강원특별자치도의회 5분자유발언
김세영 의원 5분자유발언
교육의원 김세영입니다. 학생을 잘 기르는 국가는 미래가 밝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런 국가는 계속 발전하고 또 번영합니다.
그래서 많은 국가들이 앞다퉈 교육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우리 강원교육도 여기 있는 교육장님들이 열심히 해 주셔서 앞으로 미래가 매우 밝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3월 1일자로 교육장님 네 분이 바뀌고 과장님들 또한 많이 바뀌었습니다.
어쨌든 교육장님 또 과장으로 오신 것을 축하드리면서 몇 가지 질의를 제가 드리겠습니다. 공통된 사항인데, 제가 오늘 업무보고를 받으면서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우리가 몇 년 전에 있을 때는 우리 주요 보고 내용에 주로 많이 사용했던 단어가 학력을 높여보자, 그다음에 수월성 교육이라는 이 두 단어가 많이 등장했는데 오늘 여섯 분의 업무보고를 제가 받았는데 거의 없어요, 수월성 교육도 없고.
새로 등장한 단어들이 학생인권 관계가 많이 등장했고, 또 행복한 학교, 또 모두를 위한 교육, 그다음에 신학력, 기초학력 확보, 그런데 기초학력이 있으면 반대로 수월성 교육이 있어야 되는데 이게 사실 없는 것으로 봐서, 저나 우리 교육위원님들이나 다 마찬가지로 우리 강원교육이 다 잘 되기 위해서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어떤 교육을 하더라도 우리가 바라는 것이 뭐냐 하면 우리 학생들이 열심히 공부해서 사실 좋은 대학 또 명문대학에 가는 것이 우리 교육의 최종 목적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지금까지 쌓아올린 학력이라든가 이런 것이 떨어질까봐 상당히 걱정하고 있는 그런 중이니까 학력이라든가 수월성 얘기가 나오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좀 일선에서 잘 좀 지도해 주도록 부탁을 제가 드리겠습니다.
어차피 원주교육장님이 제일 규모가 커서 그쪽에 질의가 많을 것 같습니다. 첫 번째로 2페이지에 보니까 작년도 예산에 비해서 149억이 줄어들었어요. 이게 왜 줄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