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강원발전연구원장
강원발전연구원장입니다. 존경하는 조영기 기획행정위원장님 그리고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오늘 위원님들을 모시고 2012년도 강원발전연구원 업무를 보고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보고에 앞서서 조영기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우리 연구원이 강원 발전의 중심 연구기관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지원과 격려를 보내 주신 데 대하여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도정 주요현안에 대한 고견과 특히 동계올림픽을 계기로 도 발전과 도민 삶의 질 향상에 필요한 많은 고견을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연구의 질적 향상과 연구원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성원과 지원을 부탁 올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서 연구원 간부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안병헌 정책협력관입니다. (정책협력관 안병헌 인사) 박상헌 기획경영본부장입니다. (기획경영본부장 박상헌 인사) 이영길 연구1본부장입니다. (연구1본부장 이영길 인사) 김인중 연구2본부장입니다. (연구2본부장 김인중 인사) 박종영 사무처장입니다. (사무처장 박종영 인사) 이상 간부소개를 마치고 나눠드린 유인물에 의해서 2012년도 강원발전연구원의 업무를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 2011년 수감결과 반영사항, 세 번째로 2011년도의 주요 실적, 네 번째로 2011년도 경영계획 순이 되겠습니다. 먼저 1쪽을 봐 주시기 바랍니다. 일반현황 보고드리겠습니다. 저희 연구원은 잘 아시는 것처럼 경제, 사회, 복지, 문화 등 각종 부분에 관한 체계적 조사ㆍ연구활동을 통해 도정을 지원하여 강원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그 목적으로 설립이 '94년도에 되었습니다. 기구와 인력은 잘 알고 계실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래서 생략을 하겠습니다만 단 하나 더 변동 있는 부분만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기존에 강원경제교육센터, 일자리ㆍ인재개발센터, 동북아연구센터, 한국DMZ연구개발센터, 이 4개의 센터를 유지해 왔는데 이번에 도의 방침에 따라서 탄광지역발전지원센터가 새로 설치되었습니다. 그래서 작년 조직에 더해서 금년도에 탄광지역발전지원센터가 하나 더 늘어났습니다. 정원 48명에 현원은 43명으로 5명이 결원인 상태인데 연구직에 4명이 결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2쪽 보고드리겠습니다. 사무분장에 관한 내용입니다. 우선 연구부서인 연구1본부에는 잘 아시는 것처럼 거시경제ㆍ산업구조 분야, 공간관리ㆍSOCㆍ방재 분야, 사회복지ㆍ행재정ㆍ지방화 분야, 농산어촌ㆍ폐광지역 분야, 환경ㆍ수산ㆍ산림ㆍ수자원 백두대간 분야, 이 5개 분야를 관장하고 있습니다. 연구2본부에서는 녹색ㆍ바이오ㆍ건강의료산업 분야, 해양ㆍ신소재ㆍ자원ㆍ에너지 분야, 콘텐츠ㆍ하이터치산업 분야, DMZㆍ군사산업ㆍ접경지역 분야, 전시ㆍ회의ㆍ관광ㆍ스포츠산업 분야 등 5개 분야로 편성이 되어 있습니다. 연구센터는 앞에서 말씀드렸기 때문에 생략을 하겠습니다. 4쪽 보고드리겠습니다. 행정부서로서는 기획경영본부와 사무처가 있습니다. 기획경영본부에는 기획예산팀, 연구지원팀, 지식정보관리팀, 현안대응 분야 이렇게 4개 부서가 있습니다. 사무처에는 총무팀, 회계팀 2개 팀이 배속이 되어 있습니다. 5쪽 보고드리겠습니다. 예산에 관한 사항입니다. 2011년도 예산은 201억 원이었습니다. 이것은 청사 매입 때문에 금액이 늘었고 다시 2012년에는 지난번에 편성해 주신 86억 8,000만 원으로 돌아와서 예년 대비해서 큰 변화 없이 80억 대에서 예산이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86억 중에서 일반회계는 80억 3,900만 원이 되겠습니다. 수입은 경상수입이 39억 원, 도비 출연이 35억 원, 임시적 수입이 6억 3,000만 원, 지출은 연구사업비가 35억 원, 경상운영비가 45억 원, 예비비가 1,000만 원 정도 됩니다. 특별회계는 5억 6,900만 원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국도비 보조금이 5억 원, 이월 계속사업비가 6,400만 원 편성이 되어 있습니다. 6쪽 보고드리겠습니다. 2011년도 우리 도의회 수감결과를 어떻게 반영했나 하는 것에 관한 내용입니다. 제일 처음 FTA 국회 비준에 따라서 강원도 농축산인들의 피해에 대한 대책을 수립하라는 지적이 있었습니다. 현재 한미, 한ㆍEU FTA 체결에 따른 농축산 분야 피해를 면밀하게 자료를 수집해서 분석을 하고 있는 단계에 있습니다. 이걸 토대로 해서 농업, 축산업, 수산업 부분별로 종합적인 대응 방안을 강구하고자 합니다. 이 연구는 오는 4월까지 끝내려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 동계올림픽 성공 개최에 필요한 시설, 사후관리, 동계올림픽 개최와 관련한 각 시ㆍ군의 균형 발전에 대한 연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있었습니다. 이거와 관련해서는 2018년도 동계올림픽 대회 관련 시설의 설치 이용 등에 관한 계획을 수립해서 차근차근 해 나가고 있습니다. 현재 연구가 지난 작년 11월부터 시작이 되어서 금년 7월까지는 마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리고 세 번째로는 연구의 질적 향상을 위해서 해외출장, 해외연수 기회를 확대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 있었습니다. 이 연구 과제의 질적 향상, 연구 수행에 필요한 사례 조사, 선진지 답사, 벤치마킹이 필요한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해외출장 등을 통해서 국내에서 수집하기 어려운 정보를 잘 모아서 최신 흐름에 차질이 없도록 연구를 하겠습니다. 다만 지금 해외연수 기회 확대 문제는 현재 인력이 다소 부족한 상태에 있고 연구원 재정이 어렵기 때문에 시간을 가지고 검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네 번째로 말씀해 주신 것은 현장감 높은 연구성과물이 나와야 된다는 지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때그때 급변하는 상황에 따라서 정책에 선제적으로 착안할 수 있도록 정책메모를 꾸준히 발간해 나가고 그리고 소비자나 정책 고객들이 동감하는 현장감 높은 수탁과제를 잘 수행해 내도록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들 연구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만족도와 정책 활용도 조사를 실시해서 계속 현장감 높은 연구성과물이 나오도록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일례로는 지금 배포해 드린 자료 중에 동계올림픽 특집보고서 같은 것은 일단 올림픽을 준비하는 분야에서는 상당히 호응을 얻고 있는 실적 중의 하나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다섯 번째로 인천~강릉 간 고속철 등 SOC 확충 방안을 강구하고 강원도 관광산업 발전 연구방향을 수립해야 한다는 지적이 계셨습니다. 인천~강릉 간 고속철 관련된 강원도의 입장은 저희가 각종 세미나나 회의 또는 언론이나 여러 기관을 통해서 강원도의 입장을 개진하고 있습니다. 다만 하면서 일부 저희가 조심해야 될 부분도 나왔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최근 들어서 어느 지방에서 잠은 수도권에서 자고 당일치기로 관람하자는 식의 홍보를 하는 사례도 나오기 때문에 저희가 교통망을 확충하면서 동시에 이런 것에 대비하는 노력도 필요하다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이 관광산업 발전을 위해서 다양한 산업과 융ㆍ복합해서 관광클러스터를 조성하고 잘 아시는 MICE 분야, 의료 분야, 음식 분야, 스포츠 분야, 공연 분야 등에서 관광이 활발하게 일어나도록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명상ㆍ에코힐링 관광상품 및 개별 맞춤형 콘텐츠를 개발하여 제공하고 있습니다. 감성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전통장인을 활용한 관광명소화 추진에도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9쪽 보고드리겠습니다. 지적하신 수감사항을 포함해서 저희가 2011년도에 다각도로 노력한 결과에 대해서 요약해서 먼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선 2018년도 평창올림픽 개최에 따른 강원도 발전 전략을 수립했습니다. 그리고 강원도의 새로운 성장동력 발굴을 위해서 떠오르는 분야에 대한 연구 기반을 강화했습니다. 강원도의 가치, 정책의 품질, 생각의 속도를 위해서 총체적인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그리고 도와 18개 시ㆍ군의 역점 현안사업을 지원했습니다. 그리고 5년 연속 최우수 연구기관으로 선정이 되었습니다. 92.74점으로 밑에 보이는 다른 연구기관들보다 나은 점수로 우수기관이 되었습니다. 그러면 분야별로 세부사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우선 연구사업 추진성과가 되겠습니다. 크게는 평창 개최에 따른 강원도 발전 전략을 제시하고 수요자 중심의 연구가 강화되었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2011년도에 당초 계획은 도정 연구원 과제 50건에 실적 48건, 수탁과제 50건에 실적 70건, 수시과제 30건에 실적 30건, 정책메모 30건에 실적 103건 이렇게 해서 목표 230건 대비 251건을 수행을 했습니다. 이것은 전년도 2010년도 대비, 166건에 비해서 좀 늘어난 실적이 되겠습니다. 1인당 평균 수행건수는 정책메모를 제외하고 도정연구원 수시과제가 1인당 2.2건, 수탁과제는 1인당 2건 해서 4.2건 정도를 한 사람이 평균 수행을 했습니다. 다른 연구원에 비해서도 상당히 높은 연구실적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그다음에 평창동계올림픽과 관련된 강원도 종합발전 전략은 작년 8월부터 TFT를 구성해서 올림픽 개최에 따른 강원도 종합발전 전략을 10월에 마쳤습니다. 그리고 2011년부터 2015년까지 단기계획, 2016년부터 2020년까지 중기계획, 2020년부터 2030년까지 장기계획을 통해서 단계별 추진전략을 제시한 바 있습니다. 11쪽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2011년도 업무보고 시에 연구원 사업 방향을 5가지로 보고드린 바가 있습니다. 이 연구사업 방향에 맞춘 실적을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로 세웠던 사업 방향이 도민 삶의 질의 제고입니다. 이것과 관련해서는 방금 말씀드린 세 차례, 단기ㆍ중기ㆍ장기 계획의 수립을 통해서 삶의 질을 제고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두 번째의 사업 방향은 동북아의 지정학적 위상 구축입니다. 이거와 관련해서는 넓어지는 경제영토, 특화하는 강원항만, 북극항로 문제, 러시아 천연가스 문제, 북방루트의 이니셔티브 잡는 문제, 흐름을 서쪽에서 동쪽이 아닌 동쪽에서 서쪽으로 바꾸는 문제, 예를 들자면 양양공항을 올림픽 공항으로 하자는 그런 검토, 그리고 동해안 FEZ를 설치해서 우리가 소재산업에서 차별화되게 성장할 수 있는 방안 이런 것들을 제시했습니다. 그리고 세 번째 사업 방향은 살기 좋은 삶터로서의 내부역량을 강화하자, 이것과 관련해서는 강원도의 관광자원을 국제적 기준에서 평가해 보고 낭만도시 춘천의 콘텐츠를 강화하는 방안, 20모작 식물공장과 같은 농업의 컨버전스 진화방안, 그리고 강원도 영서지방을 중심으로 한 무지개 산업벨트 구상 그리고 구제역으로 위기에 처한 축산을 살리기 위해서 바이오시큐리티 산업을 키우는 방안 그리고 명품도시를 만들고 국제적으로 인증받는 방안 등의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네 번째로 보고드렸던 사업 방향은 강원도의 신성장동력 확보가 되겠습니다. 이것과 관련해서 대표적으로 연구한 결과는 강원도가 생산하는 석유, 석탄에서 액화석유를 만드는 방안, 강원도의 산업 첨단화에 있어서 가장 핵심적이 되는 플라즈마의 활용 방안, 기상조절, 평창올림픽 그리고 강원도 기상 R&D 부분 그리고 국가적 R&D 체계를 갖춰서 새로운 성장동력의 핵심엔진으로 삼자는 결과, 그리고 폐광지역을 부활시켜서 첨단 에너지 생산지대로 가자는 제안, 그리고 포스코 유치 이후 산업단지 활성화에 따른 논문 ‘옥계는 시금석이다’ 이런 것들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다섯 번째로 보고드렸던 것이 강원도 상징아이콘의 시장화 전략이었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쾌적산업 창출을 위해서 천상의 화원 개념, 천연기념물 약수를 소극적 관리에서 적극적 활용으로 실제 인제의 개인약수는 잘 개발이 되어 나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태백의 검룡소 부활, 민통선의 접경지역 선긋기의 시정, 강원도 지하자원과 동해안 줄기물질 허브의 상생, 생물다양성 문제 등에 관한 연구가 있었습니다. 12쪽 보고드리겠습니다. 저희 연구를 통해서 정책 결정에 기여하고 예산이 확보된 것에 대해서 중요한 내용을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강릉 옥계 지구에 마그네슘 생산단지가 6월에 차질 없이 착공이 되어서 현재 잘 진행해 나가고 있는데 이것은 포스코 유치 이후 ‘옥계는 시금석이다’라는 연구를 통해서 단지 조성 방안에 대해서 구체적인 방안 제시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해수 추출 리튬을 강원도에서 하자는 연구가 있었는데 그거와 관련해서 지질자원연구원에 해수 리튬연구센터가 작년 7월에 준공이 되었고 생산기술연구원을 강원도에서 유치하자 했는데 이것은 작년 6월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강원분소가 유치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강릉시 초경량 소재산업 중장기 발전 전략을 세웠습니다. 이것과 관련해서 지경부로부터 강원도 선도전략산업에 기능성 신소재가 선정이 되어서 매년 70억에서 100억 정도의 예산을 확보했습니다. 그리고 특히 중요한 것은 재료연구소의 분소가 유치가 되었습니다. 아시다시피 마그네슘 제련 파일럿 플랜트 준공에 필요한 50억을 확보했습니다. 그래서 이 플랜트는 이미 준공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영월에 포스코의 자회사인 M-Tech에서 희소금속 가공센터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유치를 저희가 해 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중요한 것은 한국체육대학의 특성화대학이 평창에 올 수 있도록 2018년 동계올림픽 개최에 대비한 특성화 대학을 유치해야 된다는 연구를 해서 그것과 연결되어서 여러분들께서 아시는 바와 같이 체대 특성화대학이 평창에 세워지도록 MOU가 만들어졌습니다. 예산 확보와 관련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국가재난형 질병으로부터 안전한 바이오시큐리티 시스템 구축 연구를 통해서 지경부 광역경제권 연계협력사업으로 선정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3년간 국비 150억, 지방비ㆍ민자 150억 해서 총 300억의 재원이 바이오시큐리티를 통해서 확보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삼성에스원, 에임메드가 2012년 금년부터 바이오시큐리티 분야 사업화에 참여할 수 있도록 여건 조성이 다 되었습니다. 그리고 횡성의 한우 바이오시큐리티 체계를 도입하는데 3억 원이 유치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미래 기술집약형 신인프라 구축사업 타당성 조사를 위한 연구를 통해서 이것이 기획과제로 선정이 되었습니다. 그것은 라이프시큐리티 시스템과 결합이 되어서 2012년 정부예비타당성 과제로 추진이 예정되고 있습니다. 이건 거의 될 것으로 저희는 확신하고 있는데 이것이 선정이 되면 약 1,000억 원의 지경부 예산 지원이 있을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행안부의 평화생명빌리지 조성계획에 맞춰서 국비 299억을 확보했고 행안부 인제 평화생태마을 조성계획에 참여해서 국비 25억 원, 철원군 개발촉진지구와 관련해서 국토해양부로부터 445억 원, 지식경제부로부터 폐광지역 경제자립형 개발과 관련해서 150억 원, 양구 백토마을 조성사업 행안부로부터 20억 원, 그리고 영월의 당나귀 봅슬레이 체험마을 관련해서 2012년부터 2014년까지 71억 원을 확보하고 화천군의 동지생태아트빌리지 조성사업 계획을 통해서 국비 25억 원, 수라권역 농촌마을 종합개발사업을 통해서 국비를 약 40억 확보했습니다. 13쪽이 되겠습니다. 연구관리 및 성과관리 시스템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Man-Day 시스템을 통해서 자기 주도형 연구관리체제 구축을 통해서 정책기여도가 높은 연구성과물을 생산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정비를 했습니다. 그래서 15분 전 연구시작 체계를 갖추었고 주간실적 보고를 통해서 연구관리를 체계화하고 있고 그리고 과거에 불필요하게 늘어지던 연구기간을 과제당 평균 4개월에 마칠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을 갖추었습니다. 물론 기간이 많이 필요한 분야는 그 소요기간대로 다 인정을 합니다만 불필요하게 늘어지는 부분을 없애도록 했습니다. 그리고 연구성과를 이렇게 4개월로 단축할 수 있었던 것과 관련해서 그 원인은 연구평가를 연 2회 하던 것을 연 3회 4개월 단위로 전환한 데 원인이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평가의 증대를 통해서 연구 속도가 많이 빨라졌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고객만족도 및 정책활용도 설문조사를 통해서 계속 확인을 하고 있습니다만 정책 품질을 높이기 위해서 이 조사를 꾸준히 하고 있고 이 설문조사의 결과를 연구수행 성적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14쪽이 되겠습니다. 도정 그리고 시정, 군정을 지원하는 업무가 되겠습니다. 연구원과 소통에 관한 부분입니다. 우선 제일 중요한 것이 우리 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와의 정책소통이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작년에 5월 9일에 춘천 베어스타운 호텔에서 조영기 위원장님 외 위원님 여섯 분을 모시고 폐광지역 경제활성화 방안 연구, 18개 시ㆍ군의 차별화된 발전방안 연구 등을 주제로 정책간담회를 열어서 많은 성과가 있었습니다. 금년에도 시간을 주시면 이 간담회를 잘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로 도정, 시정, 군정 지원과 연구역량 강화를 위해서 각 기존 수행 분야와 새롭게 떠오르는 분야를 중심으로 해서 분야별로 열두 명씩 총 스물네 분의 자문위원을 선정해서 이 자문위원들로부터 연구원들이 필요할 때 수시로 자문을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시는 것처럼 실ㆍ국별 연구위원 담당제 그리고 시ㆍ군 연구위원 코디네이터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자주 시ㆍ군으로부터 필요한 사항을 모니터하고 실ㆍ국으로부터 필요한 사항을 청취하고 그렇게 해서 저희가 연구과제도 발굴하고 수행하고 있는 연구의 방향과 관련해서도 이런 모니터된 내용을 반영을 해서 조정을 해 나가는 그런 기능을 하고 있습니다. 15쪽이 되겠습니다. 정책네트워크사업도 내실화하는 데 신경을 많이 쓰고 있습니다. 도정 및 시ㆍ군정의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한 소통의 자리를 마련하고 외부 전문기관과의 연구교류 협력 강화를 통해서 연구용역을 확대하자는 취지가 되겠습니다. 이 네트워크사업과 관련해서 현안과제 대응을 위한 각종 연구사업 조성이 간담회 6회, 포럼 4회, 세미나 3회, 워크숍 2회, 심포지엄 3회, 토론회 2회 등 총 20회의 학술모임을 통해서 차질 없이 추진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연구역량이나 지식정보 전달을 제대로 하기 위해서 전문가 특강을 에너지, 도시계획, 콘텐츠산업, 기후변화, 바이오산업 분야에서 총 7차례 개최를 했습니다. 그리고 도의 주요 이슈 발굴 및 정책대안 모색을 위해 강원녹색 성장포럼을 정기포럼 1회, 수시포럼 27회 등 총 28회 개최해서 경제, 복지, 환경, 관광, 문화 등 각 분야별 도정 주요과제에 대한 정책대안을 검토하고 제시한 바 있습니다. 그리고 새롭게 떠오르는 분야, 신수종 분야 연구 활성화를 위한 네트워킹도 강화했습니다. 그래서 특히 새롭게 떠오르는 분야인 바이오 분야, 콘텐츠 분야, 기타 첨단과학, 에너지 분야의 연구 기반을 확충하기 위해서 저희가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 강원정보문화원,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한림대학교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등과 MOU를 맺고 실제 같이 모여서 세미나도 열고 기술 검토도 한 바 있습니다. 특히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은 세계적인 기술정보를 보유하고 있는 국내 최대 연구기관입니다. 그래서 이 기관과의 정보자원 콘텐츠 공동활용 구축은 대단한 성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울러서 에너지 기술연구원과의 기술협력 체결도 우리 폐광지대의 새로운 에너지 기술 투입에 많은 도움을 저희가 받고 있습니다. 16쪽 보고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생산한 지식정보를 널리 알리고 보급하는 것도 상당히 중요한 일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생산하는 각종 지식, 정보를 정기간행물이나 또는 스마트기기를 통해서 보급하는데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정책메모, 웹뉴스, 강원논총 이 세 분야는 정기적으로 나가지만 원문서비스는 필요한 사람들에게 상시 제공하고 있습니다. 홈페이지도 저희가 사용자 중심 홈페이지로 전면 바꿔서 과거보다는 활용하기가 좋아졌다는 평을 듣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와 같이 활성화된 지식, 정보의 확산, 보급과 더불어 저희 연구원 연구 결과물에 대한 외부 인용률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가시적으로 파악되고 있는 언론보도 인용률은 전년 대비 24% 증가했습니다. 그리고 시도 연구원 언론보도 인용률과 비교해도 연구원 200명의 경기개발연구원이나 30명의 강원발전연구원이나 비슷한 빈도를 보이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17쪽 보고드리겠습니다. 연구원에 설치된 4개 센터의-지금은 5개 센터가 되었습니다만 작년에는 4개 센터였습니다.-운영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강원경제교육센터는 중등교원 직무연수, 학교방문 교육, 방과 후 지역아동센터 방문교육, 지역경제의 이해 공무원 교육과정, 북한이탈주민 교육과정 등 총 75회에 2,152명을 실시했습니다. 그리고 일자리ㆍ인재개발센터는 일자리 분야에서 5건, 인재개발 분야에서 6건, 현재 연구가 진행 중인 분야가 4건 해서 모두 15건의 연구 개발에 착수를 했습니다. 특히 일자리와 관련해서는 시ㆍ군에 일자리 공시제 종합계획 컨설팅을 보고서로 8회, 현장방문 5회를 실시했습니다. 그리고 인재개발 분야와 관련해서는 강원도 인재개발연구회를 7회 개최해서 그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있고 특히 구체적인 예로 강원도 동해안 특화상품 개발을 위한 창조 기능인력 양성사업, 횡성의 한우 명인 만들기 사업, 은퇴자를 위한 사회적 기업가 양성 과정 이런 성과가 있었습니다. 18쪽 보고드리겠습니다. 동북아 연구센터가 되겠습니다. 동북아 연구센터는 GTI라고 해서 중국, 러시아, 북한이 만나는 도문 지역의 발전 플랜에 관한 겁니다. UN계획인데 그것과 관련된 총회, 포럼, 토론회, 간담회 등 총 8회를 개최했습니다. 특히 지난 9월 27일부터 28일까지는 평창에서 제12회 GTI총회가 열렸는데 이것을 저희 동북아센터에서 맡아서 총괄 지원을 했습니다. 금년에도 동북아연구센터는 이 GTI총회가 도문에서 열리고 APEC총회가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열리게 되어 있기 때문에 연구 지원을 해야 될 분야가 많아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한국DMZ연구센터도 많은 활동을 했습니다. 워크숍 2회, 수시포럼, 정기포럼을 각각 개최를 했습니다. 특히 2013년은 DMZ 60년이 되는 해입니다. 그래서 그 DMZ 60년의 해를 맞아서 DMZ의 3분의 2를 차지하고 있는 강원도의 역할 그리고 DMZ의 강원도 미래를 밝히는 부분과 관련해서 DMZ센터가 작년 한 해도 많은 연구를 했고 금년에도 많은 연구를 할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19쪽부터 2012년도 연구원의 운영 계획을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연구원의 운영 계획은 우선 도민의 소득과 행복을 높이는 데 기여하는 연구를 하자, 그래서 그것을 통해서 강원도의 가치를 높이는 연구기관으로 태어나자, 이런 비전과 경영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세부목표는 다섯 가지를 갖고 있습니다. 첫째는 미래지향적인 현장 중심의 정책 연구를 하자, 둘째는 실용적 연구성과 창출을 위한 기반을 강화하자, 셋째는 정책사업 네트워크를 활성화하자, 넷째는 수요자 만족도 제고를 위한 연구체계를 갖추자 그리고 저희가 연구한 결과가 잘 활용될 수 있도록 지식정보 네트워크를 강화하자, 경영 시스템을 계속 혁신해 나가자 이런 세부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면 20쪽부터 2012년도 연구사업 계획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선 연구사업의 기본 방향은 여섯 가지로 요약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첫째는 도정목표인 행복 두 배, 소득 두 배, 그리고 하나된 강원도를 구현하는데 필요한 일자리 창출, 사회안전망, 교육환경 개선 등 행복한 지역 만들기 전략을 수립하는 데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두 번째는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정책 지원 연구를 잘 하겠습니다. 올림픽을 통한 효과의 강원도 내 파급을 극대화시키는 연구가 되겠습니다. 이것은 평창올림픽이 민생, 흑자, 균형, 환경, 평화, 문화, 휴먼웨어를 구현할 수 있는 올림픽이 되어야 된다는 원칙을 어떻게 실현할 것인가와도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세 번째는 좀 전에 말씀을 드린 것처럼 2013년 7월 27일은 DMZ 60돌이 되는 때입니다. 이것을 계기로 해서 각 분야별 세부 연구를 수행해서 강원도가 DMZ의 진정한 주인이고 DMZ가 강원도 미래에 기여하도록 하는 많은 시범사업들을 도출할 수 있도록 연구해 나갈 생각입니다. 네 번째는 중앙정부 정책과 연계된 실용적 연구를 활성화하겠습니다. 중앙정부와 도 또는 시ㆍ군의 정책이 서로 맞는 것이 예산의 확보나 집행의 완성도에 있어서 상당히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기 때문에 실용적 연구를 하겠다 하는 취지가 되겠습니다. 다섯 번째로 요즘 대세는 산업의 융ㆍ복합이기 때문에 강원도도 산업의 융ㆍ복합을 통해서 강원경제가 지금의 침체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IT 정보기술, NT 나노기술, BT 바이오기술, ET 환경기술, CT 콘텐츠 기술 등 산업을 육성하고 필요한 R&D 기반을 강화하는 그런 연구를 많이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지역은 구체적으로 7대 권역으로 나눠서 세부 균형발전 전략을 세우도록 하겠습니다. 7대 권역은 DMZ 접경지역, 영서 북부지역, 영서 남부지역, 강원 내륙의 고원 경제지역, 남부 에너지 지역, 동해안 경제지역, 남북교류 경제지역 이렇게 7개로 편의상 구분해 놓고 있습니다. 연구사업의 기본 방침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선 기본 방침은 질 높은 연구성과물을 만들자, 그리고 현장 중심의 연구를 하자, 그리고 현실과 미래를 고려한 투 트랙 시스템으로 연구를 하자, 이건 위원님들께서 계속 지적하시는 부분인데 저희가 연구를 하다보면 중장기에 치우치다 보면 오늘의 문제를 해결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오늘 당장 주민 소득에 기여할 수 있는 현실적인 연구와 동시에 그분들의 자식들이 성인이 되었을 때 다른 지역보다 잘살게 되는 미래에 투자하는 장기트랙, 투 트랙을 동시에 가자는데 중점을 두고 연구를 수행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DMZ 60년 수요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고 국내외 미래 트랜드를 선제적으로 파악해서 선점하고 소비자 중심의 연구를 하자 이런 기본 방침을 가지고 있습니다. 연구 수행 목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앞에서 말씀드렸습니다만 2011년에는 저희가 계획했던 230건을 다 수행을 하고 2010년에서 이월되어 온 21건을 더해서 총 251건 연구를 했습니다. 2012년에도 너무 건수가 많아지면 연구의 질이 문제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전년도와 같은 230건에 목표를 두고 이것을 잘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23쪽 되겠습니다. 연구 중점사업 목록입니다. 앞에서 제목은 다 말씀을 드렸는데 대체로 행복 두 배, 소득 두 배, 하나된 강원도와 관련해서는 사실은 지역의 전략산업과 특성화된 교육프로그램 강화 그리고 강원도의 가치 제고 및 자치역량 강화 방안, FTA 체결에 따른 일자리 창출 방안 이 세 개가 핵심이 되겠습니다. 이것이 해결되어야 소득 두 배가 해결되고 소득 두 배는 행복하고 맞물려 가기 때문에 그렇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잘 아시는 평창올림픽 연구 지원은 올림픽을 통해서 어떻게 하면 개최지의 소득이 더블링되고 또 비개최지가 더불어서 성장을 할 수 있느냐 거기에 주안점을 두고 나갈 그런 생각입니다. 24쪽이 되겠습니다. DMZ 60년 문제는 지금 지난주에도 철원에서 평화생명산업단지 조성 방안에 관한 세미나를 열고 했습니다만 DMZ의 철원, 화천, 양구, 인제, 고성 이 다섯 개 시ㆍ군이 맞대고 있습니다만 이 지역들이 사실은 엄청난 고생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 60년간 대한민국 전체를 향해서 국방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실제 이 지역의 소득은 대한민국 평균 소득에 따라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1단계로 이 지역들이 1만 7,000불 이 정도 되는데 우리 소득은 2만 불이 넘습니다. 3,000불 정도는 우선 따라잡아야 되겠다는 생각 그리고 더 나아가서 60년간 각종 규제와 각종 사고와 활동 제약이 많이 따랐는데 그것에 대한 기회비용 보상 차원에서 더 나갈 수 있는 그런 각도에 큰 방향을 두고 DMZ 60년 아이콘을 선정하고 그걸 통해서 중앙정부를 통해서 각종 프로젝트도 많이 따오고 시ㆍ군에 각종 특구라든지 산업발전 전략을 만들어 나가겠다 그런 취지가 되겠습니다. 중앙정부 정책과 연계된 실용적 연구라는 것은 우선 저탄소 녹색마을, 중부 내륙권 초광역사업, 동해안 광역사업, 폐광지역 경제자립형 사업, 신미래 성장동력 인프라 구축사업, 3Dㆍ콘텐츠 산업, FTA 체결 이후 변동사항, 이와 관련된 연구를 하는 것이 중앙정부 정책과 밀착화되는 것이라는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다섯 번째로 융ㆍ복합 산업은 앞에서 말씀드린 내용대로 각종 떠오르는 분야의 첨단기술과 관련된 R&D를 강화하고 거기에 따른 산업기반을 육성해 나가는 것을 통해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자는 그런 사업입니다. 25쪽 보고드리겠습니다. 앞에서 잠깐 말씀이 있었습니다만 이렇게 강원도를 7개로 크게 나눠서 저희가 그 7개로 나눈 특성에 맞춰서 연구를 하겠다, 7개의 특성은 여기 도면에 나와 있는 그림으로 대체를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중점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건 DMZ 접경지역에서는 생태평화벨트, 플라즈마 활성화 그리고 DMZ 생태자원 콘텐츠 산업화 이런 것들의 연구를 예시로 들 수 있겠고요. 영서 북부지방은 스포테인먼트 산업, 문화콘텐츠 기술산업 그리고 지역산업 융합을 위한 IT융합센터 조성 방안, 영서남부지역에서 꼽을 수 있는 연구 방안으로는 바이오시큐리티 시스템의 현실화 방안, 라이프시큐리티 산업 육성 방안, 그리고 IT, BT를 통해서 바이오메디컬 융ㆍ복합산업 추진 방안 이런 것들이 연구가 되겠습니다. 고원경제지역 내륙은 쾌적산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올림픽 스포츠산업 클러스터 육성, 산림휴양 및 레저산업도시 육성 방안이 되겠습니다. 기존에 폐광지역으로 부르던 지역을 남부에너지 지역으로 저희는 바꿔 부르자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 입장인데 이 남부에너지 지역 지대 삼척, 태백, 영월, 정선 이 쪽을 중심으로 해서 석탄을 액화석유로 바꾸는 기술 그리고 동해 밑바닥에 매장되어 있는 가스하이레이트 그리고 30년 뒤에 현실화될 수소융합 등 에너지 클러스터 이런 문제들입니다. 특히 이와 관련해서는 지난주에 저희가 4개 지역 주민대표들을 모시고 지금 기존에 석탄을 이용해서 액화청정석유를 만드는 방법 그리고 미래 에너지에 대한 토론을 가진 바 있습니다. 그리고 물론 지금 그 지역에 설치되어 있는 고원관광자원들을 잘 활용해서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키우는 현실적인 문제도 같이 연구를 하겠습니다. 동해안 경제지역은 지금 FEZ 때문에 작년 한 해 상당히 많은 노력을 기울였는데 아직 정해지지는 않고 있습니다만 이번 5월이면 FEZ가 선정이 될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걸 계기로 해서, 물론 이거와 연계를 안 짓더라도 대한민국 최고의 줄기물질 생산지대를 만드는 방안을 지금 차근차근 해 나가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포철의 참여가 상당한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북한의 에너지 자원이 시가로 따져서 7,000조 원이 넘는다고 합니다. 그 북한의 막대한 자원을 우리가 가져와서 가공, 활용하는 그런 소재 특화산업 연구도 할 생각입니다. 그리고 접경지역의 남북 교류 경제지역에서는 남북경제협력특구를 만드는 방안 그리고 해양심층수를 활용하는 방안 등을 연구해서 지역 소득에 기여하도록 할 생각입니다. 27쪽이 되겠습니다. 실용적 연구성과 창출을 위한 기반 강화가 되겠습니다. 먼저 이종 연구 분야의 컨버전스 크로스 오버 연구를 통한 시너지 창출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따로따로 가는 것보다는 서로 묶어서 할 때 공통비용도 적게 들고 소비자들이 원하는 재화나 서비스가 만들어지기 때문에 융합, 컨버전스 이건 대단히 중요하다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이 부분은 저희 내부 인력만 가지고는 어려울 수 있기 때문에 외부 전문가와 공동연구를 활성화시켜서라도 품질을 높이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는 이렇게 연구를 하면서 항상 과제가 잘 관리되고 평가가 제대로 이루어지는 게 중요하기 때문에 이 연구과제별 워크숍이나 자문회의를 의무적으로 열어서 각자가 하고 있는 연구가 바른 방향으로 바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하고 있는 과제별로 관리 체계를 갖춰서 기왕에 시작된 연구가 차질 없이 지정된 시간 내에 잘 끝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목표를 부여해서 관리하는 시스템도 갖추도록 하겠습니다. 28쪽 보고드리겠습니다. 정책사업 네트워크와 관련해서 강원녹색 성장포럼의 운영을 내실화하겠습니다. 특히 금년에는 경제포럼, 복지포럼, 환경포럼, 문화관광포럼 등이 열려야 되는데 예산이 없지만 저희가 연구원 예산을 절약해서라도 열어서 차질 없이 중지를 모을 수 있는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학술행사 및 대외 연구교류 협력사업도 세미나, 워크숍을 내실화해서 주요 이슈를 공론화해서 가져가면서 이슈 해결에 노력하는 계기를 만들겠습니다. 그리고 예산이 허락하는 범위 내에서 분야별 전문가를 초청해서 계속 저희가 특강을 통해서 새로운 흐름과 새로운 아이디어를 배우는 시간을 정기적으로 갖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중국의 길림대, 러시아지역발전국제센터, 일본 돗토리 총합연구소 등과 세미나, 공동연구를 통해서 연구의 국내외 교류도 추진하겠습니다. 그리고 도내에서도 기왕에 맺은 MOU기관, 또 도내 주요 대학들 그리고 도내에 있는 주요 연구기관들과 서로 협력을 강화해서 내실화된 연구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29쪽이 되겠습니다. 연구를 해도 수요자가 만족하는 게 중요하기 때문에 우선 수요자의 요구에 부합할 수 있도록 수요자와 함께 하는 연구시스템, 과제 발굴~검토~수행~완료~사후평가까지 이 과정에 수요자가 참여하는 방안을 강구토록 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수요자 중심의 연구 수행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정기적으로 연구 수요조사를 홈페이지나 SNS 또는 메일을 통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올림픽 이후 현안이 생각보다 많이 생기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안 T/F팀을 활성화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강원도 실ㆍ국별 연구성과발표회를 통해서 연구결과가 정책에 많이 반영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최소한 시ㆍ군별 한 건 이상을 저희가 연구과제로 수행해서 시ㆍ군의 균형발전이 이루어지는 데 차질이 없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30쪽 되겠습니다. 채널을 다양화해서 고객의 의견을 잘 받아들이고 잘 환류시키겠습니다. 그런 방안으로는 자문위원회 운영도 강화하고 기획행정위원회와 정책간담회도 열고 실ㆍ국별 연구담당제, 코디네이터제 이런 것들도 내실화하겠습니다. 특히 18개 시ㆍ군을 순회해서 세미나, 심포지엄 형태로 주민들에게 전문가의 의견을 전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받는 토론회를 차질 없이 정기적으로 할 생각입니다. 31쪽, 지식정보 네트워크와 관련된 금년도의 방향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관ㆍ산ㆍ학ㆍ연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문제인데 제일 중요한 것은 저희 연구원이 필요한 정보자료를 다 가지고 있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강원대학, 한림대학, 중앙도서관, 국회도서관 등과 정보자료를 공유할 수 있는 그런 체계를 갖추고 있고, 특히 작년에 KIST하고 정보자료 공유를 할 수 있게 된 것은 상당히 컸습니다만 금년에는 상지영서대학교, 강릉원주대학교, 연세대 원주캠퍼스, 경동대학 등하고도 자료 공유를 하는 그런 체제를 갖추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작년에도 그렇게 했습니다만 금년에도 저희가 가지고 있는, 저희가 생산한, 저희가 창출한 각종 지식정보를 널리 알리고 그것에 대한 평가를 받고 그것이 우리 강원도에 도움이 되고 강원도 교육기관에도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정보제공을 꾸준히 잘 해 나가겠습니다. 32쪽 보고드리겠습니다. 경영시스템은 작년에 했던 것처럼 계속 저희가 효율적 회의를 통해서 소통과 정보공유를 강화하는 그런 체계를 갖추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성과평가와 승진ㆍ보수를 연동하는 체계를 정착시키고 직원의 복지 및 업무효율 향상에도 신경을 쓰겠습니다. 33쪽 되겠습니다. 합리적 예산 운영입니다. 지금 청사 구입 때문에 기금을 좀 헐었습니다. 그래서 이 기금을 어떻게 하면 확충할 수 있겠는가 하는 검토를 본격적으로 금년에는 하겠습니다. 그리고 기금운영의 수익률을 제고하는 방안도 찾아보겠습니다만 상당히 쉽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은행의 이자율이 낮고 그렇기 때문에 걱정이 많습니다. 그래서 지금 저희가 생각하고 있는 것은 수탁사업을 다변화, 다양화 해 가지고 이쪽에서 수익을 많이 올리는 방안을 우선적으로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네 번째로 작년에 저희 청사 리모델링비를 지원해 주셨습니다. 현재 합리적으로 최소의 비용으로 최소의 불편으로 아름답게 기능성 높은 그런 건물을 지을까 여러 가지 검토를 진행하고 있는데 빠른 시간 내에 리모델링에 착수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34쪽 되겠습니다. 연구원 센터 운영계획입니다. 강원경제교육센터는 약 1억 원의 예산을 가지고 금년도에는 작년도에 준하는 그런 교육을 하겠습니다. 교사 직무연수 2회, 초등학교 방문교육 50회, 지역아동센터 경제교육 36회, 공무원 대상 2회, 북한이탈주민 대상으로 작년에는 한 번 했는데 금년에는 두 번, 금년에 군인들을 대상으로 10회가 새로 추가가 되겠습니다. 일자리ㆍ인재개발센터를 말씀드리겠습니다. 2억 원의 예산으로 연구사업, 포럼사업, 특화사업을 진행할 생각인데 이 사업을 통해서 일자리 창출, 행복 강원포럼 운영, 강원명장기업 시범사업 등을 수행토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35쪽 되겠습니다. 동북아연구센터입니다. 말씀드린 것처럼 금년에 중국과 러시아에서 여러 가지 국제행사가 많이 있는데 전부 다 강원도하고 직접 관련된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환동해권에서 강원도 위상 제고연구 방안, 대륙철도 연계에 대비한 강원도 교통물류체계 정비방안, 동북아 주변국가 정책 모니터링 그리고 대륙으로 가는 길 포럼 등을 운영할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국DMZ연구센터는 아시는 것처럼 내년에 60년이 되기 때문에 60년 기획연구를 추진하고 DMZ평화산업특구 등 남북 관련 연구를 진행하고 국내의 ADD, KIST 등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이 DMZ 때문에 저희 강원도가 망실한 기회비용을 되돌려 받는 경제패러다임을 어떻게 해야 될 것이냐, 예를 들면 노벨경제학자인 코스의 이론처럼 그런 모델을 가지고 망실기회비용을 되찾도록 갈 것이냐, 아니면 다른 패러다임이 있는가 이것에 대한 연구를 좀 더 강화해서 진행하겠습니다. 그리고 DMZ와 관련해서 지정공모도 추진하고 국제포럼 1회, 수시포럼 1회를 개최할 생각으로 있습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것은 평화ㆍ생명산업육성 기본계획을 만들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36쪽이 되겠습니다. 탄광지역발전지원센터입니다. 지난주 10일에 저희 강원발전연구원 내에 신설이 됐습니다. 이것은 탄광지역의 경제발전 및 주민 삶의 질 향상 등 발전을 위한 지원, 중단기적 개발사업, 지역주민 소득창출 사업, 국비 확보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자 이런 생각으로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센터가 만들어져 가지고 현재 센터 운영 계획을 만들고 있습니다. 만들어지는 대로 이것이 유효하게 탄광지역에 도움이 되도록 하는 데 차질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보건복지부의 공모에 응해서 당선이 된 사례인데 지역사회서비스 지원단을 금년 1월에 저희가 공모를 해 가지고 당선이 됐습니다. 그래서 사업예산이 2억 1,000만 원이 나옵니다. 지역사회서비스 지원단을 통해서 저희가 하려고 하는 것은 지역의 서비스 수요 공급 기반을 조사하고 신규 사회서비스를 개발하고 지역사회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교육ㆍ컨설팅 우수사례 발굴, 사업관리 등을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이것도 처음 저희가 선정된 사업이기 때문에 과연 지역사회 서비스를 어떻게 정의할 것인지, 지역사업 서비스를 어떻게 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으로 되는 것인지 등도 아울러서 연구가 되어야 될 겁니다. 36쪽에 있는 탄광지역발전지원센터, 지역사회서비스 지원단은 신설이 됐습니다. 37쪽 되겠습니다. 현재까지 금년도 들어와 가지고 편성된 신규 연구과제 목록은 도정과제 13건, 연구원 과제 10건, 수탁과제 3건, 수시과제 12건, 정책메모 10건이 되겠습니다. 계속해서 수요에 따라서 또는 현안에 따라서 과제를 편성해 나갈 생각입니다만 도정과제 중에 대표적인 것으로 한두 개만 소개를 드리겠습니다. 소득 두 배, 행복 두 배, 하나 된 강원도로 가는 로드맵 연구를 4월까지 맞추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이 열릴 때까지 강원도는 무엇을 해야 되는가 하는 캘린더 작성에 착수했습니다. 이것도 4월 말까지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현재 평창동계올림픽 지원 등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시행령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나머지는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38쪽, 연구원과제는 지금 현재 진행 중인 것 중에서 제일 큰 것이 우리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지적해 주신 FTA 체결에 따른 강원도 농수산업 문제를 어떻게 할 것이냐 이것에 관한 연구가 현재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수탁과제로서 현재 진행되고 있는 것 중에는 속초의 신포마을, 속칭 아바이 마을입니다. 역사문화경관 디자인 기본계획 그리고 화천의 동지생태아트빌리지 조성사업 이런 것들이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수시과제는 여러 건이 진행되고 있는데 예를 들면 조금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1월에 갑자기 신청하게 돼 가지고 저희가 했습니다만 지역사회서비스 지원단 사업 신청 수시과제를 수행해서 그것이 사업으로 선정돼서 2억 원의 국비를 확보하는 그런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제일 끝에 보시면 이런 것도 저희가 하고 있습니다. 춘천 102보충대를 활용한 관광홍보기능 강화방안 그래서 102보충대로 들어오는 젊은 군인들과 전역하는 군인들을 이용해서 이분들이 강원도에 대해서 좋은 이미지를 갖게 되고 또 강원도 지역경제에 그때그때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을 연구한 겁니다. 40쪽 되겠습니다. 금년 들어서 이 보고서를 만드는데 현재까지 정책메모는 10여 건 만들고 123호까지 나왔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제가 감기가 심해 가지고 중간에 목소리가 안 좋았습니다.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