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철규투자유치사업본부장
투자유치사업본부장 장철규입니다. 존경하는 홍건표 위원장님 그리고 경제건설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희망찬 임진년 새해를 맞이하여 금년 1월 1일자로 투자유치사업본부장으로 부임 후 제216회 도의회 임시회에서 첫 업무보고를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금년 한 해도 건강하신 가운데 뜻하시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시길 기원합니다. 지난해에는 연초에 계획했던 대로 시책과 사업들이 잘 추진되었고, 특히 레고랜드를 비롯한 투자유치 부문에서 큰 성과를 거두었다고 생각됩니다. 이 모든 것이 위원님들께서 깊은 관심과 애정으로 성원해 주시고 지도해 주셨기에 가능했다고 생각됩니다. 이 자리를 빌려 투자유치사업본부 전 직원을 대신해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금년에도 계획된 사업들이 원활하게 추진되어 큰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는 다짐을 드리면서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시는 사항들을 꼼꼼히 챙겨서 업무 추진에 누수가 없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업무보고에 앞서 저희 투자유치사업본부 소속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지난 1월 16일자 강원도 인사발령에 의해 국외연수를 마치고 부임한 차호준 기업유치과장입니다. (기업유치과장 차호준 인사) 지난 1월 10일자 강원도 인사발령에 의거 부임한 황영수 외자유치과장입니다. (외자유치과장 황영수 인사) 황병일 관광시설유치과장입니다. (관광시설유치과장 황병일 인사) 지난 1월 10일자 강원도 인사발령에 의해 체육진흥과장에서 부임한 이만희 미래사업개발과장입니다. (미래사업개발과장 이만희 인사) 허해구 경제자유구역기획단장입니다. (경제자유구역기획단장 허해구 인사) 지금부터 투자유치사업본부 소관 업무를 배부해 드린 보고서를 중심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오늘 위원님들께 보고 드릴 투자유치사업본부 2012년도 주요업무계획은 소득 두 배 실현을 통한 발전된 강원도 실현을 위해 도 전역에 중ㆍ대규모 기업을 중점 유치하고, 동해안권 경제자유구역 지정, 외국인 투자유치 활성화, 관광시설 유치, 지역발전 거점프로젝트 추진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약속을 드립니다. 업무보고서 1쪽입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 현황, 2011년도 주요 성과, 2012년도 투자유치 여건 및 대응방향, 2012년도 목표와 추진전략 그리고 2012년도 주요 역점시책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3쪽부터 4쪽까지 기구 및 정ㆍ현원, 주요기능은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5쪽부터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예산현황입니다. 투자유치사업 분야 예산규모는 562억 6,300만 원으로 강원도 일반회계의 1.85%를 점유하고 있습니다. 주요사업별로 보고 드리면 수도권 및 타 시도 이전기업에 대한 보조금 지원 191억 원, 지역특화 농공단지 조성에 196억 원, 산업단지 기반시설 및 공업용수도 건설에 229억 원, 혁신도시 및 기업도시 건설 224억 원, 서울대 그린바이오 첨단연구단지 차입금 이자상환 13억 원, 동해안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 분야 등에 6억 원과 일반운영비 등 17억 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6쪽, 2011년도 주요 성과입니다. 기업유치와 민ㆍ외자 등 투자유치를 도정 최대 역점시책으로 추진하여 먼저 기업유치는 목표 1만 3,100명 대비 1만 6,165명의 고용효과를 창출하였으며, 이 중 50인 이상 중ㆍ대규모 기업의 고용창출은 1만 5,469명으로 전체의 95.7%를 점유하고 있고, 특히 지역여건에 맞는 특화기업과 세계적 글로벌기업 및 선도기업을 중점 유치하여 그 어느 해보다도 유치 효과를 배가시켰습니다. 전략산업단지 조성은 지역특성을 살린 경쟁력 있는 입지기반 조성을 위해 20개소에 대해서 단지별 조성계획에 따라 차질 없이 조성해 나가고 있습니다. 7쪽입니다. 동해안권 신성장동력 거점 조성을 위해 추진 중인 경제자유구역 지정은 잘 아시고 계시는 바와 같이 지난 7월 조건부 후보지 지정 후 상반기 내 승인을 기대하고 있고 비철금속산업 클러스터 등 신성장 동력산업 발굴과 투자수요 확보를 위해 개발사업자와 외국기업 유치에 총력을 기울여 13개 일본기업과 MOU를 체결하였습니다. 외자유치는 1억 1,700만 불의 외자를 유치하였으며, 레고랜드 코리아 춘천은 지난해 9월 1일 MOU 체결 이후에 영국 멀린사가 1억 불 투자 신고를 해 오는 등 투자계획이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또한 지난해 2월 14일 알펜시아 지역이 부동산투자 이민제도 적용 대상지역으로 지정ㆍ고시되어 이 지역에 외자유치가 활성화 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습니다. 관광시설 유치는 권역별 대규모 특화관광단지 5개소를 발굴하여 유치ㆍ협의 중에 있으며, 또한 이미 유치가 확정된 관광단지 세 곳과 기 승인된 관광단지 네 곳에 대해서는 각각 인허가 및 단지 조성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습니다. 최근 위원님들께 걱정을 끼쳐 드리고 있는 골프장 조성과 관련해서는 고질적 민원해소 등을 위해 골프장 민관협의회를 구성ㆍ운영하는 등 대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지역발전 거점 프로젝트는 먼저 혁신도시는 공공용지, 주택용지 등 조성 부지의 80%가 분양되었고, 기업도시는 20%의 저조한 공정률을 보이고 있으나 선도기업 6개를 유치하는 등 건설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역발전 특화사업으로 추진 중인 그린바이오 첨단연구단지와 시스템 면역의학 연구소도 건물골조와 진입도로를 완공하는 등 연구기반 여건 조성을 통해 지역발전의 기틀을 마련하였습니다. 다만, 기업유치가 수도권 연접 도시지역 위주로 편중되는 등 몇 가지 사업에서 미흡한 점이 나타났습니다만 금년에는 여러 가지 대안을 마련하여 적극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어서 9쪽의 금년도 투자유치 여건 및 대응방향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솔직히 말씀드리면 국내외적 상황으로 봐서 저희 투자유치 여건은 그리 좋은 편이 아닙니다. 우선 대내외적으로 볼 때 수도권규제 완화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고 또한 얼마 전 언론에도 보도 되었습니다만 원주 의료기기 업체들이 첨단의료기기 복합단지가 있는 충북 오송 등으로 이전을 추진하고 있는 게 현실입니다. 또한 교통망 개선으로 인한 토지가격 상승도 기업유치의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으며, 아울러서 더욱더 어려운 점은 최근 세계 경제의 불안으로 대규모 민간 투자자들이 움직이지 않고 있다는 겁니다. 그러나 이러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동계올림픽 개최 확정과 신수도권으로서의 입지여건, 청정 환경, 풍부한 지역 부존자원 등은 기업들의 신규 투자 및 이전대상 매력지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10쪽입니다. 앞으로 대응전략은 우리 도 만의 차별화된 투자환경을 조성해 나가고 동계올림픽 유치에 따라 변화된 여건을 최대한 활용하는 전략을 새롭게 세워 나가는 한편 양보다 질적으로 유치 효과가 큰 대규모 기업과 R&D 연구소를 집중 유치해 나가겠다는 보고를 드리면서 자세한 내용은 역점시책에서 다시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어서 11쪽, 금년도 목표와 추진전략은 소득 두 배 실현을 통한 발전된 강원도 건설을 위해 도내 전 지역의 균형 있는 투자유치 촉진을 목표로 먼저 기업유치는 1만 4,300명의 고용창출과 1조 200억 원의 투자를 이끌어 내고, 경제자유구역 지정과 더불어 사업 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바로 청을 설립하는 등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외국인 투자유치 6,000만 불 이상과 관광시설 5개소 유치를 목표로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중점 추진 시책은 뒤에서 분야별로 자세히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2쪽, 주요 달성 목표는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3쪽입니다. 2012년도 주요 역점시책으로 지역특성을 살린 기업유치 및 투자환경 조성과 동해안권 신성장동력 거점 조성, 외국인 투자유치 활성화 지속 개발 가능한 관광시설 유치, 지역발전 거점 프로젝트 추진 과속화순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15쪽입니다. 지역특성을 살린 기업유치 및 투자환경 조성으로 권역별 특화기업 집적화와 투자하기 좋은 수요 창출형 입지환경 조성을 추진하겠습니다. 17쪽입니다. 권역별 특화기업 집적화입니다. 먼저 권역별 특성을 살린 기업유치 특화전략 추진입니다. 비교우위에 있는 7대 특화업종을 선정하여 도내 5개 권역을 중심으로 각 권역별 특화산업과 연계된 기업을 중점 유치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대기업 중심의 R&D 연구소를 중점 유치하고, 올림픽 특구 및 동해안권 전략산업과 연계된 외국기업을 적극 유치해 나갈 계획입니다. 또한 기업 입장에서 우리 강원도로 오게 되면 어느 지역에 어떤 부존자원이 있어서 원가비용이 어느 정도 절감되어 이득이 얼마만큼 발생하고, 또 어떤 지원과 혜택이 있다는 등의 기업유치 논리를 개발하는 전문 기관의 용역이 필요하다고 사료됩니다. 따라서 위원님들께 사전에 용역 계획을 보고 드린 다음 5월 추경에 용역비를 확보하여 고도화된 유치 전략을 수립해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18쪽입니다. 차별화된 맞춤형 기업이전 지원제도 운영입니다. 기업의 요구변화에 부응하고 기업이 감동할 수 있는 차별화된 인센티브 지원으로 이전기업의 조기 정착을 유도하기 위하여 지식경제부 고시의 변경에 따라 지난 2월 3일 강원도 기업 및 투자유치 촉진 조례 개정을 위해 입법 예고를 마치고 개정 절차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만 3월에 있을 예정인 다음 회기에 위원님들의 심의를 받은 후 공포ㆍ시행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19쪽입니다. 이전기업 경영활동 지원을 위한 사후관리 강화입니다. 지금까지는 사후관리보다 유치에만 연연한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그렇다 보니 일부 부실기업들의 경영악화로 보조금 환수대상이 점차 늘어나면서 사후관리의 문제가 발생하게 되었습니다. 이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유치대상 기업의 타당성 분석 등 사전검증 절차를 강화하고, 위원장님께서 위원으로 계시는 기업유치심의위원회 심의를 반드시 거쳐서 보조금을 지급할 계획입니다. 또한 보조금 지원사업 이행 등 사후관리 이행 실태를 연 2회 정기적으로 점검하는 등 별도의 사후관리 T/F팀을 확대ㆍ구성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20쪽입니다. 성장동력산업 유치를 위한 투자유치 현장설명회 개최입니다. 동계올림픽 유치로 인한 투자환경의 변화와 강원도가 교통의 오지가 아닌 투자 매력지임을 알리는 등 관심을 집중시키기 위해서 잠재 투자가를 유치할 수 있는 업종별 기업 CEO 및 임원을 대상으로 연 2회 상ㆍ하반기로 나누어 현장 위주의 팸투어 형식으로 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입니다. 21쪽입니다. 기업하기 좋은 강원도의 투자환경 홍보 강화입니다. 강원도가 최고로 투자하기 좋고, 기업하기 좋은 이미지를 집중 부각하면서 강원도만의 특ㆍ장점을 집중 홍보하기 위해 수도권 주택 재개발지구 및 신도시 개발지역을 집중 방문하여 홍보하고, 소규모 맞춤형 기업유치 설명회를 수시 개최하는 등 공격적인 기업유치 마케팅을 전개하면서 차별화된 기업유치 홍보물 제작과 전문지 등에 강원도의 투자환경을 중점적으로 홍보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22쪽입니다. 투자유치를 위한 다양한 자문 및 정보수집 체계 운영입니다. 다양한 정보 수집 체계를 통한 기업이전 동향 및 투자 정보의 사전확보로 기업유치를 촉진하기 위하여 먼저 투자유치 자문역은 연 4회 간담회를 개최하여 정보를 공유하고, 더불어서 상ㆍ하반기 2회에 걸쳐 개인별 활동실적을 평가할 계획입니다. 또한 자문역들께서 적극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난해 위원님들께서 의결해 주신 바와 같이 활동 수당을 인상하고 감사패 수여 등을 통해 지원을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기업관련 전문기관, 관련협회 등을 통하여 수시로 정보를 수집하고, 수집된 각종 기업정보는 체계적인 관리로 기업유치 성과가 극대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23쪽입니다. 콜센터 인력지원 프로젝트 추진입니다. 콜센터 기업들의 상담사 채용이 원활하도록 지원함으로써 콜센터 유치 촉진 및 지역주민 고용 증진을 하겠습니다. 이를 위해서 금년부터는 인력종합계획을 수립하여 특성화고교 졸업생 인력뱅크 운영 등 고용 특약 맞춤형 인력양성 확대, 부사관 등 군인가족 특별채용제 운영, 콜센터기업 인력 지원 관련 협의회 운영 등을 차질 없이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24쪽, 투자하기 좋은 수요 창출형 입지환경 조성 시책입니다. 먼저, 지역별 전략산업단지 조성 조기 완공입니다. 2018년까지 20개소에 1,754만 3,000㎡를 조성 공급할 계획입니다. 금년도에는 강릉 옥계산단 등 4개소 공사를 마무리하고, 춘천 NHN 도시첨단 산단 등 11개소는 공사를 계속 추진하며, 이 외에도 원주 대규모 산단 등 3개소에 대해 산단 계획을 수립하고 춘천 대규모 산단과 올림픽 스포츠 산단을 구체화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25쪽입니다. 올림픽 스포츠 산업단지 조성입니다. 동계올림픽 관련 최고의 인프라 보유로 스포츠 인구가 집적되는 장점을 활용하기 위해서는 스포츠 산업을 경쟁력 있는 산업으로 육성토록 하겠습니다. 평창, 강릉 등에 60~100만㎡로 2012년부터 2017년까지 스포츠 용품 제조업, 스포츠 마케팅 업, 유통업 등이 유치되도록 하겠습니다. 이를 위해서 스포츠 산단 조성 사례를 수십하고 연구용역을 수립하고 개발대상지 선정과 입지수요 조사를 연말까지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26쪽입니다. 노후 농공단지 시설 개선입니다. 도내에 조성되어 가동 중인 농공단지 대부분이 노후화된 상태입니다. 노후 농공단지 시설 개선으로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27쪽입니다. 금년도에는 횡성 우천농공단지와 고성 향목농공단지 2개소에 대해서 단지 노후 기반시설 정비와 개보수를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농공단지 분양 활성화 추진입니다. 고성 해양심층수 농공단지, 정선 예미농공단지, 양구 하리농공단지, 태백 장성농공단지 분양이 매우 저조합니다. 그래서 금년도에는 분양이 저조한 농공단지의 문제점을 파악하여 분양 활성화 대책을 수립하고, 공동분양 대응팀을 구성하여 운영하면서 분양 홍보와 기업유치 활동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28쪽입니다. 산업단지 폐수종말처리 시설 개선 지원입니다. 산업단지 입주기업의 폐수처리 부담 경감을 통한 경쟁력 강화와 수질오염 예방으로 쾌적한 환경 보전 및 지속 가능한 성장 여건 조성을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금년에는 원주 문막 등 4개소에 대해 공사를 완료하고, 원주 부론 등 6개 단지에 대해서는 공사를 계속 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횡성 우천 등 8개 단지에 대해서는 실시설계 및 기본계획 협의 등을 마무리해 나가겠습니다. 29쪽입니다. 신속한 인허가 지원으로 산업단지 조기 확충입니다. 산업단지 인허가 절차 특례법상 처리기간은 6개월입니다. 그래서 빨리 진행해서 3개월 내로 단축하도록 하겠습니다. 금년도에는 산업단지 인허가 절차 간소화를 위한 특례법 적용 4개 단지에 대해 조기 조성을 승인하고 입지단계에서 저렴한 지가의 경쟁력 있는 개발가능지 정보 제공과 산업단지 조성 사업 관련 민원을 적극 지원 처리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31쪽, 동해안권 신성장동력 거점 조성 추진입니다. 먼저 동해안권 경제자유구역 지정입니다. 동북아 시대에 대비 동해안권 발전 거점 마련 등 경제 특구 조성을 추진하고 이를 통해서 국가 신성장 동력을 창출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금년도에는 정부와 정치권과의 연계 강화를 통해 조기 지정에 총력을 기울이고, 지정 시 조기 정착을 위한 기본 시스템 마련 등 후속 절차를 이행하겠습니다. 또 외투 수요와 개발사업자를 지속 확보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34쪽입니다. 동해안권 경제자유구역 특화기업 유치입니다. 개발사업자 사전 확보로 경제자유구역 조기 개발 추진을 통해서 투자 네트워크를 구축해 나가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금년에는 경제자유구역 지구별 특화기업을 중점 유치해서 POSCO 등 앵커 기업과 공동 유치활동을 중점적으로 추진해 나가고, 개발사업자 및 실수요자 등과 구체적인 개발을 협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35쪽 동해자유무역 지역 활성화 중점시책입니다. 표준공장 1동과 기숙사 1동 건립에 2012년부터 2013년까지 226억 원을 투자할 계획입니다. 현재 30개 기업 중 15개 기업이 유치되었는데 금년에 5개 기업을 유치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현재 미국기업 등 6개 회사가 저희 투자유치사업본부하고 접촉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 37쪽, 외국인 투자유치 활성화 추진입니다. 기 추진 프로젝트 가시화 및 신규투자가 발굴, 투자유치 기반 확충 및 국내세일즈 강화 사업을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39쪽입니다. 먼저 관광ㆍ레저 분야 외자유치 프로젝트 추진입니다. 금년도에는 조건이 조금 전에 보고 드렸듯이 레고랜드 코리아 춘천의 성공적 조성을 위해서 2월 중에 초기사업비 조달을 위한 준비법인인 Pre-SPC를 설립하여 이 법인을 통해서 관광지 조성 계획, 환경ㆍ재해영향 평가 등의 개발 행정 절차를 추진하고 준비법인을 본법인으로 전환하여 진입교량 등에 소요되는 사업비를 확보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동해안 및 올림픽 특구 등 관광개발 외자유치에도 동계올림픽 개최지 브랜드를 적극 활용해 나갈 계획입니다. 40쪽입니다. 바이오산업ㆍ제조업 분야 외자유치입니다. 기 유치한 미국 스크립스 및 바텔 연구소를 중심으로 바이오 분야 국내외 합작투자 기업 유치에 주력하겠습니다. 현재는 국내 대기업 C병원 그룹과 협력ㆍ투자하는 외국기업 유치를 협의하고 있는 중입니다. 또 친환경ㆍ고부가가치 제조업 분야에는 그린카 클러스터 조성을 위해서 외국 기업을 유치하고 있고, 국내 C사 관련 외국기업 유치에 만전을 기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일본 기업 중 한국 이전ㆍ투자희망 기업을 동해자유무역지역 중심으로 적극 추진해 나가도록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41쪽입니다. 다음은 투자유치 기반확충 및 국내외 세일즈 강화입니다. 먼저 외국인투자 환경 개선 및 정보 네트워크 확대입니다. 금년도에는 올림픽 특구 내 외국인 투자유치 활성화 법제화 추진을 위해서 부동산투자 이민제를 도입할 계획이고, 특구 입주 외국인 투자기업에 대해서 각종 지원 등 우대 조치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투자유치자문관의 내실 운영과 유관단체와 정보 교류를 강화하겠습니다. 또 외국인 투자 기업 고충처리와 증액투자자 발굴을 연 2회에 걸쳐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42쪽입니다. 외자유치 상품 개발ㆍ홍보 및 국내외 세일즈입니다. 금년에는 외자유치 상품 개발을 추진하는데 일본기업이 많이 올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이 상품을 개발하려고 하는 겁니다. 그리고 홍보자료 제작과 인터넷 홍보를 하고, 8회 이상 외국인 투자 유치 세일즈를 추진하면서 한편으로는 유망잠재 투자기업을 초청해서 투자설명회를 하반기에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43쪽, 지속개발 가능한 관광시설 유치 추진입니다. 강원도 공간특성과 테마를 활용한 복합관광단지 조성과 자연과 인간이 어우러지는 관광시설 조성 사업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45쪽, 먼저 산과 바다, 호수가 있는 권역별 특화관광단지 유치입니다. 백두대간권이라든지 동해안권, 내륙수변권을 중심으로 관광단지를 집중 유치하도록 하겠습니다. 금년도에는 수시모니터링과 전방위 행정 지원을 통한 조기 가시화 그리고 도내 대규모 토지 보유기업의 동향을 수시로 파악하는 등 신규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전문기관 초청, 컨설팅 및 도ㆍ시ㆍ군 담당자 직무교육도 실시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46쪽, 관광시설 유치 다변화입니다. 유치 방향으로 관광트랜드 변화에 부응하는 유치전략을 구사하고 계절성을 극복하는 고부가가치 레저시설 조성에 주력해 나가겠습니다. 최근에 관광진흥법이 개정되어서 의료시설, 상가시설 설치가 가능해졌습니다. 금년에는 융ㆍ복합형 플러스 4계절 관광형 레저유치 기본전략을 수립하고, 기 운영시설에 대해서는 조성 계획 변경 시 반영하도록 하면서 협의 중인 문화복합연수시설 유치를 적극적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47쪽입니다. 민자유치를 통한 올림픽 지원 시설의 조성 유도입니다. 올림픽 개최지 인근의 기존 관광단지 증설 투자의 장점을 활용해서 인근 개최지역에 있는 평창 대관령 알펜시아라든가 평창 용평관광단지, 평창 휘닉스파크 관광단지, 횡성 두원관광지 등에 국내외 다양한 수요에 대비한 관광시설을 유치하고 강릉지역의 호텔 등 대규모 숙박시설 등에 주력하겠습니다. 또한 동계올림픽 이후에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을 위해서 관광의 융ㆍ복합화 노력도 경주해 나가겠습니다. 금년도에는 토지 거래 허가로부터 자유로운 기존 관광단지 위주 증설을 유도하고 개최지를 중심으로 다양한 규모의 투자적격지 발굴ㆍ상품화 그리고 잠재투자자 초청 팸투어 시 개최지역별로 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48쪽입니다. 자연과 인간이 어우러지는 관광시설 조성입니다. 먼저 지속가능한 관광단지 조성의 조기 가시화입니다. 신속한 인허가로 착공ㆍ완공을 통해 지역경제에 실제적으로 기여하고 녹색일자리 창출에 노력하겠습니다. 현재 관광단지 6개 시ㆍ군 9개소에 대해서 관광단지 지정 및 승인 절차를 진행하고 무릉도원 등 기 승인 관광단지를 착공 또는 리모델링을 완공토록 하겠습니다. 49쪽입니다. 지역주민과 상생하는 골프장 조성 정책 추진입니다. 추진방향은 적정 수준의 골프장 조성을 유지하고 민원해소 대책 방안을 강구해서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금년도에는 적정 규모의 골프장 조성 유지 방침을 지속적으로 이행하고 골프장 조성 자문기구인 민관협의회 운영을 활성화하면서 신규제안 사업은 파급효과가 큰 체류형 복합단지로 권장ㆍ유도해 나가겠습니다. 51쪽입니다. 지역발전 거점 프로젝트 추진 가속화와 정책으로 미래전략 주요 프로젝트 추진 가속화와 지역발전특화사업 가시화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53쪽이 되겠습니다. 강원혁신도시 건설입니다. 지역 동반성장을 견인하는 거점도시의 성공적 건설을 지원하고 성과 공유를 통한 지역균형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금년도에는 부지조성 및 기반조성 90%를 목표로 추진하고 공공기관 청사이전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산학연 클러스터 구축계획을 수립하고 투자유치설명회를 연 3회 개최하도록 하겠습니다. 54쪽이 되겠습니다. 원주 지식기반형 기업도시 건설입니다. 미래 지향적이고 환경 친화적인 신도시 건설을 해서 중부권의 거점도시를 육성해 나가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금년도에는 도시기반 조성 공사를 지속 추진해서 2013년까지 완공토록 하겠습니다. 또 용지 분양을 위한 공격적인 마케팅 홍보 활동을 위해서 서울사무소를 운영하고 마케팅팀 신설-롯데그룹의 마케팅팀입니다.-5명을 유입하고 수도권 전광판, 홍보전광판 활용을 하도록 해나가겠습니다. 55쪽, 지역발전 특화사업 가시화입니다. 먼저 서울대 그린바이오 첨단연구단지 조성입니다. 그린바이오 첨단연구단지 조성으로 도내 바이오산업 벨트를 구축하고 바이오기술 고도화와 산업화로 지역발전에 기여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금년도에는 산업협력단지 실시계획 용역을 2월에 착수하고 7월에는 첨단연구단지를 준공해서 본격 운영하겠습니다. 또한 통합상수도 시설공사를 연내에 완공토록 노력하겠습니다. 서울대 시스템 면역의학 연구소 건립입니다. 면역의학 원천기술 연구와 관련신약 개발 및 산업화 추진을 통해서 도내 바이오산업의 융합ㆍ발전을 도모해 나가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향후 금년도 6월에는 수도시설 공사를 완공하고 시스템 면역의학연구소 준공을 2013년까지 마무리되도록 하겠습니다. 57쪽, 산업단지ㆍ농공단지ㆍ관광단지별로 단위사업별 세부추진 상황을 요약하여 정리하였습니다. 양해하여 주신다면 유인물로 대신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투자유치사업본부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