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철환동해출장소장
지난 1월 1일자 도 인사발령을 받은 환동해출장소장 이동철입니다. 2012년도 업무계획 보고에 앞서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박근영 기획총괄과장입니다. (기획총괄과장 박근영 인사) 1월 10일자 인사발령에 따른 전영하 수산개발과장입니다. (수산개발과장 전영하 인사) 이병구 어업지원과장입니다. (어업지원과장 이병구 인사) 박영원 해양개발과장입니다. (해양개발과장 박영원 인사) 양환모 수산자원연구소장입니다. (수산자원연구소장 양환모 인사) 박정호 동해수산사무소장입니다. (동해수산사무소장 박정호 인사) 그리고 김윤태 내수면개발시험장장입니다. (내수면개발시험장장 김윤태 인사) 한형교 해양심층수수산자원센터 소장입니다. (해양심층수수산자원센터 소장 한형교 인사) 존경하는 권석주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환동해출장소장의 전문직 배치와 관련 그동안 각별한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데에 대하여 이 자리를 빌려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위원님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일선 어업인과 함께 호흡하면서 미력하나마 강원 해양수산 발전을 위하여 혼신의 힘을 다할 생각입니다. 오늘 보고드릴 2012년도에 계획된 시책별 과제에 대하여 전 행정력을 집중토록 하겠으며, 지난해에 심도 있게 검토ㆍ확보해 주신 2012년도 사업예산 및 계획된 업무에 대하여는 하나하나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지난해 행정사무감사 시에 주문하신 사항의 처리는 물론 한미 FTA 대응 관련 추경예산 확보 노력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배부해 드린 보고서에 의거 금년도 11개 핵심사업 위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1쪽입니다. 보고 순서는 일반현황, 2011년도 주요성과, 해양수산업의 여건과 과제, 2012년도 해양수산시책의 기조와 방향, 2012년도 시책별 추진계획, 현안사항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3쪽의 일반현황과 4쪽의 2011년도 주요성과는 양해해 주신다면 보고서로 갈음하겠습니다. 다음은 5쪽 해양수산업의 여건과 과제입니다. 먼저 국내외 여건으로는 해양 환경오염 심화로 연근해 자원은 감소하는 반면 국제유가 급등 및 기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어업경영에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또한 한미 FTA 등으로 국가 간 경쟁이 가속화되고 있어 수산업 선진화를 위한 제도 개선과 지원 대책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습니다. 국제 해운경기 침체, 물동량 급감 및 SOC 시설 미흡 등 항만물류 경쟁력 또한 매우 취약한 실정입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한 앞으로 우리 도 차원의 정책과제로는 돌기해삼 등 동해 연안에 적합한 고부가 품종의 양식단지화로 비교우위의 경쟁력 있는 특화산업으로 육성해 나가면서 FTA에 대응한 수산업 경쟁력 향상을 최우선 과제로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수산가공식품 고급화ㆍ브랜드화, 수출품목 다변화 등으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감은 물론, 2018동계올림픽과 연계한 해양관광산업 인프라 확충에도 만전을 기해 나가겠습니다. 동북아 물류ㆍ여객 중심의 허브항만 육성 등 소득 2배, 행복 2배, 하나된 강원도 실현을 위한 해양수산 정책을 내실 있고 착실하게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6쪽 2012년도 해양수산 시책의 기조와 방향입니다. 해양수산업을 동해안의 중심 산업으로 육성한다는 비전하에 2018년까지 수산물 생산 7만 5,000t, 어가소득 6,800만 원, 해양관광객 8,000만 명, 항만 물동량 7,000만t의 목표를 계획 기간 내에 달성할 수 있도록 FTA 대응 자원 회복 및 경쟁력 강화, 어가 안정, 내수면 생산기반 조성 등 7대 시책을 내실 있게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7쪽, 2012년도 시책별 추진계획입니다. 2012년도 7대 시책별 추진계획은 양해해 주신다면 유인물로 갈음하고 세부 추진계획은 13쪽부터 상세히 보고드리겠습니다. 8쪽의 투자계획입니다. 총 120개 사업, 875억 9,900만 원으로 이 중 국비가 433억 2,300만 원으로서 49.5%를 차지하고, 도비는 127억 3,700만 원으로서 14.5%가 되겠습니다. 9쪽의 지방재정 조기집행 계획입니다. 우리 소 및 사업소를 포함한 예산 544억 7,800만 원 중 조기집행 가능 예산액은 전체 예산액의 84%인 459억 9,300만 원이며, 이 중 어촌경기 회복을 위하여 상반기 중에 약 80%에 해당하는 366억 원을 집행할 계획입니다. 이어서 시책별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13쪽이 되겠습니다. 첫 번째, FTA 대응 자원 회복과 경쟁력 강화 시책입니다. 먼저 고부가 경제성 어종 자원조성 사업으로 해면 종묘 방류는 시ㆍ군에 국ㆍ도비를 지원하여 우량 수산종묘를 매입ㆍ방류하고 있는 사업으로서 넙치, 전복, 강도다리 등 400만 마리의 고부가 품종을 방류하겠습니다. 두 번째로 수산종묘 방류 효과 조사사업은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에 위탁 시행하고 있으며 금년에는 강도다리, 넙치, 다슬기 등 3개 품종에 대하여 조사하겠습니다. 새로운 품종의 양식기술 개발은 수산자원연구소와 해양심층수수산자원센터에서 맞춤형 고부가 신품종 종묘생산 기술을 개발ㆍ보급하는 사업으로 새로운 어업인 소득 창출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14쪽입니다. 고가 품종 어패류 종묘생산 방류사업 역시 수산자원연구소와 해양심층수수산자원센터에서 넙치, 도루묵, 전복, 뚝지 등 11종에 1,760만 마리를 연안어장에 방류할 계획입니다. 동해안의 특화전략품종인 돌기해삼 종묘배양장 건립은 금년부터 2014년까지 총 50억 원의 사업비로 연간 1,000만 마리 이상의 생산능력을 갖춘 배양장을 삼척지역에 건립하는 사업으로서 금년 상반기에 부지 매입 및 실시설계 완료, 10월에 착공 등 계획된 기간 내에 배양장 건립에 차질이 없도록 추진하겠습니다. 수산자원연구소의 돌기해삼 전용시설 확충사업은 노후된 패류동 2개 동을 현대화된 돌기해삼 종묘생산 전용시설로 개보수하여 2013년도부터 돌기해삼 종묘생산과 방류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15쪽의 녹색바다 연안어장 생태계 복원사업입니다. 먼저 연안 소규모 바다목장 조성은 2006년부터 추진하고 있으며, 금년도에는 속초시 장사동과 신규 지역인 양양 수산리 지역에 기능성 어초ㆍ어장 조성, 종묘 방류 등을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바다숲 해중림 조성사업은 갯녹음-즉, 백화현상-발생 수역에 해중림초, 해조류 종사 연입 등을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에 위탁 시행하여 금년도에는 80ha의 갯녹음 연안어장이 빠른 시일 내에 생태계 복원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바다목장화 갯녹음 암반부착사업은 생태환경 복원을 위하여 갯녹음 발생 어장에 해조숲 조성용 해조판을 암반에 부착하거나 해조류 종사를 연입하는 사업으로서 연안어장 산란ㆍ서식환경 개선을 위하여 조기에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16쪽입니다. 해조숲 조성 시비재 살포사업이 되겠습니다. 금년도에는 강릉ㆍ고성 등 4개 지역 마을어장에 20ha의 시비재를 구입ㆍ살포할 계획으로 오는 11월까지 사업을 완료, 연안어장 해조류 성장 촉진에 힘써 나가겠습니다. 인공어초 시설은 연안정착성 어ㆍ패류 산란 및 생육장 조성을 위하여 330ha의 어류용 및 패ㆍ조류형 어초 시설 계획입니다. 어초ㆍ어장 보강사업은 보고서로 갈음하겠습니다. 소형 다목적 인공어초 시설사업은 마을어장 특성에 맞는 다기능 소형 어초 제작ㆍ투하 사업이며, 금년도에는 12ha의 어초를 11월까지 완료하여 어업인 소득 향상에 기여토록 하겠습니다. 17쪽의 어족자원ㆍ연안어장 관리사업입니다. 먼저 도루묵 자원 회복사업은 2015년 이후 5,000t을 목표로 수산자원 회복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우선 수산자원 회복을 위해 수산자원관리위원회를 구성ㆍ운영하고 순회설명회를 가질 계획이며, 산란장 조성사업은 도루묵 란(卵) 부착기질인 참모자반을 이용한 종묘부착판을 시설하겠습니다. 자연부화조 보급사업은 금년도에 시범적으로 항내에 부화조를 설치하여 자망어구에 부착된 란을 어업인들로부터 수집, 부화조에서 자연 부화할 수 있도록 설치하겠습니다. 18쪽입니다. 총 허용어획량 TAC 제도 운영사업과 기술지도선 어장 예찰활동 지원은 보고서로 갈음하겠습니다. 연구ㆍ교습어장 운영사업은 신품종 기술개발 보급으로 종묘생산 품종의 다변화를 위해 금년에는 북쪽분홍새우의 인공종묘 생산기술 개발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수산동물질병 방역관리는 해면 및 내수면 양식장과 낚시터 등 226개소에 대하여 전염병 예방을 위해 전염병 모니터링, 방역물품 지원 및 교육 등 양식산업 보호에 만전을 기해 나가겠습니다. 19쪽입니다. 생분해성 어구 시범사업은 어구 사용 제도화에 앞서 효과 검증 및 상용화를 위해 2010년도부터 계속하여 시범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환경친화형 배합사료 지원은 넙치ㆍ강도다리 양식어장의 생사료 사용 양식장을 대상으로 배합사료 구입비 중 30%를 보조 지원하여 연안환경 개선에 이바지해 나가겠습니다. 문어연승 봉돌제작 지원사업은 연간 봉돌 17만여 개가 소요되나 부족분에 대하여는 제1회 추경예산에 최대한 반영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불가사리 수매는 나잠ㆍ관리선 등이 직접 포획한 불가사리 수매단가를 금년부터 kg당 1,000원으로 상향 조정하는 등 해적생물 구제에도 만전을 기해 나가겠습니다. FTA 대응 해양수산업 발전지표는 보고서로 갈음하겠습니다. 20쪽입니다. 두 번째, 어가안정 자립기반 확충 시책입니다. 어가 생계안정 및 어선ㆍ장비의 현대화 사업으로서 어업용 면세유 일부 지원 및 어업인 영어자금 이차보전은 유가 급등에 따른 어업인 경영안정 및 어업인 부채 부담 경감을 확대 지원할 수 있도록 사업비 확보를 위해 노력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세 번째, 어선원 재해보상보험료 지원사업과 21쪽의 어선재해보상보험료 지원사업은 어업인이 부담하는 보험료 중 어업경영 악화로 보험 가입을 기피하고 있어 보험료 일부를 지원함으로써 각종 재해 발생 시 신속한 보상과 어업인 부담 최소화를 위한 사업으로 확대 지원 방안에도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다섯 번째, 노령어업인 어한기 생계지원 사업은 도내 수협 조합원 중 65세 이상 노령어업인을 대상으로 철저한 조사를 통하여 생활이 어려운 가구에 지원되도록 하겠습니다. 노후선외기 대체시설은 기기 마모율 빈도가 높은 2t급 내외의 소형어선에 대하여 신품 선외기 대체로 어업경영 안정화에 기여해 나가겠습니다. 해수냉각기 설치사업은 냉각해수 순환 공급으로 활어의 폐사 방지와 어획물 상품가치 제고 및 어가 유지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22쪽입니다. 고효율 어선 유류절감장비 사업은 연료ㆍ에너지 절감형 LED등, 저효율 기관ㆍ장비ㆍ설비 대체사업으로 어업경영 개선과 안정적 조업기반 조성에 기여하겠으며, 아홉 번째, 유압식 양망기 시설은 기계식 저효율 양망기를 고효율 유압식으로 교체 지원하여 선원 인력난 해소 및 조업능률 향상에 총력을 경주해 나가겠습니다. 유류절감형 어선부력판 설치사업은 어선 부력 향상을 위해 금년도 신규 시책사업으로 유류 소모량 감소, 작업 안전성 및 효율성이 증대되도록 사업 추진에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어업용 기자재 이동수리소 운영은 보고서로 갈음하겠습니다. 23쪽의 어업인 복지증진 사업입니다. 첫 번째, 잠수질병 치료프로그램 운영과 네 번째인 외국인 선원숙소 운영비 지원사업은 보고서로 갈음하겠습니다. 두 번째, 나잠어업인 잠수복 지원사업과 세 번째인 나잠어업인 생산 어획물 보관시설은 금년도 시범사업으로서 특히 나잠어업인 잠수복 지원사업은 보온효과 및 부상능력 등이 우수한 기능성 잠수복 지원으로 어업인 복지가 향상되도록 하겠으며, 나잠어업인 생산 어획물 보관시설은 나잠조업으로 포획된 수산물을 일시 보관하는 사업으로 상품가치 제고 및 가격 안정에 기여해 나가겠습니다. 24쪽입니다. 해난어업인 유가족 지원사업은 해난어업인 유가족 지원기금 이자로 유가족의 학비, 생활안정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실질적 생활안정 및 복지증진이 되도록 노력하겠으며, 해난어업인 위령탑 관리 및 위령제 행사 지원은 매년 추진하는 위령제 행사와 위령탑 주변 정리 및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저도어장 경계부표 설치사업은 보고서로 갈음하겠습니다. 이 밖에도 어업인 복지 향상을 위하여 잠수어업인 지원조례 제정, 해상사고 어업인 위로금 지원 신설 방안, 해난어업인 유가족 지원기금 확대 조성 등을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25쪽의 어업인 자립기반 구축입니다. 어업인단체 종합사무실 신축은 동해시 묵호동에 신축 중인 외국인 어선원 복지시설 건물 옥상에 증축할 계획으로 연말까지 준공토록 하겠습니다. 다목적 어선인양기 시설입니다, 기상 악화 시 소형 어선 육지 인양 대피ㆍ수리 등을 위해 소형 어선이 많은 항포구에 연차적으로 시설하겠습니다. 낚시어선업 운영은 도내 550여 척의 낚시어선에 대한 안전교육 실시와 안전장비 점검으로 사고예방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아야진항 환경정비는 어선 출입항신고소 등 기존 노후 시설물 3동을 철거하고 관광객 및 어업인 편의 도모를 위해 화장실 1동을 신축할 계획입니다. 26쪽입니다. 연안어선 감척사업은 보고서로 갈음하겠습니다. 농어업 에너지 이용 효율화 사업은 해면 및 내수면 양식장을 대상으로 지열 냉난방시설을 한국농어촌공사와 위탁 체결, 경영비 절감 효과에 차질이 없도록 추진하겠습니다. 자율관리어업 우수공동체 지원은 지난해까지 105개소의 자율공동체를 육성ㆍ지원하였으며, 금년도에도 29개소의 자율공동체를 지원, 지속적인 자원 조성과 관리를 해 나가겠습니다. 어촌마을 종합개발사업은 어촌 정주환경 조성을 위해 2단계로 2013년까지 추진 중으로서 기초생활기반 확충과 지역소득 증대를 위해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27쪽의 오징어채낚기 어업경영 개선입니다. 채낚기어선 냉동팬 시범보급 사업은 위생적이고 장기 사용이 가능한 스테인리스 냉동팬을 보급ㆍ지원하는 사업으로 근해 채낚기어선에 연내에 전량 보급토록 하겠으며, 오징어채낚기 집어등 교체비 지원과 네 번째의 채낚기어선 러시아어장 입어 지원은 보고서로 갈음하겠습니다. 세 번째, 대형 채낚기어선 시설현대화 사업은 금강산 관광 중단에 따른 고성군 채낚기어선에 한하여 냉동시설을 시범 지원하는 사업으로 어업인 선호도가 높아 향후 확대 지원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28쪽입니다. 세 번째, 내수면 생산ㆍ관광기반 조성 시책입니다. 먼저 내수면 자원조성ㆍ자립기반 구축사업입니다. 내수면 어패류 종묘생산은 내수면개발시험장에서 뱀장어, 붕어, 메기 등 향토어종 자원 증강을 위하여 종묘생산ㆍ방류에 차질이 없도록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고유어종 종묘생산 시험연구사업은 꺾지, 미우기 등 사라져 가는 고유어종 종묘생산 기술개발을 위한 어미 확보 및 시험 사육으로 토종어종 복원에 힘써 나가겠으며, 토종 산천어 복원은 토종 산천어 서식 유무 등 하천 실태조사 및 어미 확보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내수면 종묘방류 사업은 국비보조 사업인 수산종묘 매입방류와 도비 지원 향토어종 방류사업으로 우량종묘를 매입ㆍ방류하도록 시ㆍ군 지도ㆍ감독에 철저를 기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29쪽입니다. 내수면 인공산란장 조성사업은 내수면 어족 산란장 조성 및 산란된 알 보호와 은신처 제공 등 사업효과 증대를 위해 어류 산란기 전에 시설 완료토록 추진하겠으며, 북한강수계 어족자원 공동조사는 북한강수계 6개의 댐에 서식하는 어족자원 공동조사 및 자원조성을 위해 경기도와 공동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수산용 의약품 사용 지도사업과 담수어 양어장 지하수 개발은 보고서로 갈음하겠습니다. 내수면 양어장 사료구입비 지원사업은 양어용 사료가격 상승에 따라 사료구입비 일부를 차등 지원하며, 양식어장 경영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30쪽입니다. 내수면 어업 관광소득기반 확충으로서 먼저 어망ㆍ어구 고압세척기 및 보관시설은 어업인 편익 제고와 조업능률 향상으로 생산성 증대를 위해 오는 10월까지 사업을 완료토록 하겠으며, 내수면 어종 가공ㆍ유통시설 확충사업은 일시 다획된 어종의 가격 안정을 위하여 냉동저장고와 선어진공포장기를 지원, 어획물 신선도 및 상품성 향상에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내수면 불법어업 단속장비 지원은 보고서로 갈음하겠습니다. 어망ㆍ어구 세척 전용작업선 건조사업은 어망ㆍ어구에 부착된 이물질 제거를 위한 전용작업선을 8월까지 건조 완료하여 어업환경 개선 및 조업능률을 향상토록 하겠습니다. 31쪽입니다. 내수면 어촌종합개발사업은 북부내수면 권역인 양구군에 레저지원센터 및 선착장 시설이 연내 준공되도록 행정력을 집주해 나가겠습니다. 내수면 낚시터 환경개선은 낚시터 수질개선 및 생태환경 보전을 위해 2009년부터 국비지원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적기에 사업이 완료되도록 추진하겠습니다. 내수면 선착장 보수 지원사업은 노후 선착장 시설 개보수 지원사업으로 7월까지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내수면 생산ㆍ관광기반 조성을 위하여 화천의 산천어축제, 인제의 빙어축제, 양양의 연어축제, 평창ㆍ홍천의 송어축제 등 내수면 축제용 물고기 관리개선을 위한 발전적인 방안을 강구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32쪽입니다. 네 번째, 수산가공업 육성 및 명품특화 생산, 수출 확대 시책입니다. 먼저 수산물 가공ㆍ유통시설 확충입니다. 가공시설 현대화ㆍ청정화ㆍ자동화 추진사업은 현대적 가공위생시설 구축으로 수산물 안전성 확보를 위한 가공공장 신축 및 기계설비 사업은 5개소를 연말 준공 목표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친환경 위생적 처리ㆍ저장시설 확충은 동해시 수협은 묵호항 기존 건물 철거 후 재건축을 하고, 고성군 죽왕수협은 공현진항에 신축하는 사업으로 기본 및 실시설계를 모두 완료하여 죽왕수협은 연내 준공할 계획입니다. 산지ㆍ소비지 유통 및 물류기반 강화-FPC-사업은 산지에서 수산물의 통합 유통ㆍ가공 등 선진국형 유통시스템 구축을 위하여 전국 최초로 속초항에 시설하는 사업으로 2013년까지 총 180억 원을 투자하며, 금년도에는 90억 원으로 실시설계 및 조기 착공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원스톱시스템 물류유통센터 건립은 동해시 묵호항은 2011년도에 기본 및 실시설계를 완료하였고, 금년도에 기존 건물 철거 후 착공할 계획이며, 속초시 대포항은 기본 및 실시설계를 연내에 완료하고 2013년도에 착수할 계획입니다. 33쪽의 수산물 가격 안정 및 경쟁력 강화사업입니다. 청정클린화 수산물시설 구축은 수산물 위판장 지붕시설 신축사업으로 연내 완공토록 하여 수산물 수급 조절 및 가격 안정을 도모하겠으며, 지역특화상품 직매장 시설사업은 지역특산 수산물 직거래로 가격 안정을 위해 속초 대포항에 3개 동을 건립계획으로 2월 중에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11월까지 준공 추진하겠습니다. 수산물 전시박람회 마케팅 강화와 경쟁력 향상을 위한 수출업체 물류비용 지원사업은 보고서로 갈음하겠습니다. 34쪽입니다. 다섯 번째, 관광어촌ㆍ어항 및 해양관광 활성화 시책입니다. 먼저 해양관광ㆍ레포츠산업 기반 구축입니다. 수산항 요트마리나시설 확충사업은 동해안 해양레저기반 구축을 위하여 60여 척 규모의 푼툰ㆍ클럽하우스 등 마리나시설을 건립하였으며, 부대시설인 요트 보관ㆍ수리시설 등은 금년도에 모두 완공하여 명실상부한 동해안의 요트마리나시설의 메카로 육성해 나가겠으며, 해양레포츠 프로그램 운영은 해양레저 저변 확대를 위하여 청소년을 대상으로 크루즈요트ㆍ윈드서핑ㆍ요트교실 등 내실 있는 운영으로 해양레포츠 활성화가 선점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해변 운영ㆍ관리는 해변 운영 개장 전 편의시설 확충 등 관광객 수용태세에 철저를 기하고, 질서유지 및 친절서비스 강화로 고품격 명품해변 조성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35쪽입니다. 2012여수세계박람회 강원도관 운영은 박람회장을 찾은 관광객에게 강원도를 널리 알리는 계기로 삼고 어업인단체 등의 벤치마킹을 통해 국제적 마인드를 향상시키는 데에 역점을 두고 소홀함이 없도록 준비에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동해안 바다해양캠페인과 제5회 바다축제 지원사업은 보고서로 갈음하겠습니다. 일곱 번째, 강원도 해양심층수 산업 운영은 해양심층수 활성화 방안 및 제도개선 등 발전 방안을 모색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해양관광ㆍ레포츠산업 기반 구축을 위해 요트마리나시설 4개 항만 개발과 2015 마스터플랜 사업 조기 완공 등 해양관광산업 활성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36쪽입니다. 다음은 어촌ㆍ어항 관광체험마을 육성사업입니다. 어촌체험마을 조성은 금년에 강릉시 1개 마을에 수상 및 체험시설 등을 연내에 완공할 계획이며, 어촌체험마을 사무장 채용 지원사업은 체험마을 운영 전문화 및 활성화 정착에 지속적인 지원을 해 나가겠으며, 소돌지구 어촌ㆍ어항 관광개발사업은 농어촌의 다양한 인문ㆍ자연자원을 지역소득 창출과 연계, 어촌관광 인프라 조성을 위해 2014년까지 29억 원을 투자합니다. 금년도에는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연내에 기반시설 일부가 착공되도록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37쪽입니다. 지방어항 건설사업은 3월에 조기 착수하여 어촌경기 회복 및 어항시설을 확충해 나갈 계획이며, 지방어항 보수ㆍ보강사업은 기존 어항시설의 노후와 취약 부분 보수ㆍ보강을 위해 금년도에는 신남과 문암2리에 대해서 보수ㆍ보강하고, 환경영향조사 용역은 영진과 가진ㆍ동산항을 추진함으로써 지방어항 안전성 확보에 주력해 나가겠습니다. 어촌정주어항 개발 지원은 소형어선의 안정적인 정주기반 조성을 위하여 시장ㆍ군수가 관리하는 어항을 개발하고 있으며 금년에는 삼척 갈남항을 지원하여 올해를 끝으로 어항 기반시설이 모두 완공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지방어항 주변 안전시설 사업은 어항시설 내 관광객의 추락ㆍ실족 등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2009년부터 연차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금년도에는 2개 항에 안전난간을 하계 피서철 이전에 설치토록 하겠습니다. 38쪽입니다. 토사매몰어항 준설사업은 어항 입구 및 항내에 매몰된 토사를 신속히 준설함으로써 어선의 안전한 출ㆍ입항을 도모할 수 있도록 올해에도 토사매몰이 잦은 어항에 대하여는 신속한 준설이 되도록 조치하겠습니다. 어촌ㆍ어항 주변 정비와 어구 보수ㆍ보관장 시설사업은 보고서로 갈음하겠습니다. 정치망어구 전용건조장 조성은 우리 도의 오래된 현안사업으로서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전 행정력을 집중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39쪽의 연안관리, 자연해안 복원사업입니다. 연안정비사업은 올해에는 강문지구를 완공하고, 신규 지역인 안목과 교암해변은 기본 및 실시설계를 완료하여 2013년부터 침식방지사업을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연안침식 모니터링 용역은 해안선 물리현상의 지속적인 관측과 모니터링 자료를 확보하여 침식 원인을 규명하고 이에 대응한 침식방지 대책을 마련하고자 금년도에도 전 연안의 모니터링 자료를 확보, 사업목적에 부합되도록 만전을 기해 나가겠습니다. 해안빈지ㆍ나지 녹화사업과 횟집단지 해수인입관 정비는 보고서로 갈음하겠습니다. 40쪽의 해양환경 보전 및 생태계 복원입니다. 연근해 침적폐기물 수거사업은 연근해 어장 및 공공근로를 이용한 해안가 쓰레기 수거사업으로 연안어장 생산성 향상을 위해 연내에 사업이 마무리되도록 하겠습니다. 해양폐기물 정화는 조업 중 인양된 해양쓰레기 수매를 위해 지구별 수협과 위탁 체결하여 협조체제를 구축, 연중 수매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침체어망 인양은 해저에 침적ㆍ방치된 폐어망ㆍ폐어구 등을 인양ㆍ수거하는 사업으로 사업효과가 증대되도록 추진해 나가겠으며, 수산물 가공시설 현대화 사업은 묵호항 수산물 공동폐수처리시설 개선사업으로 지난해에 기본 및 실시설계를 완료하였으며 올해에는 침전조 증설, 기계설비 등 연내 사업이 완료되도록 추진하겠습니다. 41쪽의 창조적 인적역량 강화 시책입니다. 먼저 어촌ㆍ수산단체 육성 지원사업입니다. 어촌지도자협의회 운영은 주요시책 교육ㆍ홍보 및 주요정책의 모니터링을 통한 어촌지역 현안사항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사업으로 본 협의회 운영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최고수산경영자과정 운영 지원사업은 도내 어업인 및 수산 관련 종사자들이 강릉원주대학교 농수산인교육원에 위탁교육을 통해 신지식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습니다. 수산업경영인 육성 지원은 전문교육을 통한 경영마인드 및 지식 함양을 위한 사업으로 교육훈련비 및 연합회 운영비 지원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수산업경영인 연합대회 지원사업과 42쪽의 강원도 자망어업인 연합대회 지원은 보고서로 갈음하겠습니다. 창업어가 후견인제 운영은 어업인후계자 창업 시 전문가를 후견인으로 지정하여 안정적인 영어정착 도모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강원도해양수산포럼은 해양수산업의 현실 진단과 전문가의 미래지향적 정책개발을 위하여 2005년에 창립하였습니다. 금년도에는 수산업, 해양관광, 해운ㆍ항만 분야 등을 주제로 3회에 걸쳐 개최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해양수산전문지 보급사업은 보고서로 갈음하겠습니다. 43쪽의 해양수산업발전협의체 운영입니다. 제13회 한일수산세미나 개최는 동해 수산자원의 공동 이용과 학술ㆍ기술교류 협력과 우호증진을 위해 자매결연 도시인 돗토리현과 한일수산세미나를 윤년제로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돗토리현 주관 행사로 참석할 계획입니다. 어업자원 자율관리어업 교육ㆍ홍보와 어촌ㆍ어업인 정보화교육은 보고서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동해안 발전전략 심포지엄은 해양수산 관련 학계ㆍ전문가 등의 정책 제시와 전략 마련 등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하여 추진하고 있음을 보고드립니다. 44쪽입니다. 끝으로 환동해권 물류ㆍ여객 거점항만 육성시책입니다. 환동해권 거점 항만 인프라 구축 분야로서 지방항만 건설사업은 환동해권 및 북방 교역과 관광 중심 거점 항만 육성을 위하여 금년도에는 주문진항 이안제 등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연내에 완료토록 하겠으며, 지방항만 유지ㆍ보수는 속초ㆍ삼척 등 4개 항만 노후 항만시설의 보수ㆍ보강으로 내구연한 증진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추진하겠습니다. 묵호항 재개발 확정고시는 제1차 항만재개발 기본계획 수정계획에 반영하기 위한 사업으로 항만구역 지구별 기본구상 및 항만기능 재편 등 재개발을 확정하는 것으로서 이달 중에 확정할 예정입니다만 확정될 시에는 재개발사업 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협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45쪽의 국제항로 활성화 사업입니다. 국제항로 개설 현황은 현재 DBS크루즈항로와 컨테이너항로 2개 항로가 개설되어 있으며, DBS크루즈는 정상적으로 운항되고 있으나 컨테이너항로는 국제 해운경기 침체 등 물동량 급감으로 지난해 3월부터 잠정 운항 중단되었습니다. 앞으로 컨테이너항로 및 백두산항로 운항 재개를 위한 본청의 관련 실ㆍ국 및 유관기관 등과 유기적인 협력체제를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무역항 컨테이너화물 유치 지원은 강원도 무역항 국제항로 활성화 지원조례 및 규칙에 근거하여 지원하고 있으며, 국제항로 활성화로 환동해권 물류ㆍ여객 중심 항만 육성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환동해권항로 활성화 전문가초청 토론회 개최와 항만 기반시설 확충 방안은 보고서로 갈음하겠습니다. 46쪽의 현안사항 보고입니다. 먼저 중국어선 북한수역 입어 관련 지원 대책입니다. 중국어선 북한수역 입어와 관련하여 직ㆍ간접적으로 가장 피해를 많이 받는 동해안 어업인에 대한 정부의 발전적인 대책이 절실히 요구됨에 따라 정부 차원의 종합대책을 마련하여 줄 것을 수차에 걸쳐 건의하였으나 현재까지 미진한 실정입니다. 정부 차원의 외교적 해결 및 실질적 피해보전 방안이 마련될 수 있도록 지속 건의ㆍ관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중자망 제도화 추진 대책입니다. 3중자망 어업은 생계형 어업으로 도내 어선의 30%에 해당되는 850여 척이 종사하고 있으며, 조업구역 중복으로 조업분쟁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어획강도가 홑자망보다 높은 어구 사용으로 자원 남획이 우려되어 그간 제도화 수용에 많은 걸림돌이 되어 왔으나 현재 동해수산연구소에서 용역 중인 합법화 방안 검토용역이 금년 12월에 나옵니다. 따라서 허용 여부를 검토하겠습니다. 47쪽의 오징어 포획 제한 관련 업종 간 어업조정 사항입니다. 연안자망 오징어 포획을 6월부터 7월까지 두 달간 제한적으로 허용함에 따라 조업구역 중복 등으로 오징어채낚기 어업과 연안자망 어업과의 조업분쟁 사안입니다. 업종 간 자율 조정을 유도해 나가겠습니다만 원만한 협의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다각도로 합리적 조정 방안을 강구토록 할 계획입니다. 끝으로 백두산항로 조기 운항 대책입니다. 백두산항로는 동춘항운 주식회사가 2000년 4월 28일 취항한 이후 2010년 10월 2일 운항이 중단되었으며, 현재 대아항운 주식회사에서 백두산항로 재개를 위하여 작년도 11월 29일 해상여객운송사업면허 승인을 득하여 취항 절차 중에 있으며 금년도 상반기 중에 운항을 재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49쪽의 국가항만 및 어항개발, 50쪽의 2012년도 달라지는 시책 및 제도, 51쪽의 2012년도 단위사업별 투자 내역은 부표 1ㆍ2ㆍ3을 참고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드린 금년도 해양수산 시책에 있어 수산 부문은 FTA에 대응한 경쟁력 강화에 역점을 두고 민생안정, 어업인 복지 및 소득 향상 기반 조성에도 만전을 기하여 나가겠으며, 항만 및 해양관광 분야는 항만 인프라 확충, 청정해양 보전 등 환동해권 물류ㆍ관광 거점 육성에 주력해 나가겠습니다. 특히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해양수산업을 동해안의 중심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7대 시책 30대 과제를 착실히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권석주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께도 많은 지도편달을 바랍니다. 오늘 위원님 여러분께서 개선ㆍ발전방안으로 제시해 주시는 시책들은 예산 확보는 물론 적극적인 반영으로 효율적이고 역동적인 행정시스템이 작동되도록 전 행정력을 경주해 나갈 것을 다짐드리면서 이상으로 환동해출장소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