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유창옥 의원 발언
상수
박상수의장
의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21회 강원도의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 오늘도 예정된 의사일정에 따라 제8대 강원도의회 후반기 상임위원회 위원 선임 및 위원장 선거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원만한 회의가 진행될 수 있도록 여러 의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리면서 오늘 본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상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상임위원회 위원 선임은 의원 여러분께서도 잘 알고 계시는 바와 같이 지방자치법제56조 제3항 및 강원도의회 위원회조례 제9조 제1항의 규정에 따라 의장이 상임위 원을 추천하여 본회의에서 선임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본건은 사전에 여러 의원님께서 협의한 사항과 상임위원회별 위원 정수 등을 감안하여 배부해 드린 유인물과 같이 의장의 추천으로 상임위원을 선임하고자 합니다. 의원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그러면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어서 의사일정 제2항 상임위원장 선거를 상정합니다. 상임위원장 선거는 강원도의회 위원회조례 제6조 제2항의 규정에 따라 의장선거의 예에 준하여 본회의에서 투표를 하도록 되어 있으므로 무기명투표를 실시하고자 합니다. 잠시 후 의사관님으로부터 투표방법에 대한 설명을 들으시고 차질 없이 투표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러면 투표에 앞서 상임위원장 선거와 관련한 정견발표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의사진행을 위하여 정견발표는 각 상임위원회별로 일괄하여 실시하도록 하고 발표순서는 발언신청 순서대로 하겠으니 이 점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정견발표는 입후보자의 희망에 따라 하시는 것이므로 투표를 하실 때는 정견발표와 상관없이 투표권을 행사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상임위원장은 필히 해당 상임위원 중에서 선출해야 한다는 점을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먼저 의회운영위원장에 입후보 하신 김동일 의원님 나오셔서 5분 이내로 정견발표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일
김동일의원
안녕하십니까? 의회운영위원장 후보자 철원 출신 김동일 의원입니다. 오늘 이 자리에 설 수 있게 해 주신 존경하는 박상수 의장님과 손석암ㆍ김시성 부의장님을 비롯한 선배ㆍ동료 의원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먼저 도민들께서 도의회를 지방자치의 쌍두마차 중 한축으로 표현하고 계시는데 저 역시 같은 의견입니다. 도의회가 잘되어야 도민이 편안하고 강원도가 발전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러 의원님들께서 잘 아시겠지만 저는 10여 년 간 도의원 활동을 하면서 여러 상임위 활동을 해왔습니다. 또한 역대 훌륭하신 의장님들과 상임위원장님들의 활동을 보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또 배웠습니다. 따라서 이제는 미약하나마 여러 의원님들께서 의정활동을 하시는데 손과 발이 될 수 있겠다는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존경하는 선배ㆍ동료 의원 여러분! 저는 평소 의회운영위원장을 의장단과 의원님들 간에 그리고 의원님과 사무처 간의 가교역할을 하는 자리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만약 제가 운영위원장이 된다면 여러 의원님의 고견을 존중하며 대화를 통하여 의회 운영을 합리적으로 이끌어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는 사무직원들의 사기앙양과 자부심 고취에 힘쓰겠습니다. 의회사무처는 도민의 대표기관인 도의회의 활동을 지원하는 매우 중요한 조직입니다. 따라서 사무처 조직이 여러 의원님들을 적극 보좌하는 조직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우리 도의회의 다양성 확보입니다. 이미 여러 의원님들께서 다양한 경쟁력을 갖고 계시고 도내 모든 지역을 대표하는 분들이십니다. 따라서 도정이 발전하려면 여러 의원님들의 활동이 다양하고 활발해져야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특별위원회와 연구회 활동을 더욱 장려하고 8대 후반기 의장단과 함께 찾아가는 도의회 등을 계속 추진하여 도의회의 다양한 의견이 표출되도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저는 항상 여러 의원님들을 위해 열심히 하겠습니다. 도와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상수
박상수의장
김동일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기획행정위원장에 입후보 하신 곽영승 의원님 나오셔서 정견발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곽영승의원
안녕하십니까? 기획행정위원장 후보로 출마한 곽영승입니다. 먼저 전임 김기남 의장님, 고진국ㆍ정을권 부의장님과 각 상임위원회 위원장님과 부위원장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신임 박상수 의장님과 손석암ㆍ김시성 부의장님께 축하의 인사를 올립니다. 무엇보다 김용주 의원님의 넓은 도량에 감사드립니다. 또 조영기 의원님의 따뜻한 성품에 경의를 표합니다. 저는 여러 가지로 많이 부족합니다만 저를 기획행정위원장으로 선택해 주신다면 의장님, 부의장님, 선배ㆍ동료 의원님들의 뜻을 잘 받들어 의회의 위상, 강원도의 발전, 강원도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 겸손하고 낮은 자세로 열심히 배우도록 하겠습니다. 저의 부족한 점을 선배ㆍ동료 의원님들의 경륜과 경험에서 배워 채워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저의 못난 점을 선배ㆍ동료 의원님들의 인품에서 배워 개선해 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들판의 식물이 다양할수록 건강 생태계가 되듯이 서로의 차이점을 인정하고 배려할 때 우리 도의회도 건강하게 상생하고 더 발전하지 않을까 감히 생각합니다. 서로를 비판하는 것이 아니라 건강하게 토론하고 논의해 보다 나은 대안을 도출할 수 있도록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되도록 하고 싶습니다. 우리 강원도는 도세가 약해 오랜 세월 정부의 예산 배정 등에서 소외된 점이 없지 않습니다. 앞으로 도민의 대의기관인 도의회가 힘을 합치고 목소리를 키워 정부에 요구할 것은 당당하게 요구하면서 도민의 권익신장에 앞장서야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를 기획행정위원장으로 뽑아주신다면 선배ㆍ동료 의원님들의 뜻을 잘 받들어 모시고 미력이나마 그런 일에 보탬이 되고자 합니다. 견제와 비판, 대안 제시라는 의회의 본령 속에서도 당을 떠나 의원님들 간의 유대와 우정은 얼마든지 키워갈 수 있다고 믿습니다. 앞으로 겸허하게 배우는 자세로 저의 말을 줄이고 선배ㆍ동료 의원님들의 뜻을 잘 받들어 모시겠습니다.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겸허하게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상수
박상수의장
곽영승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사회문화위원장에 입후보 하신 남경문 의원님 나오셔서 정견발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문
남경문의원
존경하는 선배ㆍ동료 의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이번 8대 후반기 사회문화위원회 상임위원장의 뜻을 갖고 이 자리에 선 정선 출신 새누리당 소속 남경문 의원입니다. 출마의 변에 앞서 어제 의장단에 선출되신 박상수 의장님과 손석암ㆍ김시성 부의장님의 당선을 다시 한번 축하를 드립니다. 아울러 이 자리에 설 수 있도록 배려해 주신 김금분 의원님과 새누리당 의원님 그리고 민주통합당, 무소속, 교육의원님께도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지난 전반기 사회문화위원회 위원으로서 활동하면서 편안하게 의정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해 준 김동자 위원장님과 최재규 전 의장님을 비롯한 사회문화위원님 모든 분들께도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립니다. 7대를 거쳐 8대 재선의원으로서 제 역할에 충실하고자 최선을 다해 왔습니다. 그러나 돌이켜보면 부족했던 점도 많았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제게 주어진 역할에 대해서는 부끄럽지 않게 생활해 왔다고 자부하고 싶습니다. 잘하지 못했다면 잘하고자 최선을 다했으며 또한 여야를 떠나 의원 상호 간의 신뢰와 화합을 위해 노력하고자 했습니다. 위원장의 역할은 존경하는 김동자 위원장님만큼 세심하고 섬세하지는 못할지라도 저만의 색깔로 의원님들의 왕성한 활동을 지원하고 뒷받침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위원장의 역할은 의회의 위상 정립과 집행부와 의회 간의 원활한 가교역할을 위해 의장단의 일원으로서 의장을 보필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존경하는 의원님, 제게 그 기회를 한번 주어주십시오. 그 일을 한번 해보고 싶습니다. 저의 열정을 바칠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끝까지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상수
박상수의장
남경문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농림수산위원장에 입후보 하신 권혁열 의원님 나오셔서 정견발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혁열
권혁열의원
먼저 어제 우리 후반기 강원도의회를 이끌어 가게 될 당선되신 박상수 의장님, 손석암 부의장님, 김시성 부의장님께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또한 이 자리에 저를 서게 해 주신 우리 농림수산위원회 소속으로 평소에 형과 동생처럼 생활해 오던 박효동 의원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농림수산위원회 권석주 위원장님을 비롯한 농림수산위원회 전반기 위원 여러분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존경하는 선배ㆍ동료 의원 여러분! 저는 강릉 출신 농림수산위원회 소속 권혁열 의원입니다. 제8대 강원도의회도 어느덧 벌써 반환점을 돌아 후반기 새로운 원구성을 앞두고 이 자리에 서게 되었습니다. 돌이켜보면 지난 2년은 말 그대로 격정의 시간들이었습니다. 존경하는 선배ㆍ동료 의원 여러분, 그동안 전반기 의정활동에 얼마나 고생들이 많으셨습니까? 이 자리를 빌려 의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도민들의 기대와 애정으로 변화하는 도의회, 체감하는 도정으로 연결하기 위해 농림수산위원장에 출마하게 되었습니다. FTA로 대변되는 우리 농어업 정책은 현재 가장 심각한 위기에 직면해 있습니다. 그동안 FTA로 인한 위기의 시대적 상황을 제대로 도정에 반영하지 못했기 때문에 지난 예산심의 때 우리 농림수산위원회에서는 존경하는 권석주 위원장님을 중심으로 우리 농림수산위의 당초예산 심의를 거부하여 강원도 농어업의 예산을 더 확보해 냈습니다. 집행부의 이러한 예산편성과 집행 그리고 우리 도에 맞는 농어업 정책의 부재는 타성에 젖은 채 매년 때가 되면 그저 예산서를 제출하고 심의 받는 요식행위에 만연한 결과이기도 합니다. 이는 우리 강원도의회의 위상 정립과도 깊은 관계가 있습니다. 의원님들의 자료제출 요구에 대해 제때 대응하지 못했을뿐만 아니라 오히려 불성실한 행정감사자료 제출 등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는 도민들의 대의기관인 강원도의회를 무시하는 한 단면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러한 관행과 관습에 젖은 집행부의 태도를 변화시켜 의회의 위상 정립에 중점을 두겠습니다. 진정한 도민의 대의기관으로서 변화하는 도의회를 주도하고 보다 더 강력한 상임위원회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전반기 상임위원회를 잘 이끌어 오신 상임위원회 위원장님들의 업적과 지도력을 잘 이어받아 도민들에게 관심과 사랑을 받는 농림수산위원회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저는 감히 그 역할을 잘 수행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매회기 때마다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각종 정책대안을 제시해 왔습니다. 이런 관점에서 제가 농림수산위원장으로 선출되면 선배ㆍ동료 의원 여러분의 힘을 모아 우리 강원도의회의 역할 강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선배ㆍ동료 의원 여러분! 농림수산위원장의 막중한 역할을 저에게 맡겨 주신다면 그동안 선배ㆍ동료 의원 여러분께서 쌓아 오신 업적과 명예를 소중히 지켜 나가겠습니다. 의원님들의 전문적인 지식과 남다른 열정이 저의 패기와 합쳐진다면 강원도의회는 분명 새롭게 변화하고 도민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강력한 위상을 갖춘 의회가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모자라는 점도 많고 경험도 부족하지만 선배ㆍ동료 의원 여러분과 함께 한다면 문제될 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인 명예보다 의회를 생각하고 도민을 사랑하는, 열심히 노력하는 위원장이 되겠습니다. 존경하는 선배ㆍ동료 의원 여러분! 이 권혁열이를 농림수산위원장으로 일할 수 있도록 선택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상수
박상수의장
권혁열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경제건설위원장에 입후보 하신 정재웅 의원님 나오셔서 정견발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웅
정재웅의원
안녕하십니까? 경제건설위원장 후보 정재웅 의원입니다. 먼저 새로 선출되신 박상수 의장님, 그리고 김시성 부의장님, 손석암 부의장님께 진심으로 축하의 인사를 드립니다. 존경하는 선배ㆍ동료 의원 여러분! 이 자리에 오기까지 정말 마음고생 많이 했습니다. 특히 원태경 의원님, 구자열 의원님 감사드립니다. 저를 이 자리에 서게 만들어 주신 민주당 소속 선배ㆍ동료 의원님 여러분께 다시 한번 머리 숙여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저는 오늘 강원도의회 후반기 경제건설위원회 위원장에 출마하면서 거창한 공약이 아니라 마음의 인사를 올리고자 합니다. 언젠가 이런 기회가 온다면 제 마음 속에 간직했던 생각들을 꼭 한번 여러분께 전해 드리고 싶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대나무 그림자 마당을 쓸 때 먼지 한 점 일지 않고 달그림자 연못을 뚫을 때 흔적이 없네.”라는 어느 선사의 선문답을 마음에 간직하고 시작한 의정활동, 저의 초심이었습니다. 형식적 자리와 활동은 차치하고서라도 진정 제 몫, 제 역할을 해왔는지 부지불식 간에 빠져든 매너리즘은 없었는지, 독선과 아집으로 함께 한 선배ㆍ동료 의원님들을 불편하게 하고 마음에 상처를 주지는 않았는지, 지난 시간 모두가 좋은 모습만은 아니었을진대 그 또한 다 지나갔습니다. 이 연장선상에서 이제 다시 하반기를 준비해야 합니다. 존경하는 선배ㆍ동료 의원 여러분! 오랫동안 정당에서 여러 당직 활동과 두 번의 낙선 경험 속에서 배운 내용들이 저의 의정활동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상반기 운영위원회 부위원장 활동의 경험 또한 의정활동의 소중한 자산이 되고 있습니다. 아울러 앞으로도 선배 의원님들의 의정활동과 말씀들을 듣고 보고 배우며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저는 위원회 본연의 기능과 역할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정파를 떠나 강원도민만을 생각하면서 합리적 조정자 역할에 충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대내외적 인기에 영합하지 않고 더욱 겸손하게 선배 의원님들을 잘 모시면서 인과 덕으로서 맡은바 소임을 다하겠습니다. 앞서 위원장직을 수행한 홍건표 위원장님을 비롯한 선배 의원님들의 역할에 누가 되지 않도록 배전의 노력을 경주할 것입니다. 의원님 여러분께서 진정 만질 수 있고 볼 수 있고 느낄 수 있도록 열심히 또 열심히 하겠습니다. 끝으로 선배ㆍ동료 의원님 여러분의 지지와 응원을 간곡히 호소드리면서 출마 인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경청해 주신 선배ㆍ동료 의원님들의 건승을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상수
박상수의장
정재웅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교육위원장에 입후보 하신 유창옥 의원님 나오셔서 정견발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창옥의원
안녕하십니까? 교육위원장 후보 유창옥 의원입니다. 지난 전반기 의회 김기남 의장님과 고진국 부의장님, 정을권 부의장님, 전반기 수고 많으셨고 잘 이끌어주신 것에 대해서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새로 선출되신 박상수 의장님과 김시성 부의장님, 손석암 부의장님께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먼저 저를 이 자리에 서게 해 주신 여러 동료 의원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 제 40여 년 가까운 교직생활을 통해서 우리 강원교육이 잘 발전할 수 있도록 더욱더 노력하겠습니다. 아울러서 우리 의회 발전에도 미력하나마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여러분, 많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상수
박상수의장
유창옥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강원도의회 회의규칙 제47조 제2항의 규정에 따라서 감표위원을 지명하겠습니다. 여러 의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이숙자 의원님과 김미영 의원님을 감표위원으로 지명하고자 합니다. 의원 여러분, 양해해 주시겠습니까? 그러면 이숙자 의원님과 김미영 의원님 두 분을 감표위원으로 지명합니다. 지명되신 감표위원님 두 분과 투표 사무원께서는 앞으로 나오셔서 수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표위원석이 정돈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상임위원장 선거 투표를 실시하겠습니다. 따라서 의원님들께서는 담화를 자제하시고 원활한 투표가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의사관으로부터 투표방법에 대한 설명을 들으신 후 호명해 드리는 순서에 따라서 투표를 하시도록 하겠습니다. 홍원표 의사관님께서는 나오셔서 투표방법 설명 및 투표순서를 호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하는 의원 있음
원표
홍원표의사관
의사관 홍원표입니다. 지금부터 상임위원장 선거 투표방법에 대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상임위원장은 강원도의회 위원회조례 제6조 제2항의 규정에 의거 해당 상임위원 중에서 한 명씩 의장선거에 준해서 무기명투표로 선출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당선요건은 재적의원 과반수 출석과 출석 의원 과반수의 득표로 당선이 결정되며 1차 투표에서 당선요건 미달 시에는 2차 투표를 실시하고 2차 투표에서도 당선요건 미달 시에는 최고득표자가 한 명이면 최고득표자와 차점자에 대해서, 최고득표자가 2명 이상이면 최고득표자에 대해서 결선투표를 하여 다수 득표자를 당선자로 결정하되 득표수가 같을 때에는 연장자를 당선자로 결정하게 되겠습니다. 특히 유의하실 사항은 상임위원장 선거는 해당 상임위원 중에서 선출해야 하므로 그 위원회 소속이 아닌 의원님께 투표를 하시면 무효가 된다는 점을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편 오늘도 의원님들의 투표 편의를 위해서 현재 기표소 안에 각 상임위원회별로구분해서 소속 상임위원 명단을 게첨해 놓았으니 투표 시에 이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투표용지는 효율적인 투표 진행을 위해서 한 장의 투표용지에 6개의 상임위원장님을 동시에 투표하실 수 있도록 연기명 식 투표용지를 교부해 드리겠으니 각 상임위원장별로 해당 난에 투표를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참고로 투표용지 견본은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투표용지를 보여주면서) 이쪽이 앞면이고 뒷면 기명란은 이렇게 연기 식으로 기록을 하시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상임위원장 선거 투표요령은 잠시 후 의원님들의 성명을 호명해 드리는 순서대로 앞으로 나오셔서 사무직원으로부터 명패와 투표용지를 교부받으신 후 기표소에서 투표용지 뒷면에 인쇄된 각 상임위원장 기명란에 해당 상임위원장으로 선출하실 의원님의 성명을 정확하게 기재하신 다음 기표소에서 나오셔서 명패는 명패함에, 투표용지는 투표함에 각각 넣으시고 의석으로 돌아가시면 되겠습니다. 오늘도 의장님은 의장석을 비우실 수 없으므로 사무처 관계관의 조력으로 의장석에서 투표를 하시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상임위원장 선거에 대한 투표방법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투표순서를 호명해 올리겠습니다. (의사관 : 의원 성명 호명) 이상으로 호명을 마치겠습니다.
10시 28분 투표개시
상수
박상수의장
의원 여러분, 이제 모두 다 투표를 하셨습니까? 그러면 투표를 모두 마치고 개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명패함 및 투표함 폐함) 먼저 명패함을 열고 명패수를 확인하겠습니다. (명패함 개함) (명패수 점검) 명패를 확인한 결과 44매입니다. 다음은 투표함을 열고 투표수를 확인하겠습니다. (투표함 개함) (투표수 점검) 투표수를 확인한 결과 44매로서 명패수와 같습니다. 다음은 개표 결과를 집계하겠습니다. 6개 상임위원회별로 각각 집계를 해야 하므로 다소 시간이 걸리겠으니 이 점을 양지하시고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계 표) 지금부터 상임위원장 선거 개표 결과를 발표하겠습니다. 먼저 의회운영위원장 선거 개표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출석의원 44명 중 김동일 의원 38표, 방승일 의원 2표, 이숙자 의원 1표, 김금분 의원 1표, 김원오 의원 1표, 무효 1표로서 강원도의회 위원회조례 제6조 제2항의 규정에 따라 김동일 의원이 의회운영위원장으로 당선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기획행정위원장 선거 개표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출석의원 44명 중 곽영승 의원 26표, 함종국 의원 5표, 임남규 의원 2표, 고춘석 의원 1표, 김양수 의원 1표, 무효 9표로서 본 도의회 위원회조례 제6조 제2항의 규정에 따라 곽영승 의원이 기획행정위원장으로 당선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사회문화위원장 선거 개표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출석의원 44명 중 남경문 의원 38표, 김양호 의원 2표, 김금분 의원 2표, 원태경 의원 1표, 무효 1표로서 강원도의회 위원회조례 제6조 제2항의 규정에 따라 남경문 의원이 사회문화위원장으로 당선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농림수산위원장 선거 개표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출석의원 44명 중 권혁열 의원 21표, 박효동 의원 12표, 한금석 의원 7표, 이영덕 의원 2표, 이관형 의원 1표, 무효 1표로서 당선 정족수에 미달되었습니다. 다음은 경제건설위원장 선거 개표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출석의원 44명 중 정재웅 의원 30표, 오세봉 의원 8표, 구자열 의원 4표, 김원오 의원 1표, 무효 1표로서 본 도의회 위원회조례 제6조 제2항의 규정에 따라 정재웅 의원이 경제건설위원장으로 당선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끝으로 교육위원장 선거 개표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출석의원 44명 중 유창옥 의원 41표, 오원일 의원 1표, 무효 2표로서 강원도의회 위원회조례 제6조 제2항의 규정에 따라 유창옥 의원이 교육위원장으로 당선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상임위원장 선거 제1차 투표에서 당선 정족수에 미달된 농림수산위원장에 대하여 제2차 투표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감표위원님들은 다시 수고하여 주시고 의사관님께서는 나오셔서 투표 순서를 다시 호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하는 의원 있음
11시 00분 투표종료
원표
홍원표의사관
의사관 홍원표입니다. 지금부터 농림수산위원장 선거 2차 투표 순서를 호명해 드리겠습니다. (의사관 : 의원 성명 호명) 이상 호명을 마치겠습니다.
11시 38분 투표개시
상수
박상수의장
의원 여러분, 투표하지 않으신 분 계십니까? 그러면 투표를 마치고 개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명패함 및 투표함 폐함) 먼저 명패함을 열고 명패수를 확인하겠습니다. (명패함 개함) (명패수 점검) 명패수를 확인한 결과 44명입니다. 다음은 투표함을 열고 투표수를 확인하겠습니다. (투표함 개함) (투표수 점검) 투표수를 확인한 결과 44매로서 명패수와 같습니다. 다음은 개표 결과를 집계하겠으니 잠시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계 표) 농림수산위원장 선거 제2차 투표 개표 결과입니다. 출석의원 44명 중 박효동 의원 21표, 권혁열 의원 17표, 한금석 의원 3표, 이관형 의원 1표, 이영덕 의원 1표, 무효 1표로서 당선 정족수에 미달되었습니다. 농림수산위원장 선거 제2차 투표에서도 당선 요건에 달하는 출석의원 과반수의 득표자가 없으므로 박효동 의원과 권혁열 의원을 대상으로 결선투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표위원님들은 다시 수고를 해 주시고 의사관님께서는 나오셔서 투표 순서를 호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 48분 투표종료

박효동의원
(의석에서) 의장님! 의사진행발언이 있습니다.
상수
박상수의장
나중에 드리겠습니다.

박효동의원
(의석에서) 의사진행발언을 받아주십시오.
상수
박상수의장
나중에 끝나고 드리겠습니다. 나중에 드릴 테니까 앉으세요.

박효동의원
(의석에서) 경선 포기를 하겠습니다.
원표
홍원표의사관
투표 순서를 호명해 드리겠습니다. (의사관 : 의원 성명 호명) 이상 호명을 마치겠습니다.
12시 00분 투표개시
상수
박상수의장
의원 여러분, 모두 투표를 하셨습니까? 그러면 결선투표를 마치고 개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명패함 및 투표함 폐함) 먼저 명패함을 열고 명패수를 확인하겠습니다. (명패함 개함) (명패수 점검) 명패수를 확인한 결과 44매입니다. 다음은 투표함을 열고 투표수를 확인하겠습니다. (투표함 개함) (투표수 점검) 투표수를 확인한 결과 44매로서 명패수와 같습니다. 다음은 개표 결과를 집계하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계 표) 그러면 농림수산위원장 선거 결선투표 개표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출석의원 44명 중 박효동 의원 23표, 권혁열 의원 20표, 무효 1표로서 박효동 의원이 제3차 결선투표에서 농림수산위원장에 당선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지금까지 상임위원장 선거 투표 관리를 해 주신 두 분의 감표위원과 사무직원 여러분, 대단히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제 투표가 끝났으므로 자리로 돌아가셔도 되겠습니다. 다음은 각 상임위원장으로 당선되신 여섯 분 의원님들께서 당선 인사를 하시겠습니다. 먼저 의회운영위원장으로 당선되신 김동일 의원님 나오셔서 인사말씀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12시 10분 투표종료
동일
김동일의원
감사합니다. 의회운영위원장으로 뽑아주신 데에 대하여 고맙게 느끼고 전반기 김기남 의장님을 비롯한 부의장님, 그다음에 각각 상임위원장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상수
박상수의장
김동일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기획행정위원장으로 당선되신 곽영승 의원님 나오셔서 인사말씀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곽영승의원
못난 저를 뽑아주신 데 대해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박상수 의장님, 손석암 부의장님, 김시성 부의장님, 또 동료 선배ㆍ의원님들을 모시고 뜻을 잘 받들어서 묵언 수행하는 자세로 열심히 해 보겠습니다. 우리 권혁열 의원님, 진심으로 위로의 말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상수
박상수의장
곽영승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사회문화위원장으로 당선되신 남경문 의원님 나오셔서 인사말씀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문
남경문의원
감사합니다. 우선 무거운 마음이 앞섭니다만 잘 화합될 수 있도록, 또 우리 선배ㆍ동료 의원님들한테 부끄럽지 않은 위원장으로서의 역할을 최선을 다해서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상수
박상수의장
남경문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농림수산위원장으로 당선되신 박효동 의원님 나오셔서 인사말씀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효동의원
선배ㆍ동료 의원 여러분, 어리벙벙합니다. 여러분들이 이렇게 본회의장에서 성원을 해 주신 데 대해서는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 당내에서 후보자를 결정했는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성원을 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상수
박상수의장
박효동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경제건설위원장으로 당선되신 정재웅 의원님 나오셔서 인사말씀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웅
정재웅의원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열과 성을 다해서 경제건설위원회 위원장으로서의 맡은바 소임을 충실히 수행하겠습니다. 아까 인사말이 빠졌는데 김기남 의장님, 고진국 부의장님, 정을권 부의장님, 그리고 앞서 각 상임위원회 위원장 역할을 해 주신 위원장 여러분, 고생 많으셨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상수
박상수의장
정재웅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끝으로 교육위원장으로 당선되신 유창옥 의원님 나오셔서 인사말씀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유창옥의원
감사합니다. 여러 가지로 부족한 저에게 여러 의원님들이 많은 성원을 보내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지도 편달 바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상수
박상수의장
유창옥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강원도의회 회의규칙 제16조 제1항의 규정에 따라 본회의 휴회를 결의하고자 합니다. 여러분께서 의사일정을 통해 알고 계시는 바와 같이 내일 7월 7일부터 7월 8일까지 2일간과 7월 10일부터 7월 19일까지 10일간은 각각 본회의를 휴회하고자 합니다. 의원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그러면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 상임위원회 위원 선임과 위원장 선거를 하시느라 대단히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그러면 의원 여러분께 후반기 원구성과 관련한 본회의장 의석 조정 사항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강원도의회 회의규칙 제3조의 규정에 따라 본회의장 의석은 의장이 의회운영위원회와 협의하여 정하도록 하고 있으므로 오는 7월 9일 의회운영위원회의 협의 결과에 따라 제3차 본회의부터 조정하겠으니 이 점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 여러분의 이해와 협조로 제8대 강원도의회 후반기 원구성이 원만하게 이루어진 데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 지방자치의 한 축인 제8대 도의회는 후반기 원구성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출발을 하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지난 2년간 여러 의원님들께서 도내 곳곳을 누비며 도민의 복리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주셨듯이 제8대 도의회 후반기에도 도민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하고 강원도가 한층 더 높이 발전할 수 있도록 진력해 주시기를 당부드리면서 이상으로 제221회 강원도의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2시 24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