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수환경관광문화국장
환경관광문화국장 김남수입니다. 존경하는 남경문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먼저 제8대 도의회 후반기 원구성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늘 새롭게 구성된 사회문화위원회 위원님들을 모시고 저희 국 소관 2012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주지하시는 바와 같이 저희 국은 환경, 관광, 문화 등 업무 영역이 방대합니다만 계획한 사업들이 원만히 추진될 수 있었던 것은 여기에 계시는 위원님들의 각별하신 애정과 지도편달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저를 비롯한 국 직원 모두는 올해 계획된 사업의 차질 없는 마무리는 물론 내년도 국비 등 사업예산 확보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배부해 드린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 2012년도 상반기 주요성과, 2012년도 분야별 주요시책 순이 되겠습니다. 3쪽입니다. 먼저 일반현황입니다. 기구는 1본부 4과 1팀 5사업소에 현원은 156명이 되겠습니다. 이번 조직개편으로 환경정책과와 맑은물보전과는 신설되는 녹색자원국으로 이관되고, 자치행정국의 체육진흥과가 우리 국으로 오게 됩니다. 4쪽입니다. 부서별 분장사무는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5쪽입니다. 금년도 예산 규모는 총 4,558억 원으로 도 세출예산의 12.2%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6쪽입니다. 기본현황입니다. 지난해 우리 도를 찾은 관광객은 8,624만 명이며, 올해 1분기는 1,444만 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8%가 증가하였습니다. 7쪽입니다. 문화, 환경 분야는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8쪽입니다. 주요 지표의 변화 추이도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9쪽입니다. 금년도 상반기 주요성과입니다. 2018평창동계올림픽을 문화ㆍ관광ㆍ환경올림픽으로 실현하기 위하여 강원도가 건의하여 문화부에서 문화ㆍ관광올림픽 기본구상안을 용역 중에 있으며, 이에 필요한 재원 확보를 위해 특별회계를 신설하고자 올림픽특별법 개정 용역도 추진 중에 있습니다. 기본구상 용역이 7월에 완료되면 문화ㆍ관광 분야 콘텐츠 개발, 기본계획 수립을 연내 마무리하고 내년부터는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한류열차, K-POP 콘서트, 스키체험 등의 외국인 유치행사 추진으로 특색 있는 관광상품을 개발한 결과 전년 동기 대비 11.7%가 증가하였으며, 특히 중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지난 6월 7일 북경사무소도 개소하였습니다. 양양국제공항 국제 정기노선 마련을 위해 전세기 노선을 확대하였고, 이로 인하여 공항 활용도가 크게 향상되었고, 문화기반시설과 체험프로그램 등 도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대폭 확대하였습니다. 또한 청정 강원환경 가치 제고와 전국 최고 수준의 수질환경을 지켜나감으로써 저탄소 녹색성장의 실현과 수계기금 구조개편도 추진 중에 있습니다. 10쪽입니다. 다음은 최근 국내외 동향과 평창동계올림픽 유치로 도민의 문화ㆍ관광올림픽에 대한 기대욕구가 높아지고 있으며, 건강ㆍ휴양 중심의 가족단위 관광과 성ㆍ비수기가 없는 4계절 관광으로 트랜드가 변화하면서 관광객이 증가하는 추세에 있습니다. 또한 문화산업의 급속한 발전으로 문화예술 활동과 문화 향유의 욕구가 증가되나, 소득별ㆍ지역별ㆍ계층별 양극화도 지속되고 있습니다. 환경 분야는 기후변화의 대응과 생물유전자원의 확보 등으로 환경 위기에 대한 적응 제고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11쪽입니다. 다음은 이러한 여건 변화에 따른 우리 도의 대응전략입니다. 먼저 관광 분야는 평창동계올림픽 유치를 계기로 탄탄한 관광인프라 구축을 위해 노력하면서 생태체험ㆍ녹색관광을 활성화시키고, 선택과 집중의 관광마케팅 전략을 통해 관광객을 확대 유치하여 그 성과가 주민소득으로 직결되도록 행정력을 집주해 나가겠습니다. 문화 분야는 문화올림픽 실현을 위해 우리 도만의 독특한 전통문화 발굴과 도민의 문화 향유권을 한 차원 높이는 데에 주력해 나갈 계획입니다. 환경 분야는 우리 도 최고의 가치인 천혜의 자연환경을 체계적으로 보전함은 물론 생태환경 기반조성 등 환경 등을 통해 자원화하는 정책을 발굴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지금부터는 금년도 분야별 주요업무 추진상황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15쪽입니다. 먼저 관광 분야 주요시책입니다. 특색 있는 관광자원 조성과 전략적 홍보마케팅, 고객만족도 제고의 바탕 위에 2018평창동계올림픽을 계기로 문화ㆍ관광기반 구축, 국ㆍ도립공원과 DMZ의 관광자원화, 선택과 집중의 관광마케팅 등으로 강원도를 동북아 관광ㆍ휴양의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16쪽입니다. 먼저 관광올림픽 실현기반 구축을 위해 관광ㆍ문화 분야 발전전략을 수립하고자 합니다. 먼저 관광ㆍ문화올림픽 인프라 확충을 위해 문화부 등과 협력하여 문화ㆍ관광올림픽 기본구상 등 3건의 용역을 진행 중에 있으며, 이를 뒷받침하는 안정적인 재원확보 대책인 특별회계 신설 용역도 병행하여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용역들이 연내 마무리되면 이를 바탕으로 기본계획 수립과 국회의원 입법발의 등을 본격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17쪽입니다. 다음은 국제적 수준의 관광객 수용태세 확립입니다. 이를 위해 외국어 메뉴판 보급 등 10개 사업 5,000만 원을 지원하였으며, 웰컴투추진협의회를 통한 민간 차원의 친절ㆍ청결ㆍ질서ㆍ신용 4대 실천덕목 홍보와 관광업체 종사자 교육도 지속적으로 실시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관광객 맞이 캠페인은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우수업체 선발, 강원관광인 대회, 관광서비스 경진대회 등을 통한 관광객 수용태세에 만전을 기해 나가겠습니다. 18쪽입니다. 강원관광 육성기반 강화를 위해 먼저 취약계층을 위한 여행바우처 사업은 6월까지 지원 대상자 선정을 완료하였고, 7월부터는 바우처 카드 발급 등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관광사업체 경영안정자금 지원입니다. 이는 관광사업체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사업으로 올해는 4개 업체 이차보전과 8개 업체 경영안정자금 융자 알선을 지원하였습니다. 19쪽입니다. 강원관광아카데미 운영입니다. 산ㆍ학ㆍ연이 연계하여 취업준비생, 관광업체 종사자를 대상으로 도내 대학에 위탁하여 교육을 실시하는 사업으로 공모를 통하여 2개 대학을 선정하였으며 5월부터 연말까지 운영하게 됩니다. 강원관광 포럼은 관광환경과 트랜드 변화에 따른 분석과 대응방안을 모색하려는 것으로 10월까지 주제를 선정한 후 12월에 개최할 계획입니다. 20쪽입니다. 특색 있는 명품 관광자원 조성을 위한 생태ㆍ체험 관광자원 개발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먼저 생태탐방로 조성을 위한 관동팔경 녹색경관길ㆍ해파랑길ㆍ낭만가도 사업은 국토부와 문화부 지원 사업으로 고성에서 삼척 구간에 조성하고 있습니다. 향후 사업이 완료되면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통합관리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영월 단종대왕 유배길, 인제 앞강수변산책로는 연내에 사업을 완료하도록 하겠으며, 철원 한탄강 생태탐방순환로 사업도 7월까지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8월에 착공하도록 하겠습니다. 21쪽입니다. 경춘선 폐선철로 관광자원화 사업은 특수목적법인 설립과 도시관리계획 결정을 마쳤으며, 1단계로 김유정역~강촌역 구간의 사업은 완료되어 레일바이크를 7월 말부터 운영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체험관광자원 개발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국민여가 캠핑장 조성은 설계를 마치고 9월에 착공할 계획이며, 삼척 임원 남화산 해맞이공원 사업은 연말까지 상징조형물 설치를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정선 민둥산 생태관광지 조성, 화천 산천어 테마파크, 양구 수변생태공원 조성 등의 체험관광 개발사업들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22쪽입니다. 다음은 지역특성과 부합하는 관광자원 조성사업입니다. 탄광지역 생활현장 보존ㆍ복원 사업 중 정선 신동 안경다리, 삼척 산양 농산촌, 영월 구래 숯마을은 연내에 완료하고, 고한 삼탄 광산아트밸리와 태백 광산역사체험촌은 2013년까지 완료하겠습니다. 폐광지역 종합관광개발계획은 문화부 관광진흥개발기금 사업으로 3월에 용역을 착수하여 기존의 관광자원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하며, 2013년도 사업의 조기 추진을 위하여 용역 중인 사업 중 19개 사업 354억 원을 우선 발굴하여 문화부에 신청하였습니다. 연내 용역이 마무리되면 사업비 확보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23쪽입니다. 철원평화문화광장 사업은 올해부터 도에서 철원군에 위탁관리 운영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활성화 대책을 강구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동해안권 광역관광개발사업 중 강릉 단오도시 조성과 삼척 죽서루 복원사업은 2013년까지 완공을 목표로 추진 중에 있습니다. 고성 명파리 역원마을, 양양 동산항 해양레저활동 활성화사업, 동해 무릉도원 조성사업은 2013년부터 사업비를 확보하여 본격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24쪽입니다. 기타 관광자원 조성으로 대관령 어흘리 관광지 사업은 금년 5월에 용역을 착수하여 2013년 6월까지 용역을 완료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동해 망상 외국인 대상 전통가옥 조성사업은 9월까지, 속초 해맞이 테마파크는 10월까지 사업을 완료하겠습니다. 인제 오토테마파크는 6월 말까지 42%의 공정을 보이고 있으며, 내년 4월까지 완료할 계획입니다. 홍천 너브내 수변탐방로 사업은 총 37km 중 1차 연도 공사 27km는 11월까지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25쪽입니다. 국ㆍ도립공원 가치 자원화입니다. 설악동 집단시설지구 재개발 사업은 현재 용역 중에 있으며, 11월에 마무리되면 이를 바탕으로 문화부의 동해안 광역관광개발계획과 국토부의 설악 단오문화권 특정지역개발계획에 반영하여 추진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금년에 추진 중인 문화예술인촌과 온천휴양마을 조성, 환경개선 사업도 속초시로 하여금 추경에 시비를 확보토록 하여 연내에 착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6쪽입니다. 양양 오색로프웨이 설치 사업은 지난 6월 26일 국립공원위원회 심의 결과 환경성, 기술성, 경제성 등이 미흡하다는 이유로 1차 시범사업에 선정되지 못하였습니다만 국립공원위원회에서 지적한 부분들을 조속히 보완하여 연내 재신청하여 추진할 계획입니다. 27쪽입니다. 국ㆍ도립공원과 관련하여 소금강 집단시설지구 정비는 환경부에서 실시하고 있는 기본계획 용역이 7월에 완료되면 공원구역 해제와 상가 이주단지 조성 등을 환경부와 긴밀히 협의,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낙산도립공원 공원계획 변경은 9월 중 도립공원위원회 현지조사 실시와 심의를 거쳐 연내에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도립공원 기반시설 확충을 위해 태백산 등산로와 낙산 노후 화장실 정비도 11월까지 마무리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8쪽입니다. DMZ박물관 운영 활성화를 위한 자료수집과 전시 콘텐츠 보강을 위해 현재 역사ㆍ군사자료 등의 관련 자료를 수집하였고 6ㆍ25전쟁 특별사진전, 체험학습도 실시하였습니다. 앞으로 전시자료를 연중 수집하고 DB 구축 등 관리에도 만전을 기해 나가겠습니다. 29쪽입니다. 다음은 관람 편의시설 확충과 홍보마케팅입니다. 친환경 에너지 시설인 지열에너지 시스템을 구축하였으며, 노인과 장애인 관람객 편의를 위한 무빙워크는 관람에 지장이 없는 비수기인 11월에 공사를 착공할 계획입니다. 앞으로 관람객 확충을 위해 수학여행단 관계자 팸투어 등 다양한 홍보마케팅도 지속 추진하겠습니다. 30쪽입니다. 차별화된 관광상품 개발을 위해 우수 지역축제를 집중 육성하고자 지원 대상 17개 축제 중 상반기에 8개 축제에 대한 지원을 완료하였고, 도내 축제의 경쟁력 확보를 위한 관련 전문가와 시ㆍ군 직원 합동 워크숍을 개최한 바 있습니다. 다음은 문화체험 관광상품 활성화입니다. 전통사찰 템플스테이는 전년보다 2개소를 확대한 12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 체험관광객의 기호에 맞는 프로그램 발굴과 고품격의 관광상품을 집중 개발해 나가겠습니다. 31쪽입니다. 우수 관광기념품 육성을 위해 지난 6월 도 공모전을 개최하여 15점을 선정하였고, 우수 작품에 대해서는 전국 공모전에 출품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앞으로 다양한 판로 확대와 판매 촉진을 위한 홍보 활동에도 주력해 나가겠습니다. 민속공연의 관광자원화를 위해서는 동해국악, 정선아리랑 등 육성 대상 8개 작품에 대해 총 57회의 공연을 실시하였습니다. 앞으로 상설공연을 통한 관광자원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32쪽입니다. 커피문화 콘텐츠를 다양화하고자 강릉커피축제 여행상품 개발을 용역 중에 있으며, 커피거리 상징 조형물 제작, 스토리텔링북 발간 등을 연내에 마무리하고 발전방안 마련을 위한 실태조사도 병행하여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MICE산업 육성ㆍ지원을 위해 지난 2월 인센티브 계획을 공고하여 이미 방사선학회 한중 국제학술대회, 독도지킴이 세계대회 개최 등을 지원하였고 앞으로 MICE산업전 참가와 외국 바이어 팸투어를 통해 강원도의 역량을 지속적으로 알려 나가겠습니다. 33쪽입니다. 다음은 DMZ 활용 관광자원 조성입니다. 지난 5월 춘천과 접경지역 5개 시ㆍ군에서 국제평화생명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하여 DMZ의 평화와 생명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자 노력하였습니다. 앞으로 국제평화생명축제가 지속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습니다. 34쪽입니다. DMZ 관광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관광상품 개발과 관광객 유치를 위한 보상제도도 차질 없이 운영해 나가겠습니다. DMZ평화상은 지난해까지 7회 21명을 시상하였으며, 올해는 추천공고를 거쳐 10월에 수상자를 확정하고 11월에 시상하도록 하겠습니다. 35쪽입니다. 선택과 집중의 관광홍보 마케팅입니다. 관광마케팅의 홍보를 강화하고자 관광홈페이지ㆍ페이스북ㆍ트위터 등을 통해 계층별로 집중 홍보하고 있으며, 특히 주5일제 수업에 맞춰 학급단위 수학여행단 유치를 위해 수학여행 가이드북의 발간 보급과 팸투어를 실시한 바 있습니다. 전국 단위 현장홍보 활동은 내나라박람회ㆍ한국국제관광전 등에 참가하였고, 한국 국제관광전에서는 최우수 마케팅상을 수상하였습니다. 하반기에는 여행작가, 언론사 여행기자 등을 대상으로 테마별 관광지를 위주로 팸투어도 실시할 계획입니다. 36쪽입니다. 관광명소 홍보와 콘텐츠 구축을 위해 사이버 관광 모바일 홈페이지 구축과 겨울여행 사진 이벤트 등을 통한 홈페이지 이용을 적극 유도해 오고 있습니다. 하반기에는 홈페이지 메인화면을 전면 개편하여 신선하고 흥미로운 아이템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또한 강원관광 사진공모전을 개최하여 10월에 시상할 계획이며, 입상작에 대하여는 순회전시회를 개최하여 우리 도의 관광자원에 대한 관심도를 높여 나갈 계획입니다. 37쪽입니다. 외국인 관광객 유치 200만 명 조기 달성입니다. 먼저 특색 있는 외국인 유치 관광상품 육성을 위해 펀스키 페스티벌, 루스키 페스티벌과 함께 특히 금년에는 호주 스키관광객을 새롭게 유치한 바 있으며, 앞으로 겨울 관광객을 위한 새로운 시장 개척은 물론 중국관광객을 대상으로 스키체험 상품도 개발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38쪽입니다. 수도권 개별여행 관광객 유치를 위해 경춘선 한류관광열차는 2010년 12월부터 매주 1회 운행하고 있으며 78%의 탑승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서울시와 공동으로 서울~평창~강릉 간 외국인 관광객 유치용 셔틀버스도 운행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 한류관광열차 운행노선 확대와 해외 유명 여행전문지 광고를 통해 보다 많은 관광객들이 저희 도를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해외청소년과의 문화교류를 위해 청소년 수학여행단체 유치와 교류행사를 개최한 바 있으며, 하반기에는 약 4,000여 명의 청소년교류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39쪽입니다. K-POP 한류콘서트는 지난 5월 국제평화콘서트와 병행하여 춘천 송암스포츠타운에서 개최하였으며, 10월에는 강릉에서 콘서트를 개최할 계획입니다. 또한 한류스타 팬미팅 등 타깃을 겨냥한 맞춤형 전략 관광상품도 적극 개발하고 있습니다. 40쪽입니다. 다음은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홍보 마케팅 추진입니다. 국제 관광전시회와 박람회는 도뿐만 아니라 한국관광공사, 시ㆍ군, 관련 업체 등이 공동으로 참가하여 시너지 효과를 최대로 이끌어내도록 하겠으며, 여행ㆍ언론매체 초청 팸투어, 해외 언론매체를 활용한 홍보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그동안 업무협약을 체결한 60개의 해외여행 업체의 활용도를 높이는 방안도 마련해 나가겠습니다. 특히, 지난 6월 27일 새롭게 문을 연 북경 강원관광사무소를 통해 중국인 관광객 유치에도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41쪽입니다. 국내외 관광기구와의 협력 강화입니다. 12회를 맞이하는 동아시아 지방정부 관광포럼은 올해는 캄보디아 씨엠립 주에서 12개 회원 지방정부가 참여하여 11월에 개최될 예정이며, 관광ㆍ무역ㆍ투자포럼, 관광전 등을 통해 강원도를 알려 나가겠습니다. 광역권협의회 연계, 공동 관광상품 개발과 홍보를 위하여 해외 관광설명회를 2회 실시한 바 있습니다. 42쪽입니다. 도내 공항 활성화 대책 추진입니다. 양양국제공항의 국제 정기노선화 기반 구축을 위해 양양~중국 하얼빈 노선을 주 1회 운영하고 있으며, 양양~중국 대련은 지난 6월 취항하여 주 2회 운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국제선 운수권 배정 등을 통한 국내 항공사 유치 방안을 협의해 나가고, 외국항공사 정기노선 개설, 면세점 확장 등 정기노선화 기반 구축에 배전의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습니다. 43쪽입니다. 국내선은 현재까지 138편을 운항하여 평균 50%의 탑승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국내선 취항지 중심의 홍보와 군장병, 여수엑스포 관람객 등을 유치하여 탑승률이 제고되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44쪽입니다. 원주공항 탑승률 제고를 위해서는 4인 이상 단체 항공운임에 대하여 특별할인을 추진하고 있고, 모객 우수여행사와 도내 수학여행단 인센티브제도를 시행한 결과 금년 상반기에는 처음으로 손실보전금을 지급하지 않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앞으로 제주노선의 1일 2회 운항을 위하여 항공사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가겠습니다. 45쪽입니다. 관광객 환대 분위기 조성입니다. 문화관광해설사를 확충하고, 스토리텔링대회를 통해 새로운 이야기를 발굴하는 등 해설사의 직무능력을 높이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관광안내소와 안내원을 확충하여 관광지를 찾는 내방객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홍보해 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