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강원도개발공사
김상갑 안녕하십니까? 강원도개발공사 사장 김상갑입니다. 먼저 제8대 강원도의회 후반기 기획행정위원회 곽영승 위원장님, 그리고 기획행정위원으로 새로 선임되시거나 유임되신 위원님 여러분께 진심으로 축하와 환영의 인사를 드리고자 합니다. 이처럼 후반기 도의회가 새롭게 시작하는 시점에서 존경하는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강원도개발공사의 2012년도 상반기 업무 추진 현황을 보고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현재까지 강원도개발공사는 모든 구조적인 어려움과 사회적인 논란 속에서도 일정 부분 정상화를 위한 기틀을 다져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업구조의 태생적인 모순과 공기업적인 외생 변수 등이 혼효되어서 자생력 회복의 길이 힘겹고 더디기만 해서 지역사회의 걱정거리가 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모쪼록 앞으로 강원도개발공사의 발전과 알펜시아의 정상화를 위해서 위원님 여러분들의 아낌없는 조언과 애정 어린 지도편달을 부탁말씀 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서 저희 공사의 간부들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먼저 개발사업본부를 맡고 있는 이정용 본부장입니다. (개발사업본부장 이정용 인사) 다음은 경영지원실을 맡고 있는 윤종성 실장입니다. (경영지원실장 윤종성 인사) 다음은 (주)알펜시아의 대표이사를 맡고 있는 차인규 대표입니다. ((주)알펜시아 대표이사 차인규 인사) 이상으로 간략하게 간부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배부하여 드린 유인물에 의거하여 강원도개발공사의 2012년도 업무 추진 현황을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는 일반 현황, 경영방침, 주요사업 추진 현황, 그리고 주요 현안사항순으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일반 현황입니다. 현재 저희 공사의 기구는 1본부 1실 10팀으로 되어 있고, 인원은 정원 100명에 현원 90명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 중에서 알펜시아에 17명, 바이오메탄 사업에 2명이 파견근무로 나가있어 실 근무인원은 71명입니다. 2011년까지는 정원 158명으로 운영하였으나 알펜시아리조트를 자회사인 (주)알펜시아에서 위탁 운영하고 있고, 알펜시아 건설이 90% 이상 진척됨에 따라 신규 채용을 억제하고 인력 운영의 효율성과 생산성을 도모하고자 2012년 1월 정원을 100명으로 축소하고 그중에서도 상당 인력은 자회사로 파견 배치하고 있습니다. 자회사인 (주)알펜시아는 공기업인 강원도개발공사가 리조트를 직접 운영하는 것보다는 전문인력으로 하여금 자회사 형태로 운영하는 것이 보다 합리적이라고 판단해서 지방공기업법 제54조에 의거하여 2009년 9월 1일에 자본금 5억 원으로 설립하였으며, 현재 정원 205명으로 운영 중입니다. 이외에도 업무 특성상 단기계약직 328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2쪽으로 재무 현황 및 경영성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2011년 말 기준 재무 상태를 말씀드리면 자산이 총 1조 6,762억 원이며, 부채는 1조 2,985억 원입니다. 그리고 자본은 납입자본금 1,872억 원을 포함하여 총 3,772억 원이 되겠습니다. 최근 5개년의 연도별 재무 현황을 보시면 2009년과 2010년에 알펜시아리조트 시설이 준공되면서 토지ㆍ건물 등 유형자산의 증가와 차입금 부채 증가로 인해 총 자산이 크게 증가한 바 있습니다. 2011년에는 알펜시아 에스테이트와 원주 무실아파트 분양, 차입금 상환 등으로 인해 총 자산이 전년 대비 약 1,400억 원 감소하였습니다. 다음은 자본금 현황입니다. 2011년 결산기말 납입자본금은 1,872억 원이고, 이에 더하여 올해 1월과 6월에 강원도로부터 총 123억 원의 추가 현금출자를 받았으며, 그 결과 2012년 6월 말 현재 공사의 납입자본금은 1,995억 원입니다. 자본금의 대부분은 현재까지 현물로 이루어져 있고,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은 알펜시아 사업부지 1,454억 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으로 3쪽의 차입금 현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012년 6월 말 현재 공사채ㆍ관광진흥개발기금ㆍ지역개발기금ㆍ자산담보부 유동화증권 등 알펜시아에 대한 차입금이 총 9,243억 원이며, 산업단지와 임대아파트 사업에 따른 차입금이 1,251억 원으로 전체적인 차입금 규모는 총 1조 494억 원입니다. 금년 하반기에 279억 원을 상환할 예정이어서 연말에는 차입금 규모가 1조 215억 원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2011년 사업별 손익 현황을 보시면 알펜시아 분양 425억 원, 알펜시아 운영 382억 원, 아파트 분양 600억 원, 출자사업 141억 원 등 총 매출 1,610억 원에 당기순이익은 마이너스 461억 원이 발생하였습니다. 당기순손실의 주요 요인 중 하나는 이자비용이며, 영업외손익에 지급이자 478억 원이 계상되어 있습니다. 최근 5개년의 연도별 손익 현황을 함께 보시면 2009년부터 알펜시아리조트 시설이 준공되기 시작하면서 차입금 이자비용, 알펜시아 운영적자, 감가상각비 등으로 인하여 적자가 심화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당기순이익은 2011년인 전년보다 개선되었고 앞으로도 영업 활성화와 함께 점차적으로 개선되어 나갈 것으로 기대는 되지만, 알펜시아 사업에 대한 획기적인 전환점이 없는 한 당분간은 적자 상태가 지속될 것으로 이렇게 우려가 되고 있습니다. 다음은 4쪽, 2012년도 손익 계획 및 예산 현황입니다. 올해 매출 목표는 1,096억 원이며, 주요 내역으로는 알펜시아 분양 348억 원, 운영 430억 원-운영은 알펜시아 운영이 되겠습니다.-그다음에 동해 송정산업단지 분양 99억 원, 원주 무실아파트 분양 56억 원, 출자사업 139억 원 등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당기순이익은 마이너스 424억 원으로 예상하고 있고, 전반적으로 알펜시아의 매출은 증가하고 있으나 강개공 자체 사업은 회사 재정 상황의 악화로 인해 위축되고 있어서 전체적인 영업손실은 오히려 증가될 그런 상황을 보이고 있습니다. 뒤에서 다시 보고드리겠지만 알펜시아의 운영 매출은 안정화 단계에 접어들어서 올해 상반기에 알펜시아 운영 매출은 190억 원을 달성하였으며 이는 전년 대비 31% 향상된 실적을 보이고 있습니다. 하반기에도 현재까지의 신장세를 유지할 경우 올해 알펜시아의 운영 매출액은 당초 목표를 초과하는 450억 원 이상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올해 예산은 총 3,149억 원을 편성하였으며, 분양ㆍ운영수입 극대화 및 고정자산 매각을 통해서 수입예산을 확보하고, 영업비용 절감 및 불요불급비용 통제 등을 통해 지출비용을 최소화해 나가고자 합니다. 수입예산은 알펜시아 분양 960억 원, 알펜시아 운영 474억, 자산매각 809억 원, 출자사업 139억 원, 원주 무실아파트 분양 116억 원, 자본금 증자 100억 원, 이월수입 등 기타 551억 원이며, 지출예산은 알펜시아 운영비용 563억 원, 차입금 상환 1,244억 원, 차입금 이자 439억 원, 정선 임대아파트 건설사업비 125억 원, 이월자금 등 기타 778억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5쪽에 있는 경영 방침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올해 저희 공사 경영의 최우선 과제는 일감 확보로 정하고 있습니다. 저희 강원도개발공사는 아시다시피 알펜시아 투자에 따른 자금경색으로 새로운 사업을 추진할 여력이 소진되어서 심각한 일감 부족 상태에 직면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따라서 자체 자금의 투입이 전제되지 않는 올림픽 동계시설 건설 참여와 강원도 및 시ㆍ군 지자체 대행사업을 통한 일감 확보를 중점 추진하여 회사 인력의 효율적 운영과 수익 증대에 기여코자 합니다. 두 번째는 수익성 개선입니다. 매출원가 절감 등 성과관리 강화를 통해서 알펜시아의 영업손실을 최소화하고, 카지노ㆍ면세점 등 새로운 수익모델을 개발해서 운영수익을 제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서비스교육 강화 및 고객서비스 중점관리로 고객감동 실현과 충성고객 확보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아울러 강개공의 자체사업에서도 신규 사업은 사업상 리스크가 최소화되고 여하한 경우에도 손실을 회피할 수 있는 분야로 신중을 기하여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세 번째는 조직 효율화입니다. 내부적으로는 조직진단을 통한 조직 효율화와 인력 규모 최적화를 추진하고, 보다 거시적인 관점에서는 알펜시아의 법인 분리와 외부 자본 유치에 주력해서 알펜시아는 당초의 건설취지대로 2018년 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에 기여하면서 강원도를 대표하는 국제적 관광지로서 지속적 발전을 기할 수 있도록 장기적인 자리매김을 하고, 한편으로 강원도개발공사는 장기적으로 지방공기업 본연의 역할 수행에 적합한 조직으로 각기 최적화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6쪽 주요사업 추진 현황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첫째로 알펜시아 조성 및 운영사업입니다. 위치는 평창군 대관령면 용산리ㆍ수하리 일원이며, 사업 규모는 4.91㎢로 약 150만 평이고, 사업비는 도유지 현물출자 1,454억 원을 포함하여 1조 6,836억 원입니다. 전체 사업 중에서 가장 문제점으로 대두되어 있는 에스테이트의 건설 현황에 대하여 말씀드리면 당초 각 평형별로 총 268세대를 건설하도록 계획되어 있으며, 이 중 91세대는 금년 6월 말 현재 준공되어 있고, 98세대는 건물의 골격과 외관 공사가 마감된 상태로 있고, 나머지 타운하우스 46세대를 포함한 총 79세대는 기초공사를 마친 상태에서 건설이 중단되어 있습니다. 향후 에스테이트는 분양 상황을 봐가면서 준공 세대의 판매가 완료된 후에 외부마감 세대를 순차적으로 준공하고, 그리고 건설 보류 중인 79세대에 대해서는 단계적으로 분양에 따라서 건설을 추진해 나가도록 할 계획입니다. 다음으로 분양 목표 및 실적입니다. 알펜시아의 분양 상품은 방금 말씀드린 에스테이트와 골프회원권, 홀리데이인 스위트, 인터컨티넨탈 리조트, 홀리데이인 리조트 등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현재까지의 분양 상황은 강원도개발공사의 대외신뢰도 저하와 부동산 경기 불황 등의 요인으로 상당히 저조한 상황이고, 동계올림픽 유치에 따른 분양 활성화를 기대했으나 현재까지 기대치에는 미치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올해 6월 말까지의 누계 분양실적은 2,754억 원으로 23%의 분양률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작년까지 총 2,511억 원을 분양했고, 올해 분양 목표는 960억 원으로 전년 실적 593억 원보다 62% 상향된 목표를 설정하였습니다. 그러나 작금의 부동산 경기 침체의 파동으로 올해 상반기 실적은 243억 원으로 목표 대비 부진한 실적을 보이고 있습니다만 다음 장에서 보고드릴 분양대책 등을 통해서 올해 분양 목표를 반드시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7쪽 분양대책입니다. 분양은 국내 분양과 해외 분양으로 나누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국내 분양에 대해서 말씀드리면 첫 번째로 에스테이트의 상품 전략과 관련된 부분입니다. 에스테이트의 상품성 향상을 위해서 기본관리비 면제 기간을 기존 3년에서 5년으로 연장하는 방안을 올해 5월부터 시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에스테이트 회원권 구입 시 골프회원 혜택을 5년간 부여하는 방안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또한 장기 미분양 에스테이트 19채가 있는데 이 처리대책을 위해서 6분의 1구좌와 외국인 전용단지 블록 세일을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으로 운영시스템 및 서비스 개선을 통해 MGM, 즉 기존 회원이 신규 회원을 끌어들일 수 있는 영업 전략을 강화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조경 개선을 통한 경관 향상 및 거주여건 개선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전반적 부동산 시장의 침체 현상을 고려하고 에스테이트의 가격이 다소 비싸다는 시장의 평가에 대응하기 위해서 에스테이트 분양가의 탄력적 운용 방안에 대해서도 현재 검토가 진행 중에 있습니다. 두 번째로 회원제 골프장은 에스테이트와 연계하여 판매하던 골프회원권을 다소의 논란에도 불구하고 지난 5월 단독 상품으로 출시하였으며 현재까지 30구좌가 분양되었습니다. 세 번째로 호텔 및 콘도는 회원운영시스템 개선, 계절이벤트 상품 제공 등을 추진하고 신상품 개발로 가격경쟁력을 확보하고자 합니다. 다음으로 판매 전략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강원도와 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 문화체육관광부의 협조 아래 각 부처 산하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분양을 활성화하기 위한 노력을 전개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법인영업팀과 직영영업팀 조직을 강화하여 전략시장, 신규 법인ㆍ개인 시장을 공략하도록 노력 중입니다. 다음은 8쪽의 해외 분양 전략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사실 해외 분양은 그동안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아직 저희 내부의 여건이 불비하고 해외 구매 고객에 대한 비교우위의 매력을 제공하지 못하는 등의 사유로 인해서 실적이 전무한 실정입니다. 그러나 2018년 올림픽을 앞둔 국제적 리조트로서의 발전을 지향하는 알펜시아의 장기적 비전에 입각해서 해외 분양시장 개척을 위한 노력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또 다각적인 방법으로 경주해 나가야 되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로 분양 대행사를 능력 위주로 정비한 후에 적격 업체를 집중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해외 분양 대행사 현황은 표에서 보시는 바와 같습니다. 다음으로 해외 분양제도 보완을 추진해 나가고 있습니다. 에스테이트 상품에 대해서는 국내 상품과의 차별화를 일부 해소하고자 합니다. 기본관리비 면제 기간 2년, 회원제 골프장 회원 대우 연 30회, 일시납 할인 5%, 2년간 2회의 왕복 항공권 제공 등의 혜택을 부여하고, 잔금에 대하여 3년간 납부유예 정책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호텔ㆍ콘도 상품에 대해서는 해외 판매의 특수 여건을 고려해서 부대시설 혜택을 기명 혜택에서 무기명 혜택으로 전환하고, 객실 이용의 실효성을 증대하기 위해 회원가와 회원대여가를 동일하게 회원가로 적용토록 할 예정입니다. 다음으로 해외 대행사의 분양설명회 행사비를 연 1,000만 원 한도에서 지급하여 해외 분양 마케팅을 적극 지원하고자 합니다. 다음으로 9쪽을 보시면 알펜시아 운영 현황이 나와 있습니다만 이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시설별 운영 개시 현황을 보시면 2009년 8월에 콘도 7개 동 343실, 회원제 골프장 27홀, 퍼블릭 골프장 18홀, 알파인코스터 등의 운영을 시작하였고, 2009년 12월에는 스키장, 인터컨티넨탈 리조트 호텔 238실의 운영을 시작하였습니다. 2010년 7월에는 콘도 2개 동 76실, 홀리데이인 리조트 호텔 214실, 컨벤션센터, 워터파크, 콘서트홀 등의 운영을 시작하면서 리조트 전 시설이 정상적인 운영에 돌입하였습니다. 또한 올해 6월에는 강원도의 대행사업으로 진행하였던 뮤직텐트가 준공되었으며, 바로 내일 준공 기념 공연을 갖도록 예정되어 있습니다. 다음으로 위탁운영 현황입니다. 알펜시아 리조트는 전문인력에 의한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운영을 위하여 자회사인 (주)알펜시아에 의하여 운영되고 있습니다. 그 중 숙박시설과 골프장은 각각 해외 운영사인 인터컨티넨탈호텔 그룹과 트룬 골프에 의해 위탁 운영되고 있으며, 홀리데이인 리조트, 콘도, 컨벤션센터는 운영의 탄력성을 기하고 위탁 수수료를 절감하고자 작년 4월부터 인터컨티넨탈호텔 그룹과 프랜차이즈 계약으로 계약 형태를 전환해서 (주)알펜시아에서 직접 운영하는 형태로 지금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연도별 운영 실적입니다. 앞서 설명드린 바와 같이 매년 시설이 추가로 영업을 시작함에 따라 점차적으로 매출액이 증가하였고, 1년간 전 시설이 운영되었던 2011년의 매출액은 382억 원, 영업손실은 마이너스 244억 원이며 이 중에는 감가상각비 178억 원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2012년 목표는 매출 목표 430억 원으로 전년도 매출 382억 원 대비 113%로 목표를 잡아두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10쪽을 보시면 2012년 매출 목표 및 실적 현황이 나와 있습니다. 올해 6월까지의 매출은 190억 원으로 전년 동기 145억 원 대비 31% 증가된 실적을 달성하였습니다. 각 부문별로는 숙박시설이 118억 원의 매출을 달성하였으며 총 매출의 62%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각 시설별 매출 실적은 표에 나와 있는 내용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으로 운영 전략입니다. 마켓 부문별로 특화된 판촉 전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이나믹 요금제, 온라인 여행사 활용, 사이버회원 프로모션 실시, 소셜커머스 판매 등을 통한 개인고객 유치를 추진하고, 동남아ㆍ일본ㆍ중국 등 인바운드 여행객 전용 프로모션을 시행하여 외국인 단체고객 유치를 적극 추진해 나가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세미나, 기업 단체고객 확보를 통한 컨벤션 영업의 극대화, 시설의 일부 개선을 통한 수학여행 등 학생단체 유치를 극대화함으로써 매출 증대를 기하고자 힘쓰고 있습니다. 또한 숙박 및 부대시설 연계 패키지 상품 판매를 추진하겠습니다. 숙박시설, 컨벤션, 식음, 골프, 스포츠 레저시설을 연계하여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패키지 상품을 개발ㆍ판매 중입니다. 이를 통해 주중 400객실, 주말 700객실 판매를 달성하도록 목표지향적으로 노력해 나가고 있습니다. 다음은 11쪽입니다. 리조트 내 임대수익의 증대를 위해 노력 중에 있습니다. 지난 1월 외국인전용 카지노시설이 입점하였고, 6월부터 불용시설을 사무실로 개조해서 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의 사무실도 임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초콜릿 체험판매장, 동물농장 등 신규 임대사업도 계약을 해서 건설이 진행 중에 있습니다. 다음으로 원가절감 추진입니다. 전사적 체질개선, 서비스품질 향상, 낭비요소의 제거 등 원가절감의 제도적 장치와 체계를 확립하여 경영혁신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한국능률협회의 지도 아래 현장진단 및 개선과제 도출, 혁신 로드맵 설계 및 실행체계 구축을 통해 혁신활동을 전개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원가절감 실천운동 100대 과제를 선정하고 실천결과에 대한 경진대회도 계획 중입니다. 다음으로 골프장 영업 활성화입니다. 영남권 골프패키지 상품 출시를 추진하여 신규 시장을 확보하도록 노력 중입니다. 아울러서 야간영업을 실시하고, 여성고객 우대제도를 활성화함으로써 작년 대비 매출이 64% 신장되는 등 상당한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경영 정상화를 위하여 신규 매출원의 지속적 개발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이에 따라서 풍물장터, 먹거리장터, 각종 이벤트 체험부스를 운영하고, 하계시즌 셀프 바비큐와 가족캠핑을 결합한 상품을 개발하는 등 매출원을 신규로 개발하도록 주력해 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알펜시아 관련 사업의 추진 상황 보고를 마치고, 다음은 강원도개발공사의 본래적인 업무영역에 대하여 항목별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12쪽의 주택사업 부분이 되겠습니다. 첫 번째로 정선 사북 임대아파트입니다. 위치는 정선군 사북읍 사북리 일원입니다. 면적은 2만 6,914㎡이며, 총 265세대를 건설 중입니다. 사업 기간은 2009년 5월부터 2013년 3월까지이며, 사업비는 275억 원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2010년 11월에 착공하여 2012년 6월 말 현재 공정률은 62%입니다. 내년 3월 준공하여 4월 입주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분양 현황 및 계획을 보시면 6월 말 현재 265세대 중 101세대를 분양해서 분양률은 38%이고, 현재 정선군과 강원랜드의 협조 아래 다양한 매체를 통해 지속적인 분양홍보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13쪽의 원주 무실 3지구 분양 아파트입니다. 원주시 무실동 무실 3지구에 위치하고 있으며, 총 592세대의 규모입니다. 사업비는 1,636억 원입니다. 2009년 1월에 준공되었는데 그동안 분양이 부진하다가 작년 원주 지역의 부동산 경기 활성화에 힘입어서 현재 전세 세대를 제외한 전 세대가 분양 완료되어 분양률은 99%에 이르고 있습니다. 전세 세대는 전세 기간 만료 후 분양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14쪽이 되겠습니다. 14쪽, 산업단지 조성사업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동해 송정 일반산업단지입니다. 위치는 동해시 송정동 일원 32만 3,317㎡이며, 사업비는 515억 원입니다. 2008년 10월에 착공하여 2009년 12월에 준공하였고, 2010년 5월에 사업준공 인가를 받았습니다. 분양 현황 및 계획을 보시면 총 26만 8,415㎡ 중 21만 6,636㎡를 분양 완료하였고, 잔여 5만 1,779㎡가 미분양으로 남아 있습니다. 금액으로는 99억 원으로 장부상 되어 있습니다. 미분양 부지는 강원도 및 동해시와 협의해서 조속히 분양을 완료하기 위해서 노력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15쪽에 있는 삼척 소방ㆍ방재 일반산업단지에 관한 보고입니다. 위치는 삼척시 근덕면 동막리 일원 78만 2,028㎡이며, 총 사업비는 805억 원이고, 저희의 현재까지 투입비용은 394억 원입니다. 2010년 2월에 착공하였고, 2010년 12월에 삼척시에서 본 산업단지 부지를 포함하여 원전 유치를 신청한 바 있습니다. 2011년 8월 삼척시의 보조금 지원 지연 및 원전 후보지 선정 장기화로 인하여 공사를 부득이 중지하였으며 당시 공정률은 27.4%였습니다. 2011년 12월에 강원도 삼척과 경북 영덕이 원자력발전소 후보지로 선정되어 저희로서는 사업을 계속 추진할 수 없는 상황이 되었고, 2012년 1월에 본 산업단지의 용지 및 사업권 매매계약을 체결한 바 있습니다. 용지 및 사업권 매매계약의 주요 내용을 말씀드리면 매수자는 동부발전삼척주식회사이며, 계약일은 2012년 1월 9일입니다. 계약 조건은 산업입지 및 개발에 관한 법률에 의한 산업단지 개발사업의 승계입니다. 계약 금액은 394억 원이고, 기 조성공사에 대한 타절 금액은 정산 후에 잔금에 포함하여 지급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 동부발전 측에서는 계약금 및 1차 중도금 총 79억 원을 납부한 이후 중도금은 연체 중에 있습니다. 한편, 동부발전주식회사는 또한 지난 4월 삼척시와 그린삼척에너토피아 조성 협약을 체결하고, 본 산업단지 인근 지역에 대체 사업부지를 발전단지로 지정을 신청한 상태에 있습니다. 다음은 16쪽, 원주 부론 일반산업단지입니다. 위치는 원주시 부론면 노림리 일원 61만 360㎡입니다. 총 사업비는 917억 원이고, 현재까지 저희 투입비용은 22억 원입니다. 본 산업단지는 공사 착공 전에 입주 업체에서 자체개발 방식을 희망해서 원주시에서 저희 측에 사업시행자 변경 의사를 타진하였고, 저희 강원도개발공사는 사업비 회수 조건으로 사업시행자 변경을 수용하기로 하고 사업 추진을 중단한 상태입니다. 현재 서원주산업개발과 22억 원에 사업 양도를 추진 중에 있습니다. 다음으로 횡성 둔내 일반산업단지입니다. 위치는 횡성군 둔내면 현천리 일원 85만 2,870㎡이며, 총 사업비는 767억 원이었고, 저희 투입비용은 9억 원입니다. 본 산업단지는 2009년 5월 산업단지 지정승인 단계까지는 추진하였으나 횡성지역 산업시설용지 과잉 공급으로 향후 수요 전망이 불투명하여 사업 불확실성이 크고 사업 지속 시 유동성 리스크가 우려되어 사업 추진을 중단하게 되었고, 여기에 따라서 투입비용은 저희 회사의 손실로 처리가 되었습니다. 다음은 17쪽 대행사업 추진 현황입니다. 먼저 대관령 음악테마공원 조성 대행사업입니다. 위치는 평창군 대관령면 용산리 알펜시아타운 내에 있고, 시설 규모는 연면적 2,700㎡이며, 약 1,3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막 구조의 공연장입니다. 사업비는 110억 원입니다. 2010년 12월에 착공하여 올해 6월에 준공하였습니다. 다음은 중도관광지 수탁관리 운영사업입니다. 위치는 춘천 중도동ㆍ삼천동 일대 41만 3,225㎡이며, 주요 시설로는 숙박시설 28실, 임대시설물 6동, 야영장 3개소 등이 있습니다. 2012년 매출 목표는 5억 400만 원이고, 6월까지의 누계 실적은 2억 2,400만 원입니다. 고속도로 및 복선전철 개통으로 2009년 이후 매출이 신장되고 있습니다만 레고랜드코리아 리조트 사업 및 4대강 사업 제방공사 일정에 따라서 최근 8월 20일까지 폐장토록 하라는 강원도의 통보가 있음에 따라서 입주 업체 등과 폐장에 따른 제반 문제를 협의 중에 있습니다. 다음으로 18쪽을 보시면 정선 신동 임대아파트 건립 대행사업입니다. 위치는 정선군 신동읍 예미리 일원이고, 연면적 1만 3,417㎡에 총 120세대를 건설하는 사업입니다. 사업비는 157억 원이고, 올해 10월에 착공하여 2014년 10월에 준공 예정으로 있습니다. 다음은 양양군 종합운동장 건립 대행사업입니다. 위치는 양양군 양양읍 구교리 일원이며, 부지 9만 1,462㎡에 건축 연면적 3,715㎡입니다. 주요 시설은 본부석, 관람석, 보조트랙, 주차장 등으로 되어 있으며, 사업비는 총 218억 원이고, 올해 9월에 착공하여 2014년 10월에 준공 예정으로 있습니다. 다음은 19쪽 바이오메탄 자동차연료화 사업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치는 원주시 가현동 일원 1만 8,815㎡입니다. 본 사업은 음식물쓰레기 등의 유기성 폐기물을 활용하여 바이오메탄을 생산하고 이를 자동차 연료로 사용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공사 기간은 2012년 5월부터 2014년 4월까지이고 여기에는 시운전 6개월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총 사업비는 294억 원이고, 출자자는 강원도개발공사가 50%, 원주시 18%, 또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스웨덴 회사가 17%, 한라산업개발이 15%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주요 추진 상황으로는 2011년 9월에 특수목적법인인 강원바이오에너지주식회사를 설립하였고, 2011년 12월에 민간투자사업 실시계획이 승인 고시되었습니다. 그리고 올해 5월에 공사를 착공하였고, 2014년 4월에 공사를 완료하고 운영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임대아파트 운영사업 현황입니다. 현재 저희 회사가 운영하고 있는 임대아파트의 규모는 춘천 동내면에 있는 임대아파트 163세대와 속초 조양동에 있는 임대아파트 225세대입니다. 2011년 1월에 춘천 임대아파트 중 공공임대기간이 만료된 102세대는 분양 전환을 완료한 바 있습니다. 다음은 20쪽으로 회사의 주요 현안 사항에 대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저희 공사에는 현재 많은 현황이 존재하고 있습니다만 오늘 보고에서는 주요 현안을 크게 여섯 가지 정도로 정리해서 보고드리고자 합니다. 우선 첫 번째로 만기 도래 차입금 상환 문제입니다. 2011년에 573억 원의 차입금을 상환하였고, 올해 상반기에는 445억 원을 상환 완료한 바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앞서 3쪽에서 보고드린 바와 같이 현재 차입금 잔액은 1조 494억 원입니다. 이 중 올해 하반기에 만기가 도래하는 차입금 1,379억 원에 대해서 279억 원은 상환할 예정이고, 1,100억 원은 행정안전부에 만기 연장을 신청해서 최근에 승인이 완료되었습니다. 차입금 상환과 관련해서 2012년에는 총계 2,494억 원이고, 2013년 내년에는 총 5,673억 원이 만기가 도래될 예정이라서 이에 대한 대책을 사전에 마련하기 위해 고심 중에 있습니다. 두 번째로 보유자산 매각을 통한 자금유동성 확보입니다. 원주 무실 2지구 아파트 부지가 지난 3월 272억 원에 매각계약이 체결되었고, 알펜시아 기숙사 예정 부지는 2010년 12월에 일부가 매각되고 올해 5월에 잔여 부지가 15억 원에 매각된 바 있습니다. 그리고 앞서 보고드린 바와 같이 올해 1월에 삼척 소방ㆍ방재 일반산업단지가 394억 원에 매매계약이 체결되었습니다. 현재는 저희 강원도개발공사가 보유 중인 강원랜드 주식 중 일부의 매각도 추진 중에 있는 등 가능한 유동성 확보를 위해서, 또한 부채 절감에 최대한 노력하고 있습니다. 세 번째로 분양 활성화를 위한 정책의 변경입니다. 먼저 회원제 골프장 회원권 단독 출시입니다. 기존에 에스테이트와 연계하여 판매하던 골프회원권을 지난 5월 단독 상품으로 출시한 바 있습니다. 에스테이트 분양가의 경쟁력 제고를 위하여 세대별 입지 및 조망에 따른 가치를 재평가하여 전체적으로 분양가를 하향 조정하는 방안을 면밀히 검토하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알펜시아 분양경비 증액 검토입니다. 현재 사업 초기에 계획했던 기존 사업계획보다 분양 기간이 계속 연장되고 있어서 분양경비가 상당 부분 부족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알펜시아 총 사업비 1조 6,836억 원 중 당초 분양경비 예산은 656억 원인데 현재까지 약 500억 원이 집행된 상태이고 분양 잔여 물량 대비 시 사업비 잔액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따라서 향후 분양경비 증액에 따른 총 사업비 변경도 필요한 부분이 되겠습니다. 네 번째는 동계올림픽 지원 특별법 개정 건의입니다. 금년 1월에 동계올림픽 지원 특별법이 공포되었는데 제61조에 조세 및 부담금 감면 조항이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 이 조항의 적용 대상이 공공기관으로 되어 있습니다만 강원도개발공사는 지방공사로서 공공기관 운영에 관한 법률에 의한 공공기관에 해당되지 않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특별법의 중요한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는 결과가 초래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서 세금 감면 등 각종 동계올림픽 관련 지원 대상에 강원도개발공사가 포함될 수 있도록 법률 개정을 건의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다섯째로 알펜시아 투자유치 및 매각 방안을 정립하고자 합니다. 알펜시아리조트는 현재 상태의 시설과 설비로는 흑자 달성에 의한 경영 정상화가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국내외 투자유치를 통한 경영 주체의 새로운 설정과 추가적 투자가 요구되고 있다고 판단됩니다. 이에 따라서 외부 투자유치에 유리한 환경을 조성하고자 매각 및 투자유치를 위한 컨설팅 용역을 시행 완료한 상태입니다. 현재는 국내외 몇몇 투자 합작 희망 업체와 비록 초기 단계의 수준이기는 하지만 제안서 검토 및 투자 조건 협의를 진행 중입니다. 향후 매각 주간사를 선정해서 매각 및 투자유치를 성공적으로 이행할 수 있도록 전사적 역량을 경주해 나가겠습니다. 여섯 번째로 알펜시아 관련 소송 대응에 관한 건입니다. 저희가 현재 진행 중인 주요 쟁송은 두 가지가 있습니다만 그중에 먼저 지역개발기금 소송 관련 사항입니다. 2007년 2월 14일에 저희 공사가 알펜시아 건설 초기 단계에서 당시 알펜시아 반대 투쟁위원회와 지역개발기금 30억 원 출연 협약을 맺은 바 있습니다. 그런데 기금 출연이 늦어지면서 대관령 지역 주민협의회 측에서 2009년 3월에 소송을 제기하게 되었습니다. 당시 1심에서는 지역주민협의회의 주민 대표성 부족을 사유로 강원도개발공사가 승소하였습니다만 2011년 1월에 지역주민협의회에서 항소를 제기하였고 현재는 어느 쪽에서도 승소를 장담할 수 없는 그런 상황에 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측에서는 합의안으로 10억 원 출연을 제시하였으나 지역주민협의회에서는 현금 10억 원에 더하여 알펜시아 회원권을 요구하고 있는 이런 상황입니다. 앞으로 원만한 중재안이 도출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갈 예정입니다. 다음으로 22쪽의 두 번째 소송 관련 사항으로 트룬 컨트리클럽 회원권 일반분양금지 가처분 신청 건이 되겠습니다. 말씀드린 대로 지난 5월에 컨트리클럽 회원권의 단독 출시를 단행하였고, 이에 따라 지난 5월 22일 에스테이트 주민 57명이 공동으로 제소를 하였습니다. 본 사안은 당초 에스테이트 구입자에 한해서만 골프회원권을 판매하겠다는 약속을 어긴 데에 대한 기존 회원들의 기득권 차원에서의 반발이 되겠습니다. 이처럼 회원들이 반발을 하는 이유는 분양 초기부터 에스테이트와 골프회원권을 연계 판매하여 골프장이 회원전용이라는 인식이 고착화되었기 때문으로 생각됩니다. 현재 재판부 심리 중에 있고 2~3주 이내에 처분 결정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현재 골프회원권은 총 600구좌이고, 에스테이트 268세대의 회원에게 판매하는 268개를 제외한 332구좌는 여하한 경우에도 단독 상품으로라도 판매가 되어야 되는 그런 상황입니다. 이상으로 전체적으로 저희 강원도개발공사의 2012년도 주요업무 추진 현황에 대해 보고를 드렸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