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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원태경 의원 발언

221회 제2의회운영위원회2012-07-13

원태경 의원 프로필 보기 →

동일

김동일위원장

위원 여러분!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21회 강원도의회 제2차 의회운영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 위원 여러분, 그리고 조광수 사무처장님 이하 관계관 여러분! 계속되는 상임위 결산 심사와 각종 현안 등으로 매우 바쁘신 가운데도 원활한 의회 운영을 위해 오늘도 이렇게 운영위원회에 참석해 주신 위원님들께 충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은 예정된 일정에 따라 의회사무처 소관 2011회계연도 결산안 심사와 주요업무 추진상황에 대하여 보고를 듣고 끝으로 강원도의회 위원회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심사 처리하시게 되겠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오늘 예정된 안건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의회사무처 소관 2011회계연도 강원도 세입ㆍ세출 결산승인의 건을 상정합니다. 조광수 사무처장님 나오셔서 상정된 결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회사무처장 조광수입니다. 존경하는 김동일 운영위원장님! 그리고 원태경 부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 오늘 새롭게 구성된 제8대 도의회 후반기 첫 운영위원회에서 의회사무처 소관 2011년도 세출결산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최근 강원도 3대 현안 사업의 지연 등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돌이켜보면 위원님들의 선도적인 의정활동에 힘입어 강원도민의 숙원인 2018평창동계올림픽 유치 성공 등 많은 성과도 있었습니다. 그동안 도의원님들의 열성적인 노력으로 여러 어려움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도민에게 희망을 주었던 것처럼 행복한 강원도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시는 의원님들의 노고에 깊은 경의를 드립니다. 제8대 도의회 개원과 더불어 그동안 사무처에서는 도민과 함께하는 의회상 실현을 위해 창조적 의정활동 지원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의회사무처 소관 2011년도 세출결산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배부해 드린 2011년도 세입ㆍ세출결산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결산서 597쪽을 보아 주시기 바랍니다. 2011년도 의회사무처 일반회계 세출예산 규모는 총 84억 8,141만 원으로, 예산현액 대비 98.5%인 83억 5,077만 4,000원을 집행하였으며, 집행잔액은 1억 3,063만 5,000원으로 이 중 예산절감액 3,821만 8,000원을 제외하면 순수 집행잔액은 예산현액 대비 1.0%인 9,241만 7,000원이 되겠습니다. 이에 대하여 세부사업별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의회비로 32억 3,686만 8,000원의 예산을 책정하여 의원님들의 의정활동비 및 월정수당, 국내여비, 의정운영공통경비, 기관운영업무추진비, 의원 국민연금부담금 등으로 예산현액 대비 99.1%인 32억 854만 원을 집행하였습니다. 참고로 본 예산에 대하여 말씀드리면 지난해 11월에 의원 국내여비 집행잔액 중 4,500만 원을 청사시설 유지관리 관련 공공운영비 예산부족 충당을 위해 전용한 바 있습니다. 다음은 의원 국제교류 활동 강화입니다. 외국 지방의회와의 국제교류 및 상임위원회 국외연수 지원경비로 예산현액 1억 5,350만 8,000원 대비, 96.1%인 1억 4,754만 원을 집행하였으며, 집행잔액은 596만 7,000원이 되겠습니다. 결산서 598쪽을 보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의사운영 지원입니다. 본 예산은 도의회 운영과 관련하여 의정활동의 정확한 기록관리와 의사진행 등 의사지원을 위한 필요경비입니다. 예산현액 1억 267만 8,000원 대비 90.3%인 9,266만 9,000원을 집행하였는데 집행잔액 1,000만 8,000원 중 936만 8,000원은 예산절감액이 되겠습니다. 다음 전문위원실 운영입니다. 상임위원회의 원활한 운영 및 정책지원으로 의정활동 성과의 극대화를 위한 경비가 되겠습니다. 예산현액 2억 6,024만 4,000원 대비 95.1%인 2억 4,753만 6,000원을 집행하여 집행잔액 1,270만 7,000원으로 이는 예산절감분 350만 원과 집행잔액 920만 7,000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결산서 599쪽 중간을 보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자료실 운영 및 의정활동 자료발간입니다. 의정활동과 관련한 전문도서 및 자료제공을 위한 필요경비로서 예산현액 1,685만 원 대비 95.1%인 1,603만 9,000원을 집행하였으며, 집행잔액 81만 원 중 78만 5,000원은 예산절감액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의정 전산시스템 운영강화입니다. 의정전산시스템 운영 및 침입 보안, 온라인 보도기사 검색 및 의정활동 사진관리 등 도의회 웹사이트 등의 체계적이고 안정적 운영을 위한 필요경비로 예산현액 3,660만 원 대비 89.8%인 3,286만 4,000원을 집행하였으며, 집행잔액 373만 5,000원 중 366만 원은 예산절감액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결산서 599쪽 하단을 보아 주시기 바랍니다. 총무 및 의정행사 운영입니다. 본 예산은 도이미지 및 강원자치봉사대상, 강원발전 의원한마음 대제전 홍보 및 기간제근로자 보수와 생산적 의정활동 지원을 위한 시책성 경비가 되겠습니다. 예산현액 3억 5,391만 3,000원 대비 96%인 3억 3,965만 4,000원을 집행하였으며, 집행잔액 1,425만 8,000원 중 1,309만 1,000원은 예산절감액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결산서 600쪽 하단을 보아 주시기 바랍니다. 청사시설 유지관리입니다. 본 예산은 청사 청결유지 및 노후시설물 교체, 관용차량 관리 등 시설ㆍ장비 운영과 청사 청소용역 및 청사시설 내 미술작품 전시 임차료 등 청사환경 개선을 위한 필요경비가 되겠습니다. 예산현액 4억 3,482만 8,000원 대비 99.3%인 4억 3,173만 3,000원을 집행하였으며, 집행잔액은 309만 4,000원으로 이 중 100만 원은 예산절감액이 되겠습니다. 참고로 전용된 4,500만 원은 청사청소용역비와 공공요금 인상에 따른 추가 소요액에 충당하였습니다. 결산서 601쪽을 보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행정운영경비입니다. 본 예산은 의회사무처 조직운영을 위한 최소한의 행정사무 경비로 총액인건비에 따른 인력운영비와 부서 인원수 비례로 산출되는 관서운영 기본경비가 되겠습니다. 먼저 인력운영비입니다. 예산현액 36억 6,465만 4,000원 대비 98.8%인 36억 2,152만 4,000원을 집행하였으며, 예산편성 기준과 직원의 인사이동에 따른 직급과 호봉의 차이 등으로 집행잔액 4,312만 9,000원이 발생하였습니다. 다음은 의정관실, 의사관실, 전문위원실의 기본경비로 예산현액 2억 2,126만 7,000원 대비 96.1%인 2억 1,267만 원을 집행하였으며, 집행잔액은 859만 6,000원으로 이는 예산 예산절감액 676만 1,000원과 사무관리비 등의 집행잔액 183만 5,000원이 되겠습니다. 존경하는 김동일 운영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그동안 의회사무처에서는 의원님들께서 의정활동을 펼치시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주어진 예산규모 내에서 적재적소에 필요한 예산을 알뜰하게 집행하려 노력하였습니다만 위원님들의 기대에 미치지 못한 점도 있었으리라 생각합니다. 부족한 점에 대하여 질타와 고견을 주시면 적극 반영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끝으로 도민의 행복과 강원도 발전을 위한 의정활동에 진력하시는 의원님들의 노고에 다시 한번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 이상 2011년도 세출결산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광수 사무처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부터는 편의상 앉아서 진행을 하겠습니다. 다음은 최정규 운영예결전문위원으로부터 검토보고를 들을 순서입니다만 효율적인 회의 진행을 위해 검토보고 내용을 속기록에 기록하는 것으로 대체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그러면 사무처에서는 검토보고 내용을 속기록에 기록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관형

이관형위원

처장님, 세입ㆍ세출 결산을 잘 들었습니다. 늘 우리 의원님들 보좌하시느라고 사무처 직원들 고생이 많으십니다. 오늘 질의를 해야 되겠습니다만 작년도 11월이니까 처장님 부임 전 예산이잖아요?
광수

조광수사무처장

예.
관형

이관형위원

의회의 기능이 있으니까 말씀을 안 드릴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잘 아시다시피 예산의 전용은 극히 제한적으로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광수

조광수사무처장

예.
관형

이관형위원

작년에 한 건이 있었네요? 이때 제가 운영위원 전ㆍ후반기를 다 하고 있었습니다만 제가 기억이 없는지 모르겠습니다만 당시에 별도 운영위원님들한테 예산 전용에 대해서 보고가 없었던 것으로 기억되는데요? 의정관님, 혹시 아십니까?
태은

이태은의정관

의정관입니다. 그 당시에 4,500만 원은 운영위원회에 별도 보고를 드리지 않고 예산 부서하고 협의를 하고 내부적으로 전용을 했습니다.
관형

이관형위원

그러니까 분명히 잘못된 거죠. 운영위원회 위원장님이나 부위원장이나 우리 의회를 대표하는 운영위원회에 보고 없이 집행 부서끼리 상의를 해서, 더구나 의원 국내여비를 전용해서 쓴다? 그러면 의회의 기능이 뭐 필요하겠습니까?
태은

이태은의정관

보고를 안 드렸다기보다는 의원님들 국내 여비는 집행하고 남은 집행잔액이 많고 다음에 공공요금하고 청사운영비가 부족하기 때문에 운영위원장님한테는 구두로 보고를 드렸습니다.
관형

이관형위원

방금은 안 드렸다면서요?
태은

이태은의정관

전체 운영위원회에 보고드린 바는 아니고 위원장님한테 보고는 드렸습니다.
관형

이관형위원

우리 위원장님이 저희한테 회람을 안 시켰는지 모르지만 보고를 했다 하더라도, 그러면 당초예산 우리 의원 국내 여비가 과다 편성되었든 사업계획에 문제점이 있었다고 보고 여기 전용일자를 보니까 11월입니다. 11월 말 경에 전용을 하셨는데 시기적으로 봐서 그렇게 시급한 사항이었어요?
태은

이태은의정관

청사관리 공공운영비가 청소 용역비하고 공공요금인데 이 부분은 지출을 안 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고 불가피하게 반드시 지출해야 되는 부분입니다.
관형

이관형위원

다른 데서 예산 절감이 많이 되었잖아요?
태은

이태은의정관

예.
관형

이관형위원

이 중에서 용역비가 얼마입니까?
태은

이태은의정관

청소 용역비가 월 1,050만 원 정도 됩니다. 그러니까 연간 1억 3,000 되죠.
관형

이관형위원

그게 추경 편성 이후에 이루어진 거예요. 그런 것은 예측이 가능한 예산인데도 불구하고 왜 예산전용이 이루어졌느냐 그 말씀입니다. 추경을 안 했으면 몰라요. 추경 3,000만 원을 하셨잖아요?
태은

이태은의정관

전용 4,500만 원을 하고도 부족해서 마지막 정리추경에 3,000만 원을 반영했습니다.
관형

이관형위원

그러니까 당초예산이 잘못 편성된 것 아니겠어요?
태은

이태은의정관

그 부분은…….
관형

이관형위원

인정을 못 하시겠다는 말씀인가요?
태은

이태은의정관

인정을 못 한다는 것은 아니고 저희들이 예산 부서에 예산 요구는 충분히 했는데 공공요금이다 보니까 저희들 건물 면적 이런 부분들을 감안해서 당초에 예산을 계상해 줍니다. 당초부터 약간 부족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관형

이관형위원

처장님, 잘 들으셨죠?
광수

조광수사무처장

예.
관형

이관형위원

당초 예산편성이 잘못 되었고 전용을 하면, 제 개인적으로는 그렇습니다. 위원장님한테 보고했다고 하시는데 지금 안 계시니까 확인이 불가한 것이고 앞으로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해 주세요.
광수

조광수사무처장

알겠습니다.
관형

이관형위원

더군다나 우리 예산절감 비율을 '09년도부터 2011년도에 보면 뚝 떨어집니다. 예산편성을 잘한 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이것이 '09년도, '10년도에는 많이 편성해 놓고 절감을 했다고 말씀하실 수도 있겠어요. 2011년도에 보면 3,800만 원 절감하셨고, 2009년에는 1억 700만 원, 2010년도에는 7,000만 원 절감을 하셨어요. 저는 상당히 기분이 나쁜 게 어떻게 의원님들 국내 여비를 갖다가, 이런 일은 재발되지 않도록 각별히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광수

조광수사무처장

알겠습니다.
관형

이관형위원

이상입니다.
동일

김동일위원장

이관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윤병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길

윤병길위원

위원장님 오전부터 수고가 많으십니다. 민주당 윤병길 위원입니다. 운영위원을 처음해서 잘 모르는 부분이 있어서 말씀드리는데 제가 8대 의원이 되고 나니까 지하 203호실이 정해졌는데, 여기 599페이지 의정전산시스템 운영 강화가 있어요. 그런데 제가 왔는데 컴퓨터를 중고를 하나씩 줬더라고요. 저만 중고인지 하여튼 몇 명은 새 것이고 저는 중고가 걸렸어요. 저는 여기에서 계획이 있으니까, 그런데 컴퓨터 때문에 6개월을 애먹었어요. 이리 돌리고 저리로 돌리고 이 사람이 바꿔주고 저 사람이 바꿔주고 했는데 여러 가지 문제점이 많았습니다. 처음부터 다른 위원님 방하고 바뀌어서 그 문제도, 컴퓨터 팩스 받는 것도 한 달 이상 문제가 생겼었고, 커다란 문제가 있었는데 여기에서 말씀을 못 드리겠고, 본 위원은 컴퓨터가 계속 고장 나고 지금도 녹화한 것이 있어서 들으려고 했더니 말소리가 안 나와요. 그래서 건의를 드리는데 지하 203호 컴퓨터 하나만 새 것으로 사주세요. 이상입니다.
광수

조광수사무처장

지금 쓰시는 컴퓨터가 2009년도에 구입한 겁니다. 그래서 저희가 규정상으로 4년을 써야 하기 때문에 지금 전체적으로 바꾸어 드리고 싶어도 그런 애로 사항이 있지만 위원님께서 작동이 안 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빨리 해서 원활하게 작동되도록 해 드리고 만약 그게 안 될 때는 새로 구입해 드리는 방안을…….
병길

윤병길위원

원활하게 열 번도 더 고쳤어요.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 돼요. 제가 너무 많이 고쳤기 때문에…….
광수

조광수사무처장

안 되면 새로 구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병길

윤병길위원

다른 위원님들한테 빌려오고 그랬는데, 2년마다 바꾸기도 하는데 법상에 그럴지 몰라도 망가진 거에 대비해 주세요. 이상입니다.
동일

김동일위원장

윤병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좋은 말씀을 해 주셨네요.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시면 본 안건에 대한 질의와 답변을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의회사무처 소관 2011회계연도 강원도 세입ㆍ세출 결산승인의 건은 지금까지 위원 여러분께서 심사하신 바와 같이 원안대로 승인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계속해서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의사일정 제2항 의회사무처 소관 2012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보고를 상정합니다. 조광수 사무처장님 나오셔서 준비된 업무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광수

조광수사무처장

의회사무처 소관 업무보고를 계속해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후반기 원구성 이후에 첫 업무보고이기 때문에 제가 조금 상세하게 준비를 했습니다만 보고는 간결하게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김동일 운영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제8대 도의회 후반기 출범에 따라서 강원의정을 뒷받침하려고 보좌하는 저희 의회사무처 직원 모두는 항상 운영위원님들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면서 성심을 다해서 맡은 바 소임을 다해 나가겠다는 각오와 다짐을 이 자리에서 드립니다. 이러한 진지한 마음과 자세로 일반현황, 강원의정의 비전과 목표, 2012년 의정목표 실천방향, 2012년 상반기 주요의정 성과, 2012년 주요업무 추진상황 순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업무보고서 일반현황 3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저희 의회사무처는 처장을 비롯해서 2관, 7개 전문위원실, 13개 담당으로 구성되어 있고 정ㆍ현원은 현재 모두 81명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4페이지 직급별 정ㆍ현원은 참고해 주시고, 기능도 서면으로 보고를 대체하도록 하겠습니다. 6페이지의 예산현황은 6월 30일 현재 집행 현황이 되겠습니다. 서면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비전은 도민의 품격, 그리고 삶의 질을 생각하는 의정이 될 수 있도록, 그래서 섬기는 의회, 도민을 섬기고 일하는 의회, 가까운 의회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해서 접근해 나가고 있습니다. 8페이지 2012년도 의정목표를 향한 실천방향에 대해서는 목표별 실천 분야를 설정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9페이지 2010년도 상반기 주요 의정성과를 보고를 드리면 저희 의회를 중심으로 해서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서 지난 6월 26일 전국 시도의회 의장협의회를 평창 알펜시아에서 개최한 바 있습니다. 그리고 시ㆍ군 의회 의원, 그리고 국회의원을 포함하여 제11회 강원발전 의원한마음 대제전을 태백에서 개최를 했습니다. 의정지원 역량강화를 위해서는 상반기 중 의원 입법발의 31건을 검토를 했습니다. 그리고 6개 의원 연구위원회를 구성해서 운영 지원을 했습니다. 홍보강화 관련해서는 언론보도를 1,585건을 언론사에 제공을 했습니다. 그리고 의정활동에 대해서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서 홍보를 지속 추진해 왔습니다. 도민을 찾아가는 의정, 찾아가는 도의회를 실시했고 아울러 지방의회 관련 전문가를 초청해서 토론회를 1회 개최했습니다. 그리고 상반기 중에 위원회별로 국외연수를 다녀오셨고 러시아 연해주를 위원님들께서 방문하신 바가 있습니다. 하반기에는 과제로서 제8대 도의회 후반기가 안정적으로 의정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 정착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도의 현안 해결에 대해서 선도적으로 대응하실 수 있도록 뒷받침하면서 아울러 저희 사무처 직원의 직원 역량을 배양하는 데에 중점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0페이지 2012년 주요업무 추진상황에 대해서 각 항목별로 11페이지부터 차례대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우선 지역현안 해결 지원체제 강화입니다. 특별위원회 활동을 상반기 중 하셨습니다. 특히 이번 중에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새로이 3기로서 구성을 했습니다. 차질 없이 지원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비상설특별위원회 활동은 송전탑피해대책특별위원회가 금년 6월 말 활동을 종료했습니다. 아울러 접경지역대책특별위원회는 새로이 3월에 구성을 해서 내년 2월 말까지 활동을 하시는 것으로 구성을 했습니다. 적극 지원하는 데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번 회기에는 동계올림픽특별위원회를 구성하셔서 2014년 6월 말까지 활동을 하시게 되겠습니다. 여기에 대해서도 아울러 차질 없이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 찾아가는 도의회 운영은 지난 4월 고성군 수산업협동조합을 찾아가서 도의원님들과 지역 수산업 종사자 간의 간담회가 도의회 운영 형식으로 있었습니다. 23건의 건의사항이 있었고 추진상황에 대해서는 저희가 지금도 협의 검토 중에 있습니다. 후반기에도 가능한 한 많은 횟수의 찾아가는 도의회를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다음은 12페이지의 의정역량 증대를 위한 협조체제 구축입니다. 의정자문단을 구성해서 운영을 했습니다. 금년 2월 의정자문단 총회를 개최했고 자문단을 포함한 전문가 토론회를 5월에 신관회의실에서 개최한 바 있습니다. 임기 2년으로서 이번 7월이면 새로이 의정자문단 임기가 시작됩니다. 지금 새로운 구성 작업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지역균형발전 지방의회협의회 운영과 관련해서는 비수도권 광역의장 13분, 기초의장 12분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광역에 대해서는 저희 강원도의회 의장님께서 회장을 맡고 계십니다. 금년 하반기에 정례회를 개최하되 수도권 규제 완화와 관련해서 공동 대응해 나가도록 중점을 두고 준비하겠습니다. 다음 13페이지 도민생활 현장 위주의 의정활동입니다. 복지사회 건설과 관련해서 노인복지시설 3개소를 의장단께서 방문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11회 강원발전 한마음대제전을 하면서 모금된 성금이 의원님들께서 150만 원을 내 주셔서 이것은 다음 주에 전달하도록 이렇게 할 계획입니다. 하반기에는 아동복지시설 등 50개소를 추석, 연말 등을 통해서 위원님들께서 방문하시도록 준비를 하겠습니다. 생활현장 의정체험 활동과 관련해서는 지난 4월 의회 때 지방도, 농촌봉사, 노인요양시설 봉사 등을 위원님들께서 위원회별로 하셨습니다. 아울러 사무처에서도 다나눔 봉사단이 구성되어 있는데 8회에 걸쳐서 상반기에 봉사활동을 했습니다. 대정부 건의와 관련해서는 도민의 현안 해결을 위해서 상반기에 건의 7회, 결의 3회를 하셨습니다. 그리고 열린의정과 관련해서는 외부에서 방문 10회를 해서 안내를 했고 방문하신 분들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기념품을 제공했습니다. 다음은 14페이지 홍보와 관련한 보고입니다. 적극적적으로 위원님들의 의정활동은 모두 보도 자료를 제공한다는 원칙 하에 상반기에 1,585건의 보도 자료를 제공했습니다. 보도 392건, 의원님 동정 1,193건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현지에서 의정활동서 하시는 것은 저희가 현지의 동영상 또는 사진을 촬영해서 또는 기사를 작성해서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전송하는 체제를 갖추고 있습니다. 아울러 저희가 언론보도가 난 것은 매일 수집을 하고 동향에 대해서 비교 분석하는 것을 매월 해서 스스로 자체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의정브리핑 또는 기자간담회를 하반기에도 활성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5페이지의 온라인 또는 방송ㆍ신문과 관련한 홍보에 대해서 보다 상세히 보고를 드리면 의정활동을 하시는 것은 지금 케이블TV하고 인터넷에 대해서 생중계로 나가는 부분이 도정질문을 하실 때 모든 것이 생중계가 케이블TV 등을 통해서 나가고 있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 진행 상황도 생중계가 케이블TV를 통해서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본회의에 대해서는 인터넷 생중계를 하고 있습니다. 위원님들의 동정에 대해서는 저희가 언론사에 수시로 제공하고 있고 도의회 이미지 향상을 위해서 도내 3개 케이블TV에 대해서 저희가 스팟 광고를 상영하고 있습니다. 온라인 홍보방식으로서 도의회 홈페이지에 사진, 동영상을 영상위주로 저희가 의정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간행물도 전자책으로 해서 띄워놓고 있고 트위터를 통해서도 의회활동 상황 정보제공을 하고 있습니다. 후반기 개원이 된 것에 대해서는 홈페이지를 속히 정비하고 의정자료에 대해서도 속히 업데이트를 하고 있는 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16페이지 의회 방문객과 관련된, 또는 일상생활과 관련된 홍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8대 후반기 의회가 구성됨에 따라 도의회 안내책자를 한글 리뷰 등 새로 만들어서 배포 준비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어린이 홍보리후렛 2만 부는 기왕에 만들었고 강원의정 소식지가 의정회에서 발간되던 것이 지금 중단되어야 하는 상황입니다. 이것은 저희 의회사무처에서 인수를 해서 하반기에 저희가 만들어서 배부하는 것으로 계속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에 LED 전광판을 통해서 홍보를 해 봤습니다. 춘천 중앙로터리 그리고 원주 남부시장에 도 공보관실과 공동으로 도의회 이미지 광고를 저희가 쭉 해 왔습니다. 의회청사 방문객에 대해서는 현관에 들어오시면서 모니터에 저희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을 영상으로 보여주는 그런 방식으로 홍보를 쭉 해 왔습니다. 17페이지에 의정활동 지원 역량 강화입니다. 그리고 이 자료와 관련해서는 회기 중에는 매일 도의회 운영상황을 요약 정리해서 배포를 해 드리고 있습니다. 아울러 홈페이지에 게재를 하고 있고 폐회 중에 생긴 모든 의정상황에 대해서는 저희가 회기 개시할 때 의원님들께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의회 운영 결산에 대해서는 저희가 회의가 끝나면 자체 결산을 실시하고 1년 단위에 대해서는 연간 결산을 실시해서 연초 의원총회에 제공을 했습니다. 회기 운영에 대해서는 사전에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예고제를 지금까지 쭉 해 왔고 의원님들께서 도정질문을 하신 것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관리카드를 작성해서 1년에 두 번씩 집행부로부터 추진상황을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5분 자유발언을 한 것에 대해서도 저희가 집행부 조치가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사후관리를 카드화해서 지금 계속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18페이지 의안 접수 처리에 대해서는 저희가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이렇게 시스템을 갖추고 있고 민원이 들어오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체계적으로 시스템화해서 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특히 민원통계에 대해서는 해당 지역구 의원님들께도 그 결과와 접수 상황 등을 통보를 해 드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상반기 중 민원처리는 저희가 32건을 했습니다. 아울러 회의록과 관련해서는 저희가 책자로도 발간을 하고 있지만 CD 위주로 발간해서 의원님들께 배포를 하고 있고 책자 2건은 영구 보관으로 보관하고 있습니다. 속기능력을 향상시켜서 교육도 강화하고 있으면서 금년에 속기사 근무복 하복을 6월 말에 구입해서 지급했습니다. 19페이지에 자치입법 연구활동에 대한 지원이 되겠습니다. 입법활동을 지원하는 데에 있어서 저희가 조례 31건을 상반기 중에 정책지원실에서 검토를 했습니다. 그중에서 20건을 완료해서 의원님들께 지원을 해 드렸고 현재 11건에 대해서는 연구 검토 중에 있습니다. 의원연구회 활동에 대해서는 6개 연구회가 지금 구성되어서 활동을 하고 계시면서 상반기에 특강ㆍ토론회ㆍ워크숍 등 3회, 그리고 현장견학 4회를 다녀오셨습니다. 앞으로 하반기에도 활성화되도록 저희가 적극 뒷받침 지원해 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의정활동 연구보조자료 발간과 관련해서는 해설시리즈를 매 회기별로 발간하고 있고 하반기 시작하면서 의회 관련 법규집을 새로 저희가 신규 발간해서 배포하도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전반기 의회가 끝난 부분에 대해서는 그간에 의원님들께서 한 도정질문, 5분 자유발언을 모아서 정책발언집을 발간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20페이지 사무처직원 역량 증진과 사기와 관련해서는 상반기에 저희 의회사무처 인력을 증원했습니다. 우선 전문위원실의 7급 직원을 6급 직원으로 직급 상향 조정했고 계약직 1명을 정원했습니다. 또 교육청에서 1명을 추가로 배치를 받아서 정책지원실에 7월 1일자로 배치를 했습니다. 그리고 의회사무처에서는 온라인 창구가 있어서 서로 정보를 공유해 나가고 있습니다. 직원 사기앙양과 관련해서는 생일축하 기념품을 지급했고 직장 체육대회는 춘계 등산을 했고 추계는 의원님들과 저희 직원이 함께하는 체육행사를 추진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직원 사기앙양을 위한 문화투어, 견학 등을 실시했습니다. 아울러 사무처장과 노조간부와의 정례적인 간담회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사무처 노조수련회를 하반기에 개최할 계획인데 지원을 할 계획이고, 의장님 표창을 받은 의회사무처 직원에 대해서는 국내 연수를 10월 중에 계획하고 있습니다. 저희 직무 환경 인프라와 관련해서 본관동에 GAP 시설이라고 해서 4억 원을 국비 지원 50%를 받아서 도시가스로 냉난방을 하는 지역에너지 절약사업 공사를 완료했습니다. 그리고 청사시설과 관련해서는 상임위원회 회의용 책상을 현재 2인용에서 1인용으로 교체해 드리도록 하고, 장의자 설치 또 현관에 안내데스크하고 휴게실 설치를 7~8월 중에 새로 디자인을 해서 잘 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미술서예작품을 저희가 임차를 해 가지고 전시를 하고 있는데 이것은 7월 중에 교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장서 2만 권을 열람실에 보유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도서는 저희가 안내를 해 드리고 있고 위원님께서 구입을 원하시는 도서는 언제든지 말씀해 주시면 저희가 즉시 구입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2페이지 8대 후반기 의회출범과 관련해서는 저희가 전반기에 자료를 취합해서 연설문집, 백서, 정책발언집을 발간하겠다는 말씀을 드렸고, 후반기 원구성은 현재 구성된 상태에서 출범과 관련해서 후속 조치로 저희가 의회노트하고 의회수첩을 새로 제작하겠습니다. 그리고 홍보물은 새로 다시 동영상을 포함해서 책자 등을 빠른 시일 내에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3페이지에 의정활동 관련 네트워킹입니다. 의정행사와 관련해서는 강원발전 한마음대제전 체육행사로 태백에서 하셨고, 9월 6일에는 강원도의회 개원 56주년 기념행사가 있겠습니다. 개원 후에 1ㆍ2대 당시 도의원님, 그리고 그 유가족을 특별초청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아울러 9월 6일 같은 날 강원자치봉사대상자를 선정해서 시상할 계획입니다. 금년 4월 27일 강원자치봉사대상 역대 수상자들을 모아서 새로 모임을 구성했습니다. 강봉회라고 명칭을 정했습니다. 현재 금년도 자치봉사대상 수상자를 선정하기 위한 추천 공고가 나가 있는 상태입니다. 24페이지 국제교류와 관련하는 보고입니다. 저희가 외국의 3개 국 6개 지방의회와 교류 협정을 맺고 있습니다. 중국, 일본, 러시아의 지방자치단체가 되겠습니다. 러시아 연방 연해주는 저희가 금년에 방문을 했고, 하반기 10월ㆍ11월에는 일본을 방문할 계획입니다. 미야기현, 돗토리현을 도의원 다섯 분씩 해서 방문을 하도록 준비하겠습니다. 아울러 중국에서는 저희 강원도를 내방할 차례입니다. 그래서 안휘성, 길림성, 자치주에서 오면 영접에 차질이 없도록 하고 또 러시아와 조금 관계가 있습니다만 동카자흐스탄주와 교류를 하고자 추진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음은 25페이지에 의정운영 관련 지원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사전에 의회의 협의 조정 기능을 내실화하기 위해서 1년에 연례적인 의원총회를 개최하는데 금년에는 1월 20일 알펜시아리조트에서 개최했습니다. 의정대표협의회는 매 회기가 시작되는 첫날 개최를 했습니다. 아울러 운영위원님들의 간담회도 운영위원회가 있기 전에 개최하고 있습니다. 의정연찬과 관련해 보고를 드리면 상임위원회별로 의정 정례연찬회를 금년 7~8월 중에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정례회 대비 관련해서는 10월 중에 행정사무감사 그리고 예산심사기법에 대한 연찬회를 실시하도록 준비하겠습니다. 그리고 위원님들의 전문성 향상 연수기회로 국회의정연수원 등에 연수과정이 있습니다. 그것은 저희가 정보를 드려서 그때그때 제공해 드리면서 필요하신 의원님들이 연수를 하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26페이지에 지방자치 이해를 확대하는 의정과 관련해서 어린이 의정 체험의 날 해서 어린이들을 6개 교에서 상반기에 저희 의회를 방문했습니다. 그 외에 한림성심대학 등 단체에서도 방문을 해 왔습니다. 그리고 상반기 중 강원도의 인문학아카데미를 4월 저희가 강원의 관광과 관련하셨고 하반기에도 인문학 분야에 대해서 저명인사를 초청해서 들어보는 기회를 갖도록 준비를 하겠습니다. 그리고 도의회의 시설도 저희가 열린, 개방이라는 기본 방향 하에 저희 회의실이라든가 회의장 사용을 요청해 올 경우 편의를 제공해 드리고 있습니다. 이상 저희 의회사무처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동일

김동일위원장

조광수 사무처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 12시가 되었는데 계속 진행을 하시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 신청 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관형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관형

이관형위원

처장님 업무보고 잘 받았습니다. 두 가지만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오늘 보고사항에도 나왔습니다만 언론홍보 방안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잘 살펴보시면 제 얘기에 공감하실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드는데 우리 도의회 2대 메이커 신문사에서 동정란에 우리 처음 8대 의회 출범 후 1년과 지금을 비교를 하면 의원님들 동정 소개되는 게 현저하게 떨어지고 있다. 그리고 5분 발언이나 도정질문 한 내용들이 그때보다 많이 축소되어서 그 자수도 많이 줄어들고 있다 하는 것을 잘 검색해 보시고 관련 언론사와 협의를 하셔서 위원님들 말씀이 의정활동 내용에 충분히 보도될 수 있도록 업무협조를 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광수

조광수사무처장

알겠습니다.
관형

이관형위원

그리고 제가 말씀을 드리려고 했었는데 요즘 보니까 상임위원회별 직원 안내판이라고 할까요? 새로 해 놓으셨더라고요. 의원님들까지 포함해서 해 놓으셨는데 기왕하실 거면 사이즈를 좀 더 크게 했으면, 시력이 나쁜 분은 안 보일 정도의 사이즈예요. 기회가 되면 크고 환하게 보완해 주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광수

조광수사무처장

알겠습니다.
관형

이관형위원

이상입니다.
동일

김동일위원장

이관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숙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숙자

이숙자위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간단하게 질의하겠습니다. 사무처 인력보강에 대해서, 저희가 사무처에 인턴제 실시를 하고 있죠?
광수

조광수사무처장

전에는 있었습니다만 지금은 실시를 안 하고 있습니다.
숙자

이숙자위원

그러면 지금 전문위원실에 정식 직원 말고 있는 직원을 뭐라고 합니까?
광수

조광수사무처장

그것은 대학생 아르바이트성입니다.
숙자

이숙자위원

그러면 아르바이트도 그 기간이 끝나서 나가면 대체하는 기간이 텀을 안 두고 바로 투입은 안 됩니까?
광수

조광수사무처장

그 부분은 기간 신청을 해서 2명의 인원을 받아서 하고 있는데 간격이 없도록 할 수 있는 것을 해당 부서하고 협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숙자

이숙자위원

지금 저희 위원회 같은 경우에는 직원이 굉장히 적어요. 그런데 나간 지가 15일 이상 된 것으로 보이는데 이번에 의원님들 바뀌고 했는데 굉장히 힘들어하더라고요. 그래서 업무에 차질이 없도록 즉시 투입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또 한 가지는 5분 발언을 하고 나면 답변서가 옵니까?
광수

조광수사무처장

그 답변은 없습니다만 그것에 대해서 추진, 실행 그 부분은 저희들이 요구를 하고 있습니다.
숙자

이숙자위원

요구하면 본 위원들한테는 안 오잖아요?
광수

조광수사무처장

그런 형태로 답변을 받고 있습니다.
숙자

이숙자위원

그러면 그것을 받아서 본 위원들한테도 줍니까? 저는 한 번도 받아본 적이 없기 때문에 여기에 지금 나왔기 때문에…….
광수

조광수사무처장

저희가 카드관리는 하고 있는데 위원님들께 보내드리도록 보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숙자

이숙자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원표

홍원표의사관

그것은 조금만 보충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위원님들 5분 발언을 하시면 발언 중에서 추적 사후관리가 필요한 부분은 저희들이 사후관리 카드를 정리해서 집행기관이 관리를 하도록 요청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초기단계 추진 상황은 발언 익월 말까지 초동 보고를 받고요, 그 후에 후속 되는 것은 6월 말, 12월 말 기준으로 계속 관리해서 저희들이 홈페이지에 올리고 해당 의원님들께 자료를 제공하고 이런 시스템으로 가고 있습니다.
숙자

이숙자위원

그런데 제공 받은 적이 한 번도 없는 위원은…….
원표

홍원표의사관

원칙적으로 회의규칙에 의해서 5분 발언은 어떤 답변을 요구하거나 이런 부분이 아니라 의원님들 정책 소신을 밝히는 그런 내용의 취지가 5분 발언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모든 발언을 다 관리하는 것은 아니고 본회의장에서 발언하시는 것으로 종결될 수 있는 부분은 종결하고 후속적인 조치가 필요하겠다고 판단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의장님 결재를 받아서 관리를 하도록 이렇게 시스템으로 하고 있습니다.
숙자

이숙자위원

저희가 거기에 대한 답변을 달라는 것이 아니고 후속 조치가 어떻게 되고 있다 이 정도는 알려 주는 것이 좋지 않겠나 하는 의미에서 말씀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동일

김동일위원장

이숙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문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문희위원

이문희 위원입니다. 의원님들이 의정 활동을 잘 수행할 수 있도록 치밀하게 계획해 주시고 추진해 주시는 사무처장님, 사무처 직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전반기에 보면서 지금 업무보고 해 주신 내용 중에서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 드는 것을 한두 가지만 말씀드리고 또 궁금한 점을 질의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13쪽에 보면 더불어 사는 복지사회 분위기 조성 해서 추석하고 연말에 위원님들이 시설을 방문하면서 성금을 드리는 거 있죠? 금액이 1인당 얼마씩인지 처장님 기억나시나요? 10만 원? 그런데 금액하고, 그다음에 확인서를 받아오라고 한다는 말입니다. 가서 드리고서 거기에서 확인서를 받아 오려면, 위원님들을 믿어주시고 이렇게 해서, 확인서를 받아오라고 해서 확인서를 받아서 제출하려니까 그런 면이 없지 않나하는 생각이 들고 제 생각에는 10만 원 권을 받은 것 같은데 어떤 시설에 인원과 규모를 봤을 때 10만 원 주고 낯을 낸다고 할까? 인사를 드리기까지는 조금, 물론 예산상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으시겠습니다만 다음에는 품격에 맞는 예산을 세우셔서 방문할 수 있도록 계획을 해 주시면 어떨까 해서 말씀을 드려봅니다.
광수

조광수사무처장

알겠습니다.

이문희위원

15쪽에 방송ㆍ신문 매체 활용을 위한 홍보 다양화가 있습니다. 아주 적극적으로 해 주시고 여러 가지 꼼꼼하게 계획해 주신 데 감사를 드리고, 저는 교육위원회에 소속된, 물론 도의회 의원이면서 5개 선거구로 나누어져 있는 원주ㆍ횡성ㆍ홍천 지역의 교육의원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교육의원들이 계속 그 내용을 이야기하면 집행부에서는 홍보가 참 잘 이루어져요. 아시는 바와 마찬가지로 신문이나 여러 가지를 통해서 하는데 견제하고 있는 교육의원들의 활동사항이나 이런 것이 미약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 사람들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없는지조차 모르는 경우가 있는데 저희들이 엄청난 아픔을 겪으면서 이야기를 나누고 밤샘을 하면서 업무보고를 받고 이렇게 이야기를 해도 잘 안 이루어지는 것 같은데 이 부분에 조금 신경을 써 주셨으면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고, 아울러서 5분 발언이나 도정질문을 했을 때 집행부의 이행 관계, 특히 교육청 관계가 잘 안 이루어집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누누이 다시 한번 이야기하고 하는데 이것이 도 집행부에서는 모든 것이 그대로 잘 이행되는데 여기에 비해서 강원도교육청 집행부가 잘 안 이루어지는 것 같아서, 여기 전문위원님도 와 계십니다만 같이 들으셔서 협조해 주셨으면 하는 생각이 들고요, 마지막 20쪽에 사무처 인력보강인데, 먼저 저도 인사를 같이 나누었습니다만 교육행정직 파견을 정책지원실에 했어요? 7급을 6급으로 상향하면서, 특히 교육행정직을 파견한 인력보강 이유는 따로 있습니까?
광수

조광수사무처장

정책지원전문위원실에 저희가 도청에서 직원들을 파견을 받아서 위원님들 조례안 작성이라든가 기타 정책연구와 관련해서 저희가 지원해 드리고 있습니다만 타 위원회 등 해서 교육 분야에 대한 자료요구와 검토 연구를 요구하시는 위원님들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도청에서 파견을 나온 직원 가지고는 미흡하기 때문에 교육청의 교육 분야와 관련한 조례 등 연구를 지원해 드리기 위해서 한 명을 추가로 지원받았습니다.

이문희위원

고맙고요, 그렇지 않아도 부족한 부분을 저희들이 생각을 했었어요. 전문위원실하고 사무처하고 이쪽과 연관이 되어서 업무추진이 원활하게 이루어져야 되겠다고 하는 면에서 봤을 때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동일

김동일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원태경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태경위원

춘천의 원태경 위원입니다. 하반기 운영위원회에 들어오면서 느끼는 것인데요, 전반기에 상임위 활동이 바뀌시는 분들이 있지 않습니까, 방도 바뀌고? 방을 이동해 놓고 보니까 전화번호, 팩스번호 모든 것이 다 변화가 왔습니다. 특별히 불편한 게 없으면 방하고 전화번호를 함께 가지고 갔으면 좋겠는데 집기를 옮긴 방에 팩스번호, 전화번호도 모르고 또 기존에 썼던 전화번호라든지 팩스번호가 그대로 함께 이동해 오면 명함을 바꾸거나 이런 데에 있어서 불편이 없을 것 같고 기존에 활동을 하던 데에 연계해서 써도 될 것 같은데 지금 막상 딱 와 보니까 모든 게 정정되어 있습니다. 하다못해 컴퓨터를 가져와도 컴퓨터하고 프린터하고 연결되는 부분에 미진한 부분도 있고 그래서 특별한 기능에 문제가 되지 않는다면 기존에 썼던 전화번호라든지 팩스번호를 다시 쓸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 묻고 싶습니다.
광수

조광수사무처장

지금 새로 방 배치를 해 드리면서 그 방에 전화나 팩스 등의 번호는 새로 해서 한 페이지에 정리를 해 가지고 정보를 나누어 드리고 있는 상황인데요, 그전에 쓰시던 것하고 일치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요구를 하시는 부분이 가능한지 그것은 저희가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현재는 새로운 체제 상황에서의 번호가 나와 있는 사항인데…….

원태경위원

기술적으로 힘들면 몰라도 청내에서 변화가 없으면, 크게 문제가 되지 않으면 기존에 쓰던 전화번호를 썼으면 좋겠는데 한 번 기술적으로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동일

김동일위원장

원태경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윤병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길

윤병길위원

위원장님, 일이 많네요. 운영위원회에 오니까 일이 많으세요. 13페이지 하단에 도의회 본회의 및 상임위원회 방문에 대한 안내라고 되어 있어요. 그다음에 밑에 도의회 방청객 기념품으로 해서 양쪽이 1,000명 가까이 되거든요. 1년 동안에 948명인데 도의회 본회의 및 상임위원회 방문에 상임위원회는 어디를 방문하는 건가요? 각 상임위원회를 방문한다는 거예요?
광수

조광수사무처장

세부 내역은 의정관님이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병길

윤병길위원

말이 조금 어색해서요.
동일

김동일위원장

의정관님 답변해 주세요.
태은

이태은의정관

기본적으로 본회의 방청하는 부분, 그다음에 상임위원회는 관련된 단체나 이런 부분을 안내해 드린다는 개념입니다.
병길

윤병길위원

그러면 여기에 지원을 372명, 526명 해서 948개의 기념품을 사셨거든요?
태은

이태은의정관

그 밑에 부분은 방문하는 대상별로, 예를 들면 학생 같은 경우에는 학습 용품 이런 것을 지급하고 지역의 주민들은 손수건이나 그런 기념품을 저희들이 준비했다가 대상에 맞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병길

윤병길위원

제가 이것을 말씀드리는 것은 동계올림픽추진본부가 행위에 있었기 때문에 가기만 하면 사실 기념품에 대해서 말씀드리고 싶어서 그랬어요. 가기만 하면 동계올림픽 통에 든 배지를 4개를 주세요. 이것을 몇 번 봤거든요. 약간 쓸데없는 낭비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에 이것을 하실 때 한 개를 주셔도, 10만 원, 100만 원 짜리를 줄 수는 없겠지만 용도에 맞게 실질적인 것을 하셨으면 해서, 1,000개 정도 기념품이 나간다면 이것을 시정해 주셨으면 하는 뜻에서 말씀을 드립니다.
태은

이태은의정관

저희들이 실생활에 필요한 것들을 준비해서 그 대상별로 그렇게 지급하고 있습니다.
병길

윤병길위원

그건 됐고요, 15페이지 의정활동에 대해서 시내 전광판이 나와요. 차를 타고 가다가 딱 세우면 도의회 의정이 나오거든요. 섬기는 의회 이렇게 나오는데 본 위원이 생각할 때 공금이 나가고 도의회가 나간다면 의원들 얼굴도 한 번씩 비쳐졌으면 좋겠는데 한 화면이 싹 지나가고 섬기는 의회, 일하는 의회 이런 글씨만 딱 나오고 화면이 지나가는데 그게 몇십 초에 얼마인지 그게 궁금해요. 그렇게 형식적인 것은 벗어났으면 좋겠어요, 도의회가. 형식적인 것을 하지 말고, ‘섬기는 의회, 일하는 의회’ 다 알아요. 그러니까 도의원들한테 도움이 되는, 도의회에서 나가니까 도의회 사진 한 번 쫙 나오고 도의원들 얼굴이 한 번씩 돌아가더라도 몇십 초 안에 돌아갔으면 좋겠는데 계속 그렇게만 나오더라고요. 글씨만 딱 나오고 무슨 얼굴이 나오나 보는데 하나도 안 나오고 확 지나가요. 그래서 이렇게 조금 요식적인 것은 벗어났으면 하는 생각에서 제가 말씀을 드리고, 2년 동안 도의회 전면에 보시면 도의회 활동상황이 나와요. 동영상 활동상황을 딱 틀어보세요. 틀어보셨어요? 위원장님, 틀어보셨어요?
동일

김동일위원장

예?
병길

윤병길위원

도의회 동영상 활동상황을 들어가면 동영상 활동상황이 나오는데 제가 2년 동안 계속 보니까 하나도 안 고치고 그냥 의장단 단체사진 찍은 거 확 지나가고 뭐가 나오나 봐도 아무것도 안 나와요. 그래서 자기 것을 찾아가든가 도민들이 찾아가려면 도의회 내에 들어가서 윤병길을 치고 누구를 치고 그래야만 나오는데 도민들이 딱 눌렀을 때, 도의회 활동상황을 눌렀을 때 이왕 돈을 주고 하시는 것이라면 거기 도의원 활동상황에 도의원들 사진이 하나씩 들어가도 좋은데, 다시 한번 가서 확인해 보세요. 그래서 이렇게 전광판을 이용하는 것이라든지 도의회 활동상황이라든지 이런 데가 돈을 투자하면서 도의원들한테 도움이 되는 실질적인 것을 했으면 좋겠어서, 한번 활동상황을 보세요. 동영상 딱 누르면 그것만 계속 돌아가요. 그래서 그것을 운영위원회에서 말씀드리고 싶고요, 그래서 몇 초에 얼마인지 그런 것도 알고 싶어요. 그래서 이런 것을 하시려면 정말 도민한테 도움이 되고 도의원한테 도움이 되는, 모든 분들한테 도움이 되는 이런 실질적인 것을 했으면 좋겠다는 것을 건의를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동일

김동일위원장

윤병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도의회 동영상은 전체적인 윤곽에서 하고 있고 도의원님들 활동상황은 사진상으로 개인을 누르면 위원회별로 다 나가거든요. 그러니까 저희가 한번 찾아보고…….
병길

윤병길위원

아니, 개인 누르는 것 말고 도의회로 딱 들어가서 동영상을 보면 단체 사진만 계속 돌아가요.
동일

김동일위원장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금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금분위원

사무처장님께서 도민의 품격과 삶의 질을 생각하는 의정이라는 새로운 비전을 가지고 후반기를 시작하시는 것에 대해서 감사를 드립니다. 제가 간단간단하게만 묻겠습니다. 11쪽에 찾아가는 도의회 운영이 지역 도의원, 상임위 추천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것은 어떤 기준으로 하고 있습니까? 운영위원회 위원들을 주축으로 하시나요?
광수

조광수사무처장

찾아가는 도의회는 위원님들께서 어디를 찾아가면 좋겠다는 제의를 해 주시면 저희가 그것을 가지고 구성해서 찾아가서 현장에서 의회 형식으로 의견을 듣고 그것을 의회 차원에서 해 드릴 수 있는 것은 해결해 드리는 그런 방식으로 운영하는데요, 위원님들께서 적극적으로 추천을 해 주시면 저희가…….

김금분위원

그러면 추천할 수 있는 위원님은 47명 전체 다 인지하고 계시죠?
광수

조광수사무처장

예.

김금분위원

찾아가는 도의회를 어디로 가고 싶다고 제안할 수 있는, 47명이 다 인지를 하고 계시는지 모르겠고요, 그리고 여기 지역 도의원 하면 고성 같은 경우에는 한 분밖에 안 계시는데 47명 중에 한 분이 대표적으로 찾아가는 의회의 모든 성과라든가 충분히 홍보가 될까 이런 생각이 들고, 최소한 의회 운영위원회의 위원님들께는 찾아가는 도의회의 참석 여부라든가 이런 것을 타진하셔서 그때 시간이라든가 관심이 있으신 위원님들께서 함께 동참할 수 있는, 그래서 찾아가는 도의회의 어떤 성과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제안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언론보도 분석 및 피드백도 여기에 보면 긍정적 보도 지향, 우리 쪽으로 보면 상당히 좋죠. 하지만 실질적인 것은 이문희 위원님께서도 얘기하셨지만 긍정적 보도는 차치하더라도 객관적인 보도를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운영해 주셨으면 합니다. 22쪽에 의정활동 정책발언집, 의정연설문집이 있는데요, 정책발언집을 300부 발간하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배부처는 어디가, 300부를 어디에 배부를 하시나요?
광수

조광수사무처장

그것은 도의원님들을 포함해서…….
원표

홍원표의사관

의사관 홍원표입니다. 저희들 본회의 정책발언집은 도의회 전반기ㆍ후반기 구분해서 발간해 오고 있습니다. 따라서 전반기가 마무리되었기 때문에 전반기 중에 의원님들께서 본회의에서 이루어졌던 도정질문, 5분 자유발언, 본회의 초청연설 이런 부분을 정리해서 발언집으로 발간해서 기본적으로는 의원님들 의정 참고 자료로 우선 배부해 드리고 관련 집행기관이라든가 시ㆍ군 의회 등에도 자료 제공을 하고 있습니다.

김금분위원

이것이 계속 되어 왔던 거죠?
원표

홍원표의사관

예.

김금분위원

알겠습니다. 마지막 한 가지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25쪽에 전문성 향상을 위한 다양한 연수기회 확대가 있는데요, 제가 전에 일정에 기록해 놓은 것을 보니까 2012년 7월 26일부터 27일 지방의회 아카데미가 계획표에 있더라고요. 이것은 각자가 신청해서 가는 겁니까? 운영위원회에서 저희들한테 통보를 해 주신 것으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그 내용이 안 나와서 질의를 드립니다.
태은

이태은의정관

그 부분은 저희들이 연수원별로, 과정별로 해당 상임위원회에 공문을 시행해서 위원님들의 신청을 받아서 교육을 가시는 쪽으로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금분위원

그러면 이것은 교육 신청이 이미 끝난 건가요?
태은

이태은의정관

어떤 과정이죠?

김금분위원

2012년 지방의회 아카데미, 7월 26일부터 27일.
태은

이태은의정관

그것은 신청이 끝났을 겁니다. 그러니까 저희들이 보통 한 달 전이나 한 달 반 전에 공문을 시행하거든요. 그러니까 전문위원실에 필요한 과정들이 있으셔서 신청을 해 주시면 저희들이 해당 교육기관과 협의해서 교육을 받으실 수 있게 조치하겠습니다.

김금분위원

작년 같은 경우에는 제주도에 가서 2박 3일 동안 이런 아카데미 연수를 받았는데 그런 성격이 아카데미 교육 연수인지요?
태은

이태은의정관

기본적으로 저희들이 전문위원실에 공문을 보내서 위원님들의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김금분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작년 같은 그런 규모는 아닌 거겠네요? 각각의 어떤 개별적인 신청이죠? 물론 작년에도 그렇게 했지만 작년의 규모와 내용하고 조금 다른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여쭈어 보는 겁니다.
태은

이태은의정관

교육기관별, 교육과정별로 다를 겁니다.

김금분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동일

김동일위원장

김금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원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오

김원오위원

첫 시간이니까 한 말씀을 우선 드리겠습니다. 우선 사무처장님, 의정관님, 의사관님, 원래 표정이 어두우세요? 아니면 계급이 높아서 더 근엄하게 하시려고 그래서 안 웃으시나요?
광수

조광수사무처장

안 웃는 것은 아니고 지금 업무보고 자리니까 웃으면서 하기에는 뭐하고…….
원오

김원오위원

아니, 오늘을 말씀드리는 것이 아니고 제가 2년이 되었는데 늘 보면 표정이 어두우세요.
광수

조광수사무처장

앞으로는 웃는 표정으로 이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좌중 웃음

원오

김원오위원

그런데 제가 이 말씀을 왜 서두에 드리는가 하면 기초의회에 있을 때 그런 얘기를 많이 했습니다. 적어도 단체장이 의회 직원들은 어디 일 못 하는 것 골라서 내보내는 것 같이 이렇게 오해가 되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의회에 들어오면 직원들의 모습이 활기찼으면 좋겠어요. 아침에 출근을 하든 저녁에 퇴근을 하든 간에 왠지 눈에 힘이 빠져 있고 표정이 어둡고 이러면 우리 스스로도 가라앉아 버려요. 그러니까 그런 분위기가 될 수 있도록 애써 주십사, 이건 또 우리 위원장이 역할을 하셔야 돼요. 왜 그런가 하면 적어도 의회에서 격무를 맡는 부서, 이런 데 보직을 받는 사람은 다음에는 반드시 진급할 수 있도록, 적어도 의회가 어느 정도 위상을 가지려면 그게 실천이 되어야 됩니다. 그래야지 사실상 여기가 여러 사람 대하는 데고 그리고 의원님들 개별개별 전부 다 개성이 강한 분들이 되어서 표정 하나 어떻게 할 것 같으면 자꾸 날아오는 것은 센데 내가 대응하기에는 어렵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결국은 스트레스도 많이 받는 그런 직분이 될 수밖에 없는데 그러면 여기에 와서 고생하시는 분들이 적어도 있다가 진급이라고 하고 나가야지 아, 거기에 가면 진급하더라. 그래서 올 것 같으면 기분도 좋아지고 하는데 거기에 가 봐야 다음에 나가면 엉뚱한 데 가겠지 그러면 기분이 안 좋아지겠죠. 기분도 안 좋아지고, 그러면 의원들 볼 때 “귀찮은 것들, 뭐 또 떠들어 치냐.”고 그래 버리면 이건 의회가 아니에요. 되도록이면 의회에 새 바람이 불 수 있도록, 의사관님한테는 불편한 소리일는지 모르겠는데 의사관님이 너무 오랫동안 계시니까 뭔지는 모르게 의사관님 정도 되면 오랫동안, 저도 기초의회에 있을 때 의사관님이 쓰신 책을 읽었습니다. 읽고 ‘아! 이런 훌륭한 일을 하신 분이 계시구나’ 이랬는데 그런데 어떻게 진급을 하시고 나가셔야 될 텐데 오래 계시니까 의사관님 스스로도 왠지 의욕이 떨어질 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이런 것들도 우리 의회의 위상에 걸맞지 않은 그런 인사가 있었다, 제가 이 얘기가 적절한지 안 적절한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감안해서 의회의 인사 문제에도 새 바람이 불 수 있을만한 그런 것을 가져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요즘 뭡니까? 이른바 오프라인에서부터 아날로그를 거쳐서 디지털 시대, 이제는 완전히 다기능 소통 시대로 접어들었는데도 여전히 우는 아이 젖 주는 식으로 대해서는 안 된다는 겁니다. 대개 소리가 크고 졸라대고 그러면 조금, 이런 것을 굳이 어필을 하면 뭐할까 하고 견디고 이러면 저 양반 완전 넉넉하구나 하고 내팽개쳐 놓고, 다 그렇지는 않거든요. 그런 것들도 좀 배려가 있어야 되겠다. 의회 의원님들이, 제가 기초의회에도 좀 있어 봤습니다만 표정, 말은 전부 다 남을 배려해요. 그러나 꼭지 뒤에서는 전부 다 이기적이세요, 제가 봐서는. 한 분도 말과 뒤의 행동까지 똑같으신 분을 한 번도 본적이 없어요. 그래서 되도록이면 그런 부분을 감안하셔서 빈 공간이 없게 관리를 해 주십사 그런 말씀을 드리고, 그리고 또 하나 의원님들이 가끔 현장에 가거나 이랬을 때 전혀 정보가 없는 부분이 있어요. 오라고는 했는데 가보면 엉뚱한 게 되어 버리잖아요. 물론 집행부에서 그런 정보를 제공해야 될 경우도 있고 의회사무처에서 제공해야 될 정보도 있는데 가 보면 안내하는 사람도 없고 혼자 멀뚱히 앉아서 쑥스럽기 짝이 없어요. 그런 경우가 생기지 않도록, 그리고 어떤 사업설명회를 하는데 가 보면 전혀 듣지도 보지도 못한 사업설명회를 하는 경우도 있고, 물론 그럴 때는 내가 비난을 받아 마땅할는지 모르겠어요. 전혀 의정활동을 하지도 않고 있다가 털썩 한다고 하려는지 모르겠는데 적어도 그러한 중요한 것이 있을 때는 의원님들에게 정보가, 인포메이션이 되어 있어야 된다 그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인문학 아카데미, 이것을 제가 몇 번 들었지만 저는 우리 의회 의원님들에게 아주 좋은 기회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훌륭한 프로그램이라고 생각이 돼요. 그런데 되도록이면 의원님들이 전체 참여해서 들을 수 있도록 그런 시간대를 잘 맞춰야 될 것 같아요. 그리고 되도록이면 회기 중에 여유 있는 시간대를 잘 마련해서 인문학 아카데미의 비중을 늘렸으면 좋겠어요. 지금까지 하신 강사 분들도 훌륭하시지만 좀 더 시사적이고 이런 강사 분들을 모셔서 의원님들이 폭넓은 상식을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마치겠습니다.
광수

조광수사무처장

알겠습니다.
동일

김동일위원장

김원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많은 의견을 참고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그러면 이것으로 의회사무처 소관 2012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에 대한 질의ㆍ답변을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의회사무처 소관 2011회계연도 세입ㆍ세출 결산승인의 건에 대한 설명과 함께 올해 의회사무처 주요업무 추진상황에 대하여 성실하게 보고하여 주시고 운영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심껏 답변해 주신 사무처장님 이하 관계관 여러분, 대단히 노고가 많으셨습니다. 아울러 오늘 논의된 제반 사항들은 앞으로 도의회를 운영하는 데에 적절하게 반영하여 보다 원활하고 합리적인 의회운영과 의정활동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실 것을 거듭 당부드립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계속해서 의사일정 제3항 강원도의회 위원회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본 개정조례안은 강원도 행정기구 전면 개편에 따라 우리 도의회 상임위원회의 직무 소관을 함께 조정함으로써 효율적인 상임위원회 운영을 도모하기 위하여 지난 6월 20일 제220회 강원도의회 제2차 운영위원회에서 제안설명과 질의ㆍ답변 과정을 거치고 여러 위원님들이 심도 있게 논의한 결과 본 개정조례안에 대해 추후에 논의를 다시 하기로 하고 계류 의결한 바 있습니다. 따라서 오늘 의회운영위원회에서 본 개정조례안을 다시 심사하려는 것입니다. 그러면 본 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질의할 사항이 있으시다면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하셔서 발언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관형 위원님.
관형

이관형위원

본 조례안은 우리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사전에 조율한 대로 상임위원회 직무 소관 조정 검토안 제1안 중에서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동계올림픽추진본부를 경제건설위원회 소관으로 이전하는 것으로 하는 것에 수정안 동의를 합니다.
동일

김동일위원장

이관형 위원님 동의안에 찬성하십니까? 그러면 의사일정 제3항 강원도의회 위원회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사전 간담회에서 논의하여 수정한 바와 같이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이상으로 제221회 강원도의회 정례회 제2차 의회운영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동의합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2시 38분 산회

출처 강원특별자치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