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춘대위원
수고 많습니다. 임춘대 위원입니다. 16페이지 셋째아 이상 송파 다둥이 안심보험 지원에서 2,884명이라고 숫자까지 명시해 놨는데, 5년 납입 10년 보장으로 질병·장해 이런 것을 보장해 주기 위해서 우리구에서 3억 2,000만원 들여서 보험을 들어주는데 여기에는 특별한 기준 없이 셋째면 무조건 다 해 주는지와 셋째 낳으면 나름대로 우리 구에서 여러 가지 지원을 해주는데 예를 들어서 지원 금액이 25개 구마다 차이가 있습니다. 우리 송파구에서 지원하는 금액이 보험이라든가 대충 어느 수준인지 알려주시고, 밑에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교실 운영이 있는데 이것은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이 상당히 많은데 1만 4,000명으로 되어 있는데, 지원을 하면 다 가능한지 그 기준을 얘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19페이지 모범음식점 재정비 및 수준향상이라고 해놨습니다. 최고로 잘한 데를 AAA, AA, A 등급으로 해놨는데 어제도 관광특구 말씀을 하면서 10개의 모범음식점을 선정해서 하겠다고 했는데 얼마 전에 TV에 그것도 송파구 식당 여러 군데에서 일하던 아주머니가 중국에서 와서 10년 일한 분의 인터뷰하는 것을 보셨는지 모르겠는데 어느 식당 할 것 없이 음식의 80% 이상 재활용을 한다, 그것을 자기가 확실히 보장한다는 얘기입니다. 그것도 우리 송파구에서만 10년을 있었더라고요. 그것도 작은 음식점이 아니고 큰 데만 있었는데, 그 분이 확신을 하면서 인터뷰에 응한 이유가 중국보다 한국이 훨씬 더 음식문화가 앞서고 특히, 대한민국에서도 송파가 잘 산다는 지역이고 국제적인 감각이 있는 도시임에도 불구하고 음식문화가 너무나 실망스럽다, 본인은 절대로 식당에서 밥을 먹지 않는다, 그런 얘기를 했습니다. 그런 것을 보면서 참 안타깝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담당과장님의 견해를 말씀해 주시고. 27페이지의 토털 산모건강관리 표준 프로그램 운영 보급이 있는데, 여러 가지 산모건강을 위해서 애쓰고 좋은데 이것이 10월과 12월만 한시적으로 하는 것인데, 이것을 산모건강증진센터에서 하는 겁니까? 이런 것은 기구라든가 장비가 필요한 게 아니니까 가능하면서 마천동, 장지동 쪽을 이용해도 되고, 잠실지역 쪽은 대부분 장소가 외지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구민회관 같은 데에서 특별강좌 식으로 홍보를 해주면 어떨까 그런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30페이지에 주민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과 65세 이상 어르신 폐렴구균 예방접종이 신규로 되어 있는데, 사실 연세가 90이 가까워도 건강하신 분들은 어디를 오시라고 해도 무료 접종한다면 다 오는데, 65세이상 어르신 중에서도 나이에 관계없이 실질적으로 거동이 불편한 사람들은 이런 혜택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거리 때문에 참여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이런 부분에서 보건소나 구민회관 같은 데를 활용하고, 취약계층이나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서 특별히 각 동에 홍보를 해서 날짜를 많이는 배려하지는 못하겠지만 26개 동에 하루씩이라도 거동이 불편한 사람들을 위해서 날짜를 지정해서 동사무소라든가 활용해 줬으면 하는 부탁을 드립니다. 그런 차원에서 설명을 부탁드리고. 32페이지 토요 어린이 건강클럽이 있습니다. 신규 사업인데, 우리 초등학교가 상당히 많은데 6개 학교를 지정했습니다. 어느 학교에 어떻게 기준을 정해서 학교를 정했으며, 여기 대충은 되어 있지만 프로그램을 어떻게 진행할 것인지 한 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37페이지 주민들이 질병으로부터 안전한 감염병 예방관리 사업이라고 해서 지역특성을 고려한 취약지 중심의 방역활동이 있는데, 지난번에도 위원님들이 얘기를 했지만 각 동의 새마을협의회가 활성화 된 데는 새마을협의회에서도 일부 방역을 하고 있고, 보건소에서 하절기에 주 1회씩 한다고 했는데, 실질적으로 우리 지역주민들한테는 동떨어진 일이지 않나, 여기 보면 새마을에도 일부 예산 나가서 방역을 하고 다니고 또 보건소에서도 한다고 하는데 보건소에서는 주로 정화조 쪽으로 하는 것 아닌가, 방역 자체를 유수지나 모기유충이 발생할 수 있는 물이 고이는 취약지역을 집중적으로 하려면 단계적으로 체계적으로 해줘야 되지 않나, 주민들이 꼭 민원을 넣을 때만 오는데 그런 부분에서 어느 지역은 언제 이렇게 체계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이 없는지 질의하겠습니다. 그리고 47페이지 다문화가정이나 외국인 근로자 무료진료 실시가 있는데 제가 전에 어떤 봉사단체에 있으면서 느낀 것이 있는데요. 송파구 의사회, 약사회, 한의사회 등 취약계층을 위해서 봉사할 때는 제약회사에서 주사약이면 주사약, 감기약이면 감기약 이런 것을 홍보하기 위해서 제약회사에서 약을 지원해 주더라고요. 이런 것을 활용하면 어떤가? 지금 여기 에 얼마만큼 참여하는지 모르겠는데 의사나 약사나 한의사, 전직 병원이나 한의사 하시다가 은퇴를 하고 본인은 좋은 기술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봉사할 수 있는 기회가 없어서 못하는 사람이 있는데, 이런 부분을 제약회사에 홍보해서 적극 활용하는 방안을 해줬으면 좋겠다, 예산도 중요하지만 제가 1주일 정도 봉사하면서 느낀 것이 각 제약회사에서 여기에서 요구하는 특별한 약을 빼고는 거의 다 지원해 주더라고요. 남으면 가져가고 하는데, 그런 부분을 활용해 줬으면 좋겠다, 그리고 장지동의 재활용 기구라든가 이런 것도 병원, 의원이 아니고 우리 구에서 주민들에게 봉사차원에서 하는 것이니까 이런 부분도 적극 활용해서 재활용 기구 같은 것도 기증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많을 텐데 그런 것을 활용하는 방법이 없겠는지 질의합니다. 58페이지에 가정 간호 환자 의료비 지원, 방문 건강관리 사업이 있는데 우리 지역에 보면 홀로 사는 어르신들을 제가 몇 번 찾아가보면 도시락 배달 한 끼에 의존하면서 사는 분들이 두 분 계신데, 될 수 있으면 정부 요양시설 같은데 들어가지 왜 굳이 여기에서 혼자 사느냐고 하니까 우리 어르신들 인식이 요양원이라든가 정부 시설에 들어가는 것을 쉬운 말로 정신병원에 넣는 것 같은 시스템으로 착각하고 죽기 전에는 들어가기 싫어하는 게 있습니다. 이런 인식을 조금 바꿀 수 있도록 방문해서 그런 사람들이 너무 안쓰러운데 우리 동 단체에서 일부가 10만원씩, 20만원씩 지원도 해주는데 정말 안타까운 사람들이 몇 사람 있습니다. 이런 것을 통·반장들한테 제대로 홍보해서 이 분들을 가정방문해서 정부의 좋은 시설로 유도하는 방향을 했으면 좋겠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72페이지 마천시장이라든가 송파파인타운에 한시적인, 어떻게 보면 거여·마천, 장지동만 활용하는 건강증진센터가 되었어요. 잠실이나 구청 쪽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전혀 홍보가 미약하고 또한 우리 송파구에 재래시장이 6개가 있는데 가능하면 시장에 있는 사람들이 취약계층도 많으니까 돌아가면서 홍보해 줬으면 좋겠다, 어떤 한 지역에 한시적인 일을 하는 것은 우리구의 전체적인 마인드가 아니니까 그런 것을 좀 확대해서 골고루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해줬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