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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의회 발언

김인호 의원 발언

264회 제4경제도시위원회2019-07-19

김인호 의원 프로필 보기 →

왕규

박왕규위원장

위원 여러분,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64회 달서구의회 임시회 제4차 경제도시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1. 2019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구청장 제출)(계속)
의사일정 제1항 2019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을 계속 상정합니다. 그러면 도시재생과 예산안부터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도시재생과장 나오셔서 제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철균

김철균도시재생과장

안녕하십니까? 도시재생과장 김철균입니다. 평소 박왕규 경제도시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께서 도시재생 전반에 대해서 많은 관심과 협조에 감사드립니다. 지금부터 도시재생과 소관 2019년도 제2차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해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왕규

박왕규위원장

도시재생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할 것을 선포합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창근 위원, 손을 듦) 예, 정창근 위원님!

10시09분

정창근위원

예, 정창근 위원입니다. 335페이지 301-12 불법광고물 수거에 따른 민간인 보조금이 자꾸 증가되고 있는데, 이 사업이 아주 좋은 사업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지금 달서구 전역에 보면 사실 불법광고물 진짜 너무 많습니다. 특히 토, 일 이럴 때 너무 많고요. 각종 현수막들이 너무 많은데 이 현수막들이 지금 민간인 보상제로 하면서 현수막들이 그나마 조금 줄어드는 것 같은 느낌도 들거든요. 지금 2,600만 원 증액 편성하셨는데, 조금 더 편성을 하셔서 이것이 뭐라고 합니까? 널리 좀 더 홍보가 될 수 있도록 우리 희망달서에도 조금해서 동행정복지센터에 뭐라고 합니까? 희망달서하면서 늘 이렇게 단체별로 홍보를 하는데 거기도 한번 홍보를 해주시는 것이 어떻겠느냐? 이런 생각이 드는데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철균

김철균도시재생과장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가 수거보상제는 많이 알려져 있고 활성화된 것은 맞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과태료 부과 건수만 봐도 실질적으로 많이 준 것은 맞습니다. 예년에 비해서, 또 말씀하신 것처럼 구보라든지 이런 것을 통해서 좀 더 알릴 수 있도록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창근위원

예,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박종길, 손을 듦)
왕규

박왕규위원장

예, 박종길 위원님!

박종길부위원장

박종길 위원입니다. 과장님! 전문위원님 하실 때하고 어떻습니까?
철균

김철균도시재생과장

(웃으면서) 행복합니다.

장내웃음

박종길부위원장

330페이지에 도시경관개선사업 주요사거리 야간 경관 조성과 관련하여, 과장님! 이것이 원래 주민참여예산으로 4,950만 원이 편성되어 있었는데 3,000만 원을 증액하겠다는 것입니까?
철균

김철균도시재생과장

예, 맞습니다.

박종길부위원장

그러면 3,000만 원을 증액하는 이유를 좀 간단하게 설명해 주십시오.
철균

김철균도시재생과장

한 박스에 보니까 50만 원 정도 되는데, 한 박스에 6개가 됩니다. 그래서 지금 설치된 것이 18박스를 설치했는데, 상인네거리 고가교 밑에다가 양측에 했는데 그것을 조달구입하다 보니까 실질적으로 금액에 따라서 18박스 구입해서 설치를 다음 주에 완료를 합니다. 그렇게 하니까 실제 좀 띄엄띄엄, 촘촘히 있지를 않고 띄엄띄엄 있다 보니까 이것이 조금 더 촘촘히 있었으면 야간에 경관으로, 조명으로 또 이쁘기도 하고, 지금 모양이 튤립모양이거든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시연을 해보니까 이쁘더라고요. 이뻐서 3,000만 원을 좀 더 들이면…….

박종길부위원장

그것이 튤립모양의 조명이다. 이 말이지요?
철균

김철균도시재생과장

예, 조명입니다.

박종길부위원장

그다음에 인조 잔디도 있습니까?
철균

김철균도시재생과장

인조 잔디는 작년에 했었고요. 그것은 공원녹지과에서 별도로 했었습니다.

박종길부위원장

그래서 지금 3,000만 원 추가로…….
철균

김철균도시재생과장

예, 6박스해서 이렇게 3,000만 원했습니다.

박종길부위원장

예, 이해하겠습니다. 그러면 331쪽에 원래 달서구 도시재생센터는 미로마을에 있잖아요. 그렇지요?
철균

김철균도시재생과장

예.

박종길부위원장

거기서는 도시재생사업과 관련해서 총괄적으로 지휘를…….
철균

김철균도시재생과장

맞습니다.

박종길부위원장

이렇게 보면 되겠습니까?
철균

김철균도시재생과장

예, 맞습니다.

박종길부위원장

그러면 각 현장마다 다시 지원센터가…….
철균

김철균도시재생과장

다 있어야 됩니다.

박종길부위원장

있어야 되지요. 지금 죽전동 대나무만발스토리 같은 경우에는 여기 예산에 보면 현장지원센터장, 원래 그러면 필수인원이 현장지원센터장, 그다음에 코디네이터…….
철균

김철균도시재생과장

코디네이터, 연구원…….

박종길부위원장

연구원, 기간제하는 분들이 연구원이지요?
철균

김철균도시재생과장

예, 맞습니다.

박종길부위원장

그러면 죽전동 같은 경우에는 코디가 없는 것으로 봐서는 현장지원센터장이 겸임하고 있다고 이렇게 봐야 되겠네요?
철균

김철균도시재생과장

현재는 그렇습니다.

박종길부위원장

그러면 별도로 다시 선임을 해야 됩니까? 아니면 그대로 가는 겁니까?
철균

김철균도시재생과장

연구원이 2명 있다 보니까 우리도 1명하고 LH공사도 1명하다 보니 실질적으로 센터장이…….

박종길부위원장

아, LH공사도 1명이 지원됩니까?
철균

김철균도시재생과장

예, 1명입니다. 그래서 연구원이 여기는 2명입니다. 코디네이터를 지금 할지 안 할지는 센터장님하고 의논 중입니다.

박종길부위원장

센터장이 직접 겸임할 수도 있고…….
철균

김철균도시재생과장

예.

박종길부위원장

그런데 우리는 비용측면에서는 어떻게 됩니까? 겸임하는 것하고…….
철균

김철균도시재생과장

연구원 두 분으로도 할 수 있다면 저희는 코디는 특별하게 안 해도 될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박종길부위원장

그러면 지금 죽전동 여기에는 기간제 연구원에 대한 예산이 없는 것으로 봐서는 이것이 1차 추경 때 한 것이지요?
철균

김철균도시재생과장

예, 맞습니다.

박종길부위원장

지금 송현동도 센터장이 코디를 겸임하고 있고, 그렇지요?
철균

김철균도시재생과장

예, 맞습니다.

박종길부위원장

그런데 상인동 같은 경우에는 지금 선정된 것은 아니고 지금 준비단계다. 그래도 현장지원센터는 있어야 된다.
철균

김철균도시재생과장

올해부터는 공모신청 전에 다 현장지원센터장하고 코디하고 연구원을…….

박종길부위원장

공모에 선정이 안 되더라도 일단 준비는 그렇게 해야 된다. 이 말이지요?
철균

김철균도시재생과장

예, 맞습니다.

박종길부위원장

이상입니다. (이영빈 위원, 손을 듦)
왕규

박왕규위원장

예, 이영빈 위원님!

이영빈위원

예, 이영빈 위원입니다. 상인네거리 야간 경관사업 관련해서 한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디자인 시안을 보니까 여기 튤립을 심는데 3,000만 원을 추가로 편성하셨고, 튤립 심는 것까지는 좋습니다. 괜찮다고 생각을 합니다. 여기 자료에 보면 펜스가 쳐져 있어요. 그렇지요?
철균

김철균도시재생과장

예.

이영빈위원

이 펜스 안에 튤립을 가둬놓으실 계획이십니까?
철균

김철균도시재생과장

예.

이영빈위원

가급적이면 펜스를 철거하고 화단에 사용하는 울타리로 교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것이 경관에 좀 더 보기 좋을 것 같습니다. 가능하겠습니까?
철균

김철균도시재생과장

그것은 제가 검토를 해봐야 되겠습니다. 그것이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박스로 나오기 때문에 조달구입을 해서 나온 그것이 가능한지는 검토를 해봐야 되겠습니다.

이영빈위원

이 펜스는 지금 쳐져 있는 것은 아닌가요?
철균

김철균도시재생과장

예, 맞습니다.

이영빈위원

지금 쳐져 있는 것이잖아요. 그러면 구입하는 것하고 관계가 없지 않습니까?
철균

김철균도시재생과장

예, 검토해 보겠습니다.

이영빈위원

하여튼 그 부분에 대해서 울타리 안에 꽃이 갇혀 있는 형상은 경관에 바람직하지 않고요. 꽃을 이용한 조명이니까 그것이 꽃으로 보이게끔 화단에 사용하는 울타리로 교체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간단하게 질의를 한번 드려볼게요. 우리 과장님께서는 우리 달서구에 유명한 경관으로 알려져 있는 곳이, 어떤 곳이 좀 있다고 생각을 하십니까? 달서구에 경관 그러니까 볼거리가 있는 곳이라고 한다면…, 생각나는 대로 간단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철균

김철균도시재생과장

생각나는 곳이 도원 월광수변공원하고 배실못 정도 기억이 납니다.

이영빈위원

예, 맞습니다. 사실 본 위원도 잘 모르겠습니다. 그 주변에서 타지에 계신 분들이 달서구에는 어디를 가면 좀 볼거리가 있느냐고 물어보면 사실 저는 대답하는데 상당히 망설여집니다. 그래서 도시재생과에 좀 제안을 드리겠습니다. 달서8경을 선정하셔서 그 8경, 여덟 군데에 집중적으로 경관개선사업을 하고 주민들이 혹시 나만 알고 있는 달서구에 사진 촬영하기 좋은 곳이라든지 이런 곳이 있다면, 분명히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런 곳들을 사진공모를 한다든지 사진공모전을 하는 것은 비용이 많이 들지 않지 않습니까? 그런 곳들을 선정해서 기존에 남들에게 알려져 있지 않았지만, 타 시도나 다른 곳에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 홍보할만한 곳을 적극적으로 발굴해서 그 곳을 예산이 많이는 아니더라도 차츰차츰 투입해서 발전시켜 나간다면 우리 달서구도 좀 볼만한 곳이 많은 달서구가 되지 않겠느냐? 사실 행정구역은 많이 넓은데 제가 생각할 때는 계명대학교라든지 두류공원이라든지 몇 군데가 있습니다만 거의 대부분이 시가 관리한다거나 사설에서 운영한다거나 하는 곳들은 예쁜 곳들이 좀 있는데, 우리 달서구가 기획해서 예쁘게 만들어 놓은 곳은 사실 찾기가 드뭅니다. 없다고는 말 못하겠고요. 그래서 그런 곳들을 찾아내는 것이 이제는 필요하다. 이러이런 것들이 잘 되어 있는 곳이 지금 현재 대구 중구라든지 그런 곳이 있고, 대구 북구도 요즘에는 그런 사업들은 찾아서 해나가고 있는 단계로 저는 알고 있는데, 우리 달서구도 이런 것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의견을 좀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철균

김철균도시재생과장

저희가 지금까지 하는 경관개선사업의 중심이 대부분 조금 방치된 도시경관을 조금 손보는 정도의 그것이었고, 금방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가 좀 더 깊이 있게 대구 달서8경을 만들기 해서, 집중해서 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뭔가가 달서구하면 랜드마크 처럼 만들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되도록,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영빈위원

예, 앞으로 도시재생과 업무는 제가 경관사업 위주로 찬찬히 훑어볼 테니까 우리 과장님께서도 그쪽으로 많이 신경을 써주시고, 도시경관팀에 디자인직이 1명 있지만 사실 1명 가지고는 이 많은, 제가 방금 말씀드린 것도 이 업무들이 기존하고 있던 것에 더해서 이런 업무까지 하기에는 상당히 무리가 있을 것이라고 보입니다. 필요하다면 업무를 좀 나누어서 분담을 한다든지 해서 경관사업에 집중을 해주셨으면 좋겠다. 이런 바람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철균

김철균도시재생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영빈위원

이상입니다. (조복희 위원, 손을 듦)
왕규

박왕규위원장

조복희 위원님!

조복희위원

예, 조복희 위원입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죽전동 도시재생사업에 대해서 제가 질의를 좀 해보겠습니다. 지금 무열학사하고 테니스장하고 다 매입을 했습니까?
철균

김철균도시재생과장

지금 국토부의 승인이 곧 있으면 내려오는데, 내려오게 되면 저희가 거기에 따라서 부지를 올 하반기에 매입할 예정입니다. 협의는 다 되었습니다.

조복희위원

어려운 문제, 해결이 되었습니까?
철균

김철균도시재생과장

예.

조복희위원

다른 데도 토지 매입하는데 대해서 어려움은 없습니까?
철균

김철균도시재생과장

예, 없습니다.

조복희위원

진행이 허가 내려오면 바로 공사를 진행하겠네요?
철균

김철균도시재생과장

예.

조복희위원

예, 알겠습니다. 빨리 진행해서,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빨리 공사가 진행되어서 좋은 경치가 되도록 조치를 바랍니다.
철균

김철균도시재생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왕규

박왕규위원장

다른 위원님! (원종진 위원, 손을 듦) 예, 원종진 위원님!
종진

원종진위원

아까 전에 설명을 잠깐 놓쳤는데 송현동 든․들 행복빌리지 조성사업에 35억 아닙니까? 그렇지요? 그 편성된 것이 아까 다섯 가지인가 있더니만, 그것하고 죽전동 대나무꽃 만발 스토리 거기도 43억 아닙니까? 예산이, 그러면 아까 전에 무엇 무엇 구입하는데 얼마 얼마 그것을 말씀하셨는데, 그것을 제가 놓쳤습니다.
철균

김철균도시재생과장

아, 예.
종진

원종진위원

그것을 자료로 좀 주십시오.
철균

김철균도시재생과장

예, 자료를 드리겠습니다.
종진

원종진위원

예, 이상입니다.
왕규

박왕규위원장

예, 김기열 위원님 먼저 하세요.

김기열위원

예, 과장님! 전문위원 석에서 과장님 석으로 뵈니까 더 멋있어 보이고, 더 배울 것이 많은 그런 과장님 같습니다. 우리 국장님! 오신 것을 환영하고요. 우리 과장님! 처음 오셔서 추경을 하셨는데 추경을 314% 증가했네요? 이러면 안 되는 것이 아닙니까? 그리고 332페이지는 보시면 송현1동 센터장 보수가 147만 원인데, 이 보수가 기간이 언제부터 언제까지 지급하는 보수액입니까?
철균

김철균도시재생과장

예, 이것은 지금 예산이 통과되면 저희가 한 5개월 정도 지급할 계획입니다. 위촉은 1월 1일부터 되어 있는 상태인데 그러니까 보수가 예산에 편성되면 한 5개월 정도 집행할 예정입니다.

김기열위원

그 수당이 어떤 식으로 책정이 됩니까?
철균

김철균도시재생과장

수당이 도시재생 가이드라인에 2019년도 엔지니어링 대가기준 단가적용의 표에 따라서 저희가 산정을 했습니다.

김기열위원

그러면 와서 활동하는 일수를 계산해서 이렇게 지급하는 방식입니까?
철균

김철균도시재생과장

이 분들은 상시로 계시는 분들이 아니고 일주일에 한두 번씩 오셔서 그 현장을 보고, 거기에 연구원들이 있거든요. 그 연구원은 상시로 있습니다.

김기열위원

예.
철균

김철균도시재생과장

와서 자문이라든지 그리고 주민들 협의체하고 회의를 한다든지 이런 역할이기 때문에, 상시적으로 있지는 않습니다.

김기열위원

예, 알겠습니다. 거기 위에 상인3동에도 보수가 편성되었다. 그렇지요? 여기도 활동수당이 110만3,000원으로 편성되었는데, 이것이 송현1동과 상인3동에 보수 활동수당이 차이가 나는 것이 이유가 있습니까?
철균

김철균도시재생과장

(배석한 직원에게 설명을 듣고 있음) 센터장 보수는 송현1동에는 동일하고, 사업총괄 코디네이터 보수는 저희가 활동하는 그러니까 자문역할을 하는 횟수에 따라서 이것을 하기 때문에 횟수를 좀 줄일 수도 있고 늘릴 수도 있어서 그렇게 편성한 것 같습니다.

김기열위원

그러니까 출근해서 활동하는 일수가 아마 차이가 날 것이라는 예측 하에서 이렇게 예산이 다르다는 이런 말씀입니까?
철균

김철균도시재생과장

예, 맞습니다.

김기열위원

예, 알겠습니다. 과장님! 지금 업무를 하시면서 저희 위원님들에게 어떤 방향으로 도시재생과 업무에 관심을 가져 주었으면 하는 이런 분야가 있습니까?
철균

김철균도시재생과장

예, 위원님들도 잘 아시다시피 재생이라는 업무가 실질적으로 공사를 하는 것이 아니고 사람들 중심으로 뭔가 의견을 모으고 그 생각에 맞게 하나 하나씩 일을 해야 되기 때문에, 굉장히 과정도 또 결과물도 중요하지만 과정이 참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위원님들의 어떤 고견들이라든지, 다양한 생각들을 언제든지 말씀해 주시면 그런 것들을 재생하는 업무에 많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김기열위원

이상입니다. 고맙습니다. (김인호 위원, 손을 듦)
왕규

박왕규위원장

예, 김인호 위원님!
인호

김인호위원

예, 김인호 위원입니다. 도시재생에 관련해서 하는데 우리 이태훈 청장님은 자꾸 국비 매칭사업을 너무 하는 것 같은데, 우리 이것하다 보면 다른 사업 진짜해야 될 사업이 많이 빠져요. 하지 마라는 소리는 아닌데 꼭 이것은 매칭이기 때문에 50%, 시비 25%, 구비 25% 이런 과정이기 때문에 하는 것은 기본적인 것은 맞는데, 너무 남발하는 것도 안 돼요. 왜냐하면 우리 구비 보통 25% 들어가도 적은 금액이 아니잖아요. 그 돈 하나만 하면 우리 달서구에 급한 민원을 다 해결할 수 있어요. 그것 신중히 해야 되고, 특히 내가 이번 8대 와서 지금은 과장님이 바뀌었는데 내가 먼저 과장한테 좀 말하려고 하다가 참았는데, 이 중요한 사업은요. 요새요 우리 구민들이 전문가가 많아요. 무슨 뜻이냐 하면 예를 들어 대곡 중방지 그 이안에 이사한 분이 수자원공사 한평생 근무하다가 박사까지 학위 받아서 그러면 수질 관련은 전문가가 아니겠습니까? 그 한평생 근무하다가 고위직에 있다가…, 그렇지만 과거는 관에서 계획을 세워서 해나갔잖아요. 그러지 말고 이런 사업이 있거든 그 지역에 의원님하고 또 그 지역 주민들이 직접, 하나 예를 들어 줄게요. 지금 대곡공원에 어린이물놀이장하는 것요. 구가 돈이 없어서 국장님도 알지만 그것도 처음에는 그 과에서 어린이물놀이시설하고 있잖아요. 하여튼 워터파크 소규모에, 있는데 구에서 다 정했더라고요. 그런 것이 아니고요. 그리고 설명이라고 했다고 하는데 가보니까 통장들 다 모아서 했어요. 관변단체장들, 아지매들, 그런 사람이 사용자가 아니잖아요. 사용자는 초등학생들입니다. 유아, 어린이들 그러면 애들이 못 오니까 대진초등학교, 대곡초등학교 이런 데 초등학교 학부모들을 불러야 돼요. 그래서 실물은 아니지만 샘플사진이라도 크게 네댓 가지씩 다 가지고 왔어요. 와서 거기서 학생들이 좋은 데 동그라미를 붙이라고 이렇게 하면 바로 표가 나요. 딱 정해져요. 100% 많은 데는 4가지 중에 한 70%고, 그다음에 5%, 7% 이렇게 나오는데 그렇게 하면 나중에 민원도 없어요. 다해 놓고 이것이 잘했니, 못 했니 이렇게 되면 안 되기 때문에 이런 사업도 그리고 최소한 우리 전 의원한테 다 알려주면 좋겠지만 내가 지금 이것 세 가지, 네 가지 사업 이것 어떻게 돌아가는지 하나도 몰라요. 무슨 소리냐 하면 물론 이 설계를 많지만 다믄 요약분이 있잖아요. 개요라도 우리 경제도시위원은 파악을 하고 있어야 돼요. 제목만 알 것이 아니라 “아, 여기 대강 예산이 이렇고 이런 이런 그것이구나!” 세부사항은 그 지역도 동 의원님들이 당연히 알아야 되겠지만 그래도 경제도시위원만은 기본적인 개요는 알고 지나가야 돼요. 지금 하나도 모르잖아요. 또 과거는 의원님들이 하나의 뭐라고 합니까? 솔직히 그렇다고 선배 의원들을 내가 탓하는 것은 아니지만 전문가들이 좀 없었고, 지금은 의원님들이 전문가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그 전문가들 의견을 듣고, 또 그렇다고 의원이 이렇게 하라는 것은 아니잖아요. 집행부에서 이래 있다. 의회에서 이런 상황이다. 또 주민들이 거기에 관심이 많은 분들이 많아요. 그 동네에 보면, 그러면 그 분들하고 의회, 관민 다 합쳐서 이렇게 나오면 좋은 안이 나와요. 그렇게 가면 제일 무난해요. 또 그중 정답에 가까워요. 그러니까 결론적으로는 이런 모든 사업할 때 사전에 공모사업해서 우리 청장님은 상 타면 신문에 내는데, 그것이 아니고요. 사전에 이런 것을 “우리가 추진하려고 한다.”하면서 의회에서 설명을 수시로 드려야지요. 회의 없는 날은 이 자료를 가지고 와서 팀장, 과장님들이 의원님 방에 잠깐잠깐이라도 “지금 이런 것을 준비하려고 합니다.”하고 사전에 의논해 보고 그렇게 하는 것이 좋고, 또 시간이 걸리지만 결과적으로 사용자 입장에서 무엇이든지 준비하고 해 달라. 이것입니다. 이상입니다. (조복희 위원, 손을 듦)
왕규

박왕규위원장

예, 조복희 위원님!

조복희위원

제가 한 번 더 여쭈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불법광고물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지금 불법 광고물이 많이 없어진 것은 맞습니다. 그런데 그 현수막이 지금 어디로 오느냐 하면 우리 강변도로로 다 와 있습니다. 지금 달구벌대로에 하던 그 아파트 분양이나 그것이 지금 나오면 강변도로 공단 쪽으로 해서 굉장히 많이 극성을 부리는데 한번 확인해 주시면 감사하겠고, 불법 광고물들을 제거하고 거기다가 과태료를 부과합니까? 과태료를 매길 때는 어떤 조건으로 해서 합니까? 모르시면…….
철균

김철균도시재생과장

대충은 알지만 제가 정확하게는 잘 몰라서…….

조복희위원

그래서 이것이 한두 개가 아니고 똑같은 문구를 죽 걸을 때는 그것이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는 사안이 되는지 어떤지 제가 궁금했었는데 담당자 분께서…….
철균

김철균도시재생과장

팀장이 잠깐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조복희위원

예, 팀장님! (박병석 광고물관리팀장, 발언대로 나옴)
병석

박병석광고물관리팀장

예, 광고물관리팀장입니다.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그런 현수막 같은 경우는 통상적으로 보면 분양광고가 대체적으로 현수막인데, 그런 것은 장당 25만 원해서 과태료를 부과하고 있는데 저희가 워낙 많다 보니까 월로 계산해서 그래서 그 분들하고 업체에다가 직접 불러서 과태료를 부과하고 있습니다.

조복희위원

저희가 여기까지 오다 보면 현수막이 물론 광고도 있지만 별개 다 있거든요. 그래서 그것이 한두 개 걸려있을 때는 과태료 대상이 안 되는가요?
병석

박병석광고물관리팀장

아닙니다. 과태료 대상은 되는데 저희가 일반 소규모로 영세한 그런 업체나 소상공인 같은 경우는 저희가 계도로 그치고, 대규모로 불법 광고를 하고 있는 업체 같은 경우는 저희가 과태료를 부과하고 있는 그런 실정입니다.

조복희위원

지금 현재 거기가 옆집보다 몇 100만 원 싼 이것을 계속 갖다 걸어놓는데, 모다 네거리에 가보시면 우리 전광판도 있지요?
병석

박병석광고물관리팀장

예, 있습니다.

조복희위원

거기에도 현수막이 사방으로 굉장히 많아요. 무슨 소리인지도 모르게 지그재그로 걸어놓고 해놓았는데, 그 부분도 한번 확인하셔서 제거를 해주시든지 한번 나가보시기 바랍니다.
병석

박병석광고물관리팀장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조복희위원

예, 이상입니다.
병석

박병석광고물관리팀장

감사합니다.
인호

김인호위원

위원장님! 하나만 합시다. 팀장님! 기 나왔으니까 불법광고물 관계인데, 지금도 진천역 엘리베이터 쪽 옆에 보면 아예 이만한 쇠가지고 이렇게 크게 해서 거기에 현수막을 갖다 붙이고 있어요. 그것 당장 철거하시오
병석

박병석광고물관리팀장

진천역에요?
인호

김인호위원

진천역 엘리베이터, 길에다가…, 내가 계속 확인을 했는데 크지는 않고 한 책상만한데 아예 파이프 이런 것을 용접해서 거기에 갖다 붙이더라고요.
병석

박병석광고물관리팀장

공도 같으면 저희가 확인해 보고 바로 철거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인호

김인호위원

그것뿐이 아니고 엄청 많아요. 그리고 저것 뭡니까? 조성물 해놓은 데 있지요? 수목원 맞은편에.
병석

박병석광고물관리팀장

예.
인호

김인호위원

문화체육관광과인가? 거기서 조형물 10배 크기해서 해놓았잖아요.
병석

박병석광고물관리팀장

예.
인호

김인호위원

거기에 보면 업소에 동그란 것 이것 무엇이라고 합니까? 장사하기에, 큰 것 기둥처럼 광고판 있잖아요.
병석

박병석광고물관리팀장

라이트라고 에어광고 말씀하십니까?
인호

김인호위원

그것 전부 철거, 회수 다하세요. 공원 안에 넣어놓았습니다.
병석

박병석광고물관리팀장

예, 알겠습니다.
인호

김인호위원

내가 말했잖아요. 인원이 모자라면 과장님 보강을 해서 없으면 트럭 하나 사주께. 타서 여기 3명을 조로 짜서 계속 돌아요. 그리고 특히 기습광고 금요일 저녁부터 토요일, 일요일 그것은 말 안 해도 팀장님 압니다. 수목원 앞이라든지 주요지역에, 특히 아파트 얼마라고 하는 것 이런 것, 그것은 대형이니까 그것은 바로 벌금 매기고 법적 조치를 하시고요. 아까 말마따나 진짜 영세업체가 삼계탕 얼마라고 하면서 동네 뒷골목에 하나씩 그냥 달아놓은 것은 그냥 계도하세요. 철거만 하고, 계도하고 그런 것까지 벌금 부과하면 안 되고요.
병석

박병석광고물관리팀장

예.
인호

김인호위원

그리고 전주에 현수막 있지요?
병석

박병석광고물관리팀장

예, 전주 고리 광고…….
인호

김인호위원

엄청 지금 많습니다. 기업은행 뒤에서 말해서 전에 하나 철거했는데, 거기에 또 걸려 있어요. 내가 저녁에 하루도 안 빠지고요. 여기에서 퇴근해서 10시, 9시, 8시해서 한 바퀴 동네 다는 못 돌아요. 너무 커서, 아이파크 쪽으로 한 번 돌고 저 자연부락 대곡동 쪽으로, 2지구 쪽으로 엄청 많습니다. 그것 전부 트럭 가지고, 없으면 사서라도 해서 인원 달라고 해서 공무원 없으면 보조직원들이 있잖아요. 기간제해서, 계속 순회하면서 철거하고 정비를 해야 돼요. 전주에 가보면 정신없습니다. 나는 계속 사진을 찍어서 일일이 보내려고 하니까 많아서 내가 못 보내고 있는데…….
병석

박병석광고물관리팀장

저희가 하루 300건 정도 철거를 하고 있는데 사실 골목 안까지는 조금 힘든 부분들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인호

김인호위원

그러니까 모자라면 보강시키라고 하니까요. 단속반을.
병석

박병석광고물관리팀장

하여튼 동하고 협조를 해서 잘 철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인호

김인호위원

그것 조금 표가 나야 되는데 표가 안 나요. 그러니까 신경을 써서 일 하려고 하면 차가 필요하면 예산 올리세요. 해줄게요. 일하려고 하는데 왜 안 해주어요. 인원 보강해서 가용인원, 공무원 말고도 여기 구에 많잖아요.
병석

박병석광고물관리팀장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인호

김인호위원

예, 이상입니다. (박병석 광고물관리팀장, 집행부석으로 돌아감)
왕규

박왕규위원장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니까 제가 질의를 좀 하겠습니다. 상인네거리 야간 조명을 우리 다른 위원님들을 통해서 보게 되어서 조금 미안하네요. 저는 이 사거리에 늘 서 있는 사람인데, 저는 그래서 이 고가도로가 1995년도에 지하철사고가 났을 때에 우리 101명의 학생들이 그날 사고를 당해서 그 피 값으로 사실은 정부에서 이것을 준 것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저는 어떻게 하면 이 고가도로에 뭔가 좀 예술성이 있고 또, 그 분들을 기억할 수 있는 그것을 늘 기다리고 있었는데 지금 이렇게 나왔는데, 제 생각에는 현재 기 녹지 아닌 곳에 한다는 뜻이지요?
철균

김철균도시재생과장

예.
왕규

박왕규위원장

그런데 저는 늘 바라보면서 거기에 무엇을 심을 것인가? 라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지금 야간 것만 해놓으면 밤에는 보기 좋지만 막상 가면 그 바닥에는 아무 것도 없다는 뜻입니까? 바닥은 현재 있는 그 상태에서…….
철균

김철균도시재생과장

예.
왕규

박왕규위원장

저는 그것이 의미가 없다는 것이지요. 의미가 없고 거기다가 그늘이 져도 살 수 있는 식물을 일단 심어야 돼요. 심고 나서 이것을 해야 되지, 식물이 없는 상태에서 놓으면 가보면 아무 것도…, 그 흉물이 되고 밤에만 불이 들어오면 번쩍거린다. 이것은 저는 진정한 경관사업이 아니다. 생각이 들어서 그 점을 좀 고민해 주시기 바랍니다.
철균

김철균도시재생과장

이것은 저희가 작년에도 공원녹지과에서 1차 사업을 하면서 안에는 지금 아무 것도 못한 이유가 “워낙 음지이고, 햇빛 하나 안 들고 하기 때문에 무엇을 심는 것은 참 어려울 것 같다.” 라는 의견으로 그래 그 정도만 한 같더라고요. 지금 상황처럼.
왕규

박왕규위원장

제 생각에 아마 다른 데 더 연구를 해보면 지금…, 제가 발언 중입니다.
인호

김인호위원

예.
왕규

박왕규위원장

지금 영하권에서도 살 수 있는 식물이 있는데, 대구의 온도 정도라면 살 수 있어요. 흙을 뿌린다든지 해서, 그렇게 해야 원천적인, 살아있는 재생사업이 되지 그냥 조형물만 놓는다는 것은 밤에 불만 반짝거리면 무슨 의미가 있겠느냐? 생각이 들어요.
철균

김철균도시재생과장

그것은 공원녹지과하고 다시 한 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왕규

박왕규위원장

그래서 제가 우리 과장님께서 남다른 그런 재능이 있다고 알고 있겠지만 저도 굉장히 고심을 많이 하는 사람이에요. 우리 지역사회에, 특히 지금 이 정보가 들어와서 도시재생사업에 제가 지난번에 교육을 받으니까 50조가 지금 배당되어 있다. 하더라고요. 누가 이것을 찾아오느냐가 문제입니다. 누가 이것을 빨리, 저는 공모사업을 많이 해서 이때가 기회이기 때문에 많이 따오기를 저는 간곡히 바라고 있는 상황이고요. 그래서 한번 같이 고민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저는 개인적으로 과장님한테 무엇을 상의해 보려고 했느냐 하면 제가 5분발언 신청을 해놓았는데, 상화로 이 얘기를 하면 제 자랑거리가 되어서 제가 이야기를 축소하겠는데, 어떻든 상화로에 그 50억 따오게 된 아이디어는 제가 냈습니다. 그것은 다 아는 사실에요. 그래서 저는 다시 월곡로는 월곡 우배선 선생님의 이름을 딴 도로라고 생각이 들기 때문에 저는 거기도 제2의 공모사업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과장님이 거기에 신경을 좀 더 써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러면 더 이상 질하실…….
인호

김인호위원

연결해서 한마디만…….
왕규

박왕규위원장

예.
인호

김인호위원

상인고가에요. 지금 고가 밑에 보면 팀장님! 확인해 보세요. 뭡니까? 난초인가? 이런 것 있잖아요. 그것이 다 식재되어 있습니다. 오늘 아침에도 출근하면서, 나는 일이 있으면…, 우리 팀장님이 일전에 이것 인쇄물 주고 내가 차 옆에 세워놓고 현장에 들어가 봤어요. 난초인가? 다 심어져 있고, 또 국장님한테 잠시 이야기를 했지만 고가 있잖아요. 거기에도 삭막해요. 거기에 조명을 넣으면 통행자들이 야간에 불빛 비치어서 안 되는데, 이런 것 투명 물처럼 한줄 있는 것 있잖아요. 조명 은은한 것, 연한 것 교통에 방해 안 되는 것, 두께가 이렇게 높게 되어 있으면 밑에서 한 30부분에나 한 줄만, 너무 삭막해요. 이렇게 보면 그것도 한번 참고해 보시고 여러 가지 안으로 해서 하여튼 거기에도 삭막한데 좀 하여튼 하고, 튤립 그것도 밤에는 조명이 들어오고 낮에는 조명이 안 들어와도 조화처럼 꽃모양으로 있잖아요. 그러면 낮에도 크게 나쁜 것은 아니잖아요. 그렇게 하고요. 또 우리 위원장님이 말씀한 것을 더 참고해서 하여튼 뭔가 좀 변화가 오는 것으로, 또 잘한다고 했는데 너무 그것이 불빛이 강하면 교통에 방해가 되니까 그런 것도 전문가들하고 상의를 해서 잘 맞추고, 하여튼 계속 도시재생은 많은 아이디어가 필요하거든요. 그리고 우리 도시재생 전문가들도 우리 달서구에 많습니다. 지금 교육도 하고 있으니까 자문 얻을 것은 얻어서 기 하는 것, 이것은 똑같은 돈을 들여도 전문가들이 옆에 자문하고 조언하고 안 하고에 따라 엄청 사업을 해보면 결과가 차이 납니다. 그런 것을 참고하셔서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철균

김철균도시재생과장

예, 알겠습니다.
왕규

박왕규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계시지 않으므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44분 회의중지

10시49분 계속개의

위원 여러분,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안전도시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안전도시과장 나오셔서 제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규

함영규안전도시과장

인사드리겠습니다. 안전도시과장 함영규입니다. 평소에 안전도시과 업무에 많이 지원해 주시고 협조해 주시는 박왕규 경제도시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부터 안전도시과 소관 2019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해 제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왕규

박왕규위원장

안전도시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할 것을 선포합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복희 위원, 손을 듦) 예, 조복희 위원님!

10시53분

조복희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조복희 위원입니다. 346쪽에 401-01 어린이놀이시설 개선사업 여기에 공동주택 노후 어린이놀이시설인데, 공동주택에 우선 정해졌습니까? 2개소를 하신다고…….
영규

함영규안전도시과장

예, 추경성립 전 사업으로 2개, 건축과에 의뢰해서 건축과에서…….

조복희위원

신청 들어온 것을 받으신 것이에요?
영규

함영규안전도시과장

예.

조복희위원

어디어디입니까?
영규

함영규안전도시과장

감삼 가든아파트하고요. 진천 대동맨션 어린이놀이시설입니다.

조복희위원

놀이터 한 군데 하는데 하시는 것입니까?
영규

함영규안전도시과장

두 군데요.

조복희위원

아니아니오. 아파트도 보면 놀이터가 몇 군데 있거든요. 그러면 한 아파트에 얼마를 주신다는 것이에요?
영규

함영규안전도시과장

그것은 자부담 20%, 시비는 80%하는데, 이 금액이 사업신청을 받아서 주기 때문에 한 군데는 1,100만 원정도 되고, 그 다음에는 220만 원 정도 됩니다.

조복희위원

1,100만 원 정도 들어가면 그 단지는 굉장히 크게 하는가요?
영규

함영규안전도시과장

사업 신청 들어오는 것을 봐서 자부담하고 그렇게…….

조복희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김인호 위원, 손을 듦)
왕규

박왕규위원장

김인호 위원님!
인호

김인호위원

예, 우리 CCTV 팀장님! (서호윤 통합관제팀장, 발언대로 나옴) 자가통신망 구축, 전에 15억이라고 말 안 했어요? 지난해.
호윤

서호윤통합관제팀장

올해 사업비를 저희가 5억 확보를 해서 지금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인호

김인호위원

5억하고 이것하고 그래서 15억입니까?
호윤

서호윤통합관제팀장

예, 10억은 내년사업비로 저희가 확보를 한 겁니다.
인호

김인호위원

이것은 올해 것이 아닙니까? 추경은, 지금 것…….
호윤

서호윤통합관제팀장

저희가 올해 상반기에 신청을 해서 오고, 특교세를 올 상반기에 받아서 내년 사업비로 올해 받았습니다.
인호

김인호위원

내년 사업비로…….
호윤

서호윤통합관제팀장

예.
인호

김인호위원

이것 특교입니까?
호윤

서호윤통합관제팀장

예, 그렇습니다.
인호

김인호위원

이것 진작해야지, 전에 우리 위원님들이 한번 이야기를 했잖아요. 이것 설명을 우리 위원님들께 간단히 해주세요. 1년, 한 달 사용료 이런 것하고…….
호윤

서호윤통합관제팀장

예, 자가통신망 사업이라고 하는 것은 현장에 CCTV의 영상을 관제센터로 보내려고 하면 유선이나 무선 이런 망이 있어야 됩니다. 지금은 유선 통신망, 일반상용 KT, U+ 이런 회사를 통해서 한 회선에 8만8,000원, 6만6,000원 이런 식으로 계약하기에, 길게 계약을 하면 조금 저렴합니다. 그렇게 주고 사용을 하고 있는데 저희가 공공요가 매년 8억 조금 더 됩니다. 이것을 좀 줄이려고 착안을 해서 작년에 이렇게 사업을 기획했고요. 올해 사업으로 5억을 편성해서 CCTV회선을 한 170회선을 줄이려고 하고 있습니다. 내년에 하게 되면 내년사업은 한 350회선 줄이고요. 그렇게 진행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인호

김인호위원

그러면 이것을 구축하면 8억에서 얼마만 내면 돼요?
호윤

서호윤통합관제팀장

저희가 대충 추정 계산을 해봤는데 이 시설에 투자를 하게 되면 한 3년 반 정도 지나면 이 시설비는 일단 계속…….
인호

김인호위원

아니아니, 지금 사용료가 연 8억 정도 되잖아요.
호윤

서호윤통합관제팀장

예.
인호

김인호위원

그런데 이것을 다 구축했을 때는 임대 사용료가 많이 다운 될 것이 아닙니까?
호윤

서호윤통합관제팀장

예, 그렇습니다.
인호

김인호위원

그것이 연 얼마 됩니까? 추정치, 2억쯤 되겠다. 3억쯤 되겠다. 이런 것, 개략적으로라도 정확하지 않아도…….
영규

함영규안전도시과장

올해 5억 가지고 179대를 사용하면 팔십…….
인호

김인호위원

아니오. 다 했을 때 15억 가지고 다 했을 때……. 전에 들으니까 4억 얼마, 5억인가 그 정도로 다운된다면서요?
호윤

서호윤통합관제팀장

예, 지금 그 자료를 제가 안 가지고 왔는데요.
인호

김인호위원

내가 전에 파악을 하니까 8억이 드는데 이것을 구축하면 연 4억6,000인가? 절감하든가 이렇게 나오던데, 6억인데 4억6,000 절감하든가 이렇게 나오던데 이 사용료가 벌써 많이 올랐네요. 이것이 무엇이냐 하면 전에 우리 위원님께 말씀드렸다시피 3개 회선 임대해서 쓰는데, 연 사용료가 8억이라오. 8억이면 15억 들여서 예를 들어서 한 3억 주면 연 5억이 남잖아요. 3년만 하면 이것 빠져요. 영구히 갈 것인데, 이것을 안 해서 내가 우연한 기회에 팀장하고 알아서 지난해 구청장한테 가서 이것을 빨리 하라고 했는데, 땡빚을 내서라도 빨리 하라고 했는데 연 8억 사용료를 주니 지금 10억하고 5억하고 15억만 투자하면 영구히 1년에 한 5억 이상을 안 내요. 그러면 5억 그것을 다른 사업비로 쓸 수 있잖아요. 이런 것을 안 하고 있어요. 구청장이! 전에 우리 위원님한테 잠시 말씀을 드렸을 것입니다. 이런 사업은 빨리 해야 돼요. 이상입니다. (서호윤 통합관제팀장, 집행부석으로 돌아감) (부위원장 박종길, 손을 듦)
왕규

박왕규위원장

예, 박종길 위원님!

박종길부위원장

예, 박종길 위원입니다.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346쪽에 장기동 안전마을 만들기 사업과 관련해서 과장님! 이것 전체 사업비가 9억이고, 전액 시 예산입니까?
영규

함영규안전도시과장

예, 구비 없습니다.

박종길부위원장

구 예산은 안 들어가지요. 그렇지요? 사업기간은 언제까지입니까?
영규

함영규안전도시과장

3년입니다. 올해부터 2021년…….

박종길부위원장

그러면 2021년까지라고 보면 되겠습니까?
영규

함영규안전도시과장

예.

박종길부위원장

2021년도에 완공이 되면 완공되었을 때의 모습이 참 궁금한데요. 여기에 보면 이 마을가꾸기 사업이라고 있는데, 안전도시 만들기에 마을가꾸기 사업 무슨 어떤 것을 의미하지요?
영규

함영규안전도시과장

도색이라든지 도로포장, 경사가 심한 데는 경사를 완화시키는 미끄럼 방지시설, CCTV, LED보안등 이런 것을 설치해서 도시환경을 좀 밝고 깨끗하게 해서 범죄를 예방해 보자는 그런 취지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박종길부위원장

장기동 3통에서 6통까지이지요. 그렇지요?
영규

함영규안전도시과장

예.

박종길부위원장

그러면 이 넓은 구역에 비해서 9억의 예산이 그렇게 많은 것은 아니잖아요. 그렇지요?
영규

함영규안전도시과장

예.

박종길부위원장

그렇다면 원래 사업의 목적에 충실하려고 하면 제가 봐서는 주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많이 들어야 된다. 그런 계획을 갖고 있습니까? 지금도 주민들의 의견을 듣고 있습니까?
영규

함영규안전도시과장

예, 주민들 안전마을 만들기 주민자치프로그램도 운영을 하고, 주민마을협의회도 구성해서 주민 의견을 많이 들어서 주민들이 필요한 시설이나, 보수라든지 이런 것을 추진하려고…….

박종길부위원장

지금도 주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듣고 있습니까?
영규

함영규안전도시과장

예.

박종길부위원장

하여튼 이런 사업이 제가 생각하기에도 넓은 지역에 비해서 예산이 그렇게 많지도 않고 하는 사업이어서 주민들이 정말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주는 것이 우리 집행부의 역할이기 때문에, 그런 점에서 좀 집중을 해서 의견들을 충분히 반영할 수 있는 그런 사업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영규

함영규안전도시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박종길부위원장

예, 이상입니다.

이영빈위원

예, 이영빈 위원입니다. 안심귀갓길 환경개선사업, 이것이 대구시에서, 시비입니까?
영규

함영규안전도시과장

예.

이영빈위원

시비하고 구비 매칭입니까? 시비입니까?
영규

함영규안전도시과장

시비입니다.

이영빈위원

시에서 하고 있는데 시에서 했는지, 우리 달서구도 설치를 시작했는지 한 5년 정도 넘었지요?
영규

함영규안전도시과장

2016년도에 했습니다.

이영빈위원

2016년도면 3년 정도 되었네요. 얼마 전에 언론에 보니까 안심귀갓길 사업이 대구에서만 하고 있는 것도 아니고 서울에서도 하고 있는데, 거기서 문제로 언론에서 지적하는 부분이 무엇이었느냐 하면 아십니까? 혹시 과장님! 모르세요?
영규

함영규안전도시과장

예.

이영빈위원

말씀 드릴게요. 설치했는지 오륙 년은 지났는데, 설치만 해놓고 사실 그 이후로 계속 방치가 되었다. 그래서 노면에 안심귀갓길 표시라든지 아니면 벨도 있지 않습니까? 벨을 누르면 경찰이 출동하는, 그 벨도 작동을 하지 않거나 벨 주변에 어떤 시설물들 때문에 접근을 할 수 없다거나 하는 문제점들이 있어서 이것이 과연 정책이 제대로 실현되고 있는 것인가? 이런 언론의 보도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지난 행감 때도 우리 안심귀갓길과 관련해서 몇 가지 지적 드린 점이 있습니다. 그 부분 다 개선하셨습니까?
영규

함영규안전도시과장

예, 위원님! 안 그래도 설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후관리를 철저히 해서…….

이영빈위원

사후관리를 지금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별도로 하고 있는 것은 없지요?
영규

함영규안전도시과장

지금 현재까지는 없는데 앞으로 점검을 해서 보수할 것은 돈이 필요하면 예산에 편성해서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영빈위원

안심귀갓길 관리에 관한 규칙이라든지 이런 것을 만드시든지 그런 것을 통해서 분기별로 한번이라도 노면표시라든지, 어떤 등이 나갔다든지, 벨이 눌렀는데 작동을 하지 않는다든지 이런 부분들을 철저히 점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규

함영규안전도시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이영빈위원

그리고 지금 추경에 편성된 예산 안심귀갓길 환경개선사업은 어느 동에 몇 군데 하십니까?
영규

함영규안전도시과장

달서구에 9개소합니다.

이영빈위원

9개소가 됩니까?
영규

함영규안전도시과장

예?

이영빈위원

9개소나 설치가 가능해요? 예산이 안 되지 않습니까?
영규

함영규안전도시과장

옛날에는 한 군데 1,000만 원, 1,200만원, 600만 원 되는 데도 있고, 그렇습니다.

이영빈위원

제가 볼 때는 600만 원 이런 곳도 있다는 것은 어떤 시설물을 설치하기에 600만 원에 안심귀갓길 조성이 가능하다는 이야기입니까? 안심귀갓길 사업을 하려면 주변에 등도 밝아야 되고, 어느 정도 방범용 CCTV도 필요하다면 설치를 해야 될 것이고, 그렇지 않다면 벨 설치하고, 제가 지난번에 이것과 관련해서 질의를 했을 때는 600만 원에 설치한 곳이 없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600만 원으로 어디 어떤 시설물을 설치한다는 말입니까? 그것과 관련해서 있다가 끝나고 저한테 따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규

함영규안전도시과장

예.

이영빈위원

설치하실 때 제가 누누이 관심가지고 몇 번 말씀드렸던 부분들, “유의하셔서 시민들이 지나가다가 여성들이 귀갓길에 눈에 보이는 곳에 표지판 설치를 해야 된다.”라고도 한번 말씀드린 적이 있는데, 지금 현재 많이 높게 설치되어 있는 부분들 그런 부분들 다 고려하셔서 진짜로 보행자 위주의 여성 귀가하시는 분들이 정말 한 눈에 벨도 찾기 쉽고 그리고 경찰 신고표지판도 눈에 보이고, 그리고 밝고 이렇게 환경조성을 제대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영규

함영규안전도시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영빈위원

이상입니다.
왕규

박왕규위원장

안심귀갓길 자료는 위원님들께 전부 다 주세요.
영규

함영규안전도시과장

예.
왕규

박왕규위원장

다른 위원님! (정창근 위원, 손을 듦) 예, 정창근 위원님!

정창근위원

예, 고생 많으십니다. 정창근 위원입니다. 346쪽에 201-01 장기동 안심마을이 3통에서 6통까지 같으면 어디서 어디까지를 말합니까? 몰라서 우리 지역이 아니다 보니까…….
영규

함영규안전도시과장

아트센터 뒤쪽에서 감삼역 사이, 옛날에 구(舊) 장터길입니다.

정창근위원

장기동 상록수어린이집 그 뒤쪽을 말합니까?
영규

함영규안전도시과장

예, 거기서 감삼역 쪽으로, 입구 있는 쪽으로요.

정창근위원

지금 상록수…, 전에 장기동이라서 제가 통을 잘 몰라서 그런데 지금 상록수어린이집 그 뒤쪽, 그 끝 쪽 같으면 위에 공동묘지 앞쪽 밑에, 언덕 밑에 그쪽을 말하지요?
영규

함영규안전도시과장

예.

정창근위원

그쪽은 제가 하루에 다섯 번, 여섯 번 지나다니는 곳입니다. 늘 이렇게 지나다니는데 그쪽은 안전마을 만들기 사업을 지금 하고 있는지 아직 표시가 안 나더라고요. 지금 하고 있습니까?
영규

함영규안전도시과장

이제 시작 단계입니다.

정창근위원

이제 시작 단계지요. 그쪽은 우리 동에서 낙후된 지역입니다. 옛날에 구(舊) 장터마을, 그쪽이 낙후되어 있고 장기동으로 봐서도 그쪽은 조금 외지입니다. 그쪽에 주민들도 있고 그쪽에도 보면 주민들 사는 사람도 있지만 개인 자영업 하는 공장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쪽으로 보면 많은데 그쪽으로 CCTV, 가로등 이런 것이 많이 부족하더라고요. 그쪽 보고 안심마을 만들 때 안전마을할 때 표시 내는 것 이런 것 말고 제대로 지역 주민들에게 피부에 닿을 수 있게끔 그렇게 만들어 주시면, 예산이 얼마 안 되는데 예산도 좀 더 확보를 하셔서 제대로 무엇을 하나 하더라도 이렇게 진짜 관에서 돈을 들여서 이렇게 표가 난다. 하는 정도로, 지금 우리 다른 두류동이나 이런 데 보면 겨우 하는 것이 페인트를 칠하고 가로등 몇 개 박고 그것밖에 크게 눈에 띄는 것이 없습니다. 벽화 몇 개 그리고, 그렇지요? 그러니까 안전마을을 만들면서 우리 지역에 있는 분들이 “아! 관에서 진짜 일을 잘하는구나!” 지금 한 것은 그렇게 우리 피부에 와 닿을 수 있게끔 그렇게 한 것이 별로 없더라고요. 사실 우리 위원님들이 보시면 알겠지만, 여기만큼은 특별히 또 신경을 쓰셔서 지역 주민들이나 지나다니는 사람들이 “아! 진짜 잘 했구나!” 그리고 지역 주민들이 진짜 그것이 피부에 와 닿게끔 그렇게 좀 해주세요.
영규

함영규안전도시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왕규

박왕규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계시지 않으므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10분 회의중지

11시14분 계속개의

위원 여러분,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공원녹지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공원녹지과장님 나오셔서 제안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홍근

신홍근공원녹지과장

안녕하십니까? 공원녹지과장 신홍근입니다. 박왕규 경제도시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서 평소 공원녹지과 업무에 많이 협조하여 주신데 대하여 감사드립니다. 지금부터 공원녹지과 소관 2019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해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왕규

박왕규위원장

공원녹지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할 것을 선포합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박종길, 손을 듦) 예, 박종길 위원님!

11시19분

박종길부위원장

예, 박종길 위원입니다. 우리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341쪽에 달서별빛캠프 숲속놀이터 확장 조성과 관련하여 여기에 보면 구청장님 지시사항, 주민 건의사항이 있는데 구체적으로 구청장님 지시사항은 무엇이고, 주민 건의사항은 무엇입니까?
홍근

신홍근공원녹지과장

청장님 지시사항은 원래 환경부 생태놀이터를 3회째 하고 있습니다. 1회가 장기동에 파랑새어린이공원, 두 번째 초록어린이공원, 세 번째가 이쪽인데 그것이 국비사업이 줄어들었습니다. 2억3,300으로, 그렇게 되다 보니까 저희가 별빛캠프에 제대로 해야 된다. 이래서 청장님 보고 과정에서 추경에 확보를 해서 제대로 크게 좀 하라고 지시를 하셨고, 그다음에 지하수가 없기 때문에 계곡에 물을 좀 흘리면 좋지 않겠느냐? 해서 그렇게 그것은 지시사항으로 했습니다. 주민 건의사항은 생태놀이터가 송현1동 주민센터에서 보고과정에서 주민들이 크게 하고, 별빛캠프로 연계해서 제대로 해야 된다는 그런 건의사항이 있었습니다.

박종길부위원장

예, 제가 늘 강조합니다만 이런 시설은 진짜 무엇보다도 주민 의견이 더 중요하거든요.
홍근

신홍근공원녹지과장

예.

박종길부위원장

또 주민들이 원하는 시설을 지어주어야 합니다. 과장님도 그렇게 생각을 하시지요?
홍근

신홍근공원녹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종길부위원장

하여튼 주민들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서 주민들이 원하는 시설이 될 수 있도록, 예산을 편성하는 것에 대해서 제가 반대를 하는 것은 아니고요.
홍근

신홍근공원녹지과장

예.

박종길부위원장

하여튼 이런 시설을 주민이 원하는 시설로 좀 해달라는 말씀을 드리면서, 제가 좀 어려운 이야기를 할 수밖에 없는데요. 고생하시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또 이런 일로 해서 이미지가 실추되는 것에 대해서 참 많이 안타깝습니다. 최근 언론에 보면 화장실 재정비공사와 업체선정과 관련해서 보도된 것은 알고 계시지요?
홍근

신홍근공원녹지과장

예, 알고 있습니다.

박종길부위원장

그러면 이 공사와 관련해서 공개입찰은 언제 했습니까?
홍근

신홍근공원녹지과장

저희가 당초에 원인은 대구시 주민지원사업 공모를 해서 각 3개소가 되겠습니다. 해당 위치는 은행어린이공원 상인3동에 있습니다. 그 옆에 있는 장미어린이공원 화장실하고 월성2동에 있는 학산어린이공원 3개소가 대상이 되어서 1억5,000만 원이 결정되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연 초에 조기집행도 해서 설계용역 의뢰를 했습니다. 했는데 4월 29일에서 5월 3일 그 입찰 및 개찰이 되었고, 5월 3일부터 5월 24일까지 진행이 되었는데 1, 2, 3위 순위가 모두 계약을 포기했습니다. 그렇다 보니까 저희 조기집행도 연기되고, 원인은 사업성이 좀 부족하다. 저희 설계할 때는 좀 더 잘하기 위해서 자재도 고급으로 쓰고 이렇게 했는데, 한 개 공원은 학산 이쪽이 떨어져 있다 보니까 이쪽 업체에서 전부 좀 꺼려한 것 같습니다. 소규모 사업이고…….

박종길부위원장

지금 학산어린이공원은 그러면 재입찰에 들어간 것이지요?
홍근

신홍근공원녹지과장

예, 그것은 떨어져 있어서 별도…….

박종길부위원장

실질적으로 유찰된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홍근

신홍근공원녹지과장

사업성 부족입니다.

박종길부위원장

수익성이 없다. 라는 이야기입니까?
홍근

신홍근공원녹지과장

예.

박종길부위원장

그러면 다시 재입찰하는 것이 맞지 않습니까?
홍근

신홍근공원녹지과장

그런데 재입찰이 저희가 분석을 하면 사업에 이익이 안 남으니까 안 하는 것을 저희가 다시 더 올린다고 하는 것은 조금 문제가 있고 해서, 멀리 떨어져 있는 학산은 입찰로 하고 두 개 업체는 우리가 여성기업으로 하면 어떻겠느냐? 그래서 내부 결정을 그렇게 했습니다.

박종길부위원장

지방계약법에 따르면 추정금액 2,000만 원 초과와 5,000만 원 이하의 물품의 제조․구매 또는 용역계약 시 여성기업 지원에 관한 법률의 여성기업에 대하여서 수의계약 할 수 있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건설공사에도 해당되는 사항입니까?
홍근

신홍근공원녹지과장

저희가 조건을 보니까 공사도 할 수 있도록…….

박종길부위원장

규정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까?
홍근

신홍근공원녹지과장

예, 그렇게 검토를 했습니다.

박종길부위원장

거기에는 보면 “물품의 제조․구매 또는 용역계약 시…….” 이렇게 되어 있지, 건설공사에 관한 사항은 언급이 안 되어 있잖아요.
홍근

신홍근공원녹지과장

그 내용도 저희가 검토를 했는데요. 그 내용이 있는데 그것은 추가로, 마치고 그 규정을 한번 설명 드리겠습니다.

박종길부위원장

그 곳에 화장실 재정비 공사 안내판이 두 군데 있는데요. 분명히 업체는 다릅니다. 그런데 거기에 나오는 전화번호가 동일합니다. 이것은 어떤 이유지요? 혹시 동일업체가 아닙니까?
홍근

신홍근공원녹지과장

동일업체는 아닙니다. 계약은…….

박종길부위원장

어떻게 전화번호가 같습니까?
홍근

신홍근공원녹지과장

그런데 아는 업체인데 한 분이 추천한 업체로 여성기업을 했는데 현수막을 저희도 몰랐는데 거는 과정에서 번호가 그렇게 들어간 것 같은데, 그것은 잘못된 것 같습니다.

박종길부위원장

아니, 업체명은 다른데 전호번호가 같다는 말이에요. 그러면 동일업체이지요.
홍근

신홍근공원녹지과장

아닙니다. 계약은 분명히 다르게 계약이 되어 있고요.

박종길부위원장

당연히 업체이름은 다르겠지요. 그런데 전화번호가 같이 들어가 있다는 말은…….
홍근

신홍근공원녹지과장

그것은 그 업체에서 그냥 전화를 걸면서, 방송에도 나왔지만 현수막 업체가 하면서 전화번호를 오인해서 같이 있으니까 같이 적은 것 같은데, 그것은 저희가 알아보니까…….

박종길부위원장

아니오, 한 군데는 공사를 하고 있다는 뜻이잖아요. 전화번호가 똑같은데요.
홍근

신홍근공원녹지과장

아닙니다. 그것은 저희가 확인을 해보니까 현수막업체에서 그 전화번호를 잘못해서 같은 업체인줄 알고 그렇게 했는데, 그것은 아닙니다.

박종길부위원장

과장님! 계약을 하지 않는 상태에서 공사가 진행될 수 있습니까? 이런 경우가 있습니까?
홍근

신홍근공원녹지과장

그것은 저희가 계약업체가 다르고, 또 진행되는 것을 보시면 알잖습니까?

박종길부위원장

아니아니오. 공사계약이 되지를 않았는데, 공사계약서를 쓰고 공사를 하지 않습니까?
홍근

신홍근공원녹지과장

예.

박종길부위원장

계약서도 서기 전에 공사해도 된다는 말입니까? 지금까지 달서구청에서 그렇게 했습니까?
홍근

신홍근공원녹지과장

그것은 저희가…….

박종길부위원장

있을 수 없는 것이잖아요. 이것이!
홍근

신홍근공원녹지과장

예, 맞습니다. 그것은 맞는데 저희가 그 이후에 진행이 설계용역회사에 설계서를 분리해 달라고 하니까, 설계사가 또 비용이 됩니다. 설계사는 적산이라는 업체에 의뢰해서 자기 비용으로 해서 이것을 갈라주어야 되는데, 가르는 그 과정에서 자기 부담도 해야 되고 시간이 안 되니까 적산업체도 이것이 돈도 안 되는데 또…….

박종길부위원장

과장님! 그렇게 설명하면 안 됩니다. 어떤 공사든지 계약서도 없이 공사가 진행된다는 것이 있을 수 있습니까? 그렇게 변명하시면 안 돼요.
홍근

신홍근공원녹지과장

예, 그것은 저희가 전적으로 잘못되었습니다.

박종길부위원장

좀 답답한데요. 과장님! 우리가 과장님의 노고에 대해서는 다 알고 있습니다. 여기 위원님들 다 알고 있거든요. 앞으로는 좀 더 면밀하게 관리해 달라는 말씀을 제가 드릴 수밖에 없고요.
홍근

신홍근공원녹지과장

예, 죄송합니다.

박종길부위원장

혹시 국장님! 하실 말씀이 있으십니까?
호윤

강호윤도시창조국장

저도 여기 와서 언론에 난 것을 보고, 현지를 확인하고 서류도 확인을 했습니다만 행정절차가 많이 좀 아쉽고, 저희 집행부에서 죄송하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겠습니다. 이 일이라고 하는 것이 그렇습니다. 어떤 개인의 일이 아니고 관의 행정을 하면서 절차 없이 할 수 있는 부분은 위원님들 아시다시피 이 천재지변이나 어떤 그런 경우에 시급성이 있을 때 이 계약절차를 없이 할 수 있는 제도는 있습니다. 그런데 본 여기에 사업은 절차를 갖추어서 해야 되는 일이 맞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절차가 잘못된 부분에 감사파트에서도 지금 점검을 하고 있고, 하기 때문에 잘못된 부분은 저희가 죄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 일을 잘 하려다 보니까 보통 이런 경우에는 단위사업으로 건건이 발주를 할 수 있는데, 전체를 모아서 옳은 업체가 일을 하면 안 좋겠느냐? 하는 좋은 의도로 전체를 입찰하게 되었는데, 전체적인 사업비가 좀 부족하다 보니까 이 전체로 할 수 있는 쪽으로 억지로 설계를 했는데, 업체에서 이 사업성이 없다 보니까 입찰 후에 계약하는 경우가 잘 없는데 이번에 일어나다 보니까, 조기집행도 물렸고 하다 보니까 수의계약으로 갈 수 있는 부분을 분리해서 빨리 할 수 있는 부분으로 가다 보니까 이런 부분이 있었는데, 앞으로는 이런 부분이 없도록 전체를, 저희 국에는 이 사업을 많이 하는 국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혹시나 이 주변에서 이 부분에 말씀이 나오면 위원님께서도 저희 편에 서서 조금, 수습이 빨리 될 수 있는 방향으로 도와주시면 저희도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박종길부위원장

예, 충분히 이해하겠습니다. 과장님! 그러면 지금 현재는 업체하고 계약은 체결되어 있는 상황이고, 현재도 공사가 진행 중입니까?
홍근

신홍근공원녹지과장

예, 일단은 저희가 당분간은 좀…, 그렇게 공사를 진행하려고 합니다.

박종길부위원장

예, 하여튼 업무과정 다 이해합니다.
홍근

신홍근공원녹지과장

저희도 잘 하려고 하다 보니까 저희가 설계과정에서 또 자재를 고급으로 좀 넣었습니다. 넣다 보니까 인건비가 약하다 보니까 이 업체에서 그렇게 유찰된 것 같은데, 저희가 이렇게 문제가 생긴 것에 대해서 죄송합니다.

박종길부위원장

그렇다고 과장님! 절차를 무시해서는 안 됩니다.
홍근

신홍근공원녹지과장

예, 죄송합니다. 절대 앞으로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박종길부위원장

예, 정말 좀 철저하게 면밀하게 관리를 해 주십시오.
홍근

신홍근공원녹지과장

예, 죄송합니다.

박종길부위원장

이상입니다.

김기열위원

예, 김기열 위원입니다. 수고하십니다. 과장님! 국장님! 두 분께 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습니다. 지금 치맥축제를 하고 있지요? 거기서 사망사고가 일어나서, 사고 내용은 아시지요?
홍근

신홍근공원녹지과장

자세한 내용은 지금 모르고 있습니다.

김기열위원

예, 거기서 사망사고가 일어났습니다. 그 사고로 인해서 우리 지역이 달서구다 보니까, 우리 달서구에서 공원 관리를 잘못해서 이런 사망사고가 일어나지 않았느냐? 라는 이런 오해로 우리 달서구의 이미지가 실추될 수 있는 우려가 있는데, 여기에 대해서 누가 생각해 보신 적이 있습니까?
홍근

신홍근공원녹지과장

그 내용은 제가 오늘 두서없이 와서 자세한 내용은 모르는데요. 제가 내용을 좀 파악해서…….

김기열위원

두류공원은 관리를 어디에서 합니까?
홍근

신홍근공원녹지과장

두류공원관리사무소에서 합니다.

김기열위원

거기는 시시설입니까?
홍근

신홍근공원녹지과장

예, 시시설입니다.

김기열위원

그러니까 우리 달서구와 전혀 관계가 없는 곳이 아닙니까? 그렇지요?
홍근

신홍근공원녹지과장

예.

김기열위원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달서구 내에서 행사를 하다 보니까 이미지 실추가 우려됩니다. 이 점은 파악하셔서 어떻게 대처할 수 있는, 홍보할 수 있는 방법을 한번 연구를 해보시는 것이 지금 어떨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401-01 상인동 공원 화장실 정화조 폐쇄의 건입니다. 이 정화조 폐쇄의 건이라는 이것이 추경에 지금 4,000만 원이다. 그렇지요?
홍근

신홍근공원녹지과장

에.

김기열위원

4,000만 원이면 지금 폐쇄공사는 했습니까?
홍근

신홍근공원녹지과장

이것은 이렇습니다. 저희가 한빛어린이공원하고 재정비를 했는데 가다보니까 월곡역사공원 쪽으로 오수관로공사가 건설과에서 진행이 되었습니다. 이쪽 화장실에 보면 오수관로가 없어서 옛날 정화조가 있었습니다. 그러면 화장실에 일부 리모델링을 했는데 거기에 냄새가 많이 납니다. 그래서 제가 “이것을 어떻게 해야 되느냐?” 그쪽에 물어보니까 “지금 하지 않으면 우리 공사 끝나버립니다.” “그러면 우리 예산으로 좀하고 추경에 확보하는 것이 어떻겠느냐?” 그렇게 해서 저희가 이것은 건설과 공기 중에 맞추어서 먼저 했습니다.

김기열위원

그러면 건설과 공기 중에 공사를 했다는 말입니까?
홍근

신홍근공원녹지과장

예, 그래서 저희가 시기를 놓치면 정화조하고 연결을 못합니다. 그래서 이것은 그때 땅을 파고 굴착을 하고 있는데, 화장실이 여기에 여러 개 걸려있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시기적으로 지금 맞추지 않으면 못할 것 같아서 저희가 비용도 이렇게 하면 적게 드는데, 나중에 하면 더 많은 돈이 들어갑니다.

김기열위원

이 말은 정화조 탱크를 없애고 직관한다는 것입니까?
홍근

신홍근공원녹지과장

예, 맞습니다.

김기열위원

탱크를 폐쇄한다는 이야기는 퍼냅니까? 아니면 매몰을 합니까?
홍근

신홍근공원녹지과장

옛날에 보면 정화조가 밑에 탱크가 있어서 차량으로 퍼냅니다.

김기열위원

그래서 지금 현재 탱크를 시멘트 콘크리트를 들어내고 흙으로 매립했다는 이야기이지요?
홍근

신홍근공원녹지과장

(배석한 직원에게 설명을 듣고 있음) “…….”

김기열위원

시멘트는 들어냈습니까? 아니면 시멘트 그대로 있고, 그 안에 흙은 채워 넣었다는 이야기입니까?
홍근

신홍근공원녹지과장

(집행부석을 바라보면서) 잠시만 나오세요. 우리 양지찬 주임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기열위원

예, 답변하셔도 됩니다. (양지찬 공원녹지과주무관, 발언대로 나옴)
지찬

양지찬공원녹지과주무관

안에다가 원래 있던 정화조를, 그것은 콘크리트 구조물로 되어 있는데 그것을 매몰로 시켜서 처리하게 되어 있습니다.

김기열위원

원래 공법을 그렇게 해요?
지찬

양지찬공원녹지과주무관

원래…….

김기열위원

시멘트 구조물을 폐쇄하면 끄집어내야 되는 것이 아닙니까?
지찬

양지찬공원녹지과주무관

정화조는 그렇게 처리가 안 됩니다. 가정에도 그렇고, 다 매몰을 시켜서 처리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김기열위원

아, 그래요. 공원도요?
지찬

양지찬공원녹지과주무관

예.
홍근

신홍근공원녹지과장

저희가 다른 쪽에도 그렇게 하는데, 이것이 오수관로 공사가 되고 있습니다. 일부 상인동에 없애는 것을 하는데, 저희가 이때 하지 않으면 못합니다. 또 나중에 돈도 많이 들고……. (양지찬 공원녹지과주무관, 집행부석으로 돌아감)

김기열위원

그 부분은 제가 이해가 잘 안 갑니다만 법률적으로 매몰이 된다면 매몰을 해야 안 되겠습니까. 그러면 이미 작업은 다 끝났다. 그렇지요?
홍근

신홍근공원녹지과장

예, 이것은 건설과 공사 중에 불가피하게 저희가 알았고, 월곡역사공원도 그렇습니다. 화장실에 좀 냄새가 많이 나고…….

김기열위원

그러면 이 공사는 누가 했습니까?
홍근

신홍근공원녹지과장

예? 이것 공사요?

김기열위원

매몰하거나 직관 연결하거나 하는 공사는 누가 합니까?
홍근

신홍근공원녹지과장

업체는 추후에 말씀드리겠습니다.

김기열위원

한 업체에서 했습니까?
홍근

신홍근공원녹지과장

예.

김기열위원

그러면 이 추경은 이미 공사는 끝났고 이 추경은 안 되면 안 되는 것이다. 그렇지요?
홍근

신홍근공원녹지과장

예, 저희가 돈을 좀 당겨서…….

김기열위원

지급해야 되는 비용이다. 그렇지요?
홍근

신홍근공원녹지과장

예.

김기열위원

알겠습니다. 저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김인호 위원, 손을 듦)
왕규

박왕규위원장

예, 김인호 위원님!
인호

김인호위원

예, 거기에 덧붙여서 정화조 폐쇄는 아까 우리 직원이 말했다시피 안에 오수는 다 퍼내고 모래나 무엇으로 매몰해서 위에 하는 것, 그것이 법률적으로 맞잖아요.
지찬

양지찬공원녹지과주무관

(집행부석에서) 예.
인호

김인호위원

그러면 오수관로 이것이 주 그것은 건설과…….
홍근

신홍근공원녹지과장

건설과 오수관로 공사를 그때 진행했는데…….
인호

김인호위원

하고 있는데, 이것을 폐쇄하고 하니까 전용해서 썼다는 말이라요?
홍근

신홍근공원녹지과장

아닙니다. 공사를 지금하고 있는데, 저희가 화장실이 연접되어 있지 않습니까? 관로 지나가는데 그래서 그 공사를 할 때 관로연결을 해야 될 것이 아닙니까? 굴착을 했는데, 그래서 저희가 그 현장을 보고 협의해서 바로 이렇게 진행을 했습니다.
인호

김인호위원

그러면 이것을 할 때 위원장님께 사전 양해를 좀 얻었습니까?
홍근

신홍근공원녹지과장

그때는 말씀을 못 드리고 이것이 긴박하게 움직여서…….
인호

김인호위원

아무리 긴박해도 이렇게 하지 마라라는 아닙니다. 이렇게 안 하면 돈이 1억, 2억이 더 드는데, 이것이 불가피한 사항이라도 의회라고 하는 데는 의장님과 최소한 전 의원한테는 이야기를 못해도 급할 때는 의장님 내지는 위원장님한테는 말씀을 드려야 돼요.
홍근

신홍근공원녹지과장

예.
인호

김인호위원

“위원장님! 예산에는 없는데 긴박한데 지금은 4,000만 원 들여서 빨리 건설과할 때 같이 해주어야 되는데 지금 못하면 1억, 2억 이상 더 든다. 다음에 추경 올라올 때 좀 그것을 인지해 주십시오.”하면서 말씀을 드려야지요. 알고 있는 것하고 모르고 있는 것하고는 이제까지 우리 과장님하고 직원들이요. 의회를 경시하는 풍조가 아직까지 많이 팽배해가 있습니다. 물론 그런 취지로 안 한 것은 내가 우리 과장님 보고 말하는 것이 아니고 전 구청에 간부들이 그런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다. 이 말입니다. 얼마든지 사전에 와서 양해를 얻으면 하지 마라고 하겠습니까? 지금 안 하면 돈이 몇 백 더 드는데, 내 말은 특히 공원녹지과만 말하는 것이 아니고 우리 국장님도 잘 들어서 간부회의 때 전 과에서 긴박한 사항은 빨리 해야지요. 하는데 그래도 절차가 있습니다.
홍근

신홍근공원녹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인호

김인호위원

의장님, 위원장님한테는 최소한 와서 “이런 사항이 있습니다.” 이것 위원장님! 인지를 못하셨지요?
왕규

박왕규위원장

(웃으면서) “…….”
홍근

신홍근공원녹지과장

위원장님도 수시로 저희를 부르시면 여러 가지…….
인호

김인호위원

이것은 불러서가 아니지, 모르는데 어떻게 부릅니까!
홍근

신홍근공원녹지과장

예, 저희가 이 건 말고도 위원님들이…….
인호

김인호위원

아니, 그래 이 건을 모르는데 어떻게 부릅니까? 그러니까 팀장님이나 과장님이 위원장님한테 가셔서 그 말씀을 드려야 된다. 이것입니다.
홍근

신홍근공원녹지과장

예, 죄송합니다.
인호

김인호위원

그런 것은 기본적으로 해야지, 꼭 구청장님한테 뛰어가서 보고하는 것이 아니고 의회에도 다 같이 절차가 있잖아요. 그렇게 해주시고요.
홍근

신홍근공원녹지과장

예.
인호

김인호위원

진천동 동백공원 4개소 4억9,900만 원인데 국비, 교부세 들어왔어요?
홍근

신홍근공원녹지과장

예.
인호

김인호위원

입금되었습니까?
홍근

신홍근공원녹지과장

예, 들어와 있습니다.
인호

김인호위원

그러면 5억 벌였네요. 그러면 4억9,900만 원 벌였네요.
홍근

신홍근공원녹지과장

예, 그것은 구비로 대체하고 그렇게 합니다.
인호

김인호위원

그렇지요. 특교에 지역 국회의원한테 고맙다고 인사를 드리고…….
홍근

신홍근공원녹지과장

예.
인호

김인호위원

이상입니다.

정창근위원

예, 정창근 위원입니다. 저는 이번 추경하고 다들 과장님 잘 하셔서 별 문제는 없는 것 같고, 추경하고 상관 없는 질의를 하나 드리겠습니다. 조금 전에 김기열 위원님이 말씀을 하셨는데, 두류공원 이쪽에 두류3동 청사에서 두류공원 쪽으로 가면 삼거리에서 보면 그 위에 분수대가 있습니다. 높은 산 있지요?
홍근

신홍근공원녹지과장

예.

정창근위원

거기서 어제 50대가 4시15분 이쪽 저쪽해서 거기서 떨어져서 1명이 사망을 했어요. 저도 어제 6시쯤 해서 치맥행사에 나갔는데, 그 공원에 저도 그 난간들을 보면 참 위험합니다. 시에서 공원을 관리하다 보니까 좀 허술한 점이 있는데, 또 지역 주민들이 불만을 토로하는 치맥축제를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아시겠지만 하고 있는데 그 치맥축제를 하는데 공원 안에 쓰레기는 관리공단에서 치우겠지만 치맥축제 이후 끝나고 시 공원 밖으로 쓰레기들이 넘쳐납니다. 그것은 당연히 우리 구에서 치워야 되지 않습니까? 과장님! 맞지요?
홍근

신홍근공원녹지과장

예.

정창근위원

그러니까 주민들이 어제하고 아래 이렇게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이 치맥축제를 대구시에서 이렇게 성대하게 하는데 우리 구에서 과연 얻어지는 것이 무엇이냐?” 저한테 이렇게 질문을 하더라고요. 시에서 축제를 하면서 우리 구에 인센티브를 준다든지 다른 것을 준다든지 그런 것이 있습니까? 과장님!
홍근

신홍근공원녹지과장

대구시 주관으로 이루어지는 치맥행사기 때문에 저희는 교통이라든지, 청소 지원 부분은 저희 지원으로 들어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에 거기서 창출되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 구에 별로, 제가 알기에는 큰 그런…….

정창근위원

시에서 지원되는 것이 없다. 이것이지요?
홍근

신홍근공원녹지과장

그 지역이 두류공원이 저희 구에 있기 때문에 그런 어떤 상징성, 홍보, 그런 것들은 크지 않겠느냐? 이렇게 봅니다.

정창근위원

지역에 관변단체에 계시는 모 회장님도 그런 말씀을 하시고, 그 회원들이 그런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이 행사를 하는데 있어서 쓰레기보다는 우리 구에서 거의 많이 하고 구에서 지원을 하는데, 이렇게 구에서 시로 조금 받아오는 것이 무엇이냐? 받아오는 것이 없으면 받아오게끔 우리 의원들을 보고 그렇게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그 점 앞으로 생각하셔서 행정을 할 때 그 점도 반영해 주셨으면 합니다.
홍근

신홍근공원녹지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인호

김인호위원

방금 존경하는 정창근 위원님 질의에 대해서 보충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우리 주민들은요 꼭 사고가 나거나 무엇이 되면 그 건에 대해서만 이득이 있나 없나를 따지는데, 그런 것이 아니고 포괄적으로 해주어야 됩니다. 쉽게 말해서 우리 달서구에는 시비가 상당히 많이 안 옵니까? 또 우리 구역이 아닙니까? 달서구 구역인데, 사고 난 것을 신문에 보니까 “달서구 한 공원” 이렇게 하는데 그것은 조금 우리가 안 좋습디다. 그것은 언론에서 미스(miss)인데, 저 같으면 대구시 치맥축제 이렇게 나와서 해야 되는데, 달서구 관내 공원 이런 식으로 보도를 하니까 안 그래도 내가 그 담당 기자한테 전화를 해서 말을 하기는 했는데 “앞으로 그렇게 내지마라. 달서구 관내가 아니고 대구시에서 관리하는 것인데 달서구가 이상하게 공원 관리를 잘못한 그런 것을 내포하는 것이 있다.”고 하니까, “그것까지는 미처 생각을 못했네요.”하면서 유감이다. 이런 말을 들었는데, 그것은 그렇게 하고 치맥축제하는데 그 한 건에 대해서는 치맥축제하고 인센티브를 우리 구에 주느냐 안 주느냐? 그렇게 따지면 앞으로 쉽게 말해서 시에 조금 그렇게 하면 상당히 전반적으로 타격이 많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것은 좀 양지하시고 우리 거기에 관리를 해주면 이 말을 할 수 있어요. 인지를 해야 돼요. 시의원들이고, 시 회계팀들, 시장님한테 우리 구역에 와서 이것은 그런 것은 사석에서 이야기를 합니다. 안 그래도 내가 지난해 가서 이야기를 했어요. “시장님! 달서구에서 대구시가 폼 다 잡아버리고 뒤치다꺼리는 달서구가 하는데 시비 나중에 좀 더 주세요.” 이런 이야기를 했어요. 그렇게 인지를 하시고 그리고 우리 위원님들이 걱정을 하는데 그 담당자가 누구라요?
홍근

신홍근공원녹지과장

저희 토목7급 장태석 주임인데, 그 직원은 금년도 인사 1월달에 발령을 받아 왔습니다. 저도 보니까 고졸 특채로 해서 시설안전에 2년 근무하고, 군대 갔다와서 상수도본부에서 1년 근무하고 공사는 좀 경험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하다 보니까 지금 주차장공사라든지 토목공사가 많은데 그 직원이 경험이 없다 보니까 저희가 지금 애로사항이 많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인사파트에 건의도 했습니다. 우리 구에서 좀 경륜이 있는 그런 직원들이 저희 공원업무를, 토목부분을 좀 맡아주면 좀 더 원활히 업무를 추진할 수 있는데, 조금 미숙한 그런 부분도 저희가 좀 고초를 겪고 있습니다.
인호

김인호위원

왜냐하면 토목직이지요?
홍근

신홍근공원녹지과장

예.
인호

김인호위원

토목직이 건설파트에 있으면 위에 팀장님, 과장님 그 많아서 한 일원으로서 하면 큰 문제가 아닌데, 공원녹지과는 그 직원 한 사람 아닙니까?
홍근

신홍근공원녹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인호

김인호위원

그런 사람을 차 떼고 포 떼고 가서 완전 신출내기를 보내서 어떻게 하겠다는 말인데요? 그것은 국장님이 인사파트하고 시하고 해서 여러 부서에 있는 사람은 솔직히 저도 건설파트에도 있어 봤지만 10명 있는데 한두 사람 신참이 있어도 큰 문제가 아닌데, 공원녹지과는 유일하게 토목을 전문가가 하나 있어야 되는데 신출내기 보내지 말고 좀 경력 있는 노하우 있는 그런 직원을 보내도록 국장님이 인사 건의를 해주세요. 기회 되면 해서 좀 이런 사고가 안 나도록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조복희 위원, 손을 듦)
왕규

박왕규위원장

예, 조복희 위원님!

조복희위원

예, 조복희 위원입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저는 감사의 말씀도 좀 드리고 싶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산림휴양시설 설치 및 장비 재료구입에 100만 원 가지고 됩니까?
홍근

신홍근공원녹지과장

그것은 금년도부터 등산로 정비를 하는데 전번에 궁산도 그런 말씀이 있었고, 저희는 팀이 생겨서 제대로 활동하다 보면 미처 챙기지 못한 부분도 챙기고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까 이번 추경이고 해서 조금은 얹었습니다.

조복희위원

아니오. 저는 도움을 받았기 때문에 이 100만 원으로 되느냐? 그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홍근

신홍근공원녹지과장

예, 우선은…….

조복희위원

제가 와룡산이나 삼필산이나 청룡산이나 궁산이나 다 다녀보는데요. 그 이번에 김형석 팀장님! 감사합니다. 저희가 올라와서 매일 올라가지는 못하지요. 주민들이 이야기하고 이래서 이번에 궁산 정상하고 두 군데 의자가 다 썩은 것을 금방 보수를 해서 다른 것으로 교체를 해주셨습니다. 그래서 다른 산도 제가 지난번에는 삼필봉을 지나갔는데, 그때도 제가 말씀을 드렸을 때도 넘어진 계단 그것 다 해주셔서 굉장히 감사한데, 저는 이 100만 원으로 되겠느냐 싶어서 그렇게 말씀을 드렸고요. 조금 아쉬운 점은 그 의자나 이런 것 교체하실 때 조금만 옆을 좀 보시고, 이번 해놓은 것은 너무 궁산 푯말에 갖다 붙어 있어서 그런 것이 조금 아쉬운데, 앞으로는 무엇이든 재 설치하실 때는 조금 신경을 쓰셔서 기왕하시는 것이니까 고생하셔서 두 번을 못 부르겠더라고요. 산 정상까지 오시라는 소리를 도저히 못해서 제가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데, 다음에는 그런 일이 있으면 그렇게 좀 처리를 해주시고요. 지난번에 그 삼필봉 지나서 그 계단 쓰러지는 것도 다해 주셔서 제가 주민들한테 감사의 인사를 굉장히 많이 들었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작은 일이지만 저희 주민들이 직접 겪는 일이기 때문에 직원 쪽에서도, 과에서도 신경을 좀 많이 쓰셔서 그래서 이 100만 원으로 되겠느냐? 라는 그 말씀을 드렸으니까, 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홍근

신홍근공원녹지과장

감사합니다.

조복희위원

이상입니다.
왕규

박왕규위원장

예, 더 이상 질의하실……. (김기열 위원, 손을 듦) 예, 김기열 위원님!

김기열위원

과장님! 하나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문제가 되고 있는 3개의 어린이공원이 어디어디입니까? 장미, 은행, 학산 이 세 곳이지요?
홍근

신홍근공원녹지과장

예.

김기열위원

이 세 곳에 최초 입찰 시에 자격요건이 종합건축, 종합토목으로 제한을 했었지요?
홍근

신홍근공원녹지과장

예.

김기열위원

이번에 수의계약을 하면서 이 조건이 그대로 안 가고, 전문공사로 바뀌었지요?
홍근

신홍근공원녹지과장

예.

김기열위원

이 바뀐 이유가 있습니까?
홍근

신홍근공원녹지과장

그것은 종합으로 갔지만 안 되니까 이 종합은 규모가 큰 회사들입니다. 그렇다 보니까 너무 큰 것을 하다 보니까 이 규모가 소규모고, 전문공사는 전문적으로 하는 업체로 그렇게 봤습니다.

김기열위원

전문공사는 단종면허를 말하는 것이지요?
홍근

신홍근공원녹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기열위원

단종면허인데, 이번에 두 업체가 단종은 있습니까?
홍근

신홍근공원녹지과장

여성기업으로 있으니까 제가 계약된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김기열위원

그런데 여기 업체는 도배, 실내장식 및 내장 목공 사업이 주인데, 여기에 무슨 단종이지요? 여기에 건축단종이 있나요?
홍근

신홍근공원녹지과장

제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그 계약 건은 회계팀에서 그 조건을 검토해서 계약을 하고 있습니다.

김기열위원

그러면 조건이야 다 맞겠지요. 그렇지요?
홍근

신홍근공원녹지과장

예.

김기열위원

이 조건도 안 맞을 수는 없지요?
홍근

신홍근공원녹지과장

예.

김기열위원

알겠습니다. 전문공사로 바뀌는 것, 이것이 지금 매스컴에서 나오는 일감 몰아주기부터 해서 온갖 구설수에 오르는 이런 부분이 여기서 안 바뀌었으면 참 더 안 좋았겠느냐? 라는 생각을 합니다. 이것이 12일자 계약입니다. 이미 12일자 같으면 이것이 제가 자료요청을 그때 화요일날 했었습니다. 그리고 이것이 금요일이거든요. 그러니까 수일이나 지난 이후에 계약서를 쓰면서 종합건설 조건에서 전문공사로 바꾸어가면서 급히 계약을 합니까?
홍근

신홍근공원녹지과장

이것은 저희가 화장실을 보면 면적이 거의 조그마한 것입니다. 사실은 종합건설이라고 하지만 화장실 조그마한 것 3평정도 되는 것 종합건설이나 종합토목이 할 그런 규모는 아니거든요. 유찰이 되다 보니까 저희가 전문공사로 바꾸어서 했는데 학산도 지금 입찰을 올렸습니다. 학산도 올려보면 과연 할 업체가 나서는지 저희도 한번 보면…….

김기열위원

저는 이 부분에서 관심을 가지고 있는 공원이다. 라고 분명히 자료까지 요청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다음 순서에 절차가 어째서 이렇게 이루어지는지, 저는 이것을 몰랐을 때도 그렇지만 알고 나서 “제가 관심을 갖고 있으니까 자료를 주세요.”하고 난 이후에도 어떻게 바꾸어가면서 계약을 합니까? 저는 참 이해가 안 갑니다.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홍근

신홍근공원녹지과장

예, 고맙습니다.
왕규

박왕규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계시지 않으므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제5차 경제도시위원회는 7월 22일 월요일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건설과, 건축과, 지적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64회 달서구의회 임시회 제4차 경제도시위원회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53분 산회

왕규

박왕규출석위원

박종길 이영빈 김기열 김인호 정창근 원종진 조복희

출처 대구 달서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