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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의회 발언

조복희 의원 발언

264회 제5경제도시위원회2019-07-22

조복희 의원 프로필 보기 →

왕규

박왕규위원장

위원 여러분,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64회 달서구의회 임시회 제5차 경제도시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1. 2019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구청장 제출)(계속)
의사일정 제1항 2019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을 계속 상정합니다. 그러면 건설과 예산안부터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건설과장 나오셔서 제안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현

장재현건설과장

안녕하십니까? 건설과장 장재현입니다. 박왕규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서 평소 건설과 업무에 많이 협조하여 주신데 대하여 감사를 드립니다. 건설과 소관 2019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해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왕규

박왕규위원장

건설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할 것을 선포합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박종길, 손을 듦) 예, 박종길 위원님!

10시03분

박종길부위원장

예, 박종길 위원입니다.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353쪽에 도로 긴급정비 및 보수 1억, 그다음에 소골목 정비 및 보수 1억이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그렇지요?
재현

장재현건설과장

예.

박종길부위원장

그런데 지난 2018회계연도 결산 때 우리 과장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소골목 정비 및 보수 예산이 한 4억5,000 정도 필요한데, 본예산에서 4억5,000을 다 편성하면 전반기에 다 집행할 수 있을 것 같으니까 2억5,000은 본예산에 편성을 하고, 2억은 추가경정을 하겠다.”라고 말씀을 하셨지요?
재현

장재현건설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종길부위원장

그런데 지금 여기에 1억만 편성했습니다. 이 사업이 줄어들지는 않았을 것이고, 이유가 무엇입니까? 원래 2억을 했어야 맞는 것이 아닙니까?
재현

장재현건설과장

예, 그렇습니다. 지금 저희 예산이 위원님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장기미집행에 토지매입 쪽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저희 예산도 그쪽으로 집중을 하고 있는 형편입니다. 그런데도 저희가 지금 여기에는 1억만 확보가 되었지만 도로 긴급정비 및 보수에 1억을 추가로 확보를 했습니다. 그래서 예산 규모 면에서는 크게 줄어들지는 않았습니다.

박종길부위원장

줄어든 것이 없다. 그런데 이 항목이 이면도로 정비사업과 함께 행정사무감사 자료에는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이라고 이렇게 표시되어 있잖아요. 그렇지요?
재현

장재현건설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종길부위원장

그런데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실제 우리 숙원사업과 관련해서는 주민들의 수요가 늘어날 수밖에 없거든요.
재현

장재현건설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종길부위원장

물론 전체적인 예산의 형평성, 또 장기 미집행공원, 이런 것도 다 중요하지만 이 예산만큼은 좀 더 적극으로 편성해야 되지 않느냐?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재현

장재현건설과장

예, 앞으로 주민의 수요나 보도 부분에 노후도를 감안해서 이 부분의 예산을 확보하는데 저희도 노력을 하겠습니다.

박종길부위원장

그리고 과장님! 이곡2동 청남타운 남편 인도정비 보수로 7,000만 원 편성되었습니다. 그렇지요?
재현

장재현건설과장

예.

박종길부위원장

그런데 사실 이 도로는 보행자 전용도로지요?
재현

장재현건설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종길부위원장

25년 전에 우리 성서지역 택지개발 당시에 이것이 조성되었다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요. 그 이후로 인도블록 교체 없이 지금까지 계속 지속되었지요?
재현

장재현건설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종길부위원장

그래서 엄청나게 많이 노후화 되어 있지요?
재현

장재현건설과장

예, 노후 되었습니다.

박종길부위원장

아주 시기적절하다고 본 위원은 생각을 하면서, 우리 과장님이 현장에 가보시면 이 보안등이 지금 문제인데요. 보안등도 너무 노후가 되어서 일부는 불이 들어오지 않고 일부는 또 가로수에 가려서 잘 보이지도 않습니다. 이 사업을 하시면서 그것도 함께 계획을 좀 잡지 않은 이유가 무엇입니까? 앞으로 보안등에 대한 계획이 혹시 있습니까? 도로는 말끔하게 잘해 놓았는데 등이 지금 제 역할을 못하면 그것도 문제가 되지 않습니까?
재현

장재현건설과장

예, 지금 저희가 2018년도에 보안등 쪽에 예산이 2억 정도로 개체부분에 대해서 올해는 6억이 좀 넘습니다.

박종길부위원장

예.
재현

장재현건설과장

그래서 작년에 비해서 한 3배 정도 예산을 추가로 확보를 했는데, 지금 그 부분도 개체가 소진이 다 되어서 올해 지금은 보안등 수리, 보수 쪽으로 추경에 5,000만 원만 반영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지금 당장은 사실 조금 정비하기가 어렵고, 개체를 해야 된다면 내년에 예산을 확보해서 가능한 빨리 조치가 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박종길부위원장

생각보다 도로 폭이 넓잖아요.
재현

장재현건설과장

예, 도로 폭이 6m입니다.

박종길부위원장

그런데 그것을 만약에 중간에 보안등을 세우면 시각적 효과도 높을 것이라고 보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재현

장재현건설과장

안 그래도 보행자 전용도로에는 몇 군데 저희가 보안등 설치, 개체 요구의 건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현장을 확인해 봤는데 문제가 무엇이냐 하면 보행자가 통행하는 중앙에 있을 경우에는 아무래도 노약자라든지 또 장애인이라든지 보행에 장애요소가 될 확률도 있습니다. 그래서 가급적이면 인도 가장자리에 설치해서 보행환경을 조금 쾌적화 하는 것이 맞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박종길부위원장

신중하게 검토해 보시고 또 지역 주민들의 의견도 들어보시고, 왜냐하면 지역 주민들 중에 그렇게 말씀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제가 지금 말씀을 드리는 것이거든요.
재현

장재현건설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박종길부위원장

그리고 그 도로가 통행하시는 분들이 참 많으세요. 많고 또 실질적으로 주변 환경은 참 좋거든요.
재현

장재현건설과장

예.

박종길부위원장

걷는 길로 좋은 도로거든요. 하여튼 잘 계획하셔서 올해 어렵다면 내년이라도 꼭 예산에 반영하셔서 보안등의 보완을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재현

장재현건설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종길부위원장

예, 이상입니다. (조복희 위원, 손을 듦)
왕규

박왕규위원장

예, 조복희 위원님!
복희

조복희위원

예, 조복희 위원입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박종길 위원님이 말씀하신 이곡2동 청남타운 남편 인도 정비공사에 대해서 제가 좀 여쭈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예산을 이제 해서 좀 더 일찍 했으면 좋았을 것을 하는 그런 아쉬움도 있지만 이 공사가 언제쯤 시작될 것 같습니까?
재현

장재현건설과장

예, 지금 예산이 확보되면 저희가 7월 중으로 용역발주를 해서 8월까지는 실시설계를 마치고, 9월부터는 공사발주에 들어가서 10월이나 11월에, 하여튼 올 연중으로는 정리를 하도록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복희

조복희위원

지금 거기에 끝부분 그쪽 동에 도로를 건너면 주공 쪽에 분들이 거기로 사용을 많이 하십니다.
재현

장재현건설과장

예.
복희

조복희위원

그리고 이쪽에 우리 주간보호센터 앞에서 시작되는 도로거든요. 그래서 거기가 지금 턱이 이만큼 있습니다. 턱도 있고 규제봉도 세워놓았거든요. 그런데 휠체어 타는 사람들이 좀 많습니다. 그래서 그 턱을 좀 없애주면 규제봉 세워놓은 곳은 차가 못 들어가기 때문에 괜찮은데, 휠체어 정도는 다닐 수 있도록 해주더라고요. 그래서 거기 턱을 지금도 계속 없애주었으면 하는데 이 공사할 때 그 턱을 휠체어나 이런 것이 좀 들어갈 수 있도록 그렇게 마감하실 때 해주시면 정말로 감사하겠습니다. 한번 생각해 보시고요.
재현

장재현건설과장

예.
복희

조복희위원

거기가 휠체어가 오면서 이만큼 높은 것 때문에 굉장히 사고에 위험이 있고, 주간보호센터 거기도 휠체어 타고 왔다 갔다 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그 부분을 좀 신경을 쓰셔서 턱을 좀 없애주시기 바랍니다.
재현

장재현건설과장

예, 현장 확인을 해보겠습니다.
복희

조복희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원종진 위원, 손을 듦)
왕규

박왕규위원장

예, 원종진 위원님!
종진

원종진위원

예, 원종진 위원입니다. 과장님! 세입부분에 도로굴착 원인자 부담금이 15억 증가를 했네요. 그렇지요?
재현

장재현건설과장

예.
종진

원종진위원

이유가 궁금한데, 요즘 경제가 어렵고 특히 그중에서도 건설경기가 침체되어 있는데, 어떻게 15억이 증가한 그러니까 제일 많은 곳부터 좀 설명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재현

장재현건설과장

그 부분은 지금 한전에서 관로 매설이 계획된 부분도 있고, 그다음에 계속 상수도, 도시가스 이런 부분이 지금 현재까지 제가 보고 받기로는 한 14억 정도 벌써 이미 확보된 상태이기 때문에, 지금 이 부분은 작년하고 비슷한 수준입니다. 그래서 해마다 저희가 조기집행이나 이런 것 때문에 상반기 10억, 하반기 10억 내지 15억을 하는데 올해는 10억으로 계상을 했습니다.
종진

원종진위원

그러면 지금 13억 받았고 아직 2억은 덜 받은 상태고…….
재현

장재현건설과장

예, 아직까지 연말까지 계속 굴착이 들어올 예정입니다.
종진

원종진위원

여기서 수입이 일단은 15억이 세입으로 잡혔는데, 그러면 한전 매설이라든지 이런 부분에서 많이 들어온다는 말입니까?
재현

장재현건설과장

예, 그렇습니다.
종진

원종진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창근 위원, 손을 듦)
왕규

박왕규위원장

예, 정창근 위원님!

정창근위원

예,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353페이지를 보면 401-01 시설비 2번 소골목 정비 및 보수에 1억을 편성하셨는데, 찾았습니까?
재현

장재현건설과장

예.

정창근위원

1억을 편성하셨는데 성서권이라든지 월배권, 저희 병지역을 보면 소골목들에 보수할 부분이 엄청 많습니다. 그것을 보면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소규모 주민참여예산으로 해서 이렇게 하는 경우도 있고 이런데, 이 부분에 지금 우리 달서구 전역에 이렇게 하는데 1억 정도해서 올 하반기에 이것이 가능합니까? 공사 이것이, 지금 제가 보기에는 신청해 놓아도 소규모 골목에 정비를 해달라고 신청을 해놓아도 많이 미루어지고 이렇다. 하는 주민들의 여론이 많이 들어오는데, 1억 정도 가지고는 거기에 금액이 가능합니까?
재현

장재현건설과장

사실 1억 가지고 정비를 다한다는 것은 사실은 어렵습니다. 박종길 부위원장님께서도 말씀하셨다시피 지금 전반적으로 이렇게 단계적으로 노후도가 좀 심한 부분부터 저희가 행정복지센터로부터 신청을 받아서 사업을 하는 부분도 있고, 이 부분은 단순히 1억이 아니고 저희 긴급정비 보수를 지금 추경에 1억을 편성해 놓았기 때문에 총 5억이고, 그다음에 소골목 정비가 3억5,000, 그다음에 장애인이 5,000, 노인 그쪽에 이면도로 거기가 한 5,000, 제가 확인해 보니까 전체적으로 소골목 정비 이 분야 쪽으로 쓸 수 있는 예산이 한 10억 정도는 됩니다. 그리고 직접 기간제 요원이 5명 있습니다. 또 단가계약 되어 있는 업체로 해서 정비를 시키고 해서, 부족하지만 저희가 하여튼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긴급한 쪽으로는 바로바로 정비를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창근위원

이것을 보면 소골목 같은 경우는 정비를 신청했는데도 빨리빨리 진행이 안 되니까 그 골목에 들어가는데 한 서너 집 살아요. 그렇게 사는 데서는 정비가 안 되니까 블록이 튀어올라오고, 파지고 하니까 그냥 시멘트로 자기 돈 들여서 그 부분을 시멘트로 도배를 해놓은 데도 있거든요. 관에 정비 신청이 들어오고, 했는지 안 했는지 그것은 모르겠지만 제가 봤을 때는 신청을 했는데 예산문제라든지 또 순서문제라든지 그런 것이 있어서 조금 늦어졌는가? 이런 생각도 듭니다. 그런데 빨리 안 되니까 그냥 시멘트가지고 그 안에 셋집, 넷집 사는 분들이 소골목에 그냥 위에서 콘크리트를 쳐놓았더라고요. 그래서 “왜 이렇게 쳐놓았느냐?”고 물어보니까 “빨리 안 해 주니까 이렇게 쳤다.” 그렇게 대답하는 곳도 있습니다. 이렇게 예산이 각 과에서 그렇게 넉넉하지는 않지만 좀 여유 있게 편성을 하셔서 우리 각 행정복지센터라든지 그런 데서 소규모 주민참여예산이 거의 그런 데 많이 쓰여집니다. 그런 돈은……. 그렇게 해서 예산 편성을 여유 있게 하셔서 그렇게 처리를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재현

장재현건설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기열 위원, 손을 듦)
왕규

박왕규위원장

예, 김기열 위원님!

김기열위원

예, 김기열 위원입니다. 도로긴급 정비 및 보수사업에 2억7,000만 원, 이 건에 대해서 지난번에 본리네거리에서 상수도 파열이 한번 있었지요?

정창근위원

죽전네거리…….
재현

장재현건설과장

예, 죽전네거리 맞습니다.

김기열위원

그리고 대구의료원네거리에도 이번에 파열사고가 한번 있었지요?
재현

장재현건설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기열위원

그런 사고가 앞으로 계속 예측이 됩니까?
재현

장재현건설과장

지금 상수도 그 문제는 제가 자세히는 말씀드리기가 좀 어렵습니다.

김기열위원

어쨌든 우리 지역에서 우리 주민들이 피해를 보는 이런 사고가 발생한 것이 아닙니까? 그렇지요?
재현

장재현건설과장

예.

김기열위원

건설과에서는 기본적으로 그 파악은 되어야 되는 것이 아닙니까? 그래야지 상부기관에 “이쪽이 좀 취약하다. 선 조치를 바란다.”라는 의견을 전달할 수 있지 않나요?
재현

장재현건설과장

예, 그 부분은 상수도사업본부가 있습니다. 상수도사업본부에서 대구시 전체 관로에 대해서 노후도를 지금 파악해서 정비도 계획을 하지 않겠느냐?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김기열위원

어차피 시에서 예산을 들여서 작업을 하겠지만 그 파열되는 것이 달서구만 파열되고 사고가 발생해서는 안 되지 않느냐? 예산이 왜 달서구가 늦게 후순위로 밀려서 보수작업을 해야 되는가? 라는 취지에서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과장님께서 관심을 좀 가져주시고요. 그리고 354페이지를 보시면 보안등 보수비용이 5,000만 원 추경에 올렸다. 그렇지요?
재현

장재현건설과장

예.

김기열위원

이것이 과장님께도 말씀드리고, 국장님께도 건의를 드릴까 합니다. 주민들에 대한 편의시설이나 복지의 비중이 많이 높습니다. 주민들의 복지도 중요하지만 주민들의 편의시설이 야간에 어둡다는 이야기는 매우 심각한 이야기거든요. 야간에 보행자가 어두워서 다니기가 불편하다는 민원 자체가 지금 2019년도 달서구 행정에 이런 민원이 발생했어야 되겠느냐? 라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예산이 부족하시겠지요. 그렇지요? 그래서 이것이 삼면 도로, 사면 도로 같으면 하지만 대로변이 어두워서 가로등이 어둡다. 라는 민원이 발생을 하고 있습니다. 이 말은 공원녹지과에 전지작업을 우리 건설과에서 원하는 타협점을 찾아서 적정지역에 가로등이 보이려면 잘라야 된다. 이런 의견을 서로 소통하지 않습니까?
재현

장재현건설과장

예, 그 부분은 지금 현재 공원녹지과하고 대구시 시설관리공단하고 협의를 해서 전지작업을 하고, 개체를 하고 있습니다.

김기열위원

그러니까 이것이 우리는 불편하잖아요. 그렇지요?
재현

장재현건설과장

예.

김기열위원

가로등이 위에서 나무 때문에 잘 안 보이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또 건설과에 이야기를 하잖아요. 가로등이 어둡다고, 가로등이 어둡다는 것은 우리 과에 민원이 오지 않습니까?
재현

장재현건설과장

예.

김기열위원

그 가로등 어두운 것이 단지 가로등이 어두우면 괜찮은데, 나무가 자라서 그 빛을 차단해 버리는 것 때문에 문제가 되는 부분이 있지 않습니까?
재현

장재현건설과장

예.

김기열위원

그래서 이것을 방지하거나 줄이고자 한다면 과와 업무협조가 필요하지 않습니까?
재현

장재현건설과장

예, 그런 부분은 저희가 민원이 들어오면 바로 시설관리공단과 공원녹지과에 통보를 해서 전지 작업이나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저희가 하고 있습니다.

김기열위원

예, 이 문제가 계속 지역에서 민원이 접수가 되거든요. 그래서 국장님! 제가 판단하기로는 달서구에서 보안등이 어두워서 주민들이 다니기 불편하다는 민원이 발생하는데,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을 하십니까?
호윤

강호윤도시창조국장

예, 답변 드리겠습니다. 공원녹지과에도 현재 기존 가로등이 있습니다만 가로수로 인해서 어두운 지역이 있어서 민원이 요즘 들어오는 부분이 있다고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지금 심한 부분부터 우선적으로 가지치기 작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은 민원이 많은 쪽부터 해서 단계적으로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김기열위원

우리 과에서 국장님! 소관인 것 같습니다. 제가 볼 때는, 국장님 우리 달서구에 보안등이 어둡다는 것에 대해서 전수조사를 한번 할 필요는 있지 않을까요? 그래서 파악을 해야지 내년 예산에 반영을 할 것이 아닙니까? 전지작업을 하든지, 공원녹지과에 예산을 반영해야지 작업을 할 것이 아닙니까? 돈이 없어서 거기도 전지작업이 안 된다는데, 그래서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보안등의 빛이 어두워서 주민들이 불편하다는 이런 민원은 안 나오는 것이 옳지 않느냐? 라는 생각을 합니다. 이상입니다.
왕규

박왕규위원장

예.

박종길부위원장

제가 확인할 것이 있습니다.
왕규

박왕규위원장

예.

박종길부위원장

과장님! 아까 이면도로 정비사업, 올해 예산은 5,000만 원이 아니고 2억입니다. 2억이 편성되어 있다고요. 아까 5,000만 원이라고 하셨는데…….
재현

장재현건설과장

예.

박종길부위원장

2019년도 이면도로사업과 관련한 예산은 정비사업은 2억입니다.
재현

장재현건설과장

예.

박종길부위원장

그다음에 제가 우리 존경하는 김기열 위원님 말씀에 덧붙여서 과장님한테 말씀을 드렸었는데, 무지개타운하고 푸른마을 앞쪽 길, 그렇지요?
재현

장재현건설과장

예.

박종길부위원장

제가 말씀을 한번 드렸잖아요. 그런데 거기에는 지금 보안등은 없고 사실은 가로등만 있는 것이잖아요. 그렇지요?
재현

장재현건설과장

예.

박종길부위원장

가로등은 대구시시설공단에서 하는데, 문제는 거기에 보면 가로수가 숲이 아주 울창합니다. 그다음에 가로등은 정말 높습니다. 높으면서도 길 쪽을 지금 비추고 있거든요.
재현

장재현건설과장

예.

박종길부위원장

한 쪽은 담이잖아요. 어쨌든 담이 있고 가로수가 울창하고, 또 가로등은 있기는 있어도 완전히 길 쪽으로 비추다 보니까 실질적으로 지역주민들이 통행하는데 많이 어둡습니다. 저희가 요구하는 것은 그것과는 별도로 보안등을 설치해 달라. 그 지역에 계속 민원이 들어오니까…….
재현

장재현건설과장

예, 알겠습니다. 그 부분은 시설관리공단하고 협의를 해서 조치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종길부위원장

이상입니다.
왕규

박왕규위원장

그러면 제가 질의를 하겠는데요. 월성동 1187번지 남북 간 도로 건설 3억, 찾았습니까? 세출예산 첫 페이지를 보니까…….
재현

장재현건설과장

(자료를 찾고 있음) 예, 그렇습니다.
왕규

박왕규위원장

저쪽에 도원동도 9억 세웠지지요?
재현

장재현건설과장

예.
왕규

박왕규위원장

기정예산은 없었는데, 여기 추경에 올라왔는데, 원래 이 도로가 빨리 나야만 되는 도로가 아니었나요?
재현

장재현건설과장

예, 그 부분은 지금 현재 대구시 건설본부에서 보훈병원부터 시작해서 수밭마을까지 확장과 신설을 계획하고, 지금 현재 확장부분에는 보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과 맞추어서 수밭마을하고 연계가 되도록 하기 위해서 부지보상비를 예산에 반영했습니다.
왕규

박왕규위원장

예, 잘 알겠습니다. 그러면 지금 이 도로가 개통이 되어도 우리 월성․진천동 소도로 앞으로 날 것이 몇 개 정도 더 되지요?
재현

장재현건설과장

지금 현재는…, (배석한 직원에게 설명을 듣고 있음) 예, 근생(근린생활시설) 3구역 옆에 보면 일반주택이 많이 있습니다. 그 주택 쪽에 지금 두세 개 노선이 있고, 그다음에 월배 쪽에 한 개 노선, 지금 현재 다섯 개를 하고 있고 그리고 나머지는 장기지구단위계획 구간에 있기 때문에 그것은 지구단위계획과 맞추어서 도로를 개설하기 때문에 그쪽 부분은 별로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왕규

박왕규위원장

그래요. 내년에 본예산에 편성할 그런 부분이 좀 있습니까?
재현

장재현건설과장

지금 그 부분은 현재 도시재생과에서 장기미집행 도시구역시설에 대해서 검토 용역을 하고 있습니다. 그 용역이 어느 정도 가시화되고 결과물이 나오면 저희가 판단을 해서 꼭 필요한 부분은 개설을 하도록 그렇게 예산에 반영되겠습니다.
왕규

박왕규위원장

예, 그리고 제가 전번에 5분자유발언을 할 때 그 내용 대충 아시지요?
재현

장재현건설과장

예.
왕규

박왕규위원장

2019년도에 대구시에서 116억이 내려왔는데 앞으로 필요한 돈은 거의 2,000억인데, 그 정도 와서는 막상 내려왔을 때 또 땅 값이 뛸 텐데, 우리 달서구에서 좀 대구시에 특단의 조치를 취해서 몇 년 이내에 할 수 있도록 좀 촉구를 하시겠습니까?
재현

장재현건설과장

예, 노력하겠습니다.
왕규

박왕규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계시지 않으므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29분 회의중지

10시35분 계속개의

위원 여러분,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건축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심사도록 하겠습니다. 건축과장 나오셔서 제안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광규

김광규건축과장

안녕하십니까? 건축과장 김광규입니다. 경제도시위원장님과 위원님께 건축과 업무에 늘 많은 관심과 배려를 해주신데 대하여 감사드립니다. 지금부터 2019년도 제2회 건축과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왕규

박왕규위원장

건축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할 것을 선포합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기열 위원, 손을 듦) 예, 김기열 위원님!

10시39분

김기열위원

예,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제가 오늘 설명서를 보면서 눈에 확 들어오는 설명서가 있네요. 어떻게 하면 감동이 막 일어나는 기분이 좋은 이런 단어가 있습니다. 358페이지를 보면 우리 항목 중에서 신뢰받는 건축행정운영이라는 항목이 있네요. 우리 건축행정이 신뢰받고 있다는 이야기이고, 또 신뢰를 받도록 그 업무를 하고 있다는 이야기지요?
광규

김광규건축과장

저희가 노력하고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김기열위원

이 단어가 제가 이렇게 가슴 뭉클한지 모르겠습니다. 이런 신뢰받는 건축행정운영에 추경을 560만 원 했습니까?
광규

김광규건축과장

560만 원은 건축행정처분 안내에 예고문 우송료가 560만 원입니다.

김기열위원

과장님! 이번 추경을 하면서 추경을 우리 과에서 이렇게 사업을 추진해야 되겠는데, 추경에 올리지 말라고 하는 이런 사항도 있었습니까? 과장님 과에서 예측한 추경을 다 올린 겁니까?
광규

김광규건축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기열위원

각 과에서 안 그래도 김호경 팀장님한테 제가 자문도 많이 받고 또 상의도 많이 하고, 주민 민원에 대해서도 많이 논의를 하고 자문도 많이 구하고 있는데요. 지금 대민의 민원 중에서 제일 대표적인 민원이 어떤 민원이 있습니까? 불법 건축물 같은 이런 쪽입니까? 아니면 어떤 쪽에서 민원이 제일 많습니까?
광규

김광규건축과장

불법 건축물은 늘 상시적으로 소수의 인원들이 개인의 재산문제이기 때문에, 늘 일상적으로 있는 일입니다. 지금 현재 민원은 아파트 건립으로 인해서 소음이라든지, 먼지라든지, 일조권, 조망권이라든지 이런 것을 좀 해결해 달라고 하는 민원이 굉장히 많습니다.

김기열위원

안 되는 것은 민원이 있다고 해도 안 되는 것이잖아요. 그렇지요? 안 되는 것을 민원으로 해달라고 한다고 되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광규

김광규건축과장

예, 맞습니다. 저희가 꼭 법적인 이외에 사항이라도 주민들의 갈등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어느 정도 조정역할을 해야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김기열위원

그 민원이 접수가 되면 민원인 입장에서 한번 법리적으로 검토를 해주시고, 답변을 할 때도 명확하게 들어주는 것과 끄는 것은 다르거든요. 그 민원을 듣는 것은 충분히 듣고 답변은 질질 끄는 것이 아니고 명확한 설명을 해야지, 그 사람이 결정을 내리거든요. 그러니까 명확한 답변이 필요하지 않느냐? 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이것이 가능하면 전에 건축과 앞에 신뢰받는 건축과라는 단어를 붙이면 어떨까? 라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물론 굉장히 신뢰받는 건축과가 되어야 되겠지만, 그렇지요? 저는 이 단어가 오늘따라 왜 이렇게 좋은지 모르겠습니다. 늘 고생하시고요.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왕규

박왕규위원장

예, 다른 위원님! 그러면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계시지 않으므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잠시 정회를 선포하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10시44분 회의중지

10시45분 계속개의

위원 여러분,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지적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지적과장 나오셔서 제안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달영

신달영지적과장

안녕하십니까? 지적과장 신달영입니다. 박왕규 경제도시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서 평소 지적과 업무에 많이 협조하여 주신데 대하여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지금부터 2019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지적과 제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왕규

박왕규위원장

지적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할 것을 선포합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김기열 위원님 하실 것 같은데요.

10시48분

김기열위원

예, 김기열 위원입니다.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여기 세입부분에 개발이익 환수금이 3억5,000인데, 이 지역이 어디입니까?
달영

신달영지적과장

이것은 호산동입니다. 계명대학교에 105-1번지이고, 11필지에 대해서 개발부담금이…, 이것이 당초 1회 추경 때는 부과가 되어 있는 상태였는데 납부를 7월 1일자로 납부를 하는 바람에 이번 추가경정에 세입으로 잡게 되었습니다.

김기열위원

여기 개발이익 환수금이 3억5,000이 다입니까?
달영

신달영지적과장

아닙니다. 총금액이 4억2,800만 원입니다. 그 중에서 이번에 차액분만해서 기존 대비해서 3억7,450만 원이 증액된 것으로 그렇게 된 것으로…….

김기열위원

그 개발이익 환수금이 그러면 4억2,800이라는 이야기입니까? 계명대 동산병원에…….
달영

신달영지적과장

그것은 동산병원 부지는 아니고요. 동산병원 앞에 있는 상가부지입니다.

김기열위원

상가가 지목이 무엇이었는데 개발이익 환수금을…, 그렇지요?
달영

신달영지적과장

이것이 당초에 지목은 학교용지하고 잡종지도 있었고, 그런데 저희가 개발부담금 예고통지를 보낼 때는 단순하게 지목변경에 해당되는 필지만 보냈었는데, 이것이 검토를 하는 과정에서 보니까 주변에 개발행위를 같은 지목이면서도 개발행위 허가를 받은 필지들까지도 지목이 대지인 토지까지도 포함을 해서 하다 보니까, 당초에 개발부담금 예고통지를 보냈던 면적보다 면적이 상당히 늘어났습니다. 그래서 당초에 696㎡이었던 것을 저희가 2,518㎡로 변경통지를 보내면서 개발부담금이 4억5,000만 원이 되었습니다.

김기열위원

여기에 상가필지가 총 몇 ㎡인데요? 그중에 여러 필지가 있을 것이 아닙니까?
달영

신달영지적과장

예.

김기열위원

지목이 다른 여러 가지 필지 중에서…….
달영

신달영지적과장

총 면적이 2,518㎡입니다.

김기열위원

2,518㎡에서 개발이익 환수금에 대한 필지가 몇 평인데요?
달영

신달영지적과장

그것이 전부 대상이 됩니다.

김기열위원

이것이 다요?
달영

신달영지적과장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당초에는 지목변경만 수반되는 필지 696㎡만 부과예고 통지를 보냈다가 2018년도에 부과대상 사업규모 변경통지를 보냈습니다.

김기열위원

예? 다시 한 번…….
달영

신달영지적과장

예, 부과대상 사업규모 변경통지 그러니까 당초에 696㎡에서 2,518㎡로…….

김기열위원

그런데 이 지목이 대지로 근린생활시설에 건축함에 있어서 개발이익 환수금을 내야 됩니까?
달영

신달영지적과장

예, 이것도 지목변경 수반도…….

김기열위원

지목변경이 아니잖아요. 대지가 근린생활시설…….
달영

신달영지적과장

예, 당초에는 그래서 지목변경 수반사업만 납부 예고통지를 보냈다가, 그 일대가 전부 다 같이 개발행위 허가를 받은 개발행위허가사업으로 저희가 판단을 해서, 이것은 개발행위환수에 관한 법률에 따라서 이 개발행위허가사업도 부과대상이 되기 때문에 그래서 면적을 변경 통보했고…….

김기열위원

이것이 법리적인 다툼의 여지가 있지 않습니까?
달영

신달영지적과장

지금 개발부담금은 납부를 했고요. 납부를 하고 지금 행정심판이 진행 중에 있습니다.

김기열위원

이것요? 저쪽에서…….
달영

신달영지적과장

예, 중앙토지수용위원회에 지금 계류가 되어 있습니다.

김기열위원

지금 계명대하고는 이겨야 돼요. 저 사람들은 주민에 대한 배려가 전혀 없습니다.
달영

신달영지적과장

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기열위원

예, 반드시 이겨야 됩니다. 다툼의 여지는 있으나 우리 과에서 환수금을 부과하는 것에 대해서 합리성이 있다고 저는 보이거든요.
달영

신달영지적과장

예.

김기열위원

과장님! 힘내셔서 반드시 이기시기 바랍니다.
달영

신달영지적과장

예,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겠습니다.

김기열위원

예, 이상입니다.
왕규

박왕규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예, 하십시오. (부위원장 박종길, 손을 듦)

박종길부위원장

박종길 위원입니다. 과장님! 하나 확인만 저는 할게요.
달영

신달영지적과장

예.

박종길부위원장

지금 현재 개발부담금이 4억2,800요? 전체적으로…….
달영

신달영지적과장

예, 4억2,890만 원입니다.

박종길부위원장

이것이 전체 금액은 아니지요? 우리 지자체에서는 50% 정도만 가져오는…….
달영

신달영지적과장

이것이 지자체의 금액이 그렇습니다.

박종길부위원장

지자체에서 실제 발생한 금액의 50%를 가져 옵니까?
달영

신달영지적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종길부위원장

그러면 50%는 어디로 갑니까?
달영

신달영지적과장

이 금액이 지자체의 수입분입니다.

박종길부위원장

지자체의 수입 말고도 실제로 개발부담금이라는 것이…….
달영

신달영지적과장

총 부과된 것은 8억5,600만 원…….

박종길부위원장

맞지요. 8억5,600만 원 중에서 4억2,800만 원만 지자체에 들어오고, 4억2,800만 원은 어디로 갑니까?
달영

신달영지적과장

그러면 그것은 국고로 들어갑니다.

박종길부위원장

국고로 들어가는 것이지요?
달영

신달영지적과장

예.

박종길부위원장

이상입니다.
왕규

박왕규위원장

또 거기에 대한 징수교부금…….
달영

신달영지적과장

예, 7%…….
왕규

박왕규위원장

7% 받지요?
달영

신달영지적과장

예, 그렇습니다.
왕규

박왕규위원장

그리고 지금 하나 질의를 해보려고 그러는데요. 저쪽에 수목원 뒤편에 보면 천수봉이 있는데 거기에 경계선이 지금 제가 확실히 하라고 공원녹지과에 물어봤는데, 공원녹지과에서는 절차가 지적과에 부탁을 합니까?
달영

신달영지적과장

경계측량에 대한 것, 말씀이십니까?
왕규

박왕규위원장

예.
달영

신달영지적과장

예, 그것은 한국국토정보공사에 의뢰를 해서 경계를 할 수 있는데, 지금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시는 그 천수봉 같은 경우는 산 정상일 것 같은데요.
왕규

박왕규위원장

예.
달영

신달영지적과장

거기는 지금은 숲이 우거져서 아마 하더라도 측량이 좀 곤란하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이 듭니다.
왕규

박왕규위원장

하여튼 다음에라도 서로 경계선이 애매해서 민원이 어디로 가야 될지 모르고 있기 때문에, 나중에 관련이 되면 좀 시행해서 정확히 알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달영

신달영지적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왕규

박왕규위원장

그러면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계시지 않으므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지금까지 각 부서장으로부터 예산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듣고, 질의 답변을 통한 심사를 마쳤으므로 전체 계수조정 후 최종적으로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예산안에 대한 계수조정을 위하여 정회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가 없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예.」하는 이 있음

10시55분 회의중지

11시30분 계속개의

위원 여러분,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정회시간에 사전 협의한 경제도시위원회 소관 2019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계수조정 결과를 박종길 부위원장님께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박종길부위원장

경제도시위원회 부위원장 박종길입니다. 경제도시위원회 소관 2019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계수조정 결과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교통행정과 1개 항목 619만9,000원을 삭감하여 총 1개 항목 619만9,000원을 삭감하였습니다. 이상 계수조정 결과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왕규

박왕규위원장

박종길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방금 부위원장께서 설명드린 대로 경제도시위원회 소관 2019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수정 가결코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가 없습니까?

「예.」하는 이 있음

인호

김인호위원

잠깐만요. 위원장님!
왕규

박왕규위원장

예.
인호

김인호위원

수정가결을 하되, 우리 위원님들이 이번 추경한 하나의 강평이라고 할까? 하고 싶은 위원들은 간단하게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없으면 지나가고, 할 사람들은…….
왕규

박왕규위원장

하실 분들이 계시면……. (김기열 위원, 손을 듦) 예, 김기열 위원님! 말씀하세요.

김기열위원

예, 김기열 위원입니다. 이번 추경을 심사하신다고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상당히 심도 있는 논의도 있었던 분야도 있습니다. 그 중에서 한 과가 공원녹지과입니다. 공원녹지과에 예산을 심의하는 과정에서 현재까지 공원녹지과에서 물의를 일으키고 있는 여러 공사현장에 대한 우려가 지금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따른 추경도 더 세밀하게 관찰을 했습니다. 그 중에서도 화장실정화조 폐쇄에 관한 추경예산안 4,000만 원에 대해서 삭감해야 되지 않느냐? 라는 의견도 있었습니다만 그래도 이 추경은 긴급한 사안이라고 판단되어서 가결에 동의를 합니다. 그러나 우리 공원녹지과에서는 위원들의 이런 관심이 지속적으로 되고 있다는 것을 인지하시고, 행정에 만전을 기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왕규

박왕규위원장

예, 정창근 위원님! 하시겠습니까?

정창근위원

예, 우리 경제도시위원님들 이번 추경하신다고 상당히 고생도 많이 하셨고, 심도 있는 추경예산을 잘 다루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그리고 달서구 1,200여 공무원님들 너무나 일을 열심히 하고, 저희가 시간이 지나면서 느끼는 것인데 우리 달서구청 공무원님들께서 너무 일을 열심히 한다는 것에 대해서 아주 기분 좋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의원들의 조례가 올라오기 전에 이 모든 업무가 가결될 것을 대비해서 일사천리로 조례에 대한 모든 예산이나 계획서를 미리 짜놓는다는 것은, 공무원들이 매일 저녁에 10시, 11시까지 불 켜놓고 근무를 하시는데 거기에 대해서 본 위원은 상당히 우리 달서구청 공직자 여러분께 고맙다는 인사를 드리겠습니다.
왕규

박왕규위원장

위원 여러분, 그러면 수정안대로 가결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수정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제264회 달서구의회 임시회 제5차 경제도시위원회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예.」하는 이 있음

11시36분 산회

왕규

박왕규출석위원

박종길 이영빈 김기열 김인호 정창근 원종진 조복희

출처 대구 달서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