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의회 발언
정창근 의원 발언
예, 정창근 위원입니다. 이신자 의원님께 질의를 하겠습니다. 우리가 의례적으로 하는 감정노동자, 감정노동자라는 정확한 뜻과 정확한 감정노동자란 무엇인가?
그것을 정확하게 말씀을 한번 해주시고요. 감정노동자에 대한 저서나 논문 같은 것이 발표된 적이 있습니까? 예, 아직 감정노동에 대한 책은 발간된 것이 없고요. 2015년에 감정노동에 대한 논문이 발표된 적이 있습니다.
제가 그것을 찾아보지는 못했는데, 어느 분이 논문을 발표했고 그것은 제가 찾아보지를 못했고 2015년에 그 논문이 발표된 적이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원종진 위원, 손을 듦) 예, 정창근 위원입니다.
저는 과장님께 질의 하나를 드리겠습니다. 젊음의 거리나 지금 우리 성서아울렛 거리나 그쪽에 지금 보행자 전용도로를 만들어놓으면 상당히 좋습니다. 차도 오는 것 보통 길거리를 걷다 보면 차가 너무 많이 다니기 때문에 보행자 전용도로가 필요한데, 이 보행자 전용도로를 하기 이전에 내가 만약에 차를 가지고 가서 젊음의 거리 그 근처에 차를 대놓고 거기에 다닐 수가 있는 그런 문제가 있습니다.
보통 제가 봤을 때는 한 80% 이상이 거의 그렇다고 봅니다. 그러면 거기에 대한 주차장 확보는 한번 생각해 보셨습니까? 두류젊음의 거리 같은 경우도 지금 주차할 데가 없어서 저녁 되면 주차대란이 그쪽에 일어납니다.
저희 지역이니까 저는 자주 나가보는데, 거기에 보행자 전용도로를 만들어버린다. 지금 상가 앞 어디 빈틈에 주차를 해놓고 거기서 술을 먹거나 그 흥을 즐기면 이렇게 가는데, 거기에 보행자 전용도로를 만들어버리면 그 사람들이 어디에 주차를 하고 갈 것인지, 안 그러면 그 주차장을 확보 안 하면 전용도로 만들어버리면 거기에 오는 사람들이 줄어든다는 생각은 안 해보셨습니까? 그러니까 과장님!
보행자도 물론 중요하지만 거기에 오는 사람들이 제가 우리 젊음의 거리를 봤을 때 한 육칠십 % 이상이 차를 가지고 옵니다. 가지고 와서 근처 어디 불법 주차를 해놓고, 거기서 놀다가고 이렇거든요. 그 젊음의 거리를 만드는 것도 좋지만 주차장부터 먼저 만들어놓고, 성서 모다아울렛 같은 경우는 뒤에 주차장이 많습니다.
그쪽은 많기 때문에 어디에든 다 댑니다. 보행자들 남의 가게 앞에 안 대더라도 거기 앞에 주차장이 두 개, 세 개 있지 않습니까? 그렇지요?
공영주차장이, 그 정도의 주차장을 만들어놓고 그렇게 보행자 전용을 만들어야 된다고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을 하는데, 과장님 주차장 계획은 없고 거리는 먼저 만들어놓고 그것은 뭔가 좀 맞지 않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공모신청을 하더라도 그러니까 제 말은 보행자 전용도로를 먼저 만들려고 신청하는 것도 좋은데, 같이 타 부서하고 의논해서 주차장부터 확보하고 저는 그렇게 하는 것이 맞다고…, 지금 두류젊음이 거리를 보면 주차할 데가 없어서 우리가 동에 관변단체 회의를 가보면 주차장을 확보해 달라고 엄청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주차장이 사실 과장님이 알다시피 확보에 상당히 어렵지 않습니까?
그렇지요? 각 동별로 지금 거의 주차장이 없어서 주차대란이 일어나는데 그것은 제가 봤을 때는 아무리 공모사업이고 하더라도 그것은 앞뒤가 좀 안 맞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예, 과장님!
제가 이 조례에 대해서 상관없는 질의를 하나 드리겠습니다. 어떤 A지역에 보면 차도가 있는데 인도를 갖다가 우리 6대 때인가 7대 때인가 의원님들이 그것을 아마 한 것 같더라고요. 금방 원종진 위원님 말씀대로 인도 폭을 너무 넓혀놓아서 차가 한 대 오면 저쪽에서 기다려야 돼요.
교행을 할 수가 없어요. 인도에는 사람들이 하루에 다녀 봐도 얼마 안 다녀요. 그런데 그것이 선심성 행정이랄까?
지금 의원들이 양쪽으로 1m이삼십을 당겨 놓아버리니까 중간에 차가 한 대 지나가면 양쪽 교행이 안 돼요. 그 골목이 한 200m, 300m 되는데 지금 전에 한 그것을 어떻게 보행자 인도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은 있습니까? 이 지역에서는 “그것을 좀 줄여 달라.
아니면 전처럼 해 달라.” 차가 다니지를 못해요. 양쪽 교행이…, 그러니까 하루에 거기가 사람들이 많이 지나다니고 인도 폭이 넓은 만큼 지나다니는 것도 아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