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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의회 발언

김귀화 의원 발언

266회 제2기획행정위원회2019-10-31

김귀화 의원 프로필 보기 →

귀화

김귀화위원장

위원 여러분!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66회 달서구의회 임시회 제2차 기획행정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1. 2019년도 구정업무 추진상황 보고
의사일정 제1항 2019년도 구정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상정합니다. 오늘부터 11월 6일까지 기획행정위원회 소속 각 부서의 2019년도 구정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기획조정실 소관 사항 보고가 있겠습니다. 기획조정실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창식

정창식기획조정실장

안녕하십니까? 기획조정실장 정창식입니다. 늘 주민 복리증진을 위해 애쓰시는 김귀화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기획조정실 소관 2019년도 구정업무 추진상황에 대해서 간략히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7페이지 일반현황은 책자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귀화

김귀화위원장

기획조정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할 것을 선포합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 해 주시기 바랍니다. (손을 드는 위원 있음) 예, 서민우 위원님.

서민우위원

안녕하십니까? 서민우 위원입니다. 간단간단하게 답변만 부탁드리겠습니다. 몇 가지가 되어서. 10페이지에 보면 ‘찾아가는 이웃나라 문화체험 운영’이 있는데 작년보다 올해 3개 학교가 더 늘었나요?
창식

정창식기획조정실장

예, 늘었습니다.

서민우위원

그런데 우리 달서구에서 가장 학생들에게 인기 있는 것이 영어마을체험인데 그것은 전 학년이 다 가는 체험인데 이것도 여기에 갔다 온 친구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참 저학년들한테는 괜찮다고 해서 확대를 세 군데를 했는데 금액에 비해서 학교가 너무 적지 않으냐, 라고 제가 실장님한테 말씀을 드렸는데 여기에 들어가는 금액이 2천……
창식

정창식기획조정실장

2,400만 원입니다.

서민우위원

2,400만 원에 8개 학교.
창식

정창식기획조정실장

예, 맞습니다.

서민우위원

8개 학교를 하기에는 금액에 비해서 숫자가 너무 적지 않느냐는 생각이 드는데 혹시 다른 쪽으로 생각하시는 것이 없으신지?
창식

정창식기획조정실장

이 부분에 대해서는 내년도부터는 학교 수를 정하는 것이 아니고 가능하면 학생 수로 방법을 변형을 해서 많은 학생들이, 또 학교가 참여할 수 있도록 개선해서 추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서민우위원

그러면 참여하는 친구들이 더 늘 수 있을까요?
창식

정창식기획조정실장

안 그래도 이 부분에 대해서 레인보우공연단과 달서가족 다문화지원센터하고 연계를 해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 더 확대하는 이런 부분에 고민을 하고 내년도에는 좀 늘 것으로 사료가 됩니다.

서민우위원

그 분들하고 실장님하고 이야기를 현장에서 해보셨다는 얘기죠?
창식

정창식기획조정실장

예.

서민우위원

그러면 그 부분은 따로 제가 한 번 더 여쭤보고, 마지막으로 15페이지 ‘토론문화 창의 아이디어 발굴’에 캔, 패트병 전용회수 설치 내용이 있다고 했는데 십여 년 전만 해도 길거리에 쓰레기를 버릴 수 있는, 다른 데 버리지 말고 여기에 버리라고 쓰레기통이라는 것이 있었는데 지금은 모든 쓰레기를 거기에 버리다보니까 지금은 없어졌지 않습니까?
창식

정창식기획조정실장

맞습니다.

서민우위원

그런데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시행착오가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여기 페트병하고 버리는 것이 터키에 제가 이걸 보니까 캔하고 플라스틱만 버리면 거기가 길거리 동물인 강아지라든지 많다보니까 페트병하고 캔만 버리면 거기에 자동으로 반려동물인 길거리동물이 먹을 수 있는 물도 나오고 그렇게 되어 있던데 우리나라하고 상황은 안 맞겠지만 캔하고 페트병만 전문적으로 버릴 수 있는 것을 제 생각에는 학교 주변이라든지 많이 버리는 그런 데…, 아이들한테 인식을 학교에서 하고 이걸 만들어놓으면 괜찮을 것 같은데 혹시 여기에서 아이디어가 나오고 한 내용을 제가 받아보고 체크할 수 있을까요?
창식

정창식기획조정실장

알겠습니다. 그 때 6개 팀으로 토론을 했고 제안된 자료가 있습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위원님들께 공유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대한 토론 내용에 대해서는 관련 부서에 통보를 해서 검토해서 반영을 할 수 있도록 지금 검토 중에 있습니다.

서민우위원

마지막 한 가지만 더 여쭤볼게요. 11페이지 인구정책 5개년 계획 수립을 종합계획을 하고 있는데 5대 핵심이 일자리, 결혼, 출산, 기타 등등 고령화 대비, 이렇게 되어 있는데 제가 운동을 하고 있는 사람이라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운동 때문에 달서구에 있는 가족 전체가 대구 달서구 밖으로 떠나는 친구들을 너무 많이 봅니다. 이것도 하나의 인구의 손실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당연히 일자리도 중요하고 결혼도 중요하지만 기존에 있는 친구들, 혹은 있어야 되는데 밖으로 안 나가도록 하는 대책 방안도 안 필요하겠느냐, 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런 부분도 한번 검토 부탁드리겠습니다.
창식

정창식기획조정실장

예, 알겠습니다. 내년도 시행계획 수립 때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검토 해 보겠습니다.

서민우위원

고맙습니다.
귀화

김귀화위원장

서민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 해 주시기 바랍니다. (손을 드는 위원 있음) 예, 안영란 위원님.
영란

안영란위원

실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외국인 현황에 보면 지난번 업무보고 받을 때하고 더 많이 늘었더라고요. 그래서 달서구만 그런 것인지 아니면 전반적으로 대구시 전체가 그런지 혹시 알 수 있을까요?
창식

정창식기획조정실장

외국인 주민은 물론 대구시 전반적으로는 제가 검토를 안 해 봤습니다만 대구시 전체 인구에 33.1%정도가 우리 달서구에 거주를 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말 제가 외국인 주민수가 9,009명으로 기억을 하고 있고, 지금 현재는 9,830여 명이 될 것 같습니다. 인구가 우리 달서구에 외국인 주민수가 점진적으로 증가 추세에 있습니다. 특히 성서 지역에 많이 분포가 되어 있습니다.
영란

안영란위원

그래서 외국인의 거주 등록 현황이라든지 이것은 기획조정실에서 담당하고 있지마는 또 이 분들에 대한 지원이나 여러 가지 부서가 나누어져 있지 않습니까? 그죠?
창식

정창식기획조정실장

예.
영란

안영란위원

그리고 나라별로 통계가 나와 있더라고요. 그래서 외국인들이 점점 달서구에 많아지는 부분들을 잘 현황을 파악하셔서 해당과에 잘 전달을 해 주셔서 이 분들하고 우리 달서구만의 특색 있는 구를 만들 수 있는 그런 사업이 나올 수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걸 한 번 살펴봐 주시고요.
창식

정창식기획조정실장

예, 잘 알겠습니다.
영란

안영란위원

또 하나는 위원회 같은 경우에 저희들이 매번 업무 보고를 받거나 행정사무감사 때도 여러 번 이야기를 했지마는 위원회가 너무 많다, 그래서 불필요한 위원회도 있지 않느냐, 그래서 위원회를 정리할 필요가 있지 않느냐는 이야기들이 계속 다루어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위원회는 지금 7개 정도 더 늘어났더라고요. 초에 비해서. 그래서 상위 법령상에 설치한 위원회도 있고 조례나 규칙이 생기면서 위원회가 구성되기도 하는데 혹시 정리할 위원회가 있는지 검토를 해 보셨는지요?
창식

정창식기획조정실장

저희들은 위원회 관리시스템을 통해서 매 반기별로 관리를 하고 있는데 사실 조례가 신규 제정이 되고 특히 상위 법령에 의해 신설되는 위원회가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사실은 기존 불필요한 위원회 같으면 폐지도 하고 이런 것이 병행이 되어야 되는데 앞으로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저희들이 관련 부서하고 협력을 해서, 저희들도 사실은 위원회가 많은 것은, 운영도 안 하면서 있는 위원회에 대해서는 없애야 된다고 공감합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관련 부서하고 협력해서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영란

안영란위원

예. 그래서 내년에 저희들이 업무계획 보고를 받지 않습니까? 그럴 때 한 번 더 다루어질 수 있는 문제니까 실장님께서 살펴봐 주십시오.
창식

정창식기획조정실장

알겠습니다.
영란

안영란위원

이상입니다.
귀화

김귀화위원장

안영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 해 주시기 바랍니다. (손을 드는 위원 없음) 실장님! 안영란 위원님 질의에 이어서 거주 외국인 등록현황을 보면 간단한 수치로 초에 2019년 업무계획 대비 유학생이 90명 늘었고, 결혼이민자가 120명 늘었고, 근로자는 80명 정도가 줄었어요. 그러면 결론적으로 보면 성서공단에 근무하는, 성서공단이 활발하게 돌아가지 않는다, 쉽게 말하면 공단이 점점점점 경기가 안 좋으니까 폐업을 하는, 그러니까 폐공장이 늘어난다고 볼 수밖에 없잖아요. 그러면 여기에 대해서 혹시 수치로만 봐도 그런 상황이 분명히 알 수 있는데 혹시 여기에 대해서 우리 구가 여기 접해 있고 우리 구 안에 소속되어 있기 때문에 여기에 대해서 혹시나 계획이나 차후 생각하고 있거나 우리 구에서 대구시하고 관련, 이런 현상이 경기가 나빠져서 우리 달서구에 있는 공장이 떠나고 해외로 나가든 임대료가 싼 타 도시로 가는 상황도 있을 수 있는데 만약에 여기에 대해서 공장이 점점 비면 여기에 대한 계획에 대해서 혹시 시하고 이야기를 나누어보고 이러지는 않나요?
창식

정창식기획조정실장

그 부분에 대해서 위원장님께서 염려하시는 바와 같이 전반적으로 국내 경기라든지 침체분위기가 있으니까 한류관계라든지 성서공단에 공장 가동률이 사실 떨어지고 있는 것은 저희들도 인지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대구시와 저희들도, 대구시에서도 성서공단 혁신재생사업을 현재 추진하고 있습니다만 이거 하고는 국내에 정세하고 연계가 되기 때문에 공단 가동률을 상향시키고 예를 들어서 외국인 근로자, 외국인 근로자가 줄어든다는 것은 결국은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가동률이 떨어진다는 것이거든요. 그리고 인근에 테크노폴리스라든지 국가산단이라든지 이런 쪽으로 유출된다는, 어떻게 보면 증명이 되는 겁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경제환경국하고 앞으로 좀 더 공장 가동률이라든지 대구시하고 연계 사업에 대해서는 한 번 더 검토해 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귀화

김귀화위원장

우리 대구가 무얼 가지고 먹고 살 것인가에 대한, 무얼 먹고 우리 청년들이 타구로 떠나지 않고 대구에 정착을 해서 인구정책하고 연결되는 겁니다. 여기서 직장을 잡고 가정을 이루고 아이를 양육할 수 있을까, 라고 하는 것이 사실 점점점점 우리 대구가 예전에 섬유도시라는 걸로 명성을 떨쳤는데 사실 그것은 옛 이야기잖아요. 그러면 다시 대구는 뭘 할 것인가, 특히 우리 달서구는 뭘 할 것인가! 타 구보다는 일단 성서공단을 끼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제 생각에는 공단이 비면 이 공단 부지가 남는다는 말이죠. 여기에 대해서 혁신보다는 문화 쪽으로, 문화예술 쪽으로 쉽게 말해 우리가 대구에도 오페라극단이 있지만 더 큰 규모가 없잖아요, 사실은. 시내에 있는 것도 많이 협소하다는 이야기를 참 많이 듣거든요. 그래서 시에 이야기를 해서 여기 부지가 어느 정도 나갈지 몰라도 먼 미래에 대한 계획입니다. 미래 계획을 해서 그런 정도로 크게 할 수 있는 이런 것도 좀……. 왜냐면 큰 체육관은 수성구에 몰려 있어요. 그러면 다른 것이 아닌 예술 쪽으로는 우리 구로 갖고 올 수 있어야 되지 않느냐. 시에서 있는 것은 있지만 요즘은 4차 순환도로도 생기고 이러면 그 또한 우리 달서구가 시내에 오페라극장도 있지만 우리 달서구도 거기에 대해서 당연히 시에도 제안도 하고 이걸 분명히 끌어올 필요도 있다, 먼 미래에 보면. 장기적인 계획에. 우리 실장님께서도 그 계획을 머리에 구상을 하시면서 시하고 협상도 했으면 좋겠다, 제 개인적인 의견을 제안을 해 봅니다.
창식

정창식기획조정실장

좋은 말씀입니다. 저희들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 충분히 고민을 해서 대구시에 대응을 하고 우리 구에 사실 접근성도 굉장히 좋습니다. 서대구 KTX역사를 통해서 대구 경북 도시철도선이라든지 앞으로 트랩(trap)이라든지 이런 부분도 연계가 되기 때문에 앞으로 접근성도 어떻게 보면 굉장히 좋기 때문에 우리가 좀 더 장기적으로 개발 차원에서 계획을 수립해서 대구시에 건의도 하고 요구도 할 수 있도록 충분히 고민을 하겠습니다.
귀화

김귀화위원장

그리고 제가 여러분을 만나보면 대구가 요즘 의료특구, 미용, 이쪽에 특출하게 그런 이벤트도 많이 하고 크게 하는데 그것이 세계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와서 대회도 참여를 하고 하는 것을 봤어요. 그러면서 거기 와서 하시는 말씀이 많은 인원이 오면 대구에 숙박을 해결할 곳이 없다는 것이 제일 문제라고 하더라고요. 그 분들이 해외에서 그나마 내가 위치가 있는데, 라는 사람들이 모텔에 잘 수는 없잖아요. 그러니까 그렇게 수용할 수 있는, 묵을 수 있는 호텔이 없어서 아쉬워하고 그런 사람들을 수용할 수 있는 넓은 그런 축제를 할 만한 공간이 없다는 이야기를 많이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숙박시설이 최고 아쉽겠죠. 숙박이 되고 나면 먹고 쓰는 것이 어느 정도 되면 그러니까 머물 수 있는 곳이 없다고 하는데 그것이 첫 번째 제가 들어보니까 일단은 잠 잘 데가 없다는 거죠. 많은 인원이 한목에 잘 수 있는 데가. 그러니까 대구에서 세일을 하고 나면 경주로 다 이동을 시켜버린답니다. 버스로. 그런 것이 아쉽더라고요. 왜냐면 대구에서 이 분들도 숙박을 하고 다른 것을 해 주고 싶은데도 대구가 그런 꺼리가 없다는 것, 숙박시설도 대구하고 장기적인 미래에 이런 그림도 제가 볼 때는 성서공단이 다시 공장으로서 역할을 한다는 것을 기대하기는 어렵다는 생각을 갖고 있거든요. 그러면 우리 달서구도 먼저 대구시에 제안도 하고 그런 미래에 대한 청사진을 같이 그려봐 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창식

정창식기획조정실장

예, 잘 알겠습니다.
귀화

김귀화위원장

이상입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 해 주시기 바랍니다. (손을 드는 위원 있음) 예, 서민우 위원님.

서민우위원

저도 위원장님 이어서 외국인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달서구 말고 다른 타구에 보면 다문화하고 외국인하고 같이 통합을 해서 하는 데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다문화하고 외국인이 일을 하시다보면 중복되는 부분이 참 많은데 우리 구는 외국인은 기획실이고 다문화는 여성가족과, 이렇게 보면 저도 일하면서 약간 중복적인데 왜 통합을 안 할까, 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혹시 생각을 하고 계시는지, 아니면 꾸준하게 이렇게 가실 것인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창식

정창식기획조정실장

저도 사실 위원님 의견에 충분히 공감을 하고 저 역시도 금년 1월 1일자로 오면서 이 업무가 사실 건가다가지원센터가 통합되었기 때문에 사실 외국인 지원 업무나 다문화가족 지원 업무는 어떻게 보면 거의 같이 이루어져야 됩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도 공감을 하고 사실 통합 계획을 검토를 했습니다. 검토를 하고 관련 부서하고도 협의도 했고, 이걸 한목에 하려고 하니까 반발도 있고 해서 사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시기를 두고 통합을 해 나갈 계획입니다. 참고로 사실 등록 외국인 같은 경우는 법무부 소관입니다. 출입국관리사무소에서 관리를 하고 외국인 주민 같은 경우에는 행안부에서 관리를 합니다. 이것이 구분되어 있다 보니까 조금 여성가족과하고 기획조정실하고 사실 업무가 나누어져 있는데 실질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다문화입니다. 큰 틀에서 보면 외국인 주민 안에 다문화가족이 포함됩니다만 현실적으로는 다문화지원 업무에 외국인 지원 업무가 포함되거든요. 실질적으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도 적극적으로 통합 부분에 대해서 노력을 하겠습니다.

서민우위원

그러니까 갑자기 합치게 되면 일에 혼선이 온다는 것인데 그러면 조금씩, 조금씩 변화를 하기는 해야 된다는 생각입니다.
창식

정창식기획조정실장

예, 하겠습니다.

서민우위원

대표적으로 생각하고 계시는……
창식

정창식기획조정실장

대표적으로 우선 이웃나라 문화체험 같은 경우도 사실은 이것이 다문화……

서민우위원

그것도 여성가족과에서 업무를……
창식

정창식기획조정실장

맞습니다.

서민우위원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기획실이고.
창식

정창식기획조정실장

맞습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내년 1월 1일자로 해서 조정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한목에 안 하고 점진적으로 해야 업무가 공백이 없이 이루어질 것 같습니다.

서민우위원

다른 데는 벌써 통합을 하는 데도 있으니까 거기도 똑같이 우리와 똑같은 상황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드니까 먼저 통합한 곳을 뭐가 많이 불편했다는 것을 당연히 체크를 하시겠지만 이것은 제가 볼 때 빨리 해야 빨리 정착이 안 되겠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창식

정창식기획조정실장

예, 잘 알겠습니다.

서민우위원

알겠습니다.
귀화

김귀화위원장

서민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 해 주시기 바랍니다. (손을 드는 위원 있음) 예, 안영란 위원님.
영란

안영란위원

실장님! 토론문화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굴하는 것, 지금 추진상황이 한 번 있었는데 이것은 1회만 있었는 겁니까?
창식

정창식기획조정실장

디자인 씽킹하고 브라운 백 미팅을 각각 1회씩 했고, 앞으로 하반기 11월 달에 한 번 더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영란

안영란위원

11월 달에도 계획이 있고, 직원하고 36명이면 비율이 어떻게 됩니까? 각 팀에 직원이……
창식

정창식기획조정실장

한 명씩 퍼실리 데이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했습니다.
영란

안영란위원

안 그래도 제안 사례가 굉장히 좋은 것이 있어서 이 제안은 어느 정도 직원이 리드를 해서 나온 사례입니까?
창식

정창식기획조정실장

직원은 어느 정도 실태만 이야기해 주고 아이디어는 우리 주민들 의견을 들어야 새로운 아이디어가 나오기 때문에 그런 역할로 했습니다. 왜냐하면 신규 아이디어 발굴에 목적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추진했습니다.
영란

안영란위원

그래서 굉장히 좋은 제안 아이디어가 나온 것 같아서 국내하고 국외 사례가 있는데 국내에서 보면 경기도에 ‘리사이클 센터’라고 있거든요. 그래서 안 그래도 누가 제안하신 분이 이런 정보를 아시고 제안을 한 것인가 싶기도 하고, 저도 ‘리사이클 센터’가 경기도에서 시범적으로 운영을 하고 있더라고요. 국외에서는 아까 이야기한 것처럼 재활용품을 넣으면 거기서 식권이 나온다든지 그런 부분들이 외국의 사례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국내에서는 경기도에서 이걸 시범적으로 운영을 하고 있으니까 우리 달서구에서도 아마 좋은 사례인 것 같아서 질의를 드렸고, 그러면 이러한 사례는 또 해당 부서로 이관이 되겠네요?
창식

정창식기획조정실장

예.
영란

안영란위원

이관을 해서 잘 운영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것은 정말 좋은 사례여서 제가 한 번 더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귀화

김귀화위원장

안영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손을 드는 위원 있음) 예, 이성순 위원님.
성순

이성순위원

실장님! 우리 신청사 유치 관련해서 몇 가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8개 구·군 중에서 대구 신청사를 유치하겠다고 유치신청을 한 곳이 몇 군데입니까?
창식

정창식기획조정실장

지금 현재는 없습니다. 11월 6일까지 신청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성순

이성순위원

그러면 지금 신청기간이 남아있는데 그래도 어느 구에서 하겠다는 대략적으로 알고……
창식

정창식기획조정실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부의장님께서도 아시겠습니다만 달성군하고 우리 구하고, 북구 경북도청하고 중구 현 청사, 이렇게 네 군데입니다.
성순

이성순위원

지금 사실 시기적으로 보면 두 달도 안 남았습니다. 그러면 후보지 신청사 유치 신청을 받아가지고 최종적으로 결정은 시민참여단 252명에 의해서 결정되는 것 아닙니까? 그죠?
창식

정창식기획조정실장

예, 맞습니다.
성순

이성순위원

본 위원이 볼 때 과연 시민참여단 252명이 공정한 평가가 될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많이 듭니다. 실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창식

정창식기획조정실장

저희들도 사실 내부적으로는 이런 부분에 대해 굉장히 문제점이 있기 때문에 사실은 지난번 제가 진행상황 보고회 때도 말씀을 드렸지만 252명 가운데 8개 구·군별로 29명씩 균등 배분되어 있기 때문에, 또 점수 평가도 이 분들이 최고 10점에서 1점까지, 그러니까 1점에서 10점까지 주관적인 평가를 통해서 점수를 기재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특히 우리 같은 경우에는 달성군하고 우리 달서구가 되어 있기 때문에 앞으로 아무래도 상대적으로 북구 경북도청하고는 좀 지금 구도상으로 굉장히 안 어렵겠나, 형평성에도 사실 문제가 있고, 사실은 주관적인 평가가 예를 들어서 충남도청이라든지 경북도청에 후보지 평가할 때는 실질적으로 전문가 한 명이 들어갔습니다. 아니 전문가 위주로 했고, 주민 대표는 지자체별로 한 명밖에 안 들어갔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저희들도 이 부분에 대해서 대구시 공론화위원회에 13건 정도로 전문가 위주로 구성해야 된다, 문제가 있다, 그리고 결선투표도 하자, 토론도 해야 된다, 우리는 상대적으로 두류정수장이라는 것이 인지도가 사실 떨어지잖아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충분한 홍보기획, 대구시에서 주관해서 4개 후보지에 대한 홍보를 충분히 해 달라는 이런 요구를 했습니다만 전혀 받아들여지지 않고 있습니다.
성순

이성순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 본 위원도 상당히 우려되어서 하는 이야기입니다. 지금 신청 예정지에 비해서 우리가 두류공원이라고 하면 대구시민들이 모르는 분들이 없습니다. 그런데 두류정수장이라고 하면 그것이 달서구에 있는지 조차도 모르는 분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유치하려고 하는 두류정수장 부지는 지금 평가항목에 볼 때 누가 봐도 가장 적합하다고 우수하다는 것을 다 알 겁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보면 시민참여단이 각 구에 똑같이 인구에 비례하지 않고 그 구에 사실 우리 한 동만큼도 인원수가 되지 않는 구에서 참여단 인원이나 58만이나 되는 달서구에 인원하고 같은 비중을 두지 않습니까? 그렇게 본다면 아무리 입지여건이 좋다고 한들 우리 달서구 참여단에 해당되는 사람은 달서구에 점수를 많이 줄 것이고 아니면 자기 구에 한 사람들은 그 쪽에 줄 것 아닙니까? 그러면 사실 예정지 평가기준에서 세부적인 평가항목은 공정하게 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우리는 지금 가만히 보고만 있다가는, 이렇게 했다가는…, 어떤 특단의 대책을 세워야 되지 무슨 방안을 갖고 있습니까?
창식

정창식기획조정실장

사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전에 각급 단체, 범구민추진위원회를 중심으로 해서 시청사 앞에 가서 공정성, 투명성 촉구대회도 개최했습니다. 그 때는 사실 특정 지역 내정설이라든지 정해져 있다, 이것은 주관적인 판단에 대해서 이해관계인이 평가하기 때문에 문제가 있다, 진짜 최적의 후보지가 떨어질 가능성이 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적극 어필도 하고 했고, 우리 관련 팀장 회의 때도 제기를 했고 시민설명회 때도 사실은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제기를 했습니다. 조금 전에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저희들이 정식 공문으로 해서 문서로 해서 공론화위원회에 이런 문제점에 대해서 건의사항에 대해서 적극 개진을 했습니다. 그런데도 공론화위원회에서 사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한 건도 반영을 안 해 주고 강행을 하고 있습니다. 자기들은 민주적인 숙의과정을 통해서 2박 3일 정도로 해가지고 이런 식으로 자꾸 밀고 나가고 있는데 저희들이 그렇다고 해서 우리가 집단행동을 한다고 하는 것은 조금 광역시 내에서 조금 모순도 있고 해서 가능하면 저희들이 좀 더 평가 자료라든지 신청서, 이런 것을 좀 더 알차게 만들고 남은 기간 동안 사실은 한 달 여 정도밖에 남지를 않았습니다. 11월 한 달 동안 저희들이 각종…, 이것도 감점기준이 있기 때문에 사실은 저희들이 굉장히 어려움이 많습니다. 구 주최․주관행사이기 때문에 구 주최․주관행사를 통해서 유치활동을 펴는 것은 감점이 적용이 안 되는데 이런 부분을 적극적으로 고민을 해서 홍보방안에 대해서 연구해서 추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성순

이성순위원

지금 항간에 어떤 말이 도느냐 하면 시민평가단이라고 하지만 그것이 주관적인, 방금 실장님 말씀대로 주관적인 평가가 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지금 중구에 현 청사 같으면 지금 중․남구는 한 묶음으로 본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남구 구민들이 볼 때는 접근성이 중구가 가장 좋고, 또 북구 옛 도청 자리는 북구하고 동구하고 또 한 묶음으로 본다는 이야기입니다.
창식

정창식기획조정실장

예, 맞습니다.
성순

이성순위원

그리고 달서구와 달성군은 어디 도움을 받을 데가 없습니다. 일부 서구 쪽에 한다고 하지만 그것도 믿을 수가 없는 것이고, 그렇게 볼 때 중구 같은 경우에는 이전한다고 하는데 이전이 아니고 현 위치가 제일 좋다, 그래서 중․남구하고 수성구 일부도 중구를 원한다고 해요, 접근성 때문에. 심지어는 우리 달서구에 진천동, 유천동, 대곡동 일부는 오히려 우리는 달서구에 살지마는 달성군하고 가깝다, 이런 말까지 나오고 있는 실정이거든요. 그래서 특단의 대책을 세우지 않고는 하여튼 이상한 예감까지 드는데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시일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그러니까 잘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창식

정창식기획조정실장

예, 부의장님 말씀에 적극 공감을 합니다. 저희들도 이런 부분에 대해서 홍보방법이라든지 기법이라든지 앞으로 어떻게 대처해 나갈 것인지, 충분히 고민하겠습니다. 지금 당장은 이렇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11월 6일까지 평가서, 평가자료, 신청서, 검증된 자료를 적극 준비를 하고 앞으로 2박 3일 동안 시민참여단이 합숙을 하면서 자기들이 그걸 합니다. 1일차에는 이 분들이 현장 실사를 나옵니다. 그 때 현장실사에 어떻게 대비해 나갈 것인지, 그리고 2일차는 구, 군에 브리핑 기회도 줍니다. 사실 252명에 대한 어떻게 감정적으로 심리적으로 호소를 해서 우리 후보지를 알릴 것인지에 대해서 좀 더 고민을 해서 적극적으로 대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성순

이성순위원

아무리 2박 3일 동안 자기들은 공정한 방법에 의해서 지역적으로 여기는 어떻다, 저기는 어떻다, 설명을 아무리 한들 자기들 시민참여단에 선정되는 순간 거의 결정을 해 놓고 보기 때문에 아무리 좋다고 한들 좋게 평가가 되겠습니까? 그것이 제일 우려되는 것 아닙니까?
창식

정창식기획조정실장

그런데 현실적으로 자기 집 가까운 데 점수를 줄 가능성이 굉장히 높습니다. 사실은. 높지만 지금 현재에 와서 어떻게 예를 들어서 특단의 보이콧을 한다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더 신중을 기해야 될 것 같습니다.
성순

이성순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귀화

김귀화위원장

이성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 해 주시기 바랍니다. (손을 드는 위원 있음) 예, 이신자 위원님.

이신자위원

수고하십니다. 실장님. 이신자 위원입니다. 이성순 부의장님 질의에 이어서 시청사 관련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난번 예산편성 할 때 수정예산으로 3천만 원을 전국노래자랑 할 때 올라왔죠?
창식

정창식기획조정실장

예, 맞습니다.

이신자위원

그런데 이번에 하면서 크게 3천만 원으로 충분히 가능했습니까? 그 예산으로.
창식

정창식기획조정실장

제가 알기로는 실지로 두류정수장에 할 때보다 무대설치 부분에서 물론 홍보 현수막하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더 나갔습니다. 일부 기획조정실에 시청사 홍보 현수막 예산 부분에서 한 500만 원 정도 추산을 받아서 집행을 한 경우도 있습니다만 전체적으로 봐서는 무대설비라든지 이런 부분에서 오히려 부서의 이야기는 좀 더 절감이 안 되었느냐, 이런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제가 정확한 금액에 대해서는 파악을 못 했습니다.

이신자위원

그것을 따지자고 한 것은 아니고 처음에 신청사를 전국노래자랑으로 유치 홍보를 할 때는 그 때 사실은 장소가 협소한 이야기가 나왔고, 그리고 거기가 시 땅인데 어떻게 우리 달서구에서 경쟁을 하고 있는 여러 구가 있는데 과연 허락을 할까, 라는 부분에 대해서 저도 분명히 그 때 질의를 하니까 문제없다고 말씀을 해 주셨거든요. 그런데 그 때 허가를 하고 그 말씀을 과장님이 말씀하셨는지 모르겠지만 그 때 저도 속기록에 보면 있겠지만 유치하는 부분에 대해서 경쟁자라든가 여러 지역에서 다른 이야기가 없겠느냐, 시에서 그 땅 자체가 시의 허가를 받아야 되기 때문에 문제가 없느냐고 했을 때 분명히 문제가 없다고 이야기를 했거든요. 그런데 장소가 옮겨지지 않았습니까? 그죠? 그런데 근본적인 이유가 뭐였죠? 그 날.
창식

정창식기획조정실장

제 담당 업무가 아니기 때문에 정확하게는 모르겠습니다만 사실 문화체육관광과에서 두류정수장 부지에 목적을 가지고 전국노래자랑과 병행을 해서 시청사 유치를 홍보하겠다는 이런 전략을 추진했습니다. 그리고 문화체육관광과에서 관련 대구시 두류공원관리사무소라든지 상수도사업본부에 요구도 했고, 요구를 했는데 사실은 제가 알기로는 거의 임박해서 대구시에서 불가 통보가 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왜냐면 사실은 충분한 기간을 줬음에도 불구하고 거의 막바지에 와서 불가 결정이 온 것으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그리고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제가 알지 못합니다. 어느 정도 정황만 알고 있습니다.

이신자위원

그런데 처음부터 제가 질의를 드릴 때 가능할까라고 이야기를 했는데 아주 문제가 없다고 해서 저도 잊고 있었는데 임박해서 그런 결과가 드러나니까 과거에 제가 질의했던 내용도 떠올랐고, 이것이 왜 이렇게 소통이 안 되지, 라는 느낌도 받았고 시 땅을 사실은 우리가 행사라든지 거기서 많이 이루어지지 않습니까? 홍보 차원에서. 그런데 그 부분에서 당연히 허락할 것이라는 전제 하에 그냥 소통이 안 된 상태에서 결정을 했다는 느낌을 저는 받았거든요. 조금 그런 부분에서 미리 원활하게 하지 않고 먼저 우리한테 다 허락을 받은 것처럼, 그것은 많이 아쉬웠습니다. 절차적으로. 그리고 이번에 각 구마다 감점요인이 올라왔는데 보니까 저는 제가 상식으로 생각할 때는 달성군은 저렇게 많이 홍보를 하는데 이웃에 있으면서 달서구는 왜 홍보를 안 하느냐고 누가 질문을 할 때 감점 요인에 대해서 우리는 몸을 사리고 있는 것이고 저기는 그런 부분을 상관하지 않고 유치의 목적이 아닌 것 같다는 이런 이야기를 제가 했는데 그런데 이번에 결과적으로 보니까 감점 요인이 없더라고요. 달성군이.
창식

정창식기획조정실장

두 건입니다.

이신자위원

예. 두 건이고 오히려 중구가 감점요인이 33건입니까?
창식

정창식기획조정실장

34건입니다.

이신자위원

예, 34이 올라왔더라고요. 그러면 중구는 어떤 점에서 감점요인이 많이 차지했던 겁니까?
창식

정창식기획조정실장

감점 유형 및 기준에 보면 현수막이나 각종 기구 시설물을 이용할 경우에 제보가 들어오면 24시간 이내에 조치를 취해야 됩니다. 그런데 중구 같은 경우는 24시간 이내에 조치를 안 하고 그대로 강행을 했고, 달성군 같은 경우는 제보를 하면 철거를 하고, 또 다음에 예산이 있으니까 또 설치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달성군 같은 경우는 감점을 피해나가고 있는 상황인 것 같습니다. 또 교묘하게 홍보도 대구 신청사라는 이 용어를 제보가 들어가니까 빼버리고 심지어는 지하철 안에도 보면 이런 데도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이신자위원

사실은 우리 주민들 입장에서는 안타까운 마음에 왜 달서구는 홍보를 저렇게 하지 못 하느냐, 디자인은 왜 이렇게 떨어질까, 하는 부분에서 항의전화를 많이 받거든요. 그런데 누구가 하느냐고 질책은 하지 않겠습니다마는 정해진 적은 예산으로 홍보를 나름대로 열심히 하는 것은 알고는 있습니다. 그런데 달성군과 인접해 있다 보니까 그런 비교를 많이 하면서 우리는 왜 그런 생각을 못 했을까요? 신청사 이런 부분을 빼고 우리도 두류정수장 자리 많이 홍보할 디자인이라든지 생각이 있을 텐데 우리는 왜 그렇게 못 했을까, 라는 그런 아쉬움이 또한 많이 남습니다. 남은 기간 달성군하고 똑같이 하라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조금 거기를 벤치마킹을 해서 우리도 홍보를 조금 더 적극적으로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창식

정창식기획조정실장

예, 잘 알겠습니다. 그런데 실지로 우리가 달성군하고 인접해 있기 때문에 사실 저희들 두류정수장하고의 경쟁은 경북도청으로 보고 있습니다. 위원님들도 아시겠습니다만 경북도청으로 보고 있고, 상대적으로 우리가 홍보하는 것하고 북구가 홍보하는 것을 비교를 해 보시면 북구에 가면 사실 진짜 움직임이 거의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달성군하고 인접해 있기 때문에 달성군은 감점유형이라든지 이런 기준을 무시하고 또 예산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기 때문에 사실 달성군 같은 경우는 이제석 연구소라고 해서 사실 2억 3천인가 이런 예산을 줘가지고 하고 있고, 우리 구 같은 경우는 전체 홍보예산이 5억 원 정도밖에 안 됩니다. 전체 부서별로 다 합쳐도.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어려움이 있고, 달성군은 아까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시청사 유치 목적 하에 다른 홍보, 화원을 알리려고 하는 이런 부분도 충분히 있기 때문에 우리하고는 조금 입장이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 사실 인접해 있기 때문에 다사라든지 우리 상인동,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도 조금 우려가 되어서 각종 행사라든지 이런 부분도 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이신자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귀화

김귀화위원장

이신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손을 드는 위원 있음) 예, 서민우 위원님.

서민우위원

신청사에 저희들 바람이 크다보니까 모든 위원님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 저는 간단하게 묻겠습니다. 아까 실장님 이야기하신 것 중에 1일차에 현장실사를 하고 2일차에 이 분들의 감성을 최대한으로 해서 브리핑을 하겠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현장실사를 오면 두류정수장 만큼 약점을 가진 데가 없어요. 도청에 가면 건물이 형성되어 있고 그리고 중구는 현 청사 건물이 있을 것이고, 달성군도 예산이 많기 때문에 잘 꾸며 놓았을 겁니다. 그런데 두류정수장에 주변 정리며 주변에 남천 정리를 해 달라고 각 부서에 부탁했는데 이것이 대구시 것이라서 우리는 할 수 없다, 이렇게 답변이 왔습니다. 그러면 실장님이 준비하고 계시는 실사가 왔을 때 오히려 장점보다는 단점이 너무 많은데 그런 계획이 있는지, 두 번째는 감성적으로 다가가서 브리핑을 하겠다고 했는데 브리핑을 누가 하는지. 제가 알기로는 브리핑 자체도 우리 마음대로 선택을 못 한다, 거기에서 정해진 안에 들어가 있는 사람이 할 수 있다고 하는데 이건 너무 저희들보고 신청사 준비를 제대로 하라고 하는 것인지, 브리핑도 예를 들어서 정말 우리에게 다 좋은데 딱 하나 단점인 그걸 가지고 브리핑을 준비하라고 그러면 문제가 너무 크지 않나, 라고 생각하는데 실장님! 계획하고 브리핑을 대충 가이드라인은 잡혔을 텐데 누가 준비하고 있는지 간단하게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창식

정창식기획조정실장

먼저 현장실사 관계인데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사실 네 후보지 가운데 현장여건은 물론 전체적인 후보지 가운데서 7개 항목 부분에서는 저희들이 앞선 것은 사실입니다. 저희들도 그런 부분을 인지하고 있고. 그렇지만 현장에 가보면 우리가 제일 취약합니다. 저도 그래서 현장실사를 오면 12월 중순 같으면 날씨가 굉장히 춥기 때문에 우리 구 같은 경우는 진짜 야외 과장에서 브리핑을 할 이런 상황입니다. 그런데 인접해 있는 중국문화원이나 두류3동 2층 회의실, 그리고 상수도사업본부 달서사업소가 있습니다. 거기 외관은 굉장히 최신인데 저희들이 한번 들어가 봤습니다. 현장 브리핑 할 때 거기서 우리가 브리핑을 하려고. 1층만 리모델링을 하고 2, 3, 4층은 완전히 폐허에 가까울 정도로 그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현장 브리핑을 하는데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었고, 그리고 4층 옥상에 저희들이 올라가봤는데 옥상에 올라가니까 조망, 전망, 정수 시설이 굉장히 안 좋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전방위적으로 체크를 해 보니까 큰 일 나겠다, 이렇게 하면. 그래서 만약에 실내에서 하는 것 같으면 중국문화원이나 만약에 안 되면 2층 회의실이라도 어쩔 수 없이 250명이 진짜 터져나가겠죠. 그렇게 하는 수밖에 없다, 안 그러면 야외에 설치를 한다든지. 그런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시에 건의를 했습니다. 실내에서 하지 말자, 형평성에 어긋난다……

서민우위원

그렇다고 해서 받아들이지는……
창식

정창식기획조정실장

일단은 자기들이 실외에서 하는 걸로 계획을 잡는 걸로……

서민우위원

그래서 이 브리핑이라는 것이 참 중요합니다. 우리의 단점을 현장답사를 오면 무조건 우리의 단점이 많이 드러나니까. 그래서 이 브리핑이 중요하다는 겁니다.
창식

정창식기획조정실장

맞습니다.

서민우위원

브리핑을 하면서 시작 전에 둘러보니까 보이는 것이 아무것도 없고, 그런데 사람이 점수를 매기는 것은 교통이 좋다, 뭐가 좋다는 것은 눈으로 보는 것이 아니거든요. 그런데 점수를 줄 때는 눈으로 보는 걸 위주로 점수가 아마 갈 거라는 말입니다. 그래서 그걸 막기 위해서는 귀로써 점수를 커버해야 되는데 브리핑 하시는 분이 보니까 아무것도 없고 거기 가니까 뭐가 있고 뭐가 있고, 그런 것이 있으면서 그 감정을 잡아내야 되는데 그런 것조차도 못 하게 하니까 문제가 있는 것 같은데 그런 부분을 실장님이 잘 하셔서 브리핑 계획이 전체적으로 잡히면 저희 의원님들은 시청에 도움을 주려는 사람이지 방해하려는 사람이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약간의 생각하는 방향에 조금 차이가 있어서 이렇게 홍보하자, 저렇게 홍보하자, 같이 잘 해 보자는 뜻에서 약간 시작 전에 조금은 있었지만 그래도 목적은 같다는 말입니다. 같으니까 브리핑이 어느 정도 완성이 되면 우리 의원들 시청사위원회가 있으니까 같이 한번 이야기를 들어보고, 다 완성된 완성본을 가지고 오면 저희가 할 말이 없으니까 완성되기 전에 일부라도 수정 가능할 때 저희들한테 설명을 해 주시면 우리 의견만 제시하고 왜 그랬느냐 왜 저랬느냐, 라기보다는 우리 것도 검토해 달라는 이런 쪽으로 우리 의원들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으니까 잘 부탁드리고, 마지막 하나가 지금 달서구 두류공원 인라인 장에서 대구 경북 전통 시장 행사를 크게 하고 있더라고요. 오늘부터 3일까지. 마지막 홍보라고 생각하시고 현수막도 거시고 경북에도 다 오고 하는데 마지막 홍보라고 생각하시고 홍보를 마치고 자료 준비에 집중을 하셔야 하니까 거기에도 한번 현수막을 걸어도 나쁘지 않겠다, 싶어서 말씀드립니다.
창식

정창식기획조정실장

알겠습니다. 사실 홍보 현수막이 저희들 홍보할 수 있는 것이 현수막인데 현수막도 20매로 제한되어 있습니다. 어제 안 그래도 저도 국화축제를 수목원에서 하고 있는데 그 앞에 나가서 현수막을 두 개 게첨을 했습니다. 사실 제보가 들어가면 그것도 철거를 해야 됩니다. 철거하고 24시간 이내에 조치해야 되니까. 또 다른 데로 이동을 하고 이렇게 하고 있는데 두류공원 이 부분에 대해서도 저희들이 현수막을 게첨을 하고 또 만약에 지적이 되면 적극 조치를 해서 감점은 안 받도록 저희들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서민우위원

그리고 24시간 안에 달성군처럼 철거하면 감점도 없을 것이고 요즘 게릴라 현수막이 얼마나 잘 되어 있는데 충분하게 가능성이 있다고 보니까 경북에 사람들이 그렇게 많이 오고 대구 전체 시민들도 많이 올 것인데 그런 데를 달서구에 있는 모든 현수막을 거기 집중을 해야 되지 않느냐, 마지막이니까. 질문 마치겠습니다.
창식

정창식기획조정실장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현장실사라든지 브리핑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지침 내려온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우리가 예측하는 것이 경북 도청 현장실사 왔을 때 판넬, 몇 개라고 하면서 규격을 정해주더라고요. 인원수가 많기 때문에 판넬 몇 개까지 설치해라, 이런 식으로 제한이 되고, 브리핑 같은 경우에도 이 기준을 공론화위원회에서 아까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듯이 누가 발표하라는 식으로 이런 것까지 제한도 하고 브리핑 기준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하기 때문에 사실은 제가 감성에 호소드리겠다고 말씀을 드렸지만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습니다만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그걸 할 때 위원님들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서민우위원

감성을 전달하려면 그래도 입담이 어느 정도는 있어야 되는데 만약에 그것이 안 되면 글 쓰시는 분이 멘트를 잘 만들어주십시오. 고맙습니다.
창식

정창식기획조정실장

알겠습니다.
귀화

김귀화위원장

서민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실장님이 우리 의원들 전체간담회 때 만들어주신 자료를 보면 우리가 얼마나 시청사 유치에 대한 염원이 있는지도 알겠고, 여기에 보면 설명하실 때 접근성에 보면 우리가 왜 달서구가 중심인지에 대해서 설명하신 것이 대구에 인구 중심점이 대명3동, 지리적 중심점이 대명11동이라고 하셨잖아요. 저는 이것을 크게 부각을 시켜가지고 많이 활용했으면 좋겠다, 이것이 그걸 일단 새롭게 나타난 것이 어딘지, 사는 데가 우리 달서구만 좋다고 하지 말고 우리 달서구가 대명11동이라고 하면 서부정류장 쪽이잖아요. 관문시장. 거기 넘어오면 두류정수장이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크게 부각시키면서 홍보하거나 자료를 만들 때 적극 활용해 줬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모든 1,200여 명의 공무원, 그리고 달서구 58만 구민 전체의 인원이 노력하시고 수고하시고 더 많은 신경을 쓰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결과가 이렇게 나와도 저렇게 나와도 거기에 대한 스트레스가 다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하지만 그래도 끝까지 전부다 마음을 모아서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계시지 않으므로 기획조정실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오늘 참석하신 위원님과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회의는 11월 4일 월요일 오전10시에 개의하여 총무과, 청렴감사실 소관 사항에 대해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66회 달서구의회 임시회 제2차 기획행정위원회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06분 산회

귀화

김귀화출석위원

박재형 안영란 서민우 이성순 이신자

출처 대구 달서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