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권석주 의원 발언

224회 제6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2-12-11

권석주 의원 프로필 보기 →

김금분위원장

위원 여러분,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24회 강원도의회 정례회 제6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의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예결위원 및 교육 관계관 여러분 오늘은 이번 정례회의 예결특위 일정을 마무리하게 되겠습니다. 따라서 어제 회의 말미에 안내를 드린 대로 오늘은 교육청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와 계수조정을 이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모쪼록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진행하기 전에 안내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현재 위원님들 의석에 예산안 계수조정의견서 서식을 배부해 드렸습니다. 따라서 위원님들께서는 예산안 계수조정의견서를 작성하셔서 계수조정에 들어가기 전까지 제출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3년도 강원도교육비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 의사일정 제2항 2012년도 제2회 강원도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 이상 2건을 일괄하여 상정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어제에 이어 못다 한 질의를 계속 하겠습니다. 그리고 질의를 모두 마친 후 혹시 위원님들께서 추가로 질의를 하실 위원님이 있으시면 5분 이내에서 간략히 보충질의를 받는 순서로 진행하겠사오니 예결위원님들께서는 이 점 양지하시어 회의진행에 적극 협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박상남 교육국장님과 배선철 관리국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예결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을 해주시고 아울러 김춘광 정책기획관과 심만섭 감사관께서도 소관 예산안에 대해서 답변할 사항이 있으시면 측면 발언대로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상남

박상남교육국장

교육국장 박상남입니다.
선철

배선철관리국장

관리국장 배선철입니다.

김금분위원장

그럼 지금부터 질의하실 위원님은 발언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건표 위원님 먼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건표위원

세입ㆍ세출예산안 2-1 79페이지에 보면 지방교육채를 122억 발행한다고 되어 있는데 맞죠?
선철

배선철관리국장

그렇습니다.

홍건표위원

지방자치법 124조와 지방재정법 제11조에 근거해서 지방교육채를 발행한다고 되어 있는데 지방재정법 11조가 의회의 의결을 받아서 발행하라는 규정이죠?
선철

배선철관리국장

지방재정법 제11조에 보면 “대통령이 정한 지방채발행 한도액의 범위 내에서 지방의회의 의결을 얻어야 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홍건표위원

강원도교육청에 부채가 총 얼마입니까?
선철

배선철관리국장

현재 999억 정도 있습니다.

홍건표위원

한도 내네요, 한도가 세출예산의 100분의 10이 한도죠?
선철

배선철관리국장

예.

홍건표위원

한도 내인데 한도 내에도 지방의회의 의결을 얻으라고 되어 있지 않습니까?
선철

배선철관리국장

그렇습니다.

홍건표위원

그런데 왜 지방의회에다 지방채발행 동의안을 제출하지 않았습니까?
선철

배선철관리국장

지방의회의 의결을 받는 게 지방재정법에 의해서도 받고 교과부 예규에 의하면…….

홍건표위원

예규에 예산 심의로 갈음하라고 내려왔죠?
선철

배선철관리국장

그렇습니다.

홍건표위원

국장님, 예규는 특별권력관계가 있는 행정 내부에 효력이 미치는 하나의 공문지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의회나 대국민이나 법원에 대해서는 효력이 없습니다. 그리고 이 법이 강행규정입니다. “할 수 있다.”라는 재량규정이 아니고 강행규정입니다. 당연히 의회의 의결을 받아야 합니다. 또 그것을 갈음할 수 있음은 지방채무부담같이 예산으로 의회의 의결을 받아야 된다는 규정이 있는 사항은 똑같은 지방채이지만 그런 것은 예산으로 의결을 받으면 의회 의결로 받은 것으로 갈음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지방재정법 제11조에는 그런 규정이 없습니다. 어느 대한민국 법 안에는 예산 의결로서 지방채발행계획을 의결 받는 것으로 갈음할 수 있다고 하는 규정이 없습니다. 강원도에서도 제가 7대 때부터 계속 따져봤지만 없습니다. 의결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지방채 동의 받으시기 바랍니다. 삼권분립에 의해서 법은 입법부가 만드는 것이고 행정부는 법을 집행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 법의 효력이 있는지 없는지 잘못되었는지는 대법원하고 헌법재판소에서 판결할 문제이지 집행기관에서 법의 효력을 이렇게 해석하고 저렇게 해석할 권한이 없지 않습니까?
선철

배선철관리국장

위원님 말씀에 일리가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지방채 발행하는 것은 광역시도하고 일부 다릅니다. 정부에서 지방채 발행을 하고 그에 대한 원금과 이자를 중앙정부에서 다 지원해주는 것을 전제하에 하는 겁니다. 그리고 또 있습니다. 국가사업의 경우에는 국가의 예규를 준수할 수 있는 의무가 있고요 지방자치단체의 사업일 경우에는 지방의회에 사전승인을 받도록 되어 있는데 저희는 국가에서 교부금으로 주는 국가위임사무니까 국가예규로 준해도 큰 하자가 없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홍건표위원

지방채 발행한 게 왜 국가위임사무입니까?
선철

배선철관리국장

국비사업입니다.

홍건표위원

국비사업의 비용이 어떻든 간에 지방채는 강원도교육청에서 빚을 내서 돈을 꿔서 쓰겠다는데 무슨 국비사업입니까?
선철

배선철관리국장

빚을 내는 데도 정부에서 당장 돈을 못 주니까…….

홍건표위원

지방채를 발행하면 나중에 정부에서 원금과 이자를 보전해 주겠다는 것은 하나의 보전해 주겠다는 거지 그것을 한다고 법을 무시하고 의회 의결을 받지 말라는 법이 어디에 있습니까?
선철

배선철관리국장

저희들이 법을 무시하는 게 아니라 그렇기 때문에 예산을 통해서 의회의 승인 절차를 밟지 않습니까?

홍건표위원

예산으로 심의를 받으라는 것은 지방재정법에도 채무부담행위같이 예산으로서 의회의 의결을 받아야 된다는 명문규정이 있습니다. 그러나 다 그런 게 아니에요. 그리고 또 2011년도에 강원도교육청 집행잔액이 1,260억이 났습니다. 또 초과수입이 한 90억 있어서 1,350억을 순세계잉여금으로 이월시켰죠?
선철

배선철관리국장

그렇습니다.

홍건표위원

그렇게 돈이 많은데 쓰고 남은 돈이 1,260억이나 되는데 왜 비싼 이자를 주면서 122억이라는 지방채를 발행하는가, 국장님 말씀대로라면 국비에서 보조를 해주기 때문에 우리 강원도에 손해가 없다, 그렇지만 그런 얘기는 공무원 입에서 나오면 안 됩니다. 국비가 뭡니까? 국비도 다 국민이 내는 세금입니다. 지방세든지 국세든지 그것은 우리가 국가를 통칭하기 위해서 편의상 구분해 놓은 거지 다 국민의 세금 아닙니까? 국민의 세금을 한 푼이라도 알뜰히 써서 나라 발전을 위하고 국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 써야지 돈을 흥청망청 쓰면서 1,200억씩 남기고 또 편리하게 돈을 꾸어 쓰면서 비싼 이자를 물어주고, 개인 살림이면 그렇게 하겠습니까? 개인사업이면 그렇게 하겠습니까? 위원장님, 이 지방채 122억은 삭감하기를 본 위원은 주장합니다. 이상입니다.
선철

배선철관리국장

잠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방채 발행은 2013년도에 정부에서 학교신설이나 부지매입비로 지원해줄 돈을 당장 재원이 없으니까 지방채를 발행하도록 정부에서 하라고 지시해서 하는 겁니다. 저희들도 당연히 받을 돈을 지방채 발행해서 학교신설하고 운영할 그런 경비입니다. 다만 방법상의 차이에…….

홍건표위원

국장님, 그것은 행정 내부에서 하는 얘기이고 도민을 대표하는 의원으로 봤을 때 한 푼이라도 이자를 아끼고 그 돈을 가지고 국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 쓸 수 있는 국민의 혈세를 1,260억이라는 돈을 쓰지 않고 그대로 1년 내내 방치하고 그러면서 또 비싼 이자를 들여서 돈을 꾸어 쓰고 이런 행위는 용납이 안 된다는 겁니다. 설사 지방채를 발행하더라도 의회의 의결을 받으라고 지방재정법에 강행규정으로 되어 있으면 의결을 받아야지 행정 내부 지시문서인 예규를 가지고 의회 법 규정도 무시하고 의회의 의결도 안 받고 이런 것은 있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본 위원은 이 예산은 삭감하고 금년도 예산에 대해 내년도 결산을 해서 돈이 정 부족해서 없다면 추경에 가서 지방채를 발행한다고 해도 아무런 하자가 없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김금분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국장님께서 이따 정회시간에 보다 자세한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윤병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길

윤병길위원

어제오늘 이틀째 수고하십니다. 궁금해서 여쭤 볼게요, 원어민교사 67페이지인데 교육청 예산을 보면 대체적으로 교육하는 데는 전부 삭감한 것 같더라고요, 13억을 삭감했는데 왜 제대로 되지 않고 있나요, 원어민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했는데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상남

박상남교육국장

답변드리겠습니다. 기본적으로 원어민에 대한 내용은 앞으로 우리 영어선생님들로 대치해서 활용해야 되겠다, 저희가 300명 정도 원어민을 활용합니다. 점차적으로 우리 선생님들로 대치하는 방식으로 해서 34명을 감해서 이렇게 된 겁니다.
병길

윤병길위원

그럼 원어민 대체할 정도의 영어선생님이 숫자상으로 되시나요?
상남

박상남교육국장

저희들 지금 중등영어선생님들은 굉장한 경쟁력을 뚫고 들어온 분입니다. 이분들이 현장에서 영어를 진행하는 영어수업뿐만 아니라 장기영어심화연수를 6개월씩 받고 온 분들입니다. 이런 분들이 굉장히 지금 축적되어 있는데 이런 분들을 저희들이 원어민선생님 대신 활용해서 시와 군에서 교특에서 주어지는 경비를 절감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병길

윤병길위원

의도는 참 좋으니까 본 위원 생각은 이런 부분들을 많이 해서 발령 안 난 영어선생님들을 특채를 해서라도 원어민 대치 13억을 줄이지 않고 그냥 갈 수 있는 건 아닌지…….
상남

박상남교육국장

위원님 말씀에 감사드리는데 위원님이 지적하신 것은 많은 유능한 자원들을 빨리 선생님으로 어떤 형식으로든 교단에 서는 방안을 모색하라는 것으로 이해를 하면서…….
병길

윤병길위원

삭감하지 마시고 지금 제2외국어가 굉장히 중요한 시대이니까 글로벌 시대에 있어서 이것을 학생들한테 초ㆍ중ㆍ고를 다 대상으로 해서 혜택을 주셨으면 해서 이것을 깍지 말고 강원도 영어선생님들로 대치해 주시는 게 마땅하지 원어민 생각만 하고 삭감하면 영어에 대한 인식도 그런데…….
상남

박상남교육국장

저희들이 그럼 선생님들을 새로 충원해야 되는데…….
병길

윤병길위원

충원해 주셔야죠.
상남

박상남교육국장

그런데 그 정원 자원을 국가에서 주지 않습니다. 저희들 강원도에 영어선생님 줄은 만큼 34명을 충원하라고 정원을 저희들한테 주면 저희들이 선발해서 활용할 수 있는데 국가에서 정원 자체를 주지 않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상황이고 그렇습니다.
병길

윤병길위원

그럼 또 어제하고 똑같은 상황인데 말하자면 교과부에다 강원도는 지역적으로 어려우니까 영어선생님을 많이 주십시오 해서 또 올려야하는 거네요, 로비가 필요하네요.
상남

박상남교육국장

저희 해당부서 뿐만 아니라 교육감님, 부교육감님 각종 회의 때마다 우리 중등선생님들 정원 확보율이 퍽 적다, 81%밖에 안 되니까, 그래서 충원 좀 시켜 달라고 계속 얘기하고 있습니다만 여건이 잘 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지속적으로 노력해서 정원 확보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병길

윤병길위원

국장님 능력을 발휘하셔서 13억 깎지 마시고 그냥 두시면서 잘했으면 합니다. 강원도 학생들의 백년대계를 위해서 할 수 있게 해 주시고요, 다음에 126페이지에 특성화고 장학금 지원이 있더라고요, 세부사업설명서 126페이지요. 간단하게 여쭤볼게요, 특성화고 장학금 지원이 있는데 특성화고가 몇 학교인데 이렇게 남았네요. 어떤 내용 없이 특성화고 장학금 지원에 1억 9,400만 원이라고 나왔는데 그게 어디 학교를 주는 건지…….
상남

박상남교육국장

저희들 특성화고등학교가 44개가 있습니다. 이 학생들에 대한 수업료하고 입학금을 지원하는 겁니다.
병길

윤병길위원

그럼 1억 9,000이 다 거기에 들어가는 겁니까?
상남

박상남교육국장

그렇습니다.
병길

윤병길위원

그럼 특성화고 44개에 대해 등록금을 다주는 거예요?
상남

박상남교육국장

예, 수업료하고 입학금입니다.
병길

윤병길위원

예, 다음 질의요, 설명서 60페이지 영재교육 운영에 대해서 네 번째 줄에 보니까 5개 고등학교라고 되어 있는데 사업대상이 1개 직속기관, 7개 지역청, 5개 고등학교라고 했는데 5개 고등학교는 대강 어디가 됩니까?
상남

박상남교육국장

저희들 영재학급이 전부 77학급이 있습니다. 그중에서 지금 영재학급으로 5개 학교에 영재학급이 있는데 이 학급이 13학급입니다. 어떤 학교인가 하면 예고, 과학고등학교, 춘천기계공고, 강원애니고등학교, 강원외고 여기에는 영재학급을 두고 있습니다. 13학급을 두고 있는데 여기에 급당 예고는 1,000만 원씩 주고 다른 학교는 급당 1,200만 원씩을 지원해주는 겁니다.
병길

윤병길위원

제가 여쭤보는 목적이 그게 아니라 여기에서 왜 삭감했느냐고요, 설명서 다음 장에 보니까 프로그램개발은 폐지하고 관찰추천제, 관찰추천제는 증액을 했던데 관찰추천제가 뭔지 간단하게 설명해 주세요.
상남

박상남교육국장

영재를 선발할 때 그냥 아이들 시험치고 하는 페이퍼라고 하는 그 내용을 가지고 선발하는 것이 아니라 관찰, 이 학생들이…….
병길

윤병길위원

말 그대로 관찰해서 하는 거예요?
상남

박상남교육국장

관찰해서 선발하는 방식, 그 방식으로 하더라도 내용을 어떻게 관찰할 것인가라는 부분을 연수하고 준비해야 되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비용이 여기에 있는 겁니다.
병길

윤병길위원

교육청에서 하시는 것을 대체적으로 보니까 제가 보는 경우에는 교육 쪽에는 거의 삭감을 많이 하신 것 같아서요, 다음부터는 할 때 교육 쪽에는 올려주셨으면 하는 생각이 들어서, 교육 쪽에는 예산을 풍부하게 해서 원어민도 많이 하시고 해서 교과부에서 예산을 많이 따오세요. 따 오셔서 교육 쪽에는 많이 투자를 해주셨으면 하는 생각이고요.
상남

박상남교육국장

노력하겠습니다.
병길

윤병길위원

간단하게 말씀을 드릴게요, 187페이지에 의정활동 지원에 대해서 있는데 정말 제가 다 읽어봐도 없는데 거기에 딱 의정활동 지원이라고 있더라고요. 그런데 너무 인색해요, 2조 7,000이나 되는데 의정활동비 지원은 2,000만 원인데 간단하게 설명해 주세요.
선철

배선철관리국장

187쪽 하단에 사유가 있는데 도의 업무추진비하고 간담회 비용입니다.
병길

윤병길위원

교육청에서 많이 하셔서 어떤 여러 가지 PR도 하시고 강원도민 들한테 알려야 되는 부분이 있는데 의정활동비에 너무 적게 들어가 있어서…….
선철

배선철관리국장

살림살이를 좀 적게 하느라고…….
병길

윤병길위원

그래도 이런 것도 풍부하게 해서 간담회도 몇 번 하시고 해서 교육청의 업무를 알리고 해야지 이렇게 너무 조금 갖다 놓으셔서, 관리국장님 좀 신경 쓰세요.
선철

배선철관리국장

고맙습니다. 신경 쓰겠습니다.
병길

윤병길위원

마지막으로 설명서 210페이지에 학부모 주민교육 참여 확대라고 되어 있는데요, 거기에 학부모운영위원회, 지원센터 이런 건 다 좋은데 중간쯤에 가서 모니터링 운영단이 있더라고요. 도에도 주부모니터링단이 있는데 이건 어떤 부분인지 간단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남

박상남교육국장

말 그대로 학부모들의 학교 교육 전반에 대한 의견을 들어서 반영한 그런 모니터단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병길

윤병길위원

아까 의정활동 지원에서 도의원들한테 모니터를 해서 액수를 조정해서 하시고, 모니터단이 14억이더라고요.
상남

박상남교육국장

예.
병길

윤병길위원

굉장히 많은 돈이에요, 이런 부분들도 함께 공유하고 교육 쪽에 넣지 이게 너무 많은 것 같아서, 한번 보세요.
상남

박상남교육국장

위원님, 지금 모니터단 운영은 금년예산이 1,700만 원입니다.
병길

윤병길위원

모니터단은 1,700만 원인데 전체적으로 14억으로 되어 있고 그리고 연합체육대회는 삭감하셨어요, 체육대회 같은 것은 살려야 할 것 같은데.
상남

박상남교육국장

지금 저희들 학운위가 여러 가지 활동들을 많이 하고 있는데 저희들이 체육대회 하는 일들은 예산에서 삭감했습니다.
병길

윤병길위원

건강이 중요한데 학부모들도 건강하게 체육대회도 활성화시켜서 더 잘 지내게 해주셔야지 국장님께서, 하여튼 그런 것을 취지를 알았기 때문에 이런 것에 골고루 형평성 있게 예산을 책정하셔서 체육대회는 감액하지 마시고 증액해 주세요. 그리고 전체적으로 봤을 때 교육 쪽에 삭감하지 마시고 다 증액해 주시기 바라면서 답변을 듣고 질의 마치겠습니다.
상남

박상남교육국장

노력하겠습니다.
병길

윤병길위원

이상입니다.

김금분위원장

윤병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용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주

김용주위원

어제에 이어서 계속 서서 답변하시는데 다리가 붓지 않으셨나요?
상남

박상남교육국장

괜찮습니다.
용주

김용주위원

저희는 앉아서 질의하고 서서 답변하시는 것 같아서, 앞서서 윤병길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것에 대해서 조금 보충질의를 하겠습니다. 원어민교사 보조 운영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면 먼저 제가 결산감사 때 보니까 원어민 대치를 위해서 저희 교육청 연수원에서 영어연수를 받아서 선생님들 실력 배양을 해서 원어민을 대치하겠다고 말씀하신 것 같은데 맞습니까?
상남

박상남교육국장

맞습니다.
용주

김용주위원

그래도 원어민이라는 것하고 일반 우리 선생님들의 실력이 좋으신 분이라고 해도 학생들이 받아들이는 입장이 다를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원어민교사 제도는 활성화해야 하지 않겠나 하는 말씀을 드리고요, 상황을 보니까 영어에는 350명,-49쪽입니다.-일어는 4명, 중국어 8명, 러시아 1명으로 되어 있는데 맞습니까?
상남

박상남교육국장

맞습니다.
용주

김용주위원

그런데 물론 영어는 거의 외국어의 기본이 되다시피 하고 있지만 제2외국어라든지 다른 나라 언어를 배우려고 하는 학생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렇게 배분한 이유가 따로 있습니까, 아니면 원어민교사를 수급하는 상황에서 이것밖에 안 되어서 이렇게 한 겁니까?
상남

박상남교육국장

그것은 외국어로 학교에서 과목을 선정해야 되는데 중국어, 일본어, 러시아어 등 학교에서 선택이 들어와야 거기에 따라서 원어민을 모셔오기 때문에 학교의 필요에 의해서 그렇게 반영이 되었고 학급 편성에 따라서 원어민을 모셔 오게 된 것입니다.
용주

김용주위원

지금은 저희가 잘 아시겠지만 우리 인근 국가인 일본, 중국이 글로벌 시대에 맞춰서 우리하고 미래에 함께 가야 할 사항이 많은데 그래서 영어보다 도 중국어, 일본어에 치중하는 학생들이 많이 있거든요. 그런데 원어민교사 퍼센티지가 현격히 차이가 날 정도로 영어에만 편중되어 있는 것에 대해서 다시 한번 고려해볼 의향이 있으신지요.
상남

박상남교육국장

일단 출발은 학교의 요구가 반영되어서 출발되는데 그런 부분에 관해서는 학생들의 의견을 모아서 그런 요인이 발생하면 중국, 일본, 기타국가에 대한 외국어 선생님을 모실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용주

김용주위원

앞서 윤병길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원어민교사가 점점 글로벌화 시대에 맞춰서 인근 국가들하고 가장 중요한 필수가 되어 가는 게 언어이기 때문에 일어라든가 중국어 정도는 좀 더 원어민교사를 늘려서라도 조기교육에 지향적인 사항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에 설명서 55쪽인데 다문화 및 북한주민자녀 교육 지원 예산이 있는데 지금 다문화하고 북한주민 자녀에 대해 별도로 특별 교육하는 제도가 있습니까?
상남

박상남교육국장

저희들이 다문화 아이들은 학교 교육을 통해서 다문화에 맞는 맞춤형교육을 지원하고 있고 다만 정도가 좀 심한 아이들 같은 경우에는 예비학교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탈북아이들에 대한 내용들은 저희들이 학교에서 특히 강원학생통일교육원에서 순회하면서 지도하는 방식, 권역별로 지도하고 또 단위학교에서도 지도하고 이런 방식을 선택하고 있습니다.
용주

김용주위원

언제인지는 제가 정확히 기억을 못 하겠습니다만 매스컴을 통해서 보니까 다문화학생들하고, 북한주민자녀들만 해도 저희하고는 언어가 같으니까 좀 되는데 다문화가족 학생들이 받아들이는 교육열이 떨어져서 너무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걸 방영되는 걸 봤는데 별도로 그 학생들을 위해서, 그쪽 다문화 쪽에서는 다문화 초ㆍ중ㆍ고등학교를 분리해 달라고 할 정도로 지금 심각하게 느끼고 있더라고요. 농촌 같은 데 보면 다문화가족들이 의외로 많죠? 그래서 그 학생들이 일반 학생들하고 교육형평성에 같이 가서는 안 된다는 걸 느끼실 거예요. 그에 대한 특단의 교육계획이라든가 교육할 수 있는 방법을 별도로 강구하셔야 되는데 그런 사항이 되시는지, 여기 보면 간단하게 하시는 것 같은데 집중적으로 해 주지 않으면 대학갈 때 차이를 많이 보게 되더라고요.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상남

박상남교육국장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보다 효율적인 방안을 모색해서 그들에게 투입되어야 되는데 저희들 나름대로는 계획을 세워놓고 있습니다. 첫 번째는 그들이 우선 우리나라 문화에 대해서 접하는 부분들이 적으니까 우리 문화에 대해 접하는 부분을 다양화하고 교육내용도 마찬가지로 한국말이라든가 언어 이런 부분들도 약하기 때문에 이런 부분을 맞춤형으로 해야 되겠다, 그리고 선생님뿐만 아니라 1 대 1로 멘토링, 대학생들도 모셔 와서 교육지도를 해야 되겠다 이런 부분을 하면서 또 이런 것들이 일정기간 캠프를 통해서 보다 성숙될 수 있는 여건도 마련해 보자라고 생각하고 있고, 그중에서도 특히 능력 있는 아이들은 글로벌마인드를 키우기 위해서 별도의 캠프도 하고 하는 등등의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만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저희들 사업내용을 구체적으로 다시 한번 검토해 보면서 보다 효과적인 방법이 무엇이 있지 않나 살펴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용주

김용주위원

한 번 더 강조해 드린다면 대도시보다는 저희 강원도 같이 산간지역 아니면 오지, 면단위 시골에 다문화가족이 의외로 많이 있다는 건 아시죠?
상남

박상남교육국장

그렇습니다.
용주

김용주위원

특별히 우리 강원도가 다문화가족에 대한 교육해법을 먼저 찾아서 우리가 먼저 대대적으로 지원을 해서라도 그네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급선무다 본 위원 생각은 그렇습니다.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라고요 예산서 432쪽을 보면 강원도 남북교육교류협력위원회 운영이라는 게 있더라고요. 그건 뭘 하는 위원회입니까? 제가 볼 때 남북관계가 지금 교육청에서도 풀어나가야 될 게 있는지 간단하게 설명해 주세요.
상남

박상남교육국장

저희들이 지금은 남북관계가 경색되어서 전혀 왔다 갔다 할 수가 없는데 사실은 남북 교육교류를 위해서 기금이 마련되고 있습니다. 그게 5억 정도 되는데 이 기금을 활용해서 향후에는 남북 교육교류를 활성화시켜보자 해서 추진하는데 그 협의체가 구성되어 있습니다. 조례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그 협의체가 바로 지금 말씀하신 남북교육교류협의회가 조례에 의해서 만들어진 기구입니다.
용주

김용주위원

그럼 기금이 있기 때문에 기금관리 내지는 기금의 운용 방안을 강구하기 위한 협의회입니까?
상남

박상남교육국장

하여튼 기금운용 관리도 하면서 또 원래의 목적인 남북 교육교류 사업도 추진을 선도하면서 그런 부분을 선도적으로 추진하는 협의체를 의미하고 있습니다.
용주

김용주위원

지금은 남북관계가 조금 경색되어 있지만 그전에는 교류했던 사실이 있습니까?
상남

박상남교육국장

저희들이 개성에서 협의회를 한 번 마련했습니다. 갖고 난 다음에 그 이후에는 전혀 교류 상태가 없고, 하여튼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게 상황이 어떻게 변할지 모르니까 늘 그래도 준비할 수 있는…….
용주

김용주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금년에도 운영했죠?
상남

박상남교육국장

예, 금년에도 예산을 세웠습니다.
용주

김용주위원

여기 운영위원을 보니까 열 분으로 되어 있는데 그분들이 남북관계에 전문성을 가진 사람들입니까, 아니면 어떤 분들입니까?
상남

박상남교육국장

그 구성원들은 우선 저희 본청 직원하고 외부 위원들하고 이렇게…….
용주

김용주위원

외부 위원 중에서 남북관계에 전문성을 가진, 통일이나 외교나 이런 쪽에 관계된 분이 하느냐 아니면 순수하게 교육청 간부들하고 일부 지역의 인사들을 해서 하는 거냐…….
상남

박상남교육국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 협력기관의 구성원들은 저희들이 협력하는 협력기관이 여러 기관이 있는데 협력위원회 구성에 대한 건 지금 자료가…….
용주

김용주위원

나중에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시간이 다 된 관계로 답변은 제가 나중에 받기로 하고 질의를 일단 마치겠습니다.

김금분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김동자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동자위원

김동자 위원입니다. 국장님, 어제오늘 수고가 많으십니다. 우리 위원님들의 관심도 많지만 본 위원 또한 관심이 많은 부분입니다. 세부사업설명서 77쪽을 봐주시기 바랍니다. 특성화고등학교 운영 지원입니다. 특성화고등학교 교육내실화 지원에 뒤쪽에 보면 42억이 계상되었더라고요. 32억 정도가 증액이 되어서 다행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특성화고등학교의 교육이라는 것은 국장님, 어디에 중점을 둔다고 생각을 합니까?
상남

박상남교육국장

여전히 가장 중요한 목적은 그들의 선 취업이 목표입니다.

김동자위원

맞죠? 직업 진로에 전문성을 갖기 위해서 교육을 한다고 본 위원도 그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면 제가 좀 질의하겠습니다. 44개 학교는 다행히도 증액이 많이 되었더라고요. 공동실습소하고 기자재 지원으로 해서 많이 증액이 되었는데 기능경기대회 지원에 37억 5,500만 원이 계상되었는데 대회지원비만 계상이 되었습니까?
상남

박상남교육국장

이게 내년도에 전국기능대회를 저희가 유치하게 됩니다. 그래서 지금 학생들에게 기능훈련비도 지원되지만 기능대회 장소가 네 개 고등학교입니다. 이 네 개 고등학교에다가 전국기능대회 설비를 위한 자금도 필요하기 때문에 그 예산도 같이 반영한 내용입니다.

김동자위원

그것 전부 대회비용 포함이죠?
상남

박상남교육국장

예, 그렇습니다.

김동자위원

그런데 우리가 25개 학교에 지방대회 출전하는 선수가 몇 명이죠?
상남

박상남교육국장

강원도 기능경기대회 말씀이십니까?

김동자위원

예. 인원을 어느 정도 예상해서 예산 계획을 세우지 않았겠습니까?
상남

박상남교육국장

지금 대강 100명 정도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김동자위원

지방경기대회 100명 정도로, 25개 학교 학생들한테 100명 정도 계상합니까?
상남

박상남교육국장

예.

김동자위원

우리가 올해 2013년도 강원도에서 전국대회를 개최하지 않습니까? 목표는 어떻게 세우고 있습니까?
상남

박상남교육국장

저희들이 기능경기대회 보면 전국대회에서 중위권 정도로 늘 유지하고 있거든요. 지금 목표가 5위 정도 목표를 하고 있습니다.

김동자위원

그러면 세입ㆍ세출안 818페이지 한번 봐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이것 보고 직업진로 전문기술을 양성하는 과정의 특성화고등학교에 너무 약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질의하겠습니다. 지방기능경기대회 참가선수들 훈련비가 나갑니다. 지방기능경기대회를 1억을 계상했습니다. 저희 도에서 선수 700명 정도 계상하더라고요. 그런데 700명은 안 되지만 지방기능경기대회 480명 정도, 전국대회는 120명 정도 계상했습니다. 교육청에서 어떻게 이렇게 부정확한 데이터를, 지금 관심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25개 학교 선수들이 내년 4월이면 지방대회 개최를 합니다. 그런데 교육청에서 이렇게 인원파악도 제대로 안 되었다는 것에 너무 관심도가 이렇게 낮아서 되겠느냐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전국대회는 2013년도 저희 강원도에서 유치하는데 상위를 가지고 도전을 합니다. 우리 강원도에서 개최하는 입장에서 선수들한테 지방기능경기대회 1억 정도를 계상했다면 100명 정도, 지방대회에 100명 가지고 출전합니까?
상남

박상남교육국장

지금 저희들이 예산서에는…….

김동자위원

예산을 정확하게, 25개 학교에서 그래도 출전한다 하는 선수가 대충은 정해져있지 않습니까?
상남

박상남교육국장

저희들이 100명의 격려금을 산정한 것은 종전에 기능경기대회 지방대회하고 전국대회에서 입상한 아이들에 대한 격려를 산정했거든요.

김동자위원

그건 2013년도에 선수 격려하는 것이 아니고 출전하는 선수들한테 격려해야지, 그러면 100명이라는 것은 전국대회를 대비해서 격려금 아닙니까? 세운 겁니까?
상남

박상남교육국장

지방대회하고 전국대회 같이 격려금이 산정된 거고요 그리고 첫 번째는…….

김동자위원

지방대회는 저희 도에서는 400명 정도 계상이 되었고 전국대회 출전하는 것은 각 분야에서 금은동이 전국대회에 나가지 않습니까? 전국대회 출전하는 선수 100명 정도의 오리엔테이션 해서 계상을 했습니다. 그런데 교육청에서는 정말 이게 너무 관심이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제가 이것 보고 굉장히 놀랐습니다. 선수들한테 최소한 25개 학교에다가, 아까 37억 정도가 전국대회 대비더라고요. 그런데 이 서류 하나하나 짚어봐야 되지 않습니까? 전국대회라고 했는데 지방대회는 특성화기능경기대회 개최 및 참가 해서 전국대회 개최 해서 개최비 행사비만 포함해서 37억이 계상된 줄 알았는데 지방대회도 있지 않습니까? 제가 세부계획서에 보니까 지방기능경기대회 100명으로 해서 출전선수들 12만 원씩 1억 2,000 되어 있어요. 이것 너무 계획 없이 예산을 짠 것 같아서 실망했습니다. 세부적으로 국장님, 나중에 저한테 서류 좀 보내주시고 정확한 인원 대비해서 격려금 주더라도 지출하고 예산을 계상했으면 하는 바람으로 제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금분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이관형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관형위원

이관형 위원입니다. 교육국장님만 하시고 관리국장님 다리만 아프실 것 같아서 몇 가지 질의드리겠습니다. 학교폭력 예방 및 학생 안전을 위해서 학교에 CC-TV를 많이 설치하시잖아요?
상남

박상남교육국장

예, 그렇습니다.

이관형위원

교육국장님 소관이에요?
상남

박상남교육국장

예.

이관형위원

설치계획을 보면 5,944대 639개 교에 하실 계획이신데 다 완료되었습니까?
상남

박상남교육국장

예, 완료되었습니다.

이관형위원

작년에 다 완료되었죠?
상남

박상남교육국장

예.

이관형위원

그런데 아시다시피 CC-TV 화질이 안 좋지 않습니까?
상남

박상남교육국장

그렇습니다.

이관형위원

얼마 전에 강원도의 시범사업으로 횡성군에 CC-TV종합관제센터가 설치되었습니다. 그때 시연회하는 데 가봤는데 경찰서, 군청 그리고 학교 이렇게 임의방식으로 연결해 봤어요. 어느 지번만 대면 모든 CC-TV가 그리로 다 몰리더라고요. 그런데 학교 CC-TV 화질이 가장 안 좋았어요. 누군지 알아볼 수 없을 정도의 화질로 인해서 설치한 목적을 달성할 수 없다, 그날 관계자가 건의하시는 내용이 굳이 전 학교에 있는 걸 싹 바꾸지 않더라도 정문, 후문 두 개만 얼굴을 확인할 수 있을 정도의 화질로만 바꿔 놓으면 아이들한테 학교폭력 그다음에 성추행, 폭행에 대해서 안전을 도모할 수 있다, 그리고 범인을 잡는 데 활용할 수 있는 CC-TV가 설치되어야 된다 그런 말씀을 주시거든요. 그러면 지금 중기지방재정계획을 보면 작년도까지는 50개 교고 1기관인데 1기관은 뭐를 말씀하시는 거죠?
상남

박상남교육국장

학교를 의미합니다.

이관형위원

한 학교만 주겠다? 그러면 2016년도까지 1개 기관에 1억 3,700만 원씩, 그러면 매년 한 개소씩 하겠다는 얘긴가요?
상남

박상남교육국장

몇 쪽 자료를 보고 계십니까?

이관형위원

중기지방강원교육재정계획 67쪽에 있습니다.
상남

박상남교육국장

위원님, 통합관제시스템 말씀하시는 겁니까?

이관형위원

CC-TV 설치 지원.
상남

박상남교육국장

그건 횡성군 하나밖에 없습니다, 통합관제시스템은.

이관형위원

아니, 통합관제센터든, 여기 사업명을 보면 CC-TV 설치 지원에 그렇게 나와 있다 그 말씀이에요. 제가 임의로 가져온 게 아니라 교육청에서 배부해 주신 겁니다.
상남

박상남교육국장

중기계획을 제가 자료를 갖고 있지 않기 때문에…….

이관형위원

그렇다 치고, 그러면 본 위원이 드리고 싶은 말씀은 이미 기 학교에 설치계획에 의해서 다 설치가 되었는데 한편으로 무용지물일 수 있는 CC-TV 화질이 있으니, 향후 계획은 그러면 정문, 후문 지금 말씀드린 대로 100만 화소 이상 되는 고화질의 CC-TV로 바꿔줘야 되지 않겠느냐, 그것에 대해서 다시 중기지방재정계획을 세워야 된다 그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동의하십니까?
상남

박상남교육국장

예, 위원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이관형위원

그럼 이것 계획을 수정해 주셔야죠.
상남

박상남교육국장

예.

이관형위원

그렇게, 내년도 추경부터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학교 환경위생관리에서 보면 학교 먹는 물 공급 실태가 상당히 염려가 되었었는데 수질 검사한 것 보면 전부 깨끗하다고 나와 있어요. 맞습니까?
상남

박상남교육국장

예, 그렇게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관형위원

한편으로는 다행스럽습니다. 좀 더, 이게 연 몇 회 검사하십니까?
상남

박상남교육국장

수질검사 횟수는 전체 4회를 실시합니다.

이관형위원

학교마다요?
상남

박상남교육국장

예, 전체 학교에 대해서. 첫 번째는 종합적으로 전 학교를 대상으로 하고 세 번째는 표집에 의한 간이방식으로 해서 전체 네 번의 횟수로 수질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이관형위원

뭐니 뭐니 해도 학생들 위생관리의 최우선은 아마 먹는 물일 것 같아요. 소홀함이 없도록 행ㆍ재정적인 면을 최대한 배려해 줘야 된다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다음에 학교 석면 개선 연차별 투자내역을 보면 950개 교가 맞습니까?
상남

박상남교육국장

예, 그렇습니다.

이관형위원

2012년도에 59개 교, 내년도에 80개 교를 하실 계획이죠?
상남

박상남교육국장

저희들이 석면검사를 하면, 대체로 보면 모든 학교가 비교적 안전한 상태입니다. 정도가 높아서 1급인 학교가…….

이관형위원

그게 아니고요 이게 자료가 안 맞는 것 같아서, 사업대상이 950개 교고요 예산은 4,300억이 필요해요.
상남

박상남교육국장

위원님, 그 자료가 몇 쪽입니까?

이관형위원

전문위원 검토보고서 74쪽에 있습니다. 그냥 말씀만 들어도 돼요. 좌우간 앞으로 그러면 950개 교에 4,184억이 필요한데, 그렇지 않습니까? 학교당 4억이 들어가잖아요.
상남

박상남교육국장

위원님, 석면은 정말 대체로 모든 학교들이 석면이 많이 함유된 시설물이지 않습니까? 모든 학교 앞으로 시설 환경 개선할 때 그때 석면을 최대한 없애는 방식으로 해서 석면 제거에 노력하려고 그러고요…….

이관형위원

그러니까 본 위원이 드리고 싶은 말씀은 이 계획에 의해서 중기지방재정계획이 섰나를 찾다 보니 제가 아직 세밀히 못 살펴봐서 그런지 항목을 못 찾겠더라, 그래서 혹시 없으면 이것도 4,000억 정도의 재원이면 이게 단시일 내에 되는 재원이 아니지 않습니까? 연차별 계획을 똑바로 세워놓고…….
상남

박상남교육국장

장기계획으로 추진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관형위원

그 계획을 똑바로 수립해라 그 말씀입니다.
상남

박상남교육국장

알겠습니다.

이관형위원

마지막으로 이건 아마 관리국장님 소관일 것 같은데 원주 모 학교 교장선생님 자주 교체되었다는 내용 보셨나요?
선철

배선철관리국장

교장선생님 교체 건 말입니까? 그것도…….

이관형위원

그것도 교육국장님 소관이에요, 여기 신문에 나온 것?
선철

배선철관리국장

예, 원주 모 초등학교 교장 자주 바뀐다는 말씀 말입니까?

이관형위원

보셨어요?
선철

배선철관리국장

예, 봤습니다.

이관형위원

이게 사실입니까? 이 기사가 사실이에요?
상남

박상남교육국장

위원님, 제가 사안 내용에 대해서 정확히 파악이 안 되고 있는데 어떤…….

이관형위원

원주에 있는 모 초교 교장선생님이 5년간 네 명이 거쳐가셨다 그 말씀이에요. 그래서 평균 재임기간이 1.25, 10년간 평균 재임기간이 1.66, 평균 3~4년 동안 재임들을 하시는데 이 학교만 유난히 그랬다 그 말씀이에요.
상남

박상남교육국장

위원님, 제가 그 학교 자료를 지금 정확히 갖고 있지 않아서, 어느 학교인지…….

이관형위원

아니, 이게 이렇게 크게 지방일간지에 나왔는데, 이렇게 기사화되었는데도 이런 것 확인들 안 하세요?
상남

박상남교육국장

위원님, 송구스럽게 생각하면서, 제가 그 사안 내용 파악해서 정회시간에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구체적으로…….

이관형위원

국장님, 학교가 누굴 위해서 존재합니까? 학생들을 위해서 존재하는 것 아니겠어요?
상남

박상남교육국장

그렇습니다.

이관형위원

교장선생님들 위해서 학교가 있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상남

박상남교육국장

그렇습니다.

이관형위원

학교가 총체적으로 관리가 되겠어요? 이분들이 퇴임하기 전에 가신다는데, 대부분. 이런 일은 다시 재발되어서는 안 돼요. 인사발령 낼 때 잘 내주셔야지. 이 기사에 의하면 교육청에서 인정을 했어요. 학부모들이 이제 정말 짜증이 난다, 학생을 위한 학교가 되어야지 선생님을 위한 학교가 되어서는 안 되지 않습니까?
상남

박상남교육국장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저희들 학교장 발령이 아마 인사요인이 있어서 발령이 났을 것으로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만…….

이관형위원

그렇게 답변하시면 안 돼요. 관행적으로 그렇게 보냈다는 거예요. 그래서 학부모들이 제발 이번에는 오래 있을 교장선생님 좀 오셨으면, 기대에서 이제는 짜증을 내고 계신다고요.
상남

박상남교육국장

위원님, 저희들이 관행적으로 학교장을 임의 발령내는 건 없습니다. 발령사유가 분명히 있기 때문에…….

이관형위원

발령사유가 있는데 어떻게 재임기간이 1.25년, 최근 5년 동안이 그렇다는 말씀입니다. 아직도 인정 못 하시겠어요?
상남

박상남교육국장

제가 자료를 파악해서 사유가 어떻게 되어서 그렇게 되었는지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관형위원

향후에 인사발령 낼 때는 이런 일이, 이 학교만 해당되는 건 아닐 거예요, 더 찾아보면.
상남

박상남교육국장

위원님, 저희들이 교장의 전보 안정성을 위해서 교장은 사실 모든 선생님들이 1년 이상이면 내가 갈 수 있다는 의지의 내신을 낼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지침으로 학교장은 1년 안 된다, 1년 반 이상 근무해야 내신 낼 수 있다라고 하는 것을 저희 지침 규정으로 정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그렇게 임의로 왔다갔다 이렇게 발령 내는 것이 아니라 학교의 안정성도 고려하면서 그렇게 추진하고 있는데 아마 이게 무슨 사유가 분명히 있을 것으로 보여지고, 그러나 위원님 지적하신 내용에 대해서 저희들이 향후 인사작업 하는 데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관형위원

국장님, 제가 교육청 관계자가 하신 말씀 읽어드릴게요. “도교육청 관계자는 최소 2~3년간 교장으로 재임하다 퇴직하는 것이 일반적인데 원주 모모 초교는 유난히 기간이 짧았다며 교장이 희망하는 학교로 발령이 나는 과정에서 우연히 그렇게 된 것 같다.” 이렇게 답변하셨어요. 그러면 본 위원한테 5년 동안 강원도 이런 사례에 대해서 자료 제출해 주십시오. 인정을 못 하시겠다고 하니까 끝까지 제가 더 깊이 들어가 보겠습니다.

김금분위원장

국장님 이따가…….
상남

박상남교육국장

제가 그 내용을 상황 파악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관형위원

여긴 그렇고, 향후에 이런 일들이 없도록 인사발령 때 꼭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상남

박상남교육국장

예, 학교의 안정성을 위해서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관형위원

개선해야 돼요. 이상입니다.

김금분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01분 회의중지

11시 16분 계속개의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교육청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ㆍ답변을 하도록 하겠으니 박상님 교육국장님과 배선철 관리국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권석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석주

권석주위원

국장님 두 분들 고생이 많으십니다. 권석주 위원입니다. 우리 관리국장님 소관이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합니다. 보통 학교를 신축하면 내구연한을 대략 어느 정도로 잡죠?
선철

배선철관리국장

저희들이 대개 구조가 조적조가 있고 철근 콘크리트조가 있는데 철근 콘크리트조 같은 경우에 45년 정도가 되겠습니다. 조적조가 25년 정도로 보고 있는데 요즘은 조적조를 안 하니까 대개 45년 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석주

권석주위원

옛날 건물은 그런 게 있지만 지금 신축하는 것은 45년 정도 되면 내구연한이 거의 끝나는 건가요?
선철

배선철관리국장

그렇다고 보고 있습니다.
석주

권석주위원

어떤 자료를 교육청에서 한번 받아 봤습니다. 한 1년 전에 받아본 내용인데 우리 기숙사는 대략 몇 동이나 잡고 있나요? 70개 학교 정도 되나요?
선철

배선철관리국장

정확한 데이터는 지금 파악해 보지 않았는데…….
석주

권석주위원

본 위원이 갖고 있는 자료에 보면 70개 학교 정도에 기숙사가 있는 것으로 되어 있어요, 숫자가 중요한 것은 아니고. 그래서 그것을 나름대로 분석을 해 봤어요. 2000년 이전에 지은 것, 1990년 이전에 지은 것, 1980년도에 지은 것, 그리고 강원도 기숙사 중에서 최고 오래된 것, 이렇게 나름대로 자료를 가지고 분석해 보니까 제일 오래된 게 1967년도에 지은 게 있어요. 학교는 제가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1980년 이전에 지은 게 3개, 1990년 이전에 지은 게 7개 이렇게 해서 오래된 것도 있구나 이런 생각을 하고, 내년도에 혹시 기숙사 환경개선이 필요하다든지 해서 기숙사를 수리하고 보수하고 이런 예산을 세운 게 있나요? 찾을 수가 없어요.
선철

배선철관리국장

기숙사는 내년도에 신축 계획이 없습니다.
석주

권석주위원

신축하는 게 아니고, 신축하는 게 필요한지 아닌지 잘 모르겠고, 예를 들면 보일러가 망가진다든지, 어떤 데 오래된 기숙사에 가보면 학생들이 거기에서 기숙하기가, 자고 이러기가 환경이 엄청 열악한 데도 있습니다. 그래서 혹시 내년도 예산에 기숙사를 수리한다든지 보수할 수 있는 예산을 세운 게 있는지요?
선철

배선철관리국장

소소한 현안사업 같은 경우에는 본예산에 대개 매칭사업으로 투자를 하고 환경개선사업 같은 경우에는 대개 추경에 반영을 합니다. 그런 큰 덩어리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석주

권석주위원

본 위원이 판단하기에 몇십억 이렇게 들어가는 것은 아닌 것 같아요. 잘 하면 4,000~5,000 정도 들어가면 1개 학교에 필요한 게 들어갈까, 또 적은 데는 1,000~2,000 정도 들어가도 될 것 같고, 그래서 너무 열악한 것도 많고 또 기숙사에 있는 학생들이 토요일ㆍ일요일 집에도 못 가고 거기에 계속 있는 학생들도 있고 그렇더라고요. 그래서 우리가 기숙사도 예산이 허락하는 범위 내에서 시설도 개선해 주고 보완해 주고 학생들이 거기에 휴게실 같은 것도 있어서 쉴 장소도 마련해 주고 그래서 학습 분위기를 만들어주는 게 어떤가 하는 생각을 하는데 우리 국장님께서는 어떻게 생각을 하시죠?
선철

배선철관리국장

위원님 지적이 아주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그런 부분이 있다면 소홀하지 않게 챙겨서 학생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기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석주

권석주위원

그래서 본 위원은 어느 학교를 지정하고 이런 것보다는 이번 예결위에서 계수조정할 잔액이 있으면 예비비에 다 넣기보다는 이런 기숙사에 보완할 수 있는, 기숙사를 보수하고 보완할 수 있는 그런 예산을 편성해서 앞으로 정말 취약하고 열악한 환경을 개선해 주는 것이 우리 학생들을 위해서 좋은 일이 아닌가 생각하는데 우리 국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선철

배선철관리국장

위원님께서 그런 지적을 하셨기 때문에 각별히 챙겨보겠는데요, 내년 추경에 이런 부분에 대해서 반영할 수 있게끔 조사를 충분히 해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이번 본예산에서는…….
석주

권석주위원

국장님 손에서는 떠난 예산이니까 우리 위원장님께 건의를 하겠습니다. 혹시 예비비에 들어갈 예산이 있으면 다만 몇억이라도 한번 해서 열악한 환경에 있는 기숙사를 보수도 하고 수리도 하고 해서 우리 환경을 개선해 주는 게 좋겠다는 건의를 드리겠습니다. 이상 본 위원의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김금분위원장

계수조정 시간을 통해서 협의가 되겠습니다만 권석주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기숙사 보수비는 위원님들께서 그리고 국장님들께서 염두에 두시고 배려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신철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철수위원

교육의원 신철수입니다. 우리 교육국장님, 설명서 두 번째 1,184쪽에 나와 있는 작은학교 희망만들기에 대해서 다시 한번 확인을 하겠습니다. 우리 작은학교 희망만들기에 관련되어 있는 사항이 대상 학교가 31개 교, 국장님 맞죠?
상남

박상남교육국장

예.

신철수위원

초등학교 22개 교, 중학교 8개 교, 고등학교 1개 교 이렇게 해서 31개 교에 관련된 사항을 교육위원회에서 부대조건을 달아서 거기에 관련된 사항을 그때 결정지었는데 그 내용을 알고 계십니까?
상남

박상남교육국장

알고 있습니다.

신철수위원

그 내용을 간략하게 아시는 바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남

박상남교육국장

사업을 추진함에 있어서 추진 내용 이런 것에 관해서 교육위원님들, 상임위에 사전 승인을 받고 추진하도록…….

신철수위원

이렇습니다. 원래 작은학교 희망만들기에 지역경제활성화 차원에서 인구 유입 관계라든가 여러 가지 관련된 사항이 있습니다만 우리 강원도와 매칭사업으로서 실제적으로는 지역경제 활성, 작은학교에 관련된 사항들이 지역경제에도 보탬이 된다든가 인구 유입 관련 부분 또 교육 환경 개선에 관련된 사항들 여러 가지가 있겠습니다만 여기에 관련된 사업비 11억 1,990만 원을 우리 교육위원회에서 거론하다가 이걸 부대조건으로서 예산집행 전에 교육위원회에 별도 승인을 득한 후에 집행하도록 하여야 한다고 한 이유가 여기 예산서에 나와 있는 것을 보면 세부적인 이런 사항들이 너무 빈약하다, 앞으로 사전 승인을 받아야 될 부분을 강조한 사항은 구체적으로 사업 내용을 상세히 알아볼 수 있도록, 정말로 작은학교 희망만들기에 해당되는 세부 계획이 나와야 되겠다고 해서 이런 부대조건을 달고 그때 거론을 했습니다. 국장님, 여기에 관련된 사항들을 도와 우리가 매칭사업으로 하고 있는데 정말 강원도 환경여건, 지형적인 여건을 봐서는 이런 사업들이 지역 소규모 학교의 교육과정에 관련된 사항이라든가 또 인구 유입에 관련된 부분들이 드러나서 아이들이 외지로 빠지지 않도록 이런 계획이 세밀하게 나와야 되겠다는 조건에서 그런 부분을 다루지 않았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사후에 국장님은 어떻게 계획을 세울 것인지 분명히 짚고 넘어가야 되지 않느냐 생각되어서 본 위원이 질의를 드립니다. 답변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상남

박상남교육국장

위원님 지적해 주신 대로 구체화된 사업은 꼭 상임위원회의 승인을 받고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지금까지 나름대로 기본계획에 대한 얼개는 별도로 저희들이 작성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 추진에 대한 내용을 지금 마련하고 있는 중인데 이 과정이 본청 회의, 그리고 여러 가지 연구회 회의, 그리고 실제로 다음 주 20일에 있을 작은학교 교장 선생님들 모임 회의를 통해서 어떤 모습으로 갈 것인가를 담아서 지금 얼개 속에 작은 것을 담아서 위원님들께 보고를 드리고 차질 없이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신철수위원

2013년도에는 이 사업이 정말로 소규모 작은학교에서 교육의 경쟁력이 듬뿍 담긴 이런 교육과정이 이루어지기를 바라면서 본 위원의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김금분위원장

신철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곽도영 위원님하고 김세영 위원님이 지금 1차 질의를 안 하셨거든요? 질의가 없으십니까? 곽도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곽도영위원

곽도영 위원입니다. 사립학교 법정부담금이 있죠?
선철

배선철관리국장

예.

곽도영위원

사립학교 법정부담금이 왜 이렇게 저조하죠?
선철

배선철관리국장

강원도 소재 법인 사립학교 재정상태가 그렇습니다. 대개 부담할 수 있는 재산이 임야로 되어 있어서 나올 재원이 마땅치 않습니다. 그래서 상당히 저조합니다.

곽도영위원

사립학교 시설 설립을 하신 분들의 뜻은 굉장히 높이 평가를 해야 되고 일단 그분들의 사재 출연으로 인해서 교육에 기부하신 게 국가발전으로 이어지기도 했는데 일부이기는 하지만 사립학교에도 보도에 의하면 잡음이 나는 경우도 있고, 학교를 매매하고 그래서, 영월 지역인가요?
선철

배선철관리국장

그렇습니다.

곽도영위원

그래서 학교를 설립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운영하는 데에 있어서도 투명하고 사회에 기여하는 것에 못지않은 도덕적, 윤리적 이런 엄격한 기준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사립학교의 지도 감독을 잘 하셔야 될 것 같아요. 법정부담금 같은 경우에 상당히 저조하니까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관심을 가지시고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사립학교에도 공공 재정이 많이 투입되지 않습니까?
선철

배선철관리국장

그렇습니다. 인건비나 학교 기본운영비 같은 경우에는 재정결함보조금으로 충원해 주고 있습니다.

곽도영위원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하여튼 법적으로 정해진 범위 내에서 납입될 수 있도록 지도 감독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107페이지 대안학교 운영 지원 관련해서인데요, 세부사업설명서 107페이지, 지금 저희 도내에 대안학교가 몇 개가 있죠?
상남

박상남교육국장

대안학교라고 해서 정식 명칭으로 된 학교는 지금 없습니다. 지금 그런 아이들을 모아서 하는 학교는 전인고등학교하고 팔렬중ㆍ고등학교가 그런 학생들을 모아서 교육을 하고 있는데 정식 대안학교로 하는 곳은 지금 없습니다.

곽도영위원

학교 현장에서 학교 폭력, 성폭력, 각종 부적응 학생들, 이런 학생들이 어떤 기존 학교 커리큘럼에서는 적응하기 힘든 부분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학생들의 문제가 발생되면 우리 학교에서만 배제시키려고 하지 그 학생들을 나름대로 전문화시켜서 교육할 수 있는 그런 학교 현장이 없다는 말이죠. 그런 대안으로 나온 게 대안학교인데 대안학교에 관한 관심과 예산이 집중되어야 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본 위원은. 학교 현장에서 보면 문제 학생들을 우리 학교에서만 배제시키려고 하지 사실은 그 학생들을 전문적으로 교육할 수 있는 그런 현장이 부족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런 쪽에 관심을 가져 주시고 예산을 반영시켜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상남

박상남교육국장

저희들 지금 그렇게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에 대한 치료로 지금 강원학생교육원하고 사임당교육원에서 아이들의 치료를 위해서 저희들이 교육을 하고 있는데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그것 말고도 지금 대안학교로 저희들이 현천학교를 만들고 있거든요. 그 부분도 만들고, 중학교의 과정도 필요하다, 가장 많은 것이 취약지구 학교 급이 중학교니까 중학교 아이들 대안학교도 타당성 검토를 해서 추진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예산에 대안중학교 타당성 용역비도 반영해 놓았습니다. 그래서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이들이 여러 가지 교육적 조치를 안정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곽도영위원

그래서 교직에 오랫동안 계셨던 분들이라서 퇴직을 하시면 그분들이 교육 기부를 할 수 있는 기회도 주시고, 모집을 하면 충분히 그런 의사를 가지고 계신 선생님들이 계실 겁니다. 그래서 그동안 교육현장에서 쌓은 노하우를 잘 지도 전수를 하시고 어떤 의무감이 아니라 정말 사랑으로 가르칠 수 있는 선생님들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공간만 확보해 준다면, 저희도 청소년기를 거쳐 왔습니다만 사실 문제 학생들을 학교 때 컨트롤을 해 주면 사회에 나와서 성공한 친구들이 많아요. 사실 어떻게 보면 문제 학생들을 잘만 지도를 해 주면 그 사람들이 사회에 나와서 아주 훌륭한 사람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역사적으로 보거나 세계적으로 유명한 사람들이 어떻게 보면 괴짜, 문제 학생들이 많지 않습니까? 사실 기존 틀에 박힌 교육 거기에 적응을 못 해서 그렇지 거기에서 벗어나서 자유롭게 학습이나 진로 지로를 잘하면 훌륭하게 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그냥 골치 아프다 이런 학생들을 배제만 시키려고 하지 말고 그 학생들을 따로 모아서, 또 교육기부를 하실 퇴직하신 선생님들을 추천 받아서 하면 학교 현장에서 일어난 문제 학생들을 충분히 좋은 방향으로 지도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고 그런 쪽의 예산을 많이 반영을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상남

박상남교육국장

위원님께서 지적하시는 말씀에 전적으로 공감하고 있습니다.

곽도영위원

일단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문제 학생들을 자꾸 퇴출만 시키려고 하지 말고 그 학생들을 기존 어떤 교육과정이 아닌 새로운 대안교육을 통해서 지도를 해 주면 아마 그 학생들 중에는 훌륭한 사람이 나올 것이라고 보고 있어요. 그런 쪽으로도 발상의 전환이 교육현장에서 필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런 쪽에 예산을 많이 세우셔서 대안학교를 강원도에도 꼭 설립해서 진로지도를 잘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상남

박상남교육국장

차질 없이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곽도영위원

이상입니다.

김금분위원장

곽도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중식 시간이 거의 다가오는데요, 김용주 위원님 보충질의를 신청하셨잖아요? 혹시 보충질의를 더 하실 분이 계시면, 지금 시간은 5분씩이거든요. 5분씩 세 분 더 하시고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용주 위원님 먼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용주

김용주위원

김용주 위원입니다. 설명서 46쪽을 보면 수석교사제 운영이 있는데 수석교사를 선임하는 방법이 있나요?
상남

박상남교육국장

예.
용주

김용주위원

어떤 절차죠? 간단히 말씀해 주세요.
상남

박상남교육국장

일단 학교에서 추천이 되어야 됩니다. 본인도 희망하고 학교 동료들도 추천하고 교장 선생님도 추천하고 추천이 되면 이 추천된 사람을 저희들이 모셔다가 별도의 전형 과정을 거칩니다. 전형은 수업 실현도 하고 수업안도 짜고 그리고 면접의 과정을 거쳐서 선발하고 있습니다.
용주

김용주위원

여기에 보면 수업을 잘하는 교사가 우대받는 풍토조성, 교원들의 어떤 전문성의 향상을 위한 목적이라고 되어 있는데 여기 옆에 보면 1급 정교사, 교감, 수석교사 이렇게 표기가 되어 있는데 그분들이 어떤 교육의 경력에 의해서 가는 것인지 아니면 정말 수업을 잘해서, 학생들이 봤을 때 강의를 잘하셔서 선발되는 것인지 그것만 간단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남

박상남교육국장

수업의 전문성이 있어야 됩니다.
용주

김용주위원

그런데 항간에 얘기를 듣기로는 1급 정교사에서 교감 선생님으로 나가셔야 되는 그 타이밍에 가까이 되신 분들이 인사 정체로 승진이 되는 과정에서 그때 수석교사제도의 대상이 되어서 간다라는 얘기가 있는데 그건 사실무근입니까?
상남

박상남교육국장

그건 아닙니다. 어저께도 보고 말씀을 드렸지만 선생님의 길이 지금 선생님을 하다가 교장ㆍ교감으로 가는 종전의 그런 길이 하나가 있고 지난해에 법제화되어서 선생님을 하시다가 마지막 수석교사로 가는 길, 이 두 길입니다. 지금 만들어진 수석교사제는 정말 가르치는 일에 종사하면서 나도 가르치면서 동료 교원들에 대해서 수업 전문성을 키워주는 그 일에 종사하는, 가르치는 일에 최고의…….
용주

김용주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그분들은 본인의 학교 추천과 본인의 신청에 의해서, 선발 규정에 의해서 선발되는 것이다…….
상남

박상남교육국장

일단 그렇게 출발이 되어야 됩니다.
용주

김용주위원

그런데 금년에 47명이었는데 내년도에는 56명 선발계획이라고 되어 있어요. 그런데 여기에는 월 40만 원, 선생님의 기존 급여에 월 40만 원만 수당을 더 주는 것으로 되어 있거든요. 맞습니까?
상남

박상남교육국장

맞습니다.
용주

김용주위원

56명에 대한 1년 치가 11억 3,900만 원 돈이 나오는데 그걸 어떻게 계산한 거죠?
상남

박상남교육국장

위원님, 수석교사가 40만 원씩 하는 것은 이분들에게 주어지는 수당입니다. 월 그렇게 주어지고 이분들이 선발되면 선발될 때 선발의 전형과정이 있고 두 번째는 이분들을 가지고 교육을 시켜야 됩니다. 그냥 바로 임용하는 것이 아니라 일정기간 교육을 시켜야 되기 때문에 교육연수, 교육여비 이런 것들이 포함되어서 이 예산에 반영되고 있습니다.
용주

김용주위원

본 위원이 볼 때는 기존 교직에 계신 선생님 중에서 수석교사 신청을 하고 그 학교에서 신청을 받으면 수석교사가 되고 나서 수업을 50% 경감해 주고 나머지 연구할 수 있는 것이라든가 여러 가지 활용할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선생님의 급여 플러스 수당 40만 원만 주는 것인지 알았더니 그게 아닌 것 같아서, 40만 원만 주는 것으로 하면 2억 6,000이면 되는데 11억이라는 예산이 섰기 때문에 이게 어떻게 된 것인가 묻는 것인데, 예산서를 봐도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 많은데, 1년의 과정을 거치는데 11억이 들어간다 이겁니까?
상남

박상남교육국장

예.
용주

김용주위원

그러면 56명 그대로 한다고 해도 내년에 다시 11억이 들어가는 겁니까? 임기는 4년인데?
상남

박상남교육국장

저희는 교과부로부터 수석교사 임용에 대한 인원을 112명을 받았습니다. 112명을 받았는데 지난해에 46명이 선발되고 이번에 56명을 예정해서 어저께 발표가 난 것으로 알고 있는데 36명 정도가 합격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중에서 모자라는 부분은 내년도에 선발해서 할 계획입니다.
용주

김용주위원

하여튼 학생들의 학업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한 좋은 일환이라고 생각하고 예산이 배정된 것에 대해서 납득이 안 가는 부분이 있는데 추후에…….
상남

박상남교육국장

정회 시간에 저희가 설명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김금분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김동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동자위원

김동자 위원입니다. 몰라서 자꾸 질의하게 됩니다. 사업설명서 94페이지를 봐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위원님 어제 질의를 하셨는데 제가 보충질의 좀 하겠습니다. 학교 체육시설 여건개선에 보면 체육시설에 123억 9,650만 원이 감액되었습니다. 그 밑에 증감사유에 보면 학교별 현황 체육시설 사업비 123억 9,656만 원이 증액 반영되었다고 표시되어 있습니다. 구체적인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남

박상남교육국장

위원님, 송구스러운데 거기에 지금 123억 9,600만 원 감액이…….

김동자위원

감액이 되었는데 왜 증액 반영을 했다고…….
상남

박상남교육국장

표현을, 오타가 나서 그렇게…….

김동자위원

그러면 오타가 났다고 말씀을 하셔야지 다른 데 증액되었나 하고 제가 봤습니다. 그런데 증액된 부분이 없어서…….
상남

박상남교육국장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김동자위원

강원도 학교 체육시설이 이렇게 많이 감액되었는데 강원도 체육시설이 학교에 어느 정도 반영되었다고 생각하십니까? 전체 비율에 몇 % 정도입니까?
상남

박상남교육국장

체육시설 하면 여러 가지 종류의 시설이 있는데 여기에서 감액되어 있는 것은 큰 부분은 아이들의 다목적실, 체육관 이런 부분에 대한 시설이 지난해보다, 이것은 아시는 것처럼 지역에서 매칭이 되어야지만 반영되는 사업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 부분들이 없어서 지난해 반영이 안 되어서 지난해 대비 줄어든 것이고…….

김동자위원

본 위원은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는데요? 지역에서 학교에서 다목적시설 올라온 것도 2013년도에 계상이 안 된 걸로 알거든요?
선철

배선철관리국장

다목적실 확보율은 현재 65% 정도 되어 있습니다.

김동자위원

이게 전체 다 해야 될 사업들인데 지금 교육청 예산을 보면 무상급식으로 인해서 이런 정말 중요한 예산이 편성이 안 되고 감액된 부분을 아쉽게 생각하면서 다시 더 질의를 하겠습니다. 그 밑에 보면 어린이 놀이시설 체육교구 설치 6억 2,500만 원이 전액 감액되었습니다. 이걸 어떻게 봅니까?
상남

박상남교육국장

지난해 어린이 놀이시설을 다 투자를 했거든요. 시설비를 지난해에 다 줬기 때문에 올해는 반영을 안 했다는 것입니다.

김동자위원

전체 유치원별로 다 되었다는 얘기죠?
상남

박상남교육국장

그렇습니다.

김동자위원

그런데 어제 제가 질의했던 사항입니다. 유치원의 교육 여건 개선 21억 7,100만 원이 하나도 계상이 안 되었습니다. 이렇게 감액된 부분입니다. 그런데 이번에도 어린이 놀이시설 체육교구 설치 이런 것도 어린이 놀이터 외에 체육시설 놀이터가 다 되었다는 얘기죠? 100% 다 되었습니까?
상남

박상남교육국장

예. 여기 놀이시설은 지난해 유치원 36억, 초등 해서 62억이 다 배정되었습니다. 그래서 지난해 누리시설 사업은 종료가 되었기 때문에 금년에 제로가 된 것이고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유치원 과정은 누리과정의 예산이 올해 들어가다 보니까 이 부분은 추경에 반영한다는 말씀을 드린 것이고 놀이시설하고는 별개…….

김동자위원

제가 누리과정도 전체 다 편성보다는 당초예산하고 추경예산에 하더라도 어린이집, 유치원 교육 여건 개선은 학년 초 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어떻게 이렇게 당초예산에 계상이 안 되었는지, 강원도 어린이 꿈나무 이러한 중요한 부분이 당초예산에 계상이 안 되었다는 것을 지적하겠습니다. 계속 해도 됩니까?

김금분위원장

한 가지만 더 질의를 하십시오.

김동자위원

152페이지를 봐 주시기 바랍니다. 현장체험 학습비 지원 해서 운영비 지원이 2012년도에 2만 1,979명, 2013년도에는 105명으로 했습니다. 체험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보면 1,110만 원이 계상되고 22억 2,970만 원이 감액되었습니다. 이것을 한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철

배선철관리국장

사업 재구조화 때문에 학교 기본운영비로 전환된 겁니다.

김동자위원

그렇다면 넘겨서 뒤이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학교 진로과정을 한번 봐 주시기 바랍니다. 168페이지 직업진로 교육과정 운영에 대해서 진로과정에 보면 24억 2,472만 2,000원으로 해서 감액된 부분입니다. 이것도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남

박상남교육국장

감된 부분 중에서 가장 큰 부분은 학습보조의 인턴 교사에 3억 4,000이 감 처리가 되었습니다. 이것은 보통 인턴 교사의 사업 시작이 특교로 반영되어서 추진되는데 이 특교 사업이 중단되어서 감 처리가 되었습니다.

김동자위원

그리고 넘겨보시면 제가 체험프로그램을 보니까 5억 7,600만 원이 계상되었더라고요, 직업교육에. 그런데 체험을 이렇게 전부 다 사업 그것으로 편성을 해서 세부사업으로 통합되는 바람에 이런 것들을 자꾸 질의를 또 하게 됩니다. 171페이지를 마지막으로 질의하겠습니다. 171페이지, 교육정책 기획관리에 지난 사업 개요의 세 가지와 사업 내용을 보면 6개 사업을 계상했습니다. 그런데 3억 2,328만 5,000원이 계상되었습니다. 증감사유를 보니까, 심포지엄하고 포럼하고 어떻게 다른지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철

배선철관리국장

위원장님, 양해해 주신다면 정책기획관이 나오셔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금분위원장

정책기획관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춘광

김춘광정책기획관

정책기획관 김춘광입니다. 위원님이 말씀하신 강원교육발전…….

김동자위원

아니, 심포지엄하고 포럼하고…….
춘광

김춘광정책기획관

학술적인 의미의 차이를 말씀하시는 건가요?

김동자위원

예. 어떻게 다른지 말씀해 주세요.
춘광

김춘광정책기획관

거의 비슷한 개념입니다. 포럼이 좀 더 참여의 범위가 넓은 그런 모임이고 심포지엄은 좀 더 전문가 집단들이 많이 참여하는 그런 성격의 차이가 있습니다.

김동자위원

강원도 교육발전 방향제시를 위한 강원교육발전 전략 국제심포지엄이라고 해서 신규로 1,000만 원이 계상되었습니다. 저는 ‘국제’라고 넣어서 심포지엄을 하는데, 사업비가 많이 계상되었다고 생각을 안 합니까? 포럼하고 심포지엄을 하는데 이렇게 많은, 연구비도 아니고 그날 참여해서 과제를 가지고, 말하자면 여러 사람들의 의견을 서로 상충해서 듣는 의견수렴인데 너무 많은 돈을 계상했다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춘광

김춘광정책기획관

국제심포지엄이기 때문에, 국내의 학자들도 물론 참여를 합니다만,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중국이라든지 일본이라든지 또는 카자흐스탄, 캐나다, 저희와 관계를 맺은 여러 나라의 학자들을 초청해서 하는 그런 국제심포지엄이기 때문에 예산이 다소 많이 소요가 됩니다.

김동자위원

잘 알겠습니다. 나머지 질의를 마저 하겠습니다.

김금분위원장

정책기획관님은 들어가셔도 되겠죠?

김동자위원

예.

김금분위원장

간단하게 해 주셔야 되겠습니다.

김동자위원

그렇게 하겠습니다. 강원교육발전기획위원회 회의 개최에 따른 자료 제작비 해서 4,500만 원, 강원교육정책협의회 참석대상자를 확대했다고 해서 증액해서 4,000원이 모자라는 1,000만 원이 계상되었습니다. 다음에 주요 정책 및 공약사항 추진 진단에 대한 강원교육정책 만족도 조사의 용역비가, 용역비는 어디에 주는데 용역비에 5,000만 원씩 계상되었는지 그것도 답변을 해 주시고, 다음에 강원 교육 정책 포럼 운영 해서 계상되었더라고요. 이런 것이 왜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어느 것이 2013년도 당초예산에 들어가야 되는지 그게 저는 더 궁금하거든요. 유치원 시설 여건이 당초예산에 들어가야 되는지, 아니면 국제포럼을 이렇게 하면서 교육 정책 포럼을 운영한다든가 강원교육발전기획위원회 회의 개최를 하는 제작비가 더 우선인지 제가 묻고 싶어서 한 말씀 드리는 겁니다.

김금분위원장

국장님 간단히 답변해 주십시오.
선철

배선철관리국장

위원장님, 소관 사항이 정책기획관님 소관 사항입니다.

김금분위원장

정책기획관님 소관이십니까?
선철

배선철관리국장

예.

김금분위원장

그러면 위원님, 이따가 정회 시간에 설명을 들으시면 안 되시겠습니까?

김동자위원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김금분위원장

이관형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관형위원

이관형 위원입니다. 한 가지 질의드리고 한 가지 확인하고 끝내겠습니다. 학교 보건관리에 대해서 여쭈어보겠습니다. 학생들의 건강증진 운영 및 보건교육 내실화 사업이 당초예산 대비 6.6% 늘어난 20억 4,000만 원 정도 되는데 2012년도 정서 행동 발달 선별검사 결과를 잘 보셨죠?
상남

박상남교육국장

그렇습니다.

이관형위원

많이 심각하네요? 우리 성인들만이 가지고 있는 게 아니고 초ㆍ중ㆍ고 학생들이 이러한 우울증, 폭력피해 징후, 자살 생각, 학교폭력과 피해를 본인들이 다 느끼고 있다는 내용 아니겠습니까, 경험을 하고? 이 수치가 우리 타 지역하고는 어떻습니까? 작년에 처음 검사를 한 건가요?
상남

박상남교육국장

전수조사를 처음 했는데…….

이관형위원

전국을 대상으로 다 했습니까? 강원도만?
상남

박상남교육국장

예. 학생들에게 전수조사를 했는데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지금 여러 가지 정서 발달에 있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이들이 전체적으로 초ㆍ중ㆍ고와 비교해서 5% 정도 관심을 가져야 할, 그리고 그중에서 1.8% 정도는 주의를 기울여야 할 이런 아이들이 있습니다. 이 부분도 우리 학생들을 치료해야 할 중요한 교육의 문제로 대두되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을 예산에 반영하고, 특히 아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이들에게는 치료까지도 지원해서 치료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관형위원

유형별로 보면 학교폭력과 피해가 16.2%로 가장 많고 그다음에 우울증이 14.8%, 자살 생각이 14.4%로 세 번째로 많습니다. 이 검사결과에 의해서 치료를 하죠?
상남

박상남교육국장

그렇습니다.

이관형위원

Wee센터, 보건소, 병ㆍ의원, Wee클래스, 순회상담 등 여러 가지를 하고 있는데 보면 기타 순회상담 교육청 자체로 하는 비율이 27% 정도 돼요. 그래서 이것이 효과가 있겠느냐, 더구나 마음을 다친 학생들이라는 얘기죠. 그래서 그냥 우리가 즉흥적으로 가서 한번 만나서 “넌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느냐.” 이래서는 치료가 안 된다고 보고요, 우리 Wee센터 직원들이 전문자격증을 소지한 분들 아니겠습니까? 제가 알기로는 그런데요?
상남

박상남교육국장

그렇습니다.

이관형위원

그래서 Wee센터를 좀 더 적극 활용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겠다, 그 외에 어떤 전문적인 치료가 필요한 사람들은 보건소나 병ㆍ의원으로 가야 되겠지만 그전에는 교육청 자체의 비율을 많이 떨어뜨리고 Wee센터를 적극 활용하는 것이 어려운 환경에 정신적으로나 마음적으로 닫혀 있는 학생들의 마음의 문을 열기 위해서는 믿음과 신뢰를 느껴야 모든 게 풀리지 않겠습니까? 시책을 바꾸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상남

박상남교육국장

위원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감하고 있습니다. Wee센터, Wee클래스 기능을 활성화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이관형위원

그렇게 해 주시고요, 제가 아까 본 위원이 교장선생님 관련해서 질의드린 것 확인을 해 보셨습니까?
상남

박상남교육국장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제가 자료 확인을 늦게 해서 송구스럽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리고 학교가 5년 안에 교장선생님이 네 분씩이나 바뀌는 이런 사례가 향후에는 절대 일어나지 않도록 인사행정에 객관성을 최대한 유지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관형위원

그렇습니다. 국장님 잘 아시다시피, 물론 30년이 넘는 분들도 계시죠. 이렇게 오랫동안 교직에 계시면서 가지고 계시는 노하우와 경험이 물론 소중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잘 아시다시피 장점보다는 오히려 단점이 부각될 수도 있거든요. 무슨 얘기냐 하면 우리 군대에서는 말년에 떨어지는 낙엽도 조심하라고 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공직에서도 명퇴를 잘 안 하지 않습니까? 신규, 다음에 특색 있는 학교 운영을 안 하려고 하겠죠, 기본적으로. 제가 당사자가 되어도 그렇습니다. 어떻게 하든지 아무런 사고 없이 내 임기를 명예롭게 퇴임하기를 원하는 것이 인간의 본능 아니겠습니까? 본인은 그것을 충족할 수 있지만 학교나 학생들한테는 그 2~3년이 중요한 시기가 될 수 있다는 말이죠. 그래서 향후에 지금 말씀하신 대로 그러한 방법으로 인사를 균형 있게 잘 해 주시기를 당부드리면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상남

박상남교육국장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금분위원장

이관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병길

윤병길위원

추가 질의를 저는 간단하게 물어보겠습니다.

김금분위원장

그러면 보충질의 마지막이신 거죠?
병길

윤병길위원

예.

김금분위원장

윤병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병길

윤병길위원

국장님 수고하십니다. 질의를 안 하려고 했는데 정말 중요한 것, 설명서 113페이지입니다. 학력평가관리가 있어요. 그런데 목적이 무엇인지 거기에 써 있거든요. 학력평가관리의 목적이 뭐예요?
상남

박상남교육국장

아이들의 학업성취도 수준을 파악하고자 하는 데에 목적이 있습니다.
병길

윤병길위원

그러면 이게 수능하고 관계가 되는 건가요?
상남

박상남교육국장

지금 여기에 있는 게 첫 번째 것은 국가에서 전국으로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그게 첫 번째 내용이고 두 번째에 연합학력평가는 저희들이 자체적으로 고등학교 아이들 학력평가를 하고자 하는 그 계획입니다.
병길

윤병길위원

고3 학생들은 수능 모의고사를 1년 동안 몇 번 정도 봐요?
상남

박상남교육국장

연합평가 네 번하고 수능을 두 번 보고 있습니다.
병길

윤병길위원

제가 왜 그런가 하면 사업목적에는 그렇게 써 있고 맨 밑에 증감사유에 4,000만 원이 늘었는데 수학능력시험 체제 변경에 따른 출제 문항 수 증가라고 되어 있더라고요. 그런데 예산안 1,071페이지에 보니까 사업 기대 효과에는 다 다르더라고요. 기대 효과에는 뭐라고 되어 있느냐 하면 교수학습 개선하고 그 밑에는 대학수학능력시험 적응력 제고라고 했어요. 본 위원은 이것을 볼 때 이것이 수능하고 관계되기 때문에 수능에 대한 맨 위의 목적이 미달학생의 학습 보충이라고 했기 때문에 저는 수능에 대해서 모의고사를 자주 보는가 하고 여쭤본 거예요. 3개가 다 다르더라고요.
상남

박상남교육국장

첫 번째 목적은 첫 번째 사업에 대한 목적이고요, 두 번째에 있는 목적은 두 번째 있는 사업의 목적이고 그 사업에 따라서 목적을 따로따로 분리해서 나타낸 것입니다.
병길

윤병길위원

분리해서 나타내면서 기대 효과가 다 다르다고요?
상남

박상남교육국장

예.
병길

윤병길위원

이런 것을 교육청에서 하실 때는, 학생들의 미달 학습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해요, 강원도민들이 다 똑같이. 그래서 어제도 말씀드렸지만 평준화가 되면서 정말 성적이 안 오르고 오르고 이런 기대치를 갖고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대해서 4,000만 원 늘리셨더라고요. 4,000만 원 늘린 것은 좋게 생각하면서 앞으로는 교육청에서 이런 평준화지만 그래도 학생들이 성적을 올릴 수 있는 방향으로 하셔서 행복한 학교, 무슨 학교 다 좋지만 이런 교육에 대해서 신경을 써 달라고 능력 있는 교육국장님한테 부탁을 드리면서 발언을 마치는데 대답만 듣고 발언을 마치겠습니다.
상남

박상남교육국장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아이들 학업 성취 수준이 상향될 수 있도록, 그리고 고교평준화가 실현됨에도 불구하고 우려했던 것을 불식시키고 모든 학교의 학력이 상향 평준화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병길

윤병길위원

이상입니다.

김금분위원장

윤병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제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시면 질의를 모두 마치고자 합니다. 휴식과 중식을 위하여 14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 06분 회의중지

14시 01분 계속개의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오전에 1차 보충 질의를 마쳤습니다. 혹시 더 질의하실 분이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분이 안 계시므로 이것으로 질의와 답변을 모두 종결하겠습니다. 이어서 교육청 소관 예산안에 대한 계수조정을 위하여 소위원회를 구성하도록 하겠습니다. 계수조정 소위원회는 사전에 협의한 바와 같이 본 위원장을 포함하여 정당별로 배분하여 모두 7명의 위원으로 구성하도록 하겠으며 사회문화위원회 김금분ㆍ곽도영 위원님, 농림수산위원회 김동자ㆍ이관형ㆍ홍건표 위원님, 교육위원회 김세영ㆍ신철수 위원님을 각각 선임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그러면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예산안 계수조정을 위하여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4시 03분 회의중지

16시 03분 계속개의

위원 여러분,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동료 위원 및 관계관 여러분! 장시간 기다리시느라 대단히 노고가 많으셨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계수조정 소위원회에서 예산안 계수를 조정한 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강원도교육청 소관 2013년도 세입ㆍ세출예산안은 유아 및 보육재정 수요 확대, 창의ㆍ인성교육 강화, 학습과 일자리를 연계하는 모두를 위한 교육복지에 중점을 두고 편성한 것으로서 큰 폭의 예산안 계수조정에는 한계가 있다는 데에 평가와 인식을 같이 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교육위원회의 예비심사 결과를 존중하고 일부 추가 조정이 필요한 경우는 예산안 계수를 조정하되 그 원칙은 교육재정의 책임성을 확보하고 효율성이 낮거나 행사ㆍ축제성 사업의 정리, 투자 시기 조정 등을 통하여 재정 건전성을 높이고자 하였습니다. 조정 결과 2013년도 강원도교육비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 계수조정 규모는 12억 3,700만 원으로서 예산 감액은 강원행복더하기학교 운영 6억 7,600만 원, 문예행사 지원, 역사야 놀자, 찾아가는 강원인 역사이야기 4,000만 원, 문화예술교육 지원 도시락콘서트 지원 5,400만 원, 문화예술교육 지원 강원교육복지 한마당 2,100만 원, 학교폭력 예방 및 대책 맞춤형 방문코치 지원 3,000만 원, 방학 중 단기 집중영어프로그램 운영, 단기 집중영어캠프 위탁 운영 2억 6,000만 원, 진로진학교육 가칭 강원학생진로교육원 설립 2,000만 원, 국제교육문화 교류협력 한중 교육교류 2,500만 원, 지방공무원 역량강화 각종 활동, 직원 정책학습신문 발간 2,100만 원, 시설사업 추진, 학교 신설ㆍ이전, 학교시설 평준화 홍보 2,000만 원, 강원교육 정책연구, 강원교육 종합만족도 조사 2,000만 원, 강원교육 정책연구 각 분야별 정책현안 조사 3,000만 원, 강원교육 정책연구 정책 추진에 대한 학부모 집단심층면접조사 2,000만 원을 각각 감액하고, 예산 증액은 예비비 12억 3,700만 원을 각각 증액하기로 하였으며, 작은학교 희망만들기 모델학교 운영 예산 11억 1,990만 원에 대해서는 예산 집행 전에 교육위원회의 별도 승인을 득한 후 집행할 것과 지방채 발행 시 사전 동의를 받을 것을 권고하였습니다. 그리고 2012년도 제2회 강원도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은 교육과학기술부가 용도를 지정하여 교부한 특별교부금 및 국고보조금, 지방자치단체 전입금과 연도 말 예산 확정에 따른 필수 현안사업비 반영 등 올해 강원교육재정의 세입ㆍ세출 운영 상황을 최종적으로 정리하여 결산에 대비하는 추경예산이라는 점에서 합리적이고 적절한 예산 집행을 통하여 효율성을 높이는 건전한 재정 운용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주문하면서 본 추경예산안은 원안대로 인정하기로 하였습니다. 이상 계수조정 결과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상 보고드린 바와 같이 예산안 계수조정 결과에 대하여 여러 위원님들께서 이를 양해하시겠습니까?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13년도 강원도교육비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을 수정 부분은 수정안대로, 기타 부분은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그러면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2012년도 제2회 강원도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을 지금까지 심사하신 바와 같이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그러면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본 교육비 예산안에 대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사 의결과 관련하여 집행기관의 인사가 있겠습니다. 배선철 관리국장님 나오셔서 인사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선철

배선철관리국장

관리국장 배선철입니다. 존경하는 김금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님, 구자열 부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금번 제224회 강원도의회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강원도교육비특별회계 2013년도 예산안과 2012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강원교육에 대한 깊은 애정과 관심으로 심도 있게 심의ㆍ의결해 주신 데에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 의결해 주신 2013년도 예산안과 2012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반영된 모든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하고 건전하고도 효율적인 재정 운용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리고 위원님들께서 금번 심의 과정을 통해서 교육행정 전반에 걸쳐 보여주신 깊은 관심과 고견을 교육현장에 정성껏 반영하여 강원교육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으로 노고가 많으심에도 불구하고 예산안 심사를 위해 열과 성을 다해 주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님들께 다시 한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위원님 여러분! 며칠 남지 않은 올해 하시고자 하는 일 잘 마무리하시고, 다가오는 계사년 새해 위원님들과 위원님들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늘 함께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금분위원장

배선철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예결위 동료 위원 여러분, 그리고 교육청 관계관 여러분! 어제와 오늘 긴 시간 동안 강원교육 발전을 위하여 모두 다함께 참으로 많은 논의를 하셨습니다. 모쪼록 이러한 노력이 일선 교육현장에서 더욱 알차게 열매 맺기를 기원합니다. 아울러 남은 정례회 일정에도 더욱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의견 조정을 위해서 2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 12분 회의중지

17시 31분 계속개의

위원 여러분,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동료 위원 여러분! 장시간 동안 기다리시느라 노고가 많으셨습니다. 여러 위원님들께서도 주지하시다시피 지난 12월 8일 제4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2013년도 강원도 예산안에 대해 여러 위원님들께서 장시간에 걸쳐 심도 있는 심사 과정을 통해 수정 의결하신 바 있습니다. 그러나 2018평창동계올림픽 경기장시설 조성사업 등 예결위 심사 과정 중에 삭감 조정된 예산은 사업의 시급성이나 효율성에 있어서 2013년도 당초예산안에 계상하여 추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일부 의견 등이 제시되고 있고, 아울러 여러 위원님들께서 위 사항에 대해 간담회 시간을 통해 심도 있는 논의를 하신 결과 동계올림픽 조성사업과 민생현안 일부 사업의 시급성을 감안하여 재조정 시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여러 위원님들의 의견을 수렴하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2013년도 강원도 세입ㆍ세출예산안에 대한 번안동의의 건을 상정하여 의결하게 된 것에 대해 예결위원장으로서 여러 위원님들께 매우 송구스럽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예정된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의사일정 제3항 위원회 의사일정 변경의 건을 상정합니다. 강원도의회 회의규칙 제54조의 규정에 의거 위원장과 부위원장이 상의하여 배부해 드린 유인물과 같이 의사일정을 변경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의사일정 제3항 위원회 의사일정 변경의 건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의사일정 제4항 2013년도 강원도 세입ㆍ세출예산안에 대한 번안동의의 건을 상정합니다. 그러면 본 안건과 관련한 제안설명은 번안동의를 발의해 주신 홍건표 의원님께서 하시겠습니다. 홍건표 의원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건표의원

홍건표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여러분! 의사일정 제4항 2013년도 강원도 세입ㆍ세출예산안에 대한 번안동의의 건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본건은 지난 12월 8일 제4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여러 위원님들께서 심사ㆍ의결해 주신 2013년도 강원도 세입ㆍ세출예산안에 대한 번안동의를 구하고자 하는 것으로서 본 예산안에 대해 다시 번안동의를 제안하게 된 점을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본 번안동의의 건은 2018평창동계올림픽 경기장시설 조성 등 강원도정의 시급한 현안 해결과 일부 시급한 민생현안 사업에 대한 조정을 위한 것으로서 위원님들께 사전에 배부해 드린 2013년도 강원도 세입ㆍ세출예산안에 대한 번안동의안의 내용과 같이 조정하고자 합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금분위원장

홍건표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를 하시겠습니다만 효율적인 회의 진행을 위해 질의는 일문일답으로 하고, 의원님께서는 앉은자리에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신청 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그러면 의사일정 제4항 2013년도 강원도 세입ㆍ세출예산안에 대한 번안동의의 건은 여러 위원님들께서 심사하신 바와 같이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이상으로 제224회 강원도의회 정례회 제6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7시 37분 산회

출처 강원특별자치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