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의회 발언
홍복조 의원 발언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저는 선사시대로 158쪽에 우리가 지금 선사시대로는 계속 지금 테마관광이라든가 이런 쪽에 관광콘텐츠 확충 이래서 계속 돈이 들어가고 있는데요. 어제 혹시 거기 우리가 10월 28일부터 수목원에 국화축제하고 있는 것 아시지요?
어제 저희들이 가보려고 가다가 돌아왔어요. 차가 너무 많아서 관광버스가 어마어마하게 이게 지금 관광버스들이 타지에서 구경하려고 오고하는데 지난번에도 말씀을 드렸는데 우리 선사시대로하고 좀 연관해서 정말 좀 괜찮은 관광콘텐츠를 개발해 가지고 홍보해서 이럴 때 정말 우리 선사시대로를 많이 알릴 수 있는 그것을 좀 개발했으면 좋겠습니다. 해마다 이 수목원 국화축제 때가 되면 정말 많은 사람들이 들어오거든요.
달서구에 지금 이것을 좀 사실 우리 선사시대로 이 1개 갖고만 관광콘텐츠가 별 효과를 못 누리니까 같이 해서 할 수 있는 그런 것을 좀 해 주시고요. 지난번에도 계속 그 말을 했는데 우리가 선사시대로 이 광고를 하기 위해서 아마 벽에 우리 그림 하는 것 뭐지요? 벽화 이런 것도 사업을 하고 있는데 저는 중구에 가보면 무슨 공사를 하면 공사 옆에 벽면에 전부 그것을 근대로 거리 다 넣습니다.
그런데 우리 달서구는 제가 그걸 몇 번 이야기했는데도 그게 절대 안 되고 지금 우리 복지관 주차장 공사하고 있지요. 그런 벽면도 다 비어 있어요. 그것은 우리 돈을 들여서 하는 게 아니고 그 공사업체에 이야기를 좀 해서 그 선사시대로에 대한 홍보를 좀 할 수 있도록 그런 그림을 넣고 하면 좋겠는데 제가 그것 몇 번, 지난번에도 그 이야기를 했는데 안 하고 있어요.
지금 월성동에나 진천동에 지금 아파트 공사 얼마나 많이 하고 있습니까? 그런 데에다가 선사시대로를 홍보할 수 있는, 우리 돈 들여서 하지 말고 업체에다 이야기해서 홍보할 수 있도록 하세요. 계속 우리 돈만 들여 가지고 하려고만 생각하시지 말고 그런 것을 이용해서 우리가 홍보를 적극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해 주시고 수목원을 이용해 가지고 우리 선사시대로를 같이 홍보할 수 있도록 그런 법을 좀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