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의회 발언
김화덕 의원 발언
우리 여성가족과 과장님을 비롯한 우리 직원 여러분들 수고 많습니다. 146쪽에 우리 결혼하기 좋은 결혼특구 달서에 대해서 몇 가지 질문하겠습니다. 우리 달서구에는 2018년에 결혼장려특구로 지정되고 나서 이번에 2019년 두근두근 페스티벌 1주년 기념행사를 하셨지요?
좋은 성과로 인해서 평이 굉장히 좋습니다. 거기에서 현재 몇 쌍이 지금 커플이 맺어졌나요? 굉장히 많은 커플들이 결혼식을 내고 성과가 굉장히 좋다고 봅니다.
저는 이제 우리 만남으로 해서 우리 안대국 위원님 자녀도 곧 12월에 결혼식이 진행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본인은 이야기를 못 하시고 보니까 이게 우리 사업정책을 내놓고 성과 없는 그런 정책이 아닌 좋은 우리 달서구에 결혼장려사업이기 때문에 결혼친화도시를 내기만 하는데 좋은 성과가 있고 이래서 제가 오늘 여성과족과에 칭찬 아닌 그런 칭찬을 하기 위해서 이 이야기를 꺼냈습니다. 아무쪼록 결혼율도 줄어들고 저출산으로 인해서 우리 인구가 줄어드는 이 시점에 달서구에서 이런 정책으로 인해서 달서구가 빛나고 여성가족과에 좋은 사업이 되기를 바라면서 인사를 하고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우리 문화체육관광과장님, 웃는얼굴아트센터장님! 수고가 많습니다. 본 위원은 몇 가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154쪽에 업무추진상황에서 지역축제 및 문화행사 지원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달배달맞이축제, 두류문화한마당, 와룡민속축제, 장미꽃필무렵축제 등 여러 가지 축제가 1년 연중행사로 일이 많은 게 사실입니다. 그중에서 장미꽃필무렵축제가 참 성공적으로 이루어졌습니다. 거기에 인원 동원했다고 할 정도로 많은 주민들이 호응이 되어서 현수막만 걸어놓아도 주민들이 올 정도로 그렇게 발전을 했습니다.
다만, 아쉬운 것은 이제 행사내용에서 그중에 우리 개회식 할 때인가 금요일인가 그때는 우리 인기 정도의 가수를 한두 분 초청해 달라는 주민들의 민원이 항상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 좀 참고를 해 주시고 버스킹 공연이 많이 지금 며칠 했지요? 파고라 밑에서?
그게 조금 많지 않나 해서 그걸 조금 줄여서 해 주었으면 하는…, 이쪽에 지금 우리 행사도 개회식을 해야 되는데 파고라 밑에서 버스킹을 하고 있고 하니까 중복되는 게 있지 않나 싶기도 하고 우리 집행부에서 좀 바빠 보이기도 하고 그런 현상을 제가 좀 봤습니다. 어차피 이 큰 행사를 시작해야 되는데 이쪽에 버스킹 공연을 하고 있으니까 일도 이렇게 중복이 되고 그래서 조금 절충을 해 주었으면 하고 이제 지금 시청 유치 때문에 모든 행사를 두류정수장에서 하고 있는데 내년에 정상적인 장소에서 축제를 진행하게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지난번에도 본 위원이 늘 이야기 드렸을 때 와룡민속한마당에서도 많은 인원이 축제를 위해서 오고 있습니다마는 지난번에 말씀드렸는데 그런 예산 부분에서는 우리 과장님께서 조금 내년에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160쪽에 달서문화해설사에 선사시대로 탐방에 해설사가 지금 9명이 소요 예산이 편성되어 있는데 문화해설사가 9명 이만큼 필요합니까?
그렇지요. 그러면 희망달서큰잔치에 10월 11일, 12일, 13일. 233쪽입니다.
거기에서 축제가 전야제, 다문화축제 등 여러 가지 함께 진행했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제 다문화축제도 여기에서 함께 하다 보니까 거기에 그 중에 임원 되시는 분들이 다문화축제가 소홀한 것 같다. 부족한 것 같다.
전에부터 이야기를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연일 하다 보니까 그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았나 했는데 음식 부스 당 이번에는 얼마씩 지원해 주었습니까? 여기 문화재단이 들어와 있기 때문에 금액은 제가 작년까지 100만 원씩 해 주었는데 이번에 금액이 좀 70만 원인가 그 정도로 지원되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하여간 무언가 부족함을 느껴서 그날 이야기를 저 붙들고 하더라고요. 이렇게 축제를 한몫에 해서 이런 문제가 생기는지 전에는 분야별로 나누어서 했지 않습니까? 같이 해도 전에 아트센터에서 했었는데…….
같이 하다 보니까 축제를…, 아무쪼록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