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강원발전연구원장
강원발전연구원장 김종민입니다. 존경하는 방승일 부위원장님 그리고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오늘 위원님들을 모시고 강원발전연구원의 주요업무를 보고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보고에 앞서서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서 국내외적으로 어려운 가운데도 우리 연구원이 일을 잘 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신 데 대해서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특히 연구원이 강원도 발전의 싱크탱크로서 제대로 일해 나갈 수 있도록 격려와 지지를 많이 보내주셨습니다. 덕분에 지난해에는 연초에 계획한 대로 많은 연구 성과와 결실을 맺을 수 있었습니다. 올해에도 도정 주요 현안과 정책 개발을 위한 많은 고견을 주시고 연구의 질적 향상과 연구원의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계속해서 성원과 지원을 보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보고에 앞서서 연구원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박상헌 기획경영본부장입니다. (기획경영본부장 박상헌 인사) 이영길 연구Ⅰ본부장입니다. (연구Ⅰ본부장 이영길 인사) 김인중 연구Ⅱ본부장입니다. (연구Ⅱ본부장 김인중 인사) 박종영 사무처장입니다. (사무처장 박종영 인사) 안병헌 정책협력관입니다. (정책협력관 안병헌 인사) 이상 간부소개를 마치고 배부해드린 유인물로 강원발전연구원의 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1쪽이 되겠습니다. 일반현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잘 아시는 내용이기 때문에 간단하게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저희 기구는 3본부 5처 1사무처로 되어 있습니다. 현재 정원은 48명인데 연구직에 5명이 결원이 되어 있어서 6명이 결원인 상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2쪽이 되겠습니다. 연구Ⅰ본부는 잘 아시는 것처럼 경제 현안의 심층 분석과 산업구조 고도화를 연구하는 거시경제ㆍ산업경제분야, 도시 및 지역개발ㆍ교통ㆍ주택ㆍ공간관리ㆍ방재분야에 관한 연구를 하는 공간관리ㆍSOCㆍ방재분야ㆍ사회복지ㆍ지방자치ㆍ행재정ㆍ지방분권 과 관련된 연구를 하는 사회복지ㆍ행재정ㆍ지방화분야, 강원도의 농산어촌 및 폐광지역 관련 정책을 연구하는 농산어촌ㆍ폐광지역분야, 그리고 산림ㆍ방재ㆍ수질ㆍ수량ㆍ생태에 대한 연구를 하는 환경ㆍ산림ㆍ수자원ㆍ백두대간분야로 편성되어 있습니다. 연구Ⅱ본부는 신소재사업, 새롭게 떠오르는 연구를 담당하는 부서입니다. Ⅱ본부에도 5개 분야가 있습니다. 기후변화 등 환경 문제에 따른 녹색기술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건강의료산업분야를 연구하는 녹색ㆍ바이오ㆍ건강의료산업분야, 신소재ㆍ신재생에너지 개발을 통한 자원의 이용 및 관리방안을 연구하는 해양ㆍ신소재ㆍ자원ㆍ에너지분야, 신성장 동력으로서의 문화 콘텐츠산업 및 다양한 이업종간 융ㆍ복합을 통한 고부가가치를 연구하는 콘텐츠ㆍ하이터치산업분야, 그리고 DMZ 및 접경지역, 남북협력, 군사산업에 관한연구를 수행하는 군사산업ㆍ접경지역ㆍDMZ분야, 각종 전시회, 국제회의, 스포츠 행사 등의 유치 및 마케팅 전략 개발과 관련된 연구를 하는 전시ㆍ회의ㆍ관광ㆍ스포츠산업분야 이렇게 5개 분야로 편성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이 연구원에는 센터가 5곳이 있습니다. 먼저 지역 실정에 맞는 경제 교육을 수행하는 강원경제교육센터, 일자리 공시제 사업의 성공적 정착과 지식사회의 지역발전을 위한 인적자본, 사회적자본, 그리고 혁신창출에 필요한 정책을 연구 개발하는 일자리ㆍ인재개발센터, 동북아 관련 주요 동향을 연구하고 정책을 개발하는 동북아연구센터, 강원도 남북교류 및 협력 사업에 관한 정책개발, DMZ 연구 등을 수행하는 한국DMZ연구센터, 탄광지역 주민 소득과 개발사업 그리고 국내외 탄광지역 성공적 개발 사례 등을 연구하는 탄광지역발전센터 이렇게 5개의 연구센터가 있습니다. 행정부서로는 기획경영본부와 사무처가 있는데 기획경영본부에는 기획예산팀, 연구지원팀, 지식정보관리팀, 현안대응분야 이렇게 5개 파트로 되어 있습니다. 사무처는 총무팀, 재무회계팀으로 편성되어 있습니다. 5쪽의 예산관련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2013년도 예산은 작년 12월에 이사회에서 승인받은 내용인데 총 102억 9,600만 원으로 약 103억 원이 되겠습니다. 잘 아시는 것처럼 연구원 예산은 2010년도에 80억에서 2011년에 201억 원으로 늘었습니다. 이것은 빌딩구입비 110억이 편성이 되어서 늘었습니다. 그리고 2012년에는 확 줄어서 131억 원으로 되었지만 금년보다는 예산이 많습니다. 그 이유는 의회에서 편성해주신 리모델링 예산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2013년 예산 103억의 내역을 보면 일반회계가 약 90억 원 그리고 특별회계가 약13억 원이 되겠습니다. 일반회계 90억 원 중에서 수입은 경상수입이 44.8%를 차지하는 40억 원 그리고 도비출연금 수입이 27억 원, 임시적수입으로 세계잉여금 등 이월사업비가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지출은 연구사업비에 30억 원, 경상운영비 59억 원이 지출되도록 편성되어 있습니다. 특별회계 12억 8,700만 원은 국ㆍ도비 보조금 7억 9,000만 원, 이월사업비 약 5억 원이 편성되어 있습니다. 그럼 7쪽으로 가겠습니다. 2013년 계획을 말씀드리기 전에 2012년 주요 성과를 요약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연구원은 도정목표 달성에 필요한 각종 그때그때 제기되는 현안대응을 위해서 TFT 팀을 운영을 해서 많은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 동해안경제자유구역 예비지정 승인을 받기까지 저희 연구원에서 많은 연구활동을 전개했습니다. 2007년에 1차 탈락한 이후에 2008년 본격적으로 개발계획 수립에 착수해서 2009년에는 POSCO 마그네슘 공장과 포항 산업과학연구원 분소를 유치하고 그다음에 바닷물에서 리튬을 추출하는 실증화 사업을 2010년에는 유치했습니다. 그리고 2011년에는 생산기술연구원 강원본부를 유치했고 2012년에는 128개 외국기업과 MOU를 측면 지원해서 잘 아시는 것처럼 저희가 만든 기본계획에 의해서 작년 9월 25일에 동해안경제자유구역이 예비지정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세 번째로는 저희 연구원의 연구 성과가 차세대 마그네슘 제련 국산화를 통한 초경량 부품소재 개발사업 등 550억 원대에 이르는 국가 핵심 연구과제를 유치한 공로를 인정받아서 연구기관 최초로 국무총리 기관표창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작년 한 해 국책기관 및 기업유치 활동을 저희가 측면 지원해서 성과가 있었습니다. 현재 한국세라믹기술원 강릉분원 유치가 진행 중에 있고 이것은 강릉R&D 인프라 기반구축에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POSCO엠텍을 영월로 유치해서 영월지역의 산업발전 전략수립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POSCO엠텍은 영월군에 1,400억 정도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풀뿌리기업통합지원센터 설립을 지원했습니다. 그리고 또 한국체육대학 평창캠퍼스, 동계스포츠전담 평창캠퍼스를 유치하는 것과 관련해서 MOU 체결을 지원하고 현재 유치와 관련된 실무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잘 아시는 것처럼 강원도 미래가치 확보를 위한 대선공약 과제 발굴에 많은 시간을 썼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생략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연구원 중에는 대통령표창을 수상한 분도 있습니다. 저희 연구원은 이와 같은 연구에 힘입어서 5년 연속 경영평가 최우수 연구기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8쪽이 되겠습니다. 구체적으로 연구사업 추진 성과를 말씀을 드리면 우선 수요자 중심의 연구를 많이 강화했다는 것을 말씀을 드릴 수 있겠습니다. 표에 있습니다만 저희가 2012년도에 230건을 목표로 했는데 291건 연구 의뢰를 해서 27% 연구량이 늘어났습니다. 그 늘어난 양 중에서 제일 큰 부분을 차지하는 것이 수탁과제가 되겠습니다. 수탁과제는 당초에 저희가 50건 계획을 했었는데 91건이 수탁이 되어서 182%의 성과가 있었습니다. 이것은 우선 제일 큰 것은 연구원의 연구 성과에 대한 신뢰도가 상승한 것에 기인한다고 보이고 또 도의회에서 특히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자구노력을 하라는 말씀하고도 상관이 있습니다. 이렇게 늘어남으로 인해서 연구원 재정 확충에 기여하게 되고 또 시ㆍ군 단위 현장에 밀착한 연구를 강화하는 계기가 되고 또 지역소득과 연계되는 국비확보 정책지원이 효과가 있었고 또 정책메모가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는 데 많은 기여가 있었고 그런 결과가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수탁과제를 저희 연구원에서 많이 수탁한 것에 있어서 실제적인 효과는 연구용역비가 도 이외의 지역으로 나가는 것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도 부(富)의 역외 유출을 방지했다는 의미에서 상당히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9쪽입니다. 연구사업이 강원도의 역점시책을 성공적으로 전개될 수 있도록 정책지원을 하는 데 두고 있습니다. 지금 저희가 역점시책에 따라서 수행한 연구 291건을 분류해보면 제일 중요한 것은 동계올림픽 성공 개최 기반과 지역발전 전략에 46건 16% 그리고 지속성장에 강원경제 기반 조성에 54건, 그리고 세계 속의 관광문화 중심도로서의 육성 48건, 동북아물류기지 성장기반 구축에 46건, 강원도 가치제고 및 자치역량 강화 58건 등으로 구성이 되어 있고 또 특히 도정구호인 소득 2배 행복 2배 하나된 강원도를 위해서 2건을 수행했습니다만 이것은 건수는 적지만 한 건 한 건이 덩치가 크기 때문에 많은 연구원이 함께 모여서 융합한 가운데 결과물로 연구가 진행되었습니다. 그리고 강원발전연구원이 도 및 시ㆍ군의 균형발전을 위한 연구지원 내역을 말씀드리면, 바꿔 말씀을 드리면 강원발전연구원이 강원도의 시ㆍ군을 위해서 수행한 연구과제는 198건이 되겠습니다. 시ㆍ군 평균당 10개 정도의 연구과제를 작년에 수행했습니다. 제일 많이 연구과제가 이루어졌던 곳은 평창입니다. 평창이 19건인데 아무래도 올림픽 특수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10쪽으로 가겠습니다. 저희 연구성과가 정책으로 연결된 사례라든지 예산확보로 연결된 내용들을 몇 가지 예를 들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동해안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위한 타당성 조사를 기반으로 말씀을 드린 것처럼 동해안경제자유구역 예비지정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졌습니다. 그리고 자동차부품산업 연구, 초경량 소재 산업 연구 등을 통해서 전국의 연구기관 최초로 국무총리 기관표창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마을리더 및 마을공동체 대상 역량진단 도구를 개발해서 농림수산부 주관 2012년 대한민국 농어촌마을 대상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기능성 신소재산업 육성 추진 전략에 따라서 강원도가 기능성 신소재 육성 전략을 잘하는 A등급 도로서 지경부로부터 평가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마을기업 컨설팅 사업을 통해서 풀뿌리지원센터, 탄광지역주민 창업지원 등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사회적기업 네트워크 지원연구를 통해서 강원도 풀뿌리기업 페스티벌이 열린 바 있습니다. 강원도 인구 늘리기 방안 연구를 통해서 도시민 유치를 위한 가이드라인 조례 제정이 이루어졌습니다. 내륙첨단산업권 발전종합계획 연구가 국토해양부에서 승인되어 공포가 되었습니다. 말하자면 강원도가 내륙첨단산업권 연구의 주도권을 잡게 되었다는 겁니다. 그리고 영월의 희소금속 산업에 관한 보고를 통해서 POSCO엠텍 유치가 이루어지는 계기가 되었고, 철원의 현무암과 관련해서 지금 한국세라믹기술원 분원 유치 문제가 진행되고 있고, 국토해양부 내륙권 발전 시범사업 연구를 통해서 국토부 공모사업에 1등으로 뽑혔습니다. 그리고 올림픽 대비 특성화 대학을 유치하자고 제기해서 지금 체육대학 문제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예산확보와 관련된 것을 말씀을 드리면 플라즈마 복합체 생산기술 광역연계 연구를 통해서 2012년 강원권 광역연계협력 사업으로 92억 원이 확보되었습니다. 2012년 광역권 연계협력사업 강릉ㆍ홍천ㆍ평창ㆍ양양군을 대상으로 오대산 스타트렉 사업에 대해서 국비 45억이 확보되었습니다. 청정석탄에너지 클러스터 조성 연구를 통해서 폐석탄 플라즈마 가스화 및 유리산업 육성이 지경부로부터 128억 원의 예산을 확보 받는 내용이 지금 현재 진행 중에 있고 합성석유 데모플랜트 유치를 위해서 2,000억 규모의 플랜트 조성이 현재 진행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평화생태마을 조성사업 추진 계획을 세웠는데 이것이 행안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서 국비 20억 원을 신청해 놓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미FTA가 강원도 선도 전략산업에 미치는 연구를 통해서 외국인 투자유치 프로젝트 상품화지원 사업에 선정되어서 1억 6,000만 원을 지원받았습니다. 그리고 기능성 신소재 육성연구와 관련해서 지경부로부터 연간 50억 원의 국비를 확보했습니다. 그리고 폐광지역 종합관광개발계획을 세워서 국비 300억 원이 지원될 예정으로 있습니다. 11쪽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작년에 세웠던 중요한 연구사업 방향을 간단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큰 연구수행 방향은 행복 2배 소득 2배 하나된 강원도,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정책지원연구, DMZ 60년 기획연구를 통한 미래방향 설정, 중앙정부 정책과 연계된 실용적 연구 활성화, 융ㆍ복합 산업 육성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7대 권역별 세부 균형 발전 전략 연구 수행의 방향을 가지고 진행했습니다. 12쪽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연구관리 및 성과 시스템 강화입니다. 연구관리는 재작년과 마찬가지로 작년에도 15분 전에 회의를 진행해서 회의가 연구를 방해하지 않도록 회의시간을 단축시키고 조직이 기동성 있게 연구할 수 있도록 그런 분위기를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평가시스템을 좀 더 치밀하게 만들어서 연구성과 평가가 공정하고 신뢰성이 있도록 그렇게 했습니다. 13쪽입니다. 도정 및 시ㆍ군정 지원 강화에 관한 내용입니다. 저희가 연구한 것이 잘 소통이 되어서 알려져서 이해가 되어야 연구성과가 나기 때문에 대단히 중요한 문제입니다. 작년에는 기획행정위원회와 세 차례의 간담회가 있었습니다. 금년에도 가능하면 분기별 1회 정도는 정례간담회를 개최할 생각으로 있습니다. 그리고 연구역량 강화를 위해서 산ㆍ학ㆍ연 전문가 26명으로 구성된 자문위원회를 만들어서 작년 가을에 자문위원회를 개최한 바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개발한 정책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서 도 및 시ㆍ군으로부터 정기적으로 소통을 겸한 의견을 체계적으로 수립하고 있습니다. 14쪽입니다. 도정 및 시ㆍ군정의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한 소통의 장을 만들기 위해서 정책네트워크 사업을 내실화하는 데 역점을 두었습니다. 우선 강원녹색포럼을 작년에 7번 개최를 했습니다. 경제포럼 3번, 환경포럼 2번, DMZ포럼 2번인데 자세한 내용은 시간관계상 생략하겠습니다. 그리고 녹색성장포럼 이외에 강원도의 역점시책 지원을 위한 공론의 장을 만들기 위해서 세미나와 심포지엄을 18회 개최했습니다. 이 중에는 탄광지역, 교통망, 동계올림픽 다음에 동북아시대,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 등등 강원도 전체와 관련된 역점시책을 서로 지혜를 모으고 서로 소통하는 그런 자리로 18회가 열렸습니다. 그리고 시ㆍ군의 주요 현안을 다루기 위해서 마찬가지로 세미나와 심포지엄이 8회가 열렸습니다. 중요한 세미나로서는 철원군의 발전 방향을 다룬 평화ㆍ생명자원지대로 시작해서 일본의 바이오산업과 강원도 관련 포럼을 통해서 춘천ㆍ원주ㆍ홍천ㆍ횡성에 바이오산업을 육성시키는 문제에 관한 포럼이 있었습니다. 다음에 현무암, 석탄, 재탄 그리고 이사부 역사문화, 해피700리길, 평창동계올림픽 성공 개최 포럼, 원주 첨단의료기기산업 정책 세미나 등 8회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희 연구원만으로는 연구에 한계가 있기 때문에 외부의 전문기관과 네트워킹을 강화하는 게 중요합니다. 그래서 도내 우수대학은 물론이고 국책연구기관과 MOU를 통해서 연구관련 정보, 연구성과의 교환 이런 협약을 맺었습니다. 중요한 것으로는 작년에 한국지방세연구원과의 협력, 다음에 대전에 있는 국가핵융합연구소와의 협약, 통일연구원,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종소기업연구원과의 협약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상지영서대학, 강원대학, 강릉과학산업진흥원과도 업무협약을 맺은 바 있습니다. 16쪽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지식정보화의 확산과 보급에 관한 문제입니다. 저희 연구원이 연구한 연구 내용들을 적절하게 도내에 전파하는 문제가 되겠습니다. 그 방식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만 일단 홈페이지를 통해서 전파하는 방법, 정책메모 다음에 웹뉴스, 강원논총, 원문서비스 등을 통해서 하고 있습니다. 우선 저희가 지식정보 확산 보급이 어느 정도 되고 있는가를 조사해 보니까 저희 연구원 홈페이지에는 하루에 350명 내외가 찾아오고 있습니다. 주로 찾아오시는 분들이 공공기관이 36%, 일반시민이 27%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연구원 홈페이지치고는 상당히 많이 찾아오는 편이라고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17쪽입니다. 저희 연구결과가 잘 되었나 잘못되었나를 보는 방법이기도 하고 또 연구결과가 널리 전파되는 데 중요한 것은 언론사의 연구내용 인용보도가 되겠습니다. 지금 강원발전연구원의 연구결과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국 시도연구원 중에서 경기ㆍ인천 다음으로 저희가 많습니다. 경기연구원 같은 데는 200명 되는 큰 조직입니다. 그리고 경기ㆍ인천은 강원도보다 언론사가 많습니다. 2배 이상 됩니다. 그것에 비하면 저희 연구원이 사실상 연구결과가 잘 확산되고 보급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18쪽입니다. 연구원센터 운영과 관련된 내용이 되겠습니다. 강원경제교육센터가 작년에 상당히 의욕적으로 일을 많이 했습니다. 총 174회 5,10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여기에는 다른 시도에서 하지 않는 중요한 경제교육이 있습니다. 하나는 군인을 대상으로 하는 경제교육, 북한이탈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경제교육, 방과후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하는 교육 등은 아주 좋은 평가를 받는 교육입니다. 그래서 며칠 전에 기획재정부로부터 여기 직원들 수고했다고 인센티브를 특별히 주라고 연락을 받을 정도로 교육센터가 작년에 성과를 많이 냈습니다. 그리고 일자리ㆍ인재개발센터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면 일자리ㆍ인재개발센터는 정책개발 7건, 일자리 공시제 컨설팅 3건, 일자리행복포럼 2건 등 한 10건 정도의 일을 했습니다. 특히 일자리개발센터에서 한 정책연구 중에서 앞으로 상당히 중요한 효과를 발휘할부분이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Games Foundation Plan과 마스터 스케줄 작성 이부분이 상당히 영향력이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19페이지 동북아연구센터입니다. 동북아연구센터는 지금 강원도 동해안을 중심으로 동북아 지역에 변화가 많이 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와 관련해서 동해안 발전포럼, 동북아 관광포럼, 동북아 지중해시대 심포지엄 등 4회를 개최했습니다. DMZ연구센터는 현장포럼 2회와 토론 1건, 연구과제 5건 수행을 통해서 금년이 DMZ 60년이 되기 때문에 DMZ 60년을 앞두고 사전 정비작업을 해나가는 연구를 수행했습니다. 20쪽입니다. 탄광지역발전센터는 작년에 세미나 3회, 포럼 2회, 워크숍 1회, 보조금 사업 1회, MOU 2건, 연구과제 6건을 수행을 했습니다. 특히 탄광지역발전센터는 연구방향을-뒤에도 말씀이 나오겠습니다만-당장 주민들한테 소득을 할 수 있는 연구와 이 지역이 미래를 향해서 어떻게 변해야 되는가 하는 미래에 관한 연구를 같이 수행하면서 작년에 문을 열었지만 지역으로부터 연구활동에 대해서 비교적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으로 2012년 연구원 실적을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21쪽부터는 금년도의 경영계획을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13년도는 저희가 높은 비교우위와 높은 정책품질을 만들어내자는 경영목표를 세웠습니다. 작년에는 도민의 소득과 행복 제고를 위한 연구 성과를 창출하자는 게 경영목표였는데 작년의 방향에 더하여 이제는 비교우위가 있고 정책품질이 좋은 이런 쪽으로 한 단계 더 발전하자는 그런 취지에서 경영목표가 만들어졌습니다. 그리고 이 목표를 기반으로 해서 저희가 추구하는 비전은 강원도 도약기반 확충을 위한 정책연구를 하자 이렇게 비전을 내세웠습니다. 작년의 경우는 강원도 가치를 구현하는 정책연구기관으로 가자고 했는데 같은 기조위에서 한 단계 더 뛰자, 그래서 금년 1월 첫 번째 정책메모를 내면서 발간 제목이 ‘날아라 강원도’라고 했습니다만 바로 이제는 올림픽유치, FAG, 동해안경제자유구역 지정 그리고 변하는 동북아 여건 이런 것들을 감안해서 강원도가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중점 연구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연구사업은 7개로 나눠서 기본방향을 정하고 있습니다. 행복 2배 소득 2배 하나된 강원도는 여전히 도정의 목표로 되어 있기 때문에 이와 관련된 일자리 창출, 사회안전망 구축, 산업 연계형 인적자원 육성, 고부가가치 융복합 산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지역공동체 복원, 강원도 가치제고에 관한 내용들은 계속해서 연구를 잘해 나가겠습니다. 두 번째 방향 중에 하나는 변화되는 국정기조에 부응하는 정책을 때맞춰서 개발해내자는 겁니다. 무슨 얘기인가 하면 새정부가 이제 출범했습니다. 그래서 중앙에서 새로운 정책들이 많이 쏟아져 나올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 내용들을 민선5기 후반기 강원도 정책대응과 연관지어서 방안을 발견해 내자는 것이 되겠고요 특히 역점을 두어야 될 부분은 경제 민주화 실현에 따른 연구와 미래창조과학과 관련된 연구들이 좀 보강이 되어야 될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세 번째 방향은 아마 금년부터 평창동계올림픽의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가게 될 겁니다. 필요한 정책을 지원하겠습니다. 특히 평창동계올림픽을 가능하면 국가가 주도할 수 있도록 하는 데 필요한 논리를 개발하고 그리고 올림픽 개최를 통해서 도내 18개 시ㆍ군 모두가 명품도시로 거듭날 수 있는 연구 그리고 동계올림픽 문화도민운동의 성공적 추진 지원을 통해서 강원도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연구를 차질 없이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네 번째 중요한 연구방향은 신동북아시대가 도래했습니다. 신동북아시대를 강원도가 주도해 나갈 수 있는 전략을 개발하는 데 신경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중요한 내용으로는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이 제대로 순항할 수 있도록 하는 연구, 북방자원의 가공전진기기 육성방안, 융복합 물류클러스터, 신동북아시대 강원권 중심 광역 교통망 확충 등이 그 중요한 내용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다섯 번째는 한반도 평화 및 남북교류 협력의 전초기지로서 강원도가 역할을 제대로 할 수 있도록 자치기능 강화 그다음에 DMZ 60년 기획연구 추진, DMZ 자원의 평화적 이용과 가치 재조명 그리고 DMZ와 관련된 국제기관 유치 등이 연구내용이 되겠습니다. 여섯 번째는 각 지역이 보유하고 있는 보존자원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연구가 되겠습니다. 소수력, 풍력, 미세조류 등 자연 자원을 이용한 신재생 에너지 생산기반을 만들고 쾌적자산을 활용한 첨단기업을 유치하고 인구를 늘리는 등 정주기반을 만드는 일과 관련된 연구가 되겠습니다. 일곱 번째 방향은 7대 권역별 세부 발전 전략을 만들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저희가 7대 권역으로 보고 있는 것은 하나가 DMZ 접경지역, 영서북부지역, 영서남부지역, 평창ㆍ정선을 중심으로 하는 고원경제지역, 다음에 태ㆍ영ㆍ평ㆍ정을 중심으로 하는 남부에너지지역 그리고 강릉ㆍ삼척 등 6개 시ㆍ군의 동해안 경제지역 그리고 고성과 철원을 중심으로 하는 남북교류경제지역 등이 되겠습니다. 22쪽 보고 드리겠습니다. 금년도의 연구사업 기본방침을 간단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선 제일 중요한 것은 새정부가 출범했습니다. 여기에 맞춰서 도가 실리를 찾을 수 있도록 정책방향을 제시하는 연구를 게을리하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좋은 양질의 연구성과가 나오도록 연구시스템을 계속 정비ㆍ보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세 번째로 급격하게 환경이 변화되어서 떠오르는 분야, 미래에 대한 연구가 상당히 중요하지만 현실과 현장을 무시할 수 없기 때문에 단기연구와 중장기연구를 병행해서 나갈 있는 투 트랙 시스템을 보고 드린 것처럼 계속해서 운영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유럽발 경제 위기 때문에 전 세계가 지금 경기 침체에 들어와 있고 저성장 국면에 들어가 있습니다. 강원도 또한 예외일 수 없습니다만 대응전략을 제시토록 하겠습니다. 지금 다행스럽게 강원도의 경우는 2012년도 평균 성장률이 4%였습니다. 전국평균 2.3%인 것에 비하면 거의 두 배 가까이 성장을 했고 금년에 예측하기로는 강원도가 5.2% 성장할 것으로 보이고 전국평균은 3.1%가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 이유가 왜 이렇게 강원도가 타 지역에 비해서 성장률이 높은가, 특히 강원도의 성장률은 지난 2002년 루사 태풍 때 재난복구비 6,000억이 투자되어서 그때 강원도성장률이 전국 평균을 넘어선 지 꼭 10년 만에 이런 좋은 기회를 맞고 있는데 그 이유는 동계올림픽에 대해서 약 9조 이상의 신규투자, 동해안경제자유구역에 2조 투자, 원주기업도시 유치에 따른 투자 등이 생기기 때문에 타 지역보다 월등히 높은 성장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기조를 유지하면서 강원도의 성장을 높이고 동시에 저희가 생각하고 있는 논리는 이것입니다. 국가 전체가 저성장 모드에 들어가기 때문에 국가가 살기 위해서는 신규투자를 해야 됩니다. 그런데 신규투자를 그냥 할 수 없기 때문에 움직임이 있는 강원도로 투자가 올 수 있도록 논리개발을 해서 대응을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23쪽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연구수행 목표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작년에 230건 목표를 세워놓고 290건 가까이 했습니다. 자꾸 수탁과제, 수시과제가 들어오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금년에도 인력에 한계가 있기 때문에 목표는 230건으로 설정해서 늘리지는 않겠습니다. 다만 의뢰가 들어오는 연구에 대해서는 성실하게 수행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재는 1인당 평균 4.4건, 정책메모를 포함하면 7.9건을 수행하고 있는데 약간 부하가 걸려 있습니다. 그래서 예산 형편이 좋아져서 연구원 5명 결원이 충원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계량목표 중에서 총량은 작년과 같이 두고 있습니다만 세부내용에 대해서는 조금 바뀐 게 있습니다. 작년에 저희가 도정과제 35건을 목표로 했는데 금년에는 40건으로 5건을 늘렸습니다. 그 대신 연구원 과제는 5건을 줄였습니다. 도정과제 5건을 늘린 이유는 앞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새정부가 출범되면서 새로운 연구수요가 생길 것으로 봤기 때문에 그렇게 조정을 했습니다. 24쪽입니다. 도, 시ㆍ군과 작년 연초부터 도정과제로 무엇을 연구하면 좋겠는가에 대해서 상당시간 논의를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앞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금년에 한 40건 정도의 도정과제를 연구하려고 하는데 1차로 지금 32건 정도가 선정되어서 뒤에 36페이지에 보시면 1월 말 현재 20건이 착수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1차 선정된 내용들을 간단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도내 대학교 외국인 유학생 지원효과 극대화 방안 그리고 국제기구 사무국을 강원도로 유치하는 방안, 레고랜드 조성에 따라 춘천시 도심지역 활성화 방안, 강원도 디자인업무를 어떻게 효율적으로 추진할 것이냐에 관한 연구, 알펜시아리조트 경영정상화 방안 연구, 창의적ㆍ효율적 조직을 조성하기 위한 조직문화 진단분석 및 개선방안 연구, 동계올림픽 개최에 따른 강원도 숙박시설의 고도화 방안 연구, 최근 관광트렌드 변화에 따른 강원도 관광상품 개발방안 연구, 효율적인 강원관광 홍보기법 및 관광객 유입방안 연구, 강원의 인물 선양사업에 관한 연구, 정선 아리랑의 문화산업화방안 연구, 강원도 건강도시 조성방안 연구, 지방의료원의 효율적인 운영방안 연구, 강원도 농업부문 에너지 사용실태 및 청정에너지 활용방안, 강원도 농어업의 6차산업 활성화 방안, 고랭지 무ㆍ배추산업 중장기 발전방안, 강원도 친환경 농산물 학교급식발전방안, 한강수계 주민지원사업 발굴, 접경지역 그린산업 육성방안, 강원도 풀뿌리기업 지역특화사업 발굴, 강원도 협동조합 활성화방안 연구, 첨단의료기기 생산단지 조성, 수요응답형 여객운송사업 연구, 강원도 철도 역세권 개발전략, 거대재난 대비 지역 방재시스템 구축 방안, 강원권 국제 해운항로 타당성 검토 및 활성화 연구, 강원도 지방도의 효율적 유지ㆍ관리, 고속도로 종착지의 관련 산업 육성 방안, 강원평화특별자치도의 기반구축 연구, 남북일제 연구, 설악~금강 국제관광자유지대 조성, 동북아 연구개발단지 조성 등 32건입니다. 이 32건 중에서 5번에 알펜시아 경영정상화하고 13번의 지방의료원 연구는 용역비용이 너무 많이 드는 프로젝트들입니다. 그래서 저희 연구원에서 수행하기 어렵지 않나 하는 이야기가 나와서 현재 보류되어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29번, 30번에 강원평화자치도와 남북일제 평화특구지정 운영은 대선공약으로 채택되지 않았기 때문에 강원도가 자치 기능을 강화해서 강원도의 이익을 구현하는 쪽으로는 연구가 되겠지만 이와 같은 제목으로 연구는 안 될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26쪽 보고드리겠습니다. 이렇게 연구를 하면서 좋은 성과가 나올 수 있도록 기반을 갖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요즘의 연구라는 것이 단선연구가 아니고 복선ㆍ복합적인 연구이고 서로 다른 분야가 얽혀있습니다. 그래서 제일 중요한 것은 이종연구를 융합시켜서 시너지를 내는 문제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저희 내부의 연구조정위원회에서 항상 신경을 쓰고 있는 것은 과제 발굴 단계부터 끝날 때까지 연구 분야별로 관련 전문지식이 융합되어서 연구를 수행하고 있는가를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이종연구 간에 융합이 잘 정착되도록 신경을 많이 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요즘의 연구내용 중에 지금 강원발전연구원이 가지고 있는 인적자원 가지고는 커버하기 힘든 내용이 많습니다. 그래서 외부전문가하고 네트워크를 잘 형성해서 정책품질이 낮아지지 않도록 신경을 많이 쓰고 있습니다. 앞에 포럼이나 세미나를 많이 하고 워크숍을 자주 하는 이유가 외부의 전문가를 초청해서 부족함이 없도록 하기 위한 노력과 연계가 되어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두 번째는 연구과제 관리 및 평가 시스템입니다. 지금까지 쭉 해오던 것은 그대로 다 하는데 작년에 4개월 단위로 잘라서 연구를 수행했는데 장점도 있고 단점도 있는데 단점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연구내용들이 말씀드린 대로 이종연구 분야의 융합수요 분야가 많이 늘어나기 때문에, 단선연구가 아니기 때문에 4개월로는 부족하다는 것이 내부 검토결과였습니다. 그래서 금년에는 5개월 집중연구, 1개월 연구성과 발표 이런 체계로 보완을 해서 나가도록 체제를 정비할 생각입니다. 27쪽이 되겠습니다. 항상 중요한 것이지만 정책수요자들, 말하면 현장에 계시는 공직자들 또는 다른 공공기관들이 필요로 하는 그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그런 연구가 이루어지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수행단계에서도 자주 접촉을 해서 파악하지만 수행이 끝나서도 잘 알리는 소통 확대에 대해서 신경을 많이 쓰겠습니다. 그리고 고객만족도 및 정책활용도 조사를 정기적으로 해서 연구성과물에 대한 만족도가 근무성적에 반영되도록 해서 연구를 책임 있게 하는 환류 체계를 갖추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연구자의 윤리적 측면을 강화하기 위한 연구윤리 지침을 제정해서 독자적인 연구가 이루어지고 그 연구가 고유한 연구가 되도록 하고 또 우리 연구결과를 외부기관이 마음대로 쓰지 못하도록 하는 그런 쌍방향적 책임과 권리를 강화되도록 연구윤리 지침을 만들 생각입니다. 28쪽입니다. 정책사업 네트워크 활성화를 작년과 같이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