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광철문화관광체육국장
문화관광체육국장 최광철입니다. 업무보고를 드리기에 앞서서 먼저 저희 국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최갑열 관광정책관입니다. (관광정책관 최갑열 인사) 다음은 최성철 관광정책과장입니다. (관광정책과장 최성철 인사) 진대일 관광마케팅과장입니다. (관광마케팅과장 진대일 인사) 박흥용 문화예술과장입니다. (문화예술과장 박흥용 인사) 김철래 체육진흥과장입니다. (체육진흥과장 김철래 인사) 김수산 디엠제트박물관장입니다. (디엠제트박물관장 김수산 인사) 장일재 국제관광정보센터 소장입니다. (국제관광정보센터 소장 장일재 인사) 이상 간부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존경하는 남경문 사회문화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 오늘 새해 첫 의회에서 올해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게 된 점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지난 1월 1일자로 문화관광체육국장의 중책을 맡게 되었습니다. 많이 부족합니다만 노력과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지금까지도 그래왔습니다만 강원도정의 시책을 실시간으로 위원님들과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강원도의 특성이 반영된 강원도스러운 관광문화 발전을 기해 나가겠습니다. 새로운 문화ㆍ예술ㆍ체육ㆍ레저의 큰 트랜드에 유연하게 적응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경제발전 그 이상으로 우리 문화ㆍ관광ㆍ체육 부문이 도민의 행복 증진에 크게 기여할 수 있다는 소명으로 위원님들과 함께 힘을 모아 나가겠습니다. 금년 한 해도 강원의정이 더욱 발전되고 위원님 개인적으로도 더욱 큰 영광과 행복이 늘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주요업무계획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서 분량이 다소 많기 때문에 핵심 사항 위주로 간략하게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배부해 드린 업무보고서 1쪽을 봐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드릴 차례는 일반현황과 작년도 주요성과, 전략목표 및 발전지표, 2013년 분야별 주요시책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일반현황입니다. 기구는 4과 2사업소, 정ㆍ현원은 현재 정원은 88명인데 현원이 92명으로 4명이 초과되어 있습니다. 다음 4페이지 부서별 분장사무는 생략하겠습니다. 예산현황은 문화관광체육국이 총 1,560억인데 도 세출예산의 4.4%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기본현황은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6페이지 2012년도 주요성과도 양해해 주신다면 자료로 대체하도록 하겠습니다. 8페이지 전략목표 및 발전지표입니다. 전략목표는 세계의 중심으로 도약하는 강원문화ㆍ관광ㆍ체육이라는 목표하에 문화관광올림픽 구현, 도민행복, 강원통합을 선도하고, 관광 분야는 동계올림픽 연계 관광산업의 육성, 문화는 문화올림픽 실현기반 구축, 체육은 동계올림픽 대비 강원체육 역량을 강화하는 것을 전략목표로 하겠습니다. 주요 발전지표입니다. 양해해 주신다면 자료로 대체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013년도 주요 분야별 시책을 설명드리겠습니다. 페이지 13쪽 관광정책 분야입니다. 동계올림픽 대비 강원관광기반 강화, 공간특성과 테마를 활용한 복합관광단지 조성, 특색 있는 관광자원 조성, 설악권 관광활성화 추진, 관광사업소 운영 활성화 순으로 보고를 올리겠습니다. 14쪽 동계올림픽 대비 강원관광기반 강화입니다. 문화관광 기본구상 조기 가시화 추진입니다. 작년도에 한국문화관광연구원과 공동으로 2018동계올림픽 계기 문화관광 기본구상안에 대해서 용역을 완료한 바 있습니다. 올해는 기본구상의 구체화를 위해서 세부 실행계획을 수립하도록 하겠습니다. 소요되는 예산이 5억 정도로 추산하고 있는데 중앙정부에 새 내각이 들어서면 바로 기금 등 용역비를 확보해서 세부계획을 수립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5페이지 국제적 수준의 관광객 수용태세 확립입니다. 4대 덕목 실천운동을 위해서 행락질서 및 관광객 수용태세 확립 선도사업을 3월 중에 공모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4대 덕목 실천 홍보 및 캠페인을 전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관광종사자 서비스 마인드를 향상하는 데에 노력하겠습니다. 관광사업체 종사자들에게 정례교육을 실시하고, 강원관광 서비스경진대회를 11월 중에 개최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강원관광인대회를 12월 중에 개최하도록 하겠습니다. 16페이지 숙박시설 서비스 개선 추진입니다. 도내 관광펜션, 농어촌 민박을 대상으로 숙박시설 실태를 면밀히 파악하고 서비스 개선 기본계획을 수립토록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타 시도 숙박 관련 정책사업 등도 벤치마킹을 해서 다가오는 올림픽 전에 선진 숙박시설 서비스 방안을 강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시ㆍ군 관광객 수용태세를 평가해서 시상하도록 하겠습니다. 2월 중에 세부계획을 수립해서 우수한 시ㆍ군에 대해서 표창도 하고 사례를 발굴해서 전파하도록 하겠습니다. 17쪽 관광사업체 경영안정자금 지원입니다. 관광진흥법에 의거 등록ㆍ운영 중인 관광사업자를 대상으로 업체당 2억 원 이내의 융자와 3%의 이차보전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2월 중에 지원계획을 수립하고, 3월 중에 대상자를 확정해서 지원토록 할 계획입니다. 취약계층을 위한 여행이용권 지원입니다. 1인당 15만 원, 가족을 동반할 경우에 30만 원씩 여행이용권을 지급하게 되겠습니다. 약 3억 9,000만 원의 예산이 소요되는데 2월 중에 계획을 수립해서 공고를 거치고 선정자에 대해서 카드를 발급토록 하겠습니다. 18쪽입니다. 공간 특성과 테마를 활용한 복합관광단지 조성입니다. 권역별 특화관광단지 및 복합관광시설을 유치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특화관광단지 2개소를 유치하고 있습니다. 삼척ㆍ고성지역에 대명관광단지, 정관장힐링센터 관광단지를 유치하고, 아울러 복합관광시설인 복합문화연수시설, 복합쇼핑몰, 힐링수목원 등의 유치를 추진 중에 있습니다. 저희 도에서는 토지매입 단계부터 도시계획 등 입지분석을 면밀히 검토해서 강원도로 오고자 하는 사업자들에게 긴요한 정보들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자연친화적 관광단지 조성입니다. 현재 원주의 루첸, 더네이처 2개의 관광단지가 각종 영향평가를 완료하고 원주시에 관광단지 지정을 신청해 놓은 상태입니다. 그리고 건설 중인 3개소가 있는데 춘천의 무릉도원, 춘천의 신영, 춘천의 한원이 관광단지로 현재 건설 중에 있음을 보고드립니다. 루첸과 더네이처는 원주의 사업성 검토가 끝나면 강원도로 승인 신청을 할 계획이고요, 무릉도원ㆍ신영은 연내 개장하고, 한원은 2015년에 개장할 계획입니다. 20쪽입니다. 특색 있는 관광자원 조성입니다. 생태체험 관광자원 개발로서 경춘선 폐선철로 레일바이크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유정역과 도 경계 20km를 추진하고 있는데 아직 미개통된 2단계 구간인 강촌역과 신백양리역은 올 10월에 개통을 예정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로 동해안 경관길 조성입니다. 관동팔경 녹색경관길, 해파랑길, 낭만가도 이 3개의 경관길이 있는데 길마다 국토부와 문화부가 각기 다른 계획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유사한 측면도 있고, 국토부 사업이 다른 문화부 사업과 좀 차이가 있기는 합니다만 대부분 비슷한 관광객 편의 이용시설로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것도 2014년까지 사업을 완성토록 하겠습니다. 21쪽입니다. 주요 생태체험 관광자원 조성입니다. 평창ㆍ화천지역에 생태관광 모델사업, 홍천9경 생태체험 탐방로 조성사업, 홍천 관광산림레포츠 체험장 조성사업, 화천 산천어테마파크 조성사업, 화천 서화산 관광자원 개발, 양구 수변생태공원 조성사업, 고성 북천하구 공원화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22쪽 지역 문화자원을 활용한 관광인프라 확충사업입니다. 탄광지역 생활현장 보존ㆍ복원사업은 현재 태백 철암 광산역사체험촌과 영월 구래 숯마을, 정선 삼탄 아트밸리 사업이 연내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로 폐광지역 관광자원화 사업입니다. 이것은 올해 예비타당성조사 신청을 지금 해 놓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것이 예비타당성조사 사전 대상사업으로 선정된 다음에 예비타당성조사를 본격 시행해서 올해 중에 예비타당성이 완료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 이후에 올 하반기에 내년도 국고보조금을 신청할 계획입니다. 23쪽 동해안권 광역관광개발사업입니다. 2018년까지 총 2,200억 원을 투자할 계획입니다. 강릉 단오도시 조성사업, 속초 야시장 및 테마거리 조성사업, 삼척 죽서류 경관과 풍류 재현사업, 고성 백도 마을형 해수욕장 조성사업, 고성 명파리 역원마을 조성사업, 양양 해양레저활동 활성화사업입니다. 다음 4번 중부내륙권 광역관광개발사업입니다. 올해부터 2022년까지 984억 원을 투자할 계획입니다. 원주 간현관광지 조성사업, 24쪽의 영월 술샘마을 주막거리 조성사업, 정선 동강 녹색 모험의 숲 조성사업이 되겠습니다. 이와 더불어 영월 사진예술창작 체험공원 조성사업과 화천 감성뮤지엄 조성사업, 오대산 자연명상마을 조성사업도 아울러 추진할 계획입니다. 다음 국민여가캠핑장 조성에 3개소를 시행할 계획입니다. 홍천과 양양, 양구에 개소당 20억 원의 예산이 투입될 계획입니다. 현재 올해 홍천 북방면 장항리는 캠핑사이트와 관리실을 조성하고, 양양 현남면은 실시설계를 할 계획입니다. 양구 동면 후곡리는 실시설계와 환경성 검토, 그리고 공사를 착공할 계획입니다. 다음 25쪽 설악권 관광활성화 추진사업입니다. 설악동 집단시설지구 재개발사업으로서 작년도에 설악동 집단시설지구 재정비 실시계획 용역을 속초시가 1년간 용역을 실시했습니다. 그 용역 결과 단계별로 추진할 계획이 수립되어 있습니다. 용역 결과가 결국 정부 단위 관광개발계획에 반영되어서 국고보조금을 신청하는 절차가 내년 하반기에 이루어질 계획입니다. 그 계획에 보면 우선 창작공간 조성, 그리고 거기에 예술인 유치, 온천 체험공간 조성이 우선순위에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은 26페이지입니다. 설악산 오색로프웨이 설치입니다. 작년에 환경부에 1차 신청을 했다가 부결이 되었습니다. 여러 가지 보완 요구 사항이 있어서 다시 거기에 부합하는 계획을 수립해서 11월에 환경부에 제출을 했습니다만 올 겨울 유난히 눈이 많이 쌓여 있어서 현장에 두 번이나 왔다가 현장을 답사하지 못하고 되돌아갔습니다. 그래서 아쉽게도 현 정부 내에서 이것을 마무리 짓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새 정부가 들어서면 바로 오색로프웨이를 적극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27쪽입니다. 금강산관광 재개 추진입니다. 오전에 관련 조례도 위원님들께서 충분히 심도 있게 검토해 주셨습니다만 금강산관광 재개를 위해서 올해도 새 정부를 대상으로 조속히 금강산관광이 재개되도록 의회 의원님들과 지역주민과 협조해서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도록 하고, 주민의 실질적인 피해에 대한 다양한 보상 대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28쪽 관광사업소 운영 활성화입니다. 디엠제트박물관에 보존 가치가 높은 자료를 수집하고, 전시ㆍ교육프로그램을 내실 있게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테마전시 활용자료 조사와 수집, 그다음에 D/B를 구축하도록 하겠습니다. 특별기획전도 개최하고, 체험교육 프로그램도 연중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로 홍보마케팅 및 편의시설 확충입니다. 금강산관광 재개에 대비해서 계층별 타깃홍보를 연중 실시하고, 디엠제트박물관 인지도 확산을 위해서 적극적인 마케팅을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야생화동산 산책로도 조성하도록 하겠습니다. 29쪽 국제관광정보센터입니다. 국제관광정보센터가 관광객 수도 많지 않고 시설도 많이 노후되어 있지만 꾸준히 홍보와 마케팅을 통해서 관광객이 많이 찾아올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지금 강구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전시관이라든가 이런 것을 리모델링해야 되는데 리모델링비도 일시에 너무 많은 재원이 소요되고, 위탁관리를 해야 되는 방안도 지금 어떻게 했으면 좋을는지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울러서 인근에 속초시라든가 양양군의 주민 편의를 위해서 세미나라든지 회의장소 등으로 빌려주는 그런 방안도 검토하고 있고, 학생들 사생대회라든가 음악회 공연도 적극적으로 유치하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관광마케팅 분야입니다. 수준 높은 관광상품의 개발, 수요자 중심의 관광홍보마케팅 전개, 외국인관광객 200만 명 유치전략, 친절하고 재미있는 관광안내 구축, 도내 공항 활성화순으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수준 높은 관광상품 개발 육성으로서 경쟁력 있는 우수축제를 육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주 겨울축제가 이미 종료되었고 그것을 객관적으로 평가해서 보다 보완할 점은 보완하고 개선 방안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모색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문화관광상품 활성화입니다. 전통사찰 템플스테이를 운영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올해도 12개소를 운영해서 작년도 운영 성과를 면밀히 분석해서 보완할 점은 보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32쪽 도내 민속공연의 관광자원화입니다. 문화부에서 정선아리랑, 그리고 도 자체적으로 7개 공연을 육성하도록 하겠습니다. 단순 관람에서 직접 체험이 가능한 프로그램으로 보완 발전시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공연활동 폭도 대폭 확대해서 문화부가 권장하는 연 330회 이상을 공연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우수관광기념품 발굴 지원입니다. 올해도 도 공모전을 개최하고 전국 공모전에도 참여해서, 공모전도 중요하지만 입상한 작품에 대해서 판로와 홍보마케팅을 보다 효율적으로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33쪽 가족 단위 체험관광상품 집중 육성입니다. 강원도를 찾은 수도권 이외의 주민들이 강원도에서 보고 느낀 1박 2일의 체험담을 온라인이나 오프라인으로 적어 보내서 이를 심사해서 피드백도 하고 강원도도 홍보하는 이러한 사업을 올해 처음 실시해 볼 계획입니다. 아울러 교과서 속에 강원도를 소개하는 관광자원을 수집ㆍ발굴해서 이를 스토리텔링화하고 홍보자료로 만들어서 타 지역에 홍보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4쪽 군부대 체험관광 프로그램 지속 발굴입니다. 강원도의 디엠제트 등 관광자원을 효율적으로 좀 쉽게 출입해서 방문할 수 있도록 군부대와 긴밀히 협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안내표지판이라든지 동서녹색평화도로의 출입 문제에 대해서 군부대와 긴밀히 협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중부내륙권 철도관광상품 육성입니다. 올 4월에 코레일에서 처음 이 사업을 시행하게 됩니다. 순환열차와 협곡열차로 구분하게 되는데 제천에서 출발해서 태백~영주~제천을 순환하는, 그다음에 분천~양원~승부~석포~철암을 순환하는 그러한 열차가 되겠습니다. 이 순환열차가 처음 운행되는데 관광객이 내려서 볼거리, 먹을거리, 즐길 거리 등을 당해 시ㆍ군과 협의해서 발굴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35쪽 수요자 중심의 관광홍보마케팅 전개입니다. 우리 강원도 사이버관광 홈페이지를 보다 더 활성화시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서 페이스북이라든지 트위터 등 SNS를 활용해서 강원도를 적극적으로 홍보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여기에 팸투어 같은 것을 적극적으로 활용해서 유명인들을 초청하는 팸투어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찾아가는 현장홍보활동 확대입니다. 전국적으로 인지도가 높은 내나라 여행박람회라든지 한국국제관광전에 참여하고, 권역별로 강원관광설명회 개최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서 강원도를 홍보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중부ㆍ남부권 신규시장도 개척하고, 수학여행 관광상품을 적극적으로 개발해서 관광설명회 자료로도 활용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36쪽입니다. 관광안내시스템 구축 및 콘텐츠 보강입니다. 아까 말씀드린 대로 사이버 관광강원 홈페이지를 적극적으로 운영하겠습니다. 특히, 유지보수에 급급하지 않고 여행사와의 링크 또 홈페이지를 통한 이벤트 등을 통해서 우리 홈페이지를 찾는 이들이 많아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강원관광사진공모전을 개최하도록 하겠습니다. 올해도 4개 분야에 80점 정도를 채택하도록 하겠습니다. 세부 추진계획을 수립해서 차질 없이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37쪽 관광안내표지판 확충 정비입니다. 아직도 강원도를 찾아오는 관광객들에게 안내표지판이 매우 미흡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올해도 구체적인 세부계획을 잘 수립해서 최대한 노력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통역 자원봉사원을 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올해부터 2017년까지 연간 약 100여 명을 전문교육기관에 위탁해서 우리나라의 관광ㆍ역사ㆍ문화를 이해하고 통역소양 등에도 시간을 할애해서, 주로 결혼이민자들도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려고 하는데 도비 3,000만 원이 소요될 계획입니다. 기본계획을 잘 수립하도록 하고, 교육이 끝난 뒤에도 데이터베이스를 잘 관리해서 적극적으로 활용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외국인관광객 200만 명 유치전략입니다. 외국인 유치 관광상품을 위해서 K-POP 한류 관광상품을 육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작년에 이어서 올해에도 K-POP 콘서트를 10월경에 개최할 계획입니다. 작년 5월에 춘천에서 국제평화생명축제 K-POP이 있었고 10월에 강릉에서 K-POP 콘서트가 있었습니다. 올해 K-POP 콘서트는 현재 예정하기로는 춘천, 강릉에 이어 원주에서 개최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로 한국을 대표하는 겨울 관광상품 육성입니다. 중화권, 동남아, 일본, 러시아 등에서 겨울철에 용평스키장과 하이원리조트에 많은 스키객들이 몰려오고 있습니다. 이분들을 위해서 강원도에서 적극적으로 여행사와 협의를 해서 많은 동남아인들이 찾아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일명 펀(Fun)스키 페스티벌, 루(Ru)스키 페스티벌이라고 불리는데 펀은 주로 동남아ㆍ일본 쪽, 루스키는 러시아 스키족들을 대상으로 부르고 있습니다. 36쪽 개별여행 관광객 유치 관광상품 개발입니다. 올해도 작년에 이어 서울~원주~평창 간 한류관광열차를 운행하고, 서울~평창~강릉 간 외국인관광객 셔틀버스를 운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번째로 청소년 수학여행단을 유치, 교류상품을 육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올해도 겨울ㆍ여름방학 기간 중 수학여행단을 6,000여 명 유치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도내 청소년과 교류행사 등을 30회 실시할 계획입니다. 40쪽 타깃층별 맞춤형 관광상품을 개발ㆍ육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주로 외국의 기업체 임직원ㆍ단체를 유치하고 어르신 단체, 신혼부부 웨딩상품, 여성 미용ㆍ웰빙ㆍ레저 부문의 단체들을 적극 유치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겨울연가 방영 10주년 기념상품을 개발하도록 하겠습니다. 10월 중에 남이섬에서 일본ㆍ중화권 및 동남아 관광객 2,000여 명을 대상으로 겨울연가 주인공 팬미팅과 드라마 재연, 전통문화체험 등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41쪽 타깃시장에 대한 홍보마케팅 추진입니다. 국제관광전시회 및 박람회에 적극 참여해서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중국시장 홍보마케팅을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전세기 운항 지역인 대련ㆍ상해지역을 집중 마케팅을 하고, 중국의 유명 인터넷 여행사인 시트립과도 긴밀히 협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세 번째로 여행업체, 언론매체 초청 팸투어도 적극적으로 해 나가겠습니다. 네 번째로 해외 언론매체를 활용한 홍보광고를 하겠습니다. 특히, 중국 같은 데는 방송 광고료가 너무 비싸기 때문에 인터넷이나 이런 전문지 등을 통해서 광고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인터넷 및 SNS 홍보마케팅도 추진하고, 해외관광사무소를 통한 홍보마케팅도 적극적으로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해외관광사무소는 도쿄, 상하이, 베이징 등 3개소가 있습니다. 42쪽 국내외 관광기구와의 협력 강화입니다. EATOF 동아시아 관광포럼을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강원도가 사무국으로 지정되었고 현재 12개 지방정부가 회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올해 13회 EATOF 총회가 라오스 루앙프라방주에서 9월에 개최되고, 상호교류 프로그램 운영과 전통문화교류 계획을 수립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동아시아 관광포럼과 관련해서 강원도의 관광객 유치에 어느 정도 도움이 되는지, 또 활성화할 수 있는 방안이 없는지를 올해 더욱더 연구를 거듭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광역권협의회 연계 공동홍보 추진입니다. 수도권, 동해권과 2개 협의회가 네트워크를 구성해서 홍보활동을 함께 국내외에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43쪽 친절하고 재미있는 관광안내 구축입니다. 문화관광해설사가 현재 164명인데 19명을 신규로 양성해서 확충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특히, 문화관광해설사는 외국어가 가능한 해설사를 발굴하고, 연도 중에 스토리텔링대회도 개최하고 스토리텔링집도 발간하도록 하겠습니다. 관광안내소 운영입니다. 춘천에 도 관광안내소와 강릉에 1개소 등 2개소에 안내원 11명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관광안내전화를 통한 관광안내를 하고 있으며, 관광설명회ㆍ관광팸투어 등에 관광요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서 일을 함께 해 나가고 있고, 고속도로변이라든지 공중 다집합 장소에 강원도관광 홍보물을 배부하는 데에도 같이 일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44쪽 도내 공항 활성화 사업입니다. 양양국제공항을 북방진출의 거점으로 육성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재는 상하이에 1월 16일부터 주 2회 중국 남방항공 등이 운항 중에 있습니다. 4월에 중국 다롄과 운항을 재개할 계획입니다. 그 이외에도 중국 광저우, 석가장, 톈진 등과도 취항 협의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국제항로 다변화로 안정적인 운항기반을 조성하도록 하고, 이와 함께 관광객이 왔을 때 관광 편의시설, 특히 셔틀버스 운행이라든지 시내ㆍ시외버스 공항 경유라든지 그다음에 공항과 연계된 관광상품 개발 등을 확충하는 데에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양양국제공항은 현재 김해, 광주, 김포 3개 노선을 국내선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18인승 소형항공기로 주 11회 운항하고 있으며, 일정 탑승률이 안 될 경우 손실보전금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올해도 김해ㆍ광주노선 항공기 좌석을 현재 18인승에서 34인승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협의하고 있고, 탑승률 제고를 위해서 도내는 물론 광주ㆍ김해 현지에 가서도 적극적으로 홍보하도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도내 여행사에도 협조를 요청하고, 우리 강원도민들이 특히 양양공항을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원주공항 탑승률 제고입니다. 현재 원주~제주를 매일 1회 188석 비행기가 뜨고 있습니다. 원주에서 1시 15분에 출발하게 되면 제주도에 2시 25분에 도착하는데 시간대가 탑승률을 제고하는 데에 많은 어려움이 있는 것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원주~제주 노선을 하루에 두 번으로 늘리는 방안을 대한항공과 협의하고 있고, 저비용 항공사를 새로 신규로 취항시키는 문제, 그다음 제주도를 방문한 외국인을 다시 원주로 유입할 수 있는 상품개발 등을 노력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47쪽 강원지역 항공사 설립입니다. 민관 합작에 의해서 제3섹터 방식으로 항공기 3대를 마련해서 강원지역 항공사를 설립하겠다는 공약 제안도 했고 전문가 워크숍을 했습니다. 그래서 계획대로 당초 계획은 여기 업무보고 자료에는 연구용역을 상반기 중에 착수하는 것으로 자료에 나와 있습니다만 사실 실제 과거 정부도 그렇고 새로운 정부에서 과연 새로운 항공사의 설립를 허가해 줄 것이냐 하는 문제가 상당히 어려운 사항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중앙부처와 정치권, 여러 가지 도민의 공감대가 형성되어 가는 과정을 면밀히 검토한 후에 용역에 착수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문화예술 분야입니다. 강원문화의 가치 세계화, 문화예술 진흥기반 확충, 문화예술의 보존과 창달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49쪽 문화올림픽 실현기반 구축입니다. 문화예술진흥 중장기계획을 수립해 나가겠습니다. 올해부터 2023년까지 전문기관을 선정해서 도비 1억을 들여서 보다 체계 있고 계획적인 문화예술 분야 업무를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50쪽 강원도 국제미술전람회 및 국제민속축전을 개최하도록 하겠습니다. 올해는 평창ㆍ강릉지역에 국제미술전람회가 계획되어 있습니다. 소요예산은 25억이고, 도비 15억이 투자됩니다. 작년 7월에 조례도 제정하고 관련 절차를 마쳤습니다. 3월 중에 조직위원회 설립과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해서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만 도비 부담 문제는 별도로 추경에 심의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 국제미술전람회를 추진해 나가는 데에 있어서 조직위원회의 설립, 사무처 구성, 집행위원회 등 여러 가지 조직과 운영 방법에 대해서 처음 하는 것이기 때문에 많이 검토해야 될 사항이 많이 있습니다. 위원님 여러분들과 심층적인 협의를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대한민국 아리랑 전승체계 구축입니다. 올해 아리랑 전승협의회를 구성하고, 아리랑 홍보대사를 위촉하고, 심포지엄도 개최하고, 세계 대한민국 아리랑축전을 개최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추경에 별도로 예산 요구를 할 계획입니다만 아리랑 문제는 이게 처음 첫 삽을 뜨는 것이기 때문에 지금 전문가 1차 회의를 했습니다. 2차 협의도 곧 해서 자문을 구할 계획입니다. 1~2차 협의 결과 나온 내용을 종합 정리해서 지금 2013 계획에 나와 있는 것 이외에 별도의 큰 그림을 그려나가도록 하겠습니다. 52쪽 강원문화의 정체성 확립입니다. 강원도사 편찬은 민속편 1~2권을 편집ㆍ발간하도록 하겠습니다. 강원학 체계 정립입니다. 의암 유인석, 율곡 이이, 운곡 원천석 연구활동을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허난설헌 문화제, 허균 문화제 등 문화축전도 개최토록 하겠습니다. 53쪽 향토문화의 발굴ㆍ육성입니다. 북원문화권 조성사업으로서 올해 강원감영 복원사업, 조엄묘역 정비사업, 법정사지ㆍ흥법사지 발굴 정비사업, 전통사찰 정비사업을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강릉 전통문화시범도시 조성사업으로서 용연사ㆍ청학사 정비와 오죽헌 문성사 보수사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54쪽입니다. 내년도가 강원 민속문화의 해입니다. 강원도와 국립민속박물관이 공동사업으로 협약을 체결해서 총 3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서 민속문화상품 개발, 학술조사, 국외민속자원화 사례조사 등의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인데 2~3월 중에 계획을 수립하도록 하겠습니다. 55쪽 대관령국제음악제를 개최할 계획입니다. 올해 7~8월에 대관령 정상에서 총 2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서 할 계획입니다. 기본계획을 상반기인 4월까지 수립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동안 위원님들께서 대관령국제음악제가 그들만의 축제라고 하는 지적에 대해서 저희들이 충분히 공감하고 이 부분을 개선해 나갈 방법에 대해서 충분히 검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12회 동강국제사진전을 영월군 일원에서 7~8월에 개최할 계획입니다. 기본계획을 잘 수립해서 공모와 선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56쪽 강릉 오죽헌 선비문화체험관 건립입니다. 9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서 실시설계를 5월 중에 하고 내년 12월에 완공토록 하겠습니다. 지방문화원 운영 활성화입니다. 올해 문화원연합회 도지회에 3,100만 원의 도비를 지원해서 사물놀이경연대회, 향토문화사 연구발표회, 워크숍 등을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57쪽 문화예술행사 개최 지원입니다. 민속예술축제 및 주요 제례행사를 재연하도록 하겠습니다. 제25회 강원민속예술축제가 9월 중에 동해시에서 개최되고, 제54회 한국민속예술축제와 제20회 전국청소년민속예술제가 충북 단양에서 개최됩니다. 도교육청과 긴밀히 협의도 하면서 우리 강원도의 민속예술이 잘 홍보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주요 제례 5개 행사를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영월 단종제향, 춘천 의암제례, 원주 동악제례, 태백산 천제, 강릉 율곡제례에 1억 원의 예산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58쪽 강원도 향토문화상 시상입니다. 강원도 문화상은 강원도민의 날 행사 때, 그다음에 의암대상과 율곡대상도 6월과 10월에 시상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3번 강릉단오제 영신행차에 대한 기본계획을 2월에 수립하고 홍보와 행사 개최는 6월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영월 단종문화제 국장 연출에 대해서도 국비 1억, 도비 1억을 지원하여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홍보와 행사 개최는 3~4월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59쪽 탄허대종사 탄신 100주년 기념사업을 1월부터 5월 중에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월정사 일원에서 하게 되어 있는데 사업비 8억을 투입할 계획입니다. 5월에 틱낫한 스님도 초청해서 명상수행프로그램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사진전, 유묵전, 탄신 다례제, 학술대회 등도 행사를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60쪽 문화의 날 기념행사 개최입니다. 아직 결정되지 않았습니다만 희망하는 시ㆍ군을 대상으로 순회 개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행사는 문화예술 공연과 문화예술 유공자 포상도 함께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충효교육 활성화입니다. 유림 중 25명에서 30명 정도의 강사요원을 선정해서 교육청과 협조도 하고 해서 시ㆍ군 순회교육을 하는데 약 1만 4,000여 명의 청소년, 일반인을 대상으로 교육을 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