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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윤병길 의원 발언

230회 제5기획행정위원회201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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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 많이 하시고요. 원장님이 오셔서 다른 분위기가 되는지 모르고요. 윤병길 위원입니다.

저는 간단하게, 질의가 큰 것은 아니고요, 955페이지에 도민대상 공개강좌 운영이라고 되어 있거든요. 맨 밑에 부분이에요. 거기에 800만 원의 예산이 세워져 있어요.

일반운영비와 사무관리비 이것을 해서 800만 원으로 되어 있거든요. 도민대상 무슨 강좌를 하셨어요, 들어본 적이 없는데요. 인재개발원은 저희가 가고 싶은 장소이고 항상 신경을 쓰고 있어서, 이런 부분이 있으면…….

일반운영비와 사무관리비가 다 갔는데 그렇게 내려가서 뭘 하셨는데 이게 나왔나 해서요. 수고하셨어요. 그런 것을 많이 하세요.

그 장소가 얼마나 좋은 장소예요. 다른 지역사람은 잘 몰라도 저는 강원도 춘천에 있으니까, 또 여기가 명소인데 가서 커피도 먹고 싶고 이런 것을 공개하시면 들으러 갈 생각이 있어요. 다음에 954페이지 교육정보시스템 고도화라고 되어 있어요.

그다음 연결해서 연구개발비가 있거든요. 연구개발비 1억을 책정하셨어요. 그런데 연구개발비는 누구를 모셔다가 연구개발을 하시는지, 강원도 도청 공무원 내에서는 인재개발원에 있는 직원이 하지 못하시는지?

도청 공무원을 공개채용할 때 정보사이버 전문가를 하나만 부르면, 몇천만 원만 들면 다 공유할 수 있는 것 아니에요? 인재개발원이라고 하는 곳은 항상 인재를 개발한다, 강원도의 인재를 개발한다고 해서 이렇게 전문가들을 모셔다 놓고 하는 게 낫지, 자꾸만 왜 1억씩 지출을 하시냐고요. 인건비로 들어가면 됐지.

그게 중요하게 나쁜 것이라기보다 정보는 공유해야 되고 여러 전문가가 따로 있지만 이런 것을 원장님이 새로 개발을 하셔서 전문가를 모셔올 필요는 있겠다 이런 것은, 요즘 컴퓨터 잘 하는 사람이 많아요. 정보시스템을 공유하면서 여러 가지 다방면에 그런 분을……. 무슨 얘기인지 아시죠.

거의 각 부서마다 연구개발비가 있는데 다른 사람을 모셔다 하고, 다른 데에서 하는 것은 이해가 되지만 인재개발원은 체면이 있지 인재개발원에서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이것은 좀 시시한 질의같지만 952페이지에 도서실 운영이 있어요. 도서실 운영을 처음부터 제가 말씀드려서, 도서비가 많이 올라갔어요.

처음에는 200이다, 300이다, 800이다 하다가 깎여서 또 680만 원이 되었거든요. 도서실 관리하시는 분도 계시는데 인재개발원에 책 많이 사놓으시고요. 어쩌다 빌려보지만 정보화시스템이니까 컴퓨터도 다 공유하고 새로은 사람을 불러들이듯이 책도 새로운 책을 부르고요.

그리고 여성중앙, 여성동아 같은 것도 도청 한 부서에 하나씩 갖다놓은 것도 인재개발원이 할 일이 아닌지, 그것도 한번 연구해 보세요. 이것은 어디까지나, 사실 머리아픈 책만 갖다 놓지 마시고. 의논하셔서 도의회도 몇 권 갖다놓고 하세요.

이상입니다. 원장님, 수고 많이 하시고요, 지금 책자를 보니까 제일 많이 변해있어요, 다른 업무보고보다도. 인재개발원이 뭘 좀 하는 것 같아요.

원장님 오시고 나서 프로그램이라든지 구성 자체가 내용이 많이 달라지고 생동적으로 된 것 같은 느낌을 제가 받았습니다. 그리고 모든 부분에 대해서 예산은 그대로 있는데 어쨌든 내용이 많이 바뀌었기 때문에 약간 안심을 하면서 9페이지 같은 경우 이것을 이대로 잘 진행하시면 좋은 내용이 되고, 인재개발원이 할 수 있는 역할을 많이 하시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것을 잘해 달라고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모든 것은 예산이 투자되면 피드백이 있어야 되잖아요. 20페이지요. 저는 의원이 되면서 계속 이것을 강조를 많이 했었는데 20페이지에 보니까 국내 협약기관과 여러 가지가 있는데 이것이 30년 전이나 20년 전이나 지금하고 똑같이 중국의 지린성, 앨버타, 일본 돗토리현, 저는 이것을 항상 얘기를 해요.

시대가 바뀌었으면, 우리가 동계올림픽도 있고 다른 것도 있기 때문에, 월드컵이 예를 들어서 브라질에서 있다고 하면 공무원들이 가는 곳을 브라질을 향해서 가야지 자꾸만 20년 전, 30년 전에 해 놓은 것을 갖고, 그러면 피드백이 하나도 안 돼요. 갔다 온 자체는, 여행이라든지 교육가는 것은 좋지만 이런 자체를 바꿔보시라고 제가 3년 내내 부르짖은 사람이에요. 그쪽이 나쁘다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내년인가 소치가 있고 그다음에 '18년에는 강원도가 하는데 인재개발원 자체에서, 인재를 양성하는 자체에서 그러면 소치를 여기에서 10명으로 골라서 보내시든지 이렇게 해서 뭔가가 바꿔야지 피드백이 하나도 안 되고 갔다 온 거 알고 또 비슷한 데니까 현실적으로 조금, 인재개발원장님 바뀌셨으니까 바꿔보세요.

업무보고니까 지금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캐나다 앨버타에 가서 어떤 구경을 어떻게 하시는지 가보시면 다 알겠지만 누가 거기에 가 있어요? 그러면 조금 다르게 소치에 있는 대학을 6주 다녀오면 안 돼요?

이렇게 바꿔보시는 것도 중요하다 이거죠. 그러면 돗토리에 있는 대학밖에 갈 수가 없고, 이렇게 만들어요? 한번 해보세요.

왜냐하면 공무원 중에서 러시아어 하는 사람도 있을 것 아닙니까? 조금 바꿨으면 좋겠습니다. 많이 변화가 되었는데 아직도 강원도는 앨버타 36년이에요.

그러니까 똑같은 학교에 똑같이 보내는 것은 좀, 약간 바꿔보세요. 원장님이 능력껏 해보세요. 그것은 됐고요, 그리고 또 한 가지는 11페이지에 이번에 GTI총회 때에 통역을 했다고 그러는데 공무원들이 통역했나요?

전문통역사가 오시니까, 또 강원도에서 교육 받은 교육생들이 했기 때문에 이것을 보고 피드백이 되었다고 저는 생각하면서 경제적으로 들인 보람이 있다고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그런 부분들이 있고 그다음에 한 가지 간단한 것인데 16페이지 중간에 정보화 시대에 스마트폰 활용이라고 되어 있거든요. 이런 것 잘 모르는 사람은 몰라요.

전번에 스마트폰 교육을 한다고 도의회 지하로 오라고 해서 갔더니 후다닥 한 10분 하더니만 다 끝났다고 하면서 가는데 모르는 것 물어보려고 했더니 다음에 해 준다고 하더라고요. 다음에 와서 해 준다고 했는데 한 번도 본 적이 없어요. 그래서 물어보지도 못했는데 이런 것 혹시 전문적으로, 이것 몇 주 배워야 된다는데 이것을 계획을…….

여기 가르쳐줄 때 저도, 우리 의원들도 가서, 저는 지하로 오라고 해서 갔더니 10분 동안 후다닥 얘기하고 그다음에 싹 가는데 모르겠다고 했더니 다음에 와서 해 준다고 해서 못 했습니다. 이것을 1박 2일 할 때 불러주시면 저도 가서 연수를 받을게요. 머리 아프더라도 1박 2일 연수할 테니까 기회가 된다면 우리들한테 혜택을 주세요.

출처 강원특별자치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