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의회 발언
김정자 의원 발언
김정자 위원입니다. 한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각 동마다 구립 어린이집을 설립해 달라는 요청이 많이 있는 것으로 압니다.
그때그때 해결해 주지 못하는 사정은 다 있겠지요. 그런데 문정2동 같은 경우 노후한 주민센터만 신·개축을 빨리 할 수 있으면 1층에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을 확보하는 데 해결이 될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웃에 ‘동남권 유통단지를 건설해서 짓는다.’ 그렇게 얘기를 하시는 것 같은데, 지금이 시급한데 언제 이것을 지어서 확보하겠습니까?
아침마다 문정2동 아파트단지에는 이웃 강남에 있는 어린이집 셔틀버스가 줄을 잇고 있어요. 어떻게 강남은 이웃을 받을 수 있는 확보능력이 되는지 모르겠지만, 이 부분이 상당히 시급한 것으로 되어 있으니까 주민센터 신·개축을 어떻게 좀 빨리 할 수 있는지 말씀해 주세요. 이상입니다.
복지업무 37페이지에 있는, 조금 전에 인권실태조사단에 대해서 얘기하셨는데요. 조사원의 조사기법, 대민자세 등에 대하여 교육을 실시한 적이 있는지? 그리고 직접 당사자인 장애인부모보다 전문적인 구성원으로 개편할 의향은 없으신지?
직접 당사자인 장애인부모보다 더 전문적인 구성원으로 개편할 의향이 있으신지? 우리 구에도 다문화 및 탈북주민이 거주하고 있고, 특히 가락2동에 탈북청소년 대안학교인 ‘하늘꿈학교’가 운영되고 있는데 다 아시겠지만 탈북청소년은 문화, 언어 등의 차이가 있어 학교 적응이 어려워 우리 구에서도 배려와 정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탈북청소년에 대한 지원사항이 있는지 답변 좀 해주십시오.
자세한 자료를 알 수 있을까요? 왜냐하면 동남권유통단지에 건립되더라도 거기 유치원에 가기는 좀 힘들 것 같아요. 또 가락시장에 가는 것도 거리가 있을뿐더러 가락본동 쪽에서 확보를 거의 할 것 같아요.
그래서 여기가 상당히 힘든 곳입니다. 그것을 참작하시고, 현재 주민센터 건립 예정이 있는 것 같은데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