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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의회 발언

박왕규 의원 발언

272회 제6복지문화위원회2020-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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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전반기에 경제도시에 있었는데 사실은 경제도시에 계속 있고 싶었어요. 그 이유는 제가 왕건 프로젝트를 출범시켰기 때문에 그 결과물을 꼭 보고 싶었는데 제가 경제도시위에 남겠다고 그러니까 경제도시위원들이 붙잡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었어요. 그래서 제가 ‘아 인심을 잃었구나.’ 생각이 들었는데 제가 우리 홍복조 위원님한테 복지에 가면 따뜻하게 맞이해 주겠냐고 그러니까 “어서 오십시오.” 해 가지고 제가 정말 행복한 마음으로 왔고요.

잘 아시다시피 저는 교육과 문화관광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마지막, 어찌 보면 저한테 구의원은 마지막인데 마지막 생활을 결실을 맺는 그렇게 하고 싶으니까 제가 앞으로 예산 편성에 많은 관심을 가질 테니까 다른 위원님들이 적극 지지해 주시면 정말 고맙겠고 그래도 마음이 좀 덜 서글픈 것은 저와 함께 있었던 우리 경제에 있던 두 분이 오시니까 그래도 좀 동지를 만난 것 같아서 제가 마음의 위로가 되고 또 우리 박정환 위원님 같은 박 씨니까 잘 도와주지 않겠나 생각이 들고요. 앞으로 최선을 다해서, 또 우리 홍복조 위원님은 같이 선거를 했지만 한 번도 서로를 비난한 일이 없었어요.

항상 격려하면서 했기 때문에 저희가 동지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위원장이 되어서 다시 한 번 축하드리고 앞으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대구 달서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