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수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장
안녕하십니까,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장 김동수입니다. 존경하는 이기찬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먼저 우리 경제건설위원회에 참여해 주신 것을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위원님들을 모시고 금년도 저희 청에서 시행 중인 주요업무에 대한 추진상황과 앞으로의 계획을 보고드리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위원님들께서도 이미 알고 계시듯이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은 도민의 땀과 열정으로 얻어낸 소중한 성과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우리 청 직원은 그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경제자유구역을 반드시 성공시켜 강원도의 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위원님들의 각별한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면서 주요사업에 대한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저희 경제자유구역청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최형규 행정개발국장입니다. (행정개발국장 최형규 인사) 전대경 투자유치국장입니다. (투자유치국장 전대경 인사) 정운교 기획정책과장입니다. (기획정책과장 정운교 인사) 최종상 개발사업과장입니다. (개발사업과장 최종상 인사) 정기옥 기업지원과장입니다. (기업지원과장 정기옥 인사) 김용국 투자유치1과장입니다. (투자유치1과장 김용국 인사) 김봉현 투자유치2과장입니다. (투자유치2과장 김봉현 인사) 이어서 주요사업에 대해서 업무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 비전과 목표, 그간의 성과와 추진방향, 그리고 2014년도 주요사업 추진계획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3쪽 일반현황입니다. 경제자유구역청의 기구는 2국 5과 17담당으로 정원 63명에 현원은 61명이 되겠습니다. 과별 정원 및 현원은 표를 참조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다음 4쪽 연혁입니다. 경제자유구역은 2007년 7월 24일 최초로 개발계획을 수립 신청한 이후 2009년 1월 1일 본격적인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위해서 강원도 경제자유구역기획단을 설치해서 운영에 들어갔고, 2009년 11월부터 2012년 8월까지 4년여 간 4회에 걸친 개발계획의 수정 및 보완, 통합설명회와 현지실사 등의 과정을 거치면서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 지정의 당위성을 피력하여 마침내 2012년 9월 25일 경제자유구역위원회에서 예비지정을 이끌어냈습니다. 이후 2013년 2월 4일 경제자유구역위원회에서 동해안권이 경제자유구역으로 공식 지정됨에 따라 2013년 7월 9일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을 개청하게 되었습니다. 같은 쪽 하단의 부서별 주요기능은 보고서 내용을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5쪽 예산현황입니다. 금년도 예산규모는 148억 6,800만 원이 되겠습니다. 예산 구성내역을 간략히 보고드리면 인건비가 30%인 43억 7,300만 원, 옥계지구 실시설계와 토지보상, 망상지구 개발계획 변경 등 시설비와 공기관 대행사업비는 43%인 65억 600만 원, 사무관리비, 여비 등 일반운영비는 18%인 27억 1,400만 원, 기타, 일반보상금, 자산취득비, 연구용역비, 출자금 등이 9%인 12억 7,500만 원이 되겠습니다. 금년도는 경제자유구역 개발사업이 본격 시작되는 원년이기 때문에 최적의 투자여건을 만들어 줌으로써 국내외 건실한 기업을 끌어들이고자 투자유치환경 개선사업에 비중을 두었음을 이 자리를 빌려 말씀드립니다. 다음 6쪽의 비전과 목표는 보고서 내용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7쪽 그간의 성과 및 추진방향입니다. 먼저 그간의 성과를 보고드리면 개발사업과 투자유치 활성화 기반 마련을 위해서 홈페이지 및 홍보관 구축, 중국 인민망과 MOU 체결, 토지공간정보 지원시스템과 기업검증 시스템 도입 등을 중점 추진하였고 또한 지구별 개발사업시행자 확보와 관련해서는 지난해 9월 망상지구 개발을 위해 캐나다 던디그룹과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하고 현재는 사업시행자 지정과 본계약 체결을 위한 세부내용을 협의 중에 있습니다. 옥계지구는 2013년 하반기 도의 직접개발 방침을 결정하고 산업부와 협의를 완료했습니다. 그리고 국내외 유망 투자자 발굴을 위해 일본, 중국, 미국을 대상으로 한 투자유치설명회와 국제 비철금속 심포지엄 등을 통해서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의 투자환경과 비전을 널리 알림으로써 투자 유인효과 등의 성과가 있었음을 보고드립니다. 아울러 금년 하반기 주요사업 추진방향은 투자 의향기업 발굴로 전략적인 IR 활동 전개와 지구별 사업시행자 조기 확보, 토지분양 등 인센티브 제도 개선, 언론과 인터넷 등을 통한 다각적인 홍보활동 등을 역점적으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계속해서 2014년도 주요사업 추진상황과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11쪽 지구별 차별화된 투자유치 전략입니다. 북평, 망상, 옥계, 구정 등 지구별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3쪽 북평 국제복합산업지구입니다. 북평 ICI지구는 산업단지 구역과 기타 구역으로 구분하여 투자유치에 매진해 왔습니다. 산업단지 구역은 기존 산업단지로 조성된 지역으로 일본 기업, 서울 재팬클럽, 미국 기업 등을 대상으로 투자유치설명회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현재 국내와 일본 기업의 합작투자, 미국 기업과 실질적인 투자유치를 협의 중에 있습니다. 또한 기타 구역은 개발사업시행자 확보가 시급한 지역으로서 포스코, 동부그룹, 한국 LH공사, 산업단지공단 등과 개발사업 참여를 위한 협의를 진행하고 있음을 보고드리며 앞으로도 산업단지 구역에는 현재 유치 진행 중인 일본ㆍ미국기업이 조기에 입주할 수 있도록 속도를 내고 기타 구역은 한국 LH공사 등 공기업과 동부그룹 등 국내외 민간 대기업을 중심으로 개발사업시행자 확보를 위해서 최선을 기울여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4쪽 망상지구입니다. 망상지구는 지난해 9월 캐나다 소재 던디그룹과 MOU를 체결한 이후 던디그룹 측에서 구역계 확대 등을 요청함에 따라 사업의 실효성 확보를 위해 산업부 등 유관기관과 협조해서 면밀한 검토와 협의를 진행 중에 있고 금년 1회 추경예산에 구역계 변경을 위한 사업비 10억 원을 우선 확보했습니다. 금년에는 던디그룹과 MOA 체결 및 국내법인 설립 등을 위해서 캐나다 던디그룹과 긴밀한 협의를 진행하는 한편 SPC 설립 투자자 확보를 위해 국내외 기업을 대상으로 투자유치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투자기업 발굴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SPC 설립을 위한 한국 내 법인 설립, 망상지구 개발 MOA 체결, 재무적 투자자와 개발사업시행자 지정 등을 금년 하반기 내에 모두 마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5쪽 옥계지구입니다.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 중에서 옥계지구는 핵심 콘셉트인 비철금속 소재ㆍ부품 융ㆍ복합단지로 개발하기 위한 지역으로써 지구 조기개발을 위해 지난해 하반기에 도 직접개발 방침을 확정하고 실시설계와 1차 토지매입을 위한 예산 55억 원을 확보하였으며 입주기업 확보를 위해서 주요 타깃 국가인 일본 부품ㆍ소재 기업을 대상으로 투자유치설명회 등을 적극 추진하였습니다. 또한 직접개발에 대한 리스크를 최소화하기 위해서 사전 분양성 검토용역을 실시하고 이를 바탕으로 최적의 개발여건을 확보하기 위한 용역을 현재 추진 중에 있습니다. 하반기에는 최적의 개발여건을 바탕으로 본격적으로 실시설계에 착수하는 한편, 직접개발과 연계한 중점유치 대상기업 초청과 방문설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강릉시와 공조해서 비철금속 소재ㆍ부품 특화단지 조성사업이 산업부의 예비타당성 사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다음 16쪽 구정지구입니다. 구정지구는 경제자유구역 기업 종사자와 자녀 등을 위한 정주공간을 조성하는 지역입니다. 민관 복합방식 개발을 위해서 인천 송도지구개발사와 도시계획전문가 등에게 합동 자문을 3회 추진하였고, 시장조사와 투자유치 상품화를 위해 KOTRA 전문위원의 자문 및 현장설명회 개최, 시장여건 조사 컨설팅 용역 등을 진행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전문 민간기업이 참여하는 상품화 용역사업을 하반기 중에 실시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또한 정주기능 확보를 위해서 교육기관 유치는 필수적이기 때문에 투자유치자문관을 활용하여 선진사례 벤치마킹을 실시하였고, 금년 2월에는 미국, 뉴질랜드 학교를 대상으로 외국인학교 투자유치설명회를 추진한 바 있습니다. 앞으로도 개발사업자 확보와 투자유치 상품화, 외국인학교 및 특성화 대학 등 교육기관 유치를 통해서 빠른 시일 내에 개발사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17쪽 전략적 투자유치 파트너십 구축입니다. 본 사업은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한 분야별 전문가와 네트워크 구축, 중점 유치대상 기업 전략적 투자유치 컨설팅 등의 사업이 되겠습니다. 19쪽 분야별 투자유치전문가 전방위적 활용입니다. 외국인 투자유치 자문과 국내외 투자유치 활동, 투자 의향기업 발굴 및 관련 정보 수집ㆍ제공 등을 위해서 국가별ㆍ분야별 투자유치관 운영계획을 수립하고 현재 외국인학교 분야 투자유치관을 위촉ㆍ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외 다양한 투자유치정책에 대한 자문과 투자유치기업 등에 대한 각종 지원시책 심의 등을 위해서 지역 내 경제전문가 등 12명으로 구성된 투자유치위원회도 운영 중에 있습니다. 또한 지구별 개발사업 본격화 이전에 사업 전반에 대한 전문적인 자문을 위해서 법률, 재무, 개발 등 각계 전문가 9명으로 구성된 투자사업심의위원회 역시 수시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투자유치관은 7월까지 타깃 시장별로 위촉ㆍ재위촉을 완료하고 분야별 전문가들을 십분 활용하여 실질적인 투자유치 성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0쪽 산업부, KOTRA와 투자유치 공동 프로젝트 추진입니다. 산업부와는 옥계지구 비철금속, 첨단산업 유치를 위해서 전략 컨설팅을 추진 중에 있으며 공동협력사업 추진을 위해서 실무협의를 4회, 북평ㆍ옥계지구 외국기업 전용 임대단지 조성사업비 지원을 건의한 바 있습니다. 또한 KOTRA 내에 EFEZ 지원 전담 공무원 11명을 파견하여 협력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있고 그 일환으로 지난해에는 중국을 대상으로 공동 시범사업을 추진한 바 있습니다. 현재 산업부 및 KOTRA와 공동 IR 그리고 투자유치단 파견을 위해 협의 중에 있으며 7월 중 사업을 확정해서 일본과 중국 등 타깃시장을 중심으로 유치활동을 전개할 계획입니다. 다음 21쪽 투자유치 네트워킹 강화 및 기업 검증 시스템 도입입니다. 산업부, KOTRA, 한국비철금속협회 등 외국인 투자유치 주관기관과 국내외 투자 관련 협회, 기관과의 네트워킹화를 위해서 각종 회의와 행사에 적극 참여하여 투자유치를 위한 현안사항 등을 중점 논의하였고, 특히 지난 3월에 개최된 동해안권비철금속 국제심포지엄을 통해서 국내외 산ㆍ학ㆍ연ㆍ관과 유기적인 공조체제를 구축하는 성과를 올렸으며, 국내외 투자 의향기업 검증 강화를 위해서 신용평가정보 전문업체와 협약을 통해 투자 의향기업에 대해 철저한 사전검증과 여건에 맞는 투자방향 설정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정부, KOTRA와 쌍방향 인적교류 확대 등 네트워킹을 강화하고 다양한 검증 시스템을 활용하여 투자유치 성공률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22쪽 중점 유치대상 기업의 전략적 투자유치 컨설팅입니다. 국내 앵커기업 및 관련 기업과 협력 IR 등 공동 투자유치를 위해서 국내 유수 컨설팅 기관을 활용한 비철금속 첨단소재ㆍ부품산업 투자유치 용역을 추진 중에 있고 하반기 중에는 선정된 중점 타깃기업을 대상으로 맞춤형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해서 가시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23쪽 적극적 세일즈 및 환동해권 교역 허브 구축입니다. 이 사업은 타깃시장 중심 차별적 맞춤형 IR, 물류인프라 및 소재ㆍ부품산업 육성 기반 구축 사업이 되겠습니다. 25쪽 적극적 세일즈 및 환동해권 교역 허브 구축입니다. 지난해 6월 GTI국제무역투자박람회와 연계한 투자유치설명회를 시작으로 일본, 미국 기업과 서울 재팬클럽 임원진 초청 등 국내 투자설명회를 3회 추진하였고, 부품ㆍ소재ㆍ물류기업 대상 일본 투자설명회 3회, 관광ㆍ지역개발 분야 중국 투자설명회 1회, 외국 교육기관 유치를 위한 미국, 뉴질랜드 투자설명회 1회 등 총 5회에 걸쳐 해외 투자설명회를 추진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정부 및 유관기관 등과 유기적인 공조체제를 유지해서 주요 타깃시장에 대한 공동 투자유치설명회를 통해서 연내에 기업유치가 가시화되도록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26쪽 물류 인프라 확충과 소재ㆍ부품산업 육성 기반 구축입니다. 먼저 물류 인프라 확충입니다. 항만 물동량에 대비하고 물류경쟁력 강화를 위한 동해항 확충 및 물류시스템 개선을 위해서 한국해양수산개발원, 동해 해양항만청 등 전문기관과 지속적인 업무협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하반기 중 물류시스템 개선 연구용역을 추진해서 정부의 제3차 항만기본계획 수정계획에 용역 결과가 반영될 수 있도록 중앙부처에 적극 건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소재ㆍ부품산업 육성 기반 구축입니다. 소재자원을 활용한 관련 산업 육성과 북한을 비롯한 주변 국가와 광물자원 교역기반 구축을 위해서 금년 3월 한국광물자원공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상호 유기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하였습니다. 하반기에는 소재ㆍ부품 관련 투자 수요처 확보를 위해서 광물 관련 기업을 대상으로 투자설명회 등을 적극 개최해 나갈 계획입니다. 다음 27쪽 EFEZ 개발사업 활성화 인프라 조성입니다. 본 사업은 옥계ㆍ망상지구 부지조성용 토취장 확보, 옥계지구 하천정비사업 등을 빠른 시일 내에 추진하여 개발사업 인프라를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 되겠습니다. 먼저 29쪽 옥계ㆍ망상지구 부지조성용 토취장 확보입니다. 옥계지구 직접개발과 망상지구 개발에 따른 부지 조성용 토취장을 확보해서 조성원가를 낮추기 위한 것으로써 옥계ㆍ망상지구는 인접 하천이 계획홍수위보다 2~3.5m 낮아 우기철 침수피해 등을 위해서는 성토공사가 필요합니다. 현재 개발계획상 반경 20㎞의 토취장을 5㎞ 내외 근거리에 확보해서 운반비 절감 등 부지조성 원가를 절감하고 기업유치 경쟁력을 확보하고자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현재 옥계지역에 토취장 가능 지역 4개소에 대해서 분석 중에 있으며 연내에 토취장을 확정하고 인허가 등 관련 절차를 거쳐서 실시계획에 반영하고 본격 사업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경제자유구역 내 하천정비사업 추진입니다. 30쪽입니다. 하천정비사업은 하천 사용의 이익증진과 자연 친화적 정비ㆍ보전과 하천의 유수로 인한 피해 예방을 위한 사업입니다. 옥계지구 소하천인 밤재골천 정비사업은 소방방재청으로부터 국비 7억 5,000만 원을 이미 확보해서 정비사업을 추진 중에 있고 지방하천인 낙풍천 정비사업은 사전이행 절차로 지난해 9월부터 하천기본계획 수립과 전략환경영향평가 용역을 시행 중에 있습니다. 다가오는 8월에는 용역을 완료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이 사업의 용역이 완료되면 국토교통부 지방하천중장기계획에 반영토록 하는 등 하천정비사업을 순차적으로 차질 없이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옥계지구 밤재골천 정비사업은 2016년까지 정비를 완료하고 북평지구 소하천 정비사업은 내년부터 단계적으로 사업계획을 수립해서 정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31쪽 공간정보기반 행정업무 지원시스템 운영입니다. 경제자유구역의 효율적인 지구관리와 토지공간정보 서비스의 신속한 제공으로 원활한 투자유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써 지난해 12월 시스템 개발에 착수해서 금년 4월에 구축을 완료하고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현재까지 22건의 토지정보 분석자료를 투자자들에게 제공하였습니다. 앞으로도 투자자들을 위한 맞춤형 토지정보 제공으로 투자유치가 활성화되도록 시스템 운영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2쪽 경제자유구역 내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입니다. 2012년 10월 24일 지정 고시된 4개 지구 9,199 필지 14.48㎢의 토지거래 허가구역에 대해서 토지거래 계약허가, 부동산 실거래 신고, 부동산 검인 등을 통한 토지거래의 안정성과 투기 방지로 개발여건을 확보하고자 하는 사업으로써 지금까지 토지거래 계약허가 21건, 부동산 실거래 신고 및 검인 48건 등의 민원을 처리하였습니다. 앞으로도 건전한 부동산 거래에 대해서는 신속ㆍ정확하게 민원을 처리하고 토지거래와 지가동향 등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서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에도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33쪽 구역 내 행위제한 등 예방활동 강화입니다. 경제자유구역 내 건축물의 신ㆍ개축, 토지형질 변경, 경작 목적 외 공작물의 설치 등 행위제한 사항을 예방함으로써 원활한 개발사업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지난해 18개소에 대한 행위제한 안내표지판 설치를 완료하고 현재까지 주 1회 이상 예찰활동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행위제한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면서 주민 권익보호 차원에서 개발에 지장이 없는 행위제한 민원은 적극 처리하는 등 개발지구 관리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신속하고 정확한 지적행정 서비스 제공입니다. 34쪽입니다. 지적공부의 철저한 관리로 양질의 지적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으로써 지난해 강릉 및 동해시로부터 토지정보 분야에 대한 사무인수를 마치고 지적기준점 일제조사를 완료하였으며 토지의 분할 및 합병 등 토지이용 민원에 대해서는 민원인의 입장에서 신속하고 정확하게 처리하고 있음을 보고드립니다. 앞으로도 망실된 지적기준점 재설치와 기준점에 대한 성과 검사를 조속히 완료하고 토지이용 등 민원에 대해서는 주민 불편이 최소화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35쪽 만족도 높은 행정지원체제 확립입니다. 본 사업은 경제자유구역 내 입주하는 기업과 주민을 대상으로 건축ㆍ환경ㆍ관광분야 등의 민원사항을 주민의 편에서 제공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먼저 37쪽 종합민원실 환경 개선과 운영 내실화입니다. 종합민원실은 부동산 거래 신고, 건축허가 등 도와 강릉ㆍ동해시로부터 인수한 423개 사무에 대한 대민서비스를 실시코자 지난해 6월에 설치해서 금년 6월 현재까지 101건의 민원사무를 접수ㆍ처리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최상의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서 민원 마일리지제 운영과 민원 담당 공무원에 대한 지속적인 친절교육 등을 통해서 기업과 주민 모두가 만족하는 민원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고객 감동을 위한 건축행정 서비스 운영입니다. 건축민원은 민원인 편의제공과 공정하고 투명한 사무처리를 위해서 건축행정시스템인 세움터를 이용해서 접수ㆍ처리하고 있고 건축 관련 복합민원의 신속하고 합리적인 처리를 위해서 건축위원회 운영과 동 세움터를 통해 민원을 처리함으로써 민원인 불편을 최소화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사업시행자 선정과 실시계획 지연 등에 따른 주민 재산권 행사 제한과 관련한 진정민원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설득과 안내로 민원을 해소하면서 재산권 보호에도 힘쓰도록 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은 39쪽 입주기업 공장설립지원센터 운영입니다. 입주기업 공장설립지원센터 운영은 공장설립 행정절차 대행과 상담, 그리고 기업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현재 지구 내 공장등록 11개 업체에 대해서는 현지방문을 통해서 애로사항을 청취하였고 7개 업체와는 입주계약 및 공장설립에 대한 상담을 진행하였습니다. 앞으로 공장설립 신청 시에는 사이버를 통해서 행정절차를 대행할 계획이며 기업경영 현장상담반과 사이버 해결센터도 병행 운영해서 입주기업의 애로사항을 적극 해결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관광사업 육성 및 고객서비스 수준 향상입니다. 40쪽입니다. 질 높은 관광서비스 제공과 우수 숙박시설을 육성하기 위해 지난해 6월부터 관광사업등록심의위원회를 구성ㆍ운영하고 있고 지난해 하반기 관광 및 식품ㆍ공중위생업소의 위생관리와 위법사항에 대한 지도ㆍ점검을 실시한 바 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적인 지도ㆍ점검과 관광사업 육성을 통해서 고객서비스 수준을 향상시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41쪽 가스공급ㆍ사용시설과 석유판매시설 관리입니다. 가스ㆍ석유시설의 안전사고는 인명과 재산피해가 동반되는 만큼 철저한 안전관리가 요구되고 있어 안전사고 위해요인 사전 제거와 위법행위 근절을 위한 지도ㆍ점검을 주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는 보고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특별 안전점검과 수시점검을 통해서 안전사고 예방과 위법행위 근절에 만전을 기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42쪽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관리입니다. 이 사업은 경제자유구역 내 배출시설을 중점 관리해서 쾌적한 기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금년 상반기까지는 구역 내 13개소의 환경오염 배출시설에 대해서 강원도와 동해시와 함께 통합 지도ㆍ점검을 실시하고 대기배출 사업장에 대해서는 배출부과금을 부여하였습니다. 또한 사무위임조례 개정으로 금년 7월부터는 32개 사업장이 추가 인수됨에 따라서 앞으로는 총 45개소의 사업장을 관리하게 되겠습니다.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조해서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해서 통합, 지도ㆍ점검을 주기적으로 실시하는 등 환경오염 예방활동에 만전을 기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43쪽 주민과 함께하는 상생협력협의회 구성ㆍ운영입니다. 상생협력협의회는 경제자유구역 지정에 따른 재산권 및 개발행위 제한 등 개발과정에서 예상되는 다양한 갈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경제자유구역에 편입된 24개 마을 이ㆍ통장, 면장, 동장, 그리고 동자청 관계자 등 총 40명 내외로 주민과 함께하는 상생협력협의회를 구성해서 지구별, 면ㆍ동별로 하반기부터 분기 1회 협의회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이 상생협력협의회를 통해서 지역의 여론, 의견, 건의사항 등을 적극 수렴하여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고 주민과 상생 가능한 다양한 시책사업을 시행하는 등 경제자유구역을 성공적으로 개발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45쪽 EFEZ 대내외 홍보활동 다각화입니다. 본 사업은 투자자 중심의 홍보활동을 강화해서 투자유치를 촉진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47쪽 투자자 중심의 홍보활동 강화입니다. 경제자유구역의 투자환경과 여건 등의 유익한 정보를 투자자 위주로 적기에 신속히 제공하고자 그동안 언론과 인터넷 광고, 뉴스레터 발송, 투자정보 교류를 위한 중국 인민망 한국지사와 MOU 체결, 망상컨벤션센터 내 EFEZ 홍보관 구축 등의 홍보활동을 적극 전개하였습니다. 앞으로는 이미 구축된 홍보망을 활용해서 유효 투자정보를 지속적으로 잠재 투자자들에게 알리는 한편 국내외 각종 투자유치설명회 등을 계기로 타깃 기업 중심의 홍보활동을 전개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48쪽 전국 청장협의회를 통한 홍보입니다. 전국 경자청장협의회는 전국 경자청 간 상호 협력체제 유지로 투자정보 교환, 불합리한 제도와 규제 개선을 위한 대정부 공동건의문 채택 등 당면 현안과제 논의를 위해서 연간 2회, 상ㆍ하반기 전국 경제자유구역청을 순회하면서 개최하고 있습니다. 금년 6월 우리 청 주관으로 망상컨벤션센터에서 본 협의회를 개최해서 10건의 공동 건의문을 채택하고 중앙부처에 건의한 바가 있습니다. 앞으로도 동해안권 경제자유구역 활성화를 위해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재도개선을 이끌어내는 등 청장협의회를 적극 활용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행복하고 즐거운 일터 만들기입니다. 본 사업은 개개인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면서 업무 성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조직역량을 강화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먼저 51쪽 소통과 화합을 통한 조직역량 강화입니다. 조직 구성원 간에 결속과 협력을 다지고 이를 통해 업무추진력을 배가하기 위한 사업으로 그동안 분기별 1회 노동조합 간부와 정기적인 대화의 시간 운영, 직원 주거안정을 위한 관사 지원, 통근버스 운행, 구내식당 운영, 학습동아리 지원 등의 후생복지 시책을 추진하였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모든 직원이 자긍심을 갖고 업무에 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사업을 발굴ㆍ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52쪽 투자유치 전문능력 제고를 위한 교육 강화입니다. 실무능력 강화를 통해서 투자유치 전문능력 제고를 위해 청 자체 투자유치 직무교육 2회, 국제 비철금속 심포지엄 개최 1회, 타 경제자유구역청 운영사례 벤치마킹 3회, 기타 산업부 주관 경제자유구역 아카데미 등 각종 세미나, 포럼, 설명회 등에 적극 참여해서 업무에 대한 견문의 폭을 넓히고 있음을 보고드립니다. 하반기에도 계속해서 자체 역량강화 워크숍, 해외 경제특구 개발사례 벤치마킹, 투자유치전문가 초청 교육 등의 역량강화 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금년도 주요업무에 대한 추진상황과 향후계획에 대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