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김성근 의원 발언

김금분위원장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38회 강원도의회 임시회 제1차 사회문화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사회문화위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제9대 강원도의회 전반기 사회문화위원장으로 선출된 김금분 위원입니다. 먼저 제9대 강원도의회 사회문화위원회 첫 번째 회의를 개의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위원장으로서 내실 있고 효율적인 위원회 운영과 위원님들의 의정활동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며 미흡한 면이 있다면 기탄없는 충고와 조언을 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지금의 위원회 의석 배정은 임시로 가나다순으로 배정했습니다만 잠시 후 부위원장이 선출되면 위원회 의석 배정의 건을 의결하여 의석 배정을 확정하게 됨을 말씀드립니다. 안건 심의에 앞서 오늘은 여러 위원님들께서 제9대 강원도의회 사회문화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되신 후 첫 회의이므로 위원 상호 간에 인사를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인사하실 순서는 제 오른쪽의 곽영승 위원님부터 한 분 한 분씩 자리에서 일어나셔서 인사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곽영승 위원님 인사해 주십시오.

곽영승위원
안녕하십니까? 곽영승입니다.

김금분위원장
앉아서 하셔도 되겠습니다.

곽영승위원
저는 의정활동을 가열차게 해야 되는데 그렇게 할 생각은 없습니다. 그냥 위원님들 다수의 뜻을 따라서 온유하게 할 생각입니다. 위원님들, 혹 마음에 안 드신 부분이 있을 겁니다만 너그럽게 이해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금분위원장
김기철 위원님 인사해 주십시오.

김기철위원
반갑습니다. 저는 우선 소문난 지역구 정선이고요. 정선은 아주 극명하게 갈려 있어요, 1지역하고 2지역하고. 1지역은 정선읍을 중심으로 한 전통적인 농촌지역이고 2지역은 폐광지역이면서 강원랜드를 중심으로 한 신도시지역이고 해서 정서 자체가 다릅니다만 저는 1지역인 농촌지역에서, 그렇지만 또 다시 동계올림픽이라고 하는 새로운 테마가 있습니다. 농촌의, 또 정선의 전통문화가 산재해 있습니다. 이것을 좀 모아서 저도 산업화하는 일에 앞장서 보고자 하는 의욕이 있습니다. 그 일에 힘을 쏟고자 합니다. 물론 제게 주어진 고유의 영역이 있겠죠. 그 일은 그 일대로 나름대로 할 것이고요, 위원 여러분들의 많은 지도와 협조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김금분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김성근 위원님 인사해 주십시오.

김성근위원
반갑습니다. 우리 사회문화위원회에서 2년간 한 가족이 되어서 한 지붕 아래서 함께 하게 되어서 먼저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과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능력 있는 김금분 위원장님과 함께 하는 것도 감사를 드리고요. 잘 아시겠지만, 저는 지난번에 오리엔테이션 할 때 개인적인 소개는 다 드린 것 같아서 생략하고요. 도의회는 재선이고 시의회 재선에다 4선째입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동료 의원과 선후배 의원들끼리 함께 만날 때는 편안한 인간적인 사람으로 같이 접하지만 일단 업무적으로 돌입하게 되면 카리스마맨이라는 이야기를 많이 듣고 있습니다. 우리 강원도의 현안문제에 대해서 여러 가지로 많이 벌여놨습니다. 잘 아시겠지만 알펜시아 문제도 집중조명 했었고요, 제가 처음에 초선 때 들어와서. 그리고 전국에서 제일 비싼 도시가스요금 30년 만에 전부 다 뒤져봤습니다. 그리고 15년 만에 미시령터널을 포함한 여러 가지 지역 현안 문제를 계속 집중적으로 추진해 나가고 있습니다. 동서고속화철도를 포함한 강원도 현안문제에 대해서 집중조명을 했습니다. 앞으로 2년 동안 우리 여덟 분의 위원님들과 위원장님을 잘 모시고 열심히 업무에 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하고 반갑습니다. 이상입니다.

김금분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박윤미 위원님.
윤미
박윤미위원
안녕하세요, 저는 원주 출신입니다. 아시다시피 비례대표로 제9대 도의회에 입성하게 되었고요. 두 분이 같이 원주에서 오시게 되어서 오가는 길이 그렇게 힘들지는 않을 것 같고 요. 처음에는 사회문화위원회 쪽을 원했지만 저희 내부적으로는 다른 쪽으로 지원을 했었거든요. 그런데 다시 또 일이 이렇게 되어서 이곳에 오게 되었습니다. 관심은 굉장히 많습니다. 제가 사회문화 쪽, 보시다시피 대변인실이라든가 문화관광, 보건환경, 보건복지여성국 그런 업무인데요. 관심이 있으니까 더 열심히, 더 의욕적으로 열정을 가지고 하려고 합니다. 처음이다 보니까 모르는 점도 많이 있을 걸로 생각이 됩니다. 이미 재선되신 선배님 위원님들께서 많이 알려 주시고 열심히 화합과 소통하는 위원으로, 사회문화위원회의 일원으로 같이 가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김금분위원장
심영섭 위원님 인사하시죠.

심영섭위원
고맙습니다. 특히나 오늘 이렇게 우리 상임위원회에서 인사말씀을 드리는 점 고맙게 생각을 하면서 저는 강릉 제1선거구, 제 선거구역은 5개 면 그러니까 바다, 농촌, 어촌, 광업소가 있고 또 거기에 2개 동이 있습니다. 5만 7,000명 정도의 인구를 가진 지역구에서 어렵게 무소속으로 당선되었습니다. 제가 선거기간에는 그런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열심히 노력하면서 의정활동을 하면 도의원이 튀어도 지역의 일하는 데는 아마 손색이 없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많이 했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도에 입성을 해서 보니 여러 가지 정당정치, 어려운 벽이 상당히 많이 있더라고요. 여기 계신 김성근 위원님, 곽영승 위원님은 재선이시고 특히나 우리 김성근 위원님은 속초에서 의장까지 역임하신 분이기 때문에 도의회는 제가 초선이면서 여기 계신 분들이 많은 지도를 해 주시기를 바라고, 저도 열심히 의정활동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김금분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원강수 위원님 인사해 주세요.

원강수위원
안녕하십니까? 저는 원주 도의원입니다. 제가 오리엔테이션 때 처음 선배님들 뵙고 말씀드린 기억이 나는데요, 원주에서 지금 도의원들이 8명이 올라왔습니다, 춘천에. 그런데 제가 그중에 차지하는 비중이 44%입니다. 원주 도의원 여덟 명 중에 제가 차지하는 비중이 44%입니다. 면적으로 그렇습니다. 제가 사회문화위원회를 마음 속으로 택했고 그리고 배정이 되었는데 제가 속해 있는 지역구는 흔히 아는 도농복합지역입니다. 그래서 절반이 도심권에 있고 절반은 외곽지역에 있는데 이들 지역의 공통점이 뭐냐하면 문화, 체육, 예술, 복지, 보건 이런 것을 한결같이 갈망하고 있는 주민들입니다. 도심권에 있는 분들도 시내 중심부에서 이야기하면 외곽지역에 있고, 더 외곽지역의 농촌주민들도 체육이나 문화예술 이런 쪽에 갈증을 느끼고 있는 분들이에요. 그래서 제가 속한 사회문화위원회가 그런 분들의 갈증이나 욕구를, 그분들을 위한 부서가 아닐까 해서, 저는 김금분 위원장님도 그렇고 기라성 같은 선배 위원님들과 한 위원회에 속해서 활동하게 된 것을 내심 기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요즘 월드컵을 하고 있지만 저희가 8명인데 팀워크라는 게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물론 의원 개개인의 어떤, 국회의원은 독립된 입법기관이라고 하는데 저희 도의원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위원회 활동을 하면서 한결같은 팀플레이, 저희가 8명이니까 축구는 못 하지만 전문위원님과 우리 사무처에 계신 담당님께서 같이 세 분, 여덟 명 하면 축구팀 11명이 되는데 전반기 활동하는 2년 동안 위원장님을 중심으로 해서 똘똘 뭉쳐서 팀플레이가 원활하게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선배님들도 말씀하셨지만 당장 사문위에서 다뤄야 될 강원도청의 핵심적인 사안들이 여기 사문위에 몰려 있고 행정의 패러다임이 짓고 건설하는 거에서 예산을 좀 더 효율적으로 쓰는, 특히 사문위가 가지고 있는 소관 부서가 역할을 하고 있는 그런 쪽에 예산이 몰려 있고 점점 늘어나는 추세이기 때문에 저희 사문위의 역할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에서 제가 선배님들 모시고 배우면서 팀워크를 살리면서 위원장님 받들어서 사문위가 다른 상임위원회 중에서 제일 강원도청 집행부의 견제라든지, 협력할 때는 확실하게 협력을 해야 되겠지만 그런 역할을 제일 잘 하는 상임위원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시 한번 인사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금분위원장
고맙습니다. 다음 이정동 위원님 인사해 주세요.

이정동위원
안녕하십니까? 사회문화위원회 강원도의회 전체 여성 세 분 중에 두 분이 여기 계실 정도로 이 사회문화위원회가 굉장히 인기가 있는 그런 위원회 같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살아온 방식대로, 글쎄 제가 의정생활을 어떻게 하는 것이 잘하는 것인가는 모르겠습니다만 지금까지 살아온 방식대로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배우고 익혀서 널리 쓰임새가 될 수 있는 그런 이정동이라는 사람이 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많은 지도 편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금분위원장
위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우리 사회문화위원회 전문위원실 소속 직원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김관식 전문위원입니다. (사회문화전문위원 김관식 인사) 이명재 의정담당이십니다. (의정담당 이명재 인사) 김경환 주무관입니다. (주무관 김경환 인사) 윤민우 주무관입니다. (주무관 윤민우 인사) 김영란 주무관입니다. (주무관 김영란 인사) 그럼 먼저 의사일정에 대한 보고사항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이명재 의정담당 발언대로 나오셔서 의사일정안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담당
이명재 의정담당 이명재입니다. 지금부터 제238회 강원도의회 임시회 사회문화위원회 의사일정에 대하여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7월 7일 오늘은 위원회 의사일정을 결정하신 후에 부위원장을 선임하시고 위원회 의석 배정의 건을 심사하시겠으며 7월 8일은 오후 2시에 백령아트센터에서 개최되는 강원도민의 날 행사에 참석하시고 7월 9일에는 우리 위원회 소관 실ㆍ국 업무추진상황을 보고받는 것으로 오전 10시부터 대변인실, 오후 2시부터 문화관광체육국이 대상이 되겠습니다. 이어서 7월 10일은 역시 소관 실ㆍ국 업무추진상황 보고로 오전 10시부터는 보건환경연구원을, 오후 2시부터는 보건복지여성국을 대상으로 업무추진상황을 보고받으시겠으며 7월 11일부터 7월 14일까지 4일간은 의정자료 수집활동을 하신 후에 7월 15일에는 본회의장에서 있는 제238회 강원도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 참석하시어 각 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을 심의하시는 것으로 회기를 종료하게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38회 강원도의회 임시회 사회문화위원회 의사일정안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금분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위원회 의사일정 결정의 건을 상정합니다. 제238회 강원도의회 임시회 사회문화위원회의 의사일정을 의정담당이 보고드린 바대로 원안과 같이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그럼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부위원장 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강원도의회 위원회조례 제11조의 규정에 의거 위원회에는 부위원장 1인을 두게 되어 있으며 상임위원회의 부위원장은 그 상임위원회 소속의 의회운영위원 중에서 호선하고 이를 본회의에 보고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참고로 우리 위원회 위원 중 의회운영위원님은 심영섭 위원님, 원강수 위원님이십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의회운영위원님 중에서 부위원장 후보를 추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동위원
원주 출신 이정동입니다. 같은 지역사람을 추천하는 것 같아서 좀 죄송스럽습니다만 원주의 원강수 위원을 추천합니다.

김금분위원장
이정동 위원님께서 원강수 위원님을 사회문화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추천하셨습니다. 더 추천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그러면 위원님들께서 추천하신 대로 원강수 위원님을 부위원장으로 선임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그러면 원강수 위원님께서 강원도의회 위원회조례 제11조 제2항의 규정에 의하여 사회문화위원회의 부위원장으로 선임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부위원장으로 선임되신 원강수 위원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인사말씀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원강수위원
저를 부위원장에 추천해 주시고 흔쾌히 동의표를 주셔서 대단히 영광스럽고 기쁘게 생각합니다. 한편으로는 중책이 맡겨졌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아까 말씀드린 팀워크를 살리는 데 제가 일조를 해서 기쁘기도 하지만 그 팀워크를 살리는데 제가 어떻게 하면 힘을 쓸 수 있나 항상 고민하면서 의정활동을 하겠습니다. 김금분 위원장님을 모시고 선배 위원님들 활동하시는 데 부족함이 없도록 부위원장직을 충실히 수행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금분위원장
원강수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 위원회 의석 배정의 건을 상정합니다. 부위원장이 선임되었으므로 우리 사회문화위원회의 의석은 위원장석으로부터 오른쪽 첫 번째 의석을 부위원장석으로 하고 그 외 위원석은 시계 반대방향으로 성명의 가나다순으로 정하여 결정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그럼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회 의석 배정은 제2차 사회문화위원회부터 시행하도록 하겠으니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회기는 7월 9일 수요일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대변인실과 문화관광체육국 소관 2014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제238회 강원도의회 임시회 제1차 사회문화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4시 57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