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영하환동해본부장
안녕하십니까? 지난 7월 1일자 강원도 인사발령에 의거 환동해본부장으로 임명된 전영하입니다. 2014년도 제238회 강원도의회 임시회 환동해본부 소관 도의회 업무보고에 앞서 간부공무원을 먼저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지난 7월 3일자 강원도 인사발령에 따른 홍용기 기획총괄과장입니다. (기획총괄과장 홍용기 인사) 김성삼 수산정책과장입니다. (수산정책과장 김성삼 인사) 곽상균 어업지원과장입니다. (어업지원과장 곽상균 인사) 전상덕 해운항만과장입니다. (해운항만과장 전상덕 인사) 박정호 수산자원연구원장입니다. (수산자원연구원장 박정호 인사) 홍성봉 내수면자원센터소장입니다. (내수면자원센터소장 홍성봉 인사) 이병구 해양심층수수산자원센터소장입니다. (해양심층수수산자원센터소장 이병구 인사) 존경하는 권혁열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오늘 제9대 도의회에서 새로 구성된 농림수산위원회 위원님들께 먼저 축하의 인사를 올립니다. 지난 2월 제234회 임시회에서 보고드린 바 있는 2014년도 업무계획에 대한 상반기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고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그동안 저희 환동해본부 소관업무에 대하여 아낌없는 애정과 성원을 보내주셨고 지난 1회 추경예산 편성 시 어촌민생경제 안정과 소득증대를 위하여 해양수산분야 사업비 확보에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하여 주신 데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부터 환동해본부 소관 2014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핵심사항 위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1쪽입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3쪽의 일반현황과 최근 어촌동향, 국내외 여건 및 대응전략과 7쪽의 2014년도 해양수산시책 기조와 방향, 11쪽의 2014년도 주요시책 추진상황 그리고 현안사항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3쪽의 일반현황입니다. 기구 및 정ㆍ현원은 4과 3사업소에 정원 154명 중 현원 151명입니다. 4쪽의 2014년도 사업 투자규모는 지난해보다 30억 원이 증액되어 총 182개 사업에 1,176억 원을 투자하도록 하겠습니다. 5쪽의 최근 어촌동향입니다. 먼저 어획실태는 어획량은 1만 1,749t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104% 수준이며, 어획고는 663억 원으로 지난해보다 26억 원이 증가하였습니다. 어업용면세유 가격은 국제유가의 소폭 하락으로 지난해보다 경유는 1.8%, 휘발유는 1.9%가 각각 하락되었습니다. 6쪽의 국내외 여건 및 대응전략입니다. 먼저 국내외 주변동향은 항만ㆍ해운분야는 북극항로시대 도래로 북극이사회 옵서버 자격 획득과 북극항로 시범 운항 등 국제물류시장 선점을 위해 경쟁이 점차 치열해지고 있으며, 어촌ㆍ해양관광분야는 해양레포츠 활성화와 사계절 해양시대에 걸맞은 가족형 해양관광 체험욕구 증가로 국민 힐링 해양공간화 추세에 있습니다. 해양자원ㆍ환경분야는 기후 온난화에 따른 해수온의 상승 등으로 동해안에 아열대성 어종 출현 등 해양생태ㆍ환경이 급변하고 해양자원 관할권 확보를 위한 국가 간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수산업과 내수면은 시장개방 가속화와 소비시장 확대 등으로 수산물 안전성과 신뢰성이 중요시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따라서 우리 도는 추진하는 각종 시책과 핵심사업들을 국가정책에 적극 반영하여 대륙전진기지 기반 마련, 관광 인프라 구축, 미래 해양생명자원 증대, 고부가 먹거리 창출 등 해양수산업이 국내외적으로 경쟁력이 강화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강구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7쪽의 2014년도 해양수산시책 기조와 방향은 ‘풍요로운 바다, 꿈이 있는 어촌, 행복한 어업인’이라는 비전과 지속 성장 가능한 바다산업 육성과 일자리 창출의 기조를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8쪽의 2014년도 시책추진 전략은 바다는 국민 힐링 해양공간으로 조성하고 수산자원 회복과 특화양식산업 육성으로 동해안의 중심산업으로 발전시키고, 어촌은 다기능 어촌ㆍ어항 복합공간으로 조성하고 어촌 정주환경 개선에 중점을 두고 생산과 생활, 문화가 공존하는 살기 좋은 어촌을 조성하며, 어업인은 의식개혁 교육을 바탕으로 어촌지도자 육성, 어업인 복지 및 경영안정에 중점을 두고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9쪽의 2014년도 시책별 추진계획은 양해해 주신다면 유인물로 갈음하고 13쪽의 주요시책 추진상황에서 상세히 보고드리겠습니다. 13쪽입니다. 첫 번째, 항만ㆍ해운분야 유라시아 및 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한 인프라 구축 시책입니다. 항만기능의 특성화와 인프라 구축사업으로 2020년까지 6개 항만에 10조 6,936억 원의 사업비가 차질 없이 투자될 수 있도록 전방위적 활동에 주력해 나가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위원님들께서도 많은 관심과 지원을 당부드립니다. 속초항 항만개발은 환동해권 국제여객ㆍ관광크루즈 및 북방교역 중심항만 육성을 위해 총 896억 원 중 금년에 46억 3,100만 원을 투자, 지난 6월 착공하였으며 금년까지 1차분 공사를 완료하겠습니다. 주문진항 이안제 축조는 항내 정온도 유지 및 기능개선을 위해 총 259억 원 규모의 사업으로 전년도 1차 사업 100억 원과 금년도 2차분 공사 51억 원이 투자되며, 현재 환경영향평가 협의 중에 있습니다. 14쪽의 삼척항 지진해일 침수방지시설은 2012년부터 2016년까지 5년간 총 388억 원을 투자하여 방호벽, 방호문 등을 시설할 계획이며, 금년도는 50억 원을 투자해서 지진해일 침수방지시설 실시설계를 5월까지 완료하고 지난 6월 착공하여 공사 중에 있으며 금년 말까지 1차분 공사를 차질 없이 완료하겠으며, 지방항만시설 유지ㆍ보수는 4개항 13개소에 75억 8,100만 원을 투자하여 6월까지 5개소를 착공하고 9월까지 나머지 8개소를 착공하여 12월까지 모두 준공토록 하겠습니다. 묵호항 1단계 재개발 사업은 2014년부터 2016년까지 3년간 105억 원을 투자하여 정부는 파제제 및 두부 정비를, 지자체는 건물철거 및 소공원 조성, 민자유치로는 여객터미널을 신축하는 사업으로 금년도는 지자체 사업에 23억 원을 투자하여 건물 철거 중에 있으며, 10월까지 준공에 차질이 없도록 추진하겠습니다. 15쪽입니다. 국제항로 활성화ㆍ안정화를 위한 무역항 국제항로 활성화 지원은 동해항의 DBS 항로는 연간 4만 4,000명 이상 승선하도록 안정화에 주력하면서, 속초항의 속초~자루비노ㆍ훈춘 항로는 금년 1월 1일부터 한ㆍ러 일반여권 무비자 시행으로 관광객이 늘어나다가 세월호 참사 여파로 여행객이 급감하여 선사측은 지난 6월 27일부터 운항을 중단키로 하였습니다. 도에서는 앞으로 의료관광객 팸투어 추진과 홍보강화를 통하여 2개 선사 모두 활성화되도록 주력해 나가겠습니다. 환동해권 항로 활성화 선상세미나 개최 및 홍보물 제작은 지난 2월 21일 선상에서 학계, 전문가 등 50여 명을 초청하여 환동해권 항로 활성화 발전방안을 모색한 바 있으며 홍보물은 지난 3월 제작 완료하여 지속적인 홍보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16쪽입니다. 호산항 관리사무소 운영은 지난 6월 24일 호산항 개항에 따른 관리사무소 운영비 5,400만 원은 사무관리비, 공공운영비, 자산취득비 등으로 쓰이며, 앞으로 항만관리 업무에 누수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나가겠으며, 북방항로 홍보 마케팅 지원은 한ㆍ러 일반여권 무비자 시행에 따른 의료관광, 물류유치를 위한 마케팅 활동비가 되겠습니다. 17쪽입니다. 두 번째, 해양관광 산업분야로 해양관광산업 기반시설 확충의 휴식과 낭만의 여름해변 운영ㆍ관리입니다. 우리 도만의 고급화ㆍ차별화ㆍ특성화를 위해 6월 중 해변 점검을 마쳤으며, 안전사고 제로화와 해변관광객 3,000만 명 유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으며, 해변운영 개장 이전에 해변관광객의 편의시설을 확충하고 휴식공간을 위한 데크 설치, 시설물 정비ㆍ보완 등 해변 운영에 만전을 기하여 나가겠습니다. 제7회 강릉 바다축제 지원은 오는 7월 12일부터 3일간 강릉시 청소년해양수련원에서 청소년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해양레포츠 체험, 바다 그리기 대회 등 바다사랑 고취와 해양레포츠 활성화에 기여토록 하겠습니다. 18쪽의 동해왕 이사부장군 얼 선양사업은 일본의 독도 영유권에 대한 범국민적 안보의식 제고와 스토리텔링 문화 확산을 위해 이사부 독도축제는 내일부터 13일까지, 이사부 항로탐사 복원은 오는 8월 1일부터 4일까지 삼척시 이사부광장에서 실시되며, 해중공원 레저 전용공간 조성은 해양레포츠 수요증가에 따라 강릉시 사근진에 스킨스쿠버리조트 건립을 위하여 기본계획 용역 중에 있으며, 전국 최고의 해양 레포츠 전용공간으로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심곡 해안단구 탐방로 조성사업은 강릉 심곡항과 정동항을 연결하여 해안경관 탐방로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군부대 협의를 모두 마쳤으며 금년까지 완공토록 하겠습니다. 동해안 최북단 대진항 주변 관광자원 개발은 고성 대진항 주변에 해안공원을 조성하여 접경지역 어업인들의 휴식처 제공과 삶의 질을 높여나가겠습니다. 19쪽의 자연해안 복원 및 바닷가 체계적 보존ㆍ이용에 대한 사업입니다. 해안림 및 해안사구 복원사업은 어부ㆍ방풍ㆍ해일림의 효과를 거양하기 위하여 해안 적합수종 식재와 사구복원을 추진하게 되며, 삼척시는 완료하였고 동해시와 양양군은 오는 10월까지 완료하겠으며, 연안정비사업 및 침식지역 모니터링은 3개소에 73억 원을 투자하게 되는데 안목과 교암항은 착공하였고 공현진은 설계 중으로 2018년까지 추진하게 되겠으며, 모니터링은 41개 표사계를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습니다. 연안어장 환경개선을 위해 어촌지역과 해안가 쓰레기 300t을 수거하여 래방 관광객들에게 청정하고 쾌적한 바닷가 이미지를 널리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20쪽의 어촌체험마을 조성사업은 양양 수산마을에 어촌체험안내센터 및 전통어법 낚시터 조성을 위하여 3억 5,700만 원을 투자하여 어촌체험관광 활성화에 기여토록 하겠으며, 어촌체험마을 사무장 채용지원은 어촌체험마을 4개소에 사무장을 채용하여 체험프로그램 다양화를 위해 체계적으로 관리ㆍ운영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해양레포츠센터 주변 정비는 동해시 해양레포츠센터 일원에 2억 원을 투자하여 공원 조성, 레저기구 수용공간 확보 등 해양레저인구 저변확대를 위해 10월까지 조기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21쪽의 해양레저스포츠 교육프로그램 지원은 크루즈 요트, 스킨스쿠버, 윈드서핑 등 교육을 실시하여 해양레포츠 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하며, 강원도 요트조정 면허시험장 시설개선은 삼척시 관내 도내 유일의 요트조정면허시험장 노후시설인 면허응시자 대기실 리모델링 등 1억 원을 투자하여 해양레저 수요 확대에 대비하겠습니다. 해양심층수산업 활성화는 청정 해양심층수의 우수성을 적극 홍보하여 신성장 동력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2쪽입니다. 세 번째, 수산 증ㆍ양식 분야입니다. 미래 수산 증ㆍ양식업 경쟁력 확보의 돌기해삼 브랜드 특화산업 육성사업으로 먼저 돌기해삼 해삼섬 조성은 양양군 기사문항 조도섬 해역에 총 30억 원을 투자하여 해삼섬을 조성하겠으며, 지난 5월에 착공하여 9월까지 완료하고 관리선은 금년 내 건조하겠습니다. 돌기해삼 씨뿌림 양식사업은 16억 6,600만 원을 투자하여 400만 마리 이상을 동해안 마을어장에 방류토록 하겠으며, 특히 삼척의 돌기해삼 전용 종묘배양장 건립은 금년까지 총 50억 원이 투자됨에 따라 내년 5월경 완공되면 전국 최초 해삼 전용 종묘배양장이 건립되는 큰 의미가 있겠습니다. 23쪽의 해양심층수 수산자원센터에서 6열 돌기해삼 종묘 30만 마리를 생산하여 관리 중에 있으며 12월 중 방류하겠습니다. 연어 외해 특화양식 시설사업은 고성군 봉포리 수역에 13억 원을 투자하여 내파성 수중가두리를 설치해서 전국 최초로 연어 대량생산 체계의 기틀을 마련하여 신성장 동력산업으로 육성시키겠습니다. 연안 바다목장화 조성은 연안어장의 체계적 이용ㆍ개발과 수산자원 회복을 위해 양양 수산과 고성 공현진 앞바다에 20억 원을 투자하여 오는 11월까지 어초 투하 및 우량종묘를 방류하겠습니다. 24쪽의 참가리비 씨뿌림 양식은 동해안 최적지인 고성 오호, 양양 물치 앞바다에 660만 패를 방류하여 우리 도만의 소득기반을 재현하겠습니다. 해양심층수 활용 송어 해수양식 기술개발은 지난 6월 민물송어 치어 1,000마리를 입식하여 사육 중에 있으며 9월까지 200g급 후보 500마리를 추가로 입식하여 순치실험을 완료하겠으며, 평창동계올림픽 이전에 대량양산체계를 갖추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문어서식 산란장 조성은 문어자원 증대를 위해 자원번식에 적합한 서식지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어업인의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소득창출을 위해 10월까지 완료하겠습니다. 25쪽입니다. 타 시도 비교우위 전략품종 생산 및 연구개발의 한해성 고품종 어패류 대량생산ㆍ방류사업은 해양심층수수산자원센터에서 뚝지, 강도다리, 북방대합 등 7종 683만 마리의 한해성 어패류를 생산ㆍ방류할 계획이며, 2종 135만 마리는 방류를 완료했고 사육 중인 어류는 10월까지, 패류 등은 12월까지 방류하겠으며, 한해성 신품종 시험생산 연구개발 역시 해양심층수수산자원센터에서 대구, 명태, 가시배새우, 대문어 등 6종의 새로운 품종을 연구ㆍ개발하고 기초연구종인 대문어 등 4종에 대하여도 빠른 기간 내 연구 개발토록 하겠습니다. 우량종묘 대량생산 확대는 수산자원연구원에서 넙치, 전복, 해삼 등 8종에 1,250만 마리의 어업인 선호품종을 생산ㆍ방류하여 동해바다가 풍요롭고 어업인 소득을 높일 수 있는 시책에 중점을 두고 추진하겠습니다. 26쪽의 어패류 신품종 종묘생산 시험연구는 수산자원연구원에서 어업인들의 선호도가 높은 고부가 정착성 품종 위주로 연구ㆍ개발할 계획이며, 노후 종묘생산시설 보수ㆍ보강 또한 수산자원연구원의 노후 생산시설은 지난 6월에 보수를 완료하였으며, 추경예산에 확보한 수조ㆍ냉각시스템은 9월까지 완료하여 생산력을 증대시켜 나가겠습니다. 수산종묘 매입방류사업은 동해안 해양특성에 적합한 고부가 품종 350만 마리를 매입, 연안어장에 방류하는 사업으로 품종별로 방류적기에 완료토록 하여 어업 생산력을 증대시켜 나가겠으며, 종묘방류효과 조사는 해삼, 돌가자미, 뚝지 등 4종에 대하여 국립수산자원관리공단에 위탁하여 조사하고 수산종묘 원가계산용역은 방류어종 15종에 대하여 지난 3월에 조사를 완료하였습니다. 27쪽입니다. 해양생태계 복원사업입니다. 갯녹음 피해예방 및 복구를 위해서 바다 숲 조성, 해조 숲 시비재 살포, 갯녹음 해조류 암반부착 사업 등을 11월까지 완료하여 백화현상 발생수역 생태환경 복원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해면과 해수 육상양식장 지원을 위해서 우렁쉥이 채취기라든가 가리비 세척기, 산소발생기 등을 지원하여 경영개선에 필요한 장비지원 확대에도 노력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28쪽입니다. 지속가능한 수산자원 유지ㆍ관리를 위한 사업입니다. 인공어초시설은 정착성 어패류 산란 및 성육장 조성을 위해 어패류형 인공어초를 제작, 100㏊의 수역에 투하할 계획이며, 현재 어초제작과 양생 중에 있으며 11월까지 준공하겠습니다. 연안어선 감척은 연안어선 17척에 대하여 잔존가치 감정평가, 계약체결 등 행정절차를 거쳐 감척지원금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어초어장 보수ㆍ보강은 기능이 저하된 어초기능을 회복하기 위한 사업으로 16㏊를 조성할 계획인데 어초단지 내 폐어망 및 침전물 수거를 병행하여 사업 효과가 극대화 되도록 추진하겠습니다. 29쪽의 수산자원 회복 및 도루묵산란장 조성사업은 그동안 자원회복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 결과 도루묵 자원회복이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판단하며, 자원관리위원회를 구성하여 사업지 선정 중에 있으며, 산란장 조성은 11월까지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자율관리어업 우수공동체 지원은 금년도 17개 공동체에 11억 7,100만 원을 지원하여 지속가능한 어업자원관리 체계를 구축, 자립기반을 확립해 나가겠으며, 어업자원 자율관리어업 교육ㆍ홍보 또한 자율관리 어업의 확산 및 내실을 기하여 어업인 의식개혁과 역량강화에 중점을 두고 추진하겠습니다. 30쪽입니다. 친환경적 연안어장 보전ㆍ관리의 정치어망 세척기 지원사업은 오는 9월까지 3개 시ㆍ군에 3대를 시범적으로 지원하겠으며, 생분해성어구와 친환경어구 보급 지원은 대게 어망구입 시기인 10~11월에 217척을 지원하고 친환경 부표 2,000개는 지난 6월 지원 완료하였습니다. 해양폐기물 정화는 폐어구, 폐로프, 폐스티로폼 등을 연중 수매하여 어한기 어업인 소득에도 기여하겠습니다. 31쪽의 폐유 및 폐유통 수거기 제작 지원으로 고성 2개소는 제작을 완료했고 양양 2개소는 착공한 상태이며 8월까지 모두 제작ㆍ배치함으로써 항포구 해양환경 개선에도 일조하겠습니다. 수산동물질병 방역관리를 위해 해면, 내수면 양식장과 낚시터 등 270개소에 대한 전염병 예방소독 및 방역교육에 만전을 기하는 한편, 환경친화형 양어용 배합사료 지원을 위해 9월까지 지속적으로 지원하여 양식어가 경영개선에도 행정력을 기울여 나가겠습니다. 32쪽의 해적생물 구제사업입니다. 불가사리 수매는 지금까지 73t을 수매하고 해파리 구제는 10월까지, 기생충 구제는 12월까지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해양생태계 보호에도 만전을 기해 나가겠습니다. 어업용기자재 이동수리소 운영은 6월까지 36개 어촌계 440척을 수리한 바 있으며 11월까지 32개 어촌계를 대상으로 현장출장 수리로 어업인들의 편의를 도모하겠습니다. 33쪽입니다. 네 번째, 수산물 유통ㆍ가공분야입니다. 수산가공품 특성화 및 명품화ㆍ세계화를 위해서 명태산업 광역특구 지정을 하겠습니다. 속초, 고성, 평창 지역을 명태 명품화 산업으로 육성하고자 금년 8월까지 전문업체 용역을 마무리하고 주민공청회를 거쳐 금년 말까지 정부의 특구지정 신청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해 나가겠습니다. 수산식품의 세계화 전략은 새로운 수산식품 개발과 물류비 지원, 소비촉진 행사, 시식회, 수출업체 해외시장 개척 3회 등을 통하여 우리 도의 청정ㆍ웰빙 수산물의 이미지를 세계화 하는 데 초점을 맞추어 국제 경쟁력을 키워나가겠습니다. 34쪽의 수산물 가공산업 육성 및 유통구조 개선입니다. 춘천 수산물 종합유통센터 시설은 금년부터 내년까지 총 108억을 투자하여 춘천 지역에 현대적 위생시설을 갖춘 대형종합유통시설을 건립하는 사업으로 금년도는 40억 원이 투자되며 기존건물은 10월까지 철거하고 금년 말에 착공하여 2015년도 말에 준공될 수 있도록 수협중앙회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습니다. 고성 수산물 종합유통센터 시설은 총 12억 원을 투자하여 선어, 건어물 유통센터를 건립하는 사업으로 현재 부지확보를 위해 고성군과 협의 중에 있으며, 12월까지 실시설계를 마치고 내년 1월에는 착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수산물 유통물류센터 시설은 수산물 위판 및 판매기능을 갖춘 물류유통센터이며 동해시 묵호항에 5억 5,000만 원을, 속초시 대포항에 19억 원을 투자하여 동해는 10월에, 속초는 내년 2월에 준공하도록 하겠습니다. 35쪽의 수산식품산업 거점단지 조성사업입니다. 금년부터 2016년까지 3년차 사업으로 지역특화 홍게 산업을 전략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총 150억 원이 투자되며, 금년도는 7억 5,000만 원을 투자하여 12월까지 부지확보 및 실시설계를 마치고 내년 3월경 착공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수산물 처리ㆍ저장시설 사업은 양양군 남애항에 6억 원이 투자되며 강릉어항사무소와 부지협의를 완료하고 금년 말까지 완공하는 데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수산물 산지가공시설 사업은 현대적 가공위생시설 구축을 위한 지원 사업으로 총 8개소에 94억 8,000만 원을 투자하여 현재 실시설계 마무리 단계로 8월 중 착공토록 하겠습니다. 수산물 직매장 시설은 동해시수협 주체로 충북 청주시에 10억 원을 투자하여 내륙 대도시에서 우리 도 수산물을 직거래 판매하는 유통망 구조 체계를 혁신해 보겠으며, 추경에 확보한 산지 직매장 보강사업은 6월에 완료하였습니다. 아름다운 회센터 건립은 강릉시 영진항에 5억 원을 투자하여 현대식 회센터를 신축하는 사업으로 현재 실시설계를 마치고 8월에 착공하여 12월까지 준공토록 하겠습니다. 횟집단지 해수인입관 시설 및 정비는 강릉 2개소, 속초 1개소, 양양 2개소에 12억 6,500만 원이 투자되며 7월까지 실시설계를 마치고 8월에 착공해서 12월에 완공하여 해변의 무질서한 경관을 정비하겠습니다. 37쪽입니다. 수산물 위판장 시설개선을 위하여 위판장 시설개선은 사천항과 삼척항에 12억 원, 위판장 신축은 신남항과 봉포항에 2억 6,000만 원을 투자하겠으며, 7월까지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8월 중 착공하여 금년 말까지 완공토록 하겠습니다. 수산물 공동가공시설 현대화 사업은 수산물 가공폐기물 처리를 위하여 묵호항과 대포항에 20억 원을 투자하여 공동활복장 및 작업장을 현대화하겠으며, 묵호항은 9월중 준공하고 대포항은 사업규모가 확대됨에 따라 국비를 추가 확보하여 추진하겠습니다. 해삼 고차가공 프로젝트 추진을 위해 KIST 강릉분원과 공동으로 돌기해삼 가공기술 연구 및 기능성 식품 개발 등을 위한 고차가공 R&D 사업에도 행정력을 집주하여 정부 투자정책 반영 논리를 발굴하겠습니다. 38쪽입니다. 다섯 번째 어촌ㆍ어항시설 분야입니다. 어촌어항 기반시설 확충의 지방어항 개발은 고성군 문암2리항의 어촌정주환경 개선을 위해 파제제 50m를 시설할 계획이며, 주민설명회를 마치고 TTP 제작 중에 있으며, 10월 중 완공토록 하겠습니다. 지방어항 보수ㆍ보강사업으로 강릉시 영진항의 토사유입 방지시설 및 물량장 보강사업으로 지난 5월에 착공하여 10월에 완공하겠습니다. 어촌정주어항 개발은 소형어선의 안전수용과 어업활동 지원을 위하여 어항기본시설이 미흡한 양양군 인구항 방파제 및 방사제 시설사업으로 7월에 착공하여 10월에 완공하겠습니다. 39쪽입니다. 어촌ㆍ어항 주변정비로 어업활동과 항기능 회복을 위한 소돌지구 어촌어항 관광개발 사업입니다. 강릉 소돌항에 총사업비 29억 원을 투자하여 성황당 정비, 화장실 신축 등을 추진하는 사업으로 금년에는 15억 원을 투자하여 화장실 신축은 7월에, 산책로 정비 등은 10월에 완공토록 하겠으며, 어촌어항 주변정비는 물량장 보수 및 환경정비를 위한 사업으로 실시설계 및 시공자 선정을 마쳤으며 9월에 완공하도록 하겠습니다. 40쪽의 지방어항 사후관리 강화는 항내 무단 점용시설물 철거로 쾌적한 어항환경 조성을 위한 사업으로 10월까지 무단 점용시설물 철거 및 정비에 만전을 기해 나가겠습니다. 토사매몰어항 준설사업은 태ㆍ폭풍 및 너울성 파도 등 기상악화 시 매몰된 어항입구 및 항내 토사를 적기에 준설하여 어로활동에 지장이 없도록 신속히 대처해 나가겠으며 13개 어항 모두 8월까지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지방어항 환경영향평가 용역은 환경영향평가법에 의거 준공 후 5년간 사후환경 영향조사를 이행하여야 하며, 대상항인 3개항에 대하여 금년까지 용역을 완료하겠습니다. 41쪽입니다. 여섯 번째, 맞춤형 어업인 복지실현으로 복지강원 선도시책입니다. 맞춤형 어업인 복지 실현을 위한 주문리 어촌계 종합복지회관 건립은 주문리 어촌계에 5억 원을 투자하는 사업으로 현재 행정절차 이행 중에 있으며 금년까지 완공하여 출어 전후 어업인들의 복지공간으로 제공하겠으며, 어선원 및 어선 재해보상보험료 지원은 해난사고 발생 시 신속한 재정지원과 어업경영 안정화를 위하여 적기에 지원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6월까지 어선원 재해보상보험료는 83%, 어선 재해보상보험료는 75% 소진되었습니다. 42쪽의 잠수 어업인 지원은 수산인 안전공제 지원, 여성나잠인 탈의장 신축, 조업관리선 건조, 잠수복 지원 등 5개 사업에 4억 2,200만 원을 지원하여 나잠 어업인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토록 하겠습니다. 잠수질병 치료 챔버장비 지원은 잠수질병 전문 치료시설을 강릉 아산병원에 시설하게 되겠으며 오는 10월 챔버장비 설치가 완료되면 우리 도 잠수 어업인은 필요 시 누구나 수시로 치료받을 수 있어 잠수 어업인들의 의료복지 향상에 기여하게 되겠습니다. 외국인 선원 숙소 건립은 외국인 선원의 고용환경 개선과 국가적 이미지 제고를 위해 주문진항 인근에 8억 원을 투자하여 금년 내 완공토록 노력하겠으며, 외국인 선원 숙소 운영비 지원은 동해안 외국인 선원 숙소 6개소에 공공요금, 난방비 등 운영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 5월에 지출 완료하였습니다. 해난어업인 유가족 지원기금 확대 조성은 2004년부터 2008년까지 20억 원을 조성하였는데 2018년까지 40억 원으로 확대 조성할 계획입니다. 금년에는 4억 원을 추가로 조성하여 조업 중 사망ㆍ실종된 어업인 유가족의 학자금 및 생활안정비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해난어업인 유가족 지원 또한 해난어업인 운영기금 은행금리 하락에 따라 도비를 추가로 확보한 사업으로 유가족 생활비, 학자금 등 생활이 어려운 유가족들에게 희망의 꿈을 잃지 않도록 추석명절 이전에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해난어업인 위령탑 관리 및 위령제 행사지원은 1995년 7월에 건립된 위령탑 관리와 매년 5월 10일 해난어업인 위령제 행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금년에도 7위의 위패봉안과 위령제 행사를 엄숙히 추진한 바 있으며, 해난어업인의 유가족을 위로하고 마음을 아우르는 일에도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45쪽입니다. 어업인 생산활동ㆍ경영안정을 위한 고효율 어선 유류절감장비 지원은 에너지 절감형 장비ㆍ설비 대체사업으로 LED등과 유류절감장비, 기관대체 등을 지원하겠으며 6월까지 161척을 지원하고 98척은 9월까지 완료하겠습니다. 유류절감형 어선부력판 설치 또한 6월까지 40척을 지원하고 16척은 10월까지 완료하겠습니다. 어업용 면세유 일부지원은 고유가 지속에 따른 어업경영 안정화 도모에 기여하고자 6월까지 1,720척을 지원하였으며 사업비 소진 시까지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46쪽의 영어자금 이차보전은 지원대상자 2,708명을 확정하였으며, 영어자금 대출기관인 지구별 수협과 긴밀히 협의하여 이자 지급시기 도래 전에 차질 없이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친환경 연승봉돌 및 연승어선 지원은 연승어선 봉돌 6만 5,000개를 6월까지 지원하였으며 해수냉각기 및 냉장고는 62척을 지원하였습니다. 10월까지 잔여물량을 모두 지원하여 해양환경 개선 및 어획수산물 신선도 유지에 일조하겠습니다. 노후선외기 대체 지원은 지원대상 34척 중 24척은 지원 완료하고, 추진 중인 노후기관 10척은 10월까지 완료하겠습니다. 47쪽의 유압식 양망기 설치 지원사업입니다. 해난사고 예방과 조업능률 향상 및 인력난 해소를 위해 총 80척 중 52척은 지원하고 28척은 추가 수요 조사를 거쳐 10월까지 완료하겠습니다. 소형어선 인양기 설치사업 또한 태풍 등 기상 악화 시 항내 정박이 어려운 항ㆍ포구 소형어선의 신속한 육지인양을 위해 강릉 남항진과 삼척 정라항에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낚시어선 현대화시설 지원은 관광객의 안전과 편의시설을 위한 구명조끼, 소화기, 화장실 등을 지원하여 낚시어선의 어업 외 소득향상에 기여하겠으며, 지원대상 10척 중 6척은 완료하였고, 추진 중인 4척은 10월까지 완료하겠습니다. 48쪽의 낚시터 환경개선은 동해안의 바닷가 낚시터에 산재해 있는 낚시용 추, 쓰레기 등을 수거하여 동해안 바닷가의 청정 이미지를 제고해 나가겠습니다. 활어보관용 산소발생기 지원은 생산 수산물의 상품가치를 높이기 위하여, 5t 미만 소형어선에 대하여 지원해 나가겠으며 지원대상 34척 중 21척은 완료하였고 13척은 9월까지 지원 완료하겠습니다. 어구보수ㆍ보관장 시설사업은 작업환경 여건이 비교적 열악한 항ㆍ포구 9개소를 선정ㆍ지원할 계획이며 6개소는 착공하고 추경에 확보한 3개소는 실시설계 중으로 금년 중 모두 완공토록 노력하겠습니다. 49쪽입니다. 오징어 채낚기 어선 시설ㆍ장비 현대화입니다. 오징어 채낚기 집어등 교체 지원, 안정기 교체 지원, 냉동팬 지원 사업으로써 10월까지 지원 완료하여 채낚기 어선의 조업능률과 상품성 향상에 기여하겠습니다. 채낚기 어선 러시아어장 입어 지원은 금년에는 2,414t의 어획쿼터를 확보하여 러시아 어장에 입어할 29척을 확정하고 7월부터 10월까지 출어하여 약 70억 원의 소득을 올릴 것으로 기대합니다. 50쪽입니다. 일곱 번째, 내수면 생산ㆍ소득기반 분야입니다. 내수면 생태환경 복원 및 자원증강의 송어 3배체 종묘생산시설 건립은 전국 최대 내수면과 최대 송어생산량을 차지하는 우리 도는 전국 최초로 6억 원을 투자하게 되며, 금년 말까지 송어 3배체 우량종묘 생산ㆍ공급시설을 완공하여 도내 우량종묘 공급소 역할을 담당하게 되겠습니다. 내수면 어패류 종묘생산은 민물고기자원센터에서 뱀장어, 메기, 동자개, 빙어수정란 등 총 8종에 2억 5,000만 마리를 생산ㆍ방류할 계획이며, 6월까지 2억 마리를 방류하고 사육 중인 뱀장어 등 5종은 10월까지 방류하여 자원량 증대에 일조하겠습니다. 고유어종 종묘생산 시험연구는 꺽지, 미유기 2종을 2011년부터 2015년까지 연구하게 되겠으며, 계획기간 내 종묘생산 기술개발과 보급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 나가겠습니다. 51쪽의 내수면 종묘방류 사업은 메기, 뱀장어, 쏘가리, 재첩 등 총 500만 마리를 댐, 호, 하천 등에 연내 방류 완료토록 하겠으며, 6월까지 9종 272만 마리를 방류한바 있습니다. 철원산 토종미꾸라지 자원증식은 친환경 농업지구내 소류지 등 유휴수면을 활용하여 토종미꾸라지 자원증대를 위한 사업으로 6월까지 사업지 선정 및 도피방지시설을 완료하였으며, 11월까지 치어를 입식토록 하겠습니다. 토종산천어 복원사업은 우리 도만의 토종산천어 복원을 위해 우리 도와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 양양연어사업소 등 4개 기관이 도내 하천에서 48마리를 포획하였습니다. 앞으로 유전학적 토종 산천어를 분류하여 종 보존 및 종묘생산 체계를 갖추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52쪽의 내수면 인공산란장 조성은 내수면 어족 산란장 조성을 위해 인제군 관할 소양호에 갈대, 창포 등 인공수초섬 412㎡를 조성하였으며 지속적인 시설유지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생태계 교란어종 수매사업은 배스, 블루길, 누치 등 생태계 교란어종 집중 퇴치로 어족자원 보호 및 자원 증강을 위해 지금까지 24t을 수매하였고, 연말까지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으며, 북한강수계 어족자원 공동조사는 경기도와 협약사업으로 청평호와 의암호를 대상으로 9월까지 어족자원 공동조성과 서식자원 조사를 완료하겠습니다. 민물고기 서식실태조사 기본계획 수립 용역은 도내 댐ㆍ호ㆍ하천을 대상으로 서식실태를 조사하는 용역사업으로 강원대학교 어류연구센터와 계약을 체결하고 11월까지 용역을 완료하겠으며, 수산자원보호구역 관리는 수산자원보호구역 이용실태 및 안내판 15개소를 설치하는 사업으로 6월까지 7개소를 설치하고 8개소는 추진 중에 있으며 8월까지 모두 완료하겠습니다. 불법어업 및 수상안전지도 단속장비 지원을 위하여 야간투시경, 쌍안경, 무전기 등 불법어업 단속장비 지원을 위한 사업으로 6종은 구입 완료하였으며, 단속차량 및 단속선은 12월까지 구입하여 불법어업 지도ㆍ단속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54쪽입니다. 내수면 어업ㆍ양식기반시설 확충 및 경영안정 지원입니다. 내수면자원센터 시설보강사업 중 노후 종묘생산시설 보강은 완료하였으며 1회 추경에 확보한 청사시설의 화장실 보수 등도 완료하고 양식시설, 지하수 개발, 기자재 보관시설은 10월까지 완공하여 생산성 향상 및 시설 안전성 확보에 만전을 기하겠으며, 담수어 양어장 지하수 개발사업은 갈수기 및 동절기 용수확보가 어려운 양어장 3개소를 지원하고자 하며 7월 중 착공하여 10월에 완공하겠습니다. 어도시설 보수사업은 3개소의 기존 어도의 개보수 사업으로 한국농어촌공사와 위탁계약 체결 및 실시설계를 마치고 11월까지 모두 완공하겠습니다. 55쪽의 내수면 낚시터 환경개선은 도내 수상낚시터 저질에 퇴적된 납추 및 쓰레기 수거를 위해 총 250t을 계획하고 있으며 6월까지 40t을 수거하고 10월까지 잔량을 수거하여 낚시터 환경개선에 일조하겠습니다. 내수면 양식기자재 지원은 생산성 향상과 장기보관 유통체계 구축을 위하여 발전기, 수차, 냉동저장고 등을 지원하여 내수면어가 경영안정에 기여토록 하겠습니다. 10월까지 내수면 양식 어업인들에게 모두 지원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으며, 내수면 양어장 사료구입비 지원사업은 총 89개 양어장 중 79개소를 지원하고 10개소는 9월중 지원 완료하겠습니다. 56쪽의 내수면 노후어선 건조비 지원은 척당 500만 원 한도 내에서 20척을 지원하게 되겠으며 6월까지 7척을 지원하고 13척을 추진 중에 있으며 11월까지 지원 완료하겠습니다. 어망ㆍ어구 세척 작업선 건조는 양구 소양호에 부선식 작업선 2척을 지난 6월 지원하여 어업인의 노동효율성 제고에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유수식 양식장 친환경 폐수처리시설은 송어양식장 사료 찌꺼기를 침전조에서 친환경적으로 정화하는 시설로서 9월까지 시험가동을 거쳐 10월까지 준공토록 하겠습니다. 57쪽입니다. 여덟 번째, 마지막 시책으로 21세기 미래 해양수산인 창조혁신 마인드 함양입니다. 어업 자긍심 고취와 상생발전을 위한 제3회 어업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는 금년도는 전국대회가 4월 1일 개최됨에 따라 강원도 행사는 지난 4월 3일 삼척시에서 2,896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행사를 마쳤으며, 수산업경영인 연합대회 또한 지난 7월 2일 동해시 동부구장에서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행사를 마친바 있습니다. 58쪽의 동해안 바다해양 캠페인은 한국언론재단에 위탁하여 바다의 소중한 가치를 영상물로 제작ㆍ방영하여 대국민 홍보에 앞장서겠으며 1편은 제작 후 8월까지 홍보하고 2편은 8월 중 제작하여 11월까지 홍보하겠습니다. 최고 수산경영자 및 수산업 경영인 육성 교육은 어촌지역 발전을 이끌어나갈 해양수산 전문인력을 육성하는 과정으로 최고수산경영자과정은 23명을 선정하고 수산업 경영인 육성은 44명을 선정하여 추진 중에 있으며 신규 어업인 후계자교육은 39명을 실시하였습니다. 지속적으로 미래를 선도할 어업인 의식교육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어촌지도자 협의회 운영은 해양수산시책 교육ㆍ홍보 등을 통해서 주요현안 등을 도정 시책에 적극 반영해 나가겠으며 하반기에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59쪽의 여성어업인단체 육성 지원 또한 도내 여성어업인의 권익보호와 지위향상을 위한 워크숍을 10월에 개최하겠으며 창업어가 후견인제 운영은 지난 2월 후견인과 약정계약을 체결하고 연말까지 창업어가에 대한 전문가의 기술지원을 해 나가겠습니다. 해양수산전문지 보급은 수산업 종사자들에게 신기술 함양을 위한 정보제공으로 해양수산인으로서의 역할과 생산성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60쪽입니다. 창의적 해양수산 역량강화입니다. 환동해본부 홍보영상물 제작은 지난 2월 19일 제작하여 각종 회의, 세미나 등 필요시 태평양시대 우리 본부의 비전과 역할 등을 대내외에 홍보하고 있습니다. 제15회 한일수산세미나 개최는 금년도에는 일본 돗토리현에서 주관ㆍ개최하는 해로 오는 8월 26일부터 8월 29까지 개최할 계획이며 양도 간의 동해 수산자원의 공동이용과 학술ㆍ기술교류 협력 및 우호증진 극대화에 최선의 노력을 해나가겠으며, 동해안권 해양수산 발전방안 협의는 창의적ㆍ미래지향적 정책제시 및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하여 강원해양수산포럼 4회 중 2회를 이미 실시하였고 동해안 발전전략 심포지엄 및 해양수산 워크숍은 9월 중 개최하여 창의적 발전방안을 모색해 나갈 계획입니다. 현안사항 세 가지를 보고드리겠습니다. 63쪽의 환동해본부 청사 신축입니다. 환동해본부 건물은 1968년 건립 이래 국가기관 및 사업소 편입으로 근무환경이 열악한 실정에 있어 도 지휘부와 존경하는 농림수산위원회 권혁열 위원장님의 5분 자유발언 등 대내외적인 지원에 힘입어 현 청사 테니스장 부지에 19억 원을 투자하여 연면적 1,200㎡ 규모의 청사를 우선 신축하게 되었습니다. 재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묵호항 보안구역 조기 해제입니다. 지금까지 묵호항 보안구역 조기 해제를 위하여 노력한 결과 해양수산부는 보안구역 해제 타당성 용역을 지난 6월에 마무리함에 따라 사업계획 승인은 오는 11월까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사업승인과 동시에 민자사업 착수와 보안구역 3만 4,000㎡가 해제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지자체 사업비는 23억 원이 확보됨에 따라 지상물 철거공사를 착수하고 건물보상, 소공원 조성 등은 2015년 10월까지 완공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여 나가겠습니다. 64쪽의 해양사고 관련 안전대책은 환동해권 항로 운항선박의 안전성 확보와 도내 어선 2,883척에 대한 각 기관별 사고예방을 강화하기 위해서 해난구조 주체인 속초해양경찰청 주관으로 지난 5월 16일 해난 구조훈련을 실시하는 등 관련기관인 항만청, 해양경찰청, 선사 등과 유기적인 협력과 공조체계를 유지하여 재난대비 대응에 만전을 기하여 나가겠습니다. 65쪽, 부표 1의 국가항만 및 어항개발 투자현황, 66쪽의 2014년도 단위사업별 투자계획은 유인물로 갈음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드린 2014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은 수산업을 동해안의 신성장 중심산업으로 육성하여 어업인 민생안정과 자립기반 조성에 역점을 두고 추진하면서 풍요로운 바다, 꿈이 있는 어촌, 행복한 어업인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존경하는 권혁열 농림수산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오늘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에서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시는 모든 내용에 대하여는 개선ㆍ발전방안을 강구하고 새로운 시책에 반영하여 해양수산업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지도록 노력해 나갈 것을 다짐드리면서 이상으로 환동해본부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