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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의회 발언

윤권근 의원 발언

283회 제2본회의202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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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83회 대구광역시달서구 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회의에 앞서 참 제가 가슴이…, 말이 잘 안 나와서 전달이 잘 안 되더라도 이해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말로 가슴이 아픕니다. 의원 여러분, 다 알다시피 오늘까지 이러한 현상이 오게 되면서 달서구민 여러분한테 너무 부끄럽고 정말로 송구스럽습니다. 천이백여…, 달서구의회와 구청이 한 집에 살면서 서로를 존중하고 의견을 소통하려고 현재까지 많은 고민을 해 왔습니다.

소통이라는 것은 전달 과정이 같이 됐을 때 소통이 이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한 집에 살면서 힘을 모아 구청을 살펴야 하거늘 집 앞마당에 서로를 혐오하는 현수막이 내걸리는 사태까지 왔습니다. 달서구의회 의장으로서 책임을 다해 죄송합니다.

이 사태가 수습될 때까지, 구민들 앞에 다시 서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03분 회의중지) (계속 개의되지 않았음)

출처 대구 달서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