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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심영섭 의원 발언

245회 제1사회문화위원회2015-05-08

심영섭 의원 프로필 보기 →

김금분위원장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45회 강원도의회 임시회 제1차 사회문화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사회문화위원회 위원 여러분! 4월 임시회에 이어서 바쁜 의정활동에도 불구하고 여러 위원님들을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 뵙게 되어 매우 반갑습니다. 이번 회기에는 2015년도 제1회 강원도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등에 대한 의사일정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위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리면서 그럼 의사일정에 대한 보고사항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이명재 의정담당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의사일정안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담당

의정담당

이명재 의정담당 이명재입니다. 지금부터 제245회 강원도의회 임시회 사회문화위원회 의사일정안에 대하여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회기는 2015년도 제1회 강원도 추가경정예산안 등 우리 위원회에 부의된 안건을 심사하시는 것으로서 먼저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일정으로 5월 8일 금일은 의사일정을 결정하신 후 대변인실 소관을, 5월 11일은 보건환경연구원 소관을, 5월 12일은 보건복지여성국 소관과 보건복지여성국 출연 동의안을, 5월 13일은 문화관광체육국 소관을 심사하시는 것으로 우리 위원회 소관 4개 실ㆍ국 2015년도 제1회 강원도 추가경정예산안 심사가 계획되어 있으며, 이번 회기에 심사하실 일반 안건으로는 지난 회기에 계류된 강원도 관광 진흥 조례안을 5월 13일 문화관광체육국 추경 심사와 함께 심사하시는 것으로 계획하였으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운영 일정은 5월 15일에 강원도교육청 소관을, 5월 18일부터 19일 2일간은 강원도에 대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을 하신 후 5월 21일 본회의장에서 개의되는 제245회 강원도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 참석하시는 것으로 모든 일정을 마치도록 계획을 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의사일정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금분위원장

이명재 의정담당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시기 바랍니다.
그럼 의사일정 제1항 위원회 의사일정 결정의 건을 상정합니다. 위원님들께 배부하여 드린 의사일정안은 강원도의회 회의규칙 제54조에 의거 부위원장님과 사전 협의하여 작성된 안으로서 원안과 같이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그럼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대변인실 소관 2015년도 제1회 강원도 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김용철 대변인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제안설명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변인

대변인

김용철 대변인 김용철입니다. 추경예산안 제안설명에 앞서 지난 1월 2일 자 인사발령에 따라 신설된 해외홍보계의 담당을 맡은 박현정 계장을 소개하겠습니다. (해외홍보담당 박현정 인사) 존경하는 김금분 위원장님, 그리고 사회문화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먼저 오늘 제245회 강원도의회 임시회를 맞아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대변인실 소관 201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보고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지난 2월 업무보고 시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도민과 함께할 수 있는 홍보, 강원도만의 특색을 나타낼 수 있는 홍보를 위해 매체와 방법의 다양화를 꾀하는 등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저희 대변인실 소관 2015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ㆍ세출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세입ㆍ세출예산안 사업명세서 75쪽입니다. 2015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예산안은 44만 5,000원으로 세부내역을 말씀드리면 법인계좌에서 발생한 이자수입 4만 9,000원과 2014년도 강원시청자미디어센터 운영, 강원의 날 기획홍보전, 강원도 통합인터넷방송 운영 등 보조사업 집행잔액 21만4,000원, 사용하지 않는 일반전화 해지에 따른 보증금 환급금 18만 2,000원입니다. 세입ㆍ세출예산안 사업명세서 227쪽과 사업설명자료 143쪽부터 149쪽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2015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출예산안은 당초예산 37억 5,582만 2,000원보다 9억 1,850만 원이 증액된 46억 7,432만 2,000원입니다. 첫 번째, 각종 매체를 활용한 도 이미지 제고 추진사업에 7억 7,000만 원을 계상하였는데, 먼저 도 이미지 제고를 위한 홍보 광고비 7억 5,000만 원은 해외홍보팀 신설에 따른 해외홍보 확대, 평창국제회의도시 지정에 따른 대규모 국제행사 증가, 동계올림픽 붐 조성을 위한 적극적 홍보의 필요성 증대 등 국내외 홍보 확대를 위한 사업비입니다. 다음으로 드론을 이용한 강원홍보사진 촬영대회를 위하여 행사운영비 1,000만 원과 실비보상금 1,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는 새로운 촬영도구인 드론을 이용하여 강원도의 비경을 촬영하는 대회를 개최하고자 하는 것으로 대회를 통하여 우수 영상을 확보하고 이를 각종 홍보미디어에 활용하고자 편성하게 되었습니다. 다음으로 인터넷 매체를 활용한 홍보강화 추진 사업비 750만 원은 온라인 소셜 홍보용 웹디자인 제작 컴퓨터 구입비와 지식재산권 사용료이며, 도정 홈페이지 운영 및 서비스 개선 추진 1,500만 원은 도정시책 외국어 번역 서비스 제공을 위한 사업비입니다. 다음은 찾아가는 해외홍보 활동 전개 사업비 1억 원을 편성하였는데 세부내역을 말씀드리면 중국 사천성을 방문, 강원도 전반에 대한 홍보활동을 위해 찾아가는 강원도 기획홍보전을 개최할 계획으로 사업비 9,00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1,000만 원은 해외 현지방문 홍보 활동을 위한 국외여비입니다. 마지막으로 온라인 해외홍보 활성화 사업비 2,600만 원은 해외 SNS에 개설한 도 공식 계정을 지속적이고 원활하게 운영하기 위한 사업비입니다. 지금까지 설명드린 201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도정홍보 추진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비만 계상하였음을 이해하여 주시고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실 것을 요청드립니다. 의결하여 주시는 예산은 효율적으로 사용하여 계획한 모든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드리면서 위원님들께서 허락해 주신다면 신규 시책으로 추진하고자 하는 드론에 대한 영상을 약 1분 20초 정도 보여드리고자 합니다.

김금분위원장

예.

09시 55분 영상자료시청 개시

09시 56분 영상자료시청 종료

변인

대변인

김용철 이상으로 2015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ㆍ세출예산안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금분위원장

대변인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전문위원 검토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만 효율적인 회의진행을 위하여 기 배부해 드린 유인물로 갈음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속기사는 전문위원 검토사항을 속기록에 기재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강수

원강수위원

홍보예산비가 지금 당초예산보다 거의 40% 가까이 추경에 증액이 됐는데 전문위원 검토의견에서도 명시가 됐지만 사전에 이것의 수요를, 당초예산에 예상을 해서 이것을 미리 계상할 수는 없었는지?
변인

대변인

김용철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홍보예산비가 추경에 한 7억 정도 세워진 부분은, 대변인실 예산이 매년마다 추경에 조금씩 많이 세워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것이 예측을 못 한 부분보다는 사실 꼭 필요한 경상비를 우선으로 편성하고 이후 추경에 재정상황을 감안해서 예산을 편성하다보니까 3개년에 걸쳐서 4억, 8억, 7억 이런 정도로 계속 섰던 경향들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저희가 예산 담당부서와 협의를 거쳐서 당초에, 충분히 예상이 가능한 부분이기 때문에 추경에 세우는 부분을 좀 줄여나가는 방향으로 그렇게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강수

원강수위원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있어서 지금 홍보활동이 굉장히 중요시되고 있는데, 우리 도민들도 그렇잖아요, 특히 자영업하시는 분들이. 여러 광고매체 중에서 투입비용 대비 산출효과가 가장 큰 것이 어떤 홍보수단이냐 하는 것에 대해서 굉장히 고민들을 많이 하잖아요? 억대, 기십억대의 홍보비를 투입한다고 하면 거기에 맞게 산출효과가 나는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 효과가 어느 정도 나는지 그런 부분도 충분히 짚고 나가면서 예산을 집행할 필요가 있다고 보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변인

대변인

김용철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이 정확하게 맞는 말씀이시고요, 저희가 집행하는 여러 매체라든가 이런 것의 효과 부분에 대해서는 언론재단의 협조하에 도 이미지 홍보의 광고효과 분석을 해마다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반영한 매체 홍보 전략을 짜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강수

원강수위원

지금 추경에 이런 홍보비를, 지금 조직도 신설했잖아요?
변인

대변인

김용철 예, 그렇습니다. 해외홍보계가 신설됐습니다.
강수

원강수위원

이 정도 홍보비로 충분한 홍보효과가 있을 거라고 생각하십니까, 여기 반영된 예산 가지고?
변인

대변인

김용철 사실은 지금 예산도 많이 부족합니다. 왜냐하면 동계올림픽이 유치되기 전인 2011년 전 시점만 하더라도 지금보다 대략 10억 이상 홍보비가 많았습니다. 그 홍보비가 동계올림픽이 유치되고 난 이후에 도리어 액수가 적은 상황이어서, 사실은 내년도 당초예산을 심사하고 그 이후에 저희가 예산을 계속 해 가는 과정에서 아무래도 동계올림픽 관계 때문에, 해외 홍보뿐만 아니라 국내의 올림픽 붐 조성을 위해서도 예산을 늘려가야 될 상황에 있다고 보고 향후 예산 편성을 하거나 이럴 때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좀 확보해 나가는 방향으로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강수

원강수위원

도청 조직도 그렇지만 어느 조직이든, 민간기업도 그렇고요. 요즘은 알리는 역할을 하는, 알리는 기능을 수행하는 그런 부서와 그 구성원들이 조직에서 제일 중심이 되는, 제일 많은 역할을 하는, 핵심기능을 하는 그런 곳일 텐데 그런 면에서 대변인실이 가지고 있는 막중한 역할, 그리고 강원도에서 지금 큰 사업들을 많이 하고 있잖아요?
변인

대변인

김용철 예, 그렇습니다.
강수

원강수위원

그런 면에서 많이 심혈을 기울여 주시고 자부심도 가져 주시고, 또 이 추경예산이라는 것이 작년 말에 당초예산을 세우고서, 1년 치 농사를 예상해서 작년 연말에 다 하는 것이지만 추경예산을 세워서 올해 남은 기간을-아직 많은 시간이 남아 있지만-마무리하는, 마무리하는 것이 아니고 출발하는, 재정비하는 그런 의미가 있기 때문에 대변인실에서는 하여튼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명심하시고 심혈을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변인

대변인

김용철 예, 잘 알겠습니다.
강수

원강수위원

이상입니다.

김금분위원장

원강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박윤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윤미

박윤미위원

대변인님, 저는 드론을 이용한 강원홍보사진 촬영대회 건인데요, 이것이 지금 처음 하시는 사업이죠?
변인

대변인

김용철 예, 그렇습니다. 아마 저희만 처음 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지자체에서도 이것을 한 경우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윤미

박윤미위원

그래요? 그런데 제가 알고 있기로 드론은 이제 어떤 드라마든 오락 프로그램이든 거의 대세잖아요. 이것을 쓰지 않는 것은 거의 없는 것 같은데 그 촬영대회를 하고 나면 콘텐츠, 촬영했던 부분은 저희 도청 것입니까?
변인

대변인

김용철 예, 저작권을 저희가 확보하는 것으로 해서 대회를 개최하는 겁니다.
윤미

박윤미위원

그런데 지금 보니까 행사 참여자들에게 10만 원씩 100명분을 예상하셨어요.
변인

대변인

김용철 예.
윤미

박윤미위원

참여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10만 원씩 주시는 거죠? 그러니까 100명 정도가 참여할 거라고 예상을 하시는 거죠?
변인

대변인

김용철 예, 지금 협회와 협의 중에 있는데 인원수 부분이라든가 이런 부분은 일부 조정이 있을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윤미

박윤미위원

그런데 여기 산출기초를 보니까 우수작품 같은 경우에도 특별히 돈을 더 지급하거나, 수상금이 없더라고요.
변인

대변인

김용철 저희가 예산항목상 그렇게 줄 수 있는 부분을 잡기가 쉽지 않았던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그런 부분들, 그러니까 동기부여가 될 수 있게끔 하는 그런 부분들에 대한 것은 저희가 창조경제센터나, 혹은 대관령에 삼양목장이 있는데 그쪽에서도 드론을 활용한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했던 부분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외부 자원들과의 협업을 통해서 참여하시는 분들한테 어떤 동기부여가 될 수 있는,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그런 방안들을 마련할 계획에 있습니다.
윤미

박윤미위원

그런데 촬영했던 것은 어차피 다 저희 소유가 되는 것인데, 만약에 100명이 참가했다고 해서 100명 것을 다 저희가 가질 필요는 없잖아요.
변인

대변인

김용철 예, 맞습니다.
윤미

박윤미위원

그중에서 제일 잘된 부분만 저희가 가져야 되는데, 100명이 참여를 하면 1등부터 10등까지의 부분에 대해서만, 저희가 필요한 것만 가질 필요가 있는 것이고, 그리고 대회라고 하면 순위가 매겨지는 것이 당연한 것인데 1등부터 몇 등까지에 대한 그런 것이 없으면 여기에 참여하시는 분들이 열심히 안 하실 것 같기도 하고, 그냥 참여하는 것만 하면 촬영대회에 누가 참여를 해요? 그래도 1등은 상금이 얼마다 하면 거기에 대한 동기부여가 분명히 있을 텐데, 그것을 더 추가하셔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변인

대변인

김용철 예, 위원님이 말씀하신 부분을 조금 개선해서 진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윤미

박윤미위원

지금 예산을 2,000만 원 세우셨는데 아무래도 수상자분들이 필요하게 되면 예산을 더 확보해서라도 그 부분을 좀 하셔야 될 것 같고요.
변인

대변인

김용철 예.
윤미

박윤미위원

지금 동트는 강원 같은 경우에 드론을 이용해서 촬영된 사진이 들어가는지 궁금하거든요.
변인

대변인

김용철 예, 맞습니다. 확보된 콘텐츠 중에 우수한 콘텐츠는 저희 동트는 강원, 반비레터, 혹은 지금 도에서 운영하고 있는 여러 가지 SNS 매체라든지 이런 쪽에 충분히 활용을 할 수 있다고 봅니다.
윤미

박윤미위원

그럼 드론으로 하는 것들은 다 외주 제작을 하시는 건가요? 드론을 운영하실 수 있는 업체에 맡기시는 거죠?
변인

대변인

김용철 업체에 따로 맡겨서 하기보다 대회를 통해서 얻은 콘텐츠를 그쪽에 활용하는 방안으로 지금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윤미

박윤미위원

예.
변인

대변인

김용철 별도로 그것을 전문적으로 하는 업체에 맡겨서 진행을 하는 것이 아니라…….
윤미

박윤미위원

이번 대회를 통한 것들로…….
변인

대변인

김용철 이번 대회를 통해서 확보한 우수 콘텐츠를 그런 식으로 활용할 계획에 있습니다.
윤미

박윤미위원

저는 그전에도 동트는 강원에 너무 예쁘고 빼어나고 정말 괜찮은 사진이 많아서 드론을 이용해서 촬영한 부분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었거든요. 그럼 그전에는 없었네요?
변인

대변인

김용철 예, 그렇습니다. 저희가 동트는 강원에, 작년도 연말쯤부터 평창의 용평리조트에 계시는 분이 드론을 활용해서 영상을 많이 찍으신 분이 계셨습니다. 사진 같은 것을 찍으신 분이 있었는데 저희가 그분께 연락을 드려서 “그 콘텐츠를 활용해도 되겠습니까?” 해서 허락을 받고 그 사진을 동트는 강원에 활용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윤미

박윤미위원

알겠습니다. 이 드론이 이제는 어느 부분에서건 꼭 필요한 것이잖아요? 요즘은 다 이것으로 촬영을 하기 때문에 저희 홍보 쪽에서 이것을 직접 운영하는, 이 드론이 얼마나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직접 우리 도의 소유로 해서 운영하시는 분이 찍어서 전반적으로 잘 활용을 하면 단순히 대회뿐만 아니라, 그게 필요한 부분이 아닐까, 앞으로 홍보 쪽에서는.
변인

대변인

김용철 예,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에 동의하고요, 저희가 지금 보도지원계 쪽에서 이엔지(ENG)하고 스틸하고 이렇게 계속 하고 있는데 드론을 배워서, 구입을 해서 활용하는 방안도 지금 현재 갖고 있습니다. 아시는 대로 강원도에는 여러 재난사고가 굉장히 많기도 하고 그렇기 때문에 드론을 활용한 콘텐츠라든가 이런 것들에 대한 요구가 굉장히 높을 수 있는, 저희 강원도의 특성상 그런 부분들이 좀 있기 때문에 드론을 활용해서 하는 방안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계획하고 있고, 구체적으로 올해부터 진행을 할 생각에 있습니다.
윤미

박윤미위원

제가 알고 있기로는 드론이 생각보다 그렇게 비싸지가 않더라고요.
변인

대변인

김용철 예, 맞습니다.
윤미

박윤미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금분위원장

박윤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윤미 위원님께서 제안하신, 촬영대회라고 하면 물론 상금이 나가야 하고 예산도 더 커져야 되는데 지금 어떤 딜레마가 있지 않습니까? 우리 도에서 상금을 지출할 수 있는 근거가 없잖아요?
변인

대변인

김용철 예, 사실은 그것 때문에 지금 실비로 해서 드리는 것으로 하고 있고, 저희하고 파트너로 얘기하고 있는 드론협회 쪽에도 그런 애로사항이 있다는 얘기를 저희가 전달했고 그래서 그것에 맞게끔 본인들이 이 행사계획을 짜는 것으로 그렇게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아까 박윤미 위원님의 질의과정에서 제가 답변을 드린 대로 창조경제혁신센터 쪽이나 혹은 아까 말씀드렸던 대로 삼양목장 쪽에서는 그런 부분들을 활용하는 것에 대해서 굉장히 동감을 많이 하고 있고, 콘텐츠를 활용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이 있다고 그쪽에서 판단을 해서 저희하고 같이 하자고 얘기를 하고 있어서, 아직 구체적인 협의를 안 했기 때문에 말씀드리기는 조금 그렇습니다만 예를 들면 드론 대회에 참여하는 분께 1등 상품으로 요즘 최고 유행하는 드론 1대를 내놓고 하는 그런 부분이라든가 이런 것들은, 저희 도에서 해결되지 못하는 부분들은 협업하는 쪽하고 얘기를 해서 푸는 방식으로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김금분위원장

민간위탁으로 하면 그것이 가능할 것 같거든요.
변인

대변인

김용철 예.

김금분위원장

지금 제안하신 대로 이것이 굉장히 좋은 사업이니까 좀 확대해서 많은 분이 참여하고 효과가 날 수 있도록 방안을 좀 만들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변인

대변인

김용철 예, 그러겠습니다.

김금분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정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동

이정동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아까 박윤미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헬리캠만 하는 것 말고, 보통 헬리캠은 특수한 사람들만 가지고 있는 것이고 보통 일반인들이 스마트폰을 가지고 찍어서 하는 것은 없습니까?
변인

대변인

김용철 위원님, 지금 추경예산 심사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 내용이 없기는 합니다만 당초예산 심사할 때 보고드렸던 대로 저희가 올해, 지금 6월로 예상을 하고 있는데 29초 영화제를 강원도가 개최를…….
정동

이정동위원

아니, 포상 그런 쪽.
변인

대변인

김용철 스마트폰을 주는 것으로요?
정동

이정동위원

아까 위원장님도 말씀하셨지만 포상을 별도로 할 수 없으니까 실비 차원에서 지급하시는 것 아니에요?
변인

대변인

김용철 예.
정동

이정동위원

그러니까 스마트폰 가지고도 그런 것이 있는가 해서요.
변인

대변인

김용철 아니, 지금 현재는 그런 계획은 없습니다.
정동

이정동위원

그리고 지금 예산을 보니까 대변인실 예산이 얼마 되지도 않는데 그중에서 상당 부분이 문화관광체육국 쪽 업무에 대한 홍보비란 말이에요. 예를 들면 공항 활성화에 1억 5,000, 관광 홍보에 2억, 해외판촉 홍보에 벌써 6억,-본예산까지 포함입니다.-민간위탁 홍보에 5억 2,000,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 1억 8,000, 해외관광센터 4억, 문화관광체육국에서 지금 하는 업무 아닙니까, 그렇죠?
변인

대변인

김용철 예.
정동

이정동위원

그런데 왜 대변인실에서 이것에 대한 홍보를 강화해요? 차라리 이 예산을 가지고 우리 강원도 전체에 대한 홍보를 하고, 강원도 도정에 대해서 도민들이나 아니면 해외의 우리 교민들이나 이런 분들에게 우리 강원도에 대해서 이미지를 제고할 수 있는 그런 홍보 쪽으로 가야 되는데 너무 한쪽으로 치우친 홍보가 아닌가 말입니다. 전체 46억 예산에서 21억이면 거의 반에 가까운 예산이란 말이죠. 왜 이렇게?
변인

대변인

김용철 위원님, 그것이 주제를 나누다보니까 그런 부분이 좀 있습니다만, 지금 현재 TV에 나가고 있는 동영상 광고 같은 경우에도 경제자유구역 관계 영상을 노출시키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무래도 동계올림픽 관계되는 부분들이 좀 많다보니까, 체육 쪽이나 관광하고 그것이 관계가 되다보니까 분류를 그렇게 잡아서 그렇기는 합니다만 저희 대변인실 쪽에서는 최근에 예를 들면 수도권 규제완화 관계에 대한 대응을 하는 홍보라든가 이런 부분들도 집행을 하고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문화관광체육 쪽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도정의 주요한 분야에 대한 것들은 지금 광고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정동

이정동위원

도정에 대한 홍보가 없다는 것이 아니라 너무 과다한 예산이 계상되어 있다는 얘기죠. 왜냐하면 문화관광체육국 나름대로의 홍보 예산이 있잖아요, 그렇죠?
변인

대변인

김용철 예.
정동

이정동위원

그러면 결과적으로 이것이 이중계상이 될 수도 있다. 그리고 그런 것까지 다 합치면, 제가 정확하게 뽑아보지는 않았지만 문화관광체육국의 홍보 예산, 또 대변인실의 홍보 예산을 합치면 결과적으로 홍보비에만 너무 편중된 예산편성이 된다는 얘기죠.
변인

대변인

김용철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그런 부분의 실태를 저희가 한번 파악해 보고 혹시 같은 주제에 대해서 이중으로 집행이 되거나 이런 부분들이 있다고 하면 겹치지 않게끔 해서 집행하는 방안으로 그렇게 개선안을 마련토록 하겠습니다.
정동

이정동위원

한쪽으로 치우치는 예산보다는 도정 전체, 또 우리 강원도에서 내세울 만한 그런 쪽으로 신경을 좀 써주셔야 될 것 같아요.
변인

대변인

김용철 예, 알겠습니다.
정동

이정동위원

전에도 한번 말씀을 드렸는데 실질적으로 대변인실에서 홍보를 많이 하고 있지만 우리 사회문화위원회에는 전혀 안내가 안 와요. 예를 들어서 드론 강원홍보사진 촬영대회 같은 경우도 우리 사회문화위원회의 위원님들한테 언제 이 대회를 한다고 알려주시는 것도 하나의 홍보라는 얘기죠.
변인

대변인

김용철 예, 맞습니다.
정동

이정동위원

물론 대변인실에서 광고를 해서 많이 참여를 시킬 수도 있겠지만 여기 위원님들이 아시고 다른 사람들한테도 많이 참여하라고 독려도 할 수 있는 것 아니겠어요? 그것뿐만 아니라, 예를 들어서 말씀을 드렸는데 그런 저런 것을 다 해서 대변인실에서 어떤 행사를 한다든가 할 때 우리 위원님들한테도 그런 안내 내지는 공지를 해 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변인

대변인

김용철 예, 그러겠습니다.
정동

이정동위원

이상입니다.

김금분위원장

이정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심영섭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심영섭위원

멀티콥터에 대해서 추가질의를 좀 드리겠습니다. 아까 대변인님께서 말씀하신, 우리 강원도 내에 이 멀티콥터를 하시는 회원님들 협회가 구성되어 있어요?
변인

대변인

김용철 드론 말씀이신가요?

심영섭위원

예.
변인

대변인

김용철 아직 그것이 정식 등록되어 있지는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심영섭위원

우리 강원도 내에서 현재 협회로 구성되어서 운영을 한다든가 동호인들로 그렇게 운영되고 있는 것이 있어요?
변인

대변인

김용철 제가 정확한 수치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드론협회 쪽에서 제가 얘기들은 바에 따르면 드론 중에 상당히 인기 있는 드론 1대 같은 경우는 국내에 보급된 것만 한 2만 대 정도가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확하게 추정할 수는 없습니다만, 그렇기 때문에 강원도 내에도 그 부분을 활용해서 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을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심영섭위원

우리가 지금 현재 사업은 도내 지역에서 촬영을 하지만 실질적으로 참가할 수 있는 분들은 전국 규모로 하고, 그다음에 여기에 대한 사전심사라든가, 또 참여하는 분들에게 1인당 10만 원씩 지원을 해 주는 그런 부분이잖아요?
변인

대변인

김용철 예, 맞습니다.

심영섭위원

제가 인터넷에 들어가 보니까 전국에 협회가 많이 구성되어 있어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우리가 거기에 대한 포상, 상금을 줄 수가 없다고 했을 때는 협회에 2,000만 원을 지원해 줘서 거기에 우리 도에 필요한 홍보사진을 요구하는 것이 어떻겠느냐 하는 그런 제안을 한번 드리고 싶습니다.
변인

대변인

김용철 위원님이 말씀하신 방안을 한번 강구해 보겠습니다.

심영섭위원

여기에 보면 심사수당 30만 원, 그다음에 상패 제작 20만 원, 그다음에 임차료, 현수막이라든가 기타 행사운영비, 그다음에 행사 실비보상금이 1,000만 원 들어가고 실제 행사에 참여하시는 분들에게 10만 원씩 1,000만 원, 그래서 2,000만 원이 산출근거로 되어 있단 말이죠, 그렇죠?
변인

대변인

김용철 예.

심영섭위원

이 2,000만 원을 실질적으로 협회에 지원해 주고 우리가 요구하는 사진을 그분들에게 촬영해 달라고 하는 것이 어떻겠느냐 하는 그런 제안을 드리고 싶습니다.
변인

대변인

김용철 예, 방안을 한번 찾아보겠습니다.

심영섭위원

이상입니다.

김금분위원장

심영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곽영승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곽영승위원

사업설명자료 143페이지, 맨 밑의 부분에 내용이라고 해서 관광 투자 유치, 양양공항 활성화, 동계올림픽 집중 홍보 이렇게 되어 있잖아요?
변인

대변인

김용철 예.

곽영승위원

그 7억 5,000만 원이 어느 정도나 나누어집니까? 아, 4억 5,000만 원인가요?
변인

대변인

김용철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그 부분이 7억 5,000 중에 해외홍보가 3억 4,000으로 되어 있고, 국내 홍보가 4억 1,000 이렇게 계획이 잡혀있습니다.

곽영승위원

그런데 거기에 관광 투자 유치, 양양공항 활성화, 2018동계올림픽 집중 홍보 이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변인

대변인

김용철 예, 그렇습니다.

곽영승위원

그 세 분야에는 각각 어느 정도씩이나 대략적으로 잡혀있나 해서요.
변인

대변인

김용철 이것이 현재 아주 구체적으로 잡혀있지는 않습니다. 다만 실ㆍ국의 홍보 수요라든가 이런 부분들을 저희가 그때그때 파악을 하면서 집행을 하다보니까, 예를 들면 저희가 5월 16일에 G-1000 행사를 진행하게 되는데 그런 식의 계기성 그런 부분들이 항상 발생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고려해서 집행하다보니까 아주 구체적인 나눔을 해 놓지는 못한 상황입니다.

곽영승위원

유동적이라는 말씀이시죠?
변인

대변인

김용철 예, 그렇습니다.

곽영승위원

공항 활성화를 위해서 홍보를 하는 것은 어떤 식으로 홍보를 합니까?
변인

대변인

김용철 공항 활성화 관계 부분에 대한 것은 사실은 해외홍보가 주가 되는데요, 저희가 말씀드렸던 대로 중국 쪽의 방송사를 초청해서 팸투어를 진행하고 그 프로그램이 중국에 노출되게끔 하는 그런 방향으로 지금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공항 활성화 부분이라고 하는 타이틀도 있지만 사실은 강원도 전역에 대한 홍보가 같이 포함된 개념으로 이해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곽영승위원

뒤에 보면 해외에 찾아가는 홍보라고 되어 있어요.
변인

대변인

김용철 예.

곽영승위원

그런데 올림픽 같은 경우는 우선 국내에도 열기가 다운되어 있고 해서 국내 홍보에 좀 집중해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드리는 말씀인데 전국적으로 대규모 축제가 있지 않습니까, 100만 명, 200만 명이 오는 축제?
변인

대변인

김용철 예.

곽영승위원

사실 그냥 축제까지 하면 수백 개나 되어서 다 못 하고 우수축제는 한 대여섯 개밖에 안 될 거예요.
변인

대변인

김용철 예, 맞습니다.

곽영승위원

우수축제 대여섯 개를 위주로 해서 거기에 홍보를, 작은 것을 하나 빌려서 올림픽의 재미난 영상물을 대형스크린으로 튼다든가 홍보한다든가 해서, 일방적인 주입이 되어서는 안 되고 재미나게 보면서 올림픽을 떠올릴 수 있게, 그런 것을 좀 비용과 효과 분석을 해서, 다른 축제를 다 할 수는 없으니까 우수축제만, 몇 개 안 되니까 우수축제만.
변인

대변인

김용철 예.

곽영승위원

그런 것의 비용 효과를 따져볼 만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변인

대변인

김용철 위원님이 말씀하신 부분에 저희가 동감을 하고요, 예를 들면 강원도에 좋은 겨울축제들이 많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 행사가 진행될 때에 강원도에 대한 이미지뿐만 아니라 평창동계올림픽도 홍보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에 대한 방안도 좀 마련토록 하겠습니다.

곽영승위원

지난겨울에 대관령에서 눈꽃축제인가를 했는데 올림픽 홍보 공간이 약간 있더라고요.
변인

대변인

김용철 예, 맞습니다.

곽영승위원

그런데 재미가 없어요.
변인

대변인

김용철 재미도 없고…….

곽영승위원

그런 식으로 하면 홍보가 안 돼.
변인

대변인

김용철 컬링 체험할 수 있는 곳도 있던데 보니까 제대로 관리가 안 되어서 체험이 잘 안 되거나 이런 부분들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곽영승위원

그렇게 해서는 안 되고 일단 재미가 있어야 돼요, 그래야 집중이 되니까.
변인

대변인

김용철 예.

곽영승위원

비용 효과 분석을 한번 해 보시고 효과가 좋다면 우수축제만 한번 해 보시죠.
변인

대변인

김용철 예, 그러겠습니다.

곽영승위원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김금분위원장

곽영승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기철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기철위원

장시간 수고하셨습니다. 해외홍보 마케팅 분야에 아리랑TV, 여기 해외 18개 사에 쓰는 비용이 얼마나 되죠?
변인

대변인

김용철 거기 들어가는 비용이 대략 4억 5,000 정도 될 것 같습니다.

김기철위원

제작은 해서 주는 건가요? 내용물을 우리가 만들어서, 콘텐츠 제작을 해서 배분하는 건가요, 아니면 그들이 제작까지 하는 건가요?
변인

대변인

김용철 그 역시 중국의 성급 TV 이상의 퀄리티가 충분한 방송사를 초청해서, 위원님께 당초예산 설명드릴 때 말씀드렸던 대로 예를 들면 눈이 없는 지역은 눈을 노출시키는 전략으로, 혹은 바다가 없는 지역은 바다를 노출시키는 전략으로 해서 특별 프로그램을 제작해서, 대략 30분에서 50분 분량의 프로그램을 제작해서 중국 현지에 그것이 그 방송사들을 통해서 노출이 되도록 하는 그런 방식으로 진행을 하고 있는 겁니다. 다만 아리랑TV로 해서 표현이 되어 있는 것은 저희가 해외에 집행을 하거나 이럴 때는 저희가 직접 할 수가 없고 국제교류재단인 아리랑TV를 통해서 집행이 가능하기 때문에 그렇게 표현이 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김기철위원

지금 인민망을 통해서 하고 있는 것과 아리랑TV를 통해서 하는 것은 별도죠?
변인

대변인

김용철 예, 그렇습니다.

김기철위원

내용도 별도고 제작도 별도잖아요?
변인

대변인

김용철 예, 그렇습니다.

김기철위원

그런데 이것이 합쳐서 그 정도 된다는 얘기인지 아니면…….
변인

대변인

김용철 인민망과 아리랑TV를 합치면 대략 9억 정도가 소요됩니다.

김기철위원

그렇죠?
변인

대변인

김용철 예, 그렇습니다.

김기철위원

혹시 인민망에 너무 편중된다는 생각은 안 하셨나요, 지역 대비?
변인

대변인

김용철 지역이라 하시면…….

김기철위원

예산이, 우리는 국제시장을 놓고 하는 건데 인민망 쪽에 지금 우리가 너무 지나치게 의존하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됐어요.
변인

대변인

김용철 일단은 중국 쪽을 저희가 집중 타깃으로 하다보니까 그런 측면이 좀 있는데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지금 도에서는, 할랄시장이 굉장히 크게 성장하고 있는 부분이라든가 아니면 관광마케팅팀에서 지난주에 갔다 온 동남아시아, 인도네시아, 인구가 굉장히 많은 이런 지역 같은 경우는 저희 강원도를 찾는 비율도 상당히 높고 이렇기 때문에 그런 쪽에 홍보하는 방안이라든가 하는 부분들도 사실 위원님이 지적하신 대로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김기철위원

아시아 신흥부국들이 있어요. 말레이시아라든지 인도네시아라든지, 인도도 무시 못 하는 시장이에요.
변인

대변인

김용철 예, 그렇습니다.

김기철위원

그래서 이쪽에도 적절하게 안배를 해 주셨으면 하고요.
변인

대변인

김용철 예.

김기철위원

그리고 지난 연말에 말씀드렸던 대로 우리 해외 동포들이 운영하고 있는 방송사들, 방송사들이 TV는 아무래도 열악해요. 그렇지만 이제 전부 디지털화되면서 장비들이 싸지니까 그들도 현지 방송하고 런칭할 수 있는 그런 네트워크가 충분히 되어 있단 말입니다. 그래서 그 문제를 조금 더 관심 있게 추진을 해 주셨으면, 그래서 적어도 금년 연말에 결산할 때 이것에 대한 것을 같이 한번, 이것이 꼭 저희들이 문제제기를 해서 답변하는 것이라기보다는 같이 한번 일을 해 보자는 그런 의미에서 다시 한번 재검토를 해 주셨으면 합니다.
변인

대변인

김용철 예, 알겠습니다.

김기철위원

다음으로 지난해에 우리가 복건성에 가서 일을 했던 것, 그러니까 찾아가는 강원도 홍보기획전, 작년도에는 복건성에서 했었잖아요?
변인

대변인

김용철 예.

김기철위원

복건성에서 했었는데 문제가 좀 있다고 해서 사실은 본예산에서 삭감됐단 말이에요.
변인

대변인

김용철 예.

김기철위원

그런데 이것을 다시 추경에서 하겠다는 얘기인데 그동안 이 문제에 대해서 진행이 어떻게 되고 있었죠, 이번에 사천성을 하는 것에 대해서?
변인

대변인

김용철 사천성하고는 사실 2년~3년 전부터, 사천성에 큰 지진이 났던 적이 있지 않았습니까? 그때 강원도가 모금을 해서 그것을 전달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사천성 쪽에서는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강원도에 굉장히 고마워하고 실제 재난 관계 건에 대해서는 저희 소방본부하고 여러 협업을 통한 교류라든가 이런 것들도 진행이 되어 왔었습니다. 그리고 작년도에는 사천성장이 서울시하고 뭔가 행사를 하는 계획을 갖고 들어오셨는데 먼저 도움을 줬던 강원도에 고마움을 표시하셔야겠다고 하셔서 지난해에 방문을 하신 적이 있었습니다. 간부들 전체하고 해서 남이섬에서 저희가 우호교류 협약을 맺기도 했었고요, 그리고 사천성의 홍보 관계 부서 쪽에서도 작년 연말 정도에 방문을 해서 저희하고 협의를 나눈 바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올해는 추경예산안 심사가 끝나고 나면 저희가 공식적으로 레터를 보내서 구체적인 협의를 진행할 계획에 있습니다.

김기철위원

하면 몇 월쯤에 하죠?
변인

대변인

김용철 지금 계획에는, 작년에 복건성을 11월에 계획했었는데 올해 같은 경우도 10월이나 11월 정도에 가능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김기철위원

어제도 이런 말씀을 드렸었는데 지금 문제제기가 된 예산 부분에 대해서는 문제가 있다고 판단이 되기 때문에 문제제기를 하는 것이거든요.
변인

대변인

김용철 예.

김기철위원

일을 진행하기 위해서는 협력 관계가 필요합니다, 진행을 할 때에. 당장 앞에 닥치면 이런 것을 설명하거나 해서 동의를 구하기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은 진행을 함께한다는 생각을 위원들이 가질 수 있도록, 그리고 우리 위원님들도 적어도 이 일을 주관하고 있는 그런 위원회로서 진행을 대변할 수 있을 만큼 저희들에게도 정보를 나누어 주셨으면 하는, 동료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던 내용입니다만 그렇게 해 주셨으면 하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변인

대변인

김용철 예, 앞으로 행사 진행할 때 항상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기철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김금분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추가질의하실 위원님? 박윤미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윤미

박윤미위원

도정시책 외국어번역서비스 부분요. 기정이 200에 1회 추경이 1,500만 원인데, 액수가 적어서 이런 질의를 하기가 좀 그런데 그래도 궁금한 점이 있어서요. 왜냐하면 지금 도정 홈페이지 운영과 서비스를 번역하시는 부분이잖아요?
변인

대변인

김용철 이 부분은 저희 도청 홈페이지에 들어오시면 상단 부분에 영어, 일어, 러시아어로 볼 수 있는 페이지로 넘어가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 페이지 안에 도에서 올 한 해 시책으로 추진하려고 하는 사항들에 대한 것을, 한 4월 정도에 확정이 되거든요. 그 부분을 번역해서 올려놓는 그런 부분에 해당되는 사항입니다.
윤미

박윤미위원

원주시 같은 경우에는 전문적으로, 도에도 그런 분이 계시잖아요, 일어 전공하신 분?
변인

대변인

김용철 예, 맞습니다.
윤미

박윤미위원

그런 분들이 계셔서 번역을 요청하면 그 공무원들께서 그것을 하시거든요. 돈을 안 받고 본인의 업무 가운데 그 일을 처리하는 것이기 때문에 예산이 필요하지 않은데 이것을 굳이, 그분들을 잘 활용하시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이 예산 1,500만 원은 홈페이지 관리에 들어가는 건가요, 아니면 뭔가요?
변인

대변인

김용철 번역과 감수하는 것에 들어가는 비용이 됩니다. 한국어로 되어 있는 시책을 4개 국어로 번역하고 그것을 감수하는 그런 비용으로 해서 활용되는 사항입니다.
윤미

박윤미위원

그런데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전문 공무원들이 많이 계시잖아요. 그분들이 하시면 예산이 필요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그 양이 굉장히 많아요? 양이 많지 않을 것 같고, 기본적으로 홍보가 우리 도의 얘기이기 때문에 특별히 학문적인 그런 것이 아니라 우리가 늘 접하는 홍보내용이라 아마 웬만한 것은 그런 것을 전공하신 공무원들께서 잘 하시지 않을까, 굳이 예산이 필요 없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변인

대변인

김용철 위원님이 말씀하신 국제교류과에 계신 통역 전문요원분들…….
윤미

박윤미위원

예, 많이 계시잖아요. 몇 분 계시잖아요.
변인

대변인

김용철 아무래도 글로벌사업 쪽을 최근에 많이 추진하다보니까 업무상 그런 부분들에 대한 것을 차분하게 진행하는 부분이 녹록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저희도 내부에서 진행을 하다보면 조금 더 원활하게 할 수 있겠다 싶은 생각도 드는데, 아마 지금 조건에서 그런 부분을 진행하고자 하면 상당히 어려움이 있는 부분인데, 여하튼 위원님이 말씀하신 그런 식의 방안이 되면 저희 입장에서도 좋은 측면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이 가능할지에 대한 것들은 해당 과하고도 협의를 하고 방안을 한번 마련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윤미

박윤미위원

이상입니다.

김금분위원장

지금 말씀하신 대로 전담부서가 있지 않습니까?
변인

대변인

김용철 예.

김금분위원장

그런데 어느 부서에서 필요할 때마다 또 예산을 세워서 하는 것이 낭비라는 지적이 있으셨고 또한 제 생각도 비슷한데, 이것이 큰 예산도 아니고 1,500만 원인데요, 이것에 대한 업무의 집중화, 그리고 전담화 이것을 더 강화시키기 위해서라도 청내의 통ㆍ번역하시는 분들을 충분히 활용하셔서 이 사업을 이루어낼 수 있도록 그렇게 하시는 것이, 협력을 하시는 것이 좋겠다는 이런 생각을 하고요. 이 예산은 적지만 일단 삭감안으로 받아들여도 되겠습니까, 박윤미 위원님? 이것은 일단 삭감안으로 받아들여보겠습니다. 그렇게 하셔서 충분히, 이 부서가 없다면 모를까, 사실 그 협의가 되기 이전에 지금 대변인실에서 필요한 것이니까 이 통ㆍ번역 예산을 세워놓으신 거잖아요?
변인

대변인

김용철 예, 맞습니다.

김금분위원장

이것은 큰 예산이 아니니까 한번 협의를 해 보셔서 예산절감 차원에서 노력을 해 보시면 어떨까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의견을 한번 얘기해 보세요.
변인

대변인

김용철 위원장님, 일단 지금 러시아 언어를 사용하는 분은 현재 도에도 없는 상황입니다. 그런 부분이 좀 있고, 이것이 아무래도 도를 대표하는 홈페이지에 노출이 되는 만큼 저희가 특별하게 번역을 해서, 그것을 감수까지 받아서 노출을 시키고 있는 만큼 이번 예산에는 이 부분에 대한 것이 좀 담겨지고, 다만 박윤미 위원님이 말씀하신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저희가 글로벌투자통상국하고 충분하게 협의를 진행하는 방안으로 했으면 합니다.

김금분위원장

이것이 명확하게 구분이 안 되는 부분들이 많은데요, 지금 위원님들께서도 여러 부분에 지적이 있으셨습니다만 동계올림픽은 동계올림픽 부서에 별도로 홍보비가 있어요. 양양공항도 별도로 있고 전국체전도 있고 산불총회도 별도로 다 있어요. 이것을 대변인실에서 통합을 하든가, 말하자면 장악을 하든가 해서 홍보를 일원화시켜야지 이것이 너무 산발적으로 이루어지니까 예산은 예산대로 가면서 그것의 집중화, 통일화가 안 되는 거죠. 어디가 주관부서인지도 서로 모르고 자기 업무 분야에서 홍보비를 별도로 세우고 또 대변인실에서는 나름대로 세우고 이러니까 이런 것을, 대변인실에서 업무에 대한 통솔력이라고 할까요, 그것을 분명히 짚고 하셔야 될 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변인

대변인

김용철 예.

김금분위원장

그리고 통ㆍ번역 같은 경우에도 어떻게 보면 러시아어 통ㆍ번역을 할 수 있는 자원이 없어서 할 수 없이 외부에 통ㆍ번역을 맡기셔야 된다는 말씀이신데 그런 것도 전담부서면 그런 요원이 충분히 되어 있어야지 강원도 글로벌투자통상국이라든가 통ㆍ번역 전문가들이 그 능력이 안 된다고 하면 글로벌 시대에 강원도의 수준이 그대로 드러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사업비 이런 문제가 아니라 강원도 전체 각각의 부서가 유기체처럼 자기 일을 다 해야 조직이 탄탄해지는 거잖아요. 통ㆍ번역 부서에 지금 이것을 감당할 수 없는 부분이 있어서 또 다른 용역을 줘야 된다는 것은 좀 문제가 있다는 생각이 들고, 예산은 예산대로 낭비가 되고요. 이것은 차후에라도 한번, 대변인실의 역할을 찾으셔야 되잖아요. 위상을 찾으시려면 홍보 부분들, 이런 부분들을 일원화시키고 어떤 컨트롤타워가 되어야 하지 않는가 이렇게 생각이 들어서 주문을 하겠습니다.
변인

대변인

김용철 예,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글로벌투자통상국하고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협의를 하고 그 협의한 결과에 대한 부분을 다시 한번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금분위원장

예,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또 추가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대답하는 위원 없음) 그러면 삭감의견 내신 위원님이 안 계시죠?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여러 위원님들께서 심사하신 바와 같이 의사일정 제2항 대변인실 소관 2015년도 제1회 강원도 추가경정예산안을 원안과 같이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그럼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지금까지 자세한 보고와 성의 있는 답변을 해 주신 김용철 대변인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심도 있는 심사와 원만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적극 협조해 주신 여러 위원님들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일정은 이것으로 마치고 5월 11일 월요일 오후 2시 제2차 사회문화위원회를 개의하여 보건환경연구원 소관 부의 안건을 심사하시겠습니다. 위원님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제245회 강원도의회 임시회 제1차 사회문화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0시 44분 산회

출처 강원특별자치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