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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장세국 의원 발언

245회 제2기획행정위원회2015-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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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현위원장대리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45회 강원도의회 임시회 제2차 기획행정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선배ㆍ동료 위원님 여러분! 오늘은 예정된 의사일정에 따라 인재개발원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심사하시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인재개발원 소관 2015년도 제1회 강원도 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조규석 인재개발원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규석

조규석인재개발원장

강원도 인재개발원장 조규석입니다. 존경하는 기획행정위원회 최성현 부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을 모시고 인재개발원 소관201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보고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바쁘신 의정활동에도 불구하시고 지난 3월 다목적강당과 체육관 준공식에 참석해 주시는 등 항상 인재개발원에 대하여 각별한 관심과 전폭적인 지원을 해 주고 계신 데 대하여 이 자리를 빌려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저희 인재개발원 소관 201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배부하여 드린 2015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ㆍ세출예산안 및 사업명세서 69쪽을 보아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세입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인재개발원 소관 세입예산 중 그 외 수입은 기정예산 7억 3,210만 원에서 6,523만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주요 감액 요인은 핵심리더과정 교육생 59명 중 1명 중도 퇴교와 글로벌리더과정 교육생 25명 중 6명 미선발에 따른 세입 감액 조정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세입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마치고 세출예산안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세입ㆍ세출예산안 221쪽입니다. 세출예산 총규모는 기정예산액 44억 3,276만 3,000원보다 7,104만 9,000원이 증액된 45억 381만 2,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예산편제 순서에 따라 세부 사업별로 설명드리겠습니다. 계속해서 221쪽을 보아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 사업입니다. 핵심리더과정 국외연수 인솔 및 벤치마킹을 위하여 국제화여비 1,1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청사시설 유지관리 예산 중 청사관리ㆍ운영 예산은 저희 원 청소용역비로 당초예산에 공공운영비로 계상하였으나 민간위탁사무인 만큼 민간위탁금으로 과목을 변경하는 것입니다. 계속해서 청사시설 환경개선을 위하여 LED 전광판ㆍ현수막 설치비 4,000만 원, 도로경계석 교체 및 측구 보수비 2,000만 원을 각각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교육과정 내실운영 사업입니다. 221쪽 하단을 보아 주시기 바랍니다. 신규공직자과정 운영예산은 기정액보다 6,800만 원을 증액하여 계상하였습니다. 올해 신규공직자과정 총 8회 중 4회분은 당초예산에 편성하였고 잔여 4회분을 이번 추경에 계상한 것으로 강사수당 및 여비보상금 4,300만 원, 현장견학 임차료 1,200만 원, 과정안내서 및 자율교재 인쇄비 1,300만 원이 되겠습니다. 핵심리더과정 운영은 세입과 동일하게 세출에서도 1명에 대한 교육훈련비 705만 4,000원을 감액하였습니다. 이어서 222쪽, 교육연구기능 강화 사업입니다. 해외 교류기관 연수단 초청은 지린성 행정학원의 교류 취소로 인하여 1,500만 원 전액을 삭감하였습니다. 다음 자산 및 물품취득비는 교육연구실의 노후된 복사기 교체를 위한 600만 원이 되겠습니다. 계속해서 글로벌리더과정 운영 역시 미선발자 6명에 대한 교육훈련비 5,817만 6,000원을 감액 계상하였습니다. 이어서 행정운영경비입니다. 당직실 운영을 위하여 계상한 539만 원은 일숙직 수당 인상에 따른 추가분 489만 원과 당직용 침구 등 소모품 구입을 위한 50만 원이 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2014년 글로벌리더과정 운영 집행잔액 반환을 위하여 재무활동으로 88만 9,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존경하는 기획행정위원회 최성현 부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2015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ㆍ세출예산안은 원활한 교육 운영을 위하여 꼭 필요한 예산만 계상한 것임을 감안하시어 원안대로 의결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201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성현위원장대리

조규석 인재개발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검토보고를 듣도록 하시겠습니다만 검토보고는 기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속기록에 등재하는 것으로 갈음하겠습니다.

임남규위원

임남규 위원입니다. 조규석 인재개발원장님, 보고하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세출예산 사업명세서 221쪽 중앙에 보면 청사시설 환경개선 사업비 해서 LED 전광판ㆍ현수막 설치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어떤 내용입니까?
규석

조규석인재개발원장

저희 인재개발원에 LED 광고를 해야 될 곳이 총 다섯 군데 있습니다. 들어오는 입구 도로변에 하나 있고 그다음에 제1강의실ㆍ제2강의실, 그다음에 들어가는 1층 로비에 그냥 고정식으로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을 요즘 IT시대이니까 컴퓨터로 해서 하나의 광경이 계속 있는 간판보다는 LED로 교체해야 되겠다는 취지에서 예산을 계상한 것입니다.

임남규위원

그러면 LED 전광판이 인재개발원을 홍보하는 현수막 형태의 광고판이라는 얘기입니까?
규석

조규석인재개발원장

예, 그렇습니다. 지금 현수막으로 되어 있는데 그 부분을 LED 광고판으로 바꿨으면 하는 것입니다.

임남규위원

지금 청사하고 청 외에 설치하겠다는 얘기죠?
규석

조규석인재개발원장

예, 그래서 2,000만 원씩 해서 다섯 군데를 요구했는데 지역 현수막업체들도 감안해야 된다, 사실 업체하고는 상관이 없는 부분입니다. 요즘 시대에 맞게 현수막보다는 LED 전광판으로 바꿔서 컴퓨터로 저장만 하면 바로바로 상황을, 환영안내도 할 수 있고 도정홍보도 할 수 있도록 교체를 해 보려고 합니다.

임남규위원

그러면 지금 네 군데를 설치하는데 1개소당 1,000만 원씩…….
규석

조규석인재개발원장

다섯 군데를 하려고 했는데 들어가는 1층 정면의 LED 전광판과 교육과정들을 표시하는 것, 그 2개 해서 4,000만 원만 계상을 해 줬고 나머지 3개소는 지금 계상이 안 됐습니다.

임남규위원

계획은 5개소를 하려고 했는데 강원도 예산규모상 2개소만 해 줘서 4,000만 원의 비용이 들어간다는 내용입니까?
규석

조규석인재개발원장

예, 그렇습니다.

임남규위원

이것을 설치하면 앞으로 현수막 이런 부분은 제작을 안 하고 LED로 대체한다는 것이잖아요?
규석

조규석인재개발원장

단기과정별로 들어오는 부분들은, 예를 들어 ‘신규자임용과정 교육생들 환영합니다.’ 하는 그런 부분들을 화단 부분에 설치를, 현수막 광고업체들이 죽는 것은 아니고요, 전체적인 것을 활용적으로, 우리 원 입장에서 환영하는 부분, 또 안내하는 부분은 LED 전광판으로 했으면 하는 것입니다.

임남규위원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그 밑에 핵심리더과정을 보면 705만 4,000원 정도 감액이 됐네요. 주된 이유가 과정 중에 교육생 1명이 퇴교를 했다는데 퇴교한 사유가 무엇입니까?
규석

조규석인재개발원장

강릉에서 온 교육생인데 신랑도 직장을 다니는데 시부모가 워낙 아프니까 간병을 하기 위해 도저히 교육을 받을 수 없는 입장이어서 강릉시에 정식 요청을 해서, 저희 교육생 생활규정에 보면 본인이 신청한다든가 아니면 보낸 기관에서 퇴교 요청을 할 때는 퇴교를 시켜주도록 되어 있습니다.

임남규위원

특별한 사유가 있어서 요청이 있을 때는 퇴교가 가능하다?
규석

조규석인재개발원장

그렇습니다.

임남규위원

그러면 705만 4,000원 이 예산은 지방자치단체에서 비용부담을 한 것 아닙니까?
규석

조규석인재개발원장

예, 그렇습니다.

임남규위원

그러면 다시 돌려드리는…….
규석

조규석인재개발원장

2월 9일에 입교해서 3월 16일인가 퇴교를 했는데 그 기간에 들어갔던, 59명 전체 평균 금액에 대한 교육비용은 제하고…….

임남규위원

감가상각을 하고…….
규석

조규석인재개발원장

감가상각을 하고 나머지 금액을…….

임남규위원

제가 헷갈리는 것이 끝 단위가 1,000원 단위까지 나와서 어떤 내용인지 궁금해서…….
규석

조규석인재개발원장

N분의 1을 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임남규위원

알겠습니다. 제가 여러 가지 질의할 것이 있습니다만 동료 위원들도 질의해야 되는 관계로 여기까지만 질의를 하고, 하여튼 적은 예산이지만 인재개발원의 발전을 위해서 적재적소에 예산이 투입되도록 노력해 주시기를 원장님께 부탁드리겠습니다.
규석

조규석인재개발원장

알겠습니다.

임남규위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최성현위원장대리

임남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발언 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기홍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기홍위원

김기홍 위원입니다. 사업설명서 131페이지와 세출예산 사업명세서 221페이지를 보시면 장기교육과정 국외연수 인솔 및 벤치마킹 해서 1,100만 원을 증액하셨는데 이것이 어떤 내용입니까?
규석

조규석인재개발원장

작년에는 배낭여행 이런 것으로 해서 인솔자들이 안 따라 갔고요. 2013년 이전에는 4개 팀이 있으면 가는 팀이 있고 안 가는 팀이 있었는데, 과정별로 4개 팀이 있으면 4개 지역을 가게 됩니다. 그런데 공무원 1명씩 2개 지역만 따라가다 보니까 연락이라든지 교육생들 안내라든지 정보교환 이런 부분들이 워낙 안 되기 때문에 14명이든 15명이든 가는 팀마다 저희 교육원 과정장이 됐든 직원이 됐든 같이 따라가야지만 안전이라든지, 요새 안전이 화두이다 보니까, 그래서 예산을 편성한 것입니다.

김기홍위원

그러면 이전에는 4개 팀이 갔는데 2개 팀은 따라가고 2개 팀은 안 따라 갔던 것입니까?
규석

조규석인재개발원장

예, 그런 경우가 있었습니다.

김기홍위원

만약 증액이 되면 4개 팀에 한 분씩 같이 가게 되는 거예요?
규석

조규석인재개발원장

그렇습니다. 그런데 필요에 의해 꼭 가야 될 때는 예산과의-예전에는 예산담당관실이었습니다만-협조를 받아서 갔었는데 그렇게 하는 것보다 어차피 과정별로 한 사람씩 가야 된다면 우리 예산에 편성을 하면 더 원활하지 않겠는가.

김기홍위원

같이 가는 분은 어떻게 선발되는 것입니까?
규석

조규석인재개발원장

신규과정이나 글로벌리더과정, 핵심리더과정은 과정장이 있고요, 과정별로 교육운영과와 교육연구실, 맡은 과가 있습니다. 과정장이나 담당계장이나 업무와 연관된 분이 따라가게 됩니다.

김기홍위원

그러면 한 팀에 대충 몇 분씩 가시죠?
규석

조규석인재개발원장

핵심리더과정 같은 경우에는 58명이다 보니까, 15명씩 하면 60명이 되는데 58명이다 보니까 2개 과정은 14명, 나머지 과정은 15명 이렇게 되는데 거기에 한 명씩 붙게 되니까 62명이 되죠.

김기홍위원

그러면 열네다섯 분을 한 분이 전담으로 맡아서…….
규석

조규석인재개발원장

14명에서 15명 정도.

김기홍위원

기존에 두 팀을 안 따라 갔을 때 교육생들이 크게 불편해 하신 이런 부분은 없었습니까?
규석

조규석인재개발원장

사실 불편함이 있어서 아까 말씀드린 대로 경비를 얻어서 갔었는데 그 부분을 우리 원에 예산을 편성해서 집행하는 것이 원활하겠다 이런 뜻으로 계상을 했습니다.

김기홍위원

그리고 사업설명서 138쪽, 글로벌리더과정 운영을 보시면 지금 5,800만 원을 감액해서 오셨는데 보니까 당초 계획인원이 25명이셨고 적합대상자가 27명 이렇게 나왔는데 최종적으로 19명 해서…….
규석

조규석인재개발원장

6명이 줄었습니다.

김기홍위원

6명요?
규석

조규석인재개발원장

예.

김기홍위원

당초 계획인원에서 6명이 줄었고 적합대상자에서는 8명인데 왜 줄어든 것입니까?
규석

조규석인재개발원장

글로벌리더과정은 어학구사 능력자라든가 아니면 해당 소속 기관에서 추천받는데 원어민 강사들이 주로 교육을 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원어민 강사가 진행해 나가는데 수준이 안 되는 분들은 떨어트릴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면접에서 2명이 떨어진 것입니다. 그리고 나머지 여섯 분이 당초 추천이 안 됐던 것은, 사실 글로벌리더과정을 운영하는 데 어려움이 있는 것은 별도 정원으로 인정이 안 되기 때문에 과원으로 해서 그냥 비워 놓고 교육을 오게 됩니다. 그러니까 시ㆍ군 자치단체 입장은 안 보내려고 하고 교육생들 입장에서는 꼭 오고 싶어 하고, 그러한 부분에 알력이 있습니다.

김기홍위원

결과적으로 시ㆍ군에서 안 보내주셔서…….
규석

조규석인재개발원장

직원 충원을 못 시키니까, 업무공백이 생기니까. 저희가 원래도 금년 11월까지 교육이 있었습니다만 그것을 모두 당겼습니다. 왜? 도에서 차출을 많이 하고, 또 시ㆍ군에 결원이 많은 상태입니다. 지금 720명의 인원을 뽑았는데 교육을 마치지 않으면 정식발령을 못 냅니다. 그러니까 그런 인원들을 빨리 발령을 내 줘야 되는데, 6명이 못 들어온 이유가 결원이 생기니까 안 보내주는데 그런 인원들을 빨리 보내려면 신규자교육을 빨리 해서 마치고 시ㆍ군으로 발령을 내 줘야 됩니다.

김기홍위원

18개 시ㆍ군 중에 특별히 더 안 보내려고 하는 시ㆍ군이 있습니까, 아니면 비슷하게 거의 안 보내려고 합니까?
규석

조규석인재개발원장

공식적으로는 어느 시ㆍ군이라고 말씀드리기는 그렇고요. 지금 시ㆍ군별로 들어온 데는 관심이 있는 것이고 안 들어온 데는 아무래도 업무에 지장이 있기 때문에 안 보낸 것이 아닌가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김기홍위원

최근 3년간의 운영 실적을 보니까 2012년 28명, 그다음에 ’13년에 24명, ’14년 22명 이렇게 계속 줄어들고 있잖아요?
규석

조규석인재개발원장

예.

김기홍위원

사업목적을 보면 동계올림픽 성공 개최를 위해서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것인데 운영 실적을 보면 오히려 시간이 거꾸로 가는 것 같거든요. 올림픽이 얼마 안 남아서 앞으로 늘어나야 하는데 점점 줄어들고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도 문제라고 생각하는데 원장님께서 각별히 시ㆍ군에 따로 연락을 주시든지 해서 이 과정은 늘어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규석

조규석인재개발원장

그래서 1월 2일 자로 부임해서 시ㆍ군에 전화도 하고, 더군다나 올림픽본부장을 하고 왔기 때문에 얘기를 합니다만 그러면 도가 빨리 교육을 시켜서 내보내 주면 보낼 것 아니냐 이런 식의 얘기를 많이 듣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내년도에는, 사실 올림픽이 2년밖에 안 남았기 내년도 글로벌리더과정에 계획된 인원은 다 채우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김기홍위원

특히 강릉ㆍ평창ㆍ정선 공직자분들은 업무상 언어가 되시는 분들이 필요할 것 같거든요. 앞으로 3개 시ㆍ군에 있어서는 교육생을 늘릴 수 있도록 원장님께서 각별히 전화도 주시고 해서 늘려갔으면 좋겠습니다.
규석

조규석인재개발원장

명심하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기홍위원

이상입니다.

최성현위원장대리

김기홍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구자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자열위원

구자열 위원입니다. 김기홍 위원님께서 질의한 내용인데 연장선상에서 말씀드릴게요. 지금 별도 정원으로 인정을 안 하니까 18개 시ㆍ군에서 가급적 교육을 안 보내려고 한다 이런 말씀이잖아요? 그러면 이것을 제도적으로 어떻게 바꾸면 좋을까요?
규석

조규석인재개발원장

저희가 교육가는 것 중에 정원을 인정하는 부분이-물론 저희 인재개발원이 하고 있습니다만-핵심리더과정하고 그다음에 서울대학교에 교육을 들어가는 인원이 있습니다. 강원도에서 이 2개 인원 80명만 인정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핵심리더과정에 58명이 들어와서 22명 정도 여유가 있는데 그 부분을 서울대학교에 가는 인원들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구자열위원

정원을 늘릴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이냐는 얘기죠.
규석

조규석인재개발원장

글로벌리더과정도 올림픽 대비라는 측면에서 별도 정원으로 인정해 달라는 협의를 조직관리계에 계속 하고 있는데 이것은 행정자치부의 승인을 받아야 하고 여러 가지 부분들이…….

구자열위원

그것에 대해 도에서 강력히 요청을 하십니까?
규석

조규석인재개발원장

요청은 하고 있는데 강원도 문제뿐만 아니라 나머지 시도도 같이 연계된 부분이 있기 때문에 조금 어려움이 있다는 얘기를 듣고 있습니다.

구자열위원

앞서 질의를 했지만 글로벌리더과정을 보면 동계올림픽뿐만 아니라 도를 포함한 시ㆍ군 공무원들의 자질향상 이런 부분에 있어서 상당히 효과가 좋다고 보는 편인데 이런 것을 시ㆍ군에서 안 보내려고 하는 이유는 지금 말씀하셨고, 특히 저의 지역구 얘기를 해서 그렇지만 원주에서도 안 보냈죠?
규석

조규석인재개발원장

예, 그렇습니다.

구자열위원

제가 보기에는 이런 것이 참 안타깝더라고요. 제가 원주시 담당부서에 이런 데에 가급적 보내라고 계속 요청도 하고 그랬는데 마찬가지의 얘기예요. 자꾸 결원이 생겨서 사람은 줄고 일을 할 수 없어서 그렇다는 의견이더라고요. 그래서 원천적으로, 제도적으로 바꿀 수 있는 방법을 자꾸 마련하고 주문하고…….
규석

조규석인재개발원장

별도 정원을 인정받을 수 있는 노력을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글로벌리더과정은 들어오면 당첨됐다 그럽니다. 또 핵심리더과정 같은 경우 지금 교육을 들어와서 받는 58명의 인원이, 심지어 사수까지 있습니다. 희망을 했는데 워낙 경쟁률이 세다 보니까 안 되면 재수, 세 번째 안 되면 삼수, 네 번째 신청해서 4년 만에 들어온 친구들이 있습니다. 지금 우수인력들이 교육을 받고 싶어 해도 시ㆍ군의 한정된 정원 문제 때문에 어려움이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구자열위원

조금 전에도 얘기를 했지만 운영 실적이 계속 줄어들고 있는 이유 중의 하나도 그런 이유입니까?
규석

조규석인재개발원장

그런 이유하고, 또 지금 도에서 파견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도에서도 조직위원회라든가 현안 때문에 TF팀에 파견을 보내다 보니까, 정원 외의 인원을 보내다 보니까 시ㆍ군에 파견을 많이 받는데 그런 부분 때문에 교육까지 보낼 수는 없다는 그런 입장입니다.

구자열위원

다시 한번 주문을 드리는데 인재개발원에서 할 역할은 아니지만 도의 관계 부서와 적극 협의를 하셔서 별도 정원으로 인정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보시기를, 그래서 도뿐 아니라 18개 시ㆍ군의 공직자들이 좀 더 많은 교육과 혜택을 통해서 도민들에게 이익이 돌아갈 수 있는 방법을 찾으시기 바라고, 한 가지만 더 여쭙겠습니다. 사업명세서 222쪽입니다. 외빈초청여비 부분인데 지린성 행정학원과 공무원 교육 협력 체결을 하고, 2007년도부터 했네요?
규석

조규석인재개발원장

2007년도부터 11회째 하고 있습니다. 올해가 12회째입니다만…….

구자열위원

계속 해 오다가 이번에 취소가 됐어요.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규석

조규석인재개발원장

제일 큰 이유를 말씀드리면 지린성 행정학원 원장님이-우리로 얘기하면 인재개발원인데-올해 연말이 정년이랍니다. 그런데 정년을 앞두고는 해외연수라든가 이런 것을 안 보내는 게 중국의 방침이랍니다. 저도 올해 정년입니다만 교류를 하러 오는 것인데도 해외에 나가면 뭐하느냐 해서 금지조항에 걸려서 올해 안 옵니다. 그래서 예산을 삭감하는 부분입니다. 현재까지 그분들이 왔던 것이 다섯 번이고 저희들이 갔던 것이 여섯 번이라 올해 왔으면 여섯 번으로 똑같아지는데…….

구자열위원

원장님도 마지막이고 그쪽도 마지막이면 사정은 똑같은데 굳이 그럴 필요가 있었을까요? 그쪽도 관련 규정이나 이런 것이 있었겠죠?
규석

조규석인재개발원장

중국 자체에서 방침을 그렇게 만들어 놓았답니다.

구자열위원

이것에 대한 효과도 있었겠죠?
규석

조규석인재개발원장

첫째, 우호 증진이라는 부분도 있을 수 있고요, 둘째는 교육훈련 분야에 상호 교류를 하다 보니까 거기에서 서로 많은 것을 느끼고 배웁니다. 이 부분은 효과가 상당히 크다고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구자열위원

원장님은 내년 당초예산 심사까지는 하시는 것이죠?
규석

조규석인재개발원장

그렇습니다.

구자열위원

그때 자세히 여쭤 보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최성현위원장대리

구자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세국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세국위원

장세국 위원입니다. 원장님, 설명 잘 들었는데요, LED 전광판ㆍ현수막과 관련해서, 아무래도 전광판을 만들면 기존 고정식 현수막보다 규모가 상당히 작을 텐데 광고효과가 덜하지 않을까요? 고정식은 크니까 멀리에서도 잘 보일 텐데, LED 전광판 규모가 어떻게 됩니까?
규석

조규석인재개발원장

현재 저희들이 LED 광고판을 한다고 한 것은, 정문에 있는 외부용은 아무것도 안 들어간 일반 광고판으로 되어 있고요. 나머지는 전부 내부용인데 그것을 헝겊으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규격이 딱 있어서 그것을 교육기수마다 계속 바꾸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계속 바꾸는 것보다는 컴퓨터로 조작을 하면 바로바로 하고, 또 다른 도정시책이라든지 이런 부분도 넣을 수 있는 그런 차원이고, 다만 이번에 2개를 하는 부분은 1층 로비에 LED 광고판하고 과정안내를 해 주는, 키오스크(KIOSK)라고 하는 전문용어가 있더라고요. 정보단말기 그 부분만 바꿔서, 현재 2개만 예산이 계상되어 있는데…….

장세국위원

제가 원장님 설명을 들어보니 내부용이야 괜찮겠는데 외부용 전광판은 효과 면에서 의문이 생기거든요. 그래서 질의드리는 것입니다.
규석

조규석인재개발원장

예산과에서 예산편성을 안 해 줬습니다만 사실 그 부분이 더 시급한 것입니다. 왜냐하면 나머지 부분은 안내를 하는 부분이고 외부용은 광고라든가 홍보를 할 수 있는 부분인데, 지금 야간에는 불이 하나도 안 들어오니까 인재개발원이 어디에 있는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추경에 안 된다 하더라도 내년도 당초예산에 꼭 세워서 인재개발원을 많이 광고하고 홍보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장세국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조금 전에 구자열 위원님께서 질의한 사항인데 중복해서 질의드립니다. 지린성 행정학원과 교류를 하는데 협정을 몇 년마다 다시 맺습니까?
규석

조규석인재개발원장

협정을 다시 맺는 것은 아니고요. 2007년도에 협정을 맺어서 항공비는 가는 나라가 부담을 하고 체재비는 체재 국에서, 그러니까 강원도에 오면 강원도에서 부담을 하고 지린성에 가면 지린성에서 먹고 자는 부분을 부담하고 항공비만 가는 나라에서 부담하고 있는데 매년 서로 교체해서 방문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장세국위원

’13년도에 재협약을 했는데 어떤 내용 때문에 재협약을 했나요? 2007년도에 협약을 해서 쭉 교류해 오다가 ’13년에 재협약을 했잖아요?
규석

조규석인재개발원장

예.

장세국위원

무슨 변동사항이 있어서 했을 것 아닙니까?
규석

조규석인재개발원장

문구라든가 내용 자체가 현실성이 없기 때문에 그것을 바꾸면서 재협약을 한 것입니다.

장세국위원

비용부담을 서로 하자든지 이런 것 때문에 한 것은 아니고?
규석

조규석인재개발원장

그런 것은 아닙니다.

장세국위원

교류하게 되면 교류단이 몇 명씩 왔다 갔다 해요?
규석

조규석인재개발원장

인원은 한 번 올 때마다 3명~4명 정도씩.

장세국위원

많은 인원은 아니네요. 그러면 내년에 다시 재개를 합니까, 아니면 일방적으로 취소했으니까 교류가 중단되는 것입니까?
규석

조규석인재개발원장

그래서 저희들 계획은 내년에 저희가 가도록 되어 있는데 올해 안 왔기 때문에 내년에 지린성에서 오고 1년씩 늘려나가는 것으로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장세국위원

교류협약을 다시 맺어야 되지 않을까요?
규석

조규석인재개발원장

격년제로 한다고 되어 있는 것이지 몇 년도에 어디에서 한다는 것은 아니었고요. 조금 전에 제가 말씀을 잘못드렸는데 ’07년도에 처음 협약을 할 때는 한ㆍ중ㆍ일 3개 국이 세미나를 했었습니다. 그래서 174명이 참석을 했었고, ’08년도에는 교육생들도 끼고 간부연수로 해서 25명씩 서로 오갔답니다. 그리고 2009년도에는 조금 더 늘어서 31명이 왔다 갔고요. 2010년도에는 60명이 갔고요. 그런 부분들이 조금씩 바뀌는 부분입니다.

장세국위원

그러면 이번에도 30명 정도가 와야 되는데 교류가 중단된 것이네요?
규석

조규석인재개발원장

그렇습니다.

장세국위원

매년 하실 방침이죠?
규석

조규석인재개발원장

지금 성과가 있는 것으로 평가하고 있기 때문에, 더군다나 지린성에서도 우리와 저게 없어서 안 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행정원장 한 분 때문에 그런 부분이기 때문에, 밑에 사람하고 얘기했는데 방침이 그런 것이지 안 하려고 하는 것은 아니라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장세국위원

행정원장님이 그런 입장이라면 부원장님이 인솔해도 되는 것인데 굳이 중단한 것은 교류할 생각이 없다 이렇게 생각해도 됩니까?
규석

조규석인재개발원장

그것은 분명히 아니라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장세국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성현위원장대리

장세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으십니까? 없으시면 저도 잠깐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님들이 글로벌리더과정 부분을 상당히 많이 얘기해 주셨는데 많은 비용을 들여서 교육생들을 배출하는데 지금 이분들을 어떤 면에서 활용하고 있는지, 예를 들어서 교육만 해서 내보내면 시ㆍ군에 돌아가서 제자리에서 그 일만 하는 것인지, 아니면 배운 만큼 지자체나 도에 일조를 하고 있는지 그런 것을 한번 말씀해 주십시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규석

조규석인재개발원장

저희들이 추수관리 측면에서, 현재까지 배출된 인원을 74명으로 제가 파악하고 있는데 그 인원들이 도를 포함한 자치단체에서 아주 중요한 부서에, 외국하고 교류가 많은 그런 업무부서에서 활약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어느 과정보다, 원어민교사 밑에서 배우기 때문에 글로벌리더과정 44주를 마치고 나면 해당 국가 사람들과 자유롭게 대화도 되고 효과가 상당히 큰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아까 위원님들께서 말씀주신 것에 답변을 드렸습니다만 정원으로 인정받는 부분에 각별하게 관심을 갖고 추진해 보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최성현위원장대리

그래서 얘기인데 2018평창동계올림픽으로 인해 강원도에 어느 때보다 외국어를 할 줄 아는 자원봉사자가 많이 필요할 텐데 동계조직위와 의논을 하셔서, 많은 비용을 들여서 배출한 인재들을 동계올림픽 쪽으로 활용하는 방안은 어떤 것을 가지고 계신지, 무엇보다 필요할 것 같은데요.
규석

조규석인재개발원장

조직위에서 와서 글로벌리더과정과 핵심리더과정의 강의도 맡아서 하고 있습니다만 사실 그 부분까지는 생각을 못 했었습니다. 그런데 부위원장님께서 말씀을 하시니까 조직위원회와 협의를 해서, 현재 외국어를 할 수 있는 요원들은 조직위가 뽑고 있습니다만 자원봉사자라든가 나머지 TD들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에도 외국어가 원활히 될 수 있게 협의해서 상호 교류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을 만들어 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최성현위원장대리

시ㆍ군과 협조하시고 동계조직위와 미리 얘기를 하셔서 ’18년도 동계올림픽 때 우리가 이 자원들을 많이 활용할 수 있는 그런 방안을 원장님이 한번 가져야 하지 않을까. 그렇게 되면 외국인 자원봉사자 상당 부분에 공무원들이 참여해서 올림픽을 잘 치를 수 있는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다음에 인재개발원이 20여 년 지나다 보니까 노후화가 많이 됐어요. 지난번에 교육생들을 위해 다목적강당하고 체육관을 건립해서 저희들이 다녀온 적이 있는데 아마 교육생들이 많은 혜택을 보고 실내에서 좋은 환경을 이용할 수 있다고 보는데 지금 인재개발원의 당초예산이나 추경예산을 보면 시설개선과 관련된 예산이 반영된 게 하나도 없어요.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20년이나 지나서 노후됐는데 교육청을 기준으로 일반 학교에도 보면 무상급식이라든지 이런 부분 때문에, 사실 교실환경에 대한 부분이 석면에 상당히 노출됐다든지 화장실 개선문제, 하다못해 최근 명진학교라는 특수학교의 화장실 턱이 30㎝나 높아서 휠체어가 못 들어간다든지, 인재개발원도 이런 교육환경에 대한 부분이 우선적으로 돼야 할 것 같은데, 그런 부분의 예산확보를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원장님께서 해 주셔야 될 것 같은데 이것에 대한 계획을 가지고 계신지 말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규석

조규석인재개발원장

부위원장님의 말씀에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 제가 금년 초에 발령을 받고 현안을 파악해 보니까 현재 제일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은 사실 주차면적입니다. 교육생이 많이 들어올 때는 680명에서 800명 정도 들어오는데 주차면적은 196대밖에 세울 수가 없습니다. 그렇게 되다 보니까, 버스로 다니는 시ㆍ군이 있어서 그 시ㆍ군은 공병훈련장이 있던 곳에 버스를 세워 놓고 걸어오게끔 하고 있는데 그런 부분이라든가, 또한 본관 건물을 벽돌조로 만들었습니다만 24년 정도 되다 보니까 지금 백화현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도 보수를 해야 되고, 또한 지금 예산편성은 안 됐습니다만 다목적강당과 체육관에 냉난방시설이 없습니다. 그렇다면 여름이나 겨울에 활용이 안 되는 부분이 있거든요. 다만 이번은 1회 추경이라 큰 예산을 확보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그냥 수긍을 했습니다만 내년 당초예산에는 지금 부위원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많은 부분들을 새롭게 쇄신해야 될 필요가 있지 않겠느냐. 위원님들께서 그런 부분에 각별히 관심을 가져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최성현위원장대리

지금 말씀하신 대로 상당히 시급하게 개선되어야 할 교육환경에 대한 부분의 예산을 올리셔서, 사실 인재개발원이라는 곳은 공직자분들, 특히 젊은 분들이 교육을 받아서 미래인재로, 강원도를 이끌어 가시는 공직자가 되는 과정을 겪는 장소이기 때문에 당장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향후 미래를 위해서 그런 부분에 상당 부분 역점을 두시고 원장님께서 계시는 동안 그런 부분의 개선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규석

조규석인재개발원장

예, 명심하겠습니다.

최성현위원장대리

고맙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의사일정 제1항 인재개발원 소관 2015년도 제1회 강원도 추가경정예산안을 원안과 같이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과 같이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조규석 인재개발원장님께서는 여러 위원님들께서 제시해 주신 사항을 반영하시어 예산집행이 효율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업무추진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아울러 예산안 심사를 위해 자료준비와 답변에 성실히 임해 주신 조규석 인재개발원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존경하는 선배ㆍ동료 위원님 여러분! 안건을 심사하느라 대단히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 주 월요일 오후 2시에는 제3차 기획행정위원회를 개의하여 기획조정실 소관 조례안 및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심사하시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이것으로 제245회 강원도의회 임시회 제2차 기획행정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0시 44분 산회

출처 강원특별자치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