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의회 발언
김정희 의원 발언
208쪽에 달서홍보관 운영이 나와 있는데 달서홍보관이 지금 어디에 있습니까? 저는 “달서홍보관”이라고 해서 굉장히 거창한 줄 알았는데 아, 그렇군요. 그리고 201쪽에 창의실용 성과관리에서 포상금에서 작년에 81건에 4,580만 원 정도 지급이 되었다고…….
그러면 이 4,580만 원이 지급 되었으니까 여기에 비추어서 예산을 5,000만 원 정도 잡으신 것입니까? 그러면 공모평가에서 이 포상금이 나가고 그 외에 우리 직원 분들이 제안해서 따로 포상금이 나가는 경우도 있습니까? 그런데 그 형평성을 감안해서 개인 포상 부분도 조금 감안해서 하는 게, 현실화시켜서 하는 게 좀 낫지 않을까요?
저는 이제 아무래도 일선에서 우리 공무원 분들이 가장 업무에 대해서 잘 알고 이런 부분들을 개선하면 좋겠다. 하는 걸 제일 잘 아시는 분들이기 때문에 행정의 효율성을 기하기 위해서라도 그런 인센티브를 주는 게 훨씬 더 낫지 않을까 싶은 생각을 해 봅니다. 그리고 또 가능하다면 좋은 제안이나 그런 게 있으면 뭐랄까 승진하는 데 가점도 좀 적용할 수 있도록 그런 제도적인 보완도 좀 필요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렇게 약간 소극적인 부분보다는 조금 더 적극적으로 반영을 해 주면 훨씬 더 일을 하시면서 적극적으로 제안을 하고 또 행정에 반영하도록 할 수 있는 여러 좋은 방안들이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것 자료 세입세출 자료 만드실 때 비교증감 제일 우측 편에 비교증감 나오잖아요. 그러니까 여기에 신규 사업은 그냥 하나 신규 사업이라고 하나 더 이렇게 신규 사업마다 꼬리표를 좀 달아주시면 어떨까요?
아니면 이 전체 책자에는 틀대로 하시고 이 소책자를 만들 때는 그걸 조금 변형을 해서 신규 사업해서 좀 뚜렷하게 표가 나도록 그렇게 해 주시면 훨씬 더 보기가 좋을 것 같습니다. 216쪽에 구정평가위원회가 있는데 구정평가가 보니까 두 달에 한 번꼴로 열리는 걸로 나와 있는데 실질적으로 두 달에 한 번씩 제대로 운영이 되고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