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의회 발언
권숙자 의원 발언
수고 많으십니다. 우리 입구에 들어오다 보면 좌측에는 달서 홍보관이잖아요. 그럼 제품에 대한 교체 주기가 어떻게 되는지 이런 것에 대해서는 그러면 기획실에서는 잘 모르시겠네요?
그것 자세하게 알고 싶은데 자료를 그러면 혹시 총무과로 의뢰 드려야 됩니까? 아니면 실장님……. 예, 그 운영비가 200만 원 정도 여기 예산에 올라왔잖아요.
예, 안 그래도 제가 아까 쭉 한번 돌아보기는 했는데 사진 좀 걸려 있고 이렇게 스크린 하나 나오고 이렇게 되어 있던데 그게 200만 원인데 그것은 그럼 기획실에서 하십니까? 주로 그러면 이 홍보된 게 보니까 주로 구청장님 가셔 가지고 단체사진 좀 찍고 이런 것들이 많던데 어쨌든 2층이면 대강당 앞이라서 행사 있을 때 많이 올라오시고 하니까 잘 운영해 가지고 좀 실질적으로 달서구 홍보 잘 할 수 있게 그렇게 운영 좀 부탁드립니다. 예산이 2,000만 원 계상되어 있던데 작년에 안 해 가지고 올해 있던데 보니까 그것은 사진을 굳이 요즘 이렇게 메타버스 스마트 빌리지하고 이렇게 되는데 사진 공모전을 격년마다 이렇게 꼭 해야 됩니까?
그러면 전국을 대상으로 하는데 작품내용 안에는 우리 달서구의 대명유수지라든가 달서구의 두류공원이라든가 달서구를 찍은 사진만 유효합니까? 그럼 달서구 홍보에 효과가 있기 하겠네요. 그래서 그게 궁금하고 수상작품이 얼마 동안 전시를 하죠?
제가 지금은 1층, 2층, 3층 올라오는 데 사진 작품은 걸려 있는 게 당초에 몇 번 본 것 같습니다. 그러고 보니까 본 것 같은데 그 이후에 걸고 난 다음에는 각 부서로 그러면 어디 작품 전시할 수 있는 공간으로 갑니까? 어쨌든 달서구 홍보를 하고 그런 데 효과가 있다면 잘 운영해서 앞으로도 더 잘 될 수 있게 그리고 사진에 대해서 어쨌든 지금 제가 우리 2년 전이라서 그런지 첫 해에 구청 방문하고 했을 때 사진 걸린 것을 봤는데 최근에는 제가 1층부터 올라오는데 다른 걸로 전부 다 벽면에 세팅이 되어 있고 사진은 안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그 이후에 사진은 어디로 가는지 그것도 궁금하고 해서 여쭈어 봤습니다. 이상입니다. 서민우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것에 대해서 제가 동의하는 부분이 있어서 제가 잠깐 이야기 드리겠습니다.
아까 움직이는 게 원앙하고 수달이 움직여서 움직이는 것만 이모티콘으로 사용하겠다고 그렇게 말씀하셨는데 사실은 장미도 움직입니다. 바람이 불면 흔들리고 피어나는 과정, 새싹이 돋는 과정, 소나무 같은 경우도 이렇게 이모티콘을 이용할 때 확 피거나 움츠리거나 이렇게 그게 생명체이기 때문에 고정되었다고 그런 개념은 가지실 필요는 없는 것 같습니다. 제가 생각했을 때.
그래서 일단 위원장님 말씀하시듯이 이렇게 뭐 지정하는 것보다는 우리 상징물을 4개를 다 주고 그렇게 만들어 보시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제가 이진환 위원님 물어보신 그 내용에 대해서 질문하고 싶었는데 1차 설명 잘 들었고요.
예년에도 보면 2021년도에 청렴문화 혁신을 위한 민간단체 청렴 교육을 하셨고 그 다음에 2022년도에 마음을 움직이는 감성교육 청렴 연극도 해서 동영상 제작하셨고 이렇게 매년 교육을 위주로 한 이런 트렌드 가지고 이렇게 하셨는데 올해는 그래도 지금 잠깐 들어보니까 골든벨은 약간 그것보다는 조금 더 트렌드에 맞게 참신하게 개발되어서 한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어쨌든 앞으로도 약간 교육 위주보다는 시대에 맞게 참신하게 이렇게 해서 앞으로도 그렇게 청렴감사실에서 예산을 잘 세워서 홍보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여기 지금 216쪽에 경영평가단 회의가 있고 수당이 나가고 하는데 경영평가단에 위원들은 어떤 분들로 이렇게……. 그러면 지금 현재 달서문화재단 한 군데만 이렇게 평가를 합니까? 혹시 달서문화재단 평가한 것 직전 연도의 것 자료 좀 볼 수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