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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의회 발언

이진환 의원 발언

293회 제3기획행정위원회202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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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수고가 많으십니다. 203쪽에 메타버스 콘텐츠 개발 관련해서 402-03 민간위탁 사업비 1억8,000만 원. 이것은 내용이 어떤 겁니까?

메타버스 기획 커뮤니티 운영 해 가지고.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지금 조금 전에 실장님 말씀하셨듯이 시대의 흐름을 선도해야 될 우리 구 집행부 아닙니까?

그런데 우리 구민의 눈높이는 저 위에 벌써 가상부동산플랫폼 NFT 매매까지 활성화되고 있고 구민의 눈높이는 위에 가 있는데 지금 구정은 너무 걸음마 수준에 1억8,000 정도 예산으로 방금 말씀하신 인건비하고 운영비라고 했는데 좀 더 크게 지금 앞으로 미래를 선도할 사업이거든요. 이게 지금 사업성은 없지만 좀 더 크게 생각해서 지금 달서구 구유지가 1,860개나 있는데 거기에 좀 체험관을 해서 건립해 가지고 진짜 구민들이 실제로 와서 어린 아이들도 체험을 하고 미래의 꿈도 키우고 그런 예산을 크게 생각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러니 이 부분은 뭐 내년에 필요하다 하니까 뭐 저는 이해는 되는데 좀 더 스케일이 좀 크게 생각을 해 주십사 하는 생각입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아까 메타버스와 관련해서 기획조정실장님 좀 답변이 조금 부족한 것 같아서 기획실에서 주 사업이 스마트 기술하고 메타버스 아니겠습니까? 그만큼 관심을 갖고 미래 산업이니까 관심을 갖고 좀 추진해 주시고 지금 커뮤니티 운영 1억8,000 들어가는데 인건비가 4,000이고 1억4,000이 운영이나 콘텐츠 개발하신다고 하셨지 않습니까?

거기에 아까 답변으로는 대명유수지라든지 도원지로 콘텐츠 개발을 할 예정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지금 메타버스의 취지를 아십니까? 잘 알았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초등학생들이나 이런 아이들의 아까 단체 관람을 하신다는데 대명유수지나 도원지 이런 걸 그 초등학생들이 관람을 하겠습니까?

생각을 해 보세요. 그러니 제 말은 메타버스라는 것은 가상현실과 미래현실의 경계선에 있는 것 아닙니까? 그렇다면 돌아가신 부모님이나 아니면 배우자나 이런 사람들과의 대화도 거기에서 추스를 수도 있고 그 다음에 가보기 힘든 로마나 세계유적지나 달나라나 이런 쪽으로 가상현실을 콘텐츠를 개발해야 관람객이 오지 대명유수지 도원지 그걸 콘텐츠 개발하면 그것 누가 오겠습니까?

그 생각의 폭을 좀 확대해 가지고 넓게 생각하고 내년부터는 정책개발 하실 때도 넓게 생각해 가지고 그래야 달서구가 발전하지 않습니까? 좀 기획실은 제가 좀 답답한 게 그런 부분입니다. 좀 크게 생각해서 사업을 크게 추진하시고 좀 예산이 들어가더라도 그렇게 해 주십시오.

이상 마치겠습니다. 214쪽에 청렴골든벨 교육 운영비 700만 원 신규 사업인 것 같습니다. 그 내용이 그럼 직원들 대상으로 골든벨 합니까?

말씀 중에 죄송한데 제 생각은 조금 적은 것 같아 가지고 왜 그러냐면 시상도 있을 거고 상품이 있을 것 아닙니까? 지급하는 그런 부분을 좀 크게 하셔 가지고, 제 생각입니다. 크게 하면 비용이 상당히 많이 들 텐데 이렇게 700만 원을 하셨습니까?

출처 대구 달서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