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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의회 발언

서민우 의원 발언

293회 제3기획행정위원회202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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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93회 달서구의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기획행정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에 따라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1. 2023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구청장 제출) 의사일정 제1항 2023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에 대한 총괄적인 제안설명은 제2차 본회의 시 구청장의 2023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제출에 따른 시정연설로 갈음하겠으며, 본 위원회에서는 12월 5일까지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각 부서장으로부터 세부적인 제안설명을 듣고 질의 답변을 통한 심사를 한 후 최종적으로 계수조정을 거쳐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전문위원의 검토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오늘 의사일정에 따라 기획조정실 소관 사항부터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기획조정실장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조정실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할 것을 선포합니다. (10시27분)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창근 위원, 손을 듦) 정창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정창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진환 위원, 손을 듦) 이진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이진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실장님 제가 궁금한 것 하나만 연결해서 좀 여쭈어 보고 싶은데요. 지금 메타버스 하는 위치가 현재 달서아트센터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아까 전에 실장님이 설명해 주셨듯이 독도라는 곳은 실질적으로 가보기가 많이 어려운데 유치부라든지 초등학생을 이렇게 해서 독도라는 곳을 현장을 체험하게끔 준비하시겠다고 하잖아요.

그래서 어떻게 홍보를 할 것이며 대략 1년에 어느 정도 인원을 예상하고 계시는지 여쭈어 봐도 될까요? 일단 이게 위치가 실질적으로 가보면 좋은 위치가 아니다 보니까 홍보에 대해서 많이 관심을 가져 주시고 제가 염려가 되는 게 뭐냐 하면 이 독도 메타버스 한 가지만 보려고 멀리서 오지는 않아요. 그래서 독도 메타버스를 보면서 무언가 같이 할 수 있는 무언가 거리를 우리가 만들어 주어야 된다면 거기에 달서아트센터에 뭐 작품전이 무엇이 있다든지 월마다 무슨 작품전들이 있을 거잖아요.

또 공연도 있을 것이고 그런 것을 조금 연계해서 이 하나만 보러 오라고 하면 아무도 안 갑니다. 그래서 주변에 뭐 우리 이월드를 갔다가 온다든지 기타 등등 여러 가지 안을 조금은 기획실에서 세부적으로 챙기셔 가지고 플러스알파의 볼거리를 조금 더 감안해 주시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손범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부위원장 이영빈, 손을 듦) 이영빈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실장님, 독도 메타버스 공모가 되고 예산이 얼마 들어갔는지에 대해서 그것부터 설명 좀 별개의 건이기 때문에 그것부터 다시 설명을 해 주세요. 저희도 인지를 못 하고 있는 부분이 많기 때문에 다시 한 번 그 독도 메타버스에 관한 예산 얼마 들여서 이렇게 진행되고 부족분이 얼마다고 이렇게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영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실장님 독도 메타버스 관련된 자료 그 다음에 이번에 30억 들어가 있는 자료 구비가 6억 들어간 것 있잖아요. 며칠 전에 보니까 설명회도 한 번 한 것 같더라고요. 그러니까 설명회 했는데 우리 상임위 위원님들이 한 분도 참석을 안 했다는 것도 저도 좀 전달을 못 받아서…….

일단 공모한 2건에 대해서 그 자료를 우리 위원님들한테 배부를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권숙자 위원, 손을 듦) 권숙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권숙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정희 위원, 손을 듦) 김정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김정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실장님, 한 가지만 우리 달서홍보관이 예산이 얼마 정도 들어가서 2층에 설치가 되었죠? 거기에 2층에 올라가다 보면 오른쪽에 스크린이 하나가 기둥에 있고 왼쪽에도 스크린을 설치할 수 있게끔 전기 배선을 빼 놓았잖아요.

거기에는 제가 알기로는 우리 8대 때 위원님들 거기에는 우리 구청 홍보도 맞지만 우리 의회 의원님들도 홍보를 같이 하자고 해서 거기에 배선을 만들어 놓은 걸로 저는 알고 있는데 왜 거기를 비워두셨죠? 설치 안 하시나요? 그러니까 정면을 바라 봤을 때 왼쪽에 한 군데 더 설치할 수 있잖아요.

원래 달서구 홍보를 위한 것도 맞지만 우리 의회도 같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스크린을 같이 설치하자고 했는데 배선까지는 빼 놓았는데 그 이후에는 지금 진척이 없는 걸로 저희가 전달을 받아서 실장님께서는 꼭 한 번 파악을 해 봐 주시고요. 그 다음에 지금 208페이지 보니까 달서홍보관 운영 요원으로 해 가지고 연간 4,000만 원 정도의 공무직 근로자 인건비가 나가고 있네요? 지금 상시운용이 된다고 하는데 거기에 오면 누가 설명을 해 준다든지 기타 등등 무언가 눈으로만 살짝 볼거리만 있는데 이분이 필요 하나요?

아니, 우리가 이것은 약간의 모순적인 부분인데 달서홍보관 운영을 상시 고용을 하겠다고 이렇게 계상을 했는데 이 업무는 안 하고 다른 업무를 보는 것은 조금 문제가 있지 않나요? 그러니까요. 굳이 기획실에 충분하게 직원 분들만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 건데 이 부분은 제가 별도로 실장님하고 담당 팀장님하고 만나서 정리하도록 하고요. (부위원장 이영빈, 손을 듦) 이영빈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영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진환 위원, 손을 듦) 이진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이진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손범구 위원, 손을 듦) 손범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손범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정희 위원, 손을 듦) 김정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실장님, 기획실에서 내년에 신규 사업 대표적인 게 뭐가 있죠?

그러면 일단 상징물을 예산을 잡았으면 어느 정도 계획안이 있겠네요? 아니요. 그러니까 예산을 잡았으면 이것을 어떻게, 어떻게 하겠다는 기본적인 계획안이 있어야 되잖아요.

그 계획안을 저희 위원님들한테 제출 좀 부탁을 드리도록 하고요. 또 신규 사업 대표적으로 하는 게 있을까요? 지금 우리 달서구를, 기획실이잖아요.

기획실에서 대표적인 우리가 무언가를 달서구를 알릴 수 있는 브랜드가 없고 캐릭터가 없습니다. 저희가 의회에서 성주군을 방문하고 포항을 방문하고 부산을 방문하면 성주를 가면 이런 “참외”라는 캐릭터와 기타 등 있고 또 다른 지역 고양시에 가니까 고양이 캐릭터를 가지고 이렇게 많이 활용해서 여러 가지 또 있는데 저희가 막상 달서구를 알리려고 가면 알릴 게 없어요. 아까 콘텐츠에도 수달을 하고 뭐도 하겠다고 하지만 수달이 대구시에서 콘텐츠 만든 게 많잖아요.

그러면 이것은 달서구 홍보가 아니고 대구시 홍보밖에 안 된다는 판단이 들고 다음에 관광에서는 선사시대로를 홍보하고 그 다음에 또 앞전에 기획실에서는 깨친멋인가 캐릭터가 있었잖아요. 2009년도인가 한참 전에 그런 것도 있었고 그 다음에 여성가족과에도 별도의 그런 캐릭터가 있고 그래서 우리가 다른 지자체에 갔을 때 무얼 알려야 될지에 대한 전문적인 이런 게 없어요. 그걸 기획실에서 준비를 해 주어야 되거든요.

그리고 어떠한 테마를 만들면 우리가 전문가한테 맡기실 거잖아요. 그러면 이 전문가의 생각을 우리는 비전문가입니다. 그러면 그 전문가가 지금 MZ세대라든지 지금 현재 트렌드에 맞는 계획을 갖고 오면 우리는 그걸 따라야 된다고 보거든요.

그런데 그 생각을 그분이 최종안을 갖고 오면 그분의 생각은 1도 없고 우리 달서구청 생각만 다 들어가는 거예요. 지금도 콘텐츠 만들자고 하는데 장미, 편백나무, 수달 또 한 가지 뭐죠? (「원앙.」하는 이 있음) 원앙 다 정해져 놓고 이걸 만드려고 하면 이게 어떻게 또 콘텐츠 개발인지 제가 이해가 안 되기 때문에 우리가 달서구 선사시대로를 같이 하고 싶다.

그러면 선사시대로를 하면서 우리 콘텐츠가 예를 들어서 수달이다. 우리는 달서구 열심히 수달을 홍보한다. 그러면 선사시대 할 때도 수달과 같이 있는 그런 걸 같이 하고 또 여성가족과에서 무슨 결혼특구를 한다고 그러면 또 수달과 관련된 걸 하고 또 위생과에서 음식 깨친맛하고 기타 등 캐릭터가 있으면 우리 수달하고 무언가 콘텐츠가 같이 연계되는 걸 해야 우리도 한 가지 포인트에 맞추어서 열심히 하면 되는데 지금도 우리가 정답은 다 내려놓은 상태에서 “이걸 만들어 와.” 하면 실질적으로 저희들 입장에서는 예산 낭비밖에 들 수가 없어요.

그래서 이번에만큼은 꼭 굳이 장미, 지금 제가 몇 가지 자료를 많이 준비를 해 왔거든요. 고양시 같은 경우에는 고양이 캐릭터를 하나 가지고 GS편의점부터 해서 다음에 캐릭터, 한국콘텐츠에서 3년 연속 우수상도 받았고요. 계속 고양시에 고양이를 이렇게 트렌드를 잡아서.

그 다음에 과거의 뽀로로를 능가하는 펭수 아시죠? 펭수가 있습니다. 펭수라든지 성주참외 지금 간단하게 기사만 찾아봐도 라이언, 펭수만 유명한 게 아니고 또 일본 같은 경우에도 하나의 그걸 잡아서 예산이 거의 어마무시한 예산을 지금 하고 있는 캐릭터도 많습니다.

그러니까 그걸 우리 달서구는 실장님이 제일 잘 아시겠지만 우리가 농산물을 팔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무언가 볼거리가 있어서 관광객들이 오는 것도 아닙니다. 맞지요? 그렇기 때문에 무언가 제대로 된 아이디어를 찾아와야 되는데 정답을 던져 주고 이걸 만들어 오라고 하지 마시고요.

이번 콘텐츠만큼은 진짜 우리 위원님들이 다른 지자체에 가서 당당하게 자랑할, 우리 의회를 가면 우리가 달서구의회 홍보하러 가는 것 아닙니다. 달서구를 홍보하러 가는 거지. 그때 무언가 줄거리가 없어요.

그래서 이번 콘텐츠만큼은 정말 달서구를 대표하는 걸 하나를 제대로 해서 예산이 초과가 된다면 당연히 이것은 초과되어야 된다고 보고 달서구를 정말 대표할 수 있는 콘텐츠 하나를 제대로 만들어서 다른 부서하고 연계해서 그렇게 조금 하나에 집중을 해 주었으면 감사하겠다 하는데 여기에 대해서 실장님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그러니까요 제가 그걸 말씀드리는 게 그 아이템이 전문가 머리에서 나와야 되는데 우리가 정답을 주고 이걸 만들려고 하니까 요즘 대한민국 사람들이 대구 사람들이 달서구민들이 좋아하는 콘텐츠를 만들어 와야 되는데 우리가 정답을 주고 만들어 오라고 하는데 누가 좋아하겠습니까? 그리고 관광과에서 디자인 공모로 선사시대 선사티콘이라고 선정이 되었는데 이것도 반납한 것 알고 계세요?

그러니까요. 달서구는 하나인데 부서에서 다 따로 놀고 있잖아요. 공모가 되면 뭐합니까?

사용 못 하고 반납하는 이런 일까지 만들어지는데 그래서 해야 된다는 것은 공감합니다. 그런데 우리 생각을 담지 마세요. 전문가의 생각을 담아야지.

그러니까 거기에 너무 얽매이지 마시라고요. 그것은 장미는 고정되어 있어서 그렇고 편백나무도 고정되어 있어서 배제를 시켜버리면, 그런데 그 콘텐츠 하는 사람은 정말 장미 가지고 잘 만들 자신 있는데 “장미는 고정되어서 안 돼. 편백도 고정되어서 안 돼.” 이렇게 정답을 내지 마시라고요.

여러 가지를 하면 집중이 흐트러지기 때문에 “우리 구화가 이거고 이것은 이거고”를 던져 주고 “우리한테 제일 괜찮은 것 한두 가지만 뽑아줘. 그 다음에 이게 낫네.” 하고 진행이 되어야지. 제발 정답을 내어서 진행하시면 정말 저희들은 예산 낭비라고밖에 할 수가 없다 보니까 그 부분 실장님께서 신경을 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권숙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계시지 않으므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하겠습니다.

기획조정실장 및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원만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39분 회의중지) (11시42분 계속개의) 여러분!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청렴감사실 소관사항입니다.

청렴감사실장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청렴감사실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할 것을 선포합니다. (11시47분)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손범구 위원, 손을 듦) 손범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손범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창근 위원, 손을 듦) 정창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정창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진환 위원, 손을 듦) 이진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이진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권숙자 위원, 손을 듦) 권숙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권숙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실장님 저 한 가지만 좀 여쭈어 볼게요. 구민만족도 설문조사원을 하잖아요. 1,900만 원 나오는데 이 설문조사 결과는 어디에서 볼 수 있습니까?

그래서 제가 매년 조사원을 들여서 인건비를 들여서 우리 매년 구민만족도 설문조사를 하고 계시는데 그런 데이터를 저희들이 볼 수 있는 선에서 조금 공유를 한번 해 주십사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질의할 위원 안 계십니까? (권숙자 위원, 손을 듦) 권숙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권숙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김정희 위원, 손을 듦) 김정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김정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네.」하는 이 있음) 더 이상 질의할 위원 계시지 않으므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오늘 참석하신 위원님들과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우리 위원회 일정은 12월 2일 금요일 오전 10시에 개회하여 2023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계속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93회 달서구의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기획행정위원회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03분 산회)

출처 대구 달서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