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최성현 의원 발언
기획조정실에서 참고인으로, 농협은 대출 부분이 많거든요. 그래서 영업본부장을 참고인으로 요청했는데 지금 여기 목록에 보니까 신한은행은 그냥 도청 지점장으로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형평성이라든지, 그래도 저희가 행정사무감사를 하는데 어떤 결정권을 가진 사람이 와야 되지 않느냐 싶어서 본부장이라든지 급을 좀 올려서 요청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계약한 주체하고 얘기하는 것보다 결정권을 가진 분들이 와야 어느 정도 위원님들의 얘기를 심도 있게 듣고 기금에 대한 이율을 좀 낮춘다든지, 아니면 대출에 대한 부분도 이율 부분이라든지 이런 것을 좀 심오하게 다룰 필요가 있거든요. 그래서 일단 요청을 해서, 그쪽에서 타당한 얘기가 들어오면 그렇게 하더라도 급이 있는 사람을 부르는 게 낫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계약을 할 당시에는 자기네한테 해 달라고 엄청나게 얘기를 해 놓고 책임 부분에 있어서는 안 온다고 하면 말이 안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