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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이정동 의원 발언

252회 제1사회문화위원회2016-01-28

이정동 의원 프로필 보기 →

김금분위원장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52회 강원도의회 임시회 제1차 사회문화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사회문화위원 여러분! 이렇게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게 되어 정말 반갑습니다. 먼저 지난해 위원님들의 많은 협조 덕분에 우리 위원회가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었던 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 임시회는 조례안 심사와 주요업무계획 보고가 계획되어 있습니다. 위원님 개인별로 지역구 의정활동이 매우 바쁜 시기이지만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드리면서 먼저 의사일정에 대한 보고사항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김명주 의정담당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의사일정 안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담당

의정담당

김명주 의정담당 김명주입니다. 지금부터 제252회 강원도의회 임시회 사회문화위원회 의사일정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월 28일 목요일 오늘은 위원회 의사일정을 결정하신 후 문화관광체육국 소관 201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으시고 1월 29일 금요일은 대변인실과 보건환경연구원 소관 201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으시겠습니다. 그리고 2월 2일 화요일에는 강원도 노인복지 기본 조례안 등 4건의 조례안과 보건복지여성국 소관 201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으시고 금번 회기의 마지막인 2월4일 목요일은 본회의에 참석하시는 것으로 9일간의 의정활동을 종료하시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금분위원장

김명주 의정담당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시기 바랍니다.
그럼 의사일정 제1항 위원회 의사일정 결정의 건을 상정합니다. 위원님들께 배부하여 드린 의사일정 안은 강원도의회 회의규칙 제54조에 의거 부위원장님과 사전에 협의하여 작성된 안으로서 원안과 같이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그럼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문화관광체육국 소관 201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상정합니다. 이주익 국장님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간부 공무원 소개 후 201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익

이주익문화관광체육국장

문화관광체육국장 이주익입니다. 업무보고를 드리기에 앞서 저희 문화관광체육국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전창준 관광마케팅과장입니다. (관광마케팅과장 전창준 인사) 박재복 관광개발과장입니다. (관광개발과장 박재복 인사) 서동엽 문화예술과장입니다. (문화예술과장 서동엽 인사) 탁동훈 체육과장입니다. (체육과장 탁동훈 인사) 고정배 체전기획과장입니다. (체전기획과장 고정배 인사) 고석두 디엠제트박물관장입니다. (디엠제트박물관장 고석두 인사) 김규식 국제관광정보센터소장입니다. (국제관광정보센터소장 김규식 인사) 이상 간부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존경하는 사회문화위원회 김금분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올해 처음으로 개회되는 제252회 강원도의회 사회문화위원회에서 위원님들을 모시고 2016년도 문화관광체육국 소관 업무보고를 드리게 됨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합니다. 또한 그간 위원님들께서 저희 문화관광체육국 소관 업무에 대해 깊은 관심과 애정으로 성원해 주시고 이끌어 주신 덕분에 지난 한 해 메르스 여파 등 각종 어려움 속에서도 강원 문화의 정체성을 높이고 관광수요를 지속적으로 창출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이 자리를 빌려 저희 국 전 직원을 대표하여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아울러 금년 한 해도 강원의정이 더욱 발전하고 위원님들 개인적으로도 더 큰 영광과 행운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드리겠습니다. 금년도 저희 문화관광체육국은 강원도가 동북아의 문화ㆍ관광ㆍ체육 Initiative를 선점하는 데 방향을 두고 문화ㆍ관광올림픽 기반 구축, 올림픽 로드 하늘길ㆍ크루즈 바다길 조성, 강원문화 가치 창출과 제45회 전국소년체전, 제1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를 성공 개최하는 데 목표를 두고 차질 없이 모든 업무를 추진해 나가고자 합니다. 이러한 현안들이 어느 것 하나도 쉬운 것이 없지만 금년도 계획한 목표와 사업들이 알찬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전 직원이 혼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다는 각오와 다짐을 드리면서 항상 적극적이고 배우는 자세로 위원님들의 고견을 귀담아 듣고 실천하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2016년도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서 분량이 다소 많기 때문에 핵심사항 위주로 간략하게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서 1쪽을 보아주시기 바랍니다. 1쪽입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 2015년도 주요성과, 2016년도 비전과 목표, 2016년도 주요업무계획 순이 되겠습니다. 3쪽입니다. 일반현황입니다. 기구는 1국 5과 2사업소이며 정원 93명에 현원 104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4쪽입니다. 부서별 분장 사무는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금년도 문화관광체육국의 예산 규모는 총 2,100억 원으로 도 세출예산의 5%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5쪽입니다. 5쪽과 6쪽의 2015년도 주요성과, 국내외 동향 및 대응방안은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7쪽, 2016년도 비전과 목표입니다 비전은 세계 속의 강원 문화ㆍ관광ㆍ체육 위상제고에 두고 이를 위한 추진과제로 관광 분야는 관광올림픽 실현기반 구축과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확대하며, 문화 분야는 문화올림픽 실현기반 구축과 도민의 문화향유권 확대 등을 추진하고 체육 분야는 동계올림픽 대비 강원체육 경쟁력 강화와 도민의 건강한 삶을 위한 생활체육 활성화 등에 중점을 두고 추진하겠습니다. 8쪽은 주요 발전지표로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9쪽, 2016년도 주요업무계획입니다. 11쪽에 먼저 관광마케팅 분야입니다. 13쪽부터 보고드리겠습니다. 관광올림픽 실현기반 구축입니다. 올림픽 특구 관광개발사업 추진은 동계올림픽 대비 강원도 관광자원을 활용, 올림픽 명품도시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총 8개 사업 1,035억 중 관광개발 사업은 5개 사업에 339억을 투자하는 것으로 강원관광 종합안내시스템 구축은 첨단 ICT기반 모바일 시스템 구축용역, 올림픽 종합관광안내센터 확충, 다국어 관광안내표지판 정비 등을 추진하고-14쪽입니다.-지역문화관광체험 프로그램 운영은 올림픽 개최도시 특징을 담아낸 글로벌 겨울축제 개최와 홍보ㆍ마케팅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강원전통음식 관광 상품화는 축제 개최와 연계한 올림픽 푸드존 운영, 향토음식 스토리텔링 개발, 음식마을 환경을 정비해 나가겠습니다. 15쪽입니다. 올림픽 트레킹코스 개발은 개최지역 트레킹코스 개발, 브랜드 네이밍을 통해서 국내외 관광객에게 다양한 체험을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금년에는 실시설계 및 사업을 시행하겠으며 전통숙박시설 및 기반시설 조성은 전통한옥체험시설 12동, 숲길, 진입도로 등을 정비하는 사업으로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본 공사를 시행해 나가겠습니다. 16쪽입니다. 동계올림픽 대비 손님맞이 태세 강화입니다. 전 도민의 국제적 관광마인드 함양을 위해 관광홍보물을 제작ㆍ배부하고 홍보캠페인을 전개하는 한편 관광서비스 경진대회, 관광인 대회 등도 개최하여 관광객 수용태세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17쪽, 외국인 이용 음식점 시설 및 환경개선을 위해 6개 업소를 공모ㆍ선정 후에 음식점 입식테이블 구입, 간판비용 등을 지원토록 하겠으며 관광접점 외국어 통역서비스 운영은 지난해에 음식점, 숙박업소를 대상으로 확대 운영한 사업에 대해 모니터링과 분석을 실시하여 문제점을 보완하고 외국인관광객 이용률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18쪽입니다. 관광사업체 경영안정자금 지원은 강원도 경영안정자금과 지난해 메르스 피해 지원 기금 도내 융자업체에 대해 지원하는 사업이 되겠으며, 제6차 강원권 관광개발계획 수립은 지난해 7월부터 용역수행 중인 사업으로 연말까지 최종계획을 완료할 계획입니다. 19쪽, 국내관광 수요확대 전략적 마케팅입니다. 강원관광 홍보마케팅 추진을 위해 내 나라 여행박람회, 한국국제관광전 등 국내 주요 관광전에 적극 참가하여 강원관광을 집중 홍보하겠으며 쉽고 빠르게 관광객을 안내할 수 있는 계절별ㆍ테마별 홍보물을 제작ㆍ배포토록 하겠습니다. 20쪽의 사이버 강원관광 홍보 추진은 최신 관광정보 제공, 콘텐츠 보강, 뉴스레터 발송 등 고객 맞춤형 관광콘텐츠를 확대하고 HDC신라면세점 강원도관은 2월 26일 오픈을 목표로 입점품목을 세밀하게 준비하고 도내 관광상품 판매를 촉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21쪽, 특색있는 체험관광상품 발굴 육성입니다. 경춘선 호수문화열차 상품 운영은 시티투어 연계상품 개발, 이벤트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동호회, 교육여행단을 집중 유치하겠으며 경쟁력 있는 우수축제 육성을 위해 19개 축제에 21억 원을 지원하는 등 유망축제를 집중 육성해 나가겠습니다. 22쪽입니다. 교육여행 유치 특별마케팅은 올해 40만 명 유치를 목표로 맞춤형 코스개발 및 지원을 통해 수도권 중심 교육여행단을 집중 유치해 나가겠으며 강원 4대 호수, 물레길 페스티벌 개최는 프로그램 다양화 및 국제적 이벤트화 등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23쪽입니다. 관광안내서비스 증진 및 역량강화입니다. 관광 편의 증진을 위해 도내 주요관광지 관광안내표지판 182개소를 신설ㆍ보수하겠으며 문화관광해설 서비스 증진을 위해 주요 관광지에 배치되어 있는 문화관광해설사 신규ㆍ보수교육, 우수사례 벤치마킹, 관광스토리텔링대회를 지원하겠습니다. 24쪽으로 문화관광상품 발굴 및 활성화로 상설 문화관광 프로그램 활성화 사업을 위해 8개 공연에 2억 원을 지원하여 체험프로그램 도입 등 연계 상품을 개발ㆍ운영하겠습니다. 전통사찰 템플스테이 체험상품 운영지원은 도내 12개 지정 사찰을 대상으로 홍보ㆍ마케팅, 콘텐츠 개발 비용을 지원하여 체류형 관광객을 유치해 나가겠습니다. 25쪽,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확대입니다. ‘한국 방문의 해’ 연계 강원관광 전략적 홍보마케팅으로 2016년 한국관광의 해 중국관광객 유치강화를 위해 6대 전략상품 개발운영, 관광설명회, 교류사업을 확대하겠으며 Beauty of Gangwon 한류 BIG 세일즈는 사임당, 최고의 커플 등 해외 방영드라마ㆍ영화와 연계해 도내 촬영지 투어상품 개발, 팬미팅을 추진해 제2의 한류 붐을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26쪽입니다. 외국인 개별관광객 대상 온라인 마케팅 강화를 위해 유력 여행사이트, SNS, 온라인 이벤트 등을 통해 여행정보 서비스를 확대하겠으며 도내 축제장 연계 G-셔틀버스 운영은 강원관광공사와 공조하여 외국인 선호축제 위주로 셔틀버스를 운행하고 외국인 개별관광객과 재방문객을 대상으로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27쪽입니다. ’16년~’18년 ‘한국 방문의 해’ 연계 강원 그랜드세일 대대적 전개를 위해 관광세일즈 참가, 미리 가보는 동계올림픽 개최지 상품 운영 등 단체관광객 유치를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해외 강원관광 홍보센터 운영을 통해 현지 관광홍보 및 판촉활동, 네트워크 확대, 상품개발 등 홍보거점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28쪽입니다. 전통 주력시장 대표상품 경쟁력 강화로, 1 More 외국인 체류상품 확대를 통해 외국인 장기체류, 재방문, 특별목적관광객을 유치해 나가겠습니다. 겨울시즌 주력상품 고품격화로 스키강습, 전통공연, 레크리에이션 등 겨울 관광자원을 활용한 고품격 상품을 운영하겠습니다. 29쪽입니다. 로하스ㆍ한류 관광상품 육성을 위해 한류 촬영지 특집방송 제작, 홍보광고를 추진하고 건강ㆍ휴양연계 고품격 관광상품을 운영하겠으며 국제관광박람회 및 설명회 참가는 도, 시ㆍ군, 업계 공동참여 확대로 시장개척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30쪽입니다. 도내 공항 활성화 및 크루즈 관광산업 육성입니다. 양양국제공항 올림픽 관문공항 육성은 올해 40개 노선 이용객 50만 명을 목표로 광저우, 블라디보스토크 등 신규 정기노선 개설과 올림픽로드 하늘길 개설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으며 도내 체류 및 소비확대 방안을 마련하여 양양공항과 연계한 도민 소득을 증대해 나가겠습니다. 31쪽입니다. 원주공항 탑승률 제고를 위해 50인승 제트여객기 원주~김해 노선 개설과 단체이용객 유치 등 취항지역 중심 모객 홍보ㆍ마케팅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32쪽, 크루즈 관광산업 육성은 지난 1월 7일 동해안 첫 취항에 이어 5월 17일 1항차 입항이 확정되는 등 올해 총 5항차 7,000명을 유치할 목표로 해양수산부, 관광공사와 연계한 해외 세일즈를 확대하여 2018년까지 노선 정례화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33쪽입니다. 드론 레저산업 기반조성을 위해 조례 제정 등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드론레이싱 대회 개최, 찾아가는 드론교실 운영으로 향후 지역 소득산업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34쪽입니다. 관광사업소 운영 활성화입니다. 디엠제트박물관은 지속적인 유물 수집관리와 학교연계 교육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하고 있으며 다각적인 홍보ㆍ마케팅 전개와 관람객 편의시설을 확충해 나가겠습니다. 35쪽의 국제관광정보센터에 대하여는 쾌적한 관람환경 조성을 통해서 지역주민 교육ㆍ문화공간으로 이용을 확대하고 설악권 관광객 적극 유치, 성수기 타워 연장운영 등 전략적 홍보ㆍ마케팅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37쪽의 관광개발 분야입니다. 39쪽입니다. 지역연계 강화 광역관광사업 활성화입니다. 중부내륙권 광역관광 개발 사업은 강원남부의 관광자원을 발굴하는 사업으로 금년에는 5개 사업을 추진 중으로 원주, 간현, 녹색충전지대 조성사업은 수변공원 및 들꽃정원 설계를 완료하고 6월부터 공사를 추진하겠습니다. 40쪽, 태백 검룡소 첫물ㆍ지리 생태원 조성은 3월에 기반시설 공사를 착공하고 횡성 섬강 감성문화마을 조성은 한우 전시체험관 착공과 소극장, 산책로 공사를 5월 중 완료하겠습니다. 41쪽, 평창 노람뜰 녹색치유 레포츠 단지 조성은 실시설계 용역 추진과 건축공사를 착공하겠으며 정선 동강 녹색 모험의 숲 조성사업은 6월 중 친수 공간 및 야영장 공사를 완료하겠습니다. 42쪽, 동해안 광역관광 개발 사업은 금년도에 2개 사업을 추진 중으로 강릉 걸으면서 즐기는 단오도시 강릉 만들기는 3월에 복합전시관을 착공하겠으며 고성 백도 마을형 해변정비는 백도해변 진입로 등을 착공해 나가겠습니다. 43쪽입니다. 해안권 발전 선도 사업은 동서 남해안권 특별법에 의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동해 망상 웰빙휴양타운 조성은 금년 내에 전통문화체험시설을 완공하겠으며 양양 오색집단지구 정비는 상반기에 실시계획 수립 및 공사를 착공토록 하겠습니다. 44쪽, 지역의 특색을 활용한 차별화된 관광자원 개발입니다. 문화관광자원 개발을 위해 8개 시ㆍ군 12개 사업에 145억 원을 투자하여 보고ㆍ즐기고ㆍ체험할 수 있는 특색있는 관광자원을 개발하는 사업이며 동해 추암 근린공원 조성은 상반기에 사업부지 내 민가보상 협의와 설계용역을 발주하겠습니다. 45쪽입니다. 태백 연화산 유적지 정비는 노후시설물 정비 등 공사를 시행중에 있으며 삼척 남화산 해맞이 테마공원 조성은 기본ㆍ실시설계 완료 후 휴게소, 산책로 조성을 추진하겠습니다. 46쪽, 홍천 자라바위 청소년 에코레포츠 파크 조성사업은 연말까지 청소년 캠핑장 등 에코레포츠 파크 조성을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홍천 약돌배 테마관광마을 조성은 사업대상지 선정과 설계용역을 발주토록 하겠습니다. 47쪽, 평창 웰컴투 동막골 영화세트장 활용 명품관광마을 조성사업은 실시설계 용역, 도로ㆍ터널 정비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으며, 평창 송어 종합공연체험장 건립사업은 1월 중에 건축 인허가 등 행정절차를 이행하고 3월부터 공사에 착공하겠습니다. 48쪽, 정선 임계 에코케어 치유센터 조성, 정선 사계절 계곡수 체험장 조성은 금년 내 사업을 완료하겠습니다. 49쪽입니다. 정선 아트와 매직, 꿈의 상상캠프 조성사업은 건물 리모델링 공사를 연말까지 완공하겠습니다. 화천 감성 뮤지엄 조성사업도 오감 테마수목공원 식재공사를 7월까지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50쪽입니다. 화천 생태힐링센터 조성사업은 5월까지 토목ㆍ건축공사를 완료하고 6월 중 개관 운영하겠습니다. 생태ㆍ녹색관광자원 개발은 6개 사업에 54억 원을 투자해서 생태계 우수지역에 탐방로, 체험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51쪽입니다.-삼척 초곡 촛대바위 해안녹색경관 조성은 88억 원을 투자해서 금년에 해안데크, 해안터널, 숲길을 조성하겠습니다. 홍천 공작산 공작골 생태관광공원 조성은 지난해에 착수한 기본계획용역을 완료하고 연말까지 생태공원 조성을 완료하겠습니다. 52쪽입니다. 영월 고씨굴 관광활성화 사업은 6월부터 공사를 추진하겠으며 평창 올림픽 힐링체험파크 조성사업은 미로공원, 스토리 테마파크를 조성하는 것으로 금년에 행정절차 이행과 설계용역을 완료하겠습니다. 53쪽입니다. 철원 명성산 궁예길 관광자원개발은 용화저수지 일원을 관광벨트화 하는 사업으로 금년에는 궁예 드림데크 일부를 조성하겠고 철원 한탄강 생태순환 탐방로 조성사업은 탐방로 노선연결을 완공하고 전망대와 교량을 설치토록 하겠습니다. 54쪽입니다. 이사부 역사문화 창조 사업은 금년에 실시설계 용역과 인허가 및 보상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2016 해파랑길 걷기 축제는 동해안 6개 시ㆍ군 해파랑길 23개 코스에서 6월 중 개최하는 것으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여 해파랑길을 홍보토록 하겠습니다. 55쪽입니다. 탐방로 안내체계 구축은 춘천 봄내길, 인제 자작나무 숲길에 안내판 정비, 안전편의시설을 설치하여 탐방객들의 편의를 증진토록 하겠습니다. 소규모 관광자원 개발은 정선 아우라지 관광지 나루터 복원, 정선 임계 송계산성 진입로 보수, 인제 둘레길 전망데크, 내린길 조성 등 3개 사업으로 연말까지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56쪽입니다. 2017 올해의 관광도시 육성은 지난해에 실행계획을 최종 확정하였고 금년에 환경개선, 시설 개ㆍ보수, 홍보ㆍ마케팅 등 세부사업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오대산 자연명상센터 조성사업은 금년도에 건축, 토목공사를 착공하고 계획기간 내 준공토록 하겠습니다. 57쪽입니다. 자연친화적 가족 휴식형 관광시설 조성입니다. 관광단지 및 특화 관광시설 조성을 위해 관광단지 3개소, 관광지 2개소가 조기에 지정ㆍ승인되어 사업이 착수되도록 하겠습니다. 금년 New 랜드마크, 구 드림랜드 드라마단지 등 민자유치를 적극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58쪽입니다. 산악관광 활성화를 위한 국내자동차 랠리대회 개최는 인제 스피디움 중심 6개 시ㆍ군에서 개최하는 것으로 2월 중 랠리코스를 확정하고 금년도에 2회 개최할 계획으로 추진하겠습니다. 지역관광 발전을 위한 국내외 투자유치는 관광시설 투자촉진을 위한 사전 스크린제 활성화, 인허가 지원을 위한 실무 협의회 운영 등으로 관광분야 기업의 투자유치에서 완공까지 맞춤형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59쪽입니다. 국민여가 캠핑장 조성사업은 3개소에 50억 원을 투자하여 기반시설, 숙박시설을 계획기간 내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60쪽입니다. 캠핑장 운영개선 및 활성화를 위해 도내 운영 중이며 등록된 야영장을 대상으로 캠핑장 시설개선 사업비를 지원하여 관광객 만족도 증대와 강원관광 이미지 제고에 노력하겠습니다. 야영장 등록 추진은 관광진흥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도내 미등록 야영장 170개소에 대해 지속적인 등록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61쪽입니다. 폐광지역 및 설악권 관광산업 육성입니다. 폐광지역 관광자원화 사업추진은 폐광지역 4개 시ㆍ군 13개 사업에 5년간 1,443억 원을 투자하여 관광인프라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금년도에는 사업별 설계용역과 토목ㆍ건축공사를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62쪽입니다. 설악동 게스트하우스 운영 활성화는 작년에 시설개선과 여행자센터를 구축하였고 금년에는 종사자 교육과 홍보활동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설악동 온천휴양마을 조성은 7월 중 숙박업소 내 온천수 공사를 마무리하여 공급하도록 하겠습니다. 63쪽, 다음은 문화예술 분야입니다. 65쪽에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문화올림픽 실현기반 구축입니다. 동계올림픽의 문화올림픽 실현을 위해 계기별 문화예술행사를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정부의 문화올림픽 실행계획에 적극 참여하여 문화올림픽 실현 공동대응과 국비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겠습니다. 66쪽입니다. 올림픽 특구 문화사업 추진은 3개 사업에 729억 원을 투자해서 올림픽아트센터 건립, 효석문화예술촌 조성, 한류 문화콘텐츠 개발 사업을 추진하는 것으로 올림픽아트센터 건립은 5월 중 본 공사를 착공토록 하겠습니다. 67쪽, 효석문화예술촌 조성은 봉평면 일원에 효석광장, 근대장터거리 조성을 위해 실시설계 완료 후 5월 중 착공하겠습니다. 한류 문화콘텐츠 개발 사업은 K-컬쳐 이벤트 개최 및 한류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올림픽 붐을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68쪽입니다. 제13회 대관령국제음악제는 7월~8월 중 대관령과 강원도 일원에서 저명연주가 시리즈, 음악학교 등을 개최하겠으며 2016평창겨울음악제는 2월 중 평창 알펜시아 일원에서 재즈, 클래식, 비보잉 등 다채로운 공연을 개최하겠습니다. 69쪽입니다. 2016강원국제민속예술축전은 하반기에 5일간 국내외 민속공연, 문화유산 전시ㆍ체험 행사를 진행하는 등 문화올림픽 실현을 위한 문화자원으로 육성해 나가겠습니다. 제4회 세계 대한민국 아리랑축전은 10월에 정선아라리 공원에서 국내외 아리랑 대표단 공연, 전국 아리랑 경창대회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70쪽입니다. 강원도립예술단 활성화를 위해 현재 52명이 활동 중이며 앞으로도 정기ㆍ상설ㆍ교류 공연과 도내 주요행사 공연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습니다. 강원도립극단은 지난해 DMZ동화 시ㆍ군 순회공연을 9회 개최하였고 금년도에도 시ㆍ군 순회공연 16회와 문화올림픽 대표작품을 선정하여 상설 공연을 운영해 나가겠습니다. 71쪽입니다. 문화예술 국제교류 증진을 위해 동북아 지방정부 미술교류전, 돗토리현ㆍ안휘성ㆍ요녕성 등 국제문화교류전에 참가하여 국제수준 제고와 문화적 동반관계 구축에 노력하겠습니다. 72쪽입니다. 문화예술 창작활동 지원입니다. 강원 문화예술 진흥 육성을 위해 문학ㆍ시각ㆍ무용 등 전문예술 7개 분야에 대해 2월 중 대상사업을 확정한 후 사업비를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생활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서는 문화예술단체를 대상으로 사업비를 지원하여 예술활동을 진흥해 나가겠습니다. 73쪽입니다.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을 위해 도내 공연장과 음악, 무용 등 4개 분야 전문예술단체를 심사하여 사업별로 8,000만 원에서 3억 원까지 지원하겠으며 문화예술 창작 공간 제공으로 도내에서 창작 공간 프로그램을 하고자 하는 단체를 공모ㆍ선정하여 사업비 지원 및 성과발표회를 개최토록 하겠습니다. 74쪽, 우리가락 우리마당 운영사업은 공연장 선정과 전통예술단체를 공모하여 전통음악, 전통춤 등 다양한 부문의 참여를 유도하고 문화예술 기획 사업으로 권역별로 강원 인문학 강좌를 개최하고 감자콘서트 공연을 운영하겠습니다. 75쪽입니다. 지역 문화예술행사 지원 사업은 전국 또는 도 단위 문화예술행사 지원과 토지문화관 창작활동, 계촌 클래식 마을 조성, 강원 미술작품 페어전 등 지역특성을 반영한 대표적 문화예술행사를 지원하고, 76쪽, 강릉 국제청소년 예술축전, 동강국제사진제, 전국 민요경창대회, 신사임당 미술대전, 박경리 문학축전을 지원하여 창작의욕 고취와 지역문화 특성화에 기여하겠습니다. 77쪽입니다. 도민의 문화향유권 지원 확대입니다. 사회취약계층 문화예술 향유를 위해 기초생활 수급자와 차상위 계층을 대상으로 문화누리카드를 지원하고 24세 이하 아동ㆍ청소년과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공연 전시나눔 사랑티켓과 시청각 장애인 초청 영화관람을 지원해 나가겠습니다. 78쪽입니다. 문화예술 교육 지원 사업은 학교 국악강사 지원,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운영 지원으로 초ㆍ중ㆍ고등학생의 문화적 감성을 향상하고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사업, 강원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운영 등 문화예술교육단체를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79쪽입니다. 소외계층 찾아가는 공연 지원은 문화 소외 지역과 계층을 대상으로 한 소규모 공연을 지원하고 방문객 맞이 거리공연 활성화를 위해 상설공연장과 유명거리, 풍물시장 등에서 문화예술 공연을 운영하겠습니다. 80쪽입니다. 다음은 문화예술 기반시설 확충입니다. 문예회관ㆍ공연장 건립과 재설비는 6개 시ㆍ군에 7관을 건립 또는 재설비하는 사업으로 고성 문화복지센터 재설비 사업은 4월에 착공하여 연말까지 준공하겠습니다. 81쪽입니다. 영월문화예술회관 재설비, 동해문화예술회관 재설비, 양구문화예술회관 재설비 사업은 금년에 실시설계와 공사를 착공하고 내년도에 준공토록 하겠습니다. 82쪽, 평창 전통민속 상설공연장 건립은 지난해 건축허가 완료에 따라 3월 중 착공할 계획이며 평창 황병산 사냥민속 체험관 건립은 금년도에 준공하겠습니다. 강릉 명륜문화원 건립은 내년 3월에 준공토록 하겠습니다. 83쪽입니다. 공공도서관 신축은 인구 2만 명당 1관 건립을 기준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춘천시립도서관은 지난해 4월에 착공해서 공사 중이며 내년도에 준공토록 하겠습니다. 84쪽입니다. 태백 황연시립도서관은 연내에 준공토록 하겠습니다. 홍천 서석도서관, 평창 대관령공공도서관, 화천 사내도서관은 내년도에 준공토록 하겠습니다. 85쪽입니다. 지방문화원 건축 및 재설비는 5개관을 추진 중으로 인제문화원은 5월 중에 착공토록 하겠습니다. 86쪽입니다. 횡성문화원, 철원문화원, 영월문화원 재설비, 평창문화원 건립은 금년 중에 착공하여 내년도에 준공토록 하겠습니다. 87쪽입니다. 지방문화원 운영 활성화를 위해 시ㆍ군 문화원 사랑방을 운영하고 향토문화사 연구발표회와 강원도 사물놀이 경연대회를 지원하고 강원문화대축전도 개최할 계획이며 지방문화원이 향토문화 발전의 중심역할을 수행하도록 적극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88쪽입니다. 문화콘텐츠산업 활성화입니다. 영상산업 유치와 제작 지원을 위해 영화촬영과 단편영화 제작 지원은 물론 찾아가는 영화관 운영도 확대하겠습니다. 작은 영화관은 디지털영사기, 대형스크린 등을 지원하여 설치를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89쪽입니다. 영상문화 활용 지역 명소화를 위해 드라마 제작을 지원하고 촬영지를 한류 문화자원과 관광명소로 홍보하는 한편 강릉 정동진 영화제를 개최하여 영상문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토록 하겠습니다. 90쪽입니다. 지역 문화공간 조성을 위해 우리마을 공공디자인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디자인 작업과 프로그램 제작을 하여 방영토록 하겠습니다. 문화도시, 문화마을 등 문화 특화지역 조성을 지원하며 춘천문화재단 유휴공간을 활용하영 북카페, 동아리실 등 생활문화센터를 조성토록 하겠습니다. 91쪽입니다. 대중 음악콘텐츠 육성은 KBS 전국방송 음악프로그램 제작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음악콘서트 개최와 프로그램 방영을 추진하겠으며 문화콘텐츠 산업육성을 위해 강원도형 특화 콘텐츠 개발 지원과 브랜드화는 물론 향후 전문인력 양성과 창업ㆍ일자리 창출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92쪽입니다. 향토문화 전승과 발전입니다. 강원도사는 지난해 현대편 4권~5권을 발간하였으며 금년에도 2권을 추가 발간하겠습니다. 강원학 체계정립도 의암 유인석, 율곡 이이 등 강원 인물연구를 지원하고 허난설헌 문화제, 만해축전 등 선양문화축전을 지원해 나가겠습니다. 93쪽입니다. 지역대표 전통문화행사는 강릉 단오제 영신행차와 영월 단종문화재 국장연출을 지원하여 전통을 유지하면서 현대적 문화자원으로 육성해 나가겠으며 종교단체 문화행사인 도민사랑 문화축전과 오대산 문화축전도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94쪽입니다. 민속예술축제와 전통 제례행사는 한국민속예술축제와 청소년민속예술제 참가를 지원하여 강원전통민속의 전승과 우수성을 알리고 단종제향, 의암제례 등 전통 제례행사도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95쪽입니다. 강원도 향토문화상 시상으로 강원도 문화상은 7개 분야를 선정, 문화의 날 행사 시 수여하겠으며 의암대상과 율곡대상은 2개 부문에 대해 시상할 계획입니다. 충효교육 활성화를 위해 도내 청소년, 일반인들을 위한 충효교실 운영을 지원하며 충효교육원 교육사업 운영도 지원해 나가겠습니다. 96쪽입니다. 강릉 오죽헌 선비문화체험관은 6월에 준공하여 개관토록 하겠습니다. 사찰체험 ‘선’ 체험관은 속초 신흥사에 전통한식 목조 2동을 건립하는 것으로 연내에 준공토록 하겠습니다. 97쪽입니다. 문화유산의 보존과 전승입니다. 문화재와 전통사찰 보수ㆍ정비는 국가 지정과 도 지정 문화재 108개소와 전통사찰 9개소에 대해 보수하여 원형보존을 추진하겠습니다. 건조물 문화재 실측조사는 20년까지 200점을 실측하여 원형복원의 기초자료로 활용코자 하는 것으로 금년에는 목조문화재 4점을 실측할 계획입니다. 98쪽입니다. 무형문화재 전승은 도내 무형문화재 전승활동 지원으로 전승의욕 고취와 전승체계를 확립하고자 하는 것으로 전승활동비와 전수활성화를 지원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99쪽입니다. 문화재 활용은 문화재를 활용한 전시ㆍ공연과 상설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으로 금년에는 문화재 활용 9개 우수사업과 서원ㆍ향교 8개소를 지원하겠습니다. 문화재 상시 돌봄 사업은 문화재 408개소에 8개 권역 33명의 전담반을 투입하여 상시 관리하도록 하겠습니다. 100쪽입니다. 전통사찰 유물전시관 건립은 성보문화재의 전시와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월정사 유물전시관, 신흥사 유물전시관을 연내에 준공하겠으며 오대산 기록문화유산 정보화전시관은 6월 중 착공토록 하겠습니다. 101쪽, 체육 분야입니다. 103쪽입니다. 동계올림픽 대비 강원체육 경쟁력 강화입니다. 동계스포츠 육성학교ㆍ선수에게 장비구입, 전지 훈련비 등 운영비를 지원하겠습니다. 가맹경기단체 글로벌선수 육성 지원을 위해 6개 종목에 2억 원을 지원하겠습니다. 104쪽입니다. 종목별 계열화를 위한 팀 창단 및 우수선수 육성으로 지난해에는 춘천시청 컬링팀 등 6개 팀을 창단하였고 금년에는 4개 팀이 창단예정입니다. 지역특성에 맞는 창단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우수선수 및 지도자도 263명을 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105쪽입니다. 국제 체육교류를 통한 경기력 강화는 스포츠 선진국과의 체육교류를 통한 글로벌 체육인재 육성을 위해 캐나다 앨버타ㆍ중국 지린성 등과 7회의 체육교류를 할 계획입니다. 106쪽입니다. 장애인 체육활동 여건조성 및 참여확대를 위해 가맹단체 지원, 생활체육 지도자 배치, 각종 장애인체육대회 참가 지원으로 장애인 체육활동 활성화를 도모하겠습니다. 107쪽입니다. 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생활체육 활성화입니다. 도민을 위한 생활체육활동 지원을 위해 금년도에 74억 원을 투자하여 생활체육교실 운영, 생활체육지도자 배치, 스포츠강좌 지원 등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108쪽입니다. 각종 체육대회 개최 및 참가 지원은 132개 대회에 25억 원을 지원하여 생활체육 활성화를 통한 도민 건강증진에 기여하겠습니다. 2016동계생활체육대축전 개최는 평창동계올림픽 성공개최 붐 조성과 동계스포츠 종목 홍보를 위해 2018년까지 시행하는 사업으로 1월~2월 중 4개 시ㆍ군에서 개최하겠습니다. 109쪽입니다. 2017년 팬 아시아 해쉬 개최와 2020년 인터해쉬 유치로 작년 9월에 유치한 2017팬 아시아 해쉬는 업무협약과 워크숍 등을 통해 개최준비에 만전을 기하겠으며 2020년 인터해쉬 유치를 위해 5월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개최되는 대회에 참가하여 유치홍보 활동을 전개하겠습니다. 110쪽입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한 맞춤형 체육시설 확충입니다. 공공체육시설 확충은 체육관, 운동장 등 40개소에 465억 원을 투자하여 체육시설 기반을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111쪽, 공공체육시설 개ㆍ보수는 공공체육시설 509개소에 대해 노후시설 정비, 편의시설 확충 등을 추진하고 계획기간 내 사업이 완료될 수 있도록 수시로 추진상황을 점검해 나가겠습니다. 112쪽입니다. 동계스포츠경기장 운영관리는 스키점프 경기장 등 동계스포츠 경기장에 424억 원을 투자해서 시설물 안전점검 및 시설 개ㆍ보수를 추진하겠습니다. 113쪽, 도 체육회관 건립 추진은 지난해 공정률 75%로 금년에 건물 창호 및 외부 마감공사를 마무리하게 되면 6월에 준공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115쪽, 체전기획 분야입니다. 117쪽에 2016전국소년체전 및 장애학생체전 성공개최입니다. 제45회 전국소년체전은 5월 28일부터 4일간 강릉종합운동장 등 48개 경기장에서 개최되고 제1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는 5월 17일부터 4일간 강릉종합운동장 등 15개 경기장에서 개최되는 행사로 2015년 전국체전, 장애인체전에 이은 완벽한 개최로 2018평창동계올림픽 성공개최 역량제고에 기여하겠습니다. 118쪽입니다. 체전 종합추진체계 구축 및 운영은 2015년도 전국체전 대회조직위원회 및 집행위원회를 승계ㆍ개편하였고 체전준비 및 운영상황 점검, 보고회를 통해 체전운영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119쪽입니다. 도민참여 극대화로 감동, 환희의 화합체전 운영은 체전운영 모든 분야에 도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기관ㆍ단체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자원봉사 운영 활성화 및 서포터즈 구성을 통해 화합체전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120쪽입니다. 제10회 전국장애학생체전 개회식 공개행사 연출은 5월 17일 강릉 해람문화관에서 개최예정으로 자문위원회 구성, 대행사 선정 등 철저한 준비를 통해 모두가 함께하는 화합의 장을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121쪽, 체전 분위기 조성을 위한 전략적 대회 홍보는 대회 상징물 개발과 통합 홈페이지 구축,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연속성 있는 온ㆍ오프라인 홍보활동을 전개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122쪽, 경기장 사용승인ㆍ유지관리 및 안전체계 구축은 전 종목 경기장 사용승인을 조기 완료하고 대회 안전대책 수립을 통해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123쪽, 최상의 경기력 발휘를 위한 운영 지원 강화는 체전관련 인력 및 운영요원 확보, 유관기관 간 업무조정, 경기 진행용 운영물품 확보를 통해 원활한 경기운영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문화ㆍ관광ㆍ체육 분야에 대한 2016년도 업무보고를 드렸습니다. 보고드린 바와 같이 올해 계획한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금분 위원장, 원강수 부위원장과 사회교대)
강수

원강수위원장대리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주요업무계획 보고에 대한 질의와 답변을 하겠습니다. 효율적인 회의진행을 위해서 질의와 답변은 일문일답으로 하고 질의시간은 15분으로 하겠습니다. 추가질의는 10분으로 운영하고자 하오니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중 국장님은 앉아서 답변하도록 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국장님께서는 앉아서 답변해 주시고 세부적인 답변이 필요할 때는 위원장의 허락을 득한 후에 해당 업무 과장님께서 발언대로 나오셔서 직위와 성명을 밝히시고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 신청 후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기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예」하는 위원 있음

김기철위원

국장님, 장시간 고생하셨습니다. 잘하셨어요. 저는 질의보다는 가벼운 부탁인데요, 인사이동에 따른 문화관광체육국의 기구표 아직 안 만들어졌죠?
주익

이주익문화관광체육국장

예.

김기철위원

지난번처럼 한 장에 볼 수 있게 만들어서 주시면 좋겠고요.
주익

이주익문화관광체육국장

예, 알겠습니다.

김기철위원

그다음에 올림픽특구는 지금 지정돼 있는 것에서 변동이 어려운가요?
주익

이주익문화관광체육국장

예, 그렇습니다.

김기철위원

시간이 없어서?
주익

이주익문화관광체육국장

중앙정부 승인이 돼야 되는 문제거든요, 그래서 그렇습니다.

김기철위원

아, 그래서 추가 지정이 어렵다?
주익

이주익문화관광체육국장

예.

김기철위원

알겠습니다. 내 나라 여행박람회하고 한국국제관광전에 우리 위원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좀 해 주세요.
주익

이주익문화관광체육국장

예, 알겠습니다. 고려하겠습니다.

김기철위원

참여한다는 것은 가서 같이 홍보를 하는 것보다는 어떤 것인지 우리도 한번 보고 공부할 수 있도록 해 주시고요. 템플스테이 대상 사찰 목록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주익

이주익문화관광체육국장

예, 12개, 드리겠습니다.

김기철위원

그리고 드론 레저산업이 대변인실에서 하는 것하고 중복될 수 있습니다. 중복되는 것은 피해서 특색 있게 잘 좀 꾸려주시고요.
주익

이주익문화관광체육국장

드론 산업은, 대변인실에서는 작년에 대관령에서 행사를 했었고요, 실제 드론 업무는 업무 분장이 돼서 저희 공항팀에서 그 업무를 분장하고 있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기철위원

그리고 폐광지역 경제 자립형 개발 사업에 대해서는 기존에 확정된 사업 이외에 새로운 사업 발굴 진입이 어려운가요?
주익

이주익문화관광체육국장

이게 2015년부터 2019년까지 돼 있기 때문에 이 연도가 끝나야 할 수 있는 사업들입니다.

김기철위원

아, 끝나야 됩니까? 그동안에 새로 계획하고 준비해 가지고 새로운 사업을 신청하는 것은 어려운가요?
주익

이주익문화관광체육국장

예, 그러니까 추가 사업은 현재는 어려울 겁니다, 계획 기간 연도의 개념이 있기 때문에.

김기철위원

그럼 관광 사업이 아닌 다른 형태로 해야 되겠네요?
주익

이주익문화관광체육국장

예, 그렇습니다.

김기철위원

소득형 사업으로 전환한다든지 그런 방법이 있나요?
주익

이주익문화관광체육국장

예를 들어 다른 사업이 필요하시다면 꼭 폐광지역에 넣는 것이 아니라 다른 항목으로 해서 검토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김기철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이건 부탁인데요, 지금 이 자리에서 드릴 말씀인지 모르겠는데 지난 연말에 세계아리랑축전 예산이 있었습니다. 이것을 추경에 좀 삽입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주익

이주익문화관광체육국장

예, 유념하겠습니다.

김기철위원

그리고 이것은 지역에서 여러분들의 부탁이기도 하고 저도 또 그렇게 공감하는 사항인데, 아리랑의 외형이 확대됐고 시기적으로 아리랑에 대한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시기에 전수자, 전수 조교, 소수이지만 이분들을 확대했으면, 좀 추가로 선정했으면 하는 그런 바람들이 있습니다. 이게 가능할까요?
주익

이주익문화관광체육국장

그 부분은 조사도 해 보고요.

김기철위원

즉답이 어려우시면 이것은 전문으로 하시는 선생님들하고 상의 좀 해 주십시오.
주익

이주익문화관광체육국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기철위원

그리고 공공도서관 건립은 어느 부서에서 하고 있죠?
주익

이주익문화관광체육국장

문화예술과에서 하고 있습니다.

김기철위원

이것도 예술과에서 하고 있습니까?
주익

이주익문화관광체육국장

예.

김기철위원

인터 해쉬가 어떤 거죠?
주익

이주익문화관광체육국장

우리나라에서는 사실 생소한 건데요, 말레이시아에서 영국 식민지 시절에 영국인 두세 명들이, 예를 들면 사냥개가 토끼를 쫓아가듯이 앞서 누가 가면서 흔적을 남기면 그것을 따라 가면서, 약간 트레킹 비슷하게 산길을 걸어가면서 표식을 쫓아가는 행사입니다. 마라톤까지는 아니지만 약간 달리기도 하고 끝나면 모여서 맥주를 나눠먹는, 어떻게 보면 약간 단순해 보이는데 이것이 전 세계에 다 지부가 있고요, 약 40만~50만 명의 회원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인도의 퐁디셰리라는 곳에서 아시아대회가 열렸는데, 원래 계획은 4,000명이 오는 거였는데 워낙 날이 더워서 한 2,000명 정도가 왔었습니다. 이게 단순하면서도 약 4일 동안 행사를 하는데 저들이 미리 와서 관광을 하거나 끝나고 나서 관광을 해서 약 일주일 동안에 세계인들이, 저희들이 대개 행사를 하면 행사지역에서 각종 행사비 지원을 요청 하는데요, 어떻게 보면 단순히 자기들이 와서 놀고 관광하고 가는 행사입니다.

김기철위원

전문인들, 그러니까 헌터트레킹이네요? 그것을 접목한 그런 프로그램이네요.
주익

이주익문화관광체육국장

예, 그런데 이분들이 젊지 않고 일주일 정도는 외국을 갔다 올 수 있는 40대~50대 내지는 60대~70대 분들로 돼 있더라고요.

김기철위원

이 일에 아주 저도 관심이 많은데요, 지역에서 이런 것을 꼭 한번 해 봤으면 하는, 우리 강원도에서 어떤 일을 하는 분들이면 거의 이런 욕심을 가지고 있을 거예요. 그때 비용문제나 법적인 문제가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는데 우리 위원님들도 홍보전에 같이 참여했으면 하는 바람을 가지고 있는데 여기에서 즉답을 하지 마시고요, 한번 검토를 해 주십시오.
주익

이주익문화관광체육국장

기회가 되면 지금 말씀하신 대로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 말씀드렸다시피 저희가 통상적으로 하는 세계 대회는 다들 행사비 달라고 하는 것이 통례인데요, 아까 말씀 올린대로 자기들이 그냥 와서 놀다 가는 개념입니다.

김기철위원

예, 수고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부탁드린 것에 대해서 뒤에서 얘기 들으셨으면 해당 부서에서 바로 조치 좀 해 주십시오. 수고하셨습니다.
강수

원강수위원장대리

김기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정동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정동

이정동위원

강원도에서 우리 문화관광체육이 제일 중요한 부서라고 생각합니다. 국장님을 위시해서 모든 부서 과장님, 또 담당계장님, 담당자들께서 2016년도가 문화관광체육의 해로 거듭날 수 있도록 잘 좀 부탁드립니다.
주익

이주익문화관광체육국장

예.
정동

이정동위원

업무보고 중에서 몇 가지 궁금한 것이 있어서, 왜냐하면 업무보고이기 때문에 이것을 잘했다, 잘못했다를 떠나서 궁금한 것도 있고 제가 생각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 “이렇게 해 줬으면 좋겠다.” 하는 조언이라고 생각하시고 들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주익

이주익문화관광체육국장

예.
정동

이정동위원

업무보고 20쪽입니다. 지난번에 관광마케팅과에서 지하 2층 유휴 사무실에다가 면세점에 입점할 상품을 전시한 것을 제가 두세 번 들여다봤어요. 가 본 제 소감은, 제가 생각하기에는 가장 강원도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이라는 생각으로 정말 우리 강원도만이 가지고 있는 특성화 상품 이런 것이 나와 줬으면 했는데 그게 부족하고 아쉬운 부분이었습니다. 입점할 상품선정은 됐습니까?
주익

이주익문화관광체육국장

최종 확정은 안 됐습니다. 잠깐 설명을 올리면 의회 지하 2층에 있던 것이 그 기간이 다 끝나서 별관 1층의 좀 더 깨끗한 유리관 안에 다 들어가 있습니다.
정동

이정동위원

전체 물건이 다요?
주익

이주익문화관광체육국장

예, 140개 품목이 다 들어가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는 HDC면세점에서 제품 업체들에 대해 현장에 가서 실사를 하고 있습니다. 위생적인 문제나 제품 제조과정을 실사하고 있어서 거기에서 부족한 물건들이 아마 떨어질 것이고요, 그래서 2월 초에 들어갈 물건들이 최종으로 다시 선정이 될 겁니다.
정동

이정동위원

제가 보니까 좀 아쉬운 것이, 예를 들어서 인삼캡슐 돼 있는 제품이 있어요. 거기 보면 10개인가 20개인가 세트로 돼 있더라고요. 값이 상당해요.
주익

이주익문화관광체육국장

예, 맞습니다.
정동

이정동위원

국장님도 여행하시다가 비행기에서 파는 볼펜 세트 같은 것을 보면 7개, 8개 세트로 돼 있는데 하나하나에 케이스가 다 있잖아요? 그런 것과 마찬가지로 이것도 10개건, 20개건 세트로 돼 있는 것을 사서 선물할 때 는 하나하나의 포장으로 선물할 수 있도록,-이런 것도 하나의 예를 들자면-그래서 상품을 구매하는 구매자의 입장을 조금 들어주는 그런 것이 있어야지 구매욕이 생길 것이라는 거죠. 어차피 면세점은 내국인들이 아니라 외국인들이 많이 이용하니까 외국인들 중에 알뜰 쇼핑객들을 위한 하나의 방안, 값이 너무 싸면 졸렬한 상품이 나올 수밖에 없고 적당한 금액에서도 구매욕을 당길 수 있는 그런 상품으로 잘 좀 선정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다음에 원주공항에 2015년도에는 손실보전금이 어느 정도 지급이 됐습니까?
주익

이주익문화관광체육국장

2억 1,000만 원입니다.
정동

이정동위원

해마다 똑같은 얘기인데 손실보전금은 주면서 왜 시간조정은 안 되냐, 어차피 지금 대한항공 측에서 하는 얘기는 탑승률이 낮기 때문에 비행 조정을 할 수 없다는 건데 결과적으로 탑승률이 낮으면 손실보전금은 저들이 더 많이 받아간단 말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떤 면으로 봐서는 대한항공의 갑의 횡포가 아니겠는가, 받을 거 받으면서도 우리 도나 횡성, 원주에서는 만날 이렇게 끌려가는, 왜냐하면 국장님도 아시다시피 지금 제주도에 가려하면 청주공항이나 김포공항으로 가잖아요. 그러니까 적어도 우리 강원도와 인근 지역에서는 우리 원주공항을 이용할 수 있는, 해마다 원주공항 얘기는 똑같은 얘기만 계속 되풀이되고 있어요. 이번에 처음으로 50인승 비행기 얘기 한번 나왔어요, 그렇죠?
주익

이주익문화관광체육국장

위원님 말씀 다 맞으시고요, 저도 매일 똑같은데 조금씩 달라지고 있다는 변명 같은 말…….

웃음

정동

이정동위원

수년 만에 처음 이제 그 50인승 얘기가 나왔어요.

웃음

주익

이주익문화관광체육국장

예,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탑승률도 그렇고 기본적으로 슬롯, 노선 빼는 것이 안 돼서 그러는데 저희도 무지 애를 쓰고 있고요, 똑같지만 조금씩 달라지고 있는 것이 저희가 이번에 12월 말에서 1월 초에 국내 비행기 업체들한테 출장을 전부 보냈었습니다.
정동

이정동위원

그런데 대한항공 측에서 또 뭘 얘기하냐 하면 여기서 비행기가 계류장에서 자게 되면 그만큼 경비가 많이 든다, 그럼 그 경비가 어느 정도 드는지 상호한번 만나서 의논해서, 예를 들어서 경비가 들면 어느 정도 우리가 보전해 주는 방법도 강구해 보자 이거죠. 그래서 시간을 조정할 수 있으면 시간 조정을 해서 어느 정도 승객이 많아지고 하면 그 보전금도 상쇄시킬 수가 있다는 얘기죠. 하여튼 우리가 대한항공의 얘기만 무조건 경청할 것이 아니라 이쪽에서 반론적인 제기도 한번…….
주익

이주익문화관광체육국장

맞습니다. 그래서 작년 연말에 위원님 말씀하신 것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했습니다. ‘만날 그러지 말고 비행기 세워두면 우리가 위원님들 설득해서 그 돈이라도 주겠다.’, 그런데 그 자체를 뽑아내지 않는데 조정해 주진 않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군부대니까 군인들이 지켜야 되고 하는 그런 여러 가지 난색을 표현하는데 저희가 다각적으로 지금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정동

이정동위원

알겠습니다. 하여튼 여러 가지 방법으로 해 주시고 그다음에 아까 동료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드론, 물론 대변인실에서 하긴 하는데 저도 지난번에 갔었어요. 삼양대관령목장을 갔었는데 처음 하는 대회치고는 그런대로 괜찮았었습니다. 그런데 그날 일기가 불순하기도 하고 또 홍보가 제대로 안 돼 가지고, 아니 오후에 하는 걸 가지고 저는 아침 10시라고 얘기를 듣고 아침 9시 반에 가서 하루 온종일 덜덜 떨었어요. 그것보다도 이 드론은 아까 동료 위원님 말씀대로 대변인실하고 중복되지 않는 사업으로 방향을 틀어야겠지만 지금 드론 때문에 많은 문제가 있습니다. 물론 정부에서도 드론과 관련한 법을 제정을 하겠지만 우리 강원도 자체적으로도 이 드론으로 인한 어떤 문제가 발생되지 않도록 준비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지금 드론이 굉장히 사고율도 많고, 지금 드러난 사고는 그렇게 많진 않다고 보지만 굉장히 문제가 앞으로 점점 더 심각해 질 수 있고 드론교실이라든가 드론영상 및 사진공모전 이런 것을 보면 지금 대변인실에서 하는 것하고 유사 사업이라는 얘기죠.
주익

이주익문화관광체육국장

위원님, 조금 전에 말씀 올렸다시피 대변인실이 대관령에서 작년에 했던 행사는 시범적으로 한번 한 행사이고요.
정동

이정동위원

아니요, 또 한다고 해서 예산이 또 나갔어요.
주익

이주익문화관광체육국장

드론산업은 저희 분야로 분류가 되었습니다.
정동

이정동위원

그래서 산업과 이런 행사가 연계돼 줘야 그 이상의 효과가 난단 말이죠. 그러니까 아예 이쪽으로 가지고 오시든가, 이쪽이 주관적인 부서 같으면 아주 가져오는 것이 낫죠.
주익

이주익문화관광체육국장

예, 그것도 고려해 보겠습니다. 어쨌든 드론 업무는 저희 관광마케팅과 업무로 분류가 됐습니다.
정동

이정동위원

대변인실에 예산이 섰어요.
주익

이주익문화관광체육국장

논의를 해 보겠습니다.
정동

이정동위원

예, 그렇지 않게 해 주시고, 그다음에 54페이지에 보시면 해파랑길 걷기축제가 있는데 지난번에 길 포럼, 국장님은 그때 못 오신 것 같은데 이 걷기 축제, 이 길에 대한 것이 제가 어디에서 보니까 갈대숲이 많은 지역이 있더라고요. 지금 그 지역이 갑자기 생각이 안 나는데 임동창 씨가 피아노를 거기에 갖다놓고 퍼포먼스를 했어요. 근데 여기 사업내용을 보면 컨퍼런스는 부산에서 하고 해파랑길 이음단 사람을 모집하고 식전행사 조금 하고 기념품 제작, 걷기행사 이것뿐이에요. 그래서 이런 퍼포먼스를 한 번씩 함으로써 거기에 더 많은 사람이 이 길 걷기축제에 관여할 수 있다, 그런 식으로 홍보를 했으면 어떨까 하는 의견을 드리는 겁니다.
주익

이주익문화관광체육국장

임동창 씨 프로는 저도 TV에 나오는 것을 얼핏 봤습니다.
정동

이정동위원

꼭 임동창 씨가 해야 되는 것이 아니라 우리 강원도 내에 훌륭한, 굳이 연주가 아니더라도 그런 퍼포먼스 행사를 겸해서 하면 많은 사람들이 이 걷기축제에 동참할 수 있다, 축제라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거든요.
주익

이주익문화관광체육국장

예, 올해 처음 하는 건데요,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
정동

이정동위원

연구 한번, 검토 한번 해 봐주시고요, 도립예술단과 도립극단은 별도의 법인입니까?
주익

이주익문화관광체육국장

예, 별도 법인입니다.
정동

이정동위원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는가 하면 도립예술단이라고 하면 이 예술단 속에는 극단도 있고 음악도 있고 다 포함이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예술단 폭이 좀 넓은데, 극단과 예술을 별도의 법인으로 하다 보면 위에 우두머리 관리자는 다 따로 있어야 된다는 거죠. 그래서 될지 안 될지 모르겠지만 제 생각에는 예술단 안에 극단도 있고 뭐도 있고 이런 식으로 하는 것도, 국장님이 문화관광체육국장님인데 문화, 관광, 체육 세 가지를 하지 않습니까? 문화국 따로, 관광국 따로, 체육국 따로 하면 국장이 세 사람이 있어야 돼요. 문화관광체육국이라고 하면 국장님 혼자서 다 관리를 하니까 관리비가 적게 든다는 장점이 있겠죠, 그것도 한번 고려해 보시는 것도…….
주익

이주익문화관광체육국장

간단치 않겠지만 연구를 하겠습니다.
정동

이정동위원

물론 이미 자리를 잡은 것이라서 쉽게 놓으려고 하지는 않겠죠. 우리 도에서 예산이 많이 지원되는 만큼 그것도 한번 생각해 주시고요.

웃음

주익

이주익문화관광체육국장

예.
정동

이정동위원

그다음에 문화예술행사 지원에 예산이 많이 지원되는데 장애인문화예술 지원 사업이 없어요. 올해 그것을 한번, 처음 시작하면서 야단스럽게 크게 한다기보다도 장애인들도 문화예술창작활동을 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주자. 우리 장애인합창단이 유일하게 있는데 보건복지여성국 관할이더라고요. 그런데 보면 예산이 달랑 2,000만 원이에요. 지난번에 제가 너무 기분이 안 좋았던 게 강원도 장애인합창단이 강원도 대표로 전국대회에 나가는데 여비가 10원도 지급이 안 돼요. 나가면 물, 밥 다 사먹어야 되는데, 영월군에서 100만 원인가 얼마 줘서 나갔어요. 그래서 이런 쪽으로도 한번, 우리 문화관광체육국에서 장애인 문화예술창작활동에도 조금 관심을 가져주십사 부탁을 드리고요, 마지막으로 99쪽에 문화재 상시 돌봄사업이 있습니다. 여기 보면 문화재청 사업 선정을 해서 국ㆍ도비가 들어가고 문화재관리 봉사단체가 모집이 되고 하는데, 왜 이런 것이 있지 않습니까? 1사 1문화재 지킴이 운동, 그러니까 우리 도내에 있는 어떤 회사나 이런 곳에서 한 문화재를, 뭐 지킨다는 것이 가서 경비를 서고 이러는 것이 아니라 그쪽에서 관심을 좀 가지라는 거죠. 그것을 우리 도에서 한번 해 보시면 어떨까 생각합니다. 이게 중앙에는 있어요, 중앙에는 있는데 강원도에는 없습니다.
주익

이주익문화관광체육국장

있습니다.
정동

이정동위원

강원도에 있습니까?
주익

이주익문화관광체육국장

예, 그래서 제가 뒤에 돌아본 건데…….
정동

이정동위원

지난번에도 제가 한번 얘기를…….
주익

이주익문화관광체육국장

예, 그 자료를 한번 다시 드리고요, 말씀하신 취지는 아니까 활성화시키겠습니다.
정동

이정동위원

문화재관리 봉사단체도 있어요, 있는데 우리가 관리를 못하고 있거든요. 저도 지금 거기와 관련하고 있습니다만 가끔 모임에서 청소도 하고 그럽니다. 저는 청소를 못 하니까 커피 심부름이나 하고 라면이나 끓이고 이런 것을 하는데 그런 것을 활용하면 문화재 관리에 대해서도 현장에 인력 배치하는 것보다 더 효과적일 겁니다.
주익

이주익문화관광체육국장

예, 알겠습니다.
정동

이정동위원

지금 SNS서포터즈 운영하는 것 아시죠?
주익

이주익문화관광체육국장

예.
정동

이정동위원

그런 것을 활용하는 방법으로 한번 해 보시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주익

이주익문화관광체육국장

예, 알겠습니다.
정동

이정동위원

다 끝났고요, 마지막으로 이거 한 가지만 여쭤 볼게요. 어제-본회의장 앞에서-문화도민운동협의회에서 본회의장 들어가시는 분들한테 올림픽 배지를 달아줬는데, 그게 문화도민운동협의회에서 달아주더라고요. 소관은 아니시겠지만 거기 무슨 특별한 것이 있습니까?
주익

이주익문화관광체육국장

예, 소관은 아닙니다만 문화도민운동협의회에서 올림픽 홍보하는 것을 같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렇습니다.
정동

이정동위원

홍보 차원에서 하는 건가요?
주익

이주익문화관광체육국장

예.
정동

이정동위원

조금 의아했어요. 동계올림픽추진본부도 아니고 문화도민운동협의회에서 이런 것을 한다는 것도 그렇고 또 동계올림픽추진본부에도 제가 언제 한번 얘기한 적이 있는데 이런 올림픽 홍보에 대해서 우리 위원님들한테 배지 한번 준 적이 없어요. 제가 개인적으로 몇 개 받아다가 나눠주고 한 적이 있어요. 이런 것도 문제라고요, 업무가 양분화가 돼 있다 보니까 솔직히 말해서 우리 문화관광체육국에서는 들러리예요. 그래서 그런 것도 조직위원회하고 서로 업무연계가 잘 돼서 그런 배지도 우리 위원님들한테 수량을 나눠주고 홍보도 하면 좋잖아요. 그 배지 우리 위원님들이 가서 팔아먹을 것도 아니거든요. 그런 것도 한번, 올림픽을 우리가 전혀 신경 안 쓰는 거 아니잖아요.
주익

이주익문화관광체육국장

예.
정동

이정동위원

하여튼 1년 동안 잘 좀 부탁드립니다.
주익

이주익문화관광체육국장

예.
정동

이정동위원

이상입니다.
강수

원강수위원장대리

이정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더 계십니까? 박윤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윤미

박윤미위원

박윤미입니다. 사실 원주공항 얘기를 하고 싶지 않지만 오늘 업무보고에 이 이야기가 거론이 돼서, 제가 생각할 때는 지금 탑승률이 63.6%에 머물고 있는 가장 큰 이유는 아마 국장님도 아시겠지만 시간이 오전 11시에 출발하기 때문에 탑승률이 저조할 수밖에 없다는 생각이거든요. 만약에 7시 아침 시간대에 출발하고 저녁 8시, 9시에 원주에 도착하는 시간대면 탑승률은 80% 이상으로 올라가지 않을까, 이건 거의 확실하다고 생각이 드는데요. 시간 조정은 올해도 안 되는 건가요? 그것만 묻고 싶어요.
주익

이주익문화관광체육국장

우선 탑승률이 낮아지는 것은 물론 그게 큰 요인인 것도 맞고요, 원래 재작년에는 이거보다 높았습니다. 보조금이 많이 안 나갔었는데 작년 메르스 때문에 수학여행 패턴이 바뀌어서 그것도 영향이 있고요, 시간이 안 바뀌는 것은 대한항공에는 끊임없이 얘기하는데도 똑같은 답변밖에 나오지 않아서 저희가 다른 비행사들을 접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약간 긍정적인 답변도 나오고 있고, 다만 그쪽에서도 약간의 보전 얘기가 나와서 그것을 검토하고 있고요, 또 아까 이정동 위원님 말씀하셨다시피 50인승 비행기를 같이 움직이는 방안도 지금 적극 검토하고 있습니다. 연내에는 달라지는 모습을 보이려고 저희가 애를 쓰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가능성도 있을 것 같긴 합니다.
윤미

박윤미위원

예, 그리고 6페이지에 보면 국내외 중국관광객이 세계관광시장의 지형을 바꾸고 있다, 그래서 작년 11월 말에 우리나라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 중에 중국인이 45%고 일본인이 14%를 찾아왔다고 이렇게 통계가 나와 있네요. 어찌됐든 추세는 앞으로도 계속 중국관광객이 우리나라를 찾을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잖아요?
주익

이주익문화관광체육국장

예.
윤미

박윤미위원

그런데 중국관광객이 제주도에도 오고 우리 강원도도 찾고 특히 서울로 많이들 쇼핑을 하러 가는데, 이렇게 중국관광객이 많이 오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강원도의 경제가 활성화되고 이 중국관광객들로 인해서 우리 도가 이득이 되거나 하는 그런 부분들은 지금 뭐가 있죠?
주익

이주익문화관광체육국장

실은 여러 번 보고를 드렸습니다만 저희 파트에서 보면 가능한 한 중국관광객들이 오면 도내에서 머물러야지만 도에 이익이 되고 경제효과가 있는 것으로 보고요, 그래서 이번 크루즈가 들어왔을 때도 1,800명이 이틀은 도내에서 머물렀습니다. 다만 욕심 같아서는 7박 8일 중에서 반 이상이라도 있어야 되는데 저희가 볼거리나 이런 콘텐츠가 부족해서 이틀 붙잡아둔 것도 무진 애를 써서 붙잡아 뒀거든요. 그런 부분을 저희가 계속 늘려나가도록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윤미

박윤미위원

중국관광객이 우리 강원도를 찾아와도 저희에게 어떤 특별한 이익이나 이런 것이 없으니까 굉장히 안타깝고 계속 조금조금씩 여러 가지 나아지게 하려고 노력은 하고 계시지만 눈에 보이는 가시적인 것이 별로 없는 것 같아서, 올해 말쯤 되면 그런 게 나타날까요?
주익

이주익문화관광체육국장

실제로 중국관광객들이 양양공항에 들어오는 것에 대한 약간의 자료도 있고요, 실지 경제효과가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리고 인천공항으로 들어와서 이쪽으로 다시 오는 것도 효과는 있는데요, 좀 더 나은 효과를 바라기 때문에 저희가 노력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윤미

박윤미위원

65페이지에 보면 문화올림픽 관련해서 국비확보를 한 300억 원을 목표로 하고 계시더라고요.
주익

이주익문화관광체육국장

예.
윤미

박윤미위원

국비확보 때문에 지사님과 관련 공무원분들께서 올라가서 많이 하고 있는데 이 300억 원이 만약에 안 되면 어떻게 되는 거죠?
주익

이주익문화관광체육국장

저희가 기본적으로 2016년에 100억, 2017년에 300억, 2018년에 100억, 그래서 저희가 문화올림픽에 적어도 국비를 500억 받는다는 목표를 세워놓고 시작해서 300억이라는 숫자가 나온 겁니다. 저희가 금년에 100억을 하려고 무진 애를 썼는데 맨 처음에 깎였다가 그나마 다시 최종, 정부에서는 빠져 있었습니다. 살아나서 70억이 돼 있는데요, 하여간 목표는 300억인데 이게 안 된다고 해서 문화올림픽이 안 되는 것은 아닙니다만 이것은 저희한테 꼭 있어야지만 국가적인 대형문화행사를 할 수 있는 개념이기 때문에 저희가 어쨌든 300억이라는 숫자보다도 이 300억을 따는데 금년에도 총력을 기울일 계획입니다.
윤미

박윤미위원

그럼 지금까지 국비확보된 것이 70억 원이에요?
주익

이주익문화관광체육국장

예, 그렇습니다. 원래 목표가 100억이었는데 금년에는 70억이 됐습니다.
윤미

박윤미위원

최종까지는 올해 300억 원 국비확보?
주익

이주익문화관광체육국장

그러니까 이 300억은 2017년도에 확보할 국비 300억입니다.
윤미

박윤미위원

2017년까지…….
주익

이주익문화관광체육국장

그러니까 올해 노력해서 내년도 예산에 반영됩니다.
윤미

박윤미위원

예, 많이 애써주세요.
주익

이주익문화관광체육국장

예.
윤미

박윤미위원

그리고 생활체육회하고 체육회가 통합이 됐잖아요?
주익

이주익문화관광체육국장

예, 그렇습니다.
윤미

박윤미위원

이제 어떻게 운영이 되는 건가요?
주익

이주익문화관광체육국장

1월 21일에 통합이 돼서 통합체육회라고는 하는데 일반적으로는 강원도체육회죠. 그래서 6월까지 각종 제 규정을 정비하고 산하단체와 이사들도 새로 구성을 해서 6월에는 완벽한, 당장은 외형적으로 통합은 돼 있고요, 각 산하단체나 관련된 제 규정을 전환하는 것을 6월까지 정비를 마칠 계획입니다.
윤미

박윤미위원

그러면 실제로 통합체육회가 지금 운영은 되고 있는데…….
주익

이주익문화관광체육국장

예, 운영은 되는데 당장에, 예를 들면 도체육회로 나갈 돈, 생활체육회로 나갈 돈은 기존 체제대로 운영은 돼 가면서 제 규정을 정비해서 완벽하게는 6월까지 마치는 것으로 돼 있습니다.
윤미

박윤미위원

그럼 기존에 생활체육회에서 운영하던 대회라든가 이런 것들도 지금은 아무 무리 없이 다 그냥…….
주익

이주익문화관광체육국장

예, 그렇습니다.
윤미

박윤미위원

그리고 테스트이벤트가 2월 4일부터 운영이 되잖아요?
주익

이주익문화관광체육국장

예, 4일부터 6일.
윤미

박윤미위원

그게 지금 설 연휴와 겹쳐서 관람객이 많이 올까 걱정들을 많이 하고 있는데 거기에 대한 대비라든가 방안 같은 것이 있으신가요?
주익

이주익문화관광체육국장

테스트이벤트 총괄은 기획관실에서 합니다만 주, 소위 메인이벤트는 사실은 저희 문화관광체육국에서 하고 위원님들이 관심을 가져주셔서 예산 세워주신 1시ㆍ군 1문화예술 행사가 핵심이거든요. 1시ㆍ군 1문화예술 행사와 관련해서 그 관련 시ㆍ군에서도 많이 오도록 계획을 짜놓고 있고요, 강릉시민들도 오는 계획이 돼 있고 그 행사에 DJ페스티벌이라고 해서 젊은층이 한복을 입고 2,000명 정도가 와서 공연하는 것도 있고 해서 저희는 그래도 기대한 만큼 관중이 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윤미

박윤미위원

지난번에 보도자료에 보니까 1시ㆍ군 1문화행사를 할 때 너무 촉박하게 짜여져 있다는 이런 얘기도 들렸거든요?
주익

이주익문화관광체육국장

그게 왜 그런가 하면 원래는 저희가 2월 18일부터 19일까지인가 평창 보광에서 하는 행사를 그때 반을 하고 강릉에서 반을 하고 이렇게 돼 있었습니다. 그런데 진행을 하다가 평창 행사는 그렇게 하는 것보다 상품관과 지역제품관만 하고 공연은 강릉에서 할 때 몰아서 하는 쪽으로 전체 행사계획이 조정이 되다 보니까 강릉에서 3일이라는 짧은 기간에 다 소화를 하는 문제, 그래서 야외공연장에서 8개 시ㆍ군이 하고 단오관 실내에서 10개 시ㆍ군이 하고 그러다 보니까 시간이 좁혀지는 문제가 있었고요, 또 저희는 이런 관점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어느 시ㆍ군은 90분짜리 공연들이 있는 곳들이 상당히 있습니다. 그런데 추운 데서 90분을 본다는 것은 좀 무리가 있다고 봐서 갈라쇼나 이런 것처럼 핵심 팩트만 가지고 10여 분이라도 관중들의 흥미와 관심을 끌 수 있도록 압축해서 하는 것도 바람직하다는 생각인데요, 어쨌든 그게 조정되는 과정에서 각 시ㆍ군에서 준비하는 과정 중에 아무래도 90분을 줄이고 장소를 옮기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약간의 불만이나 어려움이 있어서 그런 얘기가 나왔다고 이해하고 있습니다.
윤미

박윤미위원

그런데 2월 4일에 한파가 올지 안 올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야외공연인데, 한복을 입고 2,000명 정도가 참여하는 것은 야외에서 하시는 건가요?
주익

이주익문화관광체육국장

야외인데 텐트형으로 돼 있어서 바람막이 조치를 할 겁니다. 한복이 그냥 얇은 한복은 아닐 겁니다.
윤미

박윤미위원

그렇겠죠. 안에 내복도 입고 단단히 채비를 하시겠지만 추운 날 야외행사를 한다는 것이 무리가 있지 않을까 하는 염려가 일단 되는 것이고요.
주익

이주익문화관광체육국장

예, 안전 대책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윤미

박윤미위원

겨울음악제도 보니까 8회에 걸쳐서 재즈, 클래식, 비보잉을 한다고 하는데 이건 야외에서 하나요?
주익

이주익문화관광체육국장

실내에서 합니다.
윤미

박윤미위원

이건 다 실내에서 하는 건가요?
주익

이주익문화관광체육국장

예.
윤미

박윤미위원

오늘 보도 보니까 재즈하시는 분하고 다 나왔는데, 결국은 도비가 포함이 돼서 지금 겨울 음악제에 6억 4,000만 원 정도 들여서 할 계획인가 봐요?
주익

이주익문화관광체육국장

국비가 같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윤미

박윤미위원

글쎄, 국비…….
주익

이주익문화관광체육국장

예, 특구 사업비가 같이 포함돼서 그럽니다.
윤미

박윤미위원

이 사업은 기간이 2월 25일부터 2월 28일이네요?
주익

이주익문화관광체육국장

예.
윤미

박윤미위원

테스트이벤트 쪽 하고는?
주익

이주익문화관광체육국장

그거 하고는 다른 겁니다.
윤미

박윤미위원

달리하는 건가요?
주익

이주익문화관광체육국장

예, 문체부에서 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하는 개념입니다.
윤미

박윤미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강수

원강수위원장대리

박윤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심영섭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심영섭위원

심영섭 위원입니다. 2016년도의 비전과 목표를 보면 2015년보다 올해 달라져야 되는 그런 마케팅이 나와야 되는데 제가 자료를 보다 보니까 2015년도의 비전과 목표나 2016년도 비전과 목표가 세계 속의 강원, 또 우리 강원도 속에서 문화ㆍ관광ㆍ체육 위상제고라고 이렇게 돼 있어요. 좀 더 새롭게, 문화관광체육국에서 2016년도의 새로운 비전이라든가 여기에 대해서 국장님께서 대책은 없으신지요?
주익

이주익문화관광체육국장

위원님 말씀이 맞습니다. 다만 저희가 큰 비전에 있어서 변화되지 않은 것은 동계올림픽을 겨냥해서 세계 속의 강원 관광 이런 3년차 내지는 올림픽을 겨냥한 목표를 잡다 보니까 매년 변하지 않는 한계가 있는데요, 내막적으로 들어가서는 2016년도에 크게 변화하는 것들이 크루즈 관광하고 하늘길, 바다길 조성이라고 올림픽 로드의 개념인데요, 2018강원올림픽, 일본올림픽, 중국올림픽 해서 그 부분하고 디엠제트관광이 크게 달라지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심영섭위원

본 위원이 자료를 보면, 어차피 이것은 전년도에 예산심사를 받은 것이기 때문에 여기에 대해서 보면 문화, 관광, 체육 이것이 우리가 비전이라고 얘기했을 때는 같이 어우러져야 된단 말이에요, 그렇잖아요?
주익

이주익문화관광체육국장

예.

심영섭위원

그런데 관광 분야는 내국인 유치, 외국인 유치, 그다음에 양양국제공항 노선 확대, 크루즈 항로개설, 그러니까 우리가 통상적으로 예산 편성이 불가한 그런, 왜냐하면 2016년도에 강원도가 세계 속의 중심이 되려면 뭔가 새로운 비전이 있어야 되지 않겠나, 그래서 이 부분은 앞으로 우리가 별도의 관광개발에 중점을 둬야 된다고 본 위원이 그렇게 생각을 하는데 국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주익

이주익문화관광체육국장

위원님 말씀을 듣고 고견이시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부분은 다음 기회에 반영을 하겠습니다.

심영섭위원

비전과 목표에서 7쪽 중간에 보시면 특화 관광시설 유치라고 돼 있어요. 그런데 전년도 자료를 보면 특화된 관광단지 유치라고 해서 2014년도에 11개소, 그다음에 2015년도에 13개소, 올해 2016년도 자료를 보면 2015년도는 10개소, 2016년도 14개소, 결론은 전년도 자료하고 올해 자료하고 조금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행정사무감사 기간이 아니기 때문에, 이런 부분은 정확하게 살펴봐주시기 바라고요.
주익

이주익문화관광체육국장

그게 어떨 때는 목표치를 쓰고, 이것은 지금 실적치가 들어있어서 왔다 갔다 하는데 무슨 말씀이신지 아니까 조심을 하겠습니다.

심영섭위원

그다음에 76쪽을 봐주십시오. 올해부터는 2018동계올림픽을 대비해서 문화올림픽 축전이라는 것을 우리가 많이, 실질적으로 우리 도에서도 앞으로 2018동계올림픽을 문화올림픽으로 개최하려고 모든 곳에 신경을 쓰고 계시잖아요, 그렇죠?
주익

이주익문화관광체육국장

예.

심영섭위원

그런데 거기에 보시면 강릉 국제청소년 예술축전 사업비가 전년도에는 예산을 1억 6,000만 원 편성해서 사업을 했어요. 그런데 올해 2016년도에는 1억 2,000으로 4,000만 원이 줄었습니다. 제가 앞장이나 뒷장에 다른 일반 문화예술행사 지원 사업비를 보니 전혀 삭감되지 않고 강릉 국제청소년 예술축전 사업비만 특별하게 예산이 줄어들었어요. 여기에 대한 이유가 있습니까?
주익

이주익문화관광체육국장

예산 사정이 넉넉지 못해서 그렇습니다.

심영섭위원

이것은 국장님께서 담당부서 과장님과 추경예산 때, 왜냐하면 문화올림픽을 하면서 세계의 청소년 공연팀들이 여기 와서 공연을 하는 것인데 예산 4,000만 원이 갑작스럽게 줄었을 때는 아마 행사하는 데에서도 상당히 당혹스럽지 않나 본 위원이 그렇게 생각합니다.
주익

이주익문화관광체육국장

추경 때 올려서 위원님들께 심사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심영섭위원

예, 그다음에 87쪽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87쪽을 보시면 위쪽 제일 상단에 지방문화원 운영 활성화가 있지 않습니까?
주익

이주익문화관광체육국장

예.

심영섭위원

근데 아마 이것이 강원 도내 18개 시ㆍ군 문화원의 여러 가지 프로그램이란 말입니다, 그렇죠?
주익

이주익문화관광체육국장

예.

심영섭위원

각 시ㆍ군을 보면 읍ㆍ면ㆍ동ㆍ리에서 운영하고 있는 자치센터 프로그램이 중복되는 것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문화원에서 운영하는 문화강좌 교육프로그램이나 그렇지 않으면 시ㆍ군의 자치센터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이 중복되지 않게, 본 위원이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지금 현재 다문화 가정이 많이 늘어나고 있지 않습니까?
주익

이주익문화관광체육국장

예.

심영섭위원

본 위원이 봤을 때는 이분들을 위한 새롭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문화원 쪽으로 제공해 준다든가 하는 것이 오히려 좀 더 효과적이지 않을까, 왜냐하면 서예교실이라든가 풍물이라든가 아니면 여러 가지 프로그램이 거의 다 중복이 됩니다, 읍ㆍ면ㆍ동 자치센터의 프로그램하고 문화원에서 하는 것하고. 이것은 예산낭비고, 지금 농촌 쪽이라든가 저소득층에 있는 총각들이 장가를 못 가서 외국 분들하고 많이 결혼을 하는 다문화 가정을 위해서 차라리 뭔가 새로운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해 주시면 좋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주익

이주익문화관광체육국장

예, 연합회하고 논의를 해 보겠습니다.

심영섭위원

이상입니다.
강수

원강수위원장대리

심영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곽영승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곽영승위원

국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47페이지, 송어 축제장 짓고 하잖아요?
주익

이주익문화관광체육국장

예.

곽영승위원

국비가 우리 지특 예산입니까?
주익

이주익문화관광체육국장

예, 지특이 맞습니다.

곽영승위원

사실상 도비네요, 그렇죠?
주익

이주익문화관광체육국장

예.

곽영승위원

도비가 52억 들어가는데 발주를 군에서 설계를 하고 하더라고요. 도에서는 안 되나요? 인력이 부족한가요?
주익

이주익문화관광체육국장

그게 아니라 이런 사업들이 시ㆍ군에서 신청하고 시ㆍ군으로 내려가는 사업 형태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곽영승위원

실제 도비인데?
주익

이주익문화관광체육국장

예.

곽영승위원

그다음에 58페이지, 랠리 이것은 올해하고 내년 두 번만 합니까?
주익

이주익문화관광체육국장

올해에는 국내 랠리를 하고 내년에 랠리세계대회를 유치하는 것으로 계획이 돼 있습니다.

곽영승위원

아, 올해에 10억 드는군요.
주익

이주익문화관광체육국장

예, 올해는 10억.

곽영승위원

내년에는 얼마나 들까요?
주익

이주익문화관광체육국장

유치가 돼야 되는데 아직 그것까지는 저희가 자료가 없어서 말씀드리지 못하겠습니다.

곽영승위원

이게 어디 전라남도 무주인가 그 짝이 나지 않을까 걱정이 돼서요.
주익

이주익문화관광체육국장

예, 무슨 말씀이신지 아는데요, 어쨌든 이게 형태는 조금 다른 경기입니다.

곽영승위원

여기 보니까 랠리코스 개발 나오지 않습니까?
주익

이주익문화관광체육국장

예.

곽영승위원

랠리코스 개발해 놓고 저쪽 전라도 짝이 나면…….
주익

이주익문화관광체육국장

그것은 서킷 안에서 움직이는 것이고요, 이 랠리코스는 지금 현재 있는 도로 있지 않습니까? 예를 들면 인제에서 속초로 넘어가는 현재 있는 도로를 이용하는 개념입니다.

곽영승위원

아, 그럼 돈은 좀 덜 들겠네요. 67페이지, 효석문화예술촌 조성은 어느 과장님 소관인가요?
주익

이주익문화관광체육국장

문화예술과입니다.

곽영승위원

과장님, 문화예술과 맞습니까?
동엽

서동엽문화예술과장

예, 맞습니다.

곽영승위원

과장님, 이따 효석문화예술촌, 저랑 따로 말씀 좀 나누시죠.
동엽

서동엽문화예술과장

예, 알겠습니다.

곽영승위원

그다음에 대관령국제음악제 시기가 농번기란 말입니다.
주익

이주익문화관광체육국장

예.

곽영승위원

지난번에도 한번 말씀을 드렸는데 이거 농번기 때 말고 농한기 때 하면 안 될까 싶어서요. 가면 우리 강원도 사람 한 명도 없고 전부 서울 사람들만 와서, 겨울음악제를 앞으로 계속하실 건가요?
주익

이주익문화관광체육국장

겨울음악제는 올림픽 특구사업으로 하는 겁니다. 문체부에서 돈이 내려와서 하는 사업입니다.

곽영승위원

그럼 이 대관령국제음악제에 도민 참여를 높이기 위해서 농한기 때로 시기를 옮기는 것이 어떨까 싶은 생각이 들어서요.
주익

이주익문화관광체육국장

그것은 논의를 좀 해 보겠습니다.

곽영승위원

예, 그다음에 국제민속예술축전도 지난번에 말씀드렸듯이 우리 도내에 여러 가지 다양한 축제를 하는데 축제와 같이 겸해서 하면 보다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시기와 겸해서-그런 생각도 한번 해 봤고요.
주익

이주익문화관광체육국장

예.

곽영승위원

도립예술단장님 그만두셨지 않습니까?
주익

이주익문화관광체육국장

예술단장이 아니라 안무자가 그만뒀습니다. 안무자가 이달 말까지로 해서 그만뒀습니다.

곽영승위원

김영주 안무자요?
주익

이주익문화관광체육국장

예.

곽영승위원

그럼 다른 분을 어떻게…….
주익

이주익문화관광체육국장

예, 새로 뽑아서 오늘 공표를 했습니다.

곽영승위원

그러셨어요?
주익

이주익문화관광체육국장

예.

곽영승위원

어떤 분이세요?
주익

이주익문화관광체육국장

윤혜정이라는 분이고요, 속초 출신이고 서울종합예술원에서 전임교수 활동을 했고 현재는 강원대학교 음악학과 한국무용 강사로 있습니다.

곽영승위원

예, 85페이지입니다. 지난번 예산 심사할 때도 제가 한번 말씀드렸는데, 이 자료에는 싹 빼셨어요. 지난번에 각종 체육시설, 인구 5,000명, 3,000명되는 읍ㆍ면별로 30억, 50억짜리 체육실 쭉 짓잖아요, 그런 거 보면 예산 심사할 때 그냥 덜컥 낙심이 돼요. 이거 한 건만, 우리가 몇억, 몇천만 원 깎겠다고 떠드는데 그런 몇십억, 몇백억 원짜리를 그냥 읍ㆍ면별로 쭉 돌아가면서 짓는 거, 그것 좀 어떻게 제도적으로 거를 수 있는 걸 만들었으면 좋겠어요. 예를 들면 문화원도, 어디 지역 문화원이라고 콕 집어서 말씀을 못 드리겠는데 멀쩡한 문화원이 있는데 또 지어요. 이런 거, 아까 말씀드린 체육시설, 어떻게 좀 걸렀으면 좋겠어요.
주익

이주익문화관광체육국장

쉽지 않지만 검토해서 위원님께 보고를 드려보겠습니다.

곽영승위원

예, 그다음에 104페이지. 지난번에도 말씀드렸듯이 이게 창단한 후에 올림픽 끝나면 어떻게 할 건지 신중하게 접근해야 될 부분이잖아요, 창단이 능사가 아니라는 거예요.
주익

이주익문화관광체육국장

예, 맞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어쨌든 인력도 그렇고 시설도 그렇고, 저희가 향후에도 동계나 국제 아시안게임이나 이런 것들도 계속 유치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무슨 말씀인지 아니까…….

곽영승위원

예, 그리고 위원장님한테 말씀드렸는데 이따가 식사하시고 1시에 국장님하고 저희 위원님들끼리만 간담회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주익

이주익문화관광체육국장

예.

곽영승위원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강수

원강수위원장대리

곽영승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국장님, 앞서 동료 위원님들께서 말씀을 주셨는데 양양공항의 국내선, 김해 노선이 취항식을 하지 않았습니까?
주익

이주익문화관광체육국장

예.
강수

원강수위원장대리

그런데 지금 비행기가 안 뜨고 있는 이유가 뭡니까?
주익

이주익문화관광체육국장

먼저 것은 시험 비행이었고 비행기가 슬롯 때문에 못 떴었는데요, 그러니까 거기 있는 비행단장 측하고 슬롯에 대해서, 그것은 해결이 됐고 그다음에 부산 공항공사에서 또 시간 조정하는 문제가 있어서 그랬는데 조정이 다 끝나서 아마 내일부터 뜰 겁니다.
강수

원강수위원장대리

19일인가 20일쯤에 취항식을 하지 않았습니까?
주익

이주익문화관광체육국장

예, 그렇습니다.
강수

원강수위원장대리

도지사, 도의회 의장, 시장ㆍ군수 관계된 분들이 대거 참석하고 도 산하단체도, 식전행사도 많이 하고, 그리고 슬롯이라는 것이 가장 중요한 건데 그걸 확보를 안 하고서 언론에 이렇게 대대적으로 알리고 행사를 한 겁니까?
주익

이주익문화관광체육국장

사실 그때 당시에는 확정은 안 됐지만 되는 것으로 돼있었습니다. 그래서 20며칠인가 바로 뜨는 것으로 돼 있었는데요, 군 내부에서 갑자기 어렵다고 통보가 와서 그게 좀 시간이 걸렸습니다.
강수

원강수위원장대리

코리아익스프레스 항공사 홈페이지를 보면 지금 사과문을 올렸어요. 국내선이라는 것이 결국은 우리 도민들이 이용하는 것 아닙니까? 대대적으로 언론을 통해서 비행기가 뜬다고 해서 그분들이 그렇게 알고 있었을 텐데 막상 비행기가 뜨지 않으니까 항공사가 사과문을 게재하는 그런 상황이 됐는데 이것을 어떻게 마무리지어야 됩니까? 강원도에서 그런 것과 관련한 안내라든지 그런 것이 없지 않습니까?
주익

이주익문화관광체육국장

부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염려하시는 것은 알겠습니다. 그런 것은 유념을 하겠고요, 실은 언제 뜬다고 돼 있었던 것은 아니었고 이달 며칠 예정이라고 돼 있었긴 하거든요. 어쨌든 그 날짜에 못 뜬 것에 대해서는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유념하겠습니다.
강수

원강수위원장대리

취항행사를 하고 2주 가까이 시간이 지났는데 아직도 그 문제가 해결이 안 되고 이렇게 있는 상태를 전시 행정이라고까지는 얘기를 안 하겠습니다. 그런데 이런 일이 벌어지면 행정에 대한 불신이 생길 수 있고 신뢰에 금이 가는 일이기 때문에 뭐 때문에 그렇게 서둘러서 해야 했는지 의문을 갖는 분들이 있을 수 있지 않습니까?
주익

이주익문화관광체육국장

예.
강수

원강수위원장대리

그래서 슬롯을 확실하게 확보를 하고 그다음에 그런 행사를 해도 늦지 않았을 텐데 왜 이렇게 했는가 하는 의문이 들어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주익

이주익문화관광체육국장

알겠습니다. 유념하겠습니다.
강수

원강수위원장대리

그리고 원주공항에 대해서도 앞에 질의가 있었는데 제가 볼 때는 결국 이것도 슬롯을 확보하느냐 그 문제 아닙니까?
주익

이주익문화관광체육국장

예.
강수

원강수위원장대리

지사님이 지금은 이제 나서야 된다고 보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주익

이주익문화관광체육국장

지사님도 사실은 나서고 계시는데요, 알겠습니다. 저희가 지사님도 모시고 다니겠습니다.
강수

원강수위원장대리

지사님이 대한항공 조양호 회장과 이 일과 관련해서 만난 적이 있습니까?
주익

이주익문화관광체육국장

실은 몇 번 있으십니다. 물론 이걸 가지고 만나신 것이 아니라 어차피 조양호 회장님하고 자주 만나시는데 실제 지사님도 저한테 안타까운 말씀을 몇 번 하신 적이 있습니다. 지사님 모시고 더 노력을 하겠습니다.
강수

원강수위원장대리

이 부분과 관련된 소요 예산에 대해서는 의회에서도 지금 의지가 강하고 그다음에 지금 제가 확인한 바로는 집행부도 분명히 의지가 있는데 그것을 풀 수 있는 고리가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국장님께서 가급적 빠른 시일 안에 지사님과 대한항공 최고 경영자 조양호 회장이 이 문제와 관련해서 만날 수 있는-다른 것 때문에 만나는 것이 아니고-그런 자리를 한번 조속히 마련해서 결론을 내려 주셨으면 좋겠어요.
주익

이주익문화관광체육국장

예, 노력하겠습니다.
강수

원강수위원장대리

저는 질의를 다 드렸고, 휴식과 중식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겠습니다. 2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49분 회의중지

14시 24분 계속개의

김금분위원장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은 계속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강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강수

원강수위원

오전에 제가 못 드렸던 부분 몇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31쪽에 원주공항 탑승률 제고 사업과 관련해서 50인승 제트여객기를 김해노선에 상반기 중에 추진하고 있지 않습니까?
주익

이주익문화관광체육국장

예.
강수

원강수위원

주기장을 확장하고 지상조업체 선정하고 슬롯을 확보한다고 하는 것이 계획안입니까? 31쪽에 향후 계획으로 표시된 부분이요.
주익

이주익문화관광체육국장

예, 계획에 있는 것입니다.
강수

원강수위원

슬롯이 지금 어디까지 접근이 된 것입니까?
주익

이주익문화관광체육국장

원주와 김해는 지금 확보가 아직 안 되었습니다. 이것을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강수

원강수위원

지상조업체도 마찬가지고요?
주익

이주익문화관광체육국장

예.
강수

원강수위원

주기장 확장하는 문제도 그렇고요?
주익

이주익문화관광체육국장

예, 전부 지금 노력하려는 것입니다.
강수

원강수위원

상반기 중에 가능한가요?
주익

이주익문화관광체육국장

저희는 상반기 중에 해 보려고 의지를 표현해서 상반기라고 표현한 것입니다.
강수

원강수위원

지사님이 좀 더 적극적으로 나서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양양에서 김해로 가는 민간항공 노선이 조만간에 운항을 시작하는데 원주하고 김해노선을 같이 개설했을 경우에 두 개 노선에 영향이 없습니까?
주익

이주익문화관광체육국장

우선 기본적으로 해당 비행사에서는 수지에 문제가 없다고 판단하기 때문에 저희가 해 보려고 하는 거거든요. 운항하는 업체가 자기네 문제가 없다고 판단해야 되거든요.
강수

원강수위원

54쪽에 해파랑길 걷기 축제가 있습니다. 이것이 공모사업인가요?
주익

이주익문화관광체육국장

이것이 공모사업이 아니라 문화부에서 부산 오륙도에서 고성 통일전망대까지 올라오는 약 770㎞ 구간의 길을 만들어 놓고 금년에 5월 7일부터 6월 4일까지 30일간 부산에서 행사를 시작하는 것으로 해서, 예를 들면 울산에 5월 14일, 강원도에 6월 4일에 들어와서 축제행사를 하는 그런 개념으로 되어 있습니다.
강수

원강수위원

올해 처음 열리는 것입니까?
주익

이주익문화관광체육국장

그렇습니다.
강수

원강수위원

도비가 3,700여 만 원 정도 들어가는데 제가 볼 때는 이 사업 자체로 봐서 이 장거리를 걸어서 종착지점에서 축제형식으로 진행되는 거겠죠?
주익

이주익문화관광체육국장

예, 거점을 만들어 가지고요.
강수

원강수위원

20년 전부터 건강에 관심이 많다 보니까 걷기운동을 취미로 해서 걷기가 굉장히 많은 열풍이 있지 않습니까?
주익

이주익문화관광체육국장

예.
강수

원강수위원

그런데 강원도의 정체성을 건강이나 웰빙 이런 것으로 추구한다고 하면 걷기와 연관된 사업에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그런 면에서 보면 이 해파랑길 걷기 축제를 시범적으로 시도해 볼만하다고는 생각을 하는데 이것이 강원도가 주관하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주익

이주익문화관광체육국장

예, 그렇습니다.
강수

원강수위원

그래서 이런 것보다는 강원도 내에서 굉장히 내실 있게, 또 규모가 제법 있고 그다음에 인지도도 꽤 있는 걷기 축제나 걷기 행사를 발굴해서 그런 면에서 성장을 유도하는 것도 괜찮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강원도에서 그런 면에서 지원하는 것이 있습니까?
주익

이주익문화관광체육국장

원래 원주에 있는 걷기운동본부하고 2009년도에 시작한 게 산소길 걷기 운동이거든요. 그래서 산소길을 전부 조사해서, 그것이 관광과에서 시작했다가 낭만길은 관광과에서 하기로 하고 산소길은 건설국에서 하기로 해서 건설국에 넘어가 있는 그런 걷기 행사가 하나 있습니다.
강수

원강수위원

산소길을 발굴하는 것입니까?
주익

이주익문화관광체육국장

산소길 발굴은 관광과에서 그때 처음 했었습니다.
강수

원강수위원

발굴해서 거기에서 뭔가 가시적으로, 해파랑길 걷기 축제와 같은 단위사업이 있나요?
주익

이주익문화관광체육국장

예, 있습니다. 원래는 전부 산소길을 이어서 하려고 하다고 중간 중간 끊어진 부분을 잇기가 힘들어서 100선, 그때 100선으로 해서 산소길을 하고 지금은 아마 조금 더 축소해서 시ㆍ군마다 대표 산소길이 하나씩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강수

원강수위원

어쨌든 관심을 기울이고 있으니까 이것에 좀 더 관심을 많이 가져주십사 하는 바람이고 해파랑길 걷기 축제도 단순히 직접 주관하는 행사는 아니지만 성과를 분석해 보실…….
주익

이주익문화관광체육국장

예, 어차피 도내 행사는 사실상 저희 도가 주관하기 때문에 성과를 분석해서 나중에 보고도 드리고 발전시키도록 하겠습니다.
강수

원강수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금분위원장

원강수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국장님, 제가 마무리로 한 가지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33쪽에 드론 레저산업 기반조성이라고 해서 레이싱대회도 7월에 개최 계획이 있고 전문가 자문위원회 구성도 하반기에 있는데 이것이 대변인실 사업하고 중복이 되거든요. 제가 대변인실 업무보고를 보니까 거기에도 강원도 드론 영상 및 사진 촬영대회 이렇게 해서 추진계획을 보면 거의 다 유사해요. 드론전문단체의 자문단 및 협력인단 구성ㆍ운영을 ’16년 2월에 하고 또 관광국에도 전문가 자문위원회 구성을 ’16년 하반기에 하고 강원드론레이싱대회 개최를 관광국에서 금년에 하는 것이고 또 대변인실에도 드론대회 개최, 사진촬영, 레이싱, 방제시연 등이 ’16년 8월에 잡혀 있는데 같은 사업을 지금 하고 계시거든요. 그래서 이것을 통합을 하시든가 하셔야 될 것 같아요. 부처 간에 협의를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주익

이주익문화관광체육국장

맞습니다.

김금분위원장

같은 사업이 두 개가…….
주익

이주익문화관광체육국장

위원장님 말씀대로 오전에도 몇 분 위원님이 질의를 주셨거든요. 그런데 이것을 다시 말씀을 올리면 작년에 대변인실에서 대회를 하고 이 업무는 저희 관광국에서 하는 것으로 업무가 결정되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대변인실 것을 제가 못 봐서 그런데 지적이 여럿 계시는 것 보니까 저희가 협의를 해서 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어쨌든 드론 업무는 저희 국 업무로 결정이 되어서 넘어왔습니다.

김금분위원장

시범사업자도 아마, 이쪽은 강원정보문화진흥원에서 시범사업 업체로 선정되었고 이쪽 대변인실은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주익

이주익문화관광체육국장

그것은 아마 도에서 그랬지 않은가 싶은데 지금 저희 표시된 공역지역은 국토부에서 지정받은 것입니다, 저희가 신청해서. 저희가 시ㆍ군 응모를 받아서 국토부에 신청해서 국토부에서 지정된 내용입니다.

김금분위원장

그런 쪽으로 통합해서 강화시키는 것으로 하고 마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이상으로 문화관광체육국 소관 201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질의와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지금까지 자세한 보고와 성의 있는 답변을 해 주신 이주익 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심도 있는 심사와 원만한 회의진행을 위해 적극 협조해 주신 여러 위원님들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다음 회의는 1월 29일 오전 10시부터 위원회 회의실에서 대변인실 및 보건환경연구원 소관 201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52회 강원도의회 임시회 제1차 사회문화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 34분 산회

출처 강원특별자치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