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동한강원발전연구원장
보고에 앞서 간단한 인사말씀을 올리겠습니다. 육동한입니다. 존경하는 최성현 기획행정위원회 부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추운 날씨에도 도정발전을 위해서 고생하시는 위원님들을 모시고 오늘 저희 연구원의 2016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 연구원에 대해서 아낌없이 관심을 주시고 지원해 주신 데 대해서 이 자리를 빌려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 도는 평창동계올림픽의 철저한 준비 및 올림픽 이후 지속가능한 지역발전계획의 전략 마련과 기후 변화 및 가뭄 등 여러 가지 자연환경 변화에 대한 대응, 또 국내외 정세에 대한 대응 등 크고 작은 현황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4차 산업혁명으로 일컫는 그런 산업의 변화까지 염두에 두고 도의 미래를 설계해야 하는 부담을 갖고 있습니다. 이런 흐름에서 저희 연구원이 보다 선제적이고 장기적인 시각과 아울러 실용적인 연구를 통해서 앞서가는 도정과 도민들의 보다 나은 삶을 뒷받침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여러모로 부족합니다. 위원 여러분들의 지원과 관심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오늘 보고를 통해서 나타나는 위원님들의 좋은 조언과 제언을 새겨듣고 더 좋은 연구, 더 좋은 기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말씀을 간단히 마무리하고 저희 간부들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지난 1월에 조직 인사가 있었다는 점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노승만 기획경영실장입니다. (기획경영실장 노승만 인사) 김인중 경제산업연구실장입니다. (경제산업연구실장 김인중 인사) 김주원 지역사회연구실장입니다. (지역사회연구실장 김주원 인사) 박상헌 관광환경연구실장입니다. (관광환경연구실장 박상헌 인사) 이번에 새로 실장직을 맡았습니다. 김남수 정책연구위원입니다. (정책연구위원 김남수 인사) 허해구 평생교육진흥원 사무국장입니다. (평생교육진흥원 사무국장 허해구 인사) 사무처장은 현재 공석 중으로 늦지 않게 공모를 통해서 적임자를 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간부소개를 마치고 미리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바탕으로 2016년 저희 연구원 업무보고를 간략히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쪽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반현황은 익히 알고 계시기 때문에, 다만 저희가 금년 들어서 미래성장동력 발굴을 보다 열심히 하기 위해서 미래전략연구센터를 설립하였고 DMZㆍ북방연구센터를 통일에 대한 역량강화를 목적으로 지난번에 통일ㆍ북방연구센터로 개편한 바 있다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현재 연구원의 경우에는 정원 대비 3명이 부족합니다. 그간 위원님들의 지원과 각별한 걱정 때문에 많이 충원했습니다만 아직 결원이 있습니다. 저희가 금년도에 능력이 허락되는 범위 내에서 좋은 인력을 구하려고 생각하고 있으니까 미리 이 점에 대해서 많은 지원을 부탁 올리겠습니다. 3쪽으로 넘어가겠습니다. 아까 말씀드렸지만 미래전략연구센터를 설치했습니다. 그래서 미래비전에 대한 연구를 한다든지 R&D 강화 등 여러 가지 미래 먹거리를 개발하는 데 중점적으로 역할을 하고자 합니다. 통일ㆍ북방연구센터는 기존의 DMZㆍ북방연구센터를 개편했다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다음은 5쪽이 되겠습니다. 금년도 저희 연구원의 예산은 일반회계 78억, 특별회계 16억 해서 전체 93억의 규모로 운영이 됩니다. 하단에 있는데 특별회계가 15억 6,500만 원입니다. 작년보다 줄었는데 이것은 6차산업센터를 도로 이관한 데 따라서 자연적으로 감이 있었다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전체적으로 사업이 줄지는 않습니다. 다음 7쪽이 되겠습니다. 2015년 주요 실적입니다. 지난번 행정사무감사 때 개략적으로 말씀 올렸기 때문에 간략히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전체 연구과제는 2015년 240건을 계획했는데 실적으로 260건을 했습니다. 특히 수탁이 많이 늘었습니다. 그다음에 정책메모는 지난번 여러 위원님들께서 내실화가 더 중요하다, 그다음에 시의성 있는 내용으로 더 노력하라는 그런 뜻을 받들어서 다소 줄이면서 내용적으로 충실화를 도모했다는 점을 말씀 올리겠습니다. 다음 쪽으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작년에는 강원도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서 10대 기획과제를 추진하였다는 보고를 드린 바 있습니다. 10개 과제이고 현안도 있지만 대부분 우리가 자칫 간과하거나 소홀히 하면 미래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그런 과제를 위주로 했다는 말씀을 올리고 주된 내용은 산림자원 가치제고라든지 강원도 농업을 전국 제일로 육성하는 비전, 그다음에 지역대학의 고질적인 문제, 그다음에 지역갈등을 해소하는 문제, 또 안전과 재난에 관한 문제, 고령화 문제 등이 되겠습니다. 이것을 통해서 현안과 미래에 관한 균형 있는 도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저희 연구원이 관심을 가지고 노력했다는 말씀을 드리고 올해도 그런 노력을 지속하도록 하겠습니다. 9쪽은 주요 예시로 구체적으로 어떤 형태의 성과가 있었느냐는 것인데 몇 가지만 말씀 올리겠습니다. 맨 위에 보면 산업부 광역거점기관지원사업 해서 차세대 생명ㆍ건강산업 생태계 조성사업을 저희 강원도가 확보하였습니다. 쉽게 생각하시면 원주의 의료기기와 춘천의 바이오를 염두에 두시면 됩니다. 약 300억 규모의 사업입니다. 모든 과정에 저희 연구원이 뒷받침을 했고 정부를 상대하는 일에도 연구원이 나서서 했다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또 하나 예를 들면 청정화력기술 테스트베드 조성과 관련된 것도, 이게 100억 정도의 국비사업입니다만 기존의 화력발전을 조금 더 신재생으로 탈바꿈하는, 청정화시키는 실험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강원도 내에 있는 화력발전소를 대상으로 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앞으로 화력을 보다 첨단화하고 청정화 하는 산업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대한 기초를 확보했다는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원주의 경우에는 보행환경개선지구 공모사업을 선정하는 데 저희가 작은 도움을 드린 바 있습니다. 여러 가지 있습니다만 이 정도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10쪽에서는 소통확대를 위해서 많은 노력을 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특히 도의회와 접촉 면을 늘리고자 굉장히 노력을 했습니다. 각종 세미나도 같이하고 또 저희가 하는 세미나나 여러 가지 연구심의에 있어서 의원님들께서 함께해 주시고 참여해 주셨습니다. 특히 연구심의에 있어서 기행위 위원님들께서 오셔 가지고 같이 해 주신 점에 대해서는 대단히 감사하고 아주 중요한 경험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그다음에 도하고의 대화채널을 굉장히 늘렸습니다. 저희가 생각하는 것, 실질적인 현안들에 대해서 이렇게 해 주었으면 좋겠다는 게 여러 가지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다양한 채널로 도하고 대화하고 전달하고 토론하는 자리를 정례화하고 많이 늘렸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정책협의회를 매주 1회ㆍ2회 해서 의견을 교환하고 저희의 생각을 직접적으로 전달하고자 노력했고 앞으로도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시ㆍ군과의 접촉도 많이 늘렸다는 말씀을 드리고, 시ㆍ군이 국책사업을 확보하거나 여러 가지 자체 사업을 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고자-아직은 부족하지만-많은 제도를 만들고 노력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 정책 네트워크 사업 확대를 위해서 도 및 시ㆍ군, 또 어떤 경우에는 의회와 연계한 강원포럼을 작년에 총 51회 개최했고 다양한 정책강좌도 한 10회 개최했다는 보고를 올립니다. 12쪽이 되겠습니다. 자문위원회를 활성화하였습니다. 그래서 자문위원으로 중앙과 도내 전문가들을 많이 확보해서 이분들이 실질적으로 저희 연구원의 업무, 연구과정에 참여토록 하는 데 주력했고 많은 성과가 있었다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연구여건 강화를 위한 노력인데 이것은 금년 계획에 자세히 있기 때문에 큰제목만 읽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연구윤리시스템을 정착시켰습니다. 전 시도 연구원 중에서 가장 앞서갈 수 있도록 제도화했다는 말씀을 드리고, 연구효율성 강화를 위한 인프라 개선에 주력했고, 소통하는 연구원 조직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서 여러 노력을 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수탁과제 수주 노력도 강화했습니다. 이 점에 대해서 위원 여러분께서 많이 걱정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수탁과제 수주를 위해서 노력을 하는데 저희 여건상 수탁과제가 좀 과소화돼서 금액이 낮아지고 숫자가 많아지는 고민을 갖고 있습니다. 이것은 굉장히 복합적인 얘기인데-이따가 말씀드리겠습니다.-근본적인 개선을 위해서 금년에 노력한다는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14쪽은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5쪽, 2016년 연구계획에 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대내외 여건은 위원님들께서 너무 잘 아시기 때문에, 국내외로 경제 면에서 굉장히 어렵고 여러 가지 대내외 환경변화가 이루어지면서 새로운 도전 요소가 많이 생긴다고, 정부는 금년에 청년실업 해소, 경제혁신, 문화융성 등에 역량을 집중한다는 입장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장기재정전망을 전제로 재정건전화를 위한 노력도 정부 차원에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강원도 전략이 되겠습니다. 강원도는 올림픽 성공이라는 단기적인 목표도 있고 이것을 기반으로 한 미래 성장동력 발굴이라는 두 가지의 과제를 갖고 있습니다. 따라서 지속가능한 도 발전을 위해서 미래 성장동력산업 육성이라든지 권역별ㆍ분야별 발전 등 다양한 전략이 필요하고 이것을 위해서 기존 과제를 재정립하고 미래 과제 비전을 수립하기 위한 역할과 연구가 필요하다는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서 강원도 사회를 전반적으로 건강하게 하기 위한 노력도 연구 측면에서 지속적으로 요구받고 있습니다. 기타 기후변화라든지 FTA 등 많은 대외적 여건 변화가 있고 특히 이런 와중에 현재를 대비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투트랙(Two-track)의 노력이 행정 측면에서나 연구 측면에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음 쪽 2016년도 연구사업 목표는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하여튼 기본적으로는 미래 성장동력산업 발굴에 저희 연구원이 올해 가장 노력하겠다는 것이고, 또 위원님들께서 많은 걱정이 있으십니다만 권역별 균형 및 특화발전을 뒷받침하겠습니다. 아울러 지역의 안정성ㆍ건전성ㆍ건강성을 위한 노력도 하고 규제완화와 강원도가 갖고 있는 여러 가지 자연 등 자원의 가치를 제고하는 데 노력을 하겠습니다. 아울러 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서 적극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연구사업 추진계획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선제적이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정책연구 및 지원을 강화토록 하고 아울러 연구의 질적 수준 제고를 위해서 노력하겠습니다. 하단에 표가 있습니다만 저희 2015년 연구과제 목표가 140건이었습니다. 물론 수가 중요하진 않지만 여러 가지 면에서 이러한 목표설정이 필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금년에도 140건의 연구과제를 목표로 하겠습니다. 다만 작년 실적을 보시면 정책메모를 제외하고 165건입니다. 보시기에 상당히 과다하다는 염려가 있고 작년 행정사무감사 때 여러 위원님들께서 이구동성으로 걱정을 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실적목표는 140건으로 하되 다만 이렇게 과다한 연구가 이루어지지 않고 보다 내실화할 수 있도록 원장으로서 철저하게 관리하고 그 결과를 위원님들께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분야별 연구과제가 많습니다만 큰제목만 읽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강원도 미래 성장동력산업 발굴을 위해서 노력하겠습니다. 미래비전 2040을 수립하는 기초연구가 금년도에 이루어지고 가급적 빠른 시일 내에 비전이 마련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도 적극 관심을 가져 주시고 참여해 주시면 저희에게 큰 힘이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에너지 신산업 육성방향도 금년도에 하고 걱정하신 대로 폐광지역에 대해서, 이제는 시간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마지막이라는 입장에서 폐광지역의 발전방향에 대해서 정돈하고 같이 논의하면서 육성방안을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권역별 균형 및 특화발전전략에 대해서,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만 특히 탄광지역은 에너지와 관련돼서 중ㆍ장기 발전전략을 마지막이라는 입장에서 하고 동서고속도로 제천~삼척 쪽도 추진방향을 정립해 가지고 관련 부서 간에 힘을 모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제가 관심이 있는 게 농업입니다. 그래서 농업 전문인력 양성에 주력하겠습니다. 제가 주목하는 것은 강원도에 농고가 하나 남았습니다. 홍천농고가 남았는데 홍천농고를 중심으로 해 가지고 실질적으로 농업인력을 키워야 되지 않느냐 해서, 작년에 홍천농고를 마이스터고등학교로 추진하다가 마지막에 안 됐는데, 지금도 창조농업고등학교가 추진되고 있는데 하여튼 중간층의 질 높은 농업인력을 만드는 데 굉장히 주력을 하고요, 저는 여기에 강원도의 미래농업이 달려있다고 생각합니다. 위원님들이 굉장히 도와주셔야 되는 과제입니다. 그다음에 도시 및 지역재생에 관한 것은 태백에서 이루어지고 있고, 춘천의 경우에는 번개시장을 중심으로 해 가지고 도시재생산업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이것을 확산하는 데 저희가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건강하고 안전한 지역기반 및 자치역량 강화와 관련돼서는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많은 과제를 연구하고 많은 화두를 지역에 던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재난에 관한 관심과 연구를 꾸준히 해 나가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인구 3%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교육혁신방안이라는 과제를 넣었습니다. 이 뜻이 함의하는 바는 위원님들께서 이해하시리라 믿습니다. 지금 여러 가지로 어렵고 빠른 시일 내에 인구를 늘리기 어려운 상황에서 미래를 대비하는 것은 교육밖에 없지 않나 생각합니다. 그래서 특수성과 경쟁력이 있고 다른 지역과 차별화된 교육모델이 강원도에 필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저희가 여기에 대해서 고민을 할 테니까 위원님들께서 많은 의견을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야 이 과제가 유지될 수 있습니다. 다음은 합리적 규제완화와 자원의 가치제고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가뭄에 관해서 말씀드립니다. 최근에 수자원이 얼마나 중요한지, 작년에 보니까 이미 가뭄은 예견되어 있었는데 중앙도 늦고 지방도 늦었습니다. 저희가 연초부터 가뭄대책에 대해서 자꾸 호소하는 게 그런 것입니다. 단기적인 가뭄대책, 중ㆍ장기적인 물 확보, 수자원 관리대책이 지역의 미래를 위해서 굉장히 필요하다. 이게 전제되지 않고는 2030년~2040년에 강원도가 과연 어떤 것을 할 수 있을지 고민을 하는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강원도 경관 및 환경 재창조 전략입니다. 많은 개발과 많은 계획이 있습니다만 모든 것은 강원도가 가지고 있는 자원을 보전하고 가치를 늘린다는 전제하에 이루어져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한 고민을 하는데, 이게 굉장히 어려운 과제입니다. 어떻게 보면 기존의 여러 가지 규정이나 정책방향하고는 경우에 따라서 상치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미래를 생각하면 반드시 짚고 넘어갈 부분이라고 생각하고 연구를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에 평창동계올림픽 성공개최를 위해서 구체적으로 필요한 게 뭔지 저희가 도하고 계속 얘기하고 있습니다. 그런 필요성을 바탕으로 한 구체적인 수요, 올림픽의 성공을 위해서 연구원이 지속적으로 역할을 하겠다는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기획과제는 앞서 말씀드렸지만 올해도-줄었습니다만-작년처럼 8개의 기획과제를 꾸준히 추진하겠다는 보고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22쪽입니다. 제가 미래비전에 대해서는 대략 말씀을 드렸습니다. 잘 준비해 가지고 가급적 너무 늦지 않게 비전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참고로 6기 민선 들어서 작년부터 해 가지고 제주도라든지 경기도 등에서 어느 정도 작업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꼭 그게 중요한 것은 아니지만 올림픽 이후에 대한 전 도민적 관심을 염두에 두고 잘 준비해 나가겠습니다. 이것을 위해서 금년에 다양한 포럼도 개최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2월 2일에 1차 포럼이 빅 데이터를 중심으로 저희 연구원에서 있습니다. 혹시 여건이 허락하시면 위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석을 부탁드립니다. 미래전략연구센터는 제가 여러 차례 말씀드려서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25쪽입니다. 연구성과 제고를 위한 여건개선입니다. 자세한 보고를 위해서 27쪽으로 넘어가겠습니다. 아까 말씀드렸지만 도하고의 대화 채널, 그다음에 관심의 교환 채널을 다각화하고 또 정례화를 위해서 더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저희가 갖고 있는 역량들, 협의체라든지 평생교육진흥원 등을 통해 가지고 도정에 대한 지원, 또 시ㆍ군에 대한 지원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맨 밑에 있는데 시ㆍ군과의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서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는 보고를 올리겠습니다. 28쪽입니다. 특히 세 번째, 산ㆍ학ㆍ연ㆍ관ㆍ민 연구 참여 확대를 추진하겠습니다. 그래서 연구가 보다 현장지향적이고 다양한 도내외의 전문가, 일반 도민들의 여론이나 희망을 담고자 더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앞으로 연구원의 위상 제고 및 도민들의 협조 증진을 위해서 연구원이 다양한 홍보노력을 강화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29쪽은 재정여건입니다. 아까 제가 수탁 부분의 애로를 말씀드렸습니다. 일례로 말씀드리면 2015년의 경우는 순수하게 연구와 관련된 수탁입니다. 78건인데 2,000만 원 이상인 것이 35건에,-전체적으로 반이 조금 안 되지만 금액으로 따지면 훨씬 더 많습니다.-21억이고 2,000만 원 이하의 건수는 43건으로 많지만 금액으로 따지면 불과 7억 4,000만 원으로 25%밖에 안 됩니다. 이런 구조를 가지고는 굉장히 어렵기 때문에, 물론 올해도 도에서 출연금이 삭감됐기 때문에 등등의 고민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가 과소한 수탁은 지양하고 규모가 있고 질을 높일 수 있는 그런 위주로 하되 다양한 재원확충 노력을 통해 가지고 연구원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연구에 차질이 없도록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앞으로도 위원 여러분께서 이 부분에 관심을 가지고 도와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연구원의 운영 효율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습니다. 기금도 그렇고 연구원이 갖고 있는 건물을 임대 쪽으로 활용도를 높여서 단 1억이라도, 단 1,000만 원이라도 확보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하겠다는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30쪽은 연구여건입니다. 저희가 새로운 전자결재시스템을 구축 중에 있고 앞서 나가는 운영을 위해서 연구관리시스템을, 통합적인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서 컨설팅을 받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로 재정여건이 넉넉지 않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노력을 같이 병행하고 있고 이것을 통해서 연구도 그렇고 내부적인 운영ㆍ경영에 있어서도 앞서가는 연구원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는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31쪽 이하는 부속기관 운영계획입니다만 시간이 많이 경과된 관계로 위원장님께서 양해해 주시면 주된 내용만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미래전략연구센터에 대해서는 말씀을 드렸고 통일ㆍ북방연구센터도 말씀드렸습니다. 강원경제교육센터입니다. 저희가 어제도 도내 유관기관협의회를 열었는데 하여튼 여건이 어렵지만 경제교육만큼은 전국에서 가장 우수한 지역으로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도내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조관계를 구축하고 있다는 말씀도 드리겠습니다. 탄광지역발전지원센터도 아까 말씀드린 대로 탄광지역의 미래를 위해서 어느 정도 확실한 담보력이 확보되는 대책방안을 금년 중에 도와 지역과 협력해서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일자리ㆍ사회적경제센터도 여러 가지로 지역의 고용문제가 많이 제기되고 있습니다만 계속 그러한 노력을 해 나가겠습니다. 강원도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도 마찬가지로 훈훈하고 조금 더 따뜻하고 윤택한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하겠습니다. 강원도평생교육진흥원은 제가 누차 말씀드렸지만 지금 많은 시ㆍ군에서 평생교육에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현재 8개의 평생학습도시가 지정되어 있고 올해도 영월, 정선 등에서 평생학습도시 지정을 위해서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과 관심이 전 도정으로 확대되고 또 전국적으로도 앞서 나갈 수 있도록 평생교육을 위해서 저희 연구원이 진흥원과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위원 여러분들의 각별한 관심을 기대하겠습니다. 너무 길어져서 송구하게 생각하고 이상으로 2016년도 강원발전연구원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