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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의회 5분자유발언

김성근 의원 5분자유발언

252회 제2의회운영위원회2016-02-01

김성근 의원 프로필 보기 →

임남규위원장

위원 여러분,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52회 강원도의회 임시회 제2차 의회운영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 여러분, 연일 바쁘신 의정활동에도 불구하고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에 참석해 주신 위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 회기 중에 위원님들께서는 각 상임위원회별로 도정 및 교육행정 전반에 대한 실ㆍ국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으시느라 노고가 많으신 줄로 사료됩니다. 각종 사업에 대한 올바른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셔서 도정운영에 도민의 목소리가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리면서 오늘 회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위원회 의사일정 변경의 건, 의사일정 제2항 강원도의회 춘천 속초 동서고속화철도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이상 2건을 일괄 상정합니다. 먼저 의사일정 제1항 위원회 의사일정 변경의 건은 위원 여러분께서 별다른 이의가 없으시다면 강원도의회 회의규칙 제54조의 규정에 의거 배부해 드린 유인물과 같이 위원회 의사일정을 변경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그러면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김성근의원

존경하는 의회운영위원회 임남규 위원장님을 비롯한 모든 동료 위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부터 춘천~속초 동서고속화철도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수도권과 환동해권을 최단시간에 연결하는 핵심 철도망인 춘천~속초 동서고속화철도는 강원도민의 숙원사업으로 환동해권 물류 수송 경쟁력을 확보하고 사회적 비용 절감효과를 가져올 수 있는 미래 지향적 수요 측면에서 절대적으로 필요한 국가 인프라입니다. 대선과 총선 공약 및 국가 계획에 수차례 반영되었으나 경제성이 낮다는 이유로 사업 추진이 답보상태에 머물러 왔으며, 최근에는 정부에서 이를 재검토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강원도는 면적이 넓고 산악지형 비중이 크며 관광 수요가 많고 전통적 자원 공급 기지여서 어느 지역보다 철도가 발달되었어야 하나 철도의 총연장은 382.4㎞로 국가 전체의 4.63%에 지나지 않고 있습니다. 구조적 낙후로 인해서 철도수송 실적의 지속적 감소와 물류단가 증가라는 악순환을 거듭해 오고 있지만 지난 10년간 강원철도 신규사업은 단 한 건도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정부에서 경제성과 효율성을 근거로 내세우는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지 못하는 문제와 관련해서도 이는 환동해 경제권의 부상과 북극항로의 개방과 북방자원의 유입 등 새로운 변화와 수요가 적극 반영되지 못했기 때문일 수 있기에 국가 균형발전은 물론이고 국가 철도체계의 건강한 미래를 위해서 강원도 철도의 잠재력과 경제성을 바로 평가하는 예비타당성조사 지침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더욱이 춘천~속초 간 동서고속화철도 개설을 포함한 강원도 관련 공약의 대부분은 SOC를 확충하는 것인데 이는 국가적인 차원에서 먼 미래를 보고 투자해야 할 사안들이므로 이러한 인프라 확충이 향후 국가 차원에서 어떠한 역할을 할 것인지, 사업의 수혜가 과연 강원도민에게만 국한되는지 등을 신중히 고려해서 판단하고 추진해야 할 것입니다. 이에 도의회 차원의 특별위원회를 설치하여 국가의 미래 비전과 전략적 관점에서 춘천~속초 동서고속화철도 사업이 조기에 착공되도록 강원도의회 차원의 적극적인 활동을 추진해 나가고자 합니다. 존경하는 동료 위원 여러분! 춘천~속초 동서고속화철도 건설 사업이 당초 공약대로 조속히 추진되어 낙후된 동해 북부권의 관광활성화와 지역발전의 기반이 조속히 마련될 수 있도록 강원도의회 차원의 대책을 강구하면서 적극 추진하고자 하오니 본 결의안의 취지를 깊이 헤아리시어 원안대로 의결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임남규위원장

김성근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전문위원의 검토보고를 듣는 순서입니다만 보다 효율적인 회의진행을 위해 전문위원의 검토보고서는 기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속기록에 등재하는 것으로 갈음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양해해 주시겠습니까? 속기사는 전문위원의 검토보고를 속기록에 등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김성근의원

맞습니다.

임남규위원장

그러면 서울~속초까지 가야 될 텐데 왜 굳이 춘천~속초 간으로 명명하셨는지 특별한 사유가 있으십니까?

김성근의원

서울~춘천은 고속철도가 연결되어 있고요, 춘천~속초 구간을 하자는 뜻에서 이렇게 했는데 서울~속초로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전체 구간은 서울~속초입니다.

임남규위원장

현재 서울~춘천까지 고속철도가 연결되어 있고 그다음 구간이 춘천~속초이기 때문에 춘천~속초로 했다, 이렇게 알아들으면 되겠습니까?

김성근의원

예.

임남규위원장

그러면 서울~춘천까지의 구간과 춘천~속초까지 구간의 노선은 똑같습니까?

김성근의원

예, 같습니다.

임남규위원장

시속이나 시설 면에서도 똑같이 하는 겁니까?

김성근의원

예, 같이 하는 겁니다.

임남규위원장

그래서 춘천~속초 간이라고 명명했다는 것이죠?

김성근의원

일단 그 구간의 공사를 조기에 착공해 달라는 건의문인데 사실 지금 특별위원회를 구성하는 것을 큰 맥락으로 보면 서울~속초가 맞습니다.

임남규위원장

큰 맥락으로 보면 서울~속초가 맞다는 의견이시죠?

김성근의원

예, 공사 구간만 춘천~속초입니다.

임남규위원장

특별위원회 구성안에는 춘천~속초로 되어 있는데 서울~속초로 되어도 무방하다는 말씀이죠?

김성근의원

그렇습니다.

임남규위원장

잠시 후에 조율하면 되고, 강원도의회 특별위원회가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포함해서 6개가 있습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제외하고 나머지 5개 특별위원회는 구성 위원을 보통 10명으로 해서 상임위별 2명으로 제한하고 있어요. 상임위원회별로 2명씩 해서 특별위원회가 구성돼서 각 특별위원회에서 활동하는 내용들을 상임위에 충분히 보고하고 소통하고 연찬과정도 하는데, 제안서에 보면 구성인원 10명 이내는 같은데 시ㆍ군 명칭이 정해져 있어요. 춘천, 양구, 화천, 인제, 속초, 고성, 양양, 홍천 지역구로 8개 해당 시ㆍ군 의원으로 구성하겠다는 내용입니다. 8개 시ㆍ군보다는 상임위별로 2명씩 해서 10명 이내로 구성하는 안이 어떤가 하는 제안을 드리는데 발의하신 김성근 의원님의 견해는 어떻습니까?

김성근의원

운영위원회의 결정에 따르겠습니다.

임남규위원장

그렇게 해도 되겠습니까?

김성근의원

예, 동의합니다. 그리고 가급적 해당 지역구 의원으로 선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임남규위원장

가급적 해당 지역구 의원으로 했으면 좋겠다, 다른 특별위원회와의 형평성 차원에서 내용을 보다 보니까 그런 의문점이 있어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김성근의원

예, 동의합니다.

임남규위원장

알겠습니다.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그러면 의견조율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 12분 회의중지

11시 14분 계속개의

위원 여러분,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통해 여러 위원님들께서 협의하신 바와 같이 의사일정 제2항 강원도의회 춘천~속초 동서고속화철도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은 특별위원회의 명칭을 강원도의회 춘천~속초 동서고속화철도 특별위원회에서 강원도의회 서울~속초 동서고속화철도 특별위원회로 변경하고 구성인원은 10명 이내로 하되 관련된 8개 시ㆍ군 도의회에서 상임위원회별 2명 이내로 변경하여 수정한 부분은 수정안대로, 그 외의 부분은 원안대로 수정가결하고자 하는데 발의 의원님이신 김성근 의원님, 이의가 없으십니까?

김성근의원

없습니다.

임남규위원장

그러면 위원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수정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회의장 정리를 위해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 15분 회의중지

11시 16분 계속개의

위원 여러분,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어서 의사일정 제3항 의회사무처 소관 201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상정합니다.
한만수 사무처장님 나오셔서 주요업무계획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만수

한만수사무처장

의회사무처장 한만수입니다. 의회사무처 소관 201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기에 앞서 간부공무원을 먼저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최성철 의정관입니다. (의정관 최성철 인사) 박흥용 의사관입니다. (의사관 박흥용 인사) 이성재 수석전문위원입니다. (수석전문위원 이성재 인사) 박상민 홍보담당관입니다. (홍보담당관 박상민 인사) 김광수 기획행정전문위원입니다. (기획행정전문위원 김광수 인사) 이계석 사회문화전문위원입니다. (사회문화전문위원 이계석 인사) 박영원 농림수산전문위원입니다. (농림수산전문위원 박영원 인사) 신주호 경제건설전문위원입니다. (경제건설전문위원 신주호 인사) 우연택 교육전문위원입니다. (교육전문위원 우연택 인사) 존경하는 임남규 운영위원장님, 최성재 부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올해 처음 개회된 제252회 도의회 운영위원회에서 2016년도 의회사무처 소관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금년 한 해도 강원의정이 더욱 발전하고 위원님들 개인적으로도 더 큰 영광과 행운이 함께하시기를 기원드리면서 저희 사무처에서도 보다 도민들께서 체감하고 보람된 의정활동을 하실 수 있도록 뒷받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의회사무처 소관 2016년도 업무보고를 요점 위주로 간략히 보고 드리도록 하겠으며 배부해 드린 보고서를 봐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 2015년도 주요성과, 2016년도 비전과 목표, 주요업무 계획 순입니다만 양해해 주신다면 일반현황과 2015년도 주요성과는 보고서로 대체하고 7쪽의 2016년도 비전과 목표부터 보고드리겠습니다. 7쪽, 2016년도 비전과 목표입니다. 강원도민의 행복과 강한 의회 구현을 위해 섬기는 의회, 일하는 의회, 가까운 의회를 목표로 정하고, 체계적이고 합리적인 의사운영 도모 등을 3대 추진 방향으로 적극 힘써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9쪽부터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1쪽입니다. 올해는 첫 번째로 체계적이고 합리적인 의사운영으로 일하는 의회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13쪽입니다. 이를 위해 우선 체계적인 의안처리 과정을 통하여 효율적인 회기가 운영되도록 지원하겠습니다. 일일도의회 운영상황 등 의정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매 회기별 결산과 다음회기 예고제를 차질 없이 운영하는 한편 각종 질문과 5분 자유발언의 관리 체계를 시스템화하여 사후 관리를 철저히 해 나가겠습니다. 계속해서 14쪽입니다. 이와 더불어 제반 의안 및 민원 등의 체계적인 관리와 신속한 회의록 제작 및 이를 뒷받침하기 위하여 속기능력 향상을 위해서도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15쪽입니다. 상임위원회 전문성 제고와 운영 활성화를 위하여 우선 비회기 중 상임위원회별로 연찬회를 개최하고, 지난해 처음 실시한 베스트 실ㆍ국 선정 시상도 2월 중으로 계획을 수립하여 3월부터 상시 평가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착실히 준비해 나가겠습니다. 이어서 16쪽, 의정자문단 운영 내실화를 위하여 우선 자문단 간담회를 연 2~3회로 늘려서 운영하고, 토론회, 세미나 등 주요 행사에 자문위원을 초청하여 자문활동을 강화하겠습니다. 또한 의원님들의 입법활동에도 불편이 없도록 자료수집부터 법제검토까지 충실하게 지원하겠습니다. 17쪽, 도 산하기관장 인사청문회 제도 도입ㆍ운영입니다. 올해 하반기에 강원도산업경제진흥원장과 강원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의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인사청문회가 실시될 예정입니다. 처음 시행하는 만큼 준비에 만전을 기하여 적격자가 임명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8쪽, 도민에 봉사하고 연구하는 의회상 정립입니다.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정책대안 발굴과 연구역량 제고를 위해 구성된 6개의 의원연구회 활동을 적극 지원해 나가고 연 2회에 걸쳐 국내외 다양한 저명인사를 초청하여 인문학 아카데미를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계속해서 19쪽입니다. 국제교류 강화로 도의회의 글로벌화를 지향하겠습니다. 우선 상임위원회 국외연수는 현재 3개 상임위원회가 연수를 완료하였고, 2월 중에 기획행정위원회와 사회문화위원회가 연수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또한 국제교류는 4개 국 9개 해외 지방의회와 추진 중이며, 특히 올해는 동카자흐스탄과 지난해 교류실무협의를 추진한 나가노현을 방문하고 돗토리현과 지린성 등을 초청하여 상호 우호협력 관계가 더욱 증진되도록 추진하겠습니다. 21쪽입니다. 두 번째로 도민과 소통하는 열린 의회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23쪽입니다. 찾아가는 민생 탐방을 통하여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 수렴과 정책 대안을 마련하고 소외계층과 함께하는 사랑나눔 활동을 연중 전개하여 도민이 체감하는 생활 의정 활동을 확대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24쪽, 의정활동에 대한 홍보 강화입니다. 이를 위해 먼저 시점별 의장단 인터뷰 실시와 보도자료 제공 등을 통하여 적극적이고 체계적인 의정 홍보활동을 전개하겠습니다. 아울러 도내 방송사와 지역신문을 활용한 홍보와 인터넷을 통한 온라인 홍보 등 다양한 언론 매체를 이용한 홍보를 강화하여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이 도민들에게 폭 넓게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25쪽입니다. 도민 곁으로 다가가는 의정홍보입니다. 상임위원회 의사공개 확대를 위한 인터넷 중계 시스템과 영상 뉴스 형태의 의정방송 제작은 올해 상반기 중에 종합계획을 수립하되 의정대표협의회와 운영위원회와의 충분한 검토를 거친 후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작년에 재구축한 의회 홈페이지는 다양하고 실질적인 콘텐츠로 구성하여 운영하고 제9대 강원도의회 홍보물 제작과 강원의정 60년사 백서 발간도 차질 없이 준비하겠습니다. 이어서 26쪽, 함께하는 의회상 실현을 위하여 우선 2016년 하반기에 청소년 도의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작년의 사례를 교훈삼아 의원님들과 충분한 사전 협의를 통하여 원활하게 운영토록 하겠으며 의회 편의시설 개방 및 도의회 방청 견학 등을 확대해서 가까운 의회 이미지 구축에 앞장서겠습니다. 다음 27쪽입니다. 세 번째로 맞춤형 의정활동 지원으로 신뢰받는 의회사무처가 되겠습니다. 먼저 29쪽, 도의회 위상 제고를 위한 의정행사 추진입니다. 특히 올해는 도의회 개원 6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입니다. 이에 도의회 기념행사 시 역대 도의원 초청 및 강원자치봉사대상에서 지난해 명칭이 바뀐 강원목민봉사대상을 연계 실시하는 등 보다 의미 있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계획하겠습니다. 또한 강원발전 의원 한마음 대제전은 올해 정선에서 개최할 예정이며 내실 있는 행사가 되도록 준비에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계속해서 30쪽, 청렴한 의회 조성을 위한 행동기준 마련을 위하여 우선 국민권익위원회의 권고사항인 행동강령 조례를 금년 3월 제정하고 이에 따른 후속조치로 행동강령 자문위원회도 4월까지 구성하겠습니다. 다음은 31쪽, 화합과 활력이 있는 행복한 의회 조성입니다. 사무처 직원의 전문성 배양과 직원이 행복한 조직을 운영하기 위하여 다양한 교육을 통한 직원 업무능력을 강화하고, 우수공무원 인사가점제와 포상 등을 통해서 우수 직원에게 실질적인 인센티브를 부여토록 하겠습니다. 이와 더불어 의회 근무에 대한 소속감을 높이고 생동감 있는 조직이 되도록 직원을 위한 다양한 사기진작 시책을 마련해서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32쪽, 편리하고 쾌적한 청사 관리입니다. 먼저 청사 미술작품 게첩은 현재 작품 선정을 완료하고 이번 회기가 끝나는 대로 게첩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세미나실 회의용 집기 보강과 청사 내 소회의실 공간 확보, 의원연구실 TV 등 노후 사무기기 교체 사업 등은 올해 상반기 중에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35쪽에 첨부된 2015년 행정사무감사 시정처리 요구사항과 관련해서 의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신 사항은 적극 반영하여 개선토록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자세한 처리 결과는 자료를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의회사무처 소관 2016년도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드렸습니다만 위원님들 보시기에 다소 미흡한 부분도 있었을 것이라 여겨집니다. 미흡한 사항에 대하여는 위원님들의 조언과 지도를 받아서 보다 발전된 모습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의회사무처 소관 업무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임남규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면서 이상으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임남규위원장

한만수 사무처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도록 하고 이어서 의회사무처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질의와 답변을 하시도록 하겠습니다. 보다 효율적인 회의진행을 위하여 질의ㆍ답변은 강원도의회 회의규칙 제59조의 규정에 따라 일문일답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따라서 주요 정책적인 사항은 사무처장께서 자리에서 직접 답변하시고 실무적인 사항은 소관 국장께서 역시 자리에서 답변하시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 신청 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강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수

원강수위원

몇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지난해처럼 올해도 의회사무처가 모든 일에 성심을 다해서 저희 의원님들을 지원해 주시고 좋은 성과를 내주시기 바랍니다.
만수

한만수사무처장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강수

원강수위원

32쪽의 편리하고 쾌적한 청사관리에서 청사 게첩용 미술작품을 전시하지 않습니까? 매년 미술작품을 전시하는 것이죠?
만수

한만수사무처장

그렇습니다. 두 개 단체가 격년제로 하고 있습니다.
강수

원강수위원

지난해에도 13점이었습니까?
만수

한만수사무처장

지난해 13점이었고, 지난해 수준으로 하려고 했더니 올해 하시는 데서 더 하시겠다고 해서 약 20점 정도 게첩할 계획입니다.
강수

원강수위원

아, 13점이 아니고 20점 정도, 제가 뚜렷하게 기억나는 데가 없는데 어디어디에 걸려 있습니까?
만수

한만수사무처장

각 위원회별 복도 벽에 많이 게첩되어 있고요, 들어오시는 현관이라든가 복도, 계단 이런 데 게첩되어 있습니다.
강수

원강수위원

예산은 어느 정도 들어갑니까?
만수

한만수사무처장

약 1,000만 원 정도 들어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강수

원강수위원

선정은 어떻게 하죠?
만수

한만수사무처장

저희들이 선정하는 것이 아니라 미술협회에서 추천하면 저희들이 선정해서 게첩해 주고 있습니다.
강수

원강수위원

운영상의 묘인데요, 임대해서 1년 동안 게첩하는 것 아닙니까?
만수

한만수사무처장

그렇습니다.
강수

원강수위원

예산을 투입해서, 미술작품을 통해서 성과를 낸다는 것은 무리가 있고 이왕 게첩하는 것이라면, 한 번 게첩하면 1년 동안 게첩되어 있는 것이죠? 어떻게 하는 겁니까?
만수

한만수사무처장

상ㆍ하반기마다 바꿀 수도 있고 협회 측과 저희들이 상의해서 부분적으로 교체할 수도 있습니다.
강수

원강수위원

지금까지는 어떻게 운영했습니까?
만수

한만수사무처장

연간 게첩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강수

원강수위원

물론 미술작품에 대해서 큰 식견이 있다거나 거기에 큰 관심이 있으신 분도 있겠지만 기왕 이 사업의 취지를 살리려면 주기적으로 작품들을 바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강원예술인의 창작활동 증진을 위한 목적도 있지 않겠습니까? 그렇다면 임대기간을 줄이더라도 될 수 있는 한 예산이 허락하는 범위 안에서 작품을 여러 가지로, 아니면 계절에 맞게 바꾼다든지 그런 부분들을 단체 쪽과 협의하셔서 운영의 묘를 살려주셨으면 합니다.
만수

한만수사무처장

알겠습니다.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취지를 충분히 공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협회 측과 얘기해서 조율토록 하겠습니다.
강수

원강수위원

그리고 지금 추위가 가시긴 했습니다만 의회에서 2년 가까이 활동을 하다 보니까 저희는 난방이 꽤 잘되는 것 같은데 속기사 분들이 가끔씩 그런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장시간 그 자리에 앉아서 속기 업무를 계속해야 되는데, 대부분 여성분들인데 추위에 굉장히 노출되어 있다는 얘기를 많이 듣습니다. 그래서 난방을 따로 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고, 그다음에 발 쪽에 추위를 많이 타는 것 같아요. 그래서 보온 대책을 마련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만수

한만수사무처장

그 사항은 제가 미처 챙기지 못했는데요, 감사합니다. 하여튼 저희들이 속기사들과 상의해서 적절한 조치가 이루어지도록 하겠습니다.
강수

원강수위원

한 가지만 더 여쭤 보겠습니다. 제가 의회에서 도청 청사에 갈 때 많이 불편한 부분이 있습니다. 신관, 별관, 본관이 있는데 신관이나 별관으로 갈 때 본청 본관에 들어가면 옆에 있는 건물로 넘어가는 길이 미로 같다는 느낌을 굉장히 많이 받았어요. 제가 몇 번씩 가는 데도 갈 때마다 헤매는데 저희 의회에서 도청으로 지나가는 바닥에, 종합병원 같은 곳에 바닥을 눈에 띄는 색깔로 표시해서, 예를 들어 내과에 간다면 바닥에 표시되어 있는 선을 따라가게끔 해 놓잖아요. 본관에서 신관으로 넘어가는 노선, 그다음에 별관으로 넘어가는 노선, 계속 층계를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더라고요. 그런 부분들을 도청과 협의하셔서 방안을 찾아 주셨으면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만수

한만수사무처장

알겠습니다. 민원인들도 혼란을 겪을 수 있는 문제이기 때문에 집행부 측과 협의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강수

원강수위원

그리고 이것은 확인을 해 주십시오. 작년 1월 업무보고 시간에 주문을 드렸던 것인데 도청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의회홈페이지로 넘어갈 수 있는 창을 크게 표시해 달라는 주문을 드렸어요.
만수

한만수사무처장

그것은 크게 해놨습니다.
강수

원강수위원

해놨습니까? 고맙습니다. 앞에서도 말씀드렸지만 1년 동안 분발해 주셔서 저희가 지난해와 같이 만족할 만한 의정활동을 할 수 있도록 많은 지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수

한만수사무처장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강수

원강수위원

이상입니다.

임남규위원장

원강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사무처장님, 원강수 위원님이 질의한 내용, 그다음에 제안드린 내용은 적극 추진해서 그때그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만수

한만수사무처장

알겠습니다.

임남규위원장

다음 최성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성재위원

최성재 위원입니다. 한만수 처장님 이하 의회사무처 직원분들, 2016년 한 해도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계획 세우신 것들 다 이루시기를 기원드리겠습니다. 보고서 29쪽의 제15회 강원발전 의원한마음대제전을 2월 중에 개최하려고 하는데요, 작년에도 말씀을 드렸던 부분인데 작년 강원발전 의원한마음대제전 끝난 후의 의견들이 매번 비슷한 내용들인데도 불구하고 시정하기가, 물론 큰 행사를 치르다보니까 진행 방향을 바꾸기는 쉽지 않을 것 같은데 어쨌든 행사를 하면서 나왔던, 군 단위에서는 별 문제가 없는 것 같은데 강릉시, 춘천시, 원주시 쪽에서는 이런저런 잡음이 계속 나오고 있거든요. 이것을 딱히 어떤 방향으로 잡아야 된다는 것이 애매하기도 하지만 어쨌든 잡음이, 의원들과 한마음을 만드는 대재전이라는 이름에 걸맞게끔 끝나고 난 후에 긍정적인 반응이 나와야 되는데 불상사들이 조금씩 계속 발생하고 있어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검토를 해봐야 되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지난번에도 도의원과 시ㆍ군 의원들이 같은 지역별로 묶여있다 보니까 이런저런 잡음들이 나온다는 말씀을 드렸거든요. 그렇지만 작년과 같이 진행했는데 또 역시나 말이 나옵니다. 3개 시의원님들이나 도의원들의 의원 수가 많아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그런 부분도 검토를, 말이 많이 나오는 부분에 있어서는 다시 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32쪽에 의원연구실 TV 등 노후 사무기기 교체가 있는데 내용연수 5년이 지나면 바꾸게 되어 있다고 나와 있는데 하나 말씀을 드린다면 제 연구실에 있는 것도 조금 오래된 것 같아요. 그런데 사용하는 데에 전혀 불편함이 없다면 굳이 교체할 필요는 없다는 생각이 들고요, 혹시나 교체가 되어야 될 품목에 들어간다면 사용하고 계시는 연구실 의원님과 상의해서 불편함이 없다면 예산절감 차원에서라도 그냥 사용하는 게 어떻겠는가? 때가 됐다고 해서 무조건 바꾸려고 하지 말고 그런 것도 검토해 주셨으면 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방금 존경하는 원강수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는데 도청 내의 실ㆍ국들이 매년 정책에 따라서 변경이 되는 경우가 많이 있거든요. 도의원님들께서 갖고 계신 청사 안내도가 있는데 아무 생각 없이 그것을 보고 아, 신관 몇 층에 있구나 하고 가보면 실ㆍ국이 바뀌어있어요. 이런 경우도 변경이 됐을 때는 바로바로 안내도를 만들어서 의원님들께 배부해서 의원님들이 실ㆍ국에 찾아갈 때 불편함이 없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고, 그다음에 우리 조직도도 조만간에 인사발령, 올해는 거의 끝났죠?
만수

한만수사무처장

예.

최성재위원

조직도도 새로 만들어서 빠른 시간 내에 의원님들께 배부해 주셔서 의정활동하시는 데 불편함이 없게 해 주셨으면 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만수

한만수사무처장

알겠습니다. 먼저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강원발전 의원한마음대제전 관련해서는 저희들도 특히 시 단위의 의원님들을 모시는 부분 관련해서에 염두에 두고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위원님께서 말씀대로 강원발전 의원한마음대제전의 취지를 충분히 살릴 수 있도록 저희들이 올해는 시ㆍ군 의회와 간담회를 하겠습니다. 간담회를 통해서 사전에 그런 문제를 조율해서 불미스러운 일이 없도록 최대한 방지할 수 있는 노력을 강구해 보겠습니다.

최성재위원

또 하나는 민관군체육대회 있지 않습니까? 귀중한 시간을 내서 그날 하루 민관군체육대회를 하는데 예산과 시간에 비해서 내용이 너무 부실하다, 현실적으로 잠깐 와서 공 한번 차고 가는 상태가 되어 버리다 보니까, 어차피 하루 시간을 내는 것이라면 좀 더 프로그램을 알차게 만들어서 운영해 줬으면 좋겠다고 말씀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사실 의원님들이 워낙 바쁘시니까 빨리 왔다 빨리 끝내고 가면 좋겠다고 하지만, 특히 관 대표로 오신 분들이 시간이 너무 아깝다, 좀 더 알차게 했으면 좋겠다는 의견들이 많이 있습니다. 계획을 잡으신 군 관계자분들, 그날 활동을 하시는 분들도 그런 말씀을 많이 하시거든요. 참 좋은 프로그램이고 좋은 시간인데 잠깐 하고 가니까 시간이 아깝다는 말씀을 하시니까 일찍 시작하고 늦게 끝나는 한이 있어도 좀 더 알차게 진행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드립니다. 어차피 이것은 저희들 혼자 하는 부분은 아니고 군과 관과 같이 협의해야 되는 부분이니까 그 부분도 심도 있게 검토해 주셨으면 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만수

한만수사무처장

알겠습니다. 저희도 작년에 대회에 참가했었는데 비슷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이 문제는 주최 측과 저희들이 프로그램을 논의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왕 시간을 내서 참석하셨는데 보다 더 알한 대회가 진행될 수 있도록 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TV교체 문제 관련해서는 저희들 계획으로는 추경에 확보해서 교체할 생각이었는데 일단 의원님 연구실을 개별적으로 조사해 보겠습니다. 조사해서 의원님들의 교체 희망이 어느 정도신지 정리해서 교체할 것인지 말 것인지 논의한 뒤에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최성재위원

예, 고맙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부탁의 말씀은 2016년도에도 의원님들 활동하시는 데 불편하고 어려움 없도록 많은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만수

한만수사무처장

알겠습니다.

임남규위원장

최성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또 질의하실 위원님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종주 위원님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종주위원

처장님, 작년 1년 동안 도와주셔서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올해도 많이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아까 최성재 위원님께서 질의하셨고 처장님이 답변하셨는데 강원발전 의원한마음대제전 있지 않습니까? 강원도와 강원일보 공동주관인데 우리 도에서 장소 잡거나 이런 준비는 다 하시죠?
만수

한만수사무처장

저희 의회사무처에서 합니다.

이종주위원

작년에는 교육위원회에서 다른 데 가느라 끝까지 참석을 못 했고 금년도에 가봤는데, 마찰이 무엇인가 하면 점심을 도의회에서 준비한 것으로 들었거든요. 그런데 그날 보니까 시ㆍ군에서도 별도의 음식을 해 오더라고요. 그런 자리다 보니까 우리 도의회에서는 준비된 게 없었단 말이죠.
만수

한만수사무처장

준비를 했었습니다.

이종주위원

그랬어요? 점심 말고는, 그런데 제가 해당된 시는 아니고 다른 시인데 우리 의원님이 음식을 먹겠다고 하니까 “도의원이 왜 우리 음식을 먹어.” 이런 얘기를 하는 것을 들으니까 상당히 기분이 언짢더라고요. 강원발전 의원한마음대제전인데 왜 저렇게 말을 할까, 우리가 시ㆍ군보다 많은 비용을 들였을 텐데, 아까 말씀하신 대로 시ㆍ군 의장님들과 운영위가 만나서 논의를 해 주시고 설명을 하셔서 시ㆍ군 의원님들과 서로 조율이 된다면 그런 잡음이 없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만수

한만수사무처장

저희들이 혹시 몰라서 도의회 의원님들의 식사 준비는 따로 다 준비했었고 다만 의원님들이 걱정하시는 문제와 관련해서는 저희들도 예민한 부분들이 있어서, 하여튼 올해는 사전에 시ㆍ군 의회와 충분히 교감해서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보겠습니다.

이종주위원

군 단위 같은 경우는 군의원님들이 몇 분 안 돼서 조율이 잘 되는데 아까 말씀드린 춘천시나 원주시, 강릉시처럼 시의원님들이 많은 데는 조율이 안 되는 것 같더라고요. 그 부분을 조율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수

한만수사무처장

노력하겠습니다.

이종주위원

그리고 한 가지 궁금한 사항을 여쭤보겠습니다. 의회 안내방송하는 것 있잖아요. 전체 다 한 번에 방송이 나가는 시스템으로 되어 있습니까?
만수

한만수사무처장

그렇습니다. 홍보담당관실에서 방송을 하면 전체가 듣게 되어 있습니다.

이종주위원

부분적으로 할 수 있는 체계는 안 되어 있습니까? 예를 들어서 상임위원회실에는 안 나오고 다른 곳에는 나오고, 이렇게 구분을…….
만수

한만수사무처장

그런 시스템으로는 안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종주위원

제가 왜 이것을 여쭤보느냐 하면 교육위원회 상임위원회 활동 중에 두 번 방송이 나오는 것을 들었거든요. 전에는 그런 게 없었는데 작년에 두 번 나왔어요. 상임위 활동하고 있는데 안내방송이 나오니까, 그동안 다른 데는 방송이 됐었는데 상임위원실은 차단이 안 돼서 방송이 나왔는지? 이번에 본회의 끝나고 대회의실에서 행사가 있었죠? 거기에서 행사할 때도 방송이 나오더라고요. 혹시 부분적으로 차단하는 시스템이 있나 해서 여쭤봤습니다.
만수

한만수사무처장

내부통괄시스템이기 때문에 부분적으로 실ㆍ과 단위나 상임위원회 단위로 조절할 수 있는 시스템은 아닌 것으로 알고 있는데, 기본적으로 상임위 활동 중에 방송이 됐다면 잘못된 것 같습니다. 그것은 홍보담당관실 쪽에 얘기해서 어느 상임위든 간에 상임위가 열리고 있으면 방송을 지양해야 하는 것이 맞기 때문에 그것은 저희들이 주의를 주겠습니다. 말씀하신 사항이 시스템적으로 가능한지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종주위원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임남규위원장

이종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성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성현위원

기획행정위원회 소속 최성현 위원입니다. 사무처장님과 직원분들 전년 한 해도 고생하셨고 올해도 많이 애를 써주시기 바랍니다. 간단하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25쪽의 도민 곁으로 다가가는 의정홍보에서 도의회 홈페이지 운영 활성화 부분인데 제가 어제 열어봤을 때는 위원님들의 의정활동 동영상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아직까지 247회까지만 있어요. 지금 252회 임시회를 하고 있는데, 구조적으로 그런 것인지 어떤 건지는 모르겠지만 어찌됐든 내용들이 너무 늦게 올라와요. 제 마음 같아서는 251회 의정활동에 대한 동영상 부분이 벌서 올라와 있어야 되는데 아직도 247회, 그러면 도민들이라든가 이런 분들이 볼 때, 홈페이지라는 것이 쉽게 접근할 수 있고 최근의 내용들도 빨리 올라와야 되는데 이 부분을 어디에서 관리하는 건지? 그리고 이왕 관리를 하려면 도민들이 쉽게 접근해서 의원님들 최근의 활동 내용들을 자세히 볼 수 있게끔 해 줘야 되는데, 이런 점들은 제가 누누이 얘기를 드린 것 같은데 미흡한 것 같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만수

한만수사무처장

지금 의원님들이 활동하시는 도정질문이라든가 5분 자유발언 같은 경우 홈페이지에 올리려면 일주일 정도 소요되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의회 홈페이지에 상임위원회별로 질의하시는 사항 중계는 아직 안 되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5분 자유발언이라든가 도정질문 같은 경우는 한 일주일 정도 걸리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제가 확인을 미처 못 했는데 아직까지 안 되고 있다는 것은 잘못된 것 같습니다. 제가 확인해서 바로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최성현위원

제가 조금 전에도 휴대폰 네이버에 들어가서 홈페이지를 다시 한번 확인해 봤어요. 그랬더니 아직까지 247회인데, 홈페이지 부분은 제가 볼 때 다른 구성에 비해서 뒤떨어지지는 않는다고 보는데 조금 더 신경을 쓰셔서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만들어 주시고, 그다음에 의정활동 동영상을 지금 들어가서 눌러보면 안 뜨는 게 많아요. 처장님께서 홈페이지 부분을 다시 한번 여러 각도로 확인하셔서 도민들께서 쉽게 접근하고 사진이라든가 동영상 부분, 5분 자유발언이라든지 도정질문 이런 부분을 도민들이 들어가면 쉽게 접근할 수 있고 쉽게 볼 수 있고 최근 자료가 올라올 수 있게끔 다시 한번 철저하게 만전을 기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수

한만수사무처장

우선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이것이 시스템의 문제인지 인력의 문제인지 우선 파악해 보겠습니다. 인력의 문제라면 바로 보강조치를 해서 영상자료라든가 관련 의정활동 자료가 즉시 제공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최성현위원

다양하고 실질적인 콘텐츠 구성이라고 되어 있는데 이 부분도 말 그대로 도민들의 관심사항, 의회 의원님들이 활동한 것을 도민들이 바로 확인하실 수 있도록, 홍보 부분도 연구하셔서 그렇게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수

한만수사무처장

알겠습니다.

최성현위원

그것과 관련해서 24쪽을 보면 도내 언론사에 보도자료 및 의원동정제공에서 제공건수를 보면 보도자료 360건, 의원동정 3,132건이라고 되어 있는데 본 위원은 아직도 시장ㆍ군수나 시의원들에 비해서 부족하지 않은가 생각을 합니다. 예를 들어서 도민일보 동정에 나오긴 하는데, 의회활동 부분도 마찬가지입니다. 각 신문의 구성요소를 보면 지역판에 시ㆍ군 의회가 열리면 시ㆍ군 의원들 활동하는 것, 인물부터 시작해서 상임위 활동까지 자세하게 내용들이 나와요. 그것에 비하면 저희 도의회 의원님들의 상임위 활동이라든가 이런 부분은 아직도 상당히 미흡하다는 것을 참고하셔서 그런 부분도 조금 더 집중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수

한만수사무처장

알겠습니다. 그래도 작년 하반기부터 상임위 도의회 활동사항을 회기 중에 양대 신문에 중점적으로 보도를 하고 있습니다만 아직 의원님들이 느끼시기에는 미흡할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하여튼 저희들이 양대 신문사뿐만 아니라 지역에 있는 인터넷 신문사, 언론, 이런 것들을 다 망라해서 의원님들의 활동사항이 도민 모두에게 적기에 공급될 수 있도록 폭넓게 대응해 나가겠습니다.

최성현위원

홍보담당관실이 조금 더 진취적이고 계속 변화하는 것은 느끼고 있어요. 많이 좋아진 것은 저도 인정합니다. 좋아졌지만 상임위 활동에 대한 부분은 시ㆍ군 의원에 비해서 미흡하다는 부분을 말씀드리는 거니까, 못한다는 게 아니라 잘하고 있고 그전보다 훨씬 많이 좋아진 것은 피부로 느끼는데 조금 더 그쪽 부분에 대해서 노력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수

한만수사무처장

예.

최성현위원

편리하고 쾌적한 청사관리 부분에 대해서, 여기에 안 들어가 있는데 의원님들의 연구실이라든지, 지금 상임위원실 같은 경우 조도 부분이 안 좋아요. 시력과도 관련이 되는데 요즘은 LED 쪽으로 많이 바뀌고 있습니다. 제가 조사한 바에 의하면 비용은 들어갈지언정 관리비 부분도 상당히 절감이 되고 있어요. 조도 부분을 조절해 줌으로써 의원님들이 활동하기에 좋은 채광을 만들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수

한만수사무처장

알겠습니다. 저희들이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인데요,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최성현위원

LED가 처음에는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데 4년~5년 쓰면 거의 전기세로 그 부분을 다 충당할 정도로 절감되는 효과가 있더라고요. 다시 한번 체크해 주셔서 개선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만수

한만수사무처장

알겠습니다.

최성현위원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임남규위원장

최성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또 질의하실 위원님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금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금석

한금석위원

한금석 위원입니다. 업무보고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셨다는 말씀을 먼저 올리고요, 도의회 의정자문단 운영 내실화 부분을 제가 지난 운영위원회 행정사무감사 때 말씀드렸더니 운영내실화를 하시겠다고 답변하셨는데, 도정 전반에 대한 의정활동 자문 활성화를 통해서 한 2회~3회 자문위원들을 강사 또는 패널로 초청하고 정책대안 등 분야별 자문위원 활동을 강화하시겠다고 하셨는데 이 부분이 정말 내실 있게 추진되어야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일단 5개 분야에 41명의 의정자문단으로 구성되어 있고 그동안 각 상임위에서 운영해 온 과정을 보면 1년에 한두 시간 정도 자문단과 간담회를 하는 것으로 활동을 해왔거든요. 저희 농림수산위원회 자문위원단을 보면 거의 전문가들이에요. 농업이든 축산이든 수산이든 산림이든 거의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더라고요. 이분들을 통해서 도정이나 도의회가 가야 할 방향, 강원도가 가야 할 방향의 의견을 받아서 각 상임위에서 활동하는 위원님들께 드려서 참고하시고 도정이나 이런 쪽에 의견을 제시할 수 있도록 해 주는 것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만수

한만수사무처장

의정자문단 내실화에 관해서는 저뿐만이 아니라 의장님이나 운영위원장님께서도 상당히 고민하시는 부분인데 제가 볼 때 의정자문단 총회 한 번 하고 말더라고요. 그래서 작년부터 강발연과 협조해서 포럼이나 세미나도 적극적으로 하자는 말씀을 드렸는데 올해 저희들 생각은 상임위원회별로 기본적으로 세미나나 포럼 등을 2회 이상 개최하고 또 연구회 활동도 관련 전문가들과 같이 하실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운영하는 방안을 수석전문위원실을 통해서 고민을 많이 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필요하다면 의정자문단 관련해서 각 상임위별로 주요현황 관련된 과제를 드리고 그 과제에 대해서 우리가 어떠한 자료를 제출받는 방법이 있는지도 함께 고민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금석

한금석위원

하여튼 정말 내실 있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수

한만수사무처장

예.
금석

한금석위원

한 가지만 더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30쪽의 강원도의회 의원 행동강령 조례안 제정을 3월 중에 하시겠다고 했는데, 그 조례안에 대한 행동강령 운영자문위원회를 설치하겠다고 하셨는데 자문위원회 위원 대상 범위는 어떻게 되는 거예요?
만수

한만수사무처장

아직까지 구체적으로 자문위원회 구성 방법이라든가 범위, 어떤 분들을 위촉할지에 대해서 내부적으로 세밀하게 검토한 바는 없습니다. 다만 행동강령 조례안 자체가 국민권익위원회에서 내려준 준칙에 있기 때문에 근거를 마련해서 저희들이 조례를 제정하게 되면, 조례를 제정할 때 자문위원회 관련해서 어떻게 정할 것인가를 세부적으로 정하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어떻게 확정해서 이런 범위로 하겠다고 정해진 사항은 없습니다.
금석

한금석위원

앞에서 제정된 시도가 7개 있잖아요.
만수

한만수사무처장

그렇습니다.
금석

한금석위원

이쪽은 행동강령운영 자문위원회를 설치했나요?
만수

한만수사무처장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금석

한금석위원

했습니까?
만수

한만수사무처장

예, 그래서 참고를 하겠습니다.
금석

한금석위원

그러면 교육ㆍ상담, 행동강령 위반행위에 대한 신고접수, 조사ㆍ처리 등을 이 위원회에서 자체적으로 할 수 있는 권한을 주는 건가요?
만수

한만수사무처장

저희들이 조례 내용에 관해서 깊은 연구를 아직…….
금석

한금석위원

그러니까 그런 생각을 하고 준비하신다는 거죠?
만수

한만수사무처장

그렇습니다.
금석

한금석위원

알겠습니다. 강원도보다 7개 시도가 먼저 조례를 제정해서 운영하고 있으니까 타 시도의 사례를 포함해 조례를 제대로 만들어서 활용할 수 있도록 세심한 관심을 가져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수

한만수사무처장

저희들이 세밀하게 따져보겠습니다.
금석

한금석위원

이상입니다.

임남규위원장

한금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또 질의하실 위원님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상훈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훈

안상훈위원

한만수 의회사무처장님 고생이 많으시고요, 지금까지 다섯 분의 위원님들이 좋은 의견을 제시해 주셨기 때문에 저는 별다른 것은 없고, 지금 의정회가 활동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것은 어떻게 어떤 식으로 운영하고 있죠?
만수

한만수사무처장

의정회는 법정 단체가 아니라서 저희들이 제도적으로 지원해 줄 수 있는 근거는 사실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의정회 운영 방안에 대해서 고민을 좀 더 해 봐야 될 부분입니다.
상훈

안상훈위원

그렇습니까? 그러면 다른 시도는 어떤 식으로 합니까?
만수

한만수사무처장

마찬가지입니다.
상훈

안상훈위원

다 똑같습니까?
만수

한만수사무처장

예.
상훈

안상훈위원

조사해 본 것은 없고요? 왜냐하면 어차피 저희들도 의원직에서 물러나게 된다면 의정회 소속이 될 텐데 의회사무처에서 지원해 줄 수 있는 방안이 없는지를 연구해서 의정회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연구 검토를 해 주셨으면 해서 말씀드렸습니다.
만수

한만수사무처장

경찰이나 교육공무원 같은 경우에는 퇴임하신 분들의 친목단체가 지정되어 있어서, 경우회라든가 이렇게 법률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요건이 갖춰져 있습니다. 그런데 의원님들이나 행정공무원들을 대상으로 해서는 작년에 중앙정부 차원에서 법령 제정을 시도했었는데 결국은 제정이 안 됐습니다. 법령 제정사항이기 때문에 그런 것이 없으면 저희들이 제도적으로 할 수 있는 근거가 없어서 참 안타깝게 생각하는데 다른 지원 방법이 있는지 고민을 해 보겠습니다.
상훈

안상훈위원

타 시도도 연구해 보시고, 왜냐하면 어차피 우리 의원님들도 의원직을 관두면 의정회 소속이 되는데 활성화할 수 있는 방안이 어떤 것이 있는지 긍정적으로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만수

한만수사무처장

알겠습니다.

임남규위원장

안상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또 질의하실 위원님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성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성재위원

아까 말씀을 드렸어야 되는데 제가 깜빡해서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감사인사를 드리겠습니다. 지난해에 제가 본회의장의 시설물을 보완해 달라는 부탁을 드렸는데 이번에 말끔히 깨끗하게 해 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요, 존경하는 최성현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던 부분인데 의원님들 언론에, 이번에 의정활동사진을 전체 모아서 만들어서 주셨는데 언론에 보도되는 기사 부분 있지 않습니까? 언론에 보도되는 기사라든지 인터뷰 내용이라든지 뉴스에 방송 나오는 부분이라든지 아니면 인터넷에 뜨는 기사내용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취합해서 의원님별로 나오는 기사들 있으면 분기에 한 번이든 1년에 한 번이든 그것을 취합해서 의원님들께 주시면 나중에 ‘내가 이런 일을 했었구나.’ 하는 자료를 갖고 있을 수도 있거든요. 매일 뉴스에 보도되는 내용에 대해서는 메일로 보내주시는데 저도 가끔 출력을 해서 갖고 있기는 해요. 그런데 시간이 없어서 못 보는 경우도 있고 ‘이것 준비해 놔야지.’ 하다가 시간이 지나면 까먹어서 이게 언제 있었던 부분인가 찾다가 시간을 보내는 경우가 많거든요. 국회의원님들 같은 경우에는 보좌관들이 알아서 다 준비해 주지만 우리는 그런 게 없으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의정활동사진은 받았는데 언론에 보도되는 내용에 대해서도 그런 식으로 해 주시면 의원님들도 상당히 보람이 되지 않겠는가 이런 뜻에서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만수

한만수사무처장

결국은 언론스크랩을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최성재위원

모아놨다가 CD로 제작해서 하나씩 주시면 나중에 자료를 참고하는 데 좋을 것 같아서요.
만수

한만수사무처장

이것은 담당부서와 검토해 보겠습니다.

최성재위원

쉬운 것은 아닙니다. 상당히 과중한 일을 만들어 드리는 부분인데 일을 하실 때 좀 더 해 주셨으면…….
만수

한만수사무처장

인력 문제도 동반할 것 같아서, 이것을 해 드린다 하더라도 분기별로는 어렵지 않은가 싶은데 강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최성재위원

그리고 의원님들 중에 계속 꿈이 있으신 분들의 경우에는 임기 끝날 때쯤 의정보고서를 만들 때도 참고하면 좋을 것 같아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만수

한만수사무처장

예.

최성재위원

이상입니다.

임남규위원장

최성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처장님, 지금 최성재 위원님이 질의하신 내용은 의원님 연구실 층별 직원들 있죠? 그분들이 취합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회기가 끝나면 목록집을 만들어서 전달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8대에도 만들어 주신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 내용을 다시 한번 확인해 보세요.
만수

한만수사무처장

확인해 보겠습니다.

임남규위원장

다음 또 질의하실 위원님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성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성현위원

최성현 위원입니다. 아까 저도 잠시 빼먹은 게 있어서, 식물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물을 주면 살고 미워하는 마음을 가지고 물을 주면 죽는다고 합니다. 지금 우리 의회에 있는 직원분들이 의원님들을 위해서 애를 쓰고 계시고 처장님께서 특별히 직원들에 대한 애정을 가져 주시고 보좌를 잘하고 있는 것 알고 있습니다. 31쪽을 보면 화합과 활력이 있는 행복한 의회 조성이라는 제목 아래 우수 직원에 대한 실질적인 인센티브 부여에 의회사무처 우수공무원 인사 가점제는 지금 실시하고 있나요?
만수

한만수사무처장

하고 있습니다.

최성현위원

새로운 것은 아니죠?
만수

한만수사무처장

작년 하반기부터 하고 있습니다.

최성현위원

하반기부터요, 도청에 비해서 기껏해야 두 명인데 상ㆍ하반기 선정이라는 부분에 대해서는 인원을 더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리고 의장표창 대상 직원에 대한 해외 및 국내연수 추진도 하고 있나요?
만수

한만수사무처장

예, 지금 하고 있습니다.

최성현위원

숫자가 어느 정도 되죠?
만수

한만수사무처장

연간 분기별로 3명씩이니까 다 합치면, 이번에도 제주도 연수를…….

최성현위원

제주도는 국내고 국외는 별로 없죠?
만수

한만수사무처장

국외 문제는 의회만이 아닌 집행부와 균형을 맞춰야 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 문제는 집행부와 상의가 필요한 부분이고요, 하여튼 제 생각은 의회에 근무해서 손해를 봤다는 인식을 갖지 않도록 직원들의 사기와 인사문제 관해서는 저희 모두가 책임을 지고 총력 대응을 하겠습니다.

최성현위원

저는 처장님의 그런 것에 대해서는 믿는데, 예를 들어 모범공무원 정부 포상과 도지사 표창 부분도 본청에 비해서 좀 더 확대할 수 있도록, 이것은 사실 처장님의 능력입니다. 직원분들이 우리 의회사무처를 더 선호하고 여기에 와서 근무하고 싶어 해야지, 그래야 능력 있는 분들이 도청에서 이쪽으로 오지 이런 부분이 계속 확대되지 않는다면 기피하는 근무지가 돼요. 그러면 결국 능력 있는 분들이 안 오게 되고 거기에 따라서 의원님들의 보좌 부분이 미흡할 수 있다는 게 사실 솔직한 표현입니다. 이것은 공감하시죠?
만수

한만수사무처장

위원님이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 저희들이 100% 공감하고 있고 위원님들께서 직원들의 인사문제라든가 사기문제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주시고 그것을 촉구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최성현위원

적극적으로 공격적으로 추진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수

한만수사무처장

하여튼 인사문제뿐만 아니라 포상을 포함한 모든 사기진작 문제 관련해서는 의회에 근무한다고 해서 불이익을 받는 일은 절대로 없도록 하겠습니다.

최성현위원

그리고 불이익뿐만 아니라 항상-채찍과 당근의 문제겠지만-열심히 잘하는 공무원들은 의회에 와서 훗날에 본인이 희망하고자 하는 데를 보내준다든지 그런 것에 대해 처장님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수

한만수사무처장

알겠습니다.

최성현위원

고맙습니다.

임남규위원장

최성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처장님도 노력하지만 최성현 위원님도 적극적으로 도와주시고 힘이 되어 주십시오. 다음 또 질의하실 위원님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시면 이것으로 의회사무처 소관 201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에 대한 질의ㆍ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지금까지 올해 의회사무처의 주요업무계획을 보고하시고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심껏 답변해 주신 사무처장님 이하 관계관 여러분의 노고에 대하여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아울러 오늘 논의된 제반사항들은 앞으로 우리 도의회의 업무를 추진하는 데 적극적인으로 반영함으로써 보다 원활하고 합리적인 의회운영위원회 의정활동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 주실 것을 거듭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오늘 의사진행에 적극 협조해 주신 위원 여러분들과 사무처장님 이하 관계관 여러분, 대단히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52회 강원도의회 임시회 제2차 의회운영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하는 위원 있음

12시 15분 산회

출처 강원특별자치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