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철문화관광체육국장
문화관광체육국장 김학철입니다. 업무보고를 드리기에 앞서 저희 문화관광체육국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윤성보 관광마케팅과장입니다. (관광마케팅과장 윤성보 인사) 김세훈 관광개발과장입니다. (관광개발과장 김세훈 인사) 박동주 문화예술과장입니다. (문화예술과장 박동주 인사) 김주흥 체육과장입니다. (체육과장 김주흥 인사) 최승극 디엠제트박물관장입니다. (디엠제트박물관장 최승극 인사) 이상으로 간부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존경하는 조영기 사회문화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새해가 밝은 지도 벌써 한 달이 지났습니다. 정유년(丁酉年) 새해는 닭의 해이고 닭은 액운을 쫓고 만복을 가져다주는 상서로운 동물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정유년(丁酉年) 새해에 위원님 여러분 모두 큰 복 받으시고 하시고자 하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기를 기원드립니다. 아울러 우리 강원도 발전과 도민 복리 증진에도 힘써 주시고 앞장서서 이끌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을 올리겠습니다. 돌이켜 보면 지난해는 참으로 어렵고 힘든 한 해였습니다. 국제적으로는 미국으로부터 불어오는 자국 우선주의와 보호무역주의의 파고가 예상치를 넘어 거세게 밀려오고 있고 국내적으로는 어려운 정국과 함께 어중간한 산업구조의 영향은 우리나라의 미래를 더욱 고민하게 하고 걱정해야 하는 그런 해이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이런 와중에서도 관광올림픽, 문화올림픽의 기틀을 확고하게 다졌고 체육을 통해 우리 도민들의 자긍심을 높이는 등 또 다른 희망과 보람을 찾은 한 해였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러한 가능성의 도정을 만들어 낼 수 있도록 각별하게 성원을 해 주신 위원님 여러분께 이 자리를 빌려 고맙다는 인사를 올리겠습니다. 매년 맞이하는 새해이지만 금년도 정유년(丁酉年) 새해는 뭔가 특별한 의미로 다가옵니다. 그것은 아마도 2018평창동계올림픽을 준비하는 마지막 해이고 올림픽이 국가적ㆍ시대적인 명제라는 점은 차치하더라도 우리 도로서는 강원도적 가치가 통하고 도약과 발전의 명분을 준 거의 유일한 기회라는 점 때문일 것입니다. 이에 저는 저희 문화관광체육국 직원 모두와 함께 이러한 시대적인 상황과 더불어 노력 여하에 따라서는 얼마든지 더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다는 점을 늘 염두에 두면서 오로지 우리 도에 또 다른 기회를 찾고 우리 도민들에게 꿈과 희망을 보태는 일을 만들어 내는 데 온 힘을 쏟겠다는 다짐을 드립니다. 저희 국에서 금년도에 계획한 모든 일들이 탄력을 받고 또 속도를 낼 수 있도록 위원님 여러분께서 하나하나 짚어주시고 또 잘 살펴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문화관광체육국 소관 주요 업무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서 분량이 다소 많기 때문에 핵심사항 위주로 간략하게 보고를 올리겠습니다. 배부해 드린 업무보고서를 참조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 지난해 주요 성과와 반성, 대내외 여건변화 및 대응, 그리고 2017년 주요업무 추진계획 순이 되겠습니다. 3쪽 일반현황입니다. 기구는 지난해 조직개편으로 TF조직이었던 항공해운기획단이 글로벌투자통상국으로 조정됨으로써 4과 1사업소로 편제되었고 인력은 정원 87명에 현원 96명이 되겠습니다. 다음 쪽의 부서별 분장 사무는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보고서 하단의 저희 국 금년도 예산은 지난해보다 96억 원이 늘어난 2,196억 원으로 도 세출예산의 5%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5쪽 지난해 주요 성과와 반성입니다. 관광 분야는 올림픽과 연계한 관광상품 및 콘텐츠 개발로 관광올림픽을 보다 가시화시키는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Hello! 2018평창 글로컬 관광상품’이 매일경제신문이 주관하는 소비자평가 관광 분야에서 대상을 수상하였고, 화천산천어축제, 강릉 커피축제 등 도내 6개 축제가 한국 대표축제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또한 문화 분야는 문화올림픽 추진과 관련해서 도 직접 사업비로 국비 100억 원을 별도로 확보하는 성과를 올렸습니다. 체육 분야는 리우올림픽과 패럴림픽에서 우리나라의 메달 획득을 우리 강원도 출신 선수들이 견인하였고, 특히 강원FC가 4년 만에 1부리그로 승격함으로써 우리 도민들의 자긍심을 높이는 한 해가 되었습니다. 다만 중국의 저가여행 통제, 한류 콘텐츠 제한, 전세기 취항 통제 등 이른바 한한령으로 인해서 지난해 말부터 중국의 단체 관광객 유치에 영향을 받기 시작한 점은 아쉬운 대목이 되겠습니다. 다음 쪽의 대내외 여건변화 및 대응입니다. 금년도는 2018평창동계올림픽이 사실상 시작되는 해로 세계 관광질서 재편과 올림픽특수가 본격화되고 해외 유력언론이 도내에 상주함에 따라 강원도가 세계 속에 집중적으로 부각되는 해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최근 불안정한 정국 등으로 2018평창동계올림픽에 대한 투자와 국민적 참여 분위기가 저조한데다 국내 경기침체 등 소비심리가 위축되면서 국내 관광객이 감소되고 있는 반면에 방한 외국인 관광객 중 중국 관광객 비중이 급격히 높아져서 위기에 취약한 관광시장 구조를 갖고 있다는 것이 문제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7쪽입니다. 그러나 국제적으로는 동북아 관광시대가 도래되고 있고 국내적으로는 올림픽과 연계한 관광시장 수요가 점차 확대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힐링 관광 등 새로운 관광패턴에 맞는 자연 자원을 우리 도가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는 점은 기회요인이 되겠습니다. 이에 따라 저희 국에서는 관광 패러다임의 변화에 맞는 신관광 전략을 새롭게 수립해 나가면서 올림픽과 연계한 강원문화의 명품화와 강한 체육 육성에 매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쪽의 추진전략은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다음은 2017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입니다. 관광마케팅, 관광개발, 문화예술, 체육 분야 순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11쪽 관광마케팅 분야입니다. 먼저 관광의 글로벌 스탠다드화 전략입니다. 모바일 앱 투어강원 서비스는 관광지, 숙박, 음식, 교통 등 다양한 관광콘텐츠를 4개 국어로 만들어서 금년 1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1월 말 현재 중국인 5만 건을 포함해서 12만 5,000건 정도의 다운로드 실적을 보이고 있습니다만 네이버, 에어비앤비 등과 연동시키고 중국 현지 홍보를 강화해서 금년도에는 100만 건 이상의 다운로드 목표를 달성하는 등 우리 도 대표 앱으로 키워 나가겠습니다. 다음 쪽의 강원관광 홈페이지 개편작업은 관광객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금년 상반기까지 관련 콘텐츠를 일제히 보강하겠습니다. 하단에 있는 관광안내표지판 정비사업은 총 사업대상 2,209개소 중 1,707개소는 이미 정비를 완료하였고 나머지 502개소에 대해서는 상반기 중에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15쪽의 관광안내소는 오는 6월까지 춘천과 강릉 등 2개소를 신축하고 이동형 관광안내소도 5개소를 별도로 설치하도록 하겠습니다. 평창ㆍ강릉 지역의 터미널 리모델링 사업은 국비 10억 원을 지원받아 추진하는 사업으로 상반기 중에 모두 완료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쪽의 여행가이드북, 관광지도 등 강원관광 홍보물은 6개 국어로 제작해서 3월까지 배부하고 외국어 메뉴판은 외국인이 이해하기 쉽도록 사진으로 이미지화해서 지난 1월 말까지 도내 음식점 1,000개소에 배부를 완료하였습니다. 17쪽 문화관광해설사는 수시 및 정례 교육을 통해서 역량을 강화하고 오는 10월 하순에는 평창에서 문화관광해설사 전국대회를 개최하도록 하겠습니다. 강원관광 아카데미는 그동안 올림픽에 대비한 교육과정으로 운영해 오고 있습니다만 앞으로는 도민들의 관광 마인드 함양에도 힘써 나가겠습니다. 다음 쪽의 관광사업체 중간 관리자 및 종사자에 대한 교육은 도 관광협회 등 민간단체가 주관해서 실질적으로 관광현장에 도움이 되는 분야를 교육하고, 하단의 강원 스마일 캠페인은 한국방문위원회와 함께 ‘웃어라 강원도’ 캠페인 영상을 제작하고 스마일 캠페인을 전개하는 등 올림픽 손님맞이 운동으로 본격 확산시켜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경쟁력 있는 관광산업 육성입니다. 먼저 HDC신라면세점 강원도관은 월 1만 불 수준의 매출을 3만 불까지 끌어올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매장규모를 확장하고 전략품목도 화장품과 식품류 등의 경쟁력 있는 상품으로 교체하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단체 관광객 유치와 G-셔틀과 연계한 쇼핑객(FIT 등) 유치 등 다양한 매출확대 전략을 병행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쪽의 사후면세점 쇼핑 특화거리 조성입니다. 춘천 명동과 강릉 중앙시장 일대에 의류, 화장품 등 전략품목을 중심으로 한 면세점 특화거리를 조성하도록 하겠습니다. 그간 상가 수요조사 등을 마쳤고 조형물과 입간판 설치 등 시설물 조성이 완료되는 대로 사후면세점 특화거리 선포식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21쪽 맞춤형 마이스(MICE)의 공격적 발굴 및 유치입니다. 마이스(MICE)는 기본적으로 스포츠, 레저, 힐링, 웰니스 등 우리 강원도가 비교우위에 있는 분야를 타깃으로 집중 유치하고 행사규모와 위상, 파급효과 등을 고려한 중대형 마이스(MICE) 산업도 유치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2020 아시아ㆍ오세아니아 지구과학총회와 2020월드 트레일즈 콘퍼런스 등의 유치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만 앞으로는 유치자문단을 구성하고 팸 투어를 실시하는 등 보다 공격적인 유치전략을 펼쳐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쪽에 있는 관광사업체 경영안정자금은 지난해 22개 업체에 3,500만 원을 지원하였습니다만 금년에도 신규 업체를 선정해서 계속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23쪽의 강원관광엑스포장 에듀테인먼트 테마파크 조성사업은 현재 실시설계 작업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만 설계가 마무리되는 대로 테마파크 시설공사 등을 완료하고 늦어도 오는 7월까지는 개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관광상품 개발 및 홍보마케팅 전략입니다. 먼저 테마체험형 관광상품 개발입니다. 여행주간 확대와 관련해서는 하계휴가에 집중된 관광수요를 분산시켜 신규 관광수요를 창출하고자 금년부터 겨울여행주간을 신설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정부의 여행주간과 연계해서 도내 관광지 및 관광사업체 특별할인은 물론 홍보 캠페인도 꾸준하게 전개해서 많은 관광객이 올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지난해 봄ㆍ가을 여행주간을 운영한 결과 약 800만 명 정도의 관광객이 강원도를 다녀간 것으로 조사된 바 있습니다. 25쪽 경쟁력 있는 우수축제 및 공연육성과 관련해서는 무분별한 축제를 정비하고 선택과 집중을 통해 발전 가능성이 있는 축제를 선별해서 육성하는 데 주력하고자 합니다. 모든 축제와 공연에 대해서는 현장평가단을 운영하고 선정된 우수축제와 공연에 대해서는 집중적인 재정 지원을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쪽의 지역문화 관광체험 프로그램 운영은 올림픽 붐 조성을 위해 국비를 지원받아 강릉겨울퍼포먼스페스티벌, 헬로 평창 윈터 페스티벌, 정선 고드름축제 등 개최도시별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전문가 평가 등을 통해서 올림픽 대표 페스티벌로 발전시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27쪽의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사업은 지난해 문체부에서 선정한 10개 권역별 관광코스에 평창과 강릉, 속초, 정선, 영월 등 5개 시ㆍ군이 포함되었습니다. 전문가 컨설팅과 콘텐츠 확충을 통해 경쟁력 있는 여행상품으로 키워보도록 하겠습니다. 하단의 전통사찰 템플스테이 체험상품은 우리나라의 전통문화를 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 때문에 관련 사업비를 조기에 지원하는 등 내실 있게 운영하겠습니다. 다음 쪽의 전략적 강원관광 홍보마케팅 추진입니다. 보다 많은 내국인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수도권 등 대도시 지역의 여행사, 교육기관, 관광사업자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관광설명회를 개최하고 올림픽 베뉴투어와 디엠제트 등 팸 투어도 병행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내나라여행박람회 등 대규모 국내 주요 관광전에 참가해서 차별화된 홍보활동을 전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29쪽의 2018평창동계올림픽 G-1년 특별사진공모전은 올림픽 붐 확산을 위해 올림픽 테스트이벤트와 올림픽 페스티벌을 계기로 대대적으로 개최를 하고, 하단의 강원관광 홍보는 수도권 주요 역에 대한 디지털 사이니지와 전광판, 월간지 등을 활용한 홍보를 대폭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쪽의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확대 전략입니다. 먼저 글로컬 관광상품은 해외시장을 선점할 수 있도록 G-1년, 테스트이벤트, 동계올림픽 개최지 등 특화 관광상품과 연계한 상품을 개발하고 문체부, 한국관광공사, 해외관광업계 등과 연계한 공동 프로모션을 적극 전개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31쪽 2017~2018 강원방문의 해 사업과 관련하여 강원관광 해외로드쇼는 지난해 중국 광저우에서 개최해서 좋은 반응을 얻었습니다만 금년에는 중국과 일본, 동남아, 구미주 등을 대상으로 폭넓은 로드쇼를 개최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일본, 대만 등 14개국에서 동시 방영되고 있는 ‘사임당 빛의 일기’와 올림픽, K-컬쳐 등 한류상품을 연계한 홍보에도 심혈을 기울여 나가면서-32쪽입니다.-한국관광공사, 한국방문위원회 등과 공동으로 코리아그랜드세일 등을 실시함으로써 시너지효과를 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33쪽의 올림픽 참가국 공식 지정여행사와 제휴한 공동마케팅은 G-1년과 G-100일에 맞춰 여행사 관계자를 대거 초청해서 맞춤형 팸 투어 및 설명회를 개최하겠습니다. 보고서 하단에 있는 개별관광객(FIT)에 대해서는 주요 검색엔진사이트 등을 대상으로 배너, 스폿광고, 모바일 할인쿠폰 등을 제공하고 특히 중국의 왕홍 선발 등 해외 SNS 채널을 활용한 홍보도 대폭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쪽의 동계스포츠 특화 관광상품 운영과 관련해서는 스키상품이 인기가 있는 중국과 동남아, 태국 등을 주요 타깃으로 하여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35쪽의 로하스와 Beauty of Gangwon 한류상품은 건강과 환경 등 새로운 관광패턴 변화를 반영한 상품을 개발하고 인도네시아 등 무슬림과 관련한 신규 시장을 개척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하단의 해외관광 홍보사무소는 현재 중국과 일본, 말레이시아 등 5개소의 사무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만 올림픽이 임박함에 따라 해외 현지 마케팅을 더욱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쪽의 디엠제트박물관 운영 활성화입니다. 먼저 역사와 문화, 환경적 가치가 있는 자료를 적극 수집하고 특별전 개최와 함께 학교 연계 체험프로그램 등 다양한 활성화 전략을 모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SNS와 블로그 등 온라인 홍보를 강화하고 자연쉼터 조성 등 관광객 편의시설도 확충해서 금년도에는 관람객 17만 명을 유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관광개발 분야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39쪽입니다. 먼저 광역관광사업 지속 확충 전략입니다. 중부내륙권 광역관광개발사업은 원주, 횡성 등 6개 시ㆍ군 12개 사업에 대해서 2022년까지 940여억 원을 투자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원주 간현 녹색충전지대 조성사업은 1차로 야외공연장과 잔디광장 등을 지난해에 완공하였습니다만 금년도에는 주차장, 들꽃정원 등 2차 사업을 3월 중에 착공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쪽의 태백 검룡소 첫물ㆍ지리 생태원 조성사업은 지난해 실시설계 및 행정절차를 완료하였습니다만 금년도에는 검룡소 스토리마당 공사를 오는 3월 착공하도록 하겠습니다. 하단의 횡성 섬강 감성문화마을 조성사업은 지난해에 열린소극장 공사를 준공하였고, 한우문화 전시체험관은 오는 3월 중에 착공하도록 하겠습니다. 41쪽의 평창 노람뜰 녹색치유&레포츠 단지는 명사십리공원을 지난해에 준공한 데 이어서 금년도에는 수석테마전시관과 전시물 설치공사를 연말까지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하단의 정선 동강 녹색 모험의 숲 조성사업은 친수공간 및 야영장을 지난해에 완료하였고 숲속 야영장 공사 등도 연내에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쪽의 동해안권 광역관광개발사업은 강릉, 속초 등 5개 시ㆍ군 5개 사업에 대해서 2018년까지 760여억 원을 투자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걸으면서 즐기는 단오도시 강릉 만들기 사업은 지난해 10월 별동스튜디오를 착공하였습니다만 연말까지 완공하도록 하겠습니다. 하단의 고성 백도 마을형 해변 정비사업은 문암항 경관 정비사업을 지난해에 완료하였고 오토캠핑장, 화장실 등도 연내에 완공하도록 하겠습니다. 43쪽 해안권 발전 선도사업은 강릉, 동해 등 4개 시ㆍ군 4개 사업에 대해서 2020년까지 688억 원이 투자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먼저 양양 오색집단지구 정비사업은 개발지구 및 개발계획 변경을 위한 국토부 협의를 조속히 마무리해서 늦어도 3월 중에는 착공되도록 하고, 하단의 삼척 이사부 역사문화 창조사업은 실시설계를 조속히 완료해서 금년 7월 중에는 이사부 기념관과 신라수군 체험관을 착공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차별화된 관광자원 개발전략입니다 폐광지역 관광자원화 사업은 4개 시ㆍ군 13개 사업에 대해서 2019년까지 1,440억 원을 투자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현재 공사 중인 사업이 5건, 설계 중인 사업이 6건, 콘텐츠 개발 중인 사업이 2건이 되겠습니다만 설계 중인 사업은 조속히 착공하고 공사 중인 사업은 조기에 준공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나가겠습니다. 45쪽의 설악동 관광활성화와 관련해서 지난해 5,500여 명이 이용한 설악동 게스트하우스는 객실 침구류 정비 등 숙박시설 개선과 경영컨설팅 지원 등을 꾸준히 추진해 나가고, 하단의 설악동 온천휴양마을 조성사업은 숙박업소 내 온천수가 조기에 공급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쪽의 디엠제트 안보관광 자원개발입니다. 철원 한탄강 생태순환 탐방로 조성사업은 지난해 6월 3단계 탐방로 공사를 착공하였습니다만 연내에 전체 공사를 완공하도록 하겠습니다. 하단의 철원 명성산 궁예길 관광자원 개발사업도 연말까지 전체 공사를 완공하도록 하겠습니다. 47쪽의 철원 잠곡 수채화길 관광자원 개발사업은 금년 내에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하단의 인제 Let’s go 38선 스토리텔링 형상화사업은 금년 10월까지 준공하겠습니다. 다음 쪽의 인제 둘레길 정비사업은 산책로, 데크로드 등에 대한 실시설계를 오는 3월까지 마치고 7월에 완공하겠습니다. 하단의 양구 안보관광지 주변 환경개선사업 또한 노후시설 정비를 7월까지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문화관광자원 개발 추진입니다. 동해 추암 근린공원 조성사업은 실시설계 용역을 5월 중에 마치고 늦어도 6월 중에는 공사가 착공되도록 하겠습니다. 하단의 태백 연화산 유적지 정비사업은 소교량, 야외캠핑장 등은 지난해 10월 준공했고 노후시설물 정비 등 나머지 공사는 연내에 마무리하겠습니다. 삼척 나릿골 감성마을 조성사업은 실시설계 용역을 5월 중에 마치고 6월 중에는 공사를 착공하겠습니다. 하단의 홍천 약돌배 테마관광마을 조성사업은 지난해 11월에 공사를 착공하였습니다만 금년 내에 모든 공사를 완료하겠습니다. 51쪽의 평창 송어 종합공연체험장 건립사업은 현재 공사가 진행 중에 있습니다만 연내에 개관하도록 하겠습니다. 하단의 평창 웰컴투 동막골 영화세트장을 활용한 명품관광마을 조성사업은 주막촌과 세트장 정비 실시설계를 이번 달에 마치고 연내에 전체 공사를 마치겠습니다. 다음 쪽의 생태ㆍ녹색 관광자원 개발과 관련해서는 삼척 초곡 촛대바위 해안녹색경관 조성사업은 출렁다리와 데크교 일부를 착공하였습니다만 3월 중에는 해안길과 광장공사를 착공하도록 하겠습니다. 하단의 영월 고씨굴 관광활성화 사업은 3월 중에 실시설계를 마치고 4월에는 착공하도록 하겠습니다. 53쪽의 평창올림픽 힐링체험파크 조성사업은 부지매입과 실시설계를 이번 달까지 완료하고 3월 중에 착공하겠습니다. 하단의 평창 광천선굴 어드벤처 테마파크 조성사업은 7월까지 실시설계를 마치고 공사를 착공하겠습니다. 다음 쪽의 올림픽특구 관광기반 조성과 관련해서 올림픽 트레킹코스 개발사업은 정선구간과 강릉구간을 금년 상반기 중에 준공하고 걷기축제 등 홍보 프로그램을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하단의 전통숙박시설 및 기반시설 조성사업은 지난해 11월 강릉 한옥체험시설 공사를 착수하였습니다만 금년 10월까지는 준공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매력 있는 관광시설 조성전략입니다. 먼저 지역과 연계한 관광단지 조성과 관련해서는 원주 플라워프루트월드와 횡성 드림마운틴 등 4개 관광단지는 조성계획을 조속히 승인받아 하반기에 착공할 수 있도록 하고 원주 루첸관광단지는 금년 상반기 중에 신규 관광단지로 지정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하단의 고품격 강원 관광지 조성사업은 기 조성 중인 롯데리조트 등은 상반기 내에 완공을 하고 양양 잔교관광지는 상반기 중에 신규로 지정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쪽의 국민여가캠핑장 조성사업과 관련해서 원주 간현 캠핑장은 상반기 중에 공사를 착공하고 춘천ㆍ삼척ㆍ횡성 지역은 상반기 중에 실시설계를 완료하겠습니다. 하단의 캠핑장 운영 개선 및 활성화 사업은 시설개선 대상 캠핑장을 선정해서 비용을 지원하고 사업자에 대한 안전교육도 상ㆍ하반기 각 1회씩 실시해서 안전하고 쾌적한 야영장을 조성하겠습니다. 57쪽의 지역관광 발전을 위한 국내외 투자유치와 관련해서는 지난해에 영월 한옥문화사업 등 2개소와 투자협약을 체결하였고 신속한 인허가 지원을 위한 사전 스크린제 운영과 실무협의회 개최 등 one stop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문화ㆍ예술 분야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61쪽을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올림픽 문화유산 창출 시책입니다. 문화올림픽 지원체계는 도와 도 문화재단 내 별도의 지원조직을 설치ㆍ운영하되 18개 시ㆍ군과 도내 문화ㆍ예술단체가 참여하는 지원체계를 가동함으로써 계획의 실효성을 높여 나가겠습니다. 하단의 올림픽 성공기원 백만 등 밝히기 운동은 우선 도내 불교계를 중심으로 추진하되 전국 사찰로 확산시키는 방안을 적극 강구하겠습니다. 다음 쪽의 2017강원국제미술전람회 및 민속예술축전은 지난 2월 3일부터 오는 2월 26일까지 강릉 녹색도시체험센터 일원에서 평창비엔날레&강릉신날레2017이라는 이름으로 성황리에 열리고 있습니다. 앞으로 이들 행사가 올림픽 유산이 될 수 있도록 잘 다듬어 나가겠습니다. 63쪽의 강원도립예술단은 금년도가 올림픽 직전 해임을 감안해서 특별공연을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강원도 특색을 반영한 창작공연도 제작하는 등 그 수준을 높여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하단의 강원도립극단은 ‘메밀꽃 필 무렵’을 대표 공연으로 집중 육성하고 창작공연인 ‘광부아리랑’은 폐광지역 4개 시ㆍ군을 순회하면서 공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쪽의 제14회 평창대관령음악제는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저명연주가를 대거 초청하는 등 올림픽을 기념하는 음악제로 운영하고, 하단의 2017평창겨울음악제는 오는 2월 15일부터 알펜시아와 강릉 일원에서 다중이 즐길 수 있는 재즈와 클래식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선보이도록 하겠습니다. 65쪽의 제5회 세계 대한민국 아리랑축전은 오는 10월 국내외 아리랑 대표단 공연과 전국 아리랑 경창대회를 개최하도록 하고 2017 대한민국 아리랑 어울림 한마당은 우리 도와 경남, 전남, 경기도를 순회하면서 개최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쪽의 문화재 홍보관 등의 건립사업은 국가사업을 유치한 케이스로서 평창 알펜시아 내에 문화재청 홍보관과 전통 누정, 종각을 건립하는 사업이며 10월까지는 개관하도록 하겠습니다. 하단의 국보급 강원문화유산특별전은 강릉 오죽헌박물관 등에 국가 중요문화재를 올림픽 기간 중에 전시하는 행사로서 전 세계 관광객들에게 우리나라 문화의 우수성을 알리도록 준비를 잘해 나가겠습니다. 67쪽의 전 도민 올림픽 동참 분위기 확산 행사는 올림픽 비개최지 15개 시ㆍ군이 G-100일을 계기로 다 같이 올림픽에 동참하고 성공개최를 다짐하는 행사로 준비를 해 나가겠습니다. 하단의 올림픽 붐 조성 거리공연은 시ㆍ군 공모사업으로서 6개 시ㆍ군을 선정해서 전통시장 등 다중이 집합하는 장소에서 상설 공연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다음 쪽의 올림픽특구 문화사업 추진과 관련해서 올림픽아트센터 건립사업은 지난해 9월에 착공해서 현재 39%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고 금년 11월까지는 준공되도록 하겠습니다. 하단의 효석문화예술촌 조성사업은 현재 18%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습니다만 금년 9월까지는 준공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문화ㆍ예술 창작활동 지원 시책입니다. 먼저 전문예술 창작 지원사업은 문화ㆍ예술단체와 예술인의 창작활동 지원을 위해 10억 5,0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고, 하단의 생활문화ㆍ예술 지원사업 등에는 13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쪽의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사업은 전문예술단체와 협약이 완료된 도내 공공 공연장을 대상으로 총 9억 2,4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하는 사업이고, 하단의 문화ㆍ예술 창작공간 지원사업은 레지던스 프로그램으로서 2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도록 하겠습니다. 71쪽입니다. 우리가락 우리마당 운영사업은 전통예술단체를 공모를 통하여 선정해서 지원하는 사업이고, 하단의 문화ㆍ예술 기획사업은 권역별 인문학 강좌와 재즈, 영화음악 등 감성자극콘서트를 운영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다음 쪽입니다. 도민의 문화향유권 신장 시책입니다. 먼저 통합문화이용권 지원사업은 금년에는 지난해보다 1만 원이 늘어난 6만 원을 지원하고 찾아가는 가맹점 운영 등을 통해서 활성화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소외지역 찾아가는 문화활동 지원은 공연 가능 단체를 3월까지 선정해서 사업비를 지원하고, 시청각 장애인 초청 영화관람은 지난해보다 50회가 늘어난 120회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ㆍ예술 교육 지원사업은 국악예술강사 100여 명을 학교에 파견토록 하고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는 학생과 가족이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습니다. 특히 지역특성화 문화ㆍ예술 교육 지원사업은 지역의 특수성을 반영한 기획 프로그램으로 운영하고 문화재단 내에 설치되어 있는 강원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운영에도 만전을 기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쪽입니다. 지역 문화ㆍ예술행사 지원사업은 우수한 문화ㆍ예술을 발굴하기 위해 시ㆍ군과 예총, 민예총 등 문화예술단체에서 주관하는 13개 사업을 지원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아름다운 이야기 할머니 지원사업은 유아교육기관에 파견되어 옛날이야기를 구연하는 할머니 89명에 대한 지원사업이 되겠습니다. 75쪽의 문화ㆍ예술 국제교류 증진 사업은 중국, 일본 등 동북아 지역 4개국, 4개 도시와 미술 등 국제 문화ㆍ예술 교류를 활성화시키기 위한 사업이고, 2017 강원도 문화의 날 기념행사는 도내 문화ㆍ예술인의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잘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76쪽입니다. 다음은 문화콘텐츠산업 활성화 시책입니다. 먼저 영상산업 유치 및 육성과 관련해서는 이번 달 중에 강원영상위원회를 설립하는 등 체계적인 조직을 갖춰 나가고, 하단의 도내 문화자원 명소화 추진은 드라마와 영화 등 영상물의 도내 촬영과 방영을 통해 우리 도의 관광홍보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토록 하겠습니다. 77쪽의 춘천 공지천에서 개최되는 춘천가족음악축제와 정동진 독립영화제, 춘천다큐멘터리영화제는 확고하게 자리잡을 수 있도록 지원을 하고, 강원의 설화 애니메이션 콘텐츠 제작은 금년도에는 11개의 군 지역을 대상으로 제작해서 하반기부터는 방송 및 교육용으로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다음 쪽입니다. 문화콘텐츠 산업 육성입니다. 도내 대학교 문화콘텐츠 관련 학과를 대상으로 콘텐츠 창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게임산업 활성화를 위해 대통령배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 대표선발전도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하단의 지역공동체 문화공간 조성사업은 원주, 강릉, 평창 등 3개 시ㆍ군에 문화도시, 문화마을을 조성하고, 평창아라리체험관은 오는 8월 말까지 준공해서 운영에 들어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향토문화 전승과 발전 시책입니다. 전통문화행사 육성사업은 영월 단종문화제 단종국장 연출과 강릉단오제 영신행차 등 지역대표 전통문화를 체계적으로 계승ㆍ발전시켜 나가고, 지역문화 육성사업은 시ㆍ군 문화원이 사랑방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쪽의 강원도 향토문화 계승사업과 관련해서는 의암대상, 율곡대상, 강원도문화상은 각각 4월과 10월에 수상토록 하고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충효교실 운영과 일반인, 군인을 대상으로 하는 전통예절과 향토문화교육은 건전한 가치관 확립에 기여할 수 있도록 교육의 질을 높여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81쪽입니다. 강원도사는 현대편 8권~10권을 금년 내에 발간하고, 강원학은 의암 류인석 선생 등 강원인물 연구활동과 만해축전 등 강원인물 선양사업을 지원해서 강원문화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데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문화유산의 보존과 전승 시책입니다. 먼저 문화재와 전통사찰 보수ㆍ정비사업은 121개 문화재와 8개의 전통사찰을 대상으로 연내에 보수와 정비를 완료하고 목조문화재 4점에 대해서는 정밀 실측조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83쪽의 도내 무형문화재 기능보유자와 단체에 대해서는 전승활동비를 각각 지원하고, 원주 매지농악 등 5개 사업은 전수활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전승체계를 확고하게 확립하겠습니다. 하단의 문화재 활용사업은 문화재 야행사업 등 25개 사업에 24억 원을 지원하고 461개소의 문화재에 대한 돌봄사업도 빈틈없이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문화기반시설 지속 확충 시책입니다. 생활문화시설 조성과 관련해서 문예회관은 영월문화예술회관 등 5개 관을 연내에 준공하고 문화원은 인제문화원 등 3개 관을 연내에 준공하도록 하겠습니다. 85쪽의 공공도서관 조성과 관련하여 춘천시립도서관 등 4개 관은 연내에 준공하고 원주반곡도서관 등 4개 관은 2019년까지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도서관 개관시간도 연장하는 등 도서관 활용도도 높여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쪽의 작은 영화관은 정선ㆍ횡성 등 5개 관은 금년 내에 준공하고 고한ㆍ고성 등 2개 관은 내년 말까지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평창생활문화센터는 금년 내에 준공하고 인제영상미디어센터는 내년까지 완료하도록 하겠습니다. 하단의 고성 화암사 선체험관 등 전통사찰 체험시설은 4개 관 모두 연내에 준공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체육 분야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89쪽입니다. 먼저 경쟁력 있는 강원체육 육성 시책입니다 2018평창동계올림픽의 흥행 여부는 우리나라 선수들의 메달 획득에 달려 있습니다. 우리나라가 목표로 하는 20개의 메달 중 6개 이상의 메달을 우리 도 출신 선수들이 획득할 수 있도록 총력을 집주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지금까지 컬링 믹스더블팀을 창단하고 봅슬레이와 빙상종목 선수를 보강하였습니다만 앞으로는 각 종목별 유망선수를 추가로 영입하고 도 소속 유망선수에 대한 특별 훈련비도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하단의 강원FC는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성원에 힘입어 지난해에 1부리그로 승격하는 성과를 이뤄냈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금년도에는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진출을 목표로 팀 보강과 강도 높은 훈련에 주력하고 재정 확충을 비롯한 구단 자율경영체제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90쪽입니다. 동계스포츠학교 및 선수육성 지원사업입니다. 동계스포츠학교 및 선수육성 지원사업은 지난해 46개 교 80명의 선수를 지원한 바가 있습니다. 금년에도 우수선수를 조기에 발굴해서 지원하는 등 경기력 향상에 노력하겠습니다. 하단의 가맹경기단체 글로벌선수 육성 지원은 6개 동계스포츠 단체를 대상으로 전지훈련 및 우수지도자 초청 경비를 지원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91쪽 종목별 계열화를 위한 팀 창단 및 우수선수 육성입니다. 종목별 계열화 팀은 지자체, 학교, 기업체에서 9개의 팀을 지난해에 창단하였고 금년에는 지난 1월 창단한 컬링 믹스더블팀을 비롯해서 총 9개의 팀을 추가로 창단하도록 하겠습니다. 하단의 우수선수 및 지도자 육성은 273명의 우수선수 및 지도자, 7개 대학, 11개의 도청 실업팀을 적극 지원해서 강원체육의 대외 경쟁력을 높여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쪽의 국제 체육교류를 통한 경기력 강화입니다. 중국, 일본, 러시아 등 5개국 8개 지역정부와의 지속적인 체육교류를 통해 국제 경쟁력을 더욱 높여 나가겠습니다. 93쪽입니다. 장애인 체육활동 여건조성 및 참여확대를 위해 전국장애인체육대회 등 각종 체육대회 참가 및 개최를 지원하고 체육활동 여건개선과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에도 심혈을 기울여 나가겠습니다. 94쪽입니다. 다음은 생활체육 활성화 지원 확대 시책입니다. 먼저 저소득층 등을 대상으로 한 스포츠강좌 이용권 금액을 8만 원으로 상향 지원하고 생활체육지도자 배치와 어르신생활체육대회 개최 등 도민들의 생활체육 활동을 적극 지원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95쪽의 각종 체육대회 개최 및 참가 지원은 도지사기 등 33개 종목별 체육대회와 도 및 전국단위 종합체육대회를 적극 지원하고, 하단의 2017동계생활체육대축전도 지역의 겨울축제와 연계하면서 올림픽 붐 조성에도 기여하도록 개최를 하겠습니다. 다음 쪽에 있는 2017 팬 아시아 해쉬 대회는 오는 10월 26일부터 4일 동안 속초시 일원에서 외국인 4,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리게 됩니다. 지난 2월 1일 행사경비로 국비 3억 원을 문체부로부터 지원받게 되었음을 보고드립니다. 97쪽입니다. 다음은 맞춤형 체육인프라 조성 시책입니다. 공공체육시설 확충사업은 체육관과 운동장 등 35개의 시설을 확충하는 사업으로 32개소는 연내에 완공하고 나머지 3개소도 조속히 마무리되도록 하겠습니다. 하단의 공공체육시설 개ㆍ보수 사업은 도내 538개 공공체육시설에 대하여 오는 3월 중에 대상시설을 선정하여 개ㆍ보수를 할 계획입니다. 유해물질이 함유된 인조잔디와 우레탄 교체 등 환경적인 부분에 중점을 두고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쪽의 동계스포츠경기장 운영 및 보수입니다. 스키점프장, 크로스컨트리경기장 등 올림픽 경기장은 상반기 중에 보수를 완료하고 스타트훈련장 등 기타시설에 대한 안전점검도 정기적으로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99쪽입니다. 다음은 참고사항이 되겠습니다. 도의회 시정요구 처리상황은 지난해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시거나 조언해 주신 사항에 대하여 그간의 추진상황을 간략히 정리한 자료가 되겠습니다.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다음은 102쪽에 있는 2018년도 국비확보 추진계획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최근 한국개발연구원(KDI)에서 전망한 내년도 국내 경제는 미국의 보호무역주의와 중국의 성장세 둔화 등으로 내수 및 수출 부진과 기업의 투자위축이 전망됨에 따라 정부의 세수가 상당액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특히 2018평창동계올림픽이 종료되면 우리 도에 대한 정부예산 지원도 대폭 감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저희 국에서는 신규 사업 발굴과 역점 및 필수사업에 대한 예산반영을 통해 금년도보다 299억 원이 증액된 1,200억 원의 국비를 확보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관광 분야는 신규 사업 발굴과 폐광지역 및 중부내륙권 등 주요 사업비를 적극 반영하고 문화 분야는 문화콘텐츠 등 계속사업과 공모사업을 철저히 준비해 나가겠습니다. 체육 분야는 공공체육시설 건립비를 신규 반영하고 기존 체육시설은 친환경시설 교체 사업비를 적극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의 많은 성원과 관심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정부 정책에 맞는 논리를 개발해서 부처예산부터 전액을 반영해 나가면서 공모 및 역점사업은 증액 반영되도록 총력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존경하는 조영기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이상으로 저희 문화관광체육국에서 금년도에 추진해야 할 시책과 사업에 대한 보고를 모두 말씀드렸습니다. 저와 저희 국 직원 모두는 금년에 계획된 사업들이 한 치의 차질도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비상한 각오로 업무에 임할 것임을 다시 한번 다짐을 드립니다. 특히 위원님 여러분께서 오늘 말씀주시는 고견은 시책에 최우선적으로 반영해서 추진을 해 나가겠다는 말씀도 아울러 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