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의회 발언
장호섭 의원 발언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473쪽에 정신 질환자 치료비에 대해서, 지금 정신 건강 치료 대상자 수가 몇 명 정도 접수되어 있습니까? 외래 치료, 그렇게 관리하고 계신 분들은 우리 구에서는 지원해 주는 것도 없고 관리를 안 하고 있다는 말씀입니까?
제가 묻는 것은, 센터에서 지속적으로 관리를 하잖아요. 거기서 받고 밖에서 외래 치료를 했을 때 그 치료비를 지원해 준다는 말씀입니까? 그리고 운영위원회에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이 몇 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까? 7명에 7만 원, 한 번 열릴 때 50만 원 돈인데…, 예산은 돌아가네요.
집행잔액이 30만6,000원 남았습니다. 그렇게 계산하면 많이 남았어야 하는데. 거기 말고, 정신건강심의위원회 운영에서 지출하고 83만8,000원이 남았지 않습니까. 1,168만 원에서 한 달에 한 번씩 12개월 계산하더라도 600만 원밖에 안 되는데 83만8,000원의 잔액이 남았다고요, 그럼 나머지 금액은 어떻게 쓴 것인지?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485쪽 치매안심센터 운영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안심센터에 운영을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치매 관리 대상자?
조기 발견은 연락을 받고 하는 겁니까? 조기 발견을 어떤 방법으로 하고 계십니까? 그럼 움직이지 못하고 사각지대에 계신 분들은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예를 들어서 홀로 계시는 어르신들이 많거든요. 대부분 그런 분들이 밖에 안 나오고 그냥 집에서 계시는 분들이 많이 있다고 보거든요. 그런 분들이 말 그대로 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이라 생각하는데 통장이나 이런 사람들이 개별 방문해서 한번씩 관리를 해 주시는 게…….
어쨌든 조기 발견이 진짜 중요한 것 같습니다. 특히 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을 위해서 많이 노력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