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이정동 의원 발언
정동
이정동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56회 강원도의회 임시회 제1차 장애인복지특별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선배ㆍ동료 위원 여러분! 바쁘신 의정활동에도 불구하고 오늘 이렇게 성원을 이루어주신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 회의는 2014년 11월 구성된 장애인복지특별위원회 활동기간이 2016년 6월 말로 종료됨에 따라 그간의 활동결과를 담은 보고서를 채택하고자 개의하는 것입니다. 그럼 먼저 의사일정에 대한 보고사항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김명주 의정담당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의사일정안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담당
김명주 의정담당 김명주입니다. 지금부터 제256회 강원도의회 임시회 장애인복지특별위원회 의사일정안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오늘은 제1차 장애인복지특별위원회를 개의하여 먼저 의사일정을 결정하시고 이어서 오는 6월 말로 장애인복지특별위원회의 활동이 종료됨에 따라 그동안 활동하신 내용을 정리한 활동결과보고서를 채택하시고 이번 회기 마지막 날인 6월 17일 제4차 본회의에 그동안의 활동결과를 보고하시는 것으로 특위활동을 마무리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정동
이정동위원장
김명주 의정담당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의사일정 제1항 위원회 의사일정 결정의 건을 상정합니다. 본 의사일정안은 강원도의회 회의규칙 제54조의 규정에 의거 부위원장님과 사전에 협의하여 작성된 안으로서 원안과 같이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그럼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어서 의사일정 제2항 장애인복지특별위원회 활동결과보고서 채택의 건을 상정합니다. 우리 특별위원회가 구성된 2년 남짓 동안 장애인복지 증진을 위하여 많은 활동을 펼쳐왔습니다. 2회에 걸쳐 개최한 장애인단체장ㆍ시설장과의 간담회는 장애인과 직접적인 소통의 자리를 마련함은 물론 일선 현장의 목소리를 의정과 도정에 적극 반영하고 도의회와 장애인단체와의 협조체계 구축, 그리고 장애인복지를 위한 공동노력을 다짐하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또한 장애인복지 담당부서인 경로장애인과의 업무보고를 통해 강원도 장애인복지 정책의 방향을 제시하고 장애인단체 방문과 간담회를 통해 제안된 건의 및 개선사항을 전달하는 등 장애인단체와 강원도의 가교역할을 우리 위원회에서 담당하였습니다. 이밖에도 평창동계올림픽 현지시찰, 장애인시설 방문 등을 추진하여 미약하나마 도내 장애인의 인권과 복지향상, 장애인의 사회참여를 위한 범사회적인 분위기 조성에 기여했다고 판단됩니다. 본 보고서는 이러한 일련의 활동과정을 담아 작성한 활동결과보고서로 본회의에 보고하고자 본 안건을 상정하게 되었습니다. 위원님들의 별다른 의견이 없으시면 배부해 드린 내용과 같이 본 보고서를 채택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의사일정 제2항 장애인복지특별위원회 활동결과보고서 채택의 건은 원안과 같이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존경하는 선배ㆍ동료 위원 여러분! 우리 특별위원회가 구성된 이래 그 구성목적을 달성하고자 많은 활동을 전개해 왔고 미약하지만 도내 장애인들의 인권신장을 위한 도의회 차원의 소중한 첫발을 내딛었다고 생각합니다. 오늘로서 우리 특별위원회 활동은 종료되지만 아직도 풀어야 할 숙제가 많이 남아있습니다. 앞으로도 장애인복지 증진을 위해 여러 위원님들의 관심과 애정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럼 이상으로 제256회 강원도의회 임시회 제1차 장애인복지특별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7시 11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