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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심영섭 의원 발언

259회 제1평창동계올림픽지원특별위원회2016-10-11

심영섭 의원 프로필 보기 →

시성

김시성위원장직무대행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시 위원장을 맡게 된 김시성 위원입니다. 강원도의회 위원회 조례 제8조 제2항의 규정에 의거 최다선 의원인 제가 임시 위원장을 맡게 되었습니다. 회의진행에 다소 미흡한 점이 있더라도 양해해 주시기 바라며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적극 협조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59회 강원도의회 임시회 제1차 2018평창동계올림픽지원특별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 여러분, 강원도는 세 번의 도전 끝에 마침내 2011년 7월 6일 남아공 더반에서 2018평창동계올림픽을 유치하는 기쁨의 순간을 만들어 냈고 지금은 그 기쁨의 순간을 역사와 기록으로 남기기 위한 바쁜 준비가 한창 진행되고 있습니다. 2018평창동계올림픽은 지역경제의 발전뿐만 아니라 국민 모두의 사회적ㆍ문화적 수준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시키고 전 세계에 강원도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부각시킬 수 있는 획기적 전환점이 되었음은 주지의 사실이라 생각됩니다. 이제 2018평창동계올림픽 개최 시까지는 불과 1년 4개월여 남짓 남았습니다. 올림픽 개최준비, 경기장 건설과 교통망 확충, 모범적 대회 운영, 올림픽 이후 대회시설 사후 활용방안 등 역사상 가장 완벽한 동계올림픽을 치르기 위한 만반의 준비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앞으로 우리 위원회에서는 이러한 주요 현안들에 대한 적절한 대응과 해결방안을 모색하여 2018평창동계올림픽이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여기 계신 위원님들의 역량과 지혜를 모아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러면 먼저 의사일정에 대한 보고사항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한기표 의정담당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담당

의정담당

한기표 의정담당 한기표입니다. 강원도의회 회의규칙 제54조의 규정에 의한 의사일정 건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이번 제259회 강원도의회 임시회 중 개의하는 2018평창동계올림픽지원특별위원회는 오늘 제1차 특별위원회를 개의하여 먼저 의사일정을 결정하시고 이어서 위원장과 부위원장의 선임과 위원회 의석 배정을 결정하시는 것으로 모든 일정을 마치게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시성

김시성위원장직무대행

한기표 의정담당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위원회 의사일정 결정의 건을 상정합니다. 본 의사일정은 강원도의회 회의규칙 제54조의 규정에 따라 배부해 드린 유인물과 같이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위원장 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위원장은 강원도의회 위원회 조례 제8조 제1항의 규정에 의거 위원회에서 선임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위원장 선임 방법은 구두 호선하기로 하고 1인이 호선될 경우 이의 유무를 물어 선임하며 2인 이상 호선되는 경우에는 표결하여 과반수 득표자를 위원장으로 선임하고자 합니다. 위원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그러면 위원님들께서는 발언 신청 후 위원장 후보를 추천해 주시기 바랍니다. 심영섭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심영섭위원

위원장 선출 전에 제가 한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본 위원이 2018평창동계올림픽지원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을 최초로 발의를 했었습니다. 그 이후인 보름 후에 동료 위원 한 분이 발의를 하셨고 며칠 후에 또 동료 위원이 90% 비슷한 내용을 갖고 발의를 했었습니다. 본 위원이 발의를 할 때 당시에는 동계올림픽이 500일 정도 남았을 때로-지금은 470일~480일 정도 남았습니다만-동계특위가 빨리 구성되어서 남은 기간 동안 특위활동이 활발히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람에서 본 위원이 7월에 특위 구성 결의안을 처음 발의했었습니다. 그런데 요즘 언론에 보면 발의한 세 분이 서로 위원장을 하려는 것 같은 여러 가지 아픔과 어려움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우리 열 명의 위원이 여기에서 투표한다는 것도 정말, 열 명의 마음을 모아 활동해도 모자랄 판인데 여기에서 경선을 한다는 것은 정말 바람직하지 않다는 생각을 합니다. 발의자도 중요하지만 우리 위원님들 중 좋은 분이 위원장으로 추대되어서 남은 기간 동안 정말 우리 2018평창동계올림픽지원특별위원회가 어느 위원회보다 더 활성화되고-국제적인 행사이기 때문에-잘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추가로 한 가지 더 말씀드린다면 제가 4년 전에 러시아 소치에 갔었는데-러시아 인구는 우리나라 인구의 8배 정도 됩니다.-개ㆍ폐회식장에 입장하는 관람객을 보니까 거의 90%가 러시아인이었습니다. 그다음에 제가 경기장을 몇 군데 관람해 봤는데 선수 경기장에도 거의 90%가 러시아인이었습니다. 본 위원이 생각할 때 우리나라에서도 얼마나 많은 분들이 우리 강원도를 찾아서 개ㆍ폐회식장 등에 입장을 하느냐가 가장 큰 관건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우리 동계특위에서 좋은 위원장을 추대해서 활발하게 잘 구성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상입니다.
시성

김시성위원장직무대행

심영섭 위원님, 정말 좋은 말씀입니다. 저도 임시 위원장으로서 똑같은 생각을 합니다. 2018평창동계올림픽은 강원도의 가치를 담아 반드시 역사에 남겨야 하고 다른 특위와 달리 우리 특별위원회에서는 동계올림픽을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서 물심양면으로 열심히 뛰어야 합니다. 오늘 언론에서 심영섭 위원님, 김용래 위원님, 박현창 위원님 이렇게 세 분이 거론됐는데 저는 위원장으로서 서로 이해하시고 한 분이 구두 호선되어 위원장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 있으나 아침에 언론에서 보도됐듯이 세 분 다 후보로 나올 경우에는 어쩔 수 없이 투표로 진행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5분 정도 정회를 하고 세 분이 협의할 수 있는 시간을 드린 다음에 회의를 진행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이의가 없으신가요?
정동

이정동위원

정회 전에 의사진행발언으로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시성

김시성위원장직무대행

이정동 위원님 말씀해 주십시오.
정동

이정동위원

저도 사회문화위원회에서 동계특별위원회에 들어오는 데 우여곡절이 많았습니다. 우리 위원님들께서 잘 아시다시피 동계올림픽이 끝난 직후 곧바로 장애인동계올림픽이 있습니다. 강원도의회에 장애인이라고는 유일하게 한 명 있는 사람을 전반기에도 동계특위에 배정을 안 했고 후반기에도 운영위원 위주로 동계특위를 구성한다는 얘기 때문에 제가 못 들어갈 뻔 했는데 우리 위원회에서 여러 가지 우여곡절을 겪은 끝에 동계특위에 들어오게 됐습니다. 지나간 일은 차치하고, 이번 동계특위로 인해 언론에서 여러 가지로 보도가 됐지만 우리 의회 내에서도 여러 가지 불협화음이 있다는 데 대해서 의원의 한 사람으로서 부끄러움이 앞섭니다. 특위라는 것은 잘 해 보고자 하는 위원회인데 감투싸움으로 비치는 모양새가 되고 모 특위는 위원장 선출을 하면서 서로 불협화음으로 인해서 반목하는 모양새를 보인다고 하는 데 있어서 도민들이나 동료 위원님들을 보기에 부끄럽기 짝이 없습니다. 위원장님께서도 말씀하셨다시피 투표를 해서-추대를 해서 선출하면 제일 좋겠습니다만-위원장을 뽑더라도 그런 사례가 재발되지 않도록 당부해 주시고 이로 인해 동료 위원들 간에 더 이상 불협화음이 없고 제9대 후반기 강원도의회가 제대로 갔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하여튼 위원장님께서 잘 중재하셔서, 세 분의 후보자가 있다고 하니 어떤 방법으로든 한 분이 추대되는 방법이 가장 좋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시성

김시성위원장직무대행

좋은 말씀입니다. 다른 발언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그러면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4시 30분까지 정회를 하겠습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16시 16분 회의중지

16시 34분 계속개의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임시 위원장으로서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위원 열 분이 정말 원만하게 합의되어서 좋은 결과를 얻은 것 같습니다. 강원도 역사에 남을 2018평창동계올림픽지원특별위원회는 앞으로 동계올림픽이 성공 개최를 하기까지 잘 운영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협의에 의한 결과 오늘부터 2017년 6월 말까지는 김용래 위원님께서 위원장을 하시고, 2017년 7월 1일부터 2018년 6월 말까지는 박현창 위원님께서 위원장을 하는 것으로 결정이 되었습니다. 위원 여러분, 이의가 없으시죠? 그러면 전반기 위원장은 김용래 위원님이, 하반기 위원장은 박현창 위원님이 하시는 것으로 결정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이의가 없으시죠? 그러면 선출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저는 임시 위원장의 소임을 다했기에 의사봉을 신임 위원장님께 넘기도록 하겠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회의진행에 협조해 주신 위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김용래 위원장님께서는 위원장석으로 나오셔서 인사말씀과 함께 회의진행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시성 위원장직무대행, 김용래 위원장과 사회교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용래

김용래위원장

김시성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우선 여러모로 부족한 저를 특별위원회 전반기 위원장으로 선임해 주신 선배ㆍ동료 위원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동계올림픽은 국가적 스포츠 축제인데 개최국의 경기력ㆍ문화사업 등 국가의 총체적 역량을 대내외에 과시하는 한편 개최국가 및 개최도시의 성장을 앞당기는 계기가 되어야 합니다. 동계올림픽은 높아진 강원도의 브랜드가치를 활용하여 흑자올림픽을 달성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고 올림픽 개최 이후에도 개최지 강원도가 아시아를 뛰어넘어 세계 속의 관광허브로 도약함은 물론 동계스포츠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우리 모두 최선의 노력을 해야 할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앞으로 우리 특별위원회가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각별한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여러 가지로 위원님들을 불편하게 해 드리고 심적으로 고민스럽게 만들어 드린 부분에 대해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김시성 위원님 및 여러 위원님들께서 좋은 안을 도출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열심히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 안건을 상정하기 전에 박현창 위원님을 모셔서 좋은 말씀을 듣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현창

박현창위원

훌륭하신 동계특위 위원님들, 감사드리고요. 여러 가지로 불편하게 해 드려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어렵게 동계올림픽을 유치하였고, 이제 485일 정도를 남겨두고 있습니다. 모쪼록 우리 위원님들이 서로 화합하고 소통하면서 멋진 올림픽이 되도록 힘을 모아 주시고요. 문제가 되고 있는 경기장 사후관리, 동계올림픽 관련 레거시가 많이 남을 수 있게끔, 이와 더불어 강원도 지역이 잘 발전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고생하신 모든 위원님들께 죄송함과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용래

김용래위원장

박현창 위원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그리고 우리 심영섭 위원님, 그간의 입장을 말씀해 주시고 좋은 말씀도 듣도록 하겠습니다.

심영섭위원

고맙습니다. 특히 오늘 동계특위 임시 위원장을 맡으신 김시성 위원님께서 구관이 명관이라고 역대 의장을 하셨기 때문에 이렇게 좋은 안을 내주신 것 같습니다. 우리 위원님들의 불리함 없이 단일화할 수 있는 가장 획기적인 방법을 제시해 주셨기 때문에 아마 위원님들이 투표하지 않고 추대하는 것으로 된 것 같습니다. 남은 기간 동안 2018평창동계올림픽이 더욱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게끔 여기 계신 위원님들이 힘을 합한다면 더 좋은 결과를 얻으리라 생각합니다. 여기 계신 분들한테 다시 한번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위원장 김용래: 심영섭 위원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용래

김용래위원장

그러면 의사일정 제3항 부위원장 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부위원장은 강원도의회 위원회 조례 제11조의 규정에 의거 위원회에서 한 분을 선임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부위원장 선임 방법은 구두 호선하기로 하고 1인이 호선될 경우에는 이의 유무를 물어 선임하며 2인 이상 호선되는 경우에는 표결로 과반수 득표자를 부위원장으로 선임하고자 합니다. 위원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그러면 여러 위원님들께서는 발언 신청 후 부위원장 후보를 추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진기엽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진기엽위원

오늘 위원회가 열리기 전까지 여러 가지 불협화음이라고 해야 할 까요? 조율하는 부분에서 여러 가지 심적으로 어려운 부분이 있었습니다만 슬기롭게 합의 도출을 한 부분이 470여 일 남은 동계올림픽을 성공적인 동계올림픽으로 이끌어 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면면의 위원님들이 모두 훌륭하신 분들이기 때문에 앞으로 뜻과 힘을 모아야 한다는 전제하에 강릉 출신 심영섭 위원님을 부위원장으로 추천합니다.
용래

김용래위원장

진기엽 위원님께서 심영섭 위원님을 추천해 주셨습니다. 또 추천해 주실 위원님이 계시면 추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더 추천하실 위원님이 없으십니까? 더 추천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진기엽 위원님께서 추천해 주신 심영섭 위원님을 부위원장으로 선임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강원도의회 위원회 조례 제11조의 규정에 의거 심영섭 위원님께서 2018평창동계올림픽지원특별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선임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부위원장으로 선임되신 심영섭 위원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인사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심영섭위원

하여튼 고맙습니다. 제가 이왕 이 자리에 섰으니까 우스운 얘기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동료 의원님들 44명 중에 무소속은 저 혼자밖에 없는데 오늘 그래도 2018평창동계올림픽지원특별위원회 부위원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되어서 더욱 감개가 무량한 것 같습니다. 우리 김용래 위원장님을 중심으로 해서 특별위원회가 더욱더 활성화될 수 있게끔 부위원장으로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리고 동계특위에는 김시성 전 의장님도 계시고 권혁열 부의장님도 계시고 여러 좋은 위원님들이 계시기 때문에 어느 때보다도 2018평창동계올림픽은 활발하고 알차게 이루어지리라 생각합니다. 저는 부위원장으로서 위원님들을 한 분 한 분 받들면서 동계특별위원회가 더욱 발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용래

김용래위원장

심영섭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4항 위원회 의석 배정의 건을 상정합니다. 위원회 의석 배정과 관련하여 명문 규정은 없습니다만 부위원장은 위원회의 운영 협의 등을 위하여 위원장석에서 보아 우측 첫 의석을 부위원장 의석으로 하고 다른 위원님들은 부위원장석 다음부터 성명에 따라 가나다순으로 정하여 결정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제1차 2018평창동계올림픽지원특별위원회에 참석해 주신 여러 위원님들께 다시 한번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 여러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활동으로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협조와 당부를 부탁드립니다. 그러면 이상으로 제259회 강원도의회 임시회 제1차 2018평창동계올림픽지원특별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6시 46분 산회

출처 강원특별자치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