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의회 발언
김기열 의원 발언
과장님! 먼저 간단하게 앞에 죽전 대나무꽃 만발스토리 관련해서 ‘춘추경로당 리모델링 완료’에서 춘추경로당이 무엇이지요? 이름인가요?
이 경로당은 이름을 처음 듣는 것 같아서…, 감천리카페 운영 관련해서요. 이 협동조합에서 이번에 계약한 게 카페문화놀이터입니까? 아니면 계약범위가 어디까지를 이용한다는 말입니까?
이 사회적협동조합에서. 그러니까 건물에 몇 층 건물에서 이 부분에 이 조합에서 무상 임대해서 사용하는 게 몇 평 정도 됩니까? 그러니까 전체 건물에서 카페와 문화놀이터만 했는지 아니면 이 건물 전체를 협동조합에서 하는지.
대략 그 카페가 몇 평 정도 됩니까? 규모가. 그때 개소할 때 가보기는 가봤습니다만, 그러면요 이 조합장은 누구입니까?
국토부에서 뉴딜형 마을관리사업 지원받아서 만드는 이런 협동조합입니까? 그러면 마을조합에서 운영을 한다는 것은 누가 결정을 했습니까? 도시재생조합으로 이루어진 곳이 여기 한 곳밖에 없어서.
그러면 도시재생 협동조합이 이미 있는 게 아니고 우리 공모사업을 하면서 만들어진 겁니까? 예, 알겠습니다. 그러면 이게 기니까 좀 정리를 하면 이 조합에서 우리가 무상으로 이용하라고 하는 서로 협력해서 공모사업을 했는데, 그럼 여기 조합을 지정에는 문제가 없이 특혜 없이 했다고 생각을 합니까?
처음에 이 조합과 조합 구성해라. 그러면 하께. 라고 추진을 했을 것이 아닙니까?
우리 과에서. 그러니까 공평하게 했느냐를 지금까지 질의 드린 겁니다. 그 이후에도 왜 이 조합에서 하느냐?
라는 민원은 없습니까? 예, 알겠습니다. 그러면 이 조합에서 카페의 커피나 판매하는 가격 형성은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간섭을 하는 게 아니고 원만하게 재무상태도 잘 돌아가는지 또는 우리가 무상으로 주었기 때문에 위생관리가 잘 되고 있는지, 이런 것도 기본적으로 우리가 파악을 해야 되는 책무라고 생각을 합니다. 관리를 잘해 주시기를 바라면서, 위원장님! 하나 더 해도 되겠습니까?
신당동 도시재생사업입니다. 이번에 12월에 발표를 한다는데 현재 경쟁률이 어떻게 됩니까? 예, 알겠습니다.
그러면 이것과 연계된 질의인데 우리가 보통 공모사업이 발표가 되지 않습니까? 그러면 공모하는 그 공모 마감 날짜까지 기간이 있지 않습니까? 그 기간이 대체적으로 어느 정도 소요가 됩니까?
그러면 과장님! 3개월의 기간을 두고 공모를 정부에서 띄웠는데 이 3개월 내에 신청할 수 있는 게 우리밖에 없었다는 것이잖아요. 보통 공모를 하려면 기본적으로 석 달 이상은 주어야지 준비를 할 수 있다.
이 말인 것이에요? 예, 알겠습니다. 이어서 계속 질의를 하겠습니다.
우리 신당동 재생사업에 신청을 할 때 도면이 첨부가 됩니까? 연 건평 몇 평 정도로 신청을 했습니까? 대지가 404평이면….
이것 신청할 때 도면 있지요? 도면도 제출 좀해 주십시오. 제가 파악을 좀 하기는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과장님! 와룡산 편백나무 식재 관련해서 내년에도 신당동 일원에 식재할 계획이 있네요? 이게 주민들이 많은 이야기를, 어떤 이야기를 하느냐 하면 심기만 심어놓고 반은 죽었다고 하는데 실제로 많이 죽었습니까?
저희가 답변을 어떻게 해야 됩니까? 물을 주든지 관리를 하든지 잘 하고 있습니까? 어떻게 됩니까?
사업부서에 우리가 사업을 돈을 주고 심은 것 외에 주민들이 심은 것도 주민들이 볼 때는 전체를 보거든요. 우리가 돈을 주고 심은지 무상으로 심은지 그런 것은 모르고요. 전체를 보고 많이 죽었다는데, 죽어 고사됐거나 한 비율이 좀 있습니까?
파악된 게. 제가 제일 궁금한 게 회의만 가면 나무가 많이 죽었다고 하면서 이야기를 하거든요. 제가 볼 때는 그렇지는 않은 것 같고, 그 죽은 게 별로 없지 싶은데 지금 우리 담당 부서에서 파악하고 있는 게 얼마나 파악하고 있나 싶어서요? (류수원 녹지정원2팀장, 발언대로 나옴) 알겠습니다.
그러면 거기에 지금 물을 준다거나 이렇게 관리를 합니까? 우리가 봉사한다고 봉사자들이 모여서 심지 않습니까? 봄에.
올해는 예를 들어서 몇 회 정도 물은 준 이런 자료가 있으면, 몇 회 정도 주었습니까? 비가 계속 오기는 왔는데. 예, 알겠습니다. (류수원, 녹지정원2팀장, 집행부석으로 돌아감) 위원장님!
하나 더 질의해도 되겠습니까? 체육공원 있지 않습니까? 성서국민체육공원 같은 체육공원이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가면 요즘은 달리기붐이 있어서 많이 달립니다. 달리는데 거기에 주차선 내에서 공회전하는 차들이 있는데 이것은 주차관리과에 이야기를 해야 됩니까? 우리 공원녹지과에 이야기를 해야 되는 겁니까?
어떻습니까? 예, 그것은 시설관리공단에서 하는데 그렇지만 우리 대구시민이기도 하고 달서구민이기도 하지 않습니까? 환경부서에서 하는 게 맞겠습니까?
안내 현수막 붙이는 것도 그쪽에서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