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보문화관광체육국장
존경하는 사회문화위원회 유정선 부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이번 1월 1일 자로 문화관광체육국장으로 자리를 옮긴 윤성보입니다. 2018평창동계올림픽이 이제 불과 한 달도 채 남지 않은 상황에서 중책을 맡게 된 것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합니다만 한편으로는 어깨와 마음이 무거운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동안 쌓아온 실무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는 각오와 다짐을 드리면서 위원님들의 변함없는 애정과 고견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를 드리기에 앞서 저희 문화관광체육국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정일섭 관광마케팅과장입니다. (관광마케팅과장 정일섭 인사) 서풍하 관광개발과장입니다. (관광개발과장 서풍하 인사) 이시한 문화예술과장입니다. (문화예술과장 이시한 인사) 정경호 체육과장입니다. (체육과장 정경호 인사) 이상호 디엠제트박물관장입니다. (디엠제트박물관장 이상호 인사) 이상으로 간부공무원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존경하는 유정선 사회문화위원회 부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황금개띠의 해인 무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예로부터 황금개띠는 풍년과 다산, 번영과 풍성함을 상징하였고, 특히 ‘무’ 자가 들어간 해에는 역사적으로도 국가적으로도 국운이 상승하였다고 합니다. 삼국통일은 무진년, 고려건국은 무신년, 대한민국 정부 수립은 무자년, 서울올림픽이 무진년이었고, 30년만의 평창동계올림픽은 무술년인 금년에 열리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기운이 상승하고 상서로운 해인 무술년에 위원님 여러분의 가정에도 행복과 건강이 가득하시고 번영과 풍성함이 가득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아울러 강원도 발전과 도민 복리 증진에도 힘써 주시고 이끌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존경하는 유정선 사회문화위원회 부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돌이켜보면 지난 한 해는 올림픽을 준비하면서 참으로 어렵고 힘든 한 해였습니다. 중국의 금한령, 북한의 핵실험 등으로 해외 관광시장은 많은 혼란과 어려움을 겪었고 국내적으로는 혼란한 정국 속에서 올림픽에 대한 국민적 열기를 어떻게 이끌어내야 하는지 많은 고민을 했던 참으로 어려운 한 해였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이런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도민의 소득과 직결되는 관광올림픽ㆍ문화올림픽 실현을 위해 매진할 수 있었던 것은 각별하게 성원해 주시고 보이지 않게 조력자의 역할을 흔쾌히 해 주신 위원님 여러분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이 자리를 빌려 고맙다는 인사를 올리겠습니다. 매년 맞이하는 새해지만 금년도는 특별한 의미로 다가옵니다. 그것은 강원도에 명운을 가져다줄 올림픽이 개최되는 해이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동안 열심히 준비하고 최선을 다해 왔지만 다시 한번 저를 비롯한 저희 문화관광체육국 직원 모두가 온 힘을 쏟겠다는 다짐을 드리면서 저희 국에서 금년도에 계획한 모든 일들이 탄력을 받고 속도를 낼 수 있도록 위원님 여러분의 세심한 배려와 지도를 다시 한번 간곡히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문화관광체육국 소관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서 분량이 다소 많기 때문에 핵심사항 위주로 간략하게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배부해 드린 업무보고서를 참고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1쪽,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 지난해 주요성과와 반성, 대내외 여건변화 및 대응, 정책비전과 목표, 그리고 2018년 주요업무 추진계획 순이 되겠습니다. 3쪽, 일반현황입니다. 저희 국은 4과 1사업소이며, 인력은 정원 87명에 현원은 89명이 되겠습니다. 다음 쪽의 부서별 분장 사무는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단의 금년도 예산은 2,148억 원으로 도 세출예산의 4.5%가 되겠습니다. 5쪽, 지난해 주요성과와 반성입니다. 관광 분야는 착실한 올림픽 준비와 올림픽 이후 세계적인 관광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기반 마련에 주력했습니다. 먼저 수요자별 맞춤형 올림픽 투어상품을 개발해 도민의 소득화 기반을 마련하였고, 국제수준에 맞도록 관광안내 표지판을 정비하는 등 올림픽 수용태세를 확립하였습니다. 관광객 분야는 내수침체에도 불구하고 내국인 관광객은 1억 명 이상을 유치하였고, 외국인 관광객은 금한령 등 어려움 속에서도 해외시장 다변화 등을 통해 전년 수준을 달성하였습니다. 이러한 결과로 ‘Hello!평창’ 글로컬 관광상품은 2년 연속 국가브랜드 대상을 수상하였고, 도내 많은 축제가 한국 대표축제로 선정되었습니다. 또한 마이스산업은 틈새시장을 활용해 중ㆍ대규모 20개 이상의 행사를 유치ㆍ개최하는 성과를 이뤘으며, 관광기반 구축 분야에서도 대규모 리조트 준공 등 사계절 관광지로서의 발판을 마련하였습니다. 6쪽입니다. 문화 분야는 올림픽 기간 중에 선보일 프로그램을 신규 기획하고 그 수준을 지속적으로 보완하여 높여왔으며, 미래 고부가가치 산업인 영상산업 육성을 위해 영상위원회 설립 등 초석을 다졌고, 문화단체와 문화예술인 지원을 통해 도민의 문화 격차 해소에도 기여하였습니다. 체육 분야는 강원FC가 구단 역사상 최초로 K리그 상위 스플릿에 진출하였으며, 동계종목에서는 강원도 선수가 각종 대회에서 메달을 획득하고 상위권에 입상하는 등 강원도민의 자긍심을 높이는 한 해가 되었습니다. 다만 중국의 금한령, 북한 핵실험 등으로 중국ㆍ일본을 중심으로 한 국제 관광시장의 불확실성과 아직도 여전히 많은 국민들의 역외유출 증가 현상은 아쉬운 대목으로 남는다고 하겠습니다. 7쪽, 대내외 여건변화 및 대응입니다. 국제적으로는 동북아 동일 관광시장 도래, 중국의 금한령 해제 움직임과 관광인구 증가 등 관광시장이 확대되고 있고, 국내적으로는 올림픽 SOC 확충, 출입국 제도 개선, 총리 산하 국가관광전략회의 출범 등으로 국내 관광기반이 호전되고 있으며, 특히 정부의 문화비전 2030 추진, 휴가문화에 대한 인식변화 등 사람 중심의 문화정책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는 분위기입니다. 이에 따라 저희 국에서는 우선 2월에 개최되는 올림픽에 모든 역량을 쏟아붓고 올림픽이 끝난 이후에는 올림픽유산이 강원관광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수 있도록 여행 패러다임 변화에 맞춘 신관광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또한 해외 관광시장은 금한령 해제에 따른 중국 관광객 유치기반을 재정비하되 중국 중심의 해외시장 탈피, 다양한 국가로 다변화하는 노력도 병행하면서 장기적으로는 동계아시안게임, 군인올림픽 등 지속적인 국제대회 유치로 포스트올림픽에 적극 대응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8쪽의 정책비전과 목표는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2018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입니다. 관광ㆍ문화올림픽, 관광마케팅, 관광개발, 문화예술, 체육 분야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11쪽, 관광ㆍ문화올림픽 분야입니다. 13쪽, 먼저 도민 소득과 직결되는 돈 버는 관광올림픽 실현입니다. 올림픽 관광투어 상품은 한국관광공사, 조직위, 여행사 등과 협업하여 올림픽 기간 동안 경기관람과 숙박, 관광을 연계한 상품 개발을 완료했습니다. 현재 해외 ATR여행사 168개 상품과 국내 한진관광 160여 개 상품을 판매 중에 있습니다만 문화행사, 지역축제 등 관광정보를 실시간으로 추가 제공하고 관광객 불편사항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는 등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14쪽, 계층별 맞춤형 관광 프로그램 운영입니다. 먼저 비등록 미디어 관광투어는 강원미디어센터에 등록한 국내외 기자 1,000여 명을 대상으로 올림픽 기간 동안 4개 투어 코스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비등록 미디어가 실질적으로 지역의 관광홍보를 담당하기 때문에 보다 많은 홍보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올림픽 특별 템플스테이는 외국인 지정사찰 5개소를 중심으로 사찰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하겠으며, 특히 올림픽 이후에도 관광객이 찾아올 수 있도록 내실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15쪽, 올림픽 기간 투어버스 운영입니다. 먼저 외국인 전용 셔틀버스는 서울과 평창, 강릉을 운행하는 광역노선과 강릉과 평창을 순환하는 2개 노선을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베뉴도시 관광 투어버스는 개최 시군을 중심으로 관광지를 경유하여 내ㆍ외국인이 관광을 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하단의 패럴림픽 연계 3월의 크리스마스는 한국관광공사와 협업하여 패럴림픽 기간 동안 외국인 관광객이 찾아올 수 있도록 경기관람, 한류 이벤트, 스키투어 등이 결합된 상품을 만들어 조기에 관광객을 모집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16쪽, 베뉴도시 겨울축제 개최입니다. 베뉴도시 겨울축제는 3개 지역에서 지역별 특성을 살려 볼거리가 다양한 실질적인 겨울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착실히 준비해 나가겠습니다. 17쪽, 감동이 있는 문화올림픽 실현입니다. 먼저 2018평창겨울음악제는 1월 30일부터 2월 16일까지 서울 예술의전당과 강릉아트센터 등에서 8회에 걸쳐 공연할 계획으로 현재 세부프로그램을 확정하고 입장권을 판매 중에 있으며, 세계적인 음악제로 도약할 수 있도록 내실을 기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18쪽, 강원국제비엔날레는 2월 3일부터 3월 18일까지 44일간 국내외 작가, 110여 개 작품을 전시할 계획입니다. 강원도 전시예술 수준이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19쪽, 올림픽 손님맞이 환영등 밝히기는 올림픽개최지 시가지 주변에 전통등을 설치하는 사업입니다. 1월 중에 설치를 완료해 올림픽 개회식 이전에 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하단의 단종국장 재현 거리퍼레이드는 2월 12일과 2월 23일 2회에 걸쳐 강릉역을 중심으로 강원도 대표 전통문화유산인 영월 단종국장 행차를 재현하는 행사입니다. 다양한 볼거리가 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20쪽, 올림픽 계기 전시활동 지원입니다. 먼저 국보급 강원문화유산 특별전은 오죽헌, 월정사, 오대산사고전시관에 조선왕조실록 의궤 등 국보급 유물을 1월 말부터 3월까지 전시하도록 하겠습니다. 한국화 특별전 및 동양화 교류전은 2월 1일부터 2월 25일까지 한국 유명작가 작품과 한ㆍ중ㆍ일 동양화 작품을 영월실내체육관 일원에 전시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21쪽, 분재 특별전시는 2월에서 3월까지 세계적인 분재 예술작품 300여 점을 강릉녹색도시체험센터에 전시하고 2월 1일부터 3월 18일까지 정선 삼탄아트마인에서 유화, 판화 등 특별전도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수석 전시회도 원주ㆍ횡성ㆍ평창지역에서 전시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22쪽, 올림픽 계기 문화공연 지원입니다. 먼저 한국 정통발레 창작공연인 ‘처용’은 1월 12일에 강릉아트센터에서, 중국 장애인예술단은 3월 3일 춘천문화예술회관에서 ‘천수관음’ 등의 작품을 선보일 계획입니다. 김근태 작가 작품 및 5대륙 장애아동 작품은 패럴림픽 기간 동안 강릉 올림픽파크 야외에 설치ㆍ전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각종 문화공연 및 전시활동 또한 문화유산으로 남을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행사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3쪽, 관광마케팅 분야입니다. 25쪽, 올림픽유산 활용 레저스포츠 박람회는 올림픽 베뉴지역을 중심으로 올림픽 시설 등을 활용하여 레포츠, 아웃도어, 의료장비 등을 주제로 2020년 도쿄올림픽 이전에 국제박람회를 개최할 계획입니다. 현재 평창군 주관으로 기본구상 용역을 완료한 상황입니다만 보다 구체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추진하고 정부계획에 반영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26쪽, 관광 트렌드 변화 대응 국내 관광 활성화입니다. 먼저 신교통거점 연계 관광상품 개발은 코레일과 협업, 서울~강릉 간 KTX 노선과 연계하여 수요자에 맞는 다양한 여행상품을 개발해 팸 투어 등 대대적인 홍보를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문화관광 프로그램 활성화는 자연 중심의 관광에서 탈피할 수 있도록 전통 상설공연 프로그램 등을 대상으로 평가컨설팅 등 문화콘텐츠 관광을 집중적으로 육성하도록 하겠습니다. 27쪽, 사계절 중심의 다양한 테마상품 개발입니다. 먼저 경쟁력 있는 우수축제 육성은 금년 문체부 지원축제로 선정된 4개 축제와 도 지원축제 9개 등 총 13개 축제를 대상으로 현장평가와 컨설팅을 통해 세계적인 명품축제로 만들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은 5개년 사업으로 작년에 선정된 5개 시군을 대상으로 관광 인프라를 본격적으로 개선하고 콘텐츠를 확충하는 등 새로운 관광명소가 될 수 있도록 한국관광공사, 시군, 전문가 등과 협업하여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28쪽, 전통사찰 템플스테이는 도내 13개 사찰에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작년 한 해 동안 총 4만여 명이 참여하는 성과를 냈습니다. 금년에도 올림픽 특별 템플스테이를 운영하고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발굴하는 등 보다 활성화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하단의 개별관광 활성화를 위한 타깃 마케팅 전개입니다. 먼저 강원관광 브랜드 마케팅은 관광지, 맛집 등 도내 우수 관광자원 30선을 선정하여 세트 관광을 상품화하고 월별ㆍ계절별로 집중 홍보할 계획입니다. 객관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시군 추천, 빅데이터 분석, 전문가 평가 등을 통해 선정하겠습니다. 29쪽, 특색 있는 여행주간 확대 운영입니다. 그동안 겨울ㆍ봄ㆍ가을여행주간을 운영하였습니다만 금년에는 겨울여행주간을 ‘평창 여행의 달’로 지정하여 운영할 계획입니다. 실질적인 여행주간이 될 수 있도록 할인, 이벤트 등 내실 있게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올림픽 특별 사진공모전은 올림픽 문화예술행사와 일반관광 분야로 구분해 시상할 계획입니다. 많은 사진작가가 올림픽 기간 강원도를 방문하도록 적극 홍보하겠습니다. 30쪽, 다양한 매체활용 및 주요 관광전 참가 홍보입니다. 수도권 주요 교통시설, 전광판, 온라인 등을 활용해 전략적 홍보가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국내 주요 관광전 참가 홍보는 내나라 여행박람회, 한국축제박람회 등 홍보효과가 큰 관광전에 참가하여 관광자원을 적극 홍보하겠습니다. 31쪽, 디지털 활용 스마트 관광기반 조성입니다. 투어강원 앱은 현재 2단계 사업이 완료되어 6개 국어로 관광지, 음식점, 숙박시설 등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국내외 SNS 홍보를 통해 지난 연말 기준으로 60만 건이 다운로드 되는 등 정착되고 있는 양상입니다. 올림픽 기간 동안 1330 안내전화, bbb코리아 통역서비스 등과 연계하여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투어패스는 KTX 개통으로 관광여건이 호전된 강릉지역을 대상으로 교통, 숙박, 관광지 등을 종합적으로 연계하여 운영할 계획입니다. 장기적으로 도내 전역과 수도권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전산시스템 구축 등 도입단계부터 면밀하게 준비해 하반기부터는 본격 운영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32쪽, 강원관광 홈페이지는 현재 2단계 개편을 완료하였으며, 다양한 콘텐츠를 6개 국어로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민간서비스와 연계, 수요자 기호에 맞게 효율적으로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하단의 올림픽유산 활용 지속 가능한 수용태세 강화입니다. 먼저 관광안내소는 춘천ㆍ강릉지역에 도 종합안내소 2개소를 상설 운영하고 관광현장에 안내사를 직접 파견하는 움직이는 관광안내소 2개소를 추가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33쪽, 관광안내 표지판은 올림픽을 준비하면서 주요 지점은 정비를 마쳤습니다만 추가 수요조사를 통해 총 475개소를 금년에 정비하겠습니다. 관광객맞이 친절서비스 제공으로 글로벌마인드 함양 캠페인은 5회 이상, 언론광고는 300회 이상 실시하고 친절생활수첩도 제작해서 배포하겠습니다. 또한 강원관광지도, 가이드북, 안내책자 등 홍보물과 강원도를 대표하는 관광기념품 10여 점을 선정하여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34쪽, 관광사업체 종사자 서비스 교육, 문화관광해설사, 강원관광 아카데미는 보다 실질적이고 역량강화에 중점을 두고 운영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35쪽, 외국인 관광객 유치 마케팅입니다. 먼저 올림픽유산 활용 관광상품 육성입니다. ‘Hello!평창’ 글로컬 관광상품은 올림픽 관광 콘텐츠를 활용하여 G-1년 페스티벌, 테스트이벤트 등을 계기로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하는 데 주력해 왔습니다. 앞으로 올림픽개최지 특화상품 개발뿐만 아니라 도 전역을 연계한 상품개발 및 홍보에도 전력을 다하겠습니다. 36쪽, 해외기업체 포상관광 중점 유치는 보험회사, 유통회사 등 다국적 기업을 대상으로 특화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인센티브 제공을 통해 포상관광을 유치할 계획입니다. 한국관광공사, 여행업계와 협업하여 올림픽 이후에도 외국기업이 자주 찾는 관광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동계스포츠 활용 관광상품 운영은 눈과 스키를 활용하여 스키어를 대상으로 하는 상품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평창Big3 플러스 상품 등 개별관광객 맞춤형 상품을 개발하고 펀스키 11주년, 고고스키 21주년을 기념하는 특별마케팅을 실시하겠습니다. 37쪽, 로하스 & 한류 마케팅은 해외에서 유행하고 있는 드라마, 영화 속 촬영지를 콘텐츠로 하는 투어상품을 개발할 계획으로 한국관광공사, 여행사 등과 협업을 통해 대대적으로 홍보토록 하겠습니다. 한국방문의 해 사업은 한국방문위원회, 한국관광공사와 공동으로 도내 관광지를 연계한 K-트래블 버스를 운영하고 도내 1,200개의 관광사업체와 함께 서울국제트래블마트에 참가하는 등 적극 홍보할 계획입니다. 38쪽, 공격적인 해외마케팅 전개입니다. 먼저 올림픽 응원트리 관광 명소화는 개최 도시에 파워스팟 2개소를 선정하여 응원트리를 설치하고 소망을 기원하는 각종 행사를 개최할 계획입니다. 올림픽 관광객이 다시 강원도를 찾는 중요한 콘텐츠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착실히 준비하겠습니다. 외국인 개별관광객 유치 온라인 마케팅은 해외 유력 여행사 SNS, 블로그 등을 활용하여 강원 관광상품을 홍보하고 각종 기사콘텐츠를 노출하여 홍보효과를 극대화해 나가겠습니다. 39쪽, 포스트 평창올림픽 해외로드쇼 개최는 중화권, 일본 등지에서 총 5회를 개최할 계획입니다. 올림픽 이후인 만큼 재방문객, 한류팬, 개별관광객 등을 타깃으로 한국관광공사, 여행업계와 협업하여 내실 있게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해외관광홍보센터는 현재 중국 3개소, 일본과 말레이시아에 각각 1개소씩 총 5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올림픽 관광객 유치 및 정보수집에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관광 관련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강원관광 홍보활동을 다각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40쪽, 고부가가치 중심의 관광산업 기반 조성입니다. 먼저 HDC신라면세점 강원도관은 입점품목 디자인 개선, 온ㆍ오프라인 이벤트에도 불구하고 금한령으로 단체 관광객이 줄면서 매출이 저조하였습니다. 현재 금한령 해제 움직임 등으로 점차 매출이 개선되고 있습니다만 시장 변화에 대비해 홍보활동은 물론 우수제품 발굴과 적극적인 모객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41쪽, 사후면세점 쇼핑 특화거리는 지난해 춘천과 강릉에 쇼핑거리 조성을 완료하였고 금년에는 동해 천곡동 일원과 속초 청학동 일원에 확대 조성할 계획입니다. 중ㆍ대규모 마이스를 유치하고 개최하기 위해 비교우위에 있는 스포츠ㆍ웰빙ㆍ휴양 분야 등 틈새시장을 적극 공략하고 보다 효율적인 유치를 위해 인센티브 지원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42쪽, 관광사업체 경영안정자금 지원은 작년도에 선정된 업체와 금년 신규 사업체를 추가 선정하여 지원할 계획입니다만 기업체에서 보다 쉽게 융자받을 수 있도록 금융기관과 기준 완화 등에 대해 지속 협의해 나가겠습니다. 피노디아 테마파크 조성으로 주제관은 지난 11월 리모델링 건축허가를 받고 공사 중으로 3월에 오픈할 계획입니다. 상징탑은 속초시도시계획위원회 상정 등 관련 인허가를 조기에 마무리해 상반기 중 그랜드 오픈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43쪽, 디엠제트박물관 운영 활성화입니다. 먼저 디엠제트 관련 유물 등 가치 있는 자료를 지속적으로 수집하고 차별화된 상설ㆍ특별전시 및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겠습니다. 또한 SNS, 미디어 홍보, 팸투어를 실시하고 편의시설도 개선하여 2017년 관람객 17만 5,000명을 넘어 금년에는 18만 명 이상을 유치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관광개발 분야입니다. 47쪽, 광역관광사업 지속 확충으로 먼저 중부내륙권 광역관광개발 사업입니다. 원주 간현 녹색충전지대는 3차 사업까지 완료되었으며, 금년에는 별자리 및 수변공원 등 4차 사업을 마무리하고 사업을 완료하겠습니다. 48쪽, 태백 검룡소 첫물ㆍ지리 생태원 조성으로 검룡스토리존은 금년 5월에 준공하고 생태ㆍ문화체험존은 금년 3월 착공해서 연내 준공하겠습니다. 횡성 섬강 감성문화마을은 열린 소극장 등 1구간 사업은 완료하였으며, 금년에는 한우 랜드마크 공사 등 2구간 사업을 완료하겠습니다. 49쪽, 정선 동강 녹색 모험의 숲은 친수공간과 야영장은 조성 완료하였고, 솔치유 공간과 에코어드벤처 코스, 야영장 조성도 금년에 마무리하겠습니다. 평창 노람뜰 녹색치유&레포츠 단지는 산책로, 명사십리 바위공원은 조성 완료하였으며, 수석 전시관도 금년에 준공하여 연말부터는 전시물을 전시토록 하겠습니다. 50쪽, 동해안권 광역관광개발입니다. 먼저 걸으면서 즐기는 단오도시 강릉 만들기는 금년 단오거리 보행로 정리를 마지막으로 전체 공사를 준공하겠습니다. 고성 백도 마을형 해변 정비사업은 문암항 경관정비, 오토캠핑장, 화장실 공사를 완료하였으며, 금년에는 캠핑장, 전망공원 공사를 마무리하겠습니다. 51쪽, 해안권 발전 선도사업입니다. 먼저 양양 오색집단지구 정비는 작년 11월 실시계획을 국토부로부터 승인받았으며, 오색마루, 오색약수길 등 공사를 조속히 착공하겠습니다. 삼척 이사부 역사문화 창조사업은 기념관 설계에 대한 공모를 작년 11월에 실시하였으며, 금년 중에 기반공사를 완료하고 착공토록 하겠습니다. 52쪽, 차별화된 관광자원 개발입니다. 먼저 폐광지역 관광자원화 사업은 총 13개 세부사업을 2015년부터 추진하고 있으며, 공사 중인 사업이 8건, 설계 중인 사업이 3건, 콘텐츠 개발 중인 사업이 2건입니다. 당초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각별히 유념하여 사업별로 점검하고 문제점을 해결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53쪽, 설악권 관광자원화 사업 추진입니다. 설악동 게스트하우스는 작년 한 해 1만 2,000여 명이 방문하는 등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금년에는 더 많은 관광객이 찾아올 수 있도록 온ㆍ오프라인 마케팅을 강화하겠습니다. 하단의 설악동 BㆍC 지구 내 가로등과 LED 투광등 교체는 7월까지 마무리하겠습니다. 54쪽, 문화관광 자원 개발입니다. 먼저 동해 추암근린공원은 설계용역을 조속히 마무리하고 연말까지 공사를 완료하겠습니다. 삼척 나릿골 감성마을은 실행계획 용역을 작년에 완료하였으며, 3월에 공사를 착공해서 연말에 준공토록 하겠습니다. 55쪽, 동해 도째비골 스카이밸리는 실시설계 중으로 금년 중에 조속히 착공하겠습니다. 삼척 해변 관광 명소화는 실시설계를 작년에 완료하였으며, 1월 중에 조속히 착공하여 연내에 완료하겠습니다. 56쪽, 양구 DMZ 조이나믹 체험장은 어드벤처시설과 전망데크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실시설계 용역을 3월까지 완료하고 4월 중에 착공토록 하겠습니다. 하단의 양구 곰취향 가득한 팔랑골 야영장은 야영장과 부대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4월 중에 착공토록 하겠습니다. 57쪽, 생태ㆍ녹색관광자원 개발입니다. 삼척 초곡 촛대바위 해안 녹색경관 조성은 출렁다리와 데크로드 공사를 작년에 완료하였으며, 나머지 사업도 연내에 마무리하겠습니다. 평창 힐링 체험파크는 작년에 공사를 시작하였으며, 내년 중에 조속히 준공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58쪽, 평창 광천선굴 어드벤처 테마파크는 실시설계 용역을 마무리하고 상반기에 조속히 착공하겠습니다. 철원 잠곡 수채화길 관광자원 개발은 상반기에 착공하여 금년 내에 마무리하겠습니다. 59쪽, 걷는 길 명소화 추진입니다. 강원도 명품 길 지정 및 홍보는 도내 54개 노선 중 20개를 명품 길로 지정하고 관광객이 많이 찾을 수 있도록 온ㆍ오프라인 홍보를 실시하겠습니다. 탐방로 안내체계 구축은 원주ㆍ횡성 일원 노선과 안내판을 정비하는 사업으로 각종 편의시설을 연내에 설치 완료하겠습니다. 60쪽, 관광 인프라 확충을 통한 신관광 수요 창출 추진으로 지역특성을 살린 관광지 조성입니다. 원주 루첸 관광단지를 신규 지정하고 횡성 드림마운틴 관광단지 조성계획을 승인하였으며, 속초 롯데리조트, 삼척 장호캠핑장 조성을 완료하고 5개소 관광지 기반시설 조성을 지원하였습니다. 금년에는 고성 통일전망대관광지 지정을 추진하고 관광지 조성계획 변경을 지속 지원하는 등 민간사업자의 조기 착공을 독려하겠습니다. 61쪽, 특화된 관광개발 사업으로 경쟁력 강화 추진입니다. 노후 관광지 재생사업은 도내 41개 관광지를 대상으로 노후 정도 및 지원방법에 대한 용역을 상반기에 마무리하고 하반기에 시범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강원도형 중소규모 산지 해안 관광은 기존 관광사업과 연계하여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수 있는 사업 발굴 용역을 3월에 완료하고 국비 등 예산 확보에 전력을 다하겠습니다. 62쪽, 체험형 캠핑장 조성 확대 및 운영 활성화입니다. 국민여가캠핑장은 조성 중인 5개소 중 춘천 구곡폭포 캠핑장 등 3개소를 금년에 조성 완료하고 운영개선이 필요한 캠핑장을 선정하여 개선사업도 적극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63쪽, 지역관광 활력 증진을 위한 투자유치 추진입니다. 관광환경 변화를 반영한 투자유치 적격지를 발굴하고 적극 홍보토록 할 계획입니다. 특히 향토동물원 부지는 금년 상반기에 노후 건축물 철거를 완료하고 투자자 유치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인허가 지원 원스톱 서비스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관광투자기업이 불편함 없이 조속한 투자를 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문화예술 분야입니다. 67쪽, 올림픽 이후 문화콘텐츠 유산화입니다. 문화대축제는 성공적인 올림픽을 기념하는 행사로 전 국민이 참여하는 축제로 베뉴도시 일원에서 개최하겠습니다. 세계불꽃축제는 7월 중에 춘천시 일원에서 개최하겠습니다. 68쪽, DMZ 평화예술제는 8월에서 9월 중 DMZ와 평화를 주제로 한 공연과 전시, 탐방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올림픽 누정 전통문화 공연 및 공예작품 전시는 알펜시아에 조성된 누정을 활용하여 한국 전통문화 공연, 전시, 체험행사를 4월부터 개최할 계획입니다. 69쪽, 강원문화의 정체성 확립과 가치제고입니다. 먼저 강원도사 편찬은 작년까지 1권부터 21권까지 발간을 완료하였으며, 금년에는 마지막 24권까지 집필 및 발간을 완료하겠습니다. 강원학 체계정립은 강원인물 연구활동을 지원하고 선양문화축전 개최를 통해 도민의 문화적 자긍심을 고취해 나가겠습니다. 70쪽, 전통 민속예술축제는 10월에 개최되는 한국민속예술축제와 전국청소년민속예술제를 계획대로 준비하고 축제에 참가하는 공연팀이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전통제례행사는 단종제, 의암제 등 전통제례행사가 지속적으로 계승ㆍ발전할 수 있도록 문화행사 등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습니다. 71쪽, 지역대표 전통문화행사는 단종문화제 국장 등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문화재를 적극 지원하여 지역에 특화된 문화콘텐츠로 육성해 나가겠습니다. 향토문화행사는 김유정 문학제 등 지역의 문화행사 지원을 통해 문학사적 업적과 가치가 전승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72쪽, 종교단체 문화행사는 화합과 평화의식 정착을 위해 도민이 함께 참여하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각종 문화축전, 미술전 등을 지원해 나가겠습니다. 73쪽, 충효교육은 청소년, 군인, 일반인이 충ㆍ효ㆍ예에 대한 건전한 가치관을 가질 수 있도록 충효교실 등 각종 교육 프로그램을 발굴해서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강원도 향토문화상은 의암ㆍ율곡 선생의 정신을 계승ㆍ발전시킬 수 있도록 유공자 선정에 심혈을 기울이고 적극 홍보해 나가겠습니다. 74쪽, 문화다양성 증진 및 생활문화 활성화입니다. 제15회 평창대관령음악제는 저명연주가 시리즈, 음악학교 등을 내실 있게 운영하여 문화올림픽 레거시로서 세계적인 음악제로 키워 나가겠습니다. 강원도립예술단은 올림픽 기간 특별공연을 선보이고 정기 및 기획공연 등을 통해 강원도를 소재로 한 고품격 공연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수준을 높이고 상설공연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75쪽, 강원도립극단은 ‘메밀꽃 필 무렵’ 공연을 올림픽 기간에 선보이고 ‘아버지 이가 햐얗다’ 공연도 순회공연을 준비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 강원도의 역사ㆍ인물을 활용한 창작공연을 지속적으로 개발해서 공연의 수준을 높여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전문예술 창작활동 지원은 문학, 시각예술 등 6개 분야에서 전문예술단체와 예술인을 선정하고 적극 지원하여 창작의욕을 고취시켜 나가겠습니다. 76쪽, 전문예술 육성은 7개 분야에서 전문예술단체를 2월까지 선정하고 문화예술활동 지원을 통해 예술단체의 역량을 강화하겠습니다. 생활예술 활성화는 아마추어 단체, 동호회를 대상으로 최대 40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도민들이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가 확대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77쪽,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을 위해 음악, 무용 등 4개 분야에서 공공 공연장과 협약된 공연예술단체를 선정하고 지원하여 예술단체의 안정적인 활동기반을 마련토록 하겠습니다. 문화예술 창작공간 지원은 시각, 문학 등 3개 분야에서 창작공간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단체 등에 대한 지원을 통해 지역예술가의 창작활동 활성화에 기여해 나가겠습니다. 78쪽, 도 단위 행사 예술단체 공연 지원은 도립예술단 위주 공연에 편중된 도 행사에 민간예술단체의 참여를 늘려 민간 분야의 공연 기회를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도 단위 문화예술행사 추진 단체 지원을 통해 문화예술단체가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하단의 강원아트페어와 강원미술시장도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지원하겠습니다. 79쪽, 사회취약계층 문화예술 향유 지원입니다. 먼저 통합문화이용권은 금년 상한액이 작년보다 1만 원 인상된 7만 원으로서 기초생활수급자 등 도민들이 보다 많이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토록 하겠습니다. 소외지역 및 계층 문화활동 지원은 경로당 등 어르신, 시군별 소외지역, 시청각장애인 등 문화향유가 어려운 계층에 대한 지원으로 금년에도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80쪽, 문화예술 교육지원 사업입니다. 강원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운영을 통해 교육사업과 전문인력을 지속 양성하고 국악 예술강사 130명을 도내 초ㆍ중ㆍ고에 파견하여 전통음악 교육을 실시하겠습니다.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프로그램을 30개 내외 단체의 청소년 및 가족을 대상으로 추진하고 지역특성화 문화예술 교육사업을 추진하는 단체 19개 내외를 선정하여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81쪽, 지역 우수 문화예술행사 지원은 영월 3도 접경 문화예술행사 등 시군 및 문화예술단체 행사를 지원하여 지역 문화콘텐츠의 역량을 키워 나가겠습니다. 아름다운 이야기 할머니도 지난해에 일흔일곱 분이 활동하셨습니다만 금년에도 많은 분들이 참여토록 준비하고 유아교육기관 매칭을 통해 효과적으로 운영하겠습니다. 하단의 문화예술 국제교류는 8월~9월은 도내에서 돗토리현과 무용 공연 교류를 실시하고, 9월 러시아 연해주에서 개최되는 동북아 미술교류전에 참가하는 등 금년에도 국제적 교류를 착실히 추진하겠습니다. 82쪽, 문화콘텐츠산업 경쟁력 강화입니다. 먼저 영상산업 유치 및 육성은 작년 3월 설립된 강원영상위원회를 중심으로 도내에서 촬영하는 드라마, 영화를 유치하고 인력을 양성하는 등 본격적으로 영상산업을 육성해 나가겠습니다. 자생영화제는 신규로 원주 여성영화제를 지원하는 등 3개 영화제를 지역을 대표하는 영화제로 키워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83쪽, 문화자원 명소화 추진입니다. 드라마ㆍ영화 촬영지를 미리 발굴하여 촬영물을 유치하고 촬영 또는 방영된 지역명소를 대대적으로 홍보하여 내ㆍ외국인 관광객이 찾는 관광명소로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또한 9월 중 춘천가족음악축제를 개최하는 등 공연문화를 지속적으로 정착시켜 나가겠습니다. 콘텐츠산업 육성ㆍ지원은 창업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청년창업자가 정착할 수 있도록 도내 대학교 콘텐츠 관련 학과 운영을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84쪽, 강원의 설화 애니메이션은 시지역 14편은 2016년도에, 군지역 22편은 작년에 제작을 완료하여 교육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교육효과가 높고 제작에 대한 수요가 있어서 금년에도 36편을 추가로 제작하여 보급하도록 하겠습니다. 작은 영화관 운영은 4개소에서 청소년 영상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영화 관람뿐만 아니라 영화제작 등 영상산업 기반을 마련하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장애인 인권영화제는 원주에서 6월에 개최할 계획으로 많은 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프로그램을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85쪽, 문화산업 운영 활성화입니다. 먼저 도서관은 개관시간 연장, 책이음 서비스 지원, 공공도서관 다문화가족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도서관이 지역의 중요한 문화공간이 될 수 있도록 만들어가겠습니다. 작은 도서관 운영은 접경지역 3개소에 군부대 아파트를 활용한 작은 도서관 리모델링을 지원하여 상대적으로 취약한 접경지역 문화시설을 확충하고 노후된 도서관 재설비 및 도서 구입도 적극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86쪽, 박물관ㆍ미술관은 웹사이트 운영과 홍보물 발간 등 운영 활성화 사업을 지원하고, 9월에 영월에서 개최되는 국제박물관포럼과 속초시 석봉도자기미술관 안내시스템 설비 구축 등도 차질 없이 지원하겠습니다. 박물관 기능성 강화는 춘천애니메이션박물관 리모델링은 7월에 마무리하고 양구백자박물관 도자역사문화실 증축은 상반기 내에 조속히 착공하겠으며, 양구백자 브랜드화 사업도 자료조사 및 DB구축을 시작으로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87쪽, 지역공동체 문화공간 조성입니다. 문화특화지역 조성은 원주문화도시는 그림책 도시기반 구축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춘천 문화특화지역 조성은 기본구상과 타당성 용역을 금년에 실시할 계획이며, 속초 상도문 문화마을은 문화콘텐츠 및 프로그램을 제작할 계획입니다. 우리 마을 공공디자인 프로젝트는 도내 4개소를 선정하여 지역적 특색이 있는 공공 공간으로 조성토록 하겠습니다. 공익문화재단 예술마을 조성은 평창군 방림면 계촌마을을 클래식 특화마을로 조성하여 대표적인 예술마을로 만들어가겠습니다. 88쪽, 문화유산의 체계적 보존과 활용입니다. 문화재 및 전통사찰 보수ㆍ정비는 금년에도 131개소 문화재와 7개소 전통사찰을 대상으로 정비를 실시할 계획이며, 건조물 문화재 실측조사는 현재까지 74점에 대해 완료하였으며, 금년에도 춘천 김정은 가옥 등 목조문화재 17점에 대한 실측을 차질 없이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89쪽, 문화재 및 전통사찰 재난 안전관리는 방재시설을 구축하고 안전경비원을 배치하는 등 가치 있는 문화적 자산이 소실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안전관리를 실시하겠습니다. 문화재 활용 및 돌봄사업은 문화재 야행사업 등 문화재를 활용한 27개 사업과 문화재 464개소에 관리인력 배치 등 돌봄사업을 금년에도 차질 없이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90쪽, 무형문화재 전승은 무형문화재 계승ㆍ발전을 위해 전승금과 공개행사비를 개인과 단체를 대상으로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전수교육관은 문화재청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평창둔전평농악 전수관 보수공사를 실시하고 원주매지농악 등 5개 사업 프로그램 운영도 적극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도지정문화재 노후 안내판 정비사업은 노후된 도지정문화재 115개소를 연내에 차질 없이 정비토록 하겠습니다. 91쪽, 내고장 향토유적 관리 데이터베이스는 도내 비지정문화재 30개소 실측도면을 작성하고 데이터베이스로 작성하여 관리토록 하겠습니다. 동서고속화철도 역세권 매장문화재 조사는 고속화철도 개발예정지구 역세권을 대상으로 문화재 지표조사를 실시하고 문화재 분포지도 및 행정 지원 안내책자를 발간토록 하겠습니다. 국외 소재 문화재 조사 환수는 16만여 점 중에 국외로 반출된 강원도문화재를 조사하고 홍보캠페인을 추진하여 강원도 문화재의 소중함을 알리는 계기로 만들겠습니다. 92쪽, 지역문화유산 교육은 문화재 설화 애니메이션을 제작하여 도내 공립유치원 및 초등학교 교육자료로 활용토록 하겠습니다. 유네스코 지정 세계유산 등재는 원주 거돈사지 등 고려 왕실사원과 교역유적 4개 문화재를 세계유산에 등재하기 위해 금년에는 학술용역을 실시하고 단계별로 연차적으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세계유산ㆍ무형유산 활용 및 홍보는 무형문화재 공연과 조선왕릉 특별 사진전을 영월 장릉 일원에서 개최하고 적극 홍보토록 하겠습니다. 93쪽, 공공문화 기반시설 확충입니다. 원주 복합문화커뮤니티센터는 옛 원주여고를 문화예술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작년 실시설계를 마무리하였으며, 금년에는 창작공간 등 1단계 사업을 완료할 계획입니다. 94쪽, 강원 복합문화커뮤니티센터는 춘천 삼천동 일원에 전문 문화예술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8월까지 기본계획 수립과 타당성조사 용역을 실시하겠습니다. 원주시 생활문화센터는 금년 6월에, 철원군은 11월까지 준공토록 하겠습니다. 95쪽, 문화원 건립입니다. 횡성문화원은 금년 3월까지 준공하고 인제문화원은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건축공사 중으로 조속히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96쪽, 공공도서관 건립입니다. 원주반곡도서관 등 4개소를 대상으로 건립 중에 있으며, 대관령도서관은 3월에 개관하고 원주ㆍ홍천ㆍ인제 3개소는 조속히 착공토록 하겠습니다. 97쪽, 영상산업 인프라 조성입니다. 작은 영화관은 총 13개 시군 중에 7개 시군은 개관하였으며, 건립 중이거나 또는 건립 추진 중인 4개소는 금년에 개관하고 정선ㆍ고성 2개소도 기한 내에 준공토록 하겠습니다. 지역영상미디어센터는 원주ㆍ강릉 등 3개소는 운영하고 있으며, 인제군 영상미디어센터는 조속히 공사를 마무리하고 운영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영화종합촬영소는 최근 수요가 늘어나는 영화촬영소를 조성하기 위해 도내 기반 조성을 위한 타당성조사를 실시할 계획으로 적정 장소가 선정되도록 추진하겠습니다. 98쪽, 지역 문화기반시설 개선입니다. 원주 얼 광장 게스트하우스, 강릉 예맥아트센터 리모델링 등 지역주민이 이용하기에 불편함이 없도록 조속히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체육 분야입니다. 101쪽, 강원체육 경쟁력 강화입니다. 2018평창동계올림픽 성공개최 지원은 그동안 도 선수로 영입한 대표선수들이 대한민국의 메달 목표를 견인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적극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올림픽 이후 각종 국제스포츠대회 유치를 검토하여 올림픽시설 사후 활용뿐만 아니라 국제대회 개최의 열기를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강원FC 운영 활성화 지원은 위원님들께서 적극적으로 지원해 주신 덕분에 작년에 상위 스플릿에 진출할 수 있었습니다. 금년에도 ACL 진출을 목표로 우수선수를 영입하고 공격적 마케팅을 추진하여 도민의 자긍심을 높여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102쪽, 동계스포츠 학교 및 선수 육성ㆍ지원입니다. 먼저 학교 및 선수 지원은 동계종목 우수선수를 육성하기 위해 금년에도 장비구입비, 대회참가비를 차질 없이 적극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가맹경기단체 글로벌선수 육성ㆍ지원은 동계 종목별 유망선수로 올림픽팀을 구성하고 맞춤형 훈련을 지원하여 경기력을 향상시켜 나가겠습니다. 103쪽, 종목별 계열화를 위한 팀 창단 및 우수선수 육성입니다. 종목별 계열화팀 창단은 초, 중, 고, 대학, 실업으로 이어지는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금년에도 레슬링ㆍ체조 종목 등 팀 창단을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우수선수 및 지도자 육성을 위해 대학체육 활성화 육성금과 도청 실업팀 운영비 지원 등 우수한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104쪽, 국제 체육교류를 통한 경기력 강화는 5개 국 8개의 지역정부 간 상호방문 또는 순회교류를 통해 선진기술을 습득하고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장애인 체육활동 여건조성 및 참여 확대는 장애인체육대회 참가 및 개최 지원 등 4개 분야 26개 사업을 적극 지원하여 장애인 체육활동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105쪽, 도민과 함께하는 생활체육 활성화 지원입니다. 도민을 위한 생활체육활동 지원은 먼저 스포츠강좌 이용권을 많은 도민이 이용할 수 있도록 이용시설을 확대하고 활용방법을 적극 홍보토록 하겠습니다. 생활체육지도자는 18개 시군에 185명을 배치하여 운영하고 어르신생활체육대회를 4월에 태백에서 개최토록 하겠습니다. 106쪽, 생활체육교실은 작년 233개소를 지원하였으며, 금년에도 시군 생활체육교실이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종목별 스포츠클럽 리그제 운영은 동호인이 많은 4개 종목을 선정하여 리그제를 운영하고 연말에 왕중왕전을 개최하여 스포츠클럽을 활성화해 나가겠습니다. 107쪽, 각종 체육대회 개최 및 참가 지원입니다. 도지사기 전문 및 생활체육대회 35개 대회, 종목별 전국 단위 생활체육대회 75개 대회, 전국생활체육대축전 등 전국대회 참가를 지원하고 연례적 체육행사 14개 대회와 시군 개최 행사 12개 대회 등도 적극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108쪽, 2018 스파르탄레이스 인(IN) 강원도는 2개 시군을 선정하여 2회 개최할 계획으로 대회 중계방송 제작ㆍ홍보를 통해 강원도의 새로운 체육문화로 만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109쪽, 수요자 맞춤형 체육 인프라 조성입니다. 공공체육시설은 체육관, 생활체육공원 등 45개소를 확충하고 노후된 공공체육시설에 대한 개ㆍ보수도 실시할 계획이며, 국비 확보에도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110쪽, 동계스포츠경기장 운영ㆍ관리는 스키점프경기장 등 올림픽에 활용되는 경기장 개ㆍ보수를 완료하여 최적의 경기장 시설을 제공하고 올림픽 이후 전문 동계스포츠 시설로 활용될 수 있도록 유지ㆍ보수를 철저하게 추진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유정선 부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이상으로 저희 문화관광체육국에서 금년도에 추진해야 할 시책과 사업에 대한 보고를 모두 드렸습니다. 동계올림픽 개막을 29일 앞두고 저와 저희 국 직원 모두는 금년에 계획된 사업들이 한 치의 차질도 없이 추진되도록 비상한 각오로 업무에 임할 것임을 다시 한번 다짐드립니다. 아울러 오늘 위원님 여러분께서 말씀주시는 고견은 시책에 최우선적으로 반영하여 추진하겠다는 말씀도 드리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