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경선부청장
안건하고는 직접 관계 되지 않습니다 만은 구 공군본부 토지에 대해서 전반적인 현황을 아시는 것이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제가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부청장 도면으로 설명) 지금 이 위치가 대방로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구 공군본부길 앞에서 시흥으로 가는 길이고 옛날 구 공군본부 중문이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이 도로는 국정교과서하고 유한양행 사이길이고 해가지고 구 공군본부 뒷길로 나가는 길이 되겠습니다. 이 내용을 도면으로 말씀드리면 전체 부지가 69,230평입니다. 그리고 원래 이 적지를 매입을 한데는 주택공사이고 영구 임대주택을 목적으로 해서 매입을 했습니다. 그 다음에 서울시에서 공군본부를 매각하면서 공원용지로 확정을 해 주었습니다. 공원용지가 23,993평인데 바로 요 중간 지역을 공원용지로 묶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놓고 볼 때 한 단지 안에 23,000평이라는 좋은 공원이 있고 또 우리 지역으로 볼 때 노량진로에서 바로 들어가고 또 공군본부 원래 길 15m 도로를 지금 20m로 넓혀 묶어 가지고 금년에 지금 착공을 해서 12월말까지 완공되게 집중 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지역으로 왔을 때에 우리 구에서는 가장 개발이 필요하고 또 개발이 되어야할 지역인데 임대주택이라는 것은 7평 9평 현재 계획에 그렇게 나와 있습니다. 이렇게되면 제대로 개발이 되지 않지 않겠는가, 그래서 저희가 후에 여러 군데서 건의를 해 간지고 주택공사로부터 서울시가 매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서울시에서 매입한 것이 바로 이쪽입니다. 이쪽을 저희 서울시가 매입을 하고 '주택공사에서는 당초 계획을 다 수정할 수 없기 때문에 공군본부 일부 지역을 주공에서 확보하도록 돼 있습니다. 그래서 단지별로 제가 말씀을 드리면은 지금 주공이나 일반 아파트 부지를 지금 대림에서 매입을 했는데 대림에서 매입을 한 것은 전부가 21,840평을 매입을 해 가지고 여기에다가 아파트, 14개동 1,628세대를 세울 계획으로 있습니다. 참고로 말씀드리면은 대림 아파트에서는 19층 아파트를 지어 가지고 1,628세대, 평형별로 말씀드리면은 25평 짜리가 570세대 그 다음에 33평 짜리가 570세대 50평형이 298세대, 60평형이 190세대로 해가지고 대림에서 이것을 매입을 해서 지금 계획을 세우고 있고, 밑에는 원래 단지가 되기 때문에, 이것은 원래가 공군본부 부지 안에는 럭키조합 주택에서 2동에 487세대를 짓게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주공아파트는 1차, 2차로 계획을 해 가지고 금년에는 이 안에만 지금 짓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참고적으로도 금년도에 주공아파트에서 짓는 세대는 15층짜리 9동만 금년도에 짓도록 돼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매각토지에 대한 안건은 바로 이 대림에서 산 이 아파트 단지의 도로일부 매각에 대한 심의가 되겠습니다. 주공이 공군본부에서 매입할 때 다음에 공군본부에서 서울시가 매입할 때 이 안쪽은 평당 615만원 정도 바깥쪽은 710만원, 이렇게 해서 매입되고 있습니다. 이것은 감정가격에 의해서 된 것이기 때문에 앞으로 우리가 매각을 하더라도 새로운 감정가격에 의해서 매각이 되기 때문에 그 이상으로 매각이 될 것입니다. 그래서 참고로 의원들께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혹시 의문이 있으시면‥‥ (◇ 이관수 의원 의석에서 -유인물로해서 좀 돌려주시요) 이 내용을요? (◇ 이관수 의원 의석에서-예, 말로해서 이거 알 수 있어요? 이거) 예. 이건 아까 의장님께서 말씀드린 것처럼 의제가 아니기 때문에 참고로 공군본부에 대한전반적인 것을 말씀드렸다. (◇ 이관수 의원 의석에서-앞으로 참고라도 말이요. 유인물로 해서 좀 돌려 주시요.) 예. 바로 여기가 학교부지입니다. 학교 부지가 돼서 지금 현재 확정은 안 됐습니다 만은 고등학교 하나 중학교 하나 이렇게 지금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확정된 것이 아니고 학교부지로 확보돼 있는 상태고 또 하나 참고로 말씀을 드리면 세대수는 전체적인 걸 우리가 알아보니까 약 3,600세대가 되겠습니다. 3,600세대가 되면 5인 가족으로 약 15,000명 정도 됩니다. 15,000명 정도 된다고 하면은 거의 분동의 필요성을 느끼게 됩니다. 그래서 현재 저희가 대림에다가 동사무소부지를 기부하라는 그런 협조를 의뢰를 했는데 다행히 협조가 가능할 것 같습니다. 가뜩이나 여기, 대방동에서 여러분 보셔서 잘 아시겠습니다 만은, 대방동 위치로 왔을 때 학군이 한군데 편중이 돼있습니다. 그래서 지형적으로는 중심지가 된다고 하면은 대방동 전체의 중심지가 된 걸로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참고로 말씀 드립니다. 확정된 건 아니고 대체적으로 저희가 한 150평정도가 필요하게 됩니다. 150평이 되게 되면은 요 평수의 50% 70평쯤 되게 되면은 3층이면 210평 원래 동사무소가 평균 평수가 160평이기 때문에 최소한도로 그 정도는 돼야 앞으로 수요되는 동사무소 건평에 대해서 지금 절충하고 있습니다. (◇ 한근도 의원 의석에서-668평을 대림에서사지 않으면 안되고 우리 구에서 팔지 않으면 안되는 당위성이랄지 조건관계 좀 상세히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 그거는 유인물로 나가기 때문에 재무국장이 상세하게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박성수 의원 의석에서-부 청장 님 제가 서울시나 서울시 건축조례나 지금 우리 구청에서도 정부가 이런 재개발 단지에도 국민 임대주택, 이런 주택을 많이 짓는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여기는 어떻게 호화판 주택만 이런데다 전부 지어서, 우리 동작구는 유난히도 집 없는 사람이 많이 삽니다. 달동네 즉 말해서 슬레이트 몇 장 덮고 살고 있는 사람 많이 있어요 그런데 여기 보니까 럭키에서 하고 있는 주택조합은 32평이고 호화 집입니다. 그 다음에 대림산업에서 하고 있는 이 주택조합은 최하가 25평형입니다. 그 이상 33평, 50평, 60평, 정말 우리들은 엄두도 낼 수 없는 그런 일 입니다. 그리고 이쪽에 주택공사는 그것도 평수도 없어요. 그런데 이런 것을 과연 누가 고안해서 이런 식으로 해서 이 자리에 다 이걸 주셨는지 이걸 어떻게 이해가 가겠습니까?) 이건 지금 참고로 제가 말씀 드리겠습니다. 왜냐하면 아까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주공에서 계획한 것을 갔다가 아까 처음에 말씀드린 것처럼 지금 그 주택조합은 전부가 33평, 실질적으로는 25평 정도 되기 때문에 이게 국민주택 기준입니다. 그러니까 주택조합은 그게 한 동입니다. 그래서 지금 말씀드렸고 그것이 지금 모든 주택조합의 아파트는 최고로 것는 것이 33 평이기 때문에 거기다 맞춰서 짓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박성수 의원 의석에서-지금 저 부 청장 님. 이것을 말입니다. 상세한 자료를 우리 의원님들에게 주십시요. 그래야지 이거 저 뭡니까? 요즘에 항간에는 국민주택을 18평 미만으로 한다고 이렇게 했습니다. 어떻게 하든 간에 그래도 집 없는 사람들을 집을 지어줄라고 생각해야지, 이건 하나 공사의 장사밖에 안 되는 것 같아요. 제가 봤을 때는.) 이거는 관점 차이인데요.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제가 말씀을 드려도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만은 제가 10년전에 마포구청에 있었습니다. 그 당시 구청이 거의 19개 구청이 있었습니다. 그 중에서 마포구청의 자립도가 19개구청 중에서 17위 정도가 됐습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마포가 어느 정도 자립도가 높아졌느냐 면은 지금 자립도가 제9위로 올라 왔습니다. 그 9위로 올라간 것은 아무 것도 아니고 아시다시피 마포하게 되면은 옛날에 1945년도 전에도 마포로가 확충이 되면서 서울의 관문도로가 됐습니다. 1970년대에 지을 때는 저희 희망사항을 5층짜리 빌딩만 있었으면 좋겠다는게, 그 당시 희망이 있었습니다. 근데 지금 현재 빌딩 숲이 되다보니까 그거 하나만 가지고 지금 마포는 구세가 9위로 올라갈 정도로 좋아졌습니다. 그래서 제가 지금 말씀 드리려는 거는 뭐냐 면은 지금 우리구 전체적인 여건으로 봤을 때는 가장 개발해야될곳이 지금 개발이 안되기 때문에 기왕에 좋은 지역에다가 좋은 아파트를 짓는게 좋지 않겠나 하는 의미에서도, 아까 분명히 말씀드렸지만 주택공사에서 하는 것은 영구 임대아파트 1,000세대는 그래도 살아 있는 거고 또 아파트 주택조합은 33평을 기준으로 맞춰놓고 그래서 실체 전체적으로 봤을때, 전체 3,600세대로 봤을때 그 대형빌딩은 거의 3,000세대가 국민주택 이하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또하나, (◇ 박성수 의원 의석에서-부 청장 님! 지금 저 우리가 이것만 가지고 이해가 안가는 말씀을 자꾸 하고 계신데 제가 드리고 싶은 얘기는 이 지역은 물론 세수가 가장 낮은 곳입니다. 또 우리 부 청장 님 잘 아시지만은 이렇게 좋은 땅에다가 이런 서민주택만 지어야 이런 말씀 도중에 나오셨는데 실지로 우리 동작구는 집 없는 사람이 많다고 먼저 제가 말씀을 드렸죠. 그 다음에 지금 정부가 하고 있는 얘기는 우리 부 청장 님도 누누히 알 겁니다. 우리 구민들이 와서 물으면 앞으로 영구 임대주택을 지어준다. 또는 서민주택을 많이 지어서 이 산동네나 달동네 같은데 많이 호화롭게 해주겠다 이런 말씀을 정부가 종종 했습니다. 그런데 세상에 여기다가 이 보세요. 이것이 지금 우리 같은 없는 서민층에서는 일억 짜리 이상 집이라는 생각도 못해요. 그런데 2억 짜리, 3억 짜리 집을 짓고 있다니 본 의원은 정말 염려가 됩니다. 그래서 허가관청이 우리 동작구청인데 예를 들어서 대림산업 같은 경우는 전부다 이거 국민주택 25평은 못 짓게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민영주택도 말이죠 30% 범위 내에만 대형아파트를 짓도록 돼있습니다. 그러니까 70%,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258평에서 33평 해 가지고 그것이 70%고 50평 30%로 돼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주택문제가 심각한 거는 알고 있는데 참고로 말씀드리면저희동작은63.7%가지금주택보유율입니다.서울시보다는저희가조금났습니다. 그런데 우리 의원께서 아시다시피 사당지구가 지금 4지구 지금 개발을 하고 있는데 4,300세대인데, 4,300세대 재개발이라는 것은 우리 나라에서 제일 큰 재개발입니다 그래서 그걸 이제 하다보니까 그 옆에 4지구 5지구를 떼다보니까 거기에다가 지금 민영주택 그 다음에 다세대주택. 여기에 대해서 지금 보게 되면은 1980년도하고 90년도 사이에 저희는 19,000세대가 늘었는데 그 당시 주택 보급율이 44%입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이런 식으로 보게 되면 아마 제가 보기에는 서울시에서는 제일 주택보급율이 좋아지는 그런 구가 되지 않겠느냐 이런것은 참고로 제가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