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근의원
대방동 출신 김성근의원입니다. 존경하는 의장님, 동료의원 여러분! 구청장 이하 관계공무원 여러분! 구정발전에 얼마나 수고 많으십니까? 본의원은 동작구의회 회의 규칙 제32조제1항에 의거, 질문하겠으니 성실히 답변해주시기 바랍니다. 첫째, 제가 이번 행정감사에서 우리 동작구 자금이 어떻게 흘러가는가 하는 것은 행정감사를 철저히 하였습니다. 그 문제점을 약간 질문을 하고자 합니다. 이 역시 성실히 답변해 주시고 누구 벌하자는 것 보다도 우리 동작구에서는 자금문제는 철저히 개진을 해야된다, 이러한 뜻에서 또 저희들 임기가 얼마 안남았고 앞으로 이러한 문제는 재선해야 되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에서 질문을 하겠습니다. 먼저 재무국장께 묻겠습니다. 우리 동작구 자금운용계획이 있습니다. 제73조에 "구청장은 유휴자금활용을 위하여 가장 이율이 높은 예금으로 예치관리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서울시 시금고와 또 상업은행 계약이 금년에 되었습니다. 1994년 5월 1일부터 1997년 4월 30일까지로 계약이 되어 있습니다. 그것을 보면은 서울시와 상업은행간의 취급계약서 제4조제2항에 갑은 보관금중에서, 지출이 없는 경우에는 을이 취급한 예금 중, 그러니까 을이 취급하는 일반예금이라든가 그 다음에 신탁예금이라든가 가장 이율이 높은 예금중에 높은 예금을 예치관리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해약조건이 있습니다. 제6조의 계약에 해제조건이 있습니다. 이런 금고 업무취급에 있어서 부당행위가 있을 때, 두번째는 금고업무 취급관계법규를 위반했을 때, 셋째 을이 본계약상의 의무를 태만했을 때, 넷째 갑의 사정상 해약이 필요했을 때, 갑은 언제든지 해약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구금고에는 장기 3개월짜리, 1년짜리 일반예금을 하고 있습니다. 3개월짜리는 5% 이자를 그동안에 받았고 1년짜리는 8.5% 이자를 받았습니다. 신탁에 예금하는 것을 비교를 한번 해봤습니다. 이것은평균치를 든 것이니까 좀 들어보십시오. 1991년 정기예금이 약 우리가 230억 정도됩니다. 그 차액금이 15억 9,292만원 정도됩니다. 1992년도에 240억 정도 됩니다. 이 차액금이 16억 6,754만원 정도 됩니다. 1993년도에는 258억, 이것은 8억 9,144만원입니다. 지금은 1994년도입니다. 현재 일반회계가 예치된 것이 260억원이 정기예금되어 있습니다. 이 차액금액이 14억 8,900만원이 차액금액입니다. 우리 예금한 것하고 신탁을 개정할 때하고 차액금액을 전부합치면은 4년동안에, 우리가 구의원에 당선됐을 때부터 이 때까지 따지면은 약 차액금액이 56억 4,100만원이 나는 실정입니다. 56억이라고 하면은 우리 지역발전위가 도로를 개선할 수 있고 여러가지 개선할 수 있는데 이렇게 자금활용을 지금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가장 이율이 높은 것을 할 수 있는데도 무엇 때문에 우리 구에서는 가장 낮은 이율로 예금을 하고 있는지 묻고 싶고, 이것이 잘못됐다면 누가변상하며 누가 책임지겠는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두번째, 재무국장님께 묻겠습니다. 우리 금고관리에 일정한 정기예금이 3개월 및 1년간 예치하고 있습니다. 만기가 되어도 이것을 찾지 않고 있습니다. 만기가 되면은 찾아가지고 이자를 찾아야 됩니다. 이자가지고 또 쓰지 않으면 정기예금을 넣어야 됩니다. 찾지 않고 그냥 방치해 두고 있습니다. 그대로 놔둡니다. 또 이렇게 방치해두고 만기가 됐는데도 불구하고 담당관리인이 마음대로 그냥 그대로 놔두고 있습니다. 또 관리절차도 없습니다. 이렇게 우리 구금고를 허술하게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만기되면 하물며 과장이나 경리관한테 결재를 받아서 과연 정기예금을 넣어도 좋으냐, 안넣어도 좋으냐? 또 더 넣어야될 것이냐? 이러한 결재를 받아서 해야하는데도 불구하고 9급 공무원이 마음대로 그대로 놔두고 있습니다. 이런 금고가 어디있습니까? 여기에 대해서 책임지고 답변해주시기 바랍니다. 세번째, 또 묻겠습니다. 우리 구 영선업무입니다. 우리 구 공사를 하는 겁니다. 입찰에서부터 문제가 많이 있습니다. 우리가 부대입찰제도를 활용할 의사가 없는지, 또 조건부도급제를 없애고 입찰할 방안은 없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기서 영선외에도 여러 의원님들께서 여러가지 질문이 많습니다. 약 우리가 10억 공사를 한다고 가정합니다. 그러면 담당과에서 10억정도 예산에서 맞도록 거기 10억 예산에 편성이 돼가지고 우리 경리관한테 넘겨옵니다. 그러면 이미 그 공사는 산정이 다된 겁니다. 그래서 입찰과정에 대개 경리관이 85%해도 좋을까, 86%해도 좋을까, 자기 마음대로 계산합니다. 그리고 봉투를 5개 만듭니다. 뽑는 이 장땡입니다. 이렇게 이미 15%가 거기서 까집니다. 그럼 까져가지고 입찰을 받습니다. 어떤 사람이 입찰받아가지고 입찰받은 사람이 또 도급을 줍니다. 도급주는 데에서 가만히 앉아서 그 사람은 20%를 얻어 먹습니다. 또 도급자는 그 도급 봐달라고 로비를 약 한 5% 내지 10%정도 입찰받아서 로비를 합니다. 그럼 또 돈이 들어갑니다. 그러면 또 공사에 그 사람이 도급받아서 공사를 합니다. 하면은 우리 구에서는 현금이 나갑니다. 나가는데 이것을 도급받은 사람은, 입찰받은 사람은 어음 3개월짜리, 4개월짜리, 5개월짜리를 줍니다. 그럼 실제 공사자, 도급업자는 그것을 또 어음 할인을 합니다. 이렇게 되어서 실제 그 10억짜리 공사가 단 4억짜리도 투입 못됩니다. 그래서 전부 부실공사가 되는 겁니다. 지금 보십시오, 우리 구에서 부실공사 안된 것이 어디있습니까? 어느 집 하나 똑똑한 것이 어디 있습니까? 또 동청사 똑똑한 것이 있습니까? 비새고, 물새죠. 또 그 다음에 노인정 하나 옳게 된 공사 있습니까? 아무리 영선계가, 우리 건축과에 영선계가 있습니다. 영선계 아니라 영선계 할아버지가 있다 하더라도 그것은 다 소용없는 겁니다. 이것이 근본적으로 해결이 돼야 됩니다. 이래서 우리 모든 영선업무는 전부 부실하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부대입찰제도라는 것은 뭐냐? 공사자가 토목공사 또 전기공사 다 합쳐서 이 업체를 선정하고 입찰에 응하는 겁니다, 분야별로. 이렇게 활용해야 됩니다. 그런데 조달청에는 100억짜리 공사 이상에 이 부대입찰제도가 있지만 우리 구에는 없다고 합니다. 그러나 우리 구 자체만이라도 도급제를 해제하고 부대입찰제도를 활용하면 이런 문제점들을 해소할 것이 아니냐? 이것에 대해서 답변 철저히 해주기를 부탁드립니다. 또 재무국장에게 다시 묻겠습니다. 재무과는 우리 금고가 전부 모든 것을 수기로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옛날 원시적 방법을 그대로 답사하고 있습니다. 세계로 선진도약을 하는 우리 구에서 이렇게 전부 수기장부로 해가지고 되겠습니까? 우리 구에서 물론 전산처리(EDA)를 활용하든가 또 컴퓨터를 활용하든가, 지금 보면은 우리가 주관을 놓는다든가 전자계산을 하면 장부가 틀리는 일이 많습니다. 그러면 EDA는 뭐냐? 우리 상업은행 금고다 이거예요. 금고와 우리 구금고하고 전부 전화 한 대만같이 가설되면 은행관계와 우리 구 관계가 서로가 연결되어 복합된 모든 업무가 됩니다. 우리의 일반회계가 우리 구 1년 예산이 800억, 또 시예산도 우리 구에 들어옵니다. 약 600 내지 800억이 들어옵니다. 1,000억 이상을 우리 구에서 관리업무를 하면서 전부 수기해서 되겠습니까? 이것을 이 전산시스템으로 전부 할 의향이 없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민국장께 묻겠습니다. 우리 구 불우이웃돕기 성금이 현재 국민신탁은행 정기예금이 2억 6,200만원이 되어 있습니다. 국민신학금고는 그 담당이 잘 입금하였습니다. 이것은 13.4% 이자가 나옵니다. 이게 기금입니다. 그 담당을 잘했다고 칭찬해 줬습니다. 그러나 지금 현재 5,600만원 통장, 이것이 한아름통장에 가입 되 있습니다. 이것은 기금입니다. 왜 한아름통장에 가입했냐고 물으니까 상업은행이 받아주지 않는 답니다. 어떻게 이게 기금인데 받아주지 않느냐 하고 상업은행 지점장을 질책했습니다. 그래서 자기 잘못했다고 앉아서 백번 사과하고 경위서 받았습니다. 이래서 이렇게 돼 있습니다. 불우이웃돕기라는 것은 보십시오. 불우이웃돕기는 우리 지침에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면 사회복지시설에서 수용하는 자, 두번째는 생활보호대상자, 세번째는 정착촌 음성질환자, 네번째는 자활근로대 등 불우단체, 다섯번째는 불우직업소년, 여섯번째는 보훈대상자, 일곱번째는 독립유공자 등 국가에 유공한 자, 여덟번째는 사회봉사단체, 아홉번째는 운영이 어려운 노인정 등에 불우이웃돕기는 지급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이런 지침에 의거해서 모든 것을 지불하면 됩니다. 우리 구에서는 변태지출했습니다. 우리 성금들어온 것 보십시오. 1991년도에 성금이 얼마 들어왔느냐? 1억 7,648만원이 들어왔습니다. 1992년도에는 성금이 2억 4,536만 2,000원이 들어왔습니다. 1993년도에는 1억 8,200만 7,874원, 1994년도, 금년입니다. 5,277만 5,427원, 합계가 4년동안에 한 6억원이라는 막대한 돈이 들어왔습니다. 여기에 변태지출이 어떤 것이 변태지출이냐? 군경위로금, 이건 전경들한데 나간 돈입니다. 이것이 이 안에 속해있지 않습니다. 두번께, 환경미화원 우리 환경미화원은 공무원입니다. 이것은 별도로 받아서 나가야 됩니다. 지금 청소원이 대개 봉급이 한 78만원 됩니다. 이것은 공무원입니다. 또 그 다음에 주차단속원, 주차단속하는데 그것도 불우이웃돕기라고 15만원을 지불해 줬습니다. 그다음에 방금 청년회라 그랬는데 지금은 자유총연맹입니다. 거기에 70만원 지출했습니다. 지금 변태, 우리가 이 내용을 볼 때에는 5,527만 8,000원이 지금 현재 변태지출했습니다. 그러나 이 중에선 지정기탁금이 약간 있습니다. 그러나 이 변태지출은 누가 책임지며 누가 변상하겠느냐? 이것을 답변해 주시고 또한 한아름 통장에 이건 기금인데 일반 2%짜리 이자를 받는 통장에 있는 이전 기금으로 처리하겠는지 답변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시민국장님께 또 묻겠습니다. 우리 구 관내에 중소기업 자금 20억이 산출되어 있습니다. 우리 구의회에서 통과된 금액입니다. 도시가스가 14억정도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 금액이라는 것은 장래성이 내포될 때는 이 재산이 100억이 될 수 있고 200억이 될 수 있습니다. 이건 장기기금입니다. 중소기업에서 20억가지고 또 금년에 10억정도 대출하면 몇 백억이 될 수 있는 겁니다. 도시가스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자받고 상환받습니다. 이게 사업입니다. 그러나 이 장부가 허술합니다. 현재 남아있는 금액은 도시가스가 5억 5,000만원 정도남아 있습니다. 또 중소기업은 8,200만원이 현재 통장에 예치돼 있습니다. 이것은 기업신학에 넣은 것은 잘 넣었습니다. 그러나 장부보다, 장부는 적은데 통장금액이 더 많습니다, 돈이. 그러니까 이것은 처음에 우리가 우리 구에서 몇 천억, 몇 백억 될 수 있는 자금을 가지고 처음부터 장부정리가 정확하게 돼야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것에 대해서 철저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정비국장에게 또 묻겠습니다. 주정차위반시 벌금이 현계 42억이 돼 있습니다. 이것을 따져보면 사실 기금으로 처리해야 됩니다. 지금 현재 그런 법규가 없어서 기금으로 처리를 안하고 있는데, 이것은 특별회계로 지금 처리되고 있습니다. 이것이 일단 통장에 79만 5,000원 남아있고, 8.5%짜리 일반정기예금으로 1년짜리로 예금이 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기금으로 처리하면 13.4%의 이자도 받을 수 있고, 앞으로 주정차가 어려운 시점에서 능히 주차시설이라든가 모든 것이 이 기금에서 나갈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이자율이 적게 정기예금으로 지금 현재 적립돼 있습니다. 이것은 빠른 속도로 특별기금으로 해서 이자를 높게 해서 우리 구의 주차장시설이 완화될 수 있도록 할 의향은 없는지 답변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또 세번째 묻겠습니다. 청소과 직원 자녀 대학생 학자금이 약1억 5,000만원 정도가 됩니다. 지금 이것은 우리 공무원중에서 청소과 청소요원중에서 대학에 입학하면 장학금이 안 나옵니다. 대출을 해주고 있습니다. 이것은 이자가 없습니다. 원금만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도 기금인데 일반회계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분명히 기금입니다. 그리고 매년 6개월마다 학자금으로 지급하고 있습니다, 6개월동안은 정기예금으로 넣을 수 있습니다, 3개월짜리도 넣을 수 있고 6개월짜리도 넣을 수 있습니다. 일반통장을 갖고 있습니다. 이렇게 관리를 무성의하게 처리하고 있습니다. 이것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