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반태연 의원 발언

심영섭위원장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78회 강원도의회 임시회 제1차 사회문화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사회문화위원회 위원 여러분! 이렇게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게 되어 정말 반갑습니다. 위원님들의 많은 협조와 지난해 우리 위원회가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이번 임시회는 조례안 심사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가 계획되어 있습니다. 먼저 의사일정에 대한 보고사항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장선규 의정담당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의사일정안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담당
장선규 의정담당 장선규입니다. 제278회 강원도의회 임시회 기간 중 사회문화위원회 의사일정안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이번 회기는 2월 12일부터 2월 21일까지 10일간으로 사회문화위원회는 네 번의 회의와 1일간의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2월 13일 오늘 제1차 사회문화위원회에서는 위원회 의사일정을 결정하시고, 이어서 대변인실 소관 2019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받으시겠습니다. 2월 14일 제2차 사회문화위원회에서는 보건복지여성국 소관 강원도 사회적 고립가구 안전망 확충 및 고독사 예방 조례안, 강원도 웰다잉(Well-Dying) 문화조성에 관한 조례안, 강원도 육아기본수당 지원 조례안과 2019년도 제1회 강원도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시고, 제4기 강원도 지역사회보장계획, 제7기 강원도 지역보건의료계획, 2019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받으시겠습니다. 2월 15일 제3차 사회문화위원회에서는 인재개발원 소관 2019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받으시겠습니다. 2월 19일 제4차 사회문화위원회에서는 문화관광체육국 소관 강원도 지역축제 지원 조례안, 강원도 관광 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강원도 국외소재문화재 보호 및 환수활동 지원 조례안을 심사하시고, 2019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받으시겠습니다. 2월 20일에는 2019년도 제1회 강원도 추가경정예산안 종합심사를 위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이 예정되어 있으며, 회기 마지막 날인 2월 21일에는 제2차 본회의에 참석하시는 것으로 이번 회기를 모두 마치시겠습니다. 아울러 문화관광체육국 소관 업무로서 드라마 ‘이몽’ 강원도 내 제작 지원 및 강원도 홍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2월 1일에 체결하였음을 보고드리며, 세부내용은 배부해 드린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심영섭위원장
장선규 의정담당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위원회 의사일정 결정의 건을 상정합니다. 위원님들께 배부하여 드린 의사일정안은 강원도의회 회의규칙 제54조에 의거 부위원장님과 사전 협의하여 작성된 안으로서 원안과 같이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그럼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잠시 좌석을 정돈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자리에 앉아서 기다려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대변인실 소관 2019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상정합니다. 신주호 대변인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간부 공무원 소개 후 2019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변인
신주호 안녕하십니까? 대변인 신주호입니다. 대변인실 담당급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한영선 홍보기획담당입니다. (홍보기획담당 한영선 인사) 임성원 보도지원담당입니다. (보도지원담당 임성원 인사) 송호필 뉴미디어담당입니다. (뉴미디어담당 송호필 인사) 김호형 전략홍보담당입니다. (전략홍보담당 김호형 인사) 김동원 해외홍보담당입니다. (해외홍보담당 김동원 인사) 존경하는 심영섭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먼저 2019년 기해년 새해를 맞이하여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이 하시는 모든 일들이 큰 보람으로 성취되시는 뜻깊은 한 해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그럼 지금부터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중심으로 2019년도 대변인실 주요업무에 대한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 목표 및 추진전략, 2018년 주요 추진성과, 2019년 주요업무 추진계획 순으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3쪽입니다. 대변인실은 저를 비롯해 홍보기획, 보도지원, 뉴미디어, 전략홍보, 해외홍보 5개 담당에 37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4쪽입니다. 금년도 대변인실 예산 규모는 106억 500만 원이 되겠습니다. 도내 방송사는 TV방송 10개 사, 라디오방송 6개 사가 있으며, 등록된 신문 간행사는 총 178개 사가 있습니다. 5쪽, 목표 및 추진전략입니다. 금년도는 전략적 홍보를 통한 도정 브랜드 인지도 제고를 목표로 하여 강원도 브랜드 지속 유지를 위한 글로벌 홍보 강화, 언론과의 협조체제 구축으로 도정 홍보 및 이해도 제고, 소비자 욕구 변화에 맞춘 콘텐츠 개발 및 뉴미디어 운영, 포스트올림픽ㆍ남북평화 등 이슈를 활용한 전략적 홍보 등을 통하여 동계올림픽 성공 개최로 높아진 강원도의 인지도 및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유지하여 도민에게 실익이 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해 나갈 계획입니다. 다음은 6쪽, 2018년 주요 추진성과입니다만 양해해 주신다면 유인물로 갈음코자 합니다. 7쪽,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9쪽입니다. 세계 속의 강원, 글로벌 브랜드 확립을 위해 해외 주요매체 활용 강원도 글로벌 홍보 영역 확대 등 4개의 주요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10쪽입니다. 해외 주요매체 활용 강원도 글로벌 홍보 영역 확대입니다. 먼저 해외 주요매체 광고 추진은 글로벌 PAN 매체 및 로컬 매체를 활용한 TV 스폿광고를 통해 어게인평창 및 평화 강원도 이미지를 홍보하는 사업으로 1월 25일부터 2월 9일까지 CNN, Eurosports, BBC 등 11개 매체를 통해 전 세계 180여 개국으로 송출하였습니다. 다음 권역별 방송사 초청 강원도 특별프로그램 제작은 세계 권역별 방송사를 초청하여 특별프로그램을 제작하여 방영하는 사업입니다. 먼저 미국 ABC 초청 특별프로그램 제작은 동계올림픽 계기 한반도 평화무드 등 홍보를 위해 특별프로그램을 제작해서 4월 중 방영할 계획이며 동남아 3개국 TV 방송사 초청 특별프로그램 제작은 베트남, 대만, 인도네시아 3개국을 대상으로 어게인평창 행사 및 강원도의 관광ㆍ축제 홍보를 위한 프로그램을 제작하여 4월~5월 중에 방영할 계획입니다. 각국 방송사 촬영 일정 협의 및 촬영 지원을 통해 차질 없이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11쪽, 영어 SNS계정 운영 등 바이럴 마케팅 추진은 페이스북을 활용하여 SNS용 홍보 콘텐츠 제작 및 업로드, 이벤트ㆍ광고 추진을 통해 도정 이슈, 도내 축제ㆍ행사 및 관광정보, 올림픽 레거시 등을 지속 홍보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외국인 SNS홍보단 활용 홍보는 다양한 언어권별 해외 온라인 오피니언 리더를 활용해서 생생한 강원도 소식 등을 전파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언어권별 해외 오피니언 리더 모집, 관광지 취재기획, 우수 홍보단원 선발 등을 통해 실질적인 홍보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다음 12쪽, 친강원 해외매체 및 외신 네트워크 구축입니다. 먼저 주한 외신 친강원 네트워크 구축 및 계기성 홍보는 주한 외신과의 주기적 기자간담회, 프레스투어 등을 통한 네트워크 구축으로 강원도 관련 보도를 유도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지난 1월 22일 서울프레스센터에서 기자간담회를 추진하였습니다. 어게인평창 등 취재를 지원하였고 앞으로도 계기성 도정 홍보와 외신 보도자료 모니터링 등을 지속 추진하겠습니다. 찾아가는 강원도 기획홍보는 해외 주요 도시에서 현지 홍보를 통해 강원도의 긍정적 이미지 제고를 추진하는 사업으로 올해에는 베트남 하노이 또는 호찌민에서 박람회 등과 연계하여 현지 매체를 활용한 강원상품관 등 홍보와 기자간담회 등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13쪽, 도와 시군 홍보영상 공동제작 홍보입니다. 도와 시군이 공동으로 해외 방송사를 통한 강원도의 주요 관광지, 축제, 지역음식 등에 대한 특집 프로그램을 제작ㆍ방영하는 사업으로 3월까지 참여 시군에 대한 수요조사 및 의견수렴 등을 거치고 촬영내용 등 협의를 통해서 하반기부터 제작ㆍ방영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지자체 정책 해외홍보 프로젝트 제작 사업은 문체부, 국제방송교류재단과 공동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난 1월 아리랑TV를 통해 ‘The innerview’ 인터뷰 촬영을 마치고 이미 송출한 바 있습니다. 하반기에는 문체부의 지역별 관광지 소개 사업과 연계한 강원도 홍보영상을 제작 추진할 계획입니다. 14쪽, 중국 매체 및 콘텐츠 차별화를 통한 강원도 브랜드 확산입니다. 먼저 중국 현지 타깃별 방송사 초청 강원도 홍보프로그램 제작ㆍ방영은 중국 내 이슈별ㆍ지역별 타깃팅을 위한 강원도 홍보프로그램을 제작ㆍ방영하는 사업으로 1차로 CCTV를 초청해서 어게인평창 및 관광프로그램을 제작ㆍ방영하고, 2차로 동북3성 방송사를 초청하여 DMZ와 평화프로그램을, 3차로 상해방송사를 초청하여 GTI박람회 및 관광프로그램을 제작하여 방영할 계획입니다. 중국 온라인 플랫폼 활용 디지털 마케팅 추진은 중국 현지 주요 온라인 매체를 활용해서 강원도를 홍보하는 사업으로 도 공식 중국 SNS계정인 웨이보와 위챗 운영을 통해 흥미로운 콘텐츠 확산과 배너광고 등을 추진하고, 유쿠 등 주요 동영상 플랫폼을 활용해서 강원도 홍보영상을 제작ㆍ홍보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15쪽, 일본 언론사와의 협업을 통한 언론홍보 및 뉴미디어 홍보입니다. 먼저 일본 현지 맞춤형 콘텐츠 제작을 통한 홍보는 일본 주요 방송사를 통해 일본인의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을 제작ㆍ홍보하는 사업으로 도쿄, 오사카 등 주요매체를 대상으로 총 3차에 걸쳐 이색적인 영상 및 오피니언 출연 등을 통한 프로그램을 제작해서 방영할 계획입니다. 일본 온라인 광고 및 특집기사 등을 통한 언론 홍보는 일본 블로그 온라인 운영 및 언론사 특집기사 등을 통한 홍보 사업으로 온라인 광고 등을 통한 도정 주요 뉴스를 알리고 주기적인 보도자료 배포와 시기에 맞춘 언론보도 등을 통해 일본 현지 언론 홍보를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다음은 17쪽입니다. 홍보 트렌드에 맞춘 전략적 홍보 강화를 위해 유튜브 채널 기반 홍보 강화 등 5개의 주요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18쪽, 유튜브 채널 기반 홍보 강화입니다. 도정 주요정책 및 이슈 등을 최신 트렌드에 맞춘 유튜브를 통해 도정에 대한 정보 제공 및 도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부터 새로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기존 강원도 공식 유튜브 채널을 개편해서 흥미를 유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주제와 제작 방식을 통한 채널 구성으로 도정 현안에 대해 실시간으로 대응하고자 합니다. 2월까지 채널 개편 준비 및 시범 운영을 실시하고 3월부터 정식 운영할 계획으로 있으며,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채널 구성과 사용자 반응 분석 등을 통해 주요 도정에 대한 도민들의 이해도를 제고하고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창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9쪽, 도민참여 미디어 콘텐츠 창작 및 활용 능력 제고입니다. 먼저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 양성 및 운영으로 최근 부각되고 있는 1인 미디어 시대에 맞춘 도내 역량 있는 크리에이터를 양성하고자 신규 추진하는 사업으로 4월까지 크리에이터 모집 및 전문교육을 실시한 후 5월부터는 강원도를 소재로 한 콘텐츠를 제작ㆍ홍보할 계획에 있습니다. 우수 활동자에 대해서는 시상하고 우수 콘텐츠는 도정 홍보에 적극 활용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강원시청자미디어센터 운영 지원은 도민들의 올바른 미디어 이해 및 활용 능력을 증진하고 소외계층의 미디어 접근을 돕기 위한 시청자미디어센터 지원 사업입니다. 춘천 시내 권에 분소 개소를 통한 접근성 향상 및 지역 영상센터와 네트워크를 통한 수요자 중심의 서비스를 지원하고, 지역공동체 미디어 활성화 기반 조성, 학교미디어 교육, 도민 상설 교육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다음 20쪽, SNS를 활용한 가치 확산입니다. 먼저 도 공식SNS 운영은 도정의 다양한 정보를 페이스북, 블로그, 카카오스토리 등 도 공식SNS 채널을 통해 제공하는 것으로 다양한 공감형 콘텐츠 공유와 소셜 이벤트 추진 등을 통해 도민과 소통창구로서의 역할을 지속 수행하도록 하겠습니다. SNS서포터즈 운영은 강원도의 생생한 소식 등을 공유ㆍ홍보하기 위한 사업으로 지난 1월 콘테스트 참여 형식으로 선발한 100명의 서포터즈를 위촉하여 운영 중에 있으며, 현장취재와 팸투어, 서포터즈 간 네트워킹 등을 통해 강원도 전역의 현장감 있는 소식을 전파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입니다. 21쪽, 소셜 홍보를 통한 경제성장 기반 조성입니다. 먼저 소셜마케팅 추진은 도내 농수산물, 소상공인 및 사회적 경제기업 제품 등을 도 공식SNS 채널 및 서포터즈를 통해 홍보하는 사업으로 올해에는 지원 대상 선정에 있어 공정성과 객관성 등을 확보하기 위해 우수품목 선정을 위한 공모전을 개최하고 홍보영상 제작 지원 및 소셜 이벤트 연계로 홍보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지역특화 영상콘텐츠 제작은 도정이슈, 관광명소, 축제ㆍ행사, 먹거리, 특산품 등을 소개하는 홍보영상을 제작하여 홍보하는 사업으로 올해에는 32편의 영상콘텐츠를 제작하여 감자TV, 홈페이지, SNS 등을 통해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2쪽, 사용자 중심의 온라인 도정 홍보입니다. 도 대표 홈페이지의 안정적 운영을 통한 양질의 대민 웹서비스를 제공하고 소통을 확대하면서 도정 참여 연계 등 열린 도정 홍보 구현을 위해 도 홈페이지 상시 관리 및 소통채널 운영, 메일링 서비스를 통한 도정 홍보 및 정보 제공, 도정에 대한 관심과 참여 확산을 위한 홈페이지 활용 이벤트 등을 추진하는 사업으로 유지ㆍ관리 용역을 통한 체계적 관리방안 구축과 고객 맞춤형 메일링 서비스 제공을 통한 주요 도정 홍보, 웹 호환성 및 접근성 준수를 위한 우수품질 인증마크 획득, 신속한 도정 소식 전달을 위한 웹진 ‘행복한 강원도’ 발간을 지속 추진할 계획입니다. 23쪽입니다. 도정 이해도 제고를 통한 공감 도정 실현을 위해 도 대표 캐릭터 변경을 통한 도정 홍보 활용도 제고 등 5개의 주요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먼저 24쪽, 도 대표 캐릭터 변경을 통한 도정 홍보 활용도 제고입니다. 트렌드에 맞춘 도 대표 캐릭터의 개선을 통해 활용도를 제고하고자 지난해부터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자문위원회 등을 거쳐 현재 디자인 작업을 진행 중에 있으며 최종안 및 네이밍을 상반기 중 확정할 계획입니다. 확정시까지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스토리를 담아낼 수 있도록 하여 활용도 높은 도 대표 캐릭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5쪽, 다양한 광고매체를 활용한 도정 홍보 추진입니다. 지상파, 케이블, 라디오 등 방송매체와 신문ㆍ잡지 등 인쇄매체, 인터넷 및 옥내외매체 등 다양한 광고매체를 활용한 도정 홍보 사업으로 동계올림픽의 성공 개최와 이를 계기로 시작된 한반도 평화분위기를 잇는 올림픽 1주년 홍보, 평화지역 활성화 및 남북교류 사업 등 지속 부각을 통한 평화이슈 선점, 육아수당, 신강원 등 주요 계기별ㆍ시기별 홍보 콘텐츠를 적극 활용한 강원도 브랜드 이미지 및 도정 이해도 제고를 위해 지속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26쪽, 재미와 감동을 주는 이벤트 개최입니다. 29초 영화제 개최는 강원도를 주제로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구성하여 29초 영상으로 표현하는 것으로 6월까지 계획을 수립하여 8월부터 응모작 접수 및 시상식을 개최할 계획입니다. 강원 영상콘텐츠 공모전 개최는 강원도의 자연과 문화를 담은 드론 영상 및 사진 등을 확보하여 도정 홍보에 활용하기 위한 사업으로 5월까지 전문가 자문회의 등을 마치고, 8월까지 공모 접수하고, 9월 중 심사를 거쳐 시상식을 개최할 계획입니다. 29초 영화제 및 영상콘텐츠 공모전 입상작들은 각종 매체를 통해 도정 홍보에 지속 활용할 계획입니다. 27쪽, 도 대표 홍보 매거진 ‘동트는 강원’ 발간입니다. ‘동트는 강원’은 강원도의 관광ㆍ문화 등을 담은 격월간 화보형 잡지로 회당 5만 부 정도 발간하고 있으며 한국어ㆍ영어ㆍ중국어ㆍ점자 등 오프라인 발행 및 전자책, 웹진, 블로그, 페이스북 등을 통한 온라인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올해에는 외부기관 협업 및 매체 교류를 통한 외연 확대와 셀럽을 활용한 인지도 제고, 일본어 창간, 수요조사 결과를 반영한 수도권 주요 외국인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배부를 확대하고 온라인 운영에 있어서는 신규 구독자 유입을 위한 SNS 이벤트 확대 및 주기적인 디자인 리뉴얼을 통해 미디어 채널로서의 성장 발판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하반기에는 매체 전반에 관한 효과 조사 실시 등 강원도를 대표하는 홍보 매거진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해 나가고자 합니다. 28쪽입니다. 공감도정 실현을 위한 전략적 보도 지원입니다. 도정에 대한 신속ㆍ정확한 보도자료 제공, 모니터링 강화로 도정에 대한 도민의 알권리 충족을 위해 정례브리핑 및 기자간담회를 상시 운영하고 실ㆍ국별 주요현안에 대한 기자브리핑을 주 2회 실시하며, 신속ㆍ정확한 보도 지원을 위한 현장 중심의 프레스 투어 및 기획보도를 지속 추진할 계획입니다. 또한 언론 보도에 대한 모니터링을 통한 피드백을 강화해서 도정 주요현안에 대해 정확한 보도와 소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대변인실 소관 주요업무에 대한 보고를 드렸습니다. 올 한 해에도 보고드린 모든 사업들이 원활하게 추진되어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저를 비롯한 대변인실 전 직원은 도정 주요소식의 정확한 전달과 소통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의 올 한 해가 그 어느 때보다 보람 있는 한 해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심영섭위원장
신주호 대변인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에 대한 질의ㆍ답변을 하시겠습니다. 효율적인 회의 진행을 위하여 오늘 질의와 답변은 일문일답으로 하고 질의시간은 10분으로 하되, 보충질의는 5분, 추가질의 5분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신주호 대변인은 앉은자리에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세부적인 답변이 필요한 때에는 위원장의 허락을 얻어 담당 직원이 발언대로 나오셔서 직위와 성명을 밝히고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유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유선위원
보고 잘 받았습니다. 대변인님, 새로 발령받은 지 얼마 안 되셔서 업무 파악하시느라 힘드셨을 테고 자료 준비하시느라 애쓰셨습니다.
변인
신주호 예, 고맙습니다.

정유선위원
파악은 다 되셨어요?
변인
신주호 지금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만 아직까지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지도ㆍ편달 부탁드립니다.

정유선위원
공부를 열심히 하시니까, 저하고 같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대변인실과 관련해서 제가 질의를 드리고 싶은 부분은 현원과 정원의 인원, 현원 37명이 업무를 같이하고 계신 것이죠?
웃음
변인
신주호 예.

정유선위원
그리고 뉴미디어팀에 다섯 분, 전략홍보팀에 다섯 분 이렇게 활동을 하고 계십니다, 그렇죠?
변인
신주호 예, 맞습니다.

정유선위원
팀별로 하고 계시는 활동의 내용이 3페이지 밑에 주요기능과 주요업무에 정리되어 있어요.
변인
신주호 예.

정유선위원
그런데 이것을 보면 뉴미디어팀과 전략홍보팀의 업무가 어떤 차별성을 가지는지 정확하게 잘 읽히지 않아요. 특히나 5페이지를 보면 대변인실의 목표가 ‘전략적 홍보를 통한 도정 브랜드 인지도 제고’예요. 여기서 말하는 전략적 홍보의 내용이 뭔지, 우선 그 부분에 대한 답변을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말씀드렸듯이 뉴미디어팀과 전략홍보팀의 업무분장 내용을 명확히 알고 싶습니다. 그 이유 중의 하나가, 17페이지에 홍보 트렌드에 맞춘 전략적 홍보 강화 부분이 나와 있어요. 아마 대변인실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전략적 홍보의 내용이 이 다섯 가지인 것 같은데 이 내용의 대부분은 사실 뉴미디어팀에서 하고 있는 사업이거든요. 그러면 전략홍보팀에서 하고 있는 일과 뉴미디어팀 일의 차별성이 뭔지, 만약 계속 겹친다면 이것을 왜 두 개의 팀으로 구성해서 가고 있는지, 이 부분에 대해서 먼저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변인
신주호 도정 홍보에 관해서 전략적 홍보라는 용어를 쓴 것은 홍보를 구체적인 계획이나 이런 것 없이 진행하기보다는 어떤 포커스에 맞춰서, 말하자면 어게인평창이라든지 평화지역이라든지 또 위원님들께서 심사해 주시겠지만 육아기본수당이라든지 이런 것에 포커스를 맞추고 우리 조직체계를 여기에 짜 맞춰서 역할 분담을 해서 잘 해 가자는 의미로 전략적 홍보라는 표현을 썼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고요.

정유선위원
원래 사업목표는 평가가 가능한 지표를 가지고 세우게 되어 있어요. 그런데 ‘전략적 홍보’ 이렇게 하면, 그냥 이 이야기로는, 지금 말씀하신 것들은 사실 강원도정에서 중요한 핵심으로 끌고 가고 있는 정책에 대한 홍보잖아요?
변인
신주호 예.

정유선위원
그러면 전략적 홍보라고 얘기하기 어렵죠. 전략적 홍보와 관련한 어떤 방법을 쓰겠다든가 이런 내용들을, 사실 목표라고 얘기하면 목표 안에 ‘아, 뭘 하겠구나.’가 딱 드러나야 되는데 이런 부분이 없어서, 그러면 사실 사업내용 속에 나와야 되는데 사업내용에도,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17페이지에 전략적 홍보와 관련한 부분들이 이렇게 나와 있어요. 지금 말씀하신 것하고 배치되는 부분들이 있어서 제가 질의를 드린 것이고요. 어쨌든 목표를 세우는 데 있어서 그런 부분을 주의해 주시기 바라면서 나머지 질의에 대한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두 개 팀 업무에 대한 정확한 차별성, 업무분장의 내용.
변인
신주호 SNS를 활용해서 하겠다는 것은 공통사항입니다. 뉴미디어팀이라고 하는 것은, 요새 1인 미디어나 SNS가 상당히 발달하고 있는데 뉴미디어팀은 내부자원을 포함한 외부자원까지 활용을 해서, 도민뿐만 아니라 국민들까지 홍보요원화해서 도정을 포함한…….

정유선위원
여기 17페이지에 나와 있는 홍보 트렌드에 맞춘 전략적 홍보 강화 부분이 뉴미디어팀하고 전략홍보팀에 대한 사업내용인 것 같아요. 뉴미디어팀은 이해가 됐다고요. SNS나 이런 부분들이 있는데 그러면 전략홍보팀은 정확하게 어떤 사업들을 하고 계신 것이죠?
변인
신주호 전략홍보팀은 주로 영상을 촬영해서…….

정유선위원
영상 제작?
변인
신주호 예, 제작을 하고 외주도 주고 자체 제작도 하고…….

정유선위원
다섯 명의 직원 중에 영상을 제작하고 편집하는 분이 몇 분이 계신 거예요?
변인
신주호 지금 직원 다섯 명이 하고 있습니다.

정유선위원
그러니까 그 다섯 분이 다 영상을 제작하고 편집해서 올리시는 거예요?
변인
신주호 다섯 분이 다 하는 건 아니고요, 저도 정확하게 몇 명이라고 말씀드리기…….

정유선위원
그 부분을 정확히 파악하셔야죠. 홍보영상물 제작을 ’17년에 30편, ’18년에 31편, ’19년에는 32편으로 예정하고 계시거든요. 그러면 ’17년에 30편, ’18에 31편을 전략홍보팀에서 다 제작하신 거예요?
변인
신주호 그것은 아니고요, 그 31편은…….

정유선위원
우리가 뭘 한다, 뭘 할 것이다, 이런 홍보물을 제작하고 있다고 하는 게 아니라 구체적으로 뭘 하고 있는지가 보여야 하는데, 지금 시간이 많지 않으니까, 대변인님께서 두 개 팀의 정확한 사업내용과 업무가 어떻게 다른지, 만약에 진짜로 중복되는 업무들이 많다면 효율적으로 하나로 합쳐서 배치를 하는 것이 필요해 보이고요. 전략홍보팀에서 홍보영상물을 제작하셨다면 몇 편을 어떻게 제작했는지 그것에 대한 실적, 그 내용들, 이런 부분들과 관련해서 적어도 제목은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지금 유튜브에 올리는 것을 전략홍보팀에서 하고 계신 건가요?
변인
신주호 영상을 중심으로 하는 것은 전략홍보팀에서…….

정유선위원
뉴미디어팀이 아니라 전략홍보팀에서 하고 계신가요?
변인
신주호 예, 영상을 올리더라도 전략홍보팀은 자체 제작을 하거나 외주를 주거나 하는 것이라서…….

정유선위원
자체 제작한 편수와 외주를 주어서 제작한 편수에 대한 자료, 그리고 말씀하신 것처럼 유튜브에 강원도와 관련한 영상물을 올린 것들이 있으면 그 부분에 대한 내용과 조회 수 정도는 자료로 뽑아서 추가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변인
신주호 알겠습니다. 전략홍보팀은 신설팀이기 때문에…….

정유선위원
그래서 더 말씀드리는 거예요. 더더군다나 목표로 전략적 홍보를 얘기하면서 전략홍보팀을 만들었는데 전략홍보팀에서 뭘 하고 있는지 전혀 보이지 않아요. 지금 올라온 업무보고는 기존에 전략홍보팀이 없을 때와 전혀 다르지 않은 업무보고가 올라왔습니다. 그런데 대변인님께서 이 부분과 관련해서 전혀 파악이 안 되어 있고 어떤 일을 중심으로 갈 것인지가 명확하게 없으면 사실 저희도 보기가 어렵거든요.
변인
신주호 알겠습니다. 자료로 해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정유선위원
추가로 조금만 더 해도 될까요?

심영섭위원장
예.

정유선위원
한 가지 더 질의를 하겠습니다. 해외 광고와 관련한 부분입니다. 대변인실에서 해외 홍보를 굉장히 많이 하고 계시죠?
변인
신주호 예.

정유선위원
특히 어게인평창과 관련해서, 10페이지에 보면 앞으로 권역별 방송사, 해외 매체 광고뿐만 아니라 미국, 동남아 여기저기에 어게인평창과 관련한 홍보를 할 계획에 있습니다. 2월 8일부터 2월 17일까지 하는 1주년 기념행사에 대해서도 이미 해외 홍보를 많이 하셨죠?
변인
신주호 예, 했습니다.

정유선위원
몇 건 정도를 어느 정도 금액으로 하셨나요?
변인
신주호 일단 30초 스폿광고를 제작해서 보고드렸지만, 저희들이 전 세계 11개 매체로 해서 180개국에 송출하도록 제작을 했습니다. 이미 이것은 방송을…….

정유선위원
180개국 텔레비전에 스폿광고로 나간 건가요?
변인
신주호 예, 스폿광고가 나갔습니다.

정유선위원
대변인님, 전 세계 어느 나라나, 런던도 그렇고 도쿄도 그렇고 올림픽을 치릅니다. 올림픽을 치르는 동안 올림픽에 대한 홍보를 하는 것은 있는데 1주년 기념행사를 해외에 홍보하는 경우가 있어요?
변인
신주호 해외 사례를 제가 알 수는 없지만 우리가 올림픽이 끝났다고 해서 그것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전 세계에 올림픽을 지속적으로 홍보해서 강원도가 올림픽을 통해서 관광객도 끌어들이고…….

정유선위원
강원도를 해외에 홍보하는 것, 강원도의 관광지를 홍보하고 이런 것은 알겠는데, 그리고 올림픽을 하기 전에 올림픽이 개최되니까 올림픽에 오시라고 홍보를 하는 것은 알겠는데 1주년 기념행사를 해외에 홍보하는 이런 사례를 본 적이 없어서 질의를 드린 겁니다.
변인
신주호 단순히 1주년 행사를 홍보했던 것은 아닙니다. 박정아 선수가 출연을 해서 남북이 하나가 되는 평화메시지를 전 세계에 알려줬거든요. 올림픽의 가장 큰 성과라고 하면 평화올림픽을 한 것인데 그것이 평창에서 비롯됐다는 내용이 중심 내용입니다.

정유선위원
어쨌든 지금 광고내용이 어게인평창 행사라고 얘기를 하시니까, 2월 17일 이후에 어떤 행사들이 계획되어 있는 것이죠?
변인
신주호 올림픽과 관련해서요?

정유선위원
예, 3월과 4월에 해외에 어게인평창 행사…….
변인
신주호 어게인평창에 대한 것은 별도로 없고요. 미국 ABC사나 동남아 3개국을 초청해서 하는 것은 어게인평창도 하지만 관광이나 축제나 이런 것을 해서 강원도를 알리는 홍보를 하고 있는 겁니다.

정유선위원
만약에 그렇다면 어게인평창 행사는 별도로, 그렇죠?
변인
신주호 연계해서 하고 있는데 별도로…….

정유선위원
2월 17일에 행사는 다 끝나는 거잖아요?
변인
신주호 예, 그러니까 행사를 홍보했다기보다는…….

정유선위원
여기 서류에 행사라고 그렇게 쓰셨어요. 그래서 저도 모르는 행사가 앞으로 계속 되는지 제가 질의를 드린 거예요.
변인
신주호 그런 것은 아닙니다.

정유선위원
저도 모르는데 이런 행사가 있는지, 이 부분과 관련한 행사 홍보를 계속하시겠다는 건지를 질의드린 것이고요. 스폿광고하는 데 광고비로 쓰신 금액이 전체적으로 얼마인 거죠?
변인
신주호 스폿광고는 10억입니다.

정유선위원
10억?
변인
신주호 예.

정유선위원
2월 8일부터 17일까지 하는 어게인평창과 관련한 스폿광고에 10억을 쓰신 것이죠?
변인
신주호 1월 25일부터 2월 9일까지 나갔는데요. CNN이나 BBC, Eurosports 이런 세계 유수 매체에 나갔기 때문에 어떤 특정 국가에서만 방영됐던 것은 아닙니다. 여기 광고비 단가가 상당히 높습니다. 그래서 10억이라는 금액이…….

정유선위원
그러게요, 단가가 높죠. 홍보의 효과는 얼마나 있었다고 생각하십니까?
변인
신주호 저는 올림픽이 끝났다고 해서, 올림픽 때 홍보비가 엄청나게 많이, 500억 이상 집행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끝났다고 해서 그것을 그대로 종료하면 남는 것은, 저는 지속적인 홍보가 필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10억이라고 해서…….

정유선위원
홍보가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하진 않고요. 홍보가 필요한데 이 부분과 관련해서 며칠간 10억의 홍보비를 사용해서 평창을 알리거나 강원도를 알렸으면 대변인실에서 이것에 대한 효과 분석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CNN이라는 프로는, 물론 전 세계로 방송되는 것은 맞는데요. CNN을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보지 않아요. 홍보비가 딱 정해져 있고 이것을 어떻게 배분해서 좀 더 효과적으로 쓸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있으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특히 집중적으로 며칠 동안 10억을 쓰는 것은, 대변인실 예산에서는 굉장히 큰 예산이거든요. 이 부분과 관련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해외홍보는 우리가 보지 못하거든요. 외국인들이 보는 것이거든요. 이것에 대한 평가들이나 어떻게 잘 나가고 있는지 자료 요청을 드리겠습니다. 성과지표와 성과를 평가하는 방법에 대한 것들을 제게 자료로, 계획이 세워져 있거나 하고 계신 것이 있으면 부탁드리겠습니다.
변인
신주호 위원님, 저희들이 성과지표를 별도로 만들어서 진행하지는 않았습니다. 해외언론이기 때문에 그런 것을 리서치해서 할 만한, 그런 기관이라 사실상 그런 게 없었다는 말씀을 드리고 양해 부탁드립니다.

정유선위원
국내 홍보는 우리가 다 보고 그런 것들에 대해서 어떤 게 부족하다 이런 것들이 가능한데 사실 해외 홍보는 돈을 써서 광고가 나가기는 하나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없어서, 어떤 형태로든 확인이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이상입니다.

심영섭위원장
대변인께서는 정유선 위원님이 자료 요구한 부분에 대해서, 광고 진행과정이라든가 그런 부분은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변인
신주호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심영섭위원장
이어서 김병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석
김병석위원
의사진행 발언하겠습니다. 정유선 위원님이 질의하시는 과정을 지켜봤는데 대변인님이 새로 오신 지 한 달밖에 안 되셔서 업무를 100% 파악했다고 보지 않습니다. 전임 대변인께서 다른 데로 가시는 바람에, 사실 여기에 나와 있는 자료의 내용들을 저희가 모르는 바가 아닙니다. 지난 회기 때 위원님들이 심사숙고해서 예산도 통과됐던 부분이고 또 예결위에서도 다뤄서 이것은 해야 되겠다고 말씀하셔서 예산을 주고 이 사업들을 하는 겁니다. 지난번 전임 대변인님께서 하실 때 상임위에서 예산을 다뤘던 속기록들이 있지 않습니까?
변인
신주호 예.
병석
김병석위원
보고는 받으셨겠지만, 예결위 때 위원님들께서 노파심에서 질의했던 내용, 답변하셨던 내용, 다 있어요. 그것을 많이 참고해 주셨으면 좋겠고 질의하실 때, 위원장님한테 말씀드리겠습니다. 담당 직원분이 다 있으시잖아요? 대변인님이 모르시면 담당 계장님들한테 질의해서 답변을 받아도 좋을 것 같은데, 모르시는 분한테 자꾸 캐내는 것처럼 되면 시간만 낭비되고 소득은 없고, 이런 질의가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서 의사진행 발언을 말씀드리는 것이고요.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몇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제가 말씀드리는 바는 다 이해하셨죠?
변인
신주호 예.
병석
김병석위원
지난번에 SNS서포터즈 창립 때인가, 발대식?
변인
신주호 예.
병석
김병석위원
제가 초청을 받았습니다만 다른 일정이 있어서 못 갔어요. 그날 행사는 잘 하셨나요?
변인
신주호 예, 윤지영 위원님이 오셔서 축사도 해 주시고 잘 끝났습니다.
병석
김병석위원
혼자만 참석하셨군요.
일동 웃음
변인
신주호 많은 분이 오셨습니다.
병석
김병석위원
아무튼 참석을 못 했는데, 같이 힘을 북돋아 주고 했어야 했는데 같이 못한 것 죄송하게 생각하고요. 그날 인원은 어느 정도 참석을 했나요?
변인
신주호 100명 예정이었는데 60명 정도 온 걸로 기억이 납니다.
병석
김병석위원
60명 정도, 많은 인원이 참석을 하셨네요. SNS서포터즈를 보면, 제가 전에도 한번 말씀을 드린 적이 있어요. 그분들이 아마 강원도에서만 서포터즈 활동을 하지는 않으실 거예요. 다른 지역하고 연계가 돼 있는 분들이 대부분이실 텐데, 하여튼 이분들을 통해서 강원도를 알리는 데 많은 도움이 됐으면 좋겠고요. 금년도 사업을 시작하는 시작단계 속에서 결과물을 얘기한다는 것은 너무 시급한 얘기인 것 같고 더 지켜보겠습니다. 예산을 통과시킬 때는 그 사업 목적에 맞게끔 쓰라고 예산을 해 드렸고 잘 할 것이라 믿고 해 드린 것 아니겠습니까?
변인
신주호 예.
병석
김병석위원
지금은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예요. 금년에 이런 식으로 일을 하겠다고 보고를 해 주시는 과정이니까 어느 정도, 몇 개월 지나면 나름대로 흠이 있을 테고 잘한 부분도 나타날 거예요, 그렇죠?
변인
신주호 예.
병석
김병석위원
그런 것에 대해서 열심히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대변인님께서 정말 열심히 하셔야 강원도에서 하는 일들이, 도민들만 해도 그래요. 사실 도에서 무엇을 어떻게 하는지, 또 의원들이 하는 일이 뭔지도 모르시는 분들이 참 많으세요. 저희들이 나름대로 발품 팔고 다니면서 일을 하고 있다고 얘기하고 다녀도 “의원이 하는 게 뭐 있어?”라는 답변이 돌아올 때 참 갑갑하고 실망하거든요. 공무원들도 마찬가지일 거예요. “도에서 하는 게 뭐 있어?”라고 들으면 얼마나 갑갑하겠어요. 나는 열심히 일을 하는데 도민들이 전혀 알아주지 않으면, 이런 소리 들으면 안 되잖아요, 그렇죠? 대변인실에서 홍보 차원으로 열심히 해 주셨을 때 이러이러한 부분, 말씀드렸던 부분이 많이 해소가 되지 않겠나 생각을 합니다. 대변인실의 모든 직원들이 그런 마음을 가지고 열심히 홍보를 해 주셨으면 고맙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변인
신주호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병석
김병석위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심영섭위원장
김병석 위원님 고생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주대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대변인님 답변하시다가 어려운 부분이 있으면 뒤에 담당 계장님들한테, 계장님들이 나오셔서 답변해 주셔도 되니까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변인
신주호 알겠습니다.
대하
주대하위원
질의라고 하기는 그렇고요. 존경하는 김병석 위원님도 말씀을 하셨지만 이 내용에 대해서는 예전에 예산심사를 거쳤고 진행되는 과정을 분명히 봤습니다. 대변인실이라고 하면 적어도 언어적 표현에 관해서, 정확하게 짚고 들어갈 부분들은 정확성을 띠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 언어적 표현이 목적에 근거하거나, 표현에 있어 그것이 오해의 소지가 있어서는 안 되는데 존경하는 정유선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부분은 아마 그런 것 같습니다. 제가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다른 게 아닙니다. 대변인실의 홍보라고 하는 것은 무형에서 유형을 창출하는 것이고 객관화시키기가 상당히 어려운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106억이 들어가는 이 돈이, 대변인실에서 역할을 조금 더 잘 해서, 물론 강원도를 더욱 더 알리는 홍보 효과도 있지만 강원도를 디스하는 사람들이 있을 때 디스에 대해서도, 부정적인 측면에서 바라보는 것들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대처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대변인실의 역할 중에 하나가 표현의 역할을 하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그 표현의 역할들을 조금 더 정확하게, 그리고 전략이라는 표현을 쓰셨는데 전략과 전술은 다르거든요. 아마 그런 표현을 지적하신 것 같아요. 김병석 위원님도 말씀을 하셨고 정유선 위원님도 말씀을 하셨지만 이런 문제들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표현을 해 주시고 정확하게 일들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변인
신주호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심영섭위원장
주대하 위원님 고생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반태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반태연위원
정책 홍보 관련해서 여러 가지 매체, 방송ㆍ신문ㆍ인터넷ㆍ전광판 등을 통해서 하겠다는 계획이잖아요?
변인
신주호 예.

반태연위원
그중에서 제가 관심을 갖는 게, 조례라든가 예산이 공식적으로 통과되지 않았지만 아마 이번 회기 때 결과가 나올 겁니다. 육아기본수당 알고 계시죠?
변인
신주호 예.

반태연위원
육아기본수당은 아시는 바와 같이 작년부터 도민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아왔던 정책이거든요. 국내에서 어느 도도 진행을 해 본, 실시해 본 사업이 아니란 말이에요. 획기적인 사업인데 그러다 보니까 여러 가지 우려도 많이 있기 때문에, 만약에 이번 회기에 육아기본수당이 결정이 나면 거기에 대한 효과를 최대한 봐야 되는 것 아닙니까?
변인
신주호 예.

반태연위원
그 효과를 보려면 홍보가 굉장히 중요한 것 같아요. 왜냐하면 육아기본수당이라는 것은 도내 도민들만을 대상으로 하는 게 아니거든요. 우리 도가 아닌 다른 지역에 있는 도민들이 우리 도로 이주해 와서 여기에 정주하게끔 만드는 그런 목표도 있단 말이에요.
변인
신주호 예, 그렇습니다.

반태연위원
전국적으로, 크게 보면 전 세계적으로도 좋겠죠. 그러나 최소한 국내의 다른 지역의 도민들이 육아기본수당이 획기적인 사업이라는 것을 알 수 있도록 홍보가 강하게 돼야 한다고 보거든요. 여기 사업에 보면 육아기본수당도 정책 중에 하나로 포함돼 있는데 지금쯤이면 어떻게 홍보하겠다, 예를 들어 전광판을 통해 하겠다든가 아니면 인터넷을 통해서 하겠다든가 홈페이지를 통해서 하겠다든가 이런 게 대충 나와 있어야 된다고 보거든요. 혹시 육아기본수당과 관련하여 나와 있는 홍보계획이 있는지?
변인
신주호 육아기본수당에 대해 홍보를 하겠다고 계획을 수립한 것은 없습니다만 도정도 마찬가지이지만 한 포인트가 있습니다, 홍보할 타임. 그때는 모든 신문, 방송이나 SNS, 말씀하신 전광판을 통해서 일시에 홍보를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육아기본수당도 거기에 포함이 되고요. 저희들이 올해 포커스를 맞추는 것은 연초에 했던 어게인평창, 그다음에 심사해 주시면 육아기본수당, 이렇게 하고 있고요. 그리고 영상을 준비 중에 있고 SNS도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반태연위원
그러면 영상 초안은 나와 있는 건가요?
변인
신주호 구상단계에 있습니다.

반태연위원
스케치는 되어 있는 상태입니까?
변인
신주호 예.

반태연위원
왜냐하면 일반적인 정책보다 저출산과 관련해서는 국민적으로 볼 때도 우려가 있는 것이고 거기에 우리 강원도가 역대 없었던 정책을 하는 것이거든요. 어떻게 보면 모험일 수도 있고 이게 성공을 거두면 국가적으로 볼 때 정책적으로 확산될 가능성이 높은 거예요. 우리가 열악한 재정 속에서도 이렇게 많은 재정을 투입해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홍보에서, 대변인실에서 하는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치밀하게, 제 생각에 지금은 어느 정도 밑그림이 그려져 있어야 한다고 보거든요, 시기적으로 볼 때. 이미 작년 연말 회기 때 조건부로 본회의에서 통과가 됐기 때문에 방학 동안에는 육아기본수당을 어떻게 홍보할 것인지에 대한 치밀한 계획이 세워졌을 것이라고 기대를 했는데 아직까지 스케치단계라고 하니까 지금부터라도 어떻게 하면 국민들이 한눈에, 이게 전국에서 최초로 시도하는 것이구나, 획기적인 정책이구나, 이렇게 한눈에 들어올 수 있을 정도로 홍보를 준비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변인
신주호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반태연위원
준비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심영섭위원장
반태연 위원님 고생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윤지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영
윤지영위원
질의드리겠습니다. 대변인님 1월 1일 자로 부임하셨네요?
변인
신주호 예.
지영
윤지영위원
올해 당초예산이 100억 정도 되잖아요? 올라온 예산이 작년에 비해서 얼마나 삭감됐는지 혹시 알고 계십니까?
변인
신주호 도 이미지 제고 홍보 예산에서 한 10억 정도가 삭감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지영
윤지영위원
10억 정도가 삭감이 됐죠?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변인
신주호 제가 판단하기에는 예산을 좀 알뜰하게 써서 홍보 예산도, 전략적 표현이라고 썼습니다만 전략적으로 쓸 때는 쓰고 아낄 때는 아껴서 홍보를 극대화하자…….
지영
윤지영위원
그러면 전반적으로 10억만큼 사업이 없어진 겁니까, 아니면 사업은 그대로 두고 돈을 쪼개서 편성을 하는 겁니까?
변인
신주호 광고비가 10억이기 때문에, 위원님께서 잘 아시겠지만 광고비가 워낙 단가가 높기 때문에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서 많이 쓸 수 있고 적게 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10억을 줄인 의미는 홍보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데에 집중 투자해서 낭비 없이 쓰라는 그런 주문사항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영
윤지영위원
전반적으로 이번에 보기에는, 작년에 비해서도 그렇고요. 더군다나 올해는 예산이 줄었는데 비전은 너무나 큽니다. ‘세계 속의 강원, 글로벌 브랜드 확립’, 이렇게 크게 가면서 10억은 또 줄었거든요. 작년이나 이럴 때에는 올림픽 때문에, 작년, 재작년 같은 경우에는 대변인실에서 400억~500억 쓸 때도 있었잖아요?
변인
신주호 예, 맞습니다.
지영
윤지영위원
그런데 지금은 예산이 굉장히 많이 줄었는데도 오히려 목표나 비전들을 이렇게 크게 가져가는 게 맞는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2018년도하고 2019년도의 성과계획목표의 지표들이 달라졌습니까?
변인
신주호 그렇다기보다는 저희들이 올림픽이라는 세계적인 대축제를 했기 때문에 그 영향을 받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제가 알기로 그 전에는 홍보비가 이렇게 많지 않았다, 올림픽을 해서 예산이 많이 늘어났는데, 아까도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올림픽이 끝났다고 해서 이제 그만하자 이렇게 가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지영
윤지영위원
알겠습니다. 일단 작년에 비해서 본예산이 10억이 삭감되었고 작년에 비해서 올해에 더 중점적으로, 예산은 삭감되었지만 우선적으로, 또 집중적으로 사업이 편성돼 있는 부분, 어디에 집중하겠다고 요약해서 설명을 해 주십시오.
변인
신주호 저희들이 여태까지는 올림픽을 홍보하기 위해서 전국 단위의 홍보를 많이 했습니다. 올림픽 관련해서 전국 단위 홍보를 많이 했는데 도정 시책은 도민들이 수혜를 받기 때문에, 또 도정 시책이 잘 수행되려면 도민들이 잘 알아야 되기 때문에 일단 지역 언론에 많은 부분을 편성하려고 저희들이 생각하고 있고요. 다만 우리 도정을 전 국민에게 잘 알려야 되고 국민들이 강원도를 많이 찾아오고 좋은 인식을 가지고 있어야 되기 때문에, 전국 단위에 그전처럼 비중을 많이 두진 않겠지만 그것도 소홀히 할 수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일단 지방에 초점을 더 두고 추진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영
윤지영위원
우리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이미지 홍보?
변인
신주호 예.
지영
윤지영위원
알겠습니다. 그런 것에 비해서는 비전들이 중국, 해외 너무 크게 이것들을 잡으셔서 그런 말씀을 드렸고요. 하나는 존경하는 반태연 위원님께서 육아기본수당 홍보에 대한 말씀을 해 주셨어요. 당연히 이제 준비를 하셔야 하는데, 저는 홍보의 가장 기본은 사실보도라고 생각을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변인
신주호 팩트(Fact)가 가장 중요한 힘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영
윤지영위원
가장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는 부분들이 있는 것이죠, 그렇죠?
변인
신주호 예.
지영
윤지영위원
그리고 그 팩트(Fact)에 근거해서 홍보에 대한 부분들을 전략적으로 해야 되는데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육아기본수당 같은 경우, 사회문화위원회에서도 그런 이야기를 다뤘습니다만 아직 확정되지 않은 부분을, 70만 원을 준다고 언론에 유포가 되는 바람에 굉장히 많은 민원들이 있었죠? 알고 계시죠?
변인
신주호 예.
지영
윤지영위원
이것도 비슷한 얘기인데 보건복지부와 협의한 육아기본수당이 상임위에서 통과가 되고 예결위에서 그것들이 통과가 되고 본회의에서 통과되면 이제 집행이 되겠죠, 그렇죠? 제도가 만들어 져서 집행되기까지 법적인, 제도적인 과정이 있는 겁니다, 그렇죠?
변인
신주호 예.
지영
윤지영위원
육아기본수당에 대해서 확정된 것처럼 보도가 나간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변인
신주호 확정되지 않았는데 저희들이 홍보했던 것은 아닙니다. 다만 정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그런 사항들이 보도가 됐다는…….
지영
윤지영위원
도에 민원이나 얘기들이 들어올 것 아닙니까, 그렇죠?
변인
신주호 예.
지영
윤지영위원
그러면 제도라고 하는 것은, 아직까지 도의회의 그런 과정이 남아 있고 사문위에서 심사 과정을 거쳐서 예결위에서, 본회의에서 통과되면 그때 얘기할 수 있는 부분이다. 사실상 그렇게 되는 게 정석인 것이죠.
변인
신주호 제 생각에는 그게 맞는 것 같은데…….
지영
윤지영위원
대변인실에서 몇 가지 전략을 갖고 계신 것은 맞죠? 존경하는 반태연 위원님께서 본회의에서 그것이 통과되는 것들을 가정하고, 예를 들어 다양한 홍보방법에 대해서 준비하는 것은, 그것은 기본적으로 시나리오죠. 당연히 갖추셔야 되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확정되지도 않은 부분들을 당연한 사실로 미리 홍보를 하는 것은 언론플레이로 어떻게 보면 마치 도의회를 압박하는 것처럼 그렇게 보일 수 있습니다.
변인
신주호 저희들이 30만 원을 미리 보도한 바는 없고 다만 중앙부처하고 협의하는 과정, 그리고 내부적으로 협의하는 과정에서 그런 것들이 언론에 나가서 보도가 된 것 같습니다.
지영
윤지영위원
대변인실에서 그것들을 내지 않더라도 정정보도라든지 이런 부분들, 왜곡된 사실에 대해서는 정정보도나 이런 것들을 하지 않습니까, 그렇죠? 예를 들어 대변인실에서 우리는 보도한 바가 없다, 도에 대해 사실이 아닌 왜곡된 내용들이 난무할 때도 우리가 얘기하지 않은 부분들이다, 그렇게 뒷짐 지고 있을 수는 없는 것이죠.
변인
신주호 심의에 30만 원으로 올라간 것은 사실이기 때문에…….
지영
윤지영위원
대변인님,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도정의 가장 중요한 부분들은, 정확한 도정의 정보를 도민들에게 명확하게 전달하는 것이 목적이고요. 그 부분들이 긍정적으로, 어쨌든 제도가 정착되도록 하는 부분들인데 이 과정 속에서 대변인실의 역할이 굉장히 중요하다,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예산이 많이 삭감된 부분도 있지만 아마 의회 예결위에서도 그렇고 도정에 대한 부분들, 거기에서 올바른 정보에 대한 부분, 대변인실이 문화관광체육국이라든지 평화 이쪽에서 할 수 있는 홍보에 대해서 문어발식으로 모든 것에 조금조금씩 다 관여하기보다는 오히려 도정 부분에 더 집중하는 것이 옳다고 하는 것 때문에 아마 예산을 조금 삭감한 것이 아닌가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올해 전반적인 업무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도, 존경하는 정유선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다시피 100억 중 10억이 평화올림픽 관련해서, 1주년 기념행사와 관련해서 소비가 됐단 말입니다. 그러니 앞으로 남은 사업에 대해서는 조금 더 신중을 기해 달라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변인
신주호 예,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심영섭위원장
윤지영 위원님 고생하셨습니다. 권순성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성
권순성위원
원주 출신 권순성입니다. 대변인님 1월 1일부로 대변인실에 오셨죠?
변인
신주호 예, 그렇습니다.
순성
권순성위원
숙지는 잘하셨습니까?
변인
신주호 공부하고 있습니다만 공부하는 데 한계가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순성
권순성위원
공부를 많이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비전을 보면 ‘세계 속에 평화와 번영의 중심지 강원도 실현’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대변인실에서 하는 역할이 굉장히 중요한 역할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대변인께서는 그것에 동의하시나요?
변인
신주호 비전을 세계 속에 평화와 번영이라고 한 것은 우리 강원도의 전체적인 비전으로 한 겁니다. 그래서 저는 거기에 대해서 동의를 합니다. 어쨌든 우리 대변인실도 도정을 추진하는 한 축이기 때문에 도정 비전을 실현하는 데 기여를 해야 한다, 또 그렇게 일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순성
권순성위원
대변인실의 역할은 굉장히 중요합니다. 강원도의 관문이라고 할 수 있고요. 업무보고를 하셨지만 작년에 이렇게 사업을 하시겠다고 해서 상임위에서 통과됐고 본회의에서 통과가 돼서 나온 것인데 이런 부분을 어떻게 하면 효과적이고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지 많이 생각하셔야 될 겁니다. 작년에 언론매체나 이런 데에 광고비나 대행비로 지급된 금액이 얼마 정도 되죠?
변인
신주호 작년엔 90억입니다.
순성
권순성위원
그러면 작년 총예산의 80%~90%가 나간 거네요?
변인
신주호 예.
순성
권순성위원
그렇게 되나요?
변인
신주호 작년에 90억의 예산이었기 때문에…….
순성
권순성위원
작년에 90억 예산이었어요?
변인
신주호 90억이 집행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순성
권순성위원
언론매체에 광고비나 이런 것을 안 줄 수 없는 상황에서, 이런 상황이 되더라도, 도정 브랜드 인지도 제고라는 목표도 있지만 최근에 모 언론사에서 도정에 악영향, 굳이 악영향은 아니겠지만 그런 부분을 가지고 하는 게 있는 것 같은데, 언론 홍보나 광고 이런 것을 대행사에 주실 때 성과지표나 이런 부분을 갖고 계신 게 있으신가요?
변인
신주호 사실상 저희들이 성과지표에 대해서는, 지금까지 구체적으로 성과를 분석하거나 이런 적은 없었습니다. 다만 우리가 공공 분야에서 필요한 공익광고 형태 또 도정을 홍보하기 위한 광고, 협찬은 진행을 했습니다. 그러나 그에 따른 피드백에 대해서는 툴(Tool)이 상당히 제한적이고 여러 가지 한계 상황이 있어서 저희들이 하지는 못했고 다만 평창동계올림픽 홍보 관련해서는 저희들이 용역을 통해서 분석한 것이 있습니다.
순성
권순성위원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피드백이나 성과지표를 나름대로 만들거나 작성을 하셔서 앞으로 광고 쪽이나 언론매체에 그렇게 해서 주실 때 평가에 의해서 할 수 있는 부분, 이런 것은 안 될까요?
변인
신주호 사실 저도 작년에 위원님이 질의주신 말씀을 공부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직원들하고도 많은 논의를 했는데 말씀하시는 취지나 이런 것은 저희들이 십분 다 이해를 하고 또 공감도 하고 있습니다. 현실적으로 어떠한 방법을 통해서 그것을 하겠느냐, 광고가 TV나 라디오 내지는 인터넷까지 다 했을 때 굉장히 광범위합니다. 사실 어느 분야를 확 해서 하는 게 아니라 연중 해야 하고 또 이것의 툴(Tool)을 만들어야 하고 이것을 수행하는 기관이 있어야 되는데 제가 알고 있기로는 17개 시도 중 전체적으로 분석한 예는 없는 걸로 알고 있고요. 제가 생각을 해 봤는데 샘플링 조사를 한번 해 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수 있겠다, 이런 생각을 하는데 사실 전면적인 것은 현실적으로 참 어렵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 점에서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만 하여간 어떤 방법을 통해서, 위원님께서 주신 사항을 반영해서 다는 아니지만 부분적으로라도 해 볼까 이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순성
권순성위원
그런 부분을 고민하셔서 언론매체나 이런 데에 듬성듬성 주는 형태가 아니라 효과나 효율성을 보고 해 주는 것이 낫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변인
신주호 알겠습니다.
순성
권순성위원
동의하십니까?
변인
신주호 예.
순성
권순성위원
대변인님, 고민을 많이 해 보세요.
변인
신주호 그렇게 하겠습니다.
순성
권순성위원
고민을 많이 해 보셔야 되고 강원도의 열악한 환경 속에서, 또 앞으로 남북교류도 있고 전 세계 분단국인 한국, 또 분단도인 강원도인데, 강원도가 사실 먹고 살 것은 관광밖에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대변인실에서 충분한 역할을 해 주셔야 강원도가 먹고 살고 자립해 나가는 데 큰 영향이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 고생 많이 해 주세요.
변인
신주호 그렇게 하겠습니다.
순성
권순성위원
이상입니다.

심영섭위원장
권순성 위원님 고생하셨습니다. 심영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미
심영미위원
심영미 위원입니다. 신주호 대변인님 업무보고하시느라 고생 많으셨고요. 아까 비전이나 목표 그런 것들에 대해서 얘기를 했는데 이런 홍보를 하는 이유가 결과적으로 뭐라고 생각합니까?
변인
신주호 결과적으로는 강원도를 발전시키는 데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영미
심영미위원
강원도를 홍보하고 알려서 많은 분들이 강원도에 방문하시고 또 경제적으로 강원도가 나아져야 하지 않겠습니까? 여기 사업을 보면, 강원도에 방문하는 분들 중 주로 어느 나라 분들이 많습니까?
변인
신주호 해외 쪽으로는 중국 쪽하고 동남아시아…….
영미
심영미위원
여기 10페이지나, 14페이지, 27페이지에 보면 그런 분들이 현실적으로 많이 방문함에도 불구하고 다른 쪽에 사업비가 더 들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대변인님은 그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변인
신주호 저희들이 홍보를 전 세계적으로 합니다만 중점 타깃으로 하는 것은 중국하고 동남아시아입니다. 일본도 물론 하고 있습니다만 저희는 다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포커스를 어디에 두고 가느냐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영미
심영미위원
본 위원이 말씀드리는 것은,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많이 하는 것은 중요한데 아까 말씀하신 핵심적인 부분에 더 관심을 갖고 집중을 해 주셨으면 하는 부탁을 드리고요.
변인
신주호 알겠습니다.
영미
심영미위원
일반현황을 보니까 홍보기획이나 보도지원에 정원 대비 현원이 한 분씩 더 계신 것으로 보이는데 어떤 이유가 있습니까?
변인
신주호 그렇지 않습니다. 홍보기획은 이번에 인사발령으로 인해서 현원이 한 명 줄었습니다. 그래서 홍보기획은 11명이고요. 보도지원에 한 분이 더 가 있습니다.
영미
심영미위원
그러면 여기 3페이지 홍보기획의 정원 11명에 현원 12명은 잘못된 겁니까?
변인
신주호 그것은 12월 31일 기준이고요. 이번 인사에서 한 명을 보냈습니다.
영미
심영미위원
그러면 지금 정원 36명으로 되어 있고 보도지원에만 한 분이 더 계시다는 말씀입니까?
변인
신주호 지금 현재는 36명으로 돼 있고 보도지원에 11명으로 한 명 초과돼 있는…….
영미
심영미위원
한 명이 초과된 이유는 무엇입니까?
변인
신주호 기술인력 때문에 그렇습니다.
영미
심영미위원
본 위원이 생각할 때 정원이라는 것은 그 업무를 할 수 있는 인원인데 현원이 더 많아서 어떤 이유가 있나 해서 여쭤보는 겁니다.
변인
신주호 카메라하고 ENG 때문에 현장인력이 필요해서 그쪽에 더 배치를 했습니다.
영미
심영미위원
알겠습니다.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심영섭위원장
장덕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덕수
장덕수위원
대변인님이 정선 부군수로 계실 때 개인적으로 친분관계도 있었고, 조금 분위기가 무거운 것 같은데, 지난번 선거운동 할 때 제가 아침 인사를 열심히 했었는데 새벽에 열심히 땀 흘리면서 운동하시는 대변인님을 만난 기억이 납니다. 하여튼 늦게나마 다시 한번 축하드린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웃음
변인
신주호 고맙습니다.
덕수
장덕수위원
제가 질의할 사항은 전임 대변인님 계실 때는 그런 내용을 했었는데, 신임 대변인님은 오셔서 그런 내용이 파악이 안 되고 계시겠지만, 그때 담당님하고 얘기했던 사항이라서 송호필 담당님 나오셔서 답변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위원장님, 송호필 담당님이 발언석으로 나와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심영섭위원장
예.
덕수
장덕수위원
오랜만에 뵙습니다. 21페이지를 봐 주시면 소셜마케팅 추진, 지난해 행정사무감사 때도 그렇고 예산 편성할 때도 아마 제가 팀장님께 말씀드렸던 것 같습니다. 여기 사업내용에 도내 농수산물하고 소상공인 및 사회적 경제기업 제품 홍보ㆍ판매 지원이 있는데 제가 그때도 요구했던 사항이, 신라면세점에서 강원도관을 운영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실적 문제나 이런 것 때문에 행감 때나 예산심사할 때 적극적으로 홍보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팀장님은 농수산홈쇼핑 홍보팀장을 하셨던 경력이 있어서 잘 매칭이 될 거라고 생각해서 제가 제안도 하고 질의한 사항이 있습니다. 지난번에 약속했던 바대로 계획을 잘 잡으셔서 잘해 주셨으면 좋겠는데 계획을 잡으신 내용이 있으면 설명해 주십시오.
제가 송 담당님께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신라면세점 같은 경우 입점 시에 제품에 대한 심사라든가 모든 게 다 갖춰져서 입점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별도의 그런 것도 필요하겠지만 신라면세점에 들어가 있는 전체 제품들이 상당히 많은 양으로 돼 있고요, 다양하게 돼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거기에 대한 홍보를 집어넣어서 가시면, 제품 같은 경우 별도의 심사를 한다든가 이런 것을 거치지 않고도 가능하지 않나…….
강원도관을 운영하고 있지만 미흡한 점이 많아서 제가 행감 때 많은 질책도 하고 했었습니다. 거기에 대한 것도 보완을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감사합니다. 자리로 돌아가셔도 되겠습니다. 대변인님에게 주문드리고 싶은 것은, 정선 부군수님으로 계셔서 내용을 잘 알고 계시겠지만 알파인경기장 문제 때문에 군민들이 열심히 투쟁을 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힘에 많이 부친다고 말씀드리고 싶은데 그동안 중앙지에 그리고 중앙에 보도됐던 내용 중에 사실 알파인에 대해 오해의 소지가 많이 있거든요. 대변인실에서 홍보 관계라든가 언론보도에 대한 모니터를 해야 하는데, 저희들이 거기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반론도 해야 하는데 그런 대처 방법이 전혀 없는 것 같습니다. 강원도지사님 같은 경우 올림픽 할 때, 전면 복원이라는 약속은 아니지만 복원 내지 복구 그런 약속은 했던 걸로 알고 있거든요. 사실 전면 복원은 도지사님 책임으로 다 돼 있거든요? 그리고 중앙지 같은 경우에도 그런 보도가 상당히 많이 나오고 있는데 적극적으로 대처를 해야 된다. 그리고 정선 군민들이 중앙지에 대해서, 강원일보나 지방신문 같은 경우에는 적극적으로 홍보해 주고 있는 것 같은데 중앙지 같은 경우에는 전혀, 언론 같은 경우는 오해의 소지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대회지원위원회에서 했던 회의 내용이라든가 IOC에 제출했던 비드파일 자체 내 사후활용계획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적극적으로 홍보를 해서 대처해 주셨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마찬가지입니다. 강원도 18개 시군 전체에 현안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다른 시군에서도 현안 문제 때문에 중앙부처하고 대척점을 갖고 갈 것 같은데, 같이 병행을 해 줘야 시군에서도 힘을 얻어서 잘 헤쳐 나갈 수 있는데 그런 것에 대처하는 것이 미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현안 같은 경우에도 대변인실에서 적극적으로 해명하고 대처해야 되겠다 이런 주문을 드리고 싶습니다.
변인
신주호 중앙언론에 광고를 주면서 그 부분을 많이 주문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기고를 도에서 주도적으로 해서, 이미 셀럽을 통해서 두 차례 기고문을 했고요. 방송사에도 계속 요청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중앙언론에서는 정부와 저희들의 입장이 배치되다 보니까 상당히 부담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저희들이 최선을 다해서 중앙언론에, 제가 정선 부군수를 했기 때문에 그 현안에 대해서는 누구보다 잘 알고 그렇게 돼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인데, 하여간 위원님 말씀 유념해서 앞으로 정선 가리왕산에 대해서는 각별한 관심을 갖고 지역주민의 목소리가 반영되도록 하고 그뿐만 아니라 도에서 나오는 현안들도 중앙언론에 잘 반영을 해서 도민들이 인식하도록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덕수
장덕수위원
정선군 문제만이 아니라 산림청 문제라든가 환경부 문제, 정선군 문제만이 아니라 제가 알기로는 18개 시군에 아마 7개 현안 정도가 계속 대척점을 갖고 갈 소지가 있습니다. 그래서 적극적으로 그런 현안에 대해서, 중앙지에 대한 그런 것도, 저희들이 아닌 것을 홍보하라는 게 아니라 문제가 되는 것, 그리고 오해 소지가 있는 그런 내용에 대해서는 바로잡을 수 있게끔 대변인실에서 같이 역할을 적극적으로 해 줬으면 좋겠다는 주문을 드리겠습니다.
변인
신주호 그렇게 하겠습니다.
덕수
장덕수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심영섭위원장
또 추가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대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기 때문에 본 위원장이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대변인실에서 잘 알고 계시겠습니다만 홍보라는 것은,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도민들이라든가 국민들, 해외에서 방영될 때 얼마만큼 감동을 받느냐, 그렇죠? 88서울올림픽 같은 경우 홍보의 역할도 있었겠지만 온 국민이 정말 감동을 받았고 또 2018평창동계올림픽 같은 경우, 요즘에 1주년 기념행사를 하고 있습니다만 이 행사를 치르고 난 이후에 우리가 홍보의 역할을, 얼마나 효과를 보고 있는지 또 거기에 대해 많은 감동을 받고 있는가, 감동을 줄 수 있는 그런 홍보 역할을 펼쳐 나가주시기를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대변인실 소관 2019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에 대한 질의와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자세한 보고와 성의 있는 답변을 해 주신 신주호 대변인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심도 있는 심사와 원만한 회의 진행을 위해 적극 협조해 주신 여러 위원님들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다음 회의는 내일 오전 10시부터 보건복지여성국 소관 조례안과 2019년도 제1회 강원도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심사와 2019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및 중ㆍ장기계획 수립 업무에 대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78회 강원도의회 임시회 제1차 사회문화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 53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