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의회 발언
증인 의원 발언
박승용 “선서! 본인은 서울특별시 송파구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의 규정에 따라 소관 사무에 대한 행정사무조사를 행함에 있어서 증언이나 의견진술의 요구에 대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진술이나 서면답변에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합니다.” 2025년 8월 28일 박승용 홍귀표 나는 이게 무슨 말씀인지 잘 모르겠고요. 아마 내용이 지엔씨에이가 리클린에서 손을 뗀 과정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홍귀표 그 시점에 이박 회장님 돌아가시고 이박 회장님 아드님하고 그 부인인 이민자 여사님이 주축이 되어서 회사를 운영했어요. 그래서 저는 거의 이제 그 지엔씨에이에 나가지 않고, 성남시 수정구에 있는 장애인협회에서 그 활동만 하고 있었어요. 어느 날, 이민자 여사님하고 어떤 낯을 모르는 사람하고 와서 대표이사가 그 친구로 바뀌었는데 앞으로 우리가, 리클린이 지금 운영하고 있는 그 시스템에 이박 회장님의 어떤 특허가 들어가 있는데 그거를 사용하지 말라고 내용증명만 보내고 소송을 했다 그래서 제가 나 이제 여기서 당신들하고 더 일 안 하겠다, 그런 이유는 뭐냐 하면 그 시점에 제가 리클린하고 그 문제, 지엔씨에이가 계속적으로 운영을 할 수 있느냐 없느냐를 갖고 협의했어요.
제가 그러니까 지엔씨에이의 대표 자격으로 협의를 했어요, 리클린하고. 그런데 리클린도 반입 수수료가 너무 비싸니까,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하고 어쨌든 협의하는 과정에서 소송을 한 거예요. 그래서 시쳇말로 쪽팔리더라고요.
창피해요, 리클린에. 제가 지엔씨에이 대표 자격으로 협상하다가 소송이 들어와 버려서, 그래서 나는 당신들하고 일 못 하겠다 그러고 제가 손을 뗐고요. 그다음에 이재성이라는 사람은 이미 그 전에 지엔씨에이에서 사퇴하고 없었어요, 그 시점에.
그 사람이 없었어요, 거기에. 그런데 그 사람이 내가 주축이 돼서 소송을 했다는 그 부분에 대한 건 좀 분명히 남겨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 과정과 관련해서 왜 알려고 하는지는 좀 더 그러면 중요하신 분들을, 이민자 여사나 이런 분들을 참여시켜서 알아보시면 좋겠습니다.
저는 제가 왜 이 과정에서, 소송을 제가 한 적도 없고 그리고 역할을 할 수 있는 자리도 아니었어요. 제가 대표 자격도 아니고 그런 과정입니다. 그런데 뭐 때문에 이 얘기가 나오는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홍귀표 그러니까 물어보니까 제가 그때, 왜냐하면 협상을 하고 있는 과정에서 지엔씨에이가 소송을 하니까 리클린이 변호사를 선임해서 재판을 했어요. 그런데 재판하는 과정에서 판사님이 그렇게 얘기를 했대요. 그러면 두 쪽 변호사가 이 부분에 대해서, 지엔씨에이는 이 소송을 하는 과정에 지금 그러면 폐수처리를 안 하겠다는 얘기냐 그러니까 우리는 당연히 이 소송으로 인해서 그러면 서로, 그런 어떤 서로의 협의를 했대요.
그런데 판사님이 그 결정을 내릴 때 지엔씨에이가 주장한 그 특허라는 것이 리클린에서 우리는 그런 거 사용할 필요도 없고 뭐가 있는지도 모르니까 가져가라, 그런데 결론적으로 제가 알기로는 가지배관이 그 특허가 아니었나 이런 생각을 합니다. 이상입니다. 박승용 증인 박승용입니다.
일단 근무는 정확하게 5년 했습니다. 박승용 연도 수는 기억이 안 나겠습니다. 지금 그만둔 지가 한 5년 정도 됐으니까… 박승용 아니죠.
근무는 정확히 10년을 했는데 ’11년부터 근무를 해서 2021년도에 그만뒀을 거예요. 박승용 그때는 사실 제가 다른 데 음식물 공장의 공장장을 하고 있었어요. 퇴사를 하고 다른 것을 하고 싶어서 좀 쉬고 있었는데 그때 리클린에서 저한테 조금 와 주셔서 악취가 많이 나니 좀 잡아줄 수 있겠냐, 라고 저한테 문의가 왔었어요.
저는 서대문 난지도에 있는 음식물 공장에 있었거든요. 그때 있을 때 여기 송파 리클린에 대해서 얘기는 많이 듣고 있었던 상태였어요. 냄새가 나 가지고 송장 썩는 냄새가 난다는 둥 이런 얘기가 많이 돌았었어요.
실제 저는 맡아보지는 않았고요. 그러다 2011년도에 제가 입사를 했을 거예요. 했는데 그때 와서 이 시설을 어떻게 어떻게 하면 악취도 좀 줄일 수 있고 기계도 하루에 원래 규모가 350톤인가 그랬었는데 반의반도 처리를 못 하고 있다 해서 물량도 좀 늘려야 되고, 시설도 새로 해야 되니 오실 수 있냐 해서 저는 왔었어요.
왔었는데, 처음에 제가 여기 와서는 냄새는 말도 못 했죠. 사실 똑같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여기 와서 10년 동안 있으면서 악취방지시설 제가 제 손으로 다 만들어서 많이 했어요.
사실 많이 했어요. 많이 했는데, 가장 성과가 좋은 것이 뭐였냐면 그때 제가 하는 데도 한 3, 4년 걸렸으니까요. 바이오필터로 해서 담체를 넣어서 세정을 해서 악취를 제거했거든요.
초창기에는 그게 정말 좋았었어요. 냄새가 거의, 동네 주민분들 뒤에 와 계시는 것 같은데 한동안은 조금 그런 게 많이 줄었을 거예요. 그랬었는데 어느 순간부터는 당연히 물량도 적은 것보다는 많으면 당연히 많이 나겠죠.
그래서 물량도 과다하다 보니까 냄새도 좀 더 많이 난 것도 없지 않아 있었고, 그다음에 바이오필터 만들어 놓은 것을 사실 관리 소홀을 많이 했었어요. 제가 처음에 들어갈 때는 회사에서 정말 오냐오냐 많이 떠받들어 주고 이랬었는데 어느 순간 지나니까 또 지금 회사도 자꾸 주인이 바뀌다 보니까 조금 제가 외면을 많이 당해서 그 뒤로 솔직히 말해서 저는 ‘나도 모르겠다’ 이런 식으로 해서 근무한 적이 좀 있습니다. 그리고 최종적으로 지금 한 5년 전에 그만뒀으니까 그때는 사실 지금 나보다도 나이는 더 많은 사람이 근무를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저는 자진해서 퇴사를 했습니다.
박승용 조금 전에 말씀드렸다시피 소홀 관리가 되게 심했었어요. 박승용 사실적으로 그때 바이오필터 만들어 놓고, 담체 넣어놓고 담체도 안 갈고 그랬었어요. 그때 그 당시에요.
왜냐하면 자꾸, 하여튼 주인이 바뀜으로 해서 직원들끼리도 마찬가지겠지만 하여튼 바이오필터에 대해서는 소홀, 정말 많이 소홀했어요. 박승용 어쨌든 간에 복합적으로 다 나는 것은 비슷해요. 그런데 우리 같은 경우는, 사실 저는 폐수 쪽에는 사실 잘 모르고요.
원래 저는 폐수는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거기 갔고요, 리클린에 입사를 했고요. 그다음에 음식물 같으면 원래 건조방식이지 않습니까? 박승용 건조를 할 때 수증기가 나오지 않습니까?
이 수증기 자체에서 냄새가 많이 나는 거예요. 박승용 굴뚝하고는 조금은 연관이 있어요. 왜냐하면 수증기가 나오면 그걸 식혀요.
세정도 좀 하면서 식힌 상태에서 소각 보일러로 들어갑니다, 소각 보일러. 그 냄새를 소각 보일러로 집어넣어요. 그러면 소각로 안의 온도가 측정되는데 처음에는 당연히 0℃부터 올라가겠죠, 처음에는.
나중에 가면 그게 800℃에서 900℃까지 올립니다. 그런데 대부분 소각은 800℃가 넘어서면 100%는 아니더라도 한 80%, 90% 이상은 된다라고 다 알고 있어요. 사실 그게 맞는 것 같기도 하고요.
그런데 거기서 나온 거는 그렇게 소각도 해가지고 처리를 했고 그다음에 또 공장 내에서 나오는 냄새라든지 이렇게 복합적인 악취가 있지 않습니까? 그거는 바이오필터로 악취를 제거했어요. 박승용 증인 박승용입니다.
지금 제가 입사할 때는 이태수 회장님이 주인이셨는데 그 뒤로 한 2번 바뀌었습니다. 박승용 온도는 조금이야 차이가 나겠지만 그러지는 않고요. 온도는 스팀압에 따라서 자동적으로 컨트롤이 됩니다.
박승용 예, 지금 악취방지시설을 새로 50억인가 53억 들여서 새로 지었지 않았습니까? 저는 그전에 퇴사를 했기 때문에 잘 모르고, 그다음에 악취방지시설 할 때 제가 자문위원으로 제가… 박승용 예, 그랬었는데 그전에는 활성탄하고, 이게 지금 악취방지시설을 만들기 이전에는 바이오필터 하나하고 활성탄밖에 없었습니다. 박승용 예, 그렇게 해서 그다음에 이제 보일러 해서 소각로 하나하고.
박승용 활성탄은 1번 갈 때마다 돈 1,000만원 정도 들어가고요. 바이어필터 담체 가는 것도 그건 한 2,000~3,000만원 정도 들어갑니다. 박승용 바이오필터 같은 경우는 1년에 1번이나 2번밖에 안 갈았었고요.
박승용 예, 그 안에 세정제가 들어가기 때문에 계속 그거는, 그 안에 미생물이 들어가 있거든요. 어느 정도의 미생물이 번식도 해야 되고, 살아있으면 미생물이 악취를 잡아먹는다 해가지고 그렇게 만들었던 거예요. 그건 제가 만들었던 건데… 박승용 활성탄은 정말 처음에 주인 바뀌기 이전에는 한 1주일에 1번 정도?
박승용 아니, 활성탄 1,000만원 정도 들어가는 거. 박승용 소모품이라기보다도 처음에 그걸 만들 때, 미생물을 번식을 시킬 때 그때 미생물 값은 돈 100만원도 안 들어갔었어요. 그게 한 번 넣어놓으면 처음에 개발자가, 바이오필터 개발자가 제가 그걸 본을 떠서 그걸 만들었거든요.
만드는데 만들기 이전에 개발자가 이 미생물이 번식이 되면 쭉 계속 쓸 수가 있다라고 얘기했어요. 그래서 미생물에 대해서는 별로 신경을 안 썼고요, 사실. 그다음에 바이오필터가 원래 바이오필터 그 안에 미생물이 자라므로 해서 바이오필터가 잠깐 막힐 수가 있어요.
약간 막힐 수 있는데 그럴 때는 저희들이 바이오필터를 꺼내서 청소를 해서 다시 집어넣고 미생물을 번식시키고… 박승용 그거는 실질적, 여기는 음식물만 처리하는 것이 아니라 음식물 폐수까지 처리하지 않습니까? 박승용 예. 폐수에서 나오는 냄새는, 뭐 저는 전문가가 아니라서 잘 모르겠지만 여러 가지 냄새가 바뀔 수가 있어요.
왜냐하면 저도 거기에 10년 있으면서 폐수동에 초창기에 6, 7년 정도는 한 번도 내려가, 한 번도 안 내려갔다는 건 거짓말이겠지만, 거의 신경도 안 썼지만, 그다음에 제가 퇴사하기 전에 한 2, 3년 전에는 가끔가다 내려가고 보기도 하고 기계 수리도 좀 해주고 그렇게 하기는 했었어요. 그랬었는데 갈 때마다 폐수동에서 냄새가 달라요. 박승용 예.
왜냐하면 그 냄새가 폐수처리가 농도라 그랬지 않습니까? 농도가 아까도, 농도가 있는데 농도가 좋을 때는 냄새가 덜 나고 농도가 나쁠 때는 냄새가 더 나고 그런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요. 거기 저는 갈 때마다 냄새가 바뀌었다는 거죠.
박승용 날 수도 있고 안 날 수도 있고, 제가 그것까지 잘 모르겠습니다. 박승용 증인 박승용입니다. 현재는 음식물 공장이 아니라 열분해 회사라고 해서요.
열분해 회사 들어가서 일하고 있습니다. 박승용 예, 그게 있는데 원래 그 담당이 사무실 쪽에 보면 최재국이 있었거든요. 그런데 악취, 폐수 담당하고 같이 하다가 보니까 거기에 대해서는 저희들은 주인이, 지금은 어떻게 회의를 하는지 모르겠어요.
제가 있을 때 회의를 해보면 일주일에 한 번씩 회의를 했거든요. 하는 거 보면 대부분이 최재국 이사가 그냥 “이건 갈아야 됩니다. 안 그러면 냄새가 많이 나니까 갈 때가 됐습니다.라고 대부분 얘기를 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그냥 기계 시설 같은 거, 시설 보수 같은 거, 또 기계를 제작해서 만들어 놓고, 저 나름대로 머리를 써서 기계를 만들고 그게 전문이었습니다. 박승용 그러니까 저는 기계 쪽에서 기계를 어떻게 만들면 처리가 더 수월하고 더 좋고 이런 것만 했지 실질적으로 모든 판단은 위에 대표님들이나 이런 분들이 하셨겠죠. 박승용 그거 이외에는, 그러니까 음식물 공장에서는 그 외에는 나머지는 특별하게 많이 날 게 없고요.
그다음에 폐수동에 대해서는 실질적으로 수처리가 잘되냐 안 되냐에 따라서 냄새가 더 나고 덜 나고 하겠죠. 그 외에는 나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박승용 증인 박승용입니다.
제가 있을 때는 거의 80, 90%까지는 몰라도 하여튼 제가 다 만들어서 부착했습니다. 박승용 기계를 거의 제 손으로 다 만들었죠. 각종 기계들의 부품이 많지 않습니까?
그것을 전부 다 저 같은 경우는 외주를 안 주고 공장 자체에서 만들어서 부착을 다 했습니다. 박승용 그거 지금 뭔가가 조금 잘못된 것 같은데요. 사실 이거 제가 자문위원으로 들어갈 때는 송파구에서 결정을 다 하시고 돈도 집행을 다 하고 난 다음에 제가 중간에 저는 들어갔어요.
중간에 들어가서 이 시설을, 그 업체죠, 시설하는 업체하고 저희들하고 면담을 저는 3번밖에 못 했어요. 박승용 3번밖에 못 했고요. 그런데 지금도 기계가 어디 설치돼 있는지도 모르겠어, 설치된 부분은 알지만 어떻게 설치가 됐고 어떻게 기계가 돌아가는지 저는 전혀 몰라요.
본 적도 없어요. 박승용 예, 저는 그렇게 본 적이 없어요. 기계를 설치를 해놓고, 그러니까 기계를 만들어서 납품 넣는다, 그때까지만 제가 알지 그 이후로는 저는 리클린에 가본 적이 없어요.
박승용 그런데 저도 사실적으로 이게 전부 추진이 다 된 상태에서 갔기 때문에 어떻게 하는 건지 모르겠고요. 그다음에 저는 중간중간 기계를 제작하는 기간이 있을 거 아닙니까? 그 기계 제작하는 기간 내에 그 업체하고 저희들하고 미팅한 거밖에 없어요.
어떻게 어떻게 하겠노라 그러면 거기에 맞춰서, 저희들도 기계도 본 적도 없고 시설 해놓은 데 저는 사실 가본 적도 없어요. 가본 적도 없어요, 시설 해놓은 데. 그래서 사실적으로 저는 그래서 내가 여기에 와서 이 악취시설을 자기네들 말로는 처음에는 30억 얘기했다가 나중에는 50억까지 얘기를 하시는 것 같더라고요.
하는데 실질적으로 저 같은 경우는 이 기계가 어떤 방식으로, 어떤 방법으로 운영하는 건지 잘 몰라요. 그런데 처음에 중간중간 얘기 들어보니까 그때 조금씩 알겠더라고요. 대부분이 그냥 이 약품을 넣어가지고 약액세정을 하겠다라고만 하더라고요.
그 외에 나머지는, 특별한 거는 저하고는 기계 제작이 어떻게 됐고, 또 어떻게 넣어가지고 어떻게 설치가 됐고, 어떻게 운영이 되고 저는 사실은 모릅니다. 박승용 그런데 그때 그 당시에 회의할 때만 “이 기계가 맞는 것 같습니까? 아닌 것 같습니까?” 거기다가 “글쎄요, 그런대로 괜찮은 것 같습니다.라고 이렇게만 한 거지, 사실적으로 저는 애초에 처음부터 시작을 해서 준비부터 돈 집행되기 전부터 했다고 치면 결정은 다 돼 있고 전부 다 진행은 다 돼 있는데 제가 중간에 들어갔다고 “아닌 것 같습니다.” 이렇게 할 수 있겠습니까?
박승용 저는 세팅한 적이 없습니다. 사실 세팅한 적이 없습니다. 있는 그대로 말씀드리지 않습니까?
세팅한 적이 없습니다, 저는요. 박승용 자문단이라고 다 알아야 돼요? 처음부터 자문단이 돼가지고 저는 중간에 들어가가지고… 박승용 계속하는 거 없이 중간에 저는 떨어져나왔습니다.
박승용 해놨는데, 저도 중간중간에 있는 얘기들 다 했습니다. 저도 보면 제가 참석했을 때 적어놨지 않습니까? 이건 이렇습니다, 내 의견을 의견서에다 적어줬어요.
적어넣었는데 실질적으로 중간에, 처음부터 끝마무리까지 저는 있지는 않았습니다. 가운데 중간에 토막만 조금 있었을 뿐이죠. 그리고 지금도 리클린에 가면 기계 설치가 돼 있겠지만 설치가 어떻게 돼 있는지 저는 전혀 몰라요.
그 뒤로 저는 한 번도 안 불렀어요. 박승용 저는 퇴사했습니다. 저는 퇴사를 하고 난 다음에 자문위원으로 들어간 거예요.
박승용 아니, 그게 사실적으로 현재 있는, 제가 퇴사를 하고 나온 상태에서 이 기계 시설이 들어갔지 않습니까? 박승용 그럼 끝까지 마무리까지 다 했다는 겁니까, 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