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배의장
들어가세요, 그건 법령위반이 아닙니다. 사무국장 호명하세요. 다음 호명하세요. (◇ 하해진 의원 단하에서 - 아니 여기에 질의 2에 나와 있지 않습니까. 재판에 위배되는 사항들은 못하게 되어 있는데 왜 억지로 할려고 그럽니까.) 호명하세요, 사무국장 호명하세요. (◇ 정수만 의원 단하에서 - 아이고 참 진짜 그렇게 해서 어떻게 하자는 거예요.) (◇ 최영수 의원 단하에서 - 하십시오, 하시오, 하세요, 역사적으로 하면 되는 거여.) (◇ 김영곤 의원 단하에서 - 여기에 대한 책임을 누가 져. 만약의 경우에 상위법에 이것이 안나온다면) (◇ 최영수 의원 단하에서 - 정말 이렇게 하는 것이, 전두환 노태우가 지금 어떻게 되어 있어. 분명히 법률위반 했는데 다시 지금 제소를 하고 있어. 법령위반해서 할거야! 법령위반해서 할거냐고! 아니 법령위반을 하고 있는데, 왜 지금 합니까.) 사무국장 호명하세요. (◇ 최영수 의원 단하에서 - 앞으로 3대, 4대 의원들이 우리를 심판해요. 그것을 알고 계세요, 우리가 잘못된 것이 있으면 다시 제기할 거예요.) 사무국장 명단 이리 주세요. (◇ 김 무의원 의석에서 - 법에 잘못되면 법의 제재를 받을 것이고) (◇ 최영수 의원 단하에서 - 아니 그러니까 누가 책임질꺼야. 우리 명예는 어떻게 되는 거예요, 아니 우리들 명예는 어떻게 되요.) (◇ 김 무의원 의석에서 - 뭐가 어떻게 되요.) (◇ 최영수 의원 단하에서 - 김무의원님은 우리 명예에 대해서 몰라요.) (◇ 김영곤 의원 단하에서 - 누가 책임을 질 거예요.) (◇ 김 무의원 의석에서 - 순리적으로 합시다. 순리적으로.) (◇ 최영수 의원 단하에서 - 순리적으로 누가, 아! 순리적으로 해! 순리적으로 해! 순리적으로 해요, 그러니까. 아니 법령을 위반하고 있는데.) (◇ 김 무의원 의석에서 - 앞으로 다 나와.) (◇ 최영수 의원 단하에서 - 법령위반들 해!) (◇ 정문자 의원 의석에서 - 법령위반을 하는 사람들은 다 각오가 되어 있는데 왜 그래요.) (◇ 최영수 의원 단하에서 - 우리까지 도매금으로 넘어가니까 그런 얘기여. 어째 우리까지 도매금으로 넘어 가! 동작구 2대 의원들 법에도 없는 짓꺼리를 했다고 나중에 3대, 4대 의원들이 질타하면 어떻게 할거요!) (◇ 정문자 의원 의석에서 - 그때는 그때고 지금은 다 들어보고 하니까) 김무의원 투표하셨죠, 다음 이경헌의원 나오셔서 투표하시죠, 이경헌의원 나오세요. (◇ 김영곤 의원 단하에서 - 아니 누가 책임을 져, 누가 책임을 져) (◇ 정문자 의원 의석에서 - 책임을 누가 지든지간에 나중에 한 사람이 지겠지.) (◇ 김영곤 의원 단하에서 - 누가 져요, 그러니까 누가 책임을 질거냐니까, 우리 위상은 누가 책임을 져, 누가.) 이경헌의원 나와서 투표하세요, 다음 이관수 의원. (◇ 김영곤 의원 단하에서 - 그러니까 우리 위상을 책임질 수 있으면 하라 이 말이야! 할 수 있으면 나와. 할 수 있으면. 우리 동작구 의원의 위상은 누가 책임져! 만약에 이게 잘못됐다고 하면, 물어보세요.) (◇ 김명기 의원 단하에서 - 내가 책임져, 내가 책임져.) (◇ 김영곤 의원 단하에서 - 뭘로 책임져, 뭘로.) (◇ 김명기 의원 단하에서 - 법적으로 책임을 지고,) (◇ 최영수 의원 단하에서 - 말로만 책임져, 말로만은 안돼!) (◇ 김명기 의원 단하에서 - 속기록에 기록해, 내가 책임질께.) (장내소란) (◇ 전진명 의원 단하에서 - 발뺌을 할려고 그래.) (◇ 최영수 의원 단하에서 - 법적으로 구속력 이) (◇ 이경헌 의원 단하에서 - 절대 구속력이 없는 거여.) 이경헌의원, 이관수의원님, 정수만의원님, 성준영의원님 투표하세요. (◇ 김영곤 의원 단하에서 - 법령에 없는 것을 강행하는 저의가 뭐요?) 성준영의원님 투표하세요. 이경헌의원님 투표하세요. (◇ 정수만 의원 단하에서 - 성준영의원 조용히 좀 합시다. 역사에 남을 일이야 이게, 동작구의회에.) (◇ 우길웅 의원 단하에서-- 역사에 어느 것이 나쁜지) (◇ 최영수 의원 단하에서 - 하지 마십시오, 진짜. 하지 마시오 좀! 하지 마시오.) (투표 저지) (◇ 이경헌 의원 단하에서 - 아니 나 투표하는데 투표를 방해하는) 최영수의원, 의원들의 공적인 회의진행을 방해하면 안됩니다. (장내소란) (◇ 김영곤 의원 단하에서 - 놔두고 하자고. 할려고 하는 이유가 쥐예요, 저의가 뭐예요.) (◇ 김명기 의원 단하에서 - 내가 다 책임진다니까, 내가.) (◇ 전진명 의원 단하에서 - 의원들 명예를 누가 책임지냐고.) 성준영의원 투표하십시오, 이경헌의원님 투표하세요, 다음 강희일의원 투표하세요. 다음 우길웅의원 투표하세요, 그리고 단상앞에 나오신 의원님들께서는 빨리 자기 의석으로 돌아가 주십시오. (◇ 우길웅 의원 단하에서 - 왜 이래, 나 투표하는데. 뭐야 이거! 나 투표하는데 왜 이렇게 방해) 최영수의원! (장내소란) (◇ 김명기 의원 단하에서 - 경호권 발동하든지) 왜 폭행을 하고 그래요. 의원 여러분들 다시 한번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지금 회의장에서 소란을 피우면 안돼요. (장내소란) (의원들간 몸싸움) (◇ 이남신 의원 단하에서 - 이게 물리적인 힘이 아니고 뭐야.) (◇ 정강섭 의원 단하에서 - 여기 지금 환자 발생했어. 환자 발생했어 ) (◇ 배동식 의원 단하에서 - 의장, 의사진행 빨리 하세요!) 자꾸 그런 식으로 하시면 안됩니다. 의원 여러분 의석으로 돌아가십시오. (◇ 김 무의원 의석에서 - 질서정연하게 해야지. 질서정연하게) (장내소란) 의석으로 들어가세요. (◇ 김 무의원 의석에서 - 질서를 지켜야지.) 의석으로 돌아가세요. (◇ 우길웅 의원 단하에서 - 이거 왜 이래. 난 내 권리 행사하는 거야! 대한민국의 한 사람으로 이 망신을 주는 사람이 어디 있어.) (◇ 최영수 의원 단하에서 - 법령위반이야! 법령위반!) (◇ 우길웅 의원 단하에서 - 무슨 소리하고 있어!)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회의장 질서유지를 위해서 (◇ 정강섭 의원 단하에서 - 법령위반 책임지면 될 것 아니야!) (◇ 김영곤 의원 단하에서 - 누가 책임져, 누가.) (장내소란) (◇ 정강섭 의원 단하에서 - 법령을 위반한 사람이 책임을 지면 될 거 아니야.) 성준영의원 투표하세요, 이경헌의원 투표하세요. (◇ 김영곤 의원 단하에서 - 우리 위상은 누가 책임지는 거야. 만약에 언론에 나오면 누가 책임을 지는 거예요. 이거 잘못된 거예요.) 송용현의원 투표하세요. (◇ 김영곤 의원 단하에서 - 언론에 보도가 되면 의원은 누가 책임을 지냐니까요, 그러니까요.) 조용히 좀 해주십시오. (◇ 김영곤 의원 단하에서 - 그게 말이 안되지 않습니까.) (◇ 정강섭 의원 감표위원석에서 - 왜 안된다는 얘기야.) (◇ 김영곤 의원 단하에서 - 왜 동료의원을 가만히 망신시키냐 그말이예요.) 송용현의원 투표하세요. (◇ 정강섭 의원 단하에서 - 내꺼 내가 책임지고.) (◇ 우길웅 의원 단하에서 - 내 권리를 행사하는데 막는 거야. 말도 안되는 소리하고 있어.) (◇ 김영곤 의원 단하에서 - 그러니까 하지 말자니까요, 지금.) (최영수의원 투표용지 가지고 의석으로 감) (◇ 김명기 의원 단하에서 - 투표용지 다 가져가 버렸어, 최영수의원이. 최영수의원, 투표용지 가지고 와!) 투표용지 다시 준비하세요. (◇ 김명기 의원 단하에서 - 최영수의원.) (◇ 우길웅 의원 단하에서 - 법령위반이면 나중에 고소를 하면 되잖아.) (◇ 송용현 의원 단하에서 - 투표용지를 가지고 가면 분명히 위반입니다.) (◇ 최영수 의원 의석에서 - 못해! 못해!) (◇ 송용현 의원 단하에서 - 안되지, 투표용지를 왜 가져가, 왜?) (◇ 최영수 의원 의석에서 - 투표 못해!) 의석으로 돌아가세요. 의석으로 돌아가시라고요! 일단 의석으로 돌아가세요. 의석으로 돌아가시라고요. (◇ 최영수 의원 의석에서 - 왜 자기 멋대로만 생각해.) 의석으로 돌아가세요. 의석으로 돌아가세요, 이경헌의원님 의석으로 돌아가 주십시오, 김정식의원님 의석으로 돌아가세요. 김영곤의원님 의석으로 돌아가세요. 이남신의원님 의석으로 돌아가 주세요. 정수만의원님 의석으로 돌아가주세요. 최영수의원님 의석으로 돌아가 주세요. (◇ 김 무의원 의석에서 - 들어오시오, 들어 와요, 들어 와.) 김미라의원 의석으로 돌아 가주세요, (◇ 김 무의원 의석에서 - 들어와요, 들어 와.) 의석으로 돌아가세요. 단상 앞에는 못 나옵니다. 제가 얘기할테니 들어가시라고요. (◇ 김 무의원 의석에서 - 들어오시오. 들어 와.) 제가 진행할께요, 들어가시라고요! 회의장 앞에 못 나오도록 되어 있다니까요. (◇ 배동식 의원 단하에서 - 질서를 좀 지킵시다.) (◇ 김정식 의원 단하에서 - 법에 할 수 없는 것을 하는데 여기에 나오는 것도 마찬가지 아니요, 다.)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 조용히 좀 하세요, 다시 한번 의원 여러분들께 알려 드리겠습니다. 회의규칙 제73조 회의장 질서유지를 위해서 의장은 의회의 경호를 위하여 필요한 때에는 의회운영위원회의 동의를 얻어 일정한 기간을 정하고 경찰관서에 경찰관의 파견을 미리 요구할 수 있으며, 의회의 경호가 급히 필요한 경우에는 의장이 단독으로 사태가 해결될 때까지 경찰관의 파견을 즉시 요구할 수 있도록 1992년 4월 13일 개정된 지방자치법 회의규칙에 명시하고 있습니다. 분명히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 단상앞에 나오시는 의원님께 다시 한번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영곤의원님, 최영수의원님, 정수만의원님, 이남신의원님, 김정식의원님, 하해진의원님, 김미라의원님, 전진명의원님 자리로 돌아가 주십시오. (◇ 정수만 의원 단하에서 - 법령에 위반되니까) 돌아가 주십시오. (장내소란) (◇ 정수만 의원 단하에서 - 법령에 위반되니까) (◇ 이남신 의원 단하에서 - 마음대로 하시오.) (◇ 최영수 의원 단하에서 - 마음대로 하세요, 마음대로 해! 역사에 한 번 남아 봐.) (◇ 최영수 의원 단하에서 - 100년, 200년 살라고 그래!) 다시 한 번 단상 앞에 나와 계시는 여러분에게 정식으로 경고를 하겠습니다.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 이남신 의원 단하에서 - 경호권 발동도 하고 경고도 하고) (◇ 최영수 의원 단하에서 - 그래서 이거 다 해산합시다, 해요, 그런 거 눈 하나 깜짝 안해요!) 법을 준수하자고 하시는 분들이 법을 안 지키면서 무슨, 법령에 분명히 의결권이 있다고 했습니다. (장내소란) 분명히 경고합니다. 조금 전에 호명하신 분들이 계속해서 의석으로 안들어 가시면 제가 퇴장명령을 하겠습니다. (◇ 최영수 의원 단하에서 - 그런 의장은) 퇴장명령을 하겠습니다. (◇ 최영수 의원 단하에서 - 법령을 위반한 의장은 뭐요!) 퇴장명령 하겠으니까, 분명히 다시 한 변 더 경고를 하겠습니다. 지금 바로 의석으로 돌아가 주십시오. 불응하면 퇴장명령을 하겠습니다. (◇ 최영수 의원 단하에서 - 법을 어기고 의장이) (◇ 정강섭 의원 감표위원석에서 - 누가 의장이여, 목소리를 높여가지고 이거 말이야) (◇ 최영수 의원 단하에서 - 법을 어기는 의장이 의장이요!) (◇ 이남신 의원 단하에서 - 이거 말이요 다수의 힘으로 밀어부치는 것이 아니오.) (◇ 박원규 의원 단하에서 - 법령에도 없는 법을 의사진행을 하고 있으니까) (장내소란) (◇ 정문자 의원 의석에서 - 의장이 법령을 위반했기 때문에 불신임 올라갔잖아, 불신임 올려놓았으면 그대로 하면 되지.) 다시 한 번 말씀을 도립니다. 분명히 세 번째 경고를 드립니다. 정수만의원님, 최영수의원님, 이남신의원님, 김정식의원님, 김영곤의원님, 하해진의원님, 전진명의원님, 박원규의원님, 성준영의원님 자기의석으로 돌아가 주십시오. 의석으로 돌아가 주세요. 들어가세요. 자기 의석으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의석으로 돌아가세요. (장내소란) 의석으로 돌아가 주세요. 이남신의원, 정수만의원님, 최영수의원님 김영곤의원님 의석으로 돌아가 주세요. 의석으로 돌아가세요. (◇ 하해진 의원 단하에서 - 1차 경고가 철회되는 거예요, 그렇죠, 의장님. 들어갔다가 나오면) (◇ 김영곤 의원 단하에서 - 이게 만약의 경우에 여기서 의결돼 가지고 언론이, 대한민국 전국민이 다 알았을 때, 이것이 잘못됐다고 했을 때 이 책임을 누가 지냐 이 말이예요, 지금.) (◇ 정문자 의원 의석에서 - 동작구는 망신 다 했어, 구청장 그래 가지고.) (◇ 김영곤 의원 단하에서 - 내 위상은 누가 책임져 그럼.) 이제 마지막으로 경고를 드립니다. 경고는 마지막이 되겠습니다. 최영수의원님, 정수만의원님, 하해진의원님, 김영곤의원님 자리로 돌아가 주십시오, (◇ 김영곤 의원 단하에서 - 우리 의원들 망신당할려고 그래, 망신당하기를.) (◇ 이남신 의원 단하에서 - 이런 식으로 처리되어 가지고 절대 안 됩니다. 합리적으로 해, 합리적으로.) 자리로 돌아가세요. 조용히 좀 해주세요. 앞에 나와 계신 의원 여러분 (◇ 김영곤 의원 단하에서 - 법령에 자꾸 위반되는 것을 왜 할려고 그럽니까. 저의가 있을 거 아니야, 그 저의가 뭡니까, 저의가 있을 것 아니오.) (◇ 이준지 의원 의석에서 - 조용히 해봐요. 김영곤의원 아까 분명히 전진명의원이 의사진행 할때 재판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결의는 할 수 없다고 했는데 뭘 자꾸 할려고 그래. 회신이 왔는데도 왜 할려고 그래.) (◇ 하해진 의원 단하에서 - 재판에 영향이 있는 질의외 답변이 나왔다고) (◇ 김 무의원 의석에서 - 발언을 정식으로 신청해 가지고 얘기를 하세요.) (◇ 김영곤 의원 의석에서 - 아까 의사진행도 제한되고, 지금 말이야 완전히 이게 계획에 의해서 하는 것이지, 이렇게 했기 때문에) 돌아가 주세요. 돌아가 주시라고요. (◇ 배동식 의원 단하에서 - 10분간 정회하고 10분 시간을 주기로 했잖아, 그러면 처리한 거지. 10분간 받고 또 어떻게 하라는 말이야. 10분간 정회해서 한 사람이 발의했잖아.) 배동식의원님 앞에 감표위원 자리에 앉아주십시오, 그리고 김영곤의원님, 정수만의원님, 이남신의원님, 최영수의원님 자리로 돌아가 주세요. 자기 의석으로 돌아가 주십시오. 돌아가 주세요. 돌아가시지 않으면 그 상태에서 진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성준영의원 나오셔서 투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사무국에서는 투표용지를 준비해주시기 바랍니다. (◇ 김영곤 의원 단하에서 - 왜 이런 식으로 회의진행을, 법령에도 없는 것을 자꾸, 의회를 대표하는 의장께서 자꾸 안되는 일을 진행시킬려고 하는 의의는 뭐요, 그게.) (◇ 정강섭 의원 감표위원석에서 - 이거 전부 다 해가지고 한 일주일 쉽시다, 끝내자고, 그러던가, 다시 해 전부. 자질들 틀려먹었어. 이게 뭐여 대체.) (◇ 이경헌 의원 단하에서 - 무기한! 무기한 해야 돼.) (◇ 정강섭 의원 감표위원석에서 - 내가 불리한 것은 답변하고 좋은 것은 하나 가지고 계속 하고 뭐야 도대체가.) (◇ 이경헌 의원 단하에서 - 무기한이여. 무기한) (◇ 배동식 의원 단하에서 - 추경예산 통과시키지 말아!) 의원 여러분 의석으로 들어가세요 (◇ 정강섭 의원 단하에서 - 해산합시다. 전부.) (◇ 이경헌 의원 단하에서 - 여론이 지켜보고 있어, 무기한이야, 무기한.) (◇ 배동식 의원 단하에서 - 예산통과하지 말아, 이거 무효인데) (◇ 이경헌 의원 단하에서 - 내일부터 무기한.) 잠시 자리를 정돈해주시기 바랍니다. (장내소란) 잠시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원규의원, 정수만의원 의석으로 들어가 주십시오. (◇ 이경헌 의원 의석에서 - 무기한 연기하는 걸로 표결에 부쳐요.) 좀 조용히 해주십시오.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의회는 민주주의의 기본인 지방의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께서 이렇게 물리적으로 회의진행을 방해하는 것은 아까 회의질서유지를 위해 제재할 수 있다는 것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그렇게까지 하고 싶은 생각이 없습니다. 가급적 여러분들의 의사를 자연스럽게 정정당당하게 표현할 수 있는 것이 우리 의회 아닙니까? 왜 자기 의사를 정정당당하게 표결에 응하지 않겠다는 겁니까? 그것이 정당하고 안하고, 법령에 위반이 되고 안되고 하는 것은 역시 이를 판결해주는 부서가, 또 기관이 다 엄존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께서 지금 의장이 보기에 도저히 회의진행을 할 수가 없을 정도로 네 번, 다섯 번까지 경고를 주어도 의원들이 협조를 안하고 계십니다. 마지막 협조를 해주셔서 고맙습니다만, 의원 여러분에게 분명히 찬반으로 묻겠습니다. 투표가 진행중에 있는 상황에서는 어떠한 토론이나 의견을 개진할 수 없도록 되어 있다는 것을 여러분들이 분명히 아셔야 되고, 제가 여러분께 분명히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리는데 여러분들 스스로가 상대방이 또 본인이 이 회의규칙을 위반할 때는 여러분들이 얼마든지 의원징계요구, 의장불신임안, 저는 세계 의정사상 기네스북에 오를 정도로 8개월만에 다섯번의 불신임안을 받고 그것도 모자라서 지금 징계요구까지 하고 계시지 않습니까? 여러분, 우리 동료의원들이 하는 행위가 고유의 권한인 의견을 표명하는 것이 정당하지 않을 때는 여러분들이 얼마든지 지방자치법에 규정하고 있는 대로 징계도 요구할 수 있고 사법기관에 고발조치도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계시는 분들이 왜 이렇게 물리적인 방법으로 의사표명을 방해하고 계십니까? 앞에 계신 분들이 발의하신 여러분의 뜻이 아무리 정당하고 또 부당하다 손치더라도 그 부당하고 정당한 것은 법에 의한 의결로 결정하는 것이 의결기관 아닙니까? 여러분들이 왜 이런 회의규칙을 준수하지 않는다는 말입니까? 그래서 여러분이 지방자치법을 스스로 지키는 의미에서, 또 모범을 보여야 됩니다. 그리고 잘못된 사항에 대해서는 관계기관 또는 앞으로도 계속 우리 의회에 징계 또는 불신임안을 요구할 수 있는 방법이 다 보장되어 있지 않습니까? 왜 그런 보장된 법을 활용하지 않고 무엇 때문에 물리적으로 회의진행을 방해하십니까? 그런 일이 없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준영의원 나오셔서 투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남신의원, 이건 고유권한이예요. (◇ 정수만 의원 의석에서 - 아니, 의장 구속력도 없는 것을 강행하려고 하는 이유가 뭐야.) (◇ 이남신 의원 의석에서 - 의장, 다수의 힘이라고 해가지고 강행처리 하려고 하지 마시오.) (장내소란) 이남신의원, 지금 동료의원이 투표를 하고자하는데 또 다시 방해를 하면 분명히 회의장에서 퇴장명령 하겠습니다. 성준영의원 나오셔서 투표하여 주십시오. (◇ 김영곤 의원 단하에서 - 아니, 의장 왜 이렇게 회의진행을 원만하게 하지 않고 강압적으로 하시오? 그렇게 해서 우리 의원들한테 남는 게 쥐가 있어요? 제발 이렇게 하지 맙시다. 법령에도 없는 것을 해가지고 우리 위상을 누가 책임집니까? 내일 당장이라도 신문에 납니다. 신문에 나면) (장내소란) 의원 여러분! 의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원만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5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