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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김병석 의원 발언

286회 제3사회문화위원회2019-11-25

김병석 의원 프로필 보기 →

심영섭위원장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86회 강원도의회 정례회 제3차 사회문화위원회 개의를 하겠습니다. 지난 행정사무감사 기간 중 사회문화위원회 소관 업무에 대해 심도 있는 질의와 대안을 제시해 주신 위원님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부터 사회문화위원회 소관 실ㆍ국에 대한 예산안과 각종 조례안을 심사하시게 됩니다. 강원도의 미래를 위해 중요한 안건인 만큼 여러 위원님들께 적극적이고 심도 있는 심사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오늘은 대변인 소관 2019년도 제4회 강원도 추가경정예산안과 2020년도 강원도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의사일정 제1항 대변인 소관 2019년도 제4회 강원도 추가경정예산안과 의사일정 제2항 2020년도 강원도 예산안 2건을 일괄하여 상정하겠습니다. 김태훈 대변인님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일괄 제안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변인

대변인

김태훈 대변인 김태훈입니다. 존경하는 심영섭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오늘 제286회 강원도의회 정례회 제3차 사회문화위원회에서 올 한 해의 예산을 정리하고 내년도 예산안을 마련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먼저 활발한 의정활동을 통해 도정 발전에 앞장서 주시고, 특히 저희 대변인실에서 계획한 주요사업들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데 대해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그럼 지금부터 저희 대변인 소관 2019년도 제4회 추가경정 세입ㆍ세출예산안과 2020년도 세입ㆍ세출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2019년도 제4회 추가경정 세입ㆍ세출예산안입니다. 대변인 소관 세출예산은 기정예산과 변동사항이 없어 세입예산안에 대하여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2019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 103쪽입니다. 세입예산 총액은 22만 8,000원입니다. 내역은 공공예금 이자수입 2만 5,000원, 기자실 일반전화 해지 환급금 18만 2,000원, 지난 연도 보통예금 이자수입 2만 1,000원입니다. 이상으로 2019년도 제4회 추가경정 세입ㆍ세출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2020년도 세입ㆍ세출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2020년도 세입예산안은 편성된 항목이 없으므로 세출예산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2020년도 예산안 349쪽입니다. 대변인실 2020년도 세출예산안 총규모는 76억 2,779만 4,000원입니다. 이 중 정책사업비는 75억 629만 원이며, 행정운영경비는 1억 2,150만 4,000원입니다. 이는 전년도 당초예산액 106억 464만 3,000원 대비 29억 7,684만 9,000원이 감액된 규모입니다. 전년도보다 감액된 이유는 2018평창동계올림픽 이후 대형 이벤트 등의 감소로 집중홍보 수요가 감소함에 따라 홍보비 등을 감액하였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세부내역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예산안 349쪽과 사업설명자료 1쪽부터 6쪽이 되겠습니다. 먼저 도 이미지 제고 홍보를 위한 단위사업 총예산액은 51억 5,649만 원입니다. 이 중 각종 매체를 활용한 도 이미지 제고 추진 세부사업비는 51억 1,100만 원으로 도 이미지 제고를 위한 국내외 홍보ㆍ광고에 50억, 강원도 29초 영화제 개최에 5,000만 원, 홍보 디자인 제작용 장비의 유지ㆍ보수에 500만 원, 본관 청사 영상 스크린 유지ㆍ보수에 600만 원, 도 이미지 제고 홍보 관련 여비 등 국내여비에 1,000만 원,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 양성 및 운영 사업에 4,000만 원을 각각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도정 홍보 시책추진 세부사업비는 4,549만 원으로 도정 동향 관련 신문 구독료 2,949만 원, 도정 홍보 추진을 위한 국내여비 600만 원, 시책추진 업무추진비 1,000만 원을 각각 편성하였습니다. 예산안 349쪽 하단부터 350쪽, 그리고 사업설명자료 7쪽부터 8쪽입니다. 홍보 간행물 발간을 위한 단위사업 총예산액은 6억 7,740만 원입니다. 먼저 도정 종합 홍보지 발간을 위한 세부사업비는 6억 5,540만 원으로 동트는 강원 제작비 5억 840만 원, 동트는 강원 우편 발송료 1억 3,500만 원, 동트는 강원 제작 관련 현장 취재를 위한 국내여비 500만 원, 동트는 강원 민간인 취재요원 여비보상 500만 원, 동트는 강원 온라인 이벤트 보상금 200만 원을 각각 편성하였습니다. 또한 각종 행정정보 제공을 위하여 강원도보 발간 인쇄료에 2,2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예산안 350쪽 중단부터 351쪽 상단, 사업설명자료 9쪽부터 12쪽까지입니다. 온라인 홍보기능 강화 단위사업 총예산액은 3억 7,480만 원입니다. 인터넷 매체를 활용한 홍보 강화 추진을 위한 세부사업비는 2억 1,940만 원으로, 도 SNS 서포터즈 운영에 2억 원, 웹진 행복한 강원도 제작비 400만 원, SNS 운영 및 관리를 위한 회선 사용료 240만 원, 웹진 행복한 강원도 취재 및 SNS 서포터즈 운영 등을 위한 국내여비 900만 원, 웹진의 다양한 이벤트 개최를 위한 기타보상금 400만 원을 각각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도정 홈페이지 운영 및 서비스 개선 추진을 위한 세부사업비 1억 440만 원은 도청 홈페이지 컨설팅을 위한 사무관리비 500만 원, 도청 홈페이지 유지 관리와 이용자 단문자메시지 사용료 등 공공운영비 9,840만 원, 홈페이지 시스템 운영을 위한 국내여비 100만 원을 각각 편성하였습니다. 도정 홈페이지 시스템 최적화 체계 확립 추진을 위한 세부사업비 5,100만 원은, 홈페이지 시스템 운영 관리비용으로 5,000만 원, 홈페이지 시스템 유지를 위한 국내여비로 100만 원을 각각 편성하였습니다. 예산안 351쪽 중단부터 352쪽, 사업설명자료 13쪽부터 17쪽까지입니다. 도정 홍보활동 지원 단위사업 총예산액은 9억 3,660만 원입니다. 이 중 도정 홍보 지원장비 운영 세부사업비는 6,250만 원으로 디지털 카메라 및 VTR 촬영용 기기 운영을 위한 사무관리비 850만 원, 음향장비와 영상장비 관리비 및 수리비를 위한 공공운영비 1,000만 원, 도정 홍보 지원 추진을 위한 국내여비 100만 원, 청내 원활한 회의 진행 및 행사 시 원활한 음향 지원을 위한 방송장비 구입비 4,300만 원을 각각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언론홍보 극대화 세부사업비는 1억 7,150만 원으로 각종 행사 및 회의의 사진 기록을 통한 사료화 추진 등을 위한 도정 홍보 사진 및 상패 제작비 1,100만 원, 도정 시책 및 동향의 신속한 파악을 위한 연합프리미엄뉴스 서비스 이용료 5,400만 원, 뉴스브리핑 서비스 이용료 6,000만 원, 사진 및 영상자료의 신속한 언론사 제공을 위한 도정 홍보 인터넷 및 웹하드 서비스이용료 1,150만 원, 주요행사 취재 지원을 위한 국내여비 3,500만 원을 각각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지역 특화영상 콘텐츠 제작 세부사업비는 1억 1,200만 원으로, 도민의 소득 증대를 지원하기 위한 지역 특화영상 콘텐츠 제작사업비 1억 1,000만 원, 국내여비 200만 원을 각각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도정 홍보 및 대외협력 추진 세부사업비 6,500만 원은 도정 홍보와 대외협력 추진 및 언론사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 추진을 위한 시책추진 업무추진비로 도정 홍보 추진에 2,250만 원, 대외협력 추진에 2,250만 원, 유관기관 협력 추진에 2,000만 원을 각각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강원시청자미디어센터 지원 추진 세부사업비 5억 360만 원은 도민의 미디어 접근 활용 능력을 제고하고 장애인 등 소외계층의 방송 접근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비로서 강원시청자미디어센터에 대한 출연금을 편성한 것입니다. 끝으로 도지사 연설문집 제작 세부사업비 2,200만 원은 민선 7기의 전반기 2년간의 연설문을 책자로 발간하여 도정기록으로 보존하는 한편, 향후 도정 운영에 활용하기 위해 도지사 연설문집 제작 비용으로 1,200만 원, 도지사 연설 녹취 기록 비용으로 1,000만 원을 각각 편성하였습니다. 예산안 352쪽 중단, 사업설명자료 18쪽부터 19쪽입니다. 전략적 도정 홍보 강화 단위사업 총예산액은 1억 7,700만 원으로 도정 이슈의 상시홍보 및 도민과의 소통 강화를 위한 유튜브 채널 기반 홍보사업비 1억 6,200만 원, 실시간 도정 홍보와 영상콘텐츠 제작을 위한 취재용 차량 임차비 등 1,500만 원을 각각 편성하였습니다. 예산안 352쪽 하단부터 353쪽, 사업설명자료 20쪽부터 21쪽입니다. 해외홍보 활동 강화 단위사업 총예산액은 1억 8,400만 원입니다. 이 중 찾아가는 해외홍보 활동 전개 세부사업비는 9,000만 원으로 해외 종합홍보 활동을 위한 찾아가는 강원도 기획홍보 추진사업비 6,000만 원, 해외홍보 추진을 위한 공무원 국외 업무여비 2,000만 원, 해외 현지 홍보에 참여한 민간인에 대한 국외여비 1,000만 원을 각각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온라인 해외홍보 활성화 세부사업 총사업비는 9,400만 원으로 도 공식 SNS 해외 계정의 지속적인 운영을 위한 사업비 9,000만 원, 해외 SNS계정 회선 사용료 100만 원, 사업 추진을 위한 국내여비 300만 원을 각각 편성하였습니다. 이어서 행정운영경비 예산 편성 내역입니다. 예산안 353쪽부터 354쪽입니다. 먼저 인력운영비 단위사업 총예산액은 3,640만 2,000원으로 신문ㆍ방송 등 언론기사 스크랩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무기계약근로자 1명에 대한 인건비를 편성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기본경비 단위사업 편성 내역을 설명드리겠습니다. 부서운영 기본경비 세부사업비는 8,510만 2,000원으로 행정사무기기 기능 유지와 사무용품 구입 등에 필요한 부서운영 사무관리비 5,729만 8,000원, 부서운영 국내여비 1,598만 4,000원, 기관운영 업무추진비 660만 원, 부서운영 업무추진비 522만 원을 각각 편성하였습니다. 지금까지 대변인 소관 2020년도 세입ㆍ세출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렸습니다. 앞으로 저희 대변인실은 위원님들께서 심사ㆍ의결하여 주시는 예산을 도정의 성공적인 추진과 도민 이익의 극대화를 위해 효율적이고 투명하게 집행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며 원안 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강원도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해 주시는 심영섭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심영섭위원장

대변인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전문위원 검토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만 효율적인 회의 진행을 위해 오늘 상정된 안건에 대해서는 이미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속기록에 등재하는 것으로 검토보고를 대신하겠습니다. 속기사께서는 전문위원 검토사항을 속기록에 기재해 주시기 바랍니다.

반태연위원

반태연 위원입니다. 대변인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범이’와 ‘곰이’ 관련해서 변경하는 데, 지금 ‘범이’와 ‘곰이’를 완성했지 않습니까? 이제 과정이 다 끝난 것이죠?
변인

대변인

김태훈 예, 조례가 개정되면서 후속 조치는 다 끝났습니다.

반태연위원

끝난 거죠?
변인

대변인

김태훈 예.

반태연위원

지난번 추경 땐가요, 그때 제작물을 만들어서 우리 도와 인접지역에 설치를 한다고 그랬었잖아요?
변인

대변인

김태훈 예.

반태연위원

그런 것은 지금 어떻게 진행되고 있습니까?
변인

대변인

김태훈 그것은 지금 도 경계, 평화지역발전 부서에 강원도 캐릭터라든지 그런 걸 변경하는 예산이 잡혀 있기 때문에 그걸 변경할 때 저희 캐릭터를 넣을 수 있도록…….

반태연위원

아직까지는 교체가 안 된 것이죠?
변인

대변인

김태훈 예, 지금 내년 예산에 반영이 돼 있기 때문에 내년에 집행될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반태연위원

대변인실 예산에 잡혀 있는 건 아니고 다른 해당 부서의 예산에 잡혀 있는 것이죠?
변인

대변인

김태훈 예, 평화지역발전 부서에 잡혀 있습니다.

반태연위원

두 번째, 지난번에 ‘범이’와 ‘곰이’가 탄생이 돼서 이모티콘인가요, 그거 배포사업을 했잖아요? 거기에 대한 평들은 어떻게, 자체 평가를 했어요?
변인

대변인

김태훈 캐릭터가 굉장히 예쁘고 귀엽고, 그래서 실제로 주고 받는 걸 많이 봤고요. 다만 그게 무한정으로 예산이 계속 들기 때문에, 지금 다운받아서 3개월 기간만 쓸 수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아쉬워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홍보하는 데, 이미지 노출하는 데는 도움이 상당히 많이 된 걸로 그렇게…….

반태연위원

아직까지는 일반 도민들한테 전체적으로 보급된 것 같지는 않고요. 그래도 관심 있어서 이것을 본 사람들은 디자인을 상당히 긍정적으로 평가를 하더라고요. 제가 보더라도 디자인은 잘 된 것 같은데 대변인실 예산안을 보면, 다른 부서에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범이’와 ‘곰이’를 처음 맞이하는 것이잖아요?
변인

대변인

김태훈 예.

반태연위원

그 맞이하는 것과 관련된 어떤 이벤트 같은 건 안 잡혀 있는 것 같아요, 예산이. 방송사와 같이 한다든가, 하여튼 ‘범이’와 ‘곰이’를 알려야 하잖아요, 그렇죠?
변인

대변인

김태훈 예.

반태연위원

그런 것들에 대한 예산이 없어서 혹시 다른 게 있으신지?
변인

대변인

김태훈 올해 저희가 부서운영 시책사업비에 넣어서 기념품도 제작을 하고 또 곰인형, 오늘 위원님들께 보고를 못 드렸습니다만 아마 회기 중에 보고가 될 것 같습니다. 지금 곰인형 제작도 하고 있고, 노출시키기 위해서 저희가 포털, ‘다음’ 같은 각종 포털에 홍보를 많이 했고요, ‘카카오톡’이라든지 했고, 이모티콘도 보급했고, 그리고 저희가 지난주인가 지지난주에 탈인형을 제작해서 강원FC 경기 때 선보였습니다.

반태연위원

아, 보였어요?
변인

대변인

김태훈 예, 굉장히 귀엽다고 반응이 좋고요.

반태연위원

그런데 일단 여기 내년도 당초예산안에 보면 ‘범이’와 ‘곰이’를 맞이하는 어떤 특별한 이벤트나 자체 행사는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제 생각인데 여기서 추가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 내년도에 문화관광체육국이라든가 이런 데에 여러 가지 행사들이 많이 잡혀 있지 않습니까?
변인

대변인

김태훈 예.

반태연위원

봄부터 본격적으로 행사들이 잡혀 있는데 그 행사 중에 서로 같이, ‘범이’와 ‘곰이’를 갖다가 프로그램에 집어넣어 가지고 그 행사 중에서라도 ‘범이’와 ‘곰이’를 맞이하는 그런 이벤트를 했으면 하는 저의 아이디어거든요. 지금 예산에 없어서 하는 소리예요.
변인

대변인

김태훈 내년에 플라이강원이라든지 아니면 GTI 같은 큰 행사가 있을 때 그 계기로 저희가 같이 홍보를 하려고 합니다.

반태연위원

문화관광체육국 안에 관광마케팅과라든가 문화예술과라든가 많잖아요?
변인

대변인

김태훈 예.

반태연위원

행사를 진행할 때 특별히 프로그램을 집어넣어 가지고, ‘범이’와 ‘곰이’를 제대로 맞이해야 될 거 아닙니까?
변인

대변인

김태훈 예.

반태연위원

다른 국하고 협의를 해 가지고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변인

대변인

김태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내년에 강원FC 경기가 강릉하고 반반 나눠서 이뤄지기 때문에 필요하다면 강릉에도 한 세트를 두고, 입장할 때 선수 손잡고 들어오는데 애들이 되게 좋았다고, 그래서 필요하다면 저희가 강릉에도 한 세트를 지원해서 홍보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반태연위원

다른 국하고 협의해 가지고 잘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심영섭위원장

반태연 위원님 고생하셨습니다. 김병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석

김병석위원

김병석 위원입니다. 대변인님, 자료 7쪽을 한번 보시겠어요? 예산서는 349쪽. 동트는 강원에 대해서 제가 몇 가지 여쭤볼게요. 사실 이건 제가 감사 때 여쭤보려고 메모해 놓았는데 잊어버려서 확인을 못했어요. 지금 동트는 강원이 몇 부 나가죠?
변인

대변인

김태훈 5만 부 가량.
병석

김병석위원

5만 부?
변인

대변인

김태훈 예, 지금 한 5만 부 나가고 있습니다.
병석

김병석위원

5만 부인데 지금 한 2,000부 더 늘리려고 계획하신 건가요?
변인

대변인

김태훈 예, 내년에 조금 더 부수를 늘리고, 페이지 수를 조금 줄이면서 부수를 늘리려고 그럽니다.
병석

김병석위원

사실 책자는 참 깔끔하게 잘 나왔다고들 하시는데 내가 여기서 얘기하려고 하는 것은, 우리 강원도민들한테 가는 게 많이 있는데, 이게 강원도에 통장님들, 또 전직 시의원님들, 현직들 다 들어가죠, 그렇죠?
변인

대변인

김태훈 예.
병석

김병석위원

이게 유료가 있어요, 유료?
변인

대변인

김태훈 유료 아닙니다. 다 무료입니다.
병석

김병석위원

다 무료죠?
변인

대변인

김태훈 예.
병석

김병석위원

내가 그래서 여쭤보는 겁니다. 지금 주소록에, 이게 시스템이 어떻게 작동돼서 하시는지 모르겠는데 걸러내질 못해요. 제가 지금 말씀드리는 것은 이중으로 돼 있는 게 많다는 얘기예요. 여기 위원장님도 아마 2부 이상 가지실 것이고, 장덕수 위원님도 2부 이상 가지실 거라고 생각하는데 지금 전수조사가 제대로 안 돼 있어요. 왜 말씀을 드리느냐면 어떤 기관에 있으면서, A라는 기관에 있으면서 B기관의 다른 직책을 맡고, 또 C기관에서 어떤 직책을 맡고, 이렇게 되면 세 군데가 다 들어가는 거예요. 무슨 얘기인지 아시겠어요?
변인

대변인

김태훈 예.
병석

김병석위원

지금 현재 그렇게 하고 있다고. 지금 이것을 강릉에서 제작하죠?
변인

대변인

김태훈 이게 지금…….
병석

김병석위원

강릉에서 하죠?
에서

석에서관계공무원

아니요, 춘천에서.
병석

김병석위원

춘천에서 해요?
에서

석에서관계공무원

예.
병석

김병석위원

동트는 강원을 여쭤보니까 강릉으로 연락하라 그러던데? 잘못 알고 얘기한 건가?
변인

대변인

김태훈 잘못된 것 같습니다.
병석

김병석위원

동트는 강원하고 강릉하고 뭔 연관이 있어요?
변인

대변인

김태훈 (관계 공무원 자료 전달) 저희가 그때 보고드린 바와 같이 인쇄는 입찰경쟁을 하고, 점자하고 언어 번역은 여성 기업에 5,000만 원, 수의계약 한도이기 때문에 저희가 5,000만 원에 딱 맞춰서 하고 있는데 지금 나가고 있는 곳은, 인쇄는 입찰경쟁인데 아이앤디자인이라고 강릉 업체가 맞습니다.
병석

김병석위원

강릉에서 하고 있잖아요, 그렇죠?
변인

대변인

김태훈 예.
병석

김병석위원

우편 발송은 어디에서 해요?
변인

대변인

김태훈 거기서 같이 합니다.
병석

김병석위원

같이 하죠?
변인

대변인

김태훈 예.
병석

김병석위원

이거 발송할 때 꼼꼼하게 챙겨보세요. 아무래도 허수가 되게 많이 나올 거예요. 이중, 삼중으로 해서 나가는 게 많은데 그렇게 하면 괜히 부수만 많이 나가고 낭비가 되잖아요, 이 잘 만들어 놓은 책자를. 한 집에 3권, 4권, 5권씩 갈 이유가 하나도 없어요, 그렇죠?
변인

대변인

김태훈 예.
병석

김병석위원

지금 주소록을 전체적으로 걸러내는 시스템이 있는데 내가 보니까 그 시스템을 안 쓰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것을 걸러보시면 부수가 확 줄 거예요. 지금 강원도 전체 나가는 게 5만, 전국적으로 나가는 거 다 포함해서 5만 부죠?
변인

대변인

김태훈 예.
병석

김병석위원

5만 부죠?
변인

대변인

김태훈 5만 부입니다.
병석

김병석위원

주소를 한번 조사해 보세요.
변인

대변인

김태훈 예, 알겠습니다.
병석

김병석위원

그렇게 되면 주소도 확 줄 거고 그만큼 새로운 신규들한테 보급을 하면 더 도움이 되지 않겠나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렇죠? 이 좋은 책자가 한 집에 3권, 4권, 5권씩 갈 이유가 하나도 없는 거잖아요, 그렇죠?
변인

대변인

김태훈 예.
병석

김병석위원

또 한 가지 말씀을 드리면 대개 보면 부부가 일을 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어요, 그렇죠? 부부 공무원이 많듯이 사회 생활하는 사람이 많이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부인하고 한 주소로 돼 있으면 제 생각에는 굳이 따로따로 부인한테 보내고 남편한테 보낼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그걸 거르기가 쉽진 않겠지만 시스템으로 해서 주소를 거르면 한 집인지 확인이 될 거란 말이죠. 괜히 여기에 몇 억씩 들여서 낭비를 많이 한다 이거죠.
변인

대변인

김태훈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안 그래도 반송이 되거나 이런 경우도 있고 그래서 전부 다시 조사해 가지고 이중 지원되거나 아니면…….
병석

김병석위원

지금 감사 때도 아니고 예산을 하는 거니까 얘기를 하는데, 이 정도만 말씀을 드릴게요. 확인해 보세요. 확인해 보시고 이것을 걸러서, 나중에 계약한 업체하고 거를 방법이 있으면 한번 걸러 보시고 그 내용을 알려주세요.
변인

대변인

김태훈 예, 알겠습니다.
병석

김병석위원

제가 여러 번 확인을 다 한 사항이라서 자신 있게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변인

대변인

김태훈 예, 알겠습니다.
병석

김병석위원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예산을 하고 있어서 더 이상 얘기를 안 할 게요. 그리고 언론 홍보 극대화에 대해서 말씀드릴게요. 지금 우리 도정 홍보를 위해서 많이 애쓰시는 언론인들이 많으신데, 언론사가 많은데 출입기자 말고 출입하는 거 말고 총 관리하는 언론사가 몇 개나 되죠?
변인

대변인

김태훈 191개입니다.
병석

김병석위원

191개요?
변인

대변인

김태훈 예.
병석

김병석위원

191개. 지방에 있는 일간지 신문 다 포함해서?
변인

대변인

김태훈 인터넷 다…….
병석

김병석위원

18개 시군 다 포함해서 한 거죠?
변인

대변인

김태훈 예, 18개 시군, 인터넷 언론 다 포함한 게 그렇습니다.
병석

김병석위원

지역에 자그마한, 표현이 좀 이상하지만, 듣는 사람은 기분 나쁠 수 있겠지만 작은 지역 신문들이 있어요, 그렇죠?
변인

대변인

김태훈 예.
병석

김병석위원

지역명을 딴다든가 해서 신문들이 많이 있는데, 신문사가 있는데 사실 거기에서 강원도의 현안에 대해서, 기사가 내용면에서는 어떠세요? 관리하고 있는 입장에서 또 지원해 주는 입장에서 기사를 실어주는 것에 대해서 그 정도면 흡족하다고 생각하세요? 도를 우선적으로 하는 것도 있고 지역이니까 지역의 내용만 하는 게 있고 그렇잖아요, 그렇죠?
변인

대변인

김태훈 예, 그쪽 언론들하고 저희가…….
병석

김병석위원

데이터를 안 내 보셨죠?
변인

대변인

김태훈 저희가 191개 언론을 다 스크랩하지는 않는데 도와 관련되는 건, 저희 내용이 홍보되는 것들은 시스템화해 가지고 스크랩이 다 됩니다. 그리고 저희 보도자료라든지 도에서 생산되는 자료들은 대부분 다 공유를 하고 있습니다. 공유를 다 하고 있어서 도에서 하는 중요 사업들에 대해서는 지역에서 충실하게 홍보를 많이 해 주려고 노력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병석

김병석위원

그래서 이참에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발언권을 얻은 김에. 다른 국에도 내가 이런 얘기를 했었는데 그런 것이죠. 도에서 선심성이든 하는 사업들이 있을 거 아니에요?
변인

대변인

김태훈 예.
병석

김병석위원

예를 들어서 노인 일자리, 전에도 말씀을 드렸던 부분인데 연말에 7만 원을 한시적으로 더 지원해 줬었고, 또 경력단절 여성들을 지원해 주는 게 있고, 그렇죠?
변인

대변인

김태훈 예.
병석

김병석위원

또 있어요. 육아기본수당도 마찬가지지만 도에서 현금성으로 지원해 주는 게 굉장히 많아요, 1조 원이 넘는다고 그랬잖아요, 그렇죠?
변인

대변인

김태훈 예.
병석

김병석위원

실제로 받는 수요자 입장에서는 이런 것을 주는지 모르는 경우가 많으니까, 191개 언론사들과 다 같이 하고 있으니까 이런 내용들을 다른 부서하고 공유를 하고 대변인실에서 그런 것을 그쪽으로 줘서 지역에서 그런 내용을 실어주면 지역에 있는 애독자들이 많이 보면서 ‘아, 그렇구나, 도정이 이렇게 돌아가는 거구나, 이렇게 하시는 구나, 참 고맙네.’, 아니면 ‘잘못됐네.’라고 할 수 있는 거 아니겠어요?
변인

대변인

김태훈 예.
병석

김병석위원

너무 강원일보, 도민일보에만 한정해 가지고 요만하게 잠깐 나오니까 알 수가 없어요.
변인

대변인

김태훈 출입하는 주요 매체뿐만 아니라 각 지역별로 주간 단위로 나오는 인쇄매체들이 많습니다.
병석

김병석위원

가만히 보니까 대변인실에서 할 일이 많은 것 같아요, 이런 전반에 대해서. 도정에 대한 모든 걸 다 홍보하는 입장이고 다 하시지만 실제적으로 디테일하게 들어가 보면 할 일이 굉장히 많은 데가 대변인실인 것 같아요. 제가 무슨 의도로 말씀한 건지 알겠죠?
변인

대변인

김태훈 예, 잘 알겠습니다.
병석

김병석위원

그리고 담당 공무원님들께서도 들으셨으면 이런 부분을 꼼꼼하게, 디테일하게 챙겨주시길 부탁드리면서 질의마치겠습니다.
변인

대변인

김태훈 예, 명심하겠습니다.
병석

김병석위원

감사합니다.

심영섭위원장

김병석 위원님 고생하셨습니다. 심영미 위원님 질의해 주시죠.
영미

심영미위원

심영미 위원입니다. 사업설명자료 5페이지, 예산안 349쪽요. 여기 보면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 양성 및 운영이 전년 대비 2,000만 원이 증액됐어요. 무슨 사유가 있습니까?
변인

대변인

김태훈 지난해에 저희가 첫 시범사업으로 인터넷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 요즘 이쪽 수요가 많이 늘고, 또 예산 규모에 비해서 효과가 상당히 많이 좋습니다, 유튜브를 통해서. 유명한 유튜버들이 활동을 많이 하시는데 강원도의 주요 도정을 홍보하고, 파트너로서 홍보를 같이하기 위해서 저희가 작년에 10개 팀을 선정했는데 되게 반응이 좋고 이분들이 도에 많은 것들을, 1인 미디어터들이 직접 자기들 장비를 가지고 굉장히 많은 홍보 콘텐츠를 생산하고 좋은 내용들이 많아서 올해는 저희가 10팀에서 15팀으로 팀을 조금 늘려서, 장기적으로 18개 시군에 한두 명 정도는 크리에이터들을 둬 가지고 중요한 것들을, 일반적인 도민일보, 강원일보 이런 매체가 아니라 하더라도 개인들이 행사에 대한 것들을 조금 더 자유롭게 올릴 수 있도록 지원을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올해 10명에서 15명으로 확대했고, 시청자미디어센터의 의견을 들어 가지고, 올해 15명 정도를 양성하는 게 좋겠다는 의견이 있어서…….
영미

심영미위원

지금 대변인님이 반응이 좋다고 하셨는데 이 사업의 성과에 대해서 분석을 하신 게 있습니까?
변인

대변인

김태훈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들이 작년에 활동했던 사항을 보니까 강원도와 관련된 홍보 콘텐츠를 10팀이 한 60개 이상, 1인 평균 도와 관련된 콘텐츠를 6개 이상 생산을 했고요. 그리고 강원도와 관련된 콘텐츠에 대해서 하기 전에는 구독자가 1만 명 정도 있었는데 하고 나서는 한 1만 6,000명으로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영미

심영미위원

6,000명이면 60%가 증가한 건가요?
변인

대변인

김태훈 60% 올랐습니다. 저희들이 조금만 지원하게 되면 1만 6,000명씩 보는 강원도의 콘텐츠, 한 개 콘텐츠를 1만 6,000명이 본다는 것은 상당히 긍정적인 면이기 때문에 내년에는 저희들이 팀도 한 5개, 예산 사정이 있어서 한 5개 정도 더 늘리고, 그다음에는 15개 팀을 모아서 이분들끼리 네트워크를 하도록 오프라인상에, 저희가 이름을 ‘크리에이터 페스티벌’ 이렇게 해 놨는데 모여서 서로 발표회도 하고 강사도 모셔 가지고 조금 더 퀄리티있는 유튜브를 제작할 수 있도록 내년에는 오프라인 행사도 한 차례 정도, 춘천이든 아니면 동해안에서 하든지 경치 좋은 데서 같이 작품도 제작하면서 서로 간에 네트워크를 만들려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영미

심영미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러면 전년도에 강원 영상 콘텐츠 공모전이 있었는데 이번에 보니까 사업이 편성되지 않은 것 같아요, 무슨 사유가 있습니까?
변인

대변인

김태훈 저희가 작년에 드론과 관련해서 29초 영화제 말고 드론 영상제를 했었는데 지금 강원일보에서 똑같은 것을…….
영미

심영미위원

아, 중복해서?
변인

대변인

김태훈 내용이나 모든 게 다 똑같기 때문에 일단 사업이 중복되고, 기관이나 모든 게 중복되기 때문에 예산 절감 차원에서, 또 강원일보에서 의욕적으로 하시기 때문에 저희들이 내년에는 하지 않기로 그렇게 결정을 했습니다.
영미

심영미위원

알겠습니다. 7페이지, 예산안 349쪽, 동트는 강원에 대한 세부 내역, 추진 계획을 보면 양양 국제공항 모기지 항공사 ‘플라이 강원 기내지’ 탑재라고 있는데 제가 이번에 취항식에 가보니까 기내에 이게 비치되어 있어요. 단시간이긴 하지만 기내에서 볼거리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누구나 이 동트는 강원을 볼 수밖에 없고 다 손에 쥐고 있는데, 그래서 저도 더 관심 있게 봤어요. 내용이나 사진이나 고급스러움은 있어요. 그런데 앞으로는, 탑재하게 된 게 처음이잖아요? 이것에 대한 어떤 계획이 있습니까?
변인

대변인

김태훈 예, 지난번에 보고드린 대로 이번에 처음으로 플라이 항공에 탑재를 시켰습니다. 72페이지 분량의 책인데 비행기가 떠서 착륙하기까지 1시간 10분 정도 걸린다고 합니다. 실제로 공중에서는 1시간 정도 체공하고 있는데 72페이지로 페이지 수가 좀 많다는 얘기도 있었고요. 또 비행기가 좀 작다 보니까 비행사 입장에서는 조금 더 적은 페이지로 무게가 좀 덜나가게, 최소한 무게가 덜 나가게 해 달라는 의견도 있었고요. 그래서 저희가 그림을 좀 넣어서 편안하게 볼 수 있도록 그렇게 할 계획에 있습니다. 내년 1월에 해외까지, 타이베이 뜨고 다낭 이런 데 뜨게 되면 그쪽도, 그때 반태연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내년에 저희가 언어 시스템을 한번 시험해 보려고 그럽니다. 지금 다양한 언어가 많이 제공 안 되기 때문에 그런 얘기도 좀 있었고요.
영미

심영미위원

본 위원 생각에도 앞으로 취항할 나라들이 있잖아요? 그래서 그 나라에 맞춰서 외국어도 좀 다양화해야 될 것 같고, 지금 여기에 보면 장아찌나 강원인삼에 대한 게 있는데 이건 업체에서 제공한 건가요?
변인

대변인

김태훈 지난번에 저희가 도내 경제활동 지원 차원에서 강원인삼이라든지 이렇게 우수농산물을 선정해서 ‘카페트’라고 하는 SNS 사업을 통해서 강원도 업체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도록 홍보를 했는데 거기에도 같이 넣었습니다.
영미

심영미위원

제가 볼 때도 이 책에 강원도 특산품을 더 많이 실어서 알리는 게 좋은데 여기 보면 앞이나 다른 전면은 고급스러움을 유지하고 있는 반면 이 두 개는 이 책하고 좀 어울리지 않는 면이 많은 것 같아요. 그래서 특산품을 실을 때 이 책하고 어우러지게, 업체에서 제공을 했지만 같이 어우러지게 좀 심사숙고해서 실어주시면 더 좋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변인

대변인

김태훈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영미

심영미위원

그리고 한 가지, 저번에 제가 행감에서도 말씀드렸던 사안인데요. 강원시청자미디어센터 발전협의회를 보니까 구성 및 운영 지침 제4조에 의해서 하더라고요. 여기 보면 지역 방송사, 지역 신문사, 언론계, 그다음에 미디어 관련 학계, 문화예술계, 장애인 단체, 여성 단체, 기타가 있어요. 그런데 여기 구성 위원을 보면 문화예술계라든가, 장애인 단체에도 청각장애인이나 뭐 많잖아요? 그런데 이번에 장애인 단체, 문화예술계, 여성 단체는 거의 없는 것으로 보이거든요. 그래서 앞으로 구성할 때 다양한 분들이 들어가셔서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위원 구성을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변인

대변인

김태훈 이번 발전협의회 임기가 내년 3월 말까지입니다. 그래서 다음에 구성할 때는 다양한 분들이, 장애인ㆍ여성, 다양한 분야에서 참여할 수 있도록 그렇게 차질 없이 하겠습니다.
영미

심영미위원

예, 다양하게 구성이 되고 누가 봐도 객관적으로 보일 수 있도록 대변인님이 관심을 갖고 꼼꼼히 챙겨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변인

대변인

김태훈 저희가 필요하다면 의회 추천을 받아서 다양한 단체들이나 다양한 분야에서 참여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영미

심영미위원

예,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심영섭위원장

심영미 위원님 고생하셨습니다. 다음은 윤지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영

윤지영위원

이번에 대변인실에서 예산과 관련해서 가장 많이 삭감이 된 게 어떤 사업이죠?
변인

대변인

김태훈 언론사 홍보비가 많이, 지난해 80억에서 50억으로 한 30억 가까이 삭감됐습니다.
지영

윤지영위원

그렇죠. 지금 전체 사업으로 보면 언론 매체를 활용한 도 이미지 제고 추진 사업, 2018년도에 100억 정도 됐던 게 올해 80억 정도, 그리고 내년에 한 50억, 그러니까 한 30억 정도가 줄었습니다, 그렇죠?
변인

대변인

김태훈 예.
지영

윤지영위원

보통 예산을 올릴 때 예산과에서 세부사업별로 사업을, 예산을 본인들이 평가를 하죠?
변인

대변인

김태훈 예.
지영

윤지영위원

처음에 기본적으로 올릴 때는 작년 수준으로 올렸겠죠?
변인

대변인

김태훈 맞습니다.
지영

윤지영위원

80억 정도가 하나의 세부사업, 꼭지 하나입니다, 그렇죠?
변인

대변인

김태훈 예.
지영

윤지영위원

그러면 예를 들어서 한 30억이 깎였다고 하면, 언론 매체를 활용한 도 이미지 제고 사업에 대해서 30억을 깎았습니다, 그렇죠?
변인

대변인

김태훈 예.
지영

윤지영위원

그러면 그 30억에 대해서 사업을 어떤 식으로 가져갈 것인가는 대변인실에서 다시 재편성을 하죠, 맞습니까?
변인

대변인

김태훈 맞습니다.
지영

윤지영위원

그럴 때 그 30억 중 어떤 사업을 줄여야 될까에 대한 기준은 뭐가 됩니까?
변인

대변인

김태훈 일단 올해와 내년을 비교했을 때 올해 단기적으로 했던 사업들은, 내년에 반복적으로 안 하는 사업들은 감액을 했습니다. 특히 올 초에 올림픽 1주년 기념 해서 자료를 드린 바와 같이 국내외 홍보가 많았습니다. ABC특집이라든지 NBC라든지…….
지영

윤지영위원

그 부분이 삭감이 된 건가요?
변인

대변인

김태훈 예, 해외 홍보 예산을 많이 삭감시켰고, 내년에는 올해와 같은 정도의 사업이 없는 걸로 그렇게 의견을 들었기 때문에 그 부분을 삭감하는 것에 대해서는 저희가 동의를 했고요, 협의를 했고, 그다음에 국내 관련해서도 올 연초에 YTN이라든지 각 매체별로 올림픽 1주년과 관련된 사업 예산들이 많이 잡혀 있었습니다. 그 부분들은 저희가 예산을 삭감시켰습니다.
지영

윤지영위원

알겠습니다. 대변인님, 제가 왜 말씀을 드리냐면 지금 도 이미지 개선과 관련 해서 80억을 올렸는데 30억이 삭감되어 가지고 50억이 됐단 말입니다. 그래서 제가 처음에 자료 요구를 할 때 2019년도 추진사업 집행내역하고 2020년도 추진계획을 비교해서 볼 수 있게 요구를 했는데, 이렇게 개별적으로 왔습니다만 지금 제가 대략적으로 비교해 보면 결국 기존 2019년도 국내 홍보비용에 50억을 썼던 것에서 15억을 깎으셨고, 그다음에 해외 홍보비는 2019년도 30억을 15억으로 깎으셨어요, 맞죠?
변인

대변인

김태훈 예, 맞습니다.
지영

윤지영위원

그러면 제가 다시 한번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30억이 아니라 가령 예산과에서 10억 원을 더 깎았습니다. 그러면 어떤 부분을 더 깎으실 생각입니까? 5억 원, 5억 원씩 그냥 형평성 있게 그렇게 깎으실 생각이신가요?
변인

대변인

김태훈 아니, 그것은 아니고요. 일단은…….
지영

윤지영위원

대변인님,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면 예산을 처음에 올릴 때, 80억에 대한 부분을 예산과에 올릴 때 사업 추진이나 실적을 작년도와 동일하게 해서 올리셨죠?
변인

대변인

김태훈 예, 처음에 올릴 때는…….
지영

윤지영위원

그러니까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예산이라고 하는 것은 성과 위주의 예산편성 아닙니까, 그렇죠? 저희가 행정사무감사 때도 늘 지적을 하는데 어느 사업이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좀 깎고, 예를 들어 홍보 효과가 높은 부분들은 좀 늘리고, 그러니까 80억을 동일하게 올렸다손 치더라도 사업의 양과 횟수를 작년과 똑같이 해서 올리니, 동계올림픽에 대한 부분은 저번에 한번 해서 이번에 깎으라고 하니 합의하는 이런 게 아니라, 지금 제가 깎인 내역을 보고 새로 편성한 부분을 보니까 일단 금액을 어떻게 형평성 있게 깎아야 되나, 아마 그 부분을 고민하신 것 같아요. 그러니 15억, 15억 똑같이 깎으셨겠죠. 아닙니까?
변인

대변인

김태훈 아주 기계적으로 그런 건 아니고요.
지영

윤지영위원

그래서 올릴 때 사업에 대한 평가를 통해서 편성을 작년과는 다르게 해서 올렸어야, 더 잘한 부분에 돈을 더 많이 편성했는데 그걸 깎을 리가 있겠습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말씀을 드렸고요. 그리고 26페이지에 성과계획서가 있지 않습니까?
변인

대변인

김태훈 예.
지영

윤지영위원

보면 ’19년, ’20년 구독자 수라든가 실적이나 목표나 이런 부분들이 왜 기재가 안 된 거죠?
변인

대변인

김태훈 …….
지영

윤지영위원

’18년도 부분도 있고요. 예를 들어 도 이미지 및 브랜드 제고 홍보효과라고 하는 게 한 30억 깎였습니다. 이 부분의 매체들은 대부분, 해외 광고 같은 경우 대부분 아리랑TV에 하는데 저희가 성과에 대한 부분, 어떻게 평가를 할 것이냐에 대해서 작년에도 그랬고 계속해서 평가 부분을 지적했습니다, 그렇죠?
변인

대변인

김태훈 예.
지영

윤지영위원

그 광고 효과에 대한 결과를 반영한 건데요. 여기에 보면 ’18년도나 이런 부분들, 실적이라든지 홍보에 대한 효과나 이런 것들의 기재가 빠진 겁니까, 아니면 다른 루트를 통해서 따로 평가가 되는 건가요?
변인

대변인

김태훈 저희가 작년에 했던 홍보에 대해서는…….
지영

윤지영위원

지표가 바뀌었습니까?
변인

대변인

김태훈 예, 작년 지표를 보시면 좀 단순하게 돼 있는데 올해는 저희가 평가지표를 많이 바꿔서 5개…….
지영

윤지영위원

제가 기억하기로 그 당시에 여러 가지 평가지표가 있었고, 행정사무감사 때도 거기에 대해서 몇 번 지적을 했었습니다. 어떤 평가지표는 광고에 노출이 되었느냐, 노출되지 않았느냐에 따라서 호감도가 어떻게 달라지느냐, 아마 그런 게 있었어요. 그러니까 본 사람은 안 본 사람보다 거기에 대해서 좋은 이미지를 갖고, 두 번 본 사람은 더 좋은 이미지를 갖고, 그러니까 돈으로 광고를 많이 해서 많이 노출되게 할수록 광고 효과가 좋아지는 것은 당연한 거겠죠. 그런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 예를 들어 주요 도정에 대한 광고 호감도라는 부분이 예산을 많이 투입해서 광고를 많이 할수록 거기에 대한 사람들의 호감도가 높아진다면 광고를 많이 할수록 좋은 것 아닙니까, 그렇죠?
변인

대변인

김태훈 맞습니다.
지영

윤지영위원

그런데 예를 들어서 그런 것에 대한 지표가 있는데 만약 지금처럼 돈이 깎여 가지고 광고를 덜 했습니다. 그러면 성과가 당연히 안 좋아지는 것 아닙니까, 그렇죠?
변인

대변인

김태훈 예.
지영

윤지영위원

그러면 이 산식지표라고 하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변인

대변인

김태훈 저희가 광고비가 준 것은 맞는데 광고 자체를 많이 줄인 건, 저희가 보고드린 자료에 보시면 광고 자체가, 당연히 도 인지도 제고를 위해서 주요 사업이라든지 주요 정책은 광고를 많이 하고 홍보를 많이 해야 되는데 저희가 그 예산을 손댄 건 아니고요. 저희가 올해 올림픽 1주년과 관련해서, 어떻게 보면 올림픽 때 관성이 계속 유지된 느낌이 듭니다. 그러다 보니까 중앙 매체들, 특히 YTN이나 JTBC, KBS 이렇게 해 가지고 특집이 많이 나갔습니다. 그 부분에 좀 손을 댔다는 말씀을 드리고, 해외 홍보에 한 15억 정도 손을 댔다는 말씀을 드리고, 국내도 마찬가지로 아까 말씀드린 YTN…….
지영

윤지영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부분들은…….
변인

대변인

김태훈 저희가 홍보 노출을 줄이는 건 아닙니다. 오히려 저희가 홍보를 늘리기 위해서 유튜브를, 작년 같은 경우는 저희가 인쇄 매체 부분을 통해서만 광고를 했는데…….
지영

윤지영위원

맞습니다. 유튜브 부분이 조금 올랐고…….
변인

대변인

김태훈 지금 유튜브에 2억을 세웠고, 저희가 일률적으로 싹 줄인 건 아니고요. 줄일 부분은 줄였고, 다만 도내 인쇄매체에 대해서는 줄이는 데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좀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저희가 그 부분은, 예를 들어 지역에 있는 큰 언론사나 이런 부분들은 예년 수준을 유지했고 다른 것을 줄이면서 유튜브 광고를 늘렸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지영

윤지영위원

그건 알고 있습니다. 유튜브 광고는 늘렸는데 애초에 예산을 편성할 때 작년과 똑같은 사업 기준을 가지고 올리다 보니, 작년에 했던 부분에 있어서 오래 됐을 때는 새로운 전략이나 이런 것들이 요구되는데도 불구하고 같은 형식으로 올리다 보니 지금 예산이 많이 깎였고, 잠깐 정리만 하겠습니다. 이번에 예산이 깎였습니다만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유튜브라든지 홍보에 대한 효과가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잘 정리를 하셔 갖고, 예산이 깎인 것에 따라서 홍보에 대한 전략적인 어떤 부분들을 새로 좀 만드셔 가지고 마케팅이나 여러 가지 부분들에 있어서 심혈을 기울여 주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변인

대변인

김태훈 예, 내년 사업할 때 말씀하신 것을 반영해서 새롭게, 저희가 저비용 고효율인 유튜브 광고에 35억 중에 2억을 편성해 놨고요. 그리고 캐릭터를 활용한 친근감 있는 홍보를 하기 위해서 캐릭터가 들어가 있는 홍보물도 1억 정도 해서 10% 정도는 효율성 있는 것, 효과가 좋은 것에 반영을 했고요. 삭감시킨 부분은, 기존 매체들한테 타격이 갈 정도로 광고를 줄인 그런 내용은 아닙니다. 그래서 내년에도 차질이 없도록, 광고에 차질이 없도록 진행해 나가겠습니다.
지영

윤지영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심영섭위원장

윤지영 위원님 고생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어서 우리 정유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유선위원

점심 맛있게 드시고 오셨어요?
변인

대변인

김태훈 예.

정유선위원

예산이 깎여서 아무래도 대변인실에서 일을 하시기에 좀 어려움이 있으실 것 같습니다, 그렇죠?
변인

대변인

김태훈 예, 좀 그럴 것 같습니다.

정유선위원

아무리 예산이 깎여도 차질 없이 홍보를 하시겠다고 자신 있게 했으니 그대로 믿겠는데 제가 보면 우리 강원도 대변인실의 홍보하는 방향이 요즘은 거의 대부분 인터넷 매체를 활용한 홍보예요, 아니면 언론사를 이용한 홍보, 이렇게 크게 두 가지로 나눠볼 수 있을까요?
변인

대변인

김태훈 지금까진 그렇게 해 왔습니다.

정유선위원

그래서 제가 이 설명자료하고 사업명세서를 보면, 설명자료 11페이지~12페이지에 SNS 홍보와 관련한 여러 가지 내용들이 있어요. SNS 서포터즈도 있고 페이스북이나 이런 온라인 활동을 통한 것들도 있고, 웹진을 발행하는 것도 마찬가지고, 그런데 이게 얼마나 효과성이 있는지에 대해서는, 사실 지표를 가지고 분석해 내기 어려운 부분들이 있습니다. 웹진이라고 했을 때 뒤에 지표는 늘 몇 사람이 더 받아보는가, 이게 지표인데 과연 홍보의 효과가 있다고 말해야 하나 없다고 말해야 하나, 그리고 또 페이스북이나 이런 SNS들과 관련해서는 몇 명의 구독자가 늘었고 댓글이 몇 개 달렸나, 이런 걸로 하면 오히려 감소 추세거든요. 이것들과 관련해서 사실 예산이나 이런 것들은 굉장히 많이 늘고 있는데 굉장히 한정적인 부분들이 있어요. 그러면 대변인실에서 지금 오프라인 홍보에는 어떤 신경을 쓰고 계세요? 오프라인 쪽의 홍보는 뭘 계획하고 계신지?
변인

대변인

김태훈 오프라인 쪽의 홍보는 전통적으로 해 왔던 옥외광고라든지, 오거리에 보면 강원일보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교통 수단을 이용한 그런 광고들, ITX라든지 안에 보면 모니터를 통해서 또 광고가 나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까 전에 말씀드린 플라이 항공에 동트는 강원을 넣는다거나 앞으로 저희가 블라디보스토크에 배편으로 가게 되면 배편에도 넣을 계획에 있습니다. 또 책자를 발간하거나…….

정유선위원

지금 얘기하신 것처럼 오프라인 광고라고 하는 것은 기존에 만들고 있는 동트는 강원을 준다거나 이 정도예요, 아니면 옥외광고인데 옥외광고는 조금 더 평가를 해 볼 필요가 있어요. 옥외광고를 전수조사해서 광고가 들어가는 부분들에 대해 평가를 좀 해 볼 필요가 있는데, 사실 서포터즈와 관련해서 SNS 서포터즈를 운영하고 있는데 오프라인과 관련해서는 서포터즈나 이런 것들을 운영하고 있지 않잖아요, 그렇죠?
변인

대변인

김태훈 예.

정유선위원

그런데 사실 강원도의 특성상 온라인 홍보도 중요하지만 입소문도 매우 중요한 부분들이 있어요. 이 입소문을 내시는 분들을 보면 강원도에 관광을 오신 분들이 가서 홍보를 하는 것도 있지만 실제로 보면 그 지역에서 택시 운전을 하시거나 식당 영업을 하시거나 이런 분들이에요. 그래서 이런 분들과 관련해서 ‘범이’, ‘곰이’가 바뀐 것, 아니면 금강산 관광 재개와 관련된 것들을 도에서 굉장히 집중적으로 밀고 있는데 지금 이 부분에 대한 예산이 내년 2020년 예산에 하나도 잡혀 있지 않거든요. 혹시 잡은 게 있으세요? 제가 못 봤나요?
변인

대변인

김태훈 저희가 딱히 관광 안내하시는 택시 드라이버분들이나 이쪽에는…….

정유선위원

없죠?
변인

대변인

김태훈 예.

정유선위원

적어도 우리가 받은 이 배지를 작은 홍보물과 함께 택시기사들한테 나눠 드리든가, ‘범이’, ‘곰이’에 대한 의미를 알고 달고 다니게 하든가, 그다음에 금강산 관광과 관련해서도 그렇게 두꺼운 책자까지는 필요 없고 진짜 한 장짜리라도 나눠드릴 수 있는 방안을 좀 마련해 주셔야 되는데 이런 사업들이 없단 말이에요. 그런데 강원도에 관광객이, 지금 강원도 전체적으로 스키장이 다 오픈을 했잖아요?
변인

대변인

김태훈 예, 지금 오픈 다 했습니다.

정유선위원

스키장 오픈 행사와 관련해서 금강산 관광이나 ‘범이’, ‘곰이’에 대한 홍보나 이벤트, 캠페인 이런 예산이 잡혀 있나요? 11월, 12월, 1월, 2월 이때 집중 홍보하는 행사를 잡아놓은 게 있으세요?
변인

대변인

김태훈 오프라인상에 행사를 잡아 놓은 것은 따로 없습니다.

정유선위원

그러니까요. 계속 이렇게 가시면 안 된다고요. 대변인실에서 오프라인 홍보도 같이해 주지 않으면 안 되는 부분이 있어서, 제가 계속 보면 너무 SNS에만 치중되어 있어요. SNS도 매우 중요하지만 실제 우리 강원도민들, 다른 지역의 관광지에 가보면 관광지를 담당하시는 분들이 SNS를 많이 하지 않으세요. 그분들에게 맞춘 오프라인 홍보를 고민해 주셔야 하는데 그 예산이 빠져 있어서, 이 부분과 관련해서는 반드시 금강산 관광하고 ‘범이’, ‘곰이’ 홍보 이벤트를 연계해서 겨울철 스키시즌에 몇 건이라도 잡아서, 조정해서 넣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변인

대변인

김태훈 예, 저희가 문화관광체육국과 같이 협업해서 부서 간에 서로 윈윈해 가지고 효과를 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유선위원

예, 그렇게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만약 구체적인 사업 내용이 잡히면 좀 알려 주시면 좋겠고요. 그리고 언론홍보 극대화와 관련한 부분입니다. 191개의 방송사나 언론사와 관계를 맺고 있으시죠?
변인

대변인

김태훈 예.

정유선위원

그중에 혹시 강원교통방송이 들어가 있어요?
변인

대변인

김태훈 저희가 교통방송…….

정유선위원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는 건 강원교통방송, 강원도뿐만 아니라 서울을 제외한 전국의 교통방송이 경찰청 소관이에요, 그렇죠?
변인

대변인

김태훈 예.

정유선위원

그래서 이것을 지역 언론, 언론사라고 별로 인식하지 않는 부분이 있어요. 그런데 방송을 해 보면, 강원교통방송에서 인터뷰를 했을 때 오히려 그걸 들었다고 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아요. 왜냐하면 이분들은 다 운전을 하시면서 지역 교통상황을 보시는 분들이셔서, 교통방송을 청취하고 계신 분들이 생각보다 많거든요. 그런데 보면 교통방송에 강원도와 관련한 홍보라든가 우리 현안이나 아까 김병석 위원님이 말씀해 주셨던 홍보해야 될 그런 사항들이 나오는 일은 별로 없고, 교통방송에 강원도정을 홍보하는 인터뷰들도 그다지 많지 않거든요. 그래서 제가 보기에 이 부분은, 여기가 수익을 내는 언론사가 아니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뭘 해 달라고 오시지 않는 부분이 있을 수도 있고, 우리도 항상 해 왔던 것을 반복해서 하니까 빠져 있는 부분이 있을 텐데 교통방송은 적극적으로 이용하시면 좋겠다. 여기는 수익률을 극대화시키려고 하지는 않으실 거예요. 소스를 주고 약간의 협업만 하면 24시간 내내 강원도를 홍보할 수 있는, 강원지역의 강원교통방송이니까 되게 좋은 부분이어서 어떤 방식이든 홍보를 할 수 있는 방안을 좀 마련했으면 좋겠는데.
변인

대변인

김태훈 교통방송하고는 저희가 한 차례 미팅을 했고, 안 그래도 교통방송에서 자기들 매체를, 수익 기관이 아니기 때문에 자기들 매체를 활용해서 도정 홍보를 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도라든지 시군의 소식을, 일주일에 한 번씩 잡아서 소식을 전하는 그런 걸 만들겠다, 교통방송과 저희가 논의를 해 가지고 타임을 정해주면 어떤 식으로든지 도 소식을 홍보할 수 있도록…….

정유선위원

KBSㆍMBCㆍSBS 굉장히 유명하죠. 그런데 고정 고객층이 어디에 있느냐는 좀 다른 문제예요. 특히나 라디오 방송과 관련한 고정 고객층이 교통방송에 많고, 많이 들으실 수밖에 없는 구조를 갖고 있어서 적극적으로 활용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변인

대변인

김태훈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유선위원

이상입니다.

심영섭위원장

정유선 위원님 고생했습니다. 좀 쉬었다 할까요?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겠습니다. 15시 15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05분 회의중지

15시 21분 계속개의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권순성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성

권순성위원

권순성 위원입니다. 대변인님, 내년도 대변인실 예산이 너무 많이 삭감됐습니다.
변인

대변인

김태훈 예, 삭감이 많이 됐습니다.
순성

권순성위원

전년 대비해서 한 28% 정도 됐죠?
변인

대변인

김태훈 광고비가 한 40% 됐고요, 전체 예산은 한 30% 가까이 됐습니다.
순성

권순성위원

어떻게 보면 대변인실이 강원도의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는데, 홍보를 잘해야 관광객도 오시고 할 텐데, 예산이 이렇게 많이 줄었는데 이유와, 앞으로 대변인실에서 사업을 잘해 나갈 수 있겠습니까?
변인

대변인

김태훈 좋은 지적 감사드립니다. 저희 예산이 생각보다 많이 삭감됐는데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삭감된 큰 요인은 올림픽과 관련된 예산이 작년부터 좀 줄었고, 올해 2월에도 저희가 올림픽 1주년 행사를 대대적으로 했었고 레거시 차원에서 올림픽과 관련된 것이라든지 사후관리라든지 이런 것들에 대해서 국내외로 홍보를 대대적으로 많이 했습니다. 그런 사업들이 내년에는 없기 때문에 삭감 요인이 됐고요. 또 한 가지는 저희가 전통적으로 기존 매체들에 대해서 홍보하던 것에서 유튜브라든지 저비용이면서 고효율적인 그런 쪽으로 일부 수정을 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전체적으로, 기존에 홍보를 잘했던 기관들도 많이 있는데 그런 기관들은 홍보 효과가 저감되지 않도록 내년 예산 집행할 때 각별히 신경 쓰도록 하겠습니다. 불요불급한 예산들만 삭감했다는 말씀을 드리고, 행사가 없어진 그런 부분 때문에 삭감됐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순성

권순성위원

올림픽 홍보에 나간 순수 금액이 어느 정도 됩니까?
변인

대변인

김태훈 딱 뽑아내기는 그런데…….
순성

권순성위원

그냥 어느 정도인지만 얘기하시면 돼요.
변인

대변인

김태훈 한 10억 이상 되는 것 같습니다. 올림픽이라고 딱 타이틀이 붙어서 나간 것은 국내 홍보만 하더라도 한 12억…….
순성

권순성위원

그러면 이제 올림픽 홍보가 다 끝났으니까, 오늘 도민일보를 보니까 최문순 지사가 평창동계올림픽 유산에 대한 대대적인 사업을 하겠다고 나왔던데 사실 올림픽이 끝나면서 예산이 많이 삭감되리라 생각하고 있으셨죠?
변인

대변인

김태훈 예.
순성

권순성위원

그러면 거기에 대한 대책을 세우든가 다른 사업을 만든다든가 계획을 세웠어야 되는 부분이 아닌가요?
변인

대변인

김태훈 작년 올림픽 1주년 행사처럼 대규모 행사는 아니지만 물리적인 유산뿐만 아니라 올림픽 이념이라든지 문화, 정신적인 차원의 레거시가 필요하다는 뜻에서 내년에 평창포럼이 열리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내년 2월에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은 저희가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내년도에 할 때는 인쇄매체뿐만 아니라, 아까 ‘범이’와 ‘곰이’를 말씀하셨는데 오프라인상도 같이 병행하고 유튜브라든지 다양한 방법으로, 예산이 많이 드는 특집 프로그램 제작뿐만 아니라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순성

권순성위원

체육은 돈으로 모든 게 이루어진다고 얘기를 하듯이 홍보도 마찬가지입니다. 강원도 홍보 효과를 충분히 누리려면 예산 투입이 안 되면 안 돼요, 아시죠?
변인

대변인

김태훈 예.
순성

권순성위원

계획을 잘 세우셔서 어떤 게 효율성 있고 어떤 게 효과성이 있는지, 또 강원도의 먹거리, 관광 이런 것을 따져보고 지속 가능한 사업이 어떤 게 있는지 찾으셔서 해 주셔야 합니다. 설명자료 20쪽, 21쪽의 해외홍보를 보니까, 해외 팸투어는 어떤 형태로 합니까? 21쪽에 보면 온라인 해외홍보 활성화가 있는데 강원도 홍보 팸투어 실시 4회, 4회, 3회 이렇게 쭉 있어요.
변인

대변인

김태훈 저희가 강원도의 중요한 관광지라든지 소식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SNS를 통해서 해외에 홍보하고 있는데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부분이 SNS홍보단입니다. 상시적으로 운영하는 것은 아니고 1년에 네 차례 정도, 저희가 큰 행사를 할 때 모집을 해서, 예를 들어 올해 삼척이나 동해안 지역의 관광지를 홍보한다 그러면 저희가 해외에 있는 유학생이라든지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이라든지 모집을 해서, 주로 시간적 여유가 있는 학생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같이 투어를 하면서 이분들이 자기들이 갖고 있는 SNS라든지, 아니면 그것을 저희가 갖고 있는 SNS망에 올리기도 하고, 다양한 국적의 학생들이나 외국인들이 있는데 저희가 예산 범위 내에서 네 차례 정도 하고 있습니다.
순성

권순성위원

그렇게 했을 때 어떤 성과지표라든가 데이터가 나와 있는 것은 없나요?
변인

대변인

김태훈 데이터라기보다는 SNS에 올린 실적이라든지, 하게 되면 100명 정도 되는 SNS홍보단이 그만큼 콘텐츠를 생성하기 때문에 그런 쪽으로 실적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순성

권순성위원

20쪽에 보면 해외홍보 활동 전개 해서 동남아 지역으로만 되어 있는데 제가 행감 때도 말씀을 드렸잖아요, 그렇죠?
변인

대변인

김태훈 예.
순성

권순성위원

지금 북방 쪽으로, 러시아 쪽으로 진행하고 있는 것 같은데 진행 상황이 어떻게 되는지 말씀 좀 해 주세요.
변인

대변인

김태훈 알아보니까 도내 언론 쪽에서도 상당히 관심을 가지고, 도민일보에서도 블라디보스토크와 업무 협의를 하기 위해 나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지금 블라디보스토크 코트라에 저희 사무관 한 명이 나가 있습니다. 저희는 그쪽을 통해서, 앞으로 블라디보스토크 홍보계획에 대해서 설명을 드렸고요, 12월 4일~12월 6일까지 담당 계장과 직원이 나가서 오프라인상, 또 온라인상으로 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해 자료 조사를 하려고 합니다. 또 앞으로 계획대로 된다면 속초에서 원산, 블라디보스토크로 가는 배편이라든지, 또 지금 비행기가 다니고 있습니다만 앞으로 플라이항공이 다닐 수도 있기 때문에 공항이라든지 항만, 그리고 코트라 사무실, 그쪽 관공서, 짧은 기간이지만 블라디보스토크에 나가 있는 사무관님하고 협의를 해서 자료 수집을 하러 갑니다. 일단 자료 수집을 먼저 하고 필요하다면 내년에, 지금 이 부분 예산이 안 잡혀 있는데 온라인ㆍ오프라인상으로 필요한 게 있다면 추경예산에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순성

권순성위원

제가 그것을 말씀드리려고 했던 겁니다. 그것을 추진하려면 당연히 예산이 수반돼야 하는데, 제가 그것을 추경에 올리실 것이냐고 질의하려고 했던 거예요.
변인

대변인

김태훈 지금은 수요 파악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정보가 전혀 없기 때문에…….
순성

권순성위원

수요 파악을 정확히 해서 국내가 됐든 해외가 됐든 강원도를 알릴 수 있게, 강원도를 찾아오는 관광객들이 많이 생길 수 있게, 앞으로 살아갈 길이 이것이라면 계속 투자를 해야죠. 그렇지 않습니까? 대변인님이 그런 역할을 충분히 해 주실 것이라 생각하고요. 앞으로 대변인실의 역할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적극적으로 해 주시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변인

대변인

김태훈 명심하겠습니다.
순성

권순성위원

이상입니다.

심영섭위원장

권순성 위원님 고생하셨습니다. 이어서 장덕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덕수

장덕수위원

장덕수 위원입니다. 예산이 많이 삭감되고 해서 저희 동료 위원님들이 걱정하시는 바가 많죠. 동계올림픽을 하면서 대변인실 정원이 한 80명까지도 됐었잖아요, 그렇죠?
변인

대변인

김태훈 예.
덕수

장덕수위원

대변인실에 한 80여 명 계시다가 정원이 확 줄었거든요, 그렇죠?
변인

대변인

김태훈 예.
덕수

장덕수위원

그리고 대변인님을 비롯한 담당님들 같은 경우 발령을 받은 지가, 대변인님은 7월 초에 오셨고, 그리고 한 2년 정도 되신 분도 있고요. 제가 보니까 제일 오래되신 분이 송호필 미디어담당님, 2012년부터 해서 대변인실에 장기 근무를 하고 계신데 전반적으로 좋았을 때나 나빴을 때의 기억을 다 갖고 계실 것 같아요. 그런 경험을 살려서, 올림픽 시즌에 85명의 정원이 있었고 또 예산이 집중 투입됐을 때의 그런 노하우도 있을 것이라 생각하거든요. 같이 충분히 논의를 하셨으면 좋겠다는 주문을 드리고 싶고요. 사업설명자료 15페이지를 봐 주시면, 예산안은 352쪽이고요, 지역 특화영상 콘텐츠 제작사업이 있잖아요, 보셨습니까?
변인

대변인

김태훈 예.
덕수

장덕수위원

대내외 인지도 제고 및 강원도 브랜드 가치 증대에 대한 사업인데 제가 대변인님이 오시기 전인 전(前) 대변인님이 계실 때 신라면세점에 대한 홍보를 해 달라고 해서 올해 사업을 한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행감 때 그 자료도 받았고요.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아까 대변인님이 말씀하신 대로 문화관광체육국하고 협업해야 되는, 예산도 많이 줄었고 해서 중복되는 업무는 협업을 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아까 대변인님도 앞으로 문화관광체육국하고 협업을 해서 풀어갈 그런 게 많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제가 보기에도 그렇거든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사업을 하면서, 여기에 보면 관광 명소나 먹거리, 지역 특산품 등 홍보영상 제작 이런 내용이 있어요, 그렇죠?
변인

대변인

김태훈 예.
덕수

장덕수위원

제가 보기에 우리 지역 특산품이 신라면세점에 거의 다 있지 않나,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농산물이라든가 제품들이 입점해서 한 군데 다 진열되어 있는, 전체적으로 예산이 줄었지만 홍보영상을 제작할 때 신라면세점에 대한 것도 홍보하는 것으로 해서, 한 자리에 다 모여 있으니까 우리 지역 특산품을 알릴 수 있는 기회다, 참고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것도 문화관광체육국과 협업이 돼야 할 겁니다. 지금 문화관광체육국 관광마케팅과에서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협업을 했으면 좋겠다, 또 한 가지 제가 대변인님한테 여쭤보고 싶은 것은 내년에 국제청소년동계스포츠대회가 있잖아요, 그렇죠?
변인

대변인

김태훈 예, 2021년도에 있습니다.
덕수

장덕수위원

그리고 2024년도 동계청소년올림픽과 관련해서 유치 신청을 해서, 지금 의회에서 동의안은 통과된 상황이고요. 그렇다면 내년 2021년도에 가서 대변인실에서 갑자기 홍보를 하는 것보다는 추경에 미리 예산을, 예산 부서하고 협의하고 지휘부에 얘기를 해서 예산을 확보해서 미리 홍보하는 차원도 필요하다, 때맞춰 하다 보면 또 그렇지 않습니까? 미리 계획을 잡아야 되잖아요? 대변인님 생각은 어떠세요?
변인

대변인

김태훈 내년 2021 국제청소년동계스포츠대회는 확정이 됐고, 2024 동계청소년올림픽 개최지는 아마 내년 1월에 확정이 될 것 같은데 되면 그것을 계기로 홍보가 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문화관광체육국하고 협의를 해서, 내년도 계획한 것 이외에 어느 정도의 홍보 수요가 있는지 파악해 가지고 필요하다면, 저희 예산으로 커버가 안 된다면 추경에 반영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덕수

장덕수위원

하여튼 전체적으로 예산이 다 줄었다 보니까 많이 힘드실 것이고, 아까 대변인님께서 SNS상으로 홍보를 한다고 하셨지만 그것도 한계가 있을 것이고, 또 정유선 위원님이 말씀하신 그런 광고도 필요한 부분이지 않습니까, 그렇죠?
변인

대변인

김태훈 예.
덕수

장덕수위원

그래서 지금부터 계획을 잡아가는 게 좋을 것 같다, 2021년이면 사실 홍보를 해야 되는 것이거든요.
변인

대변인

김태훈 예, 그렇습니다. 겨울시즌이기 때문에 그렇게 많이 남은 것은 아닙니다.
덕수

장덕수위원

대변인실에서 미리 계획을 세워서 대처를 하고, 또 동계올림픽을 했던 경험도 있고 하니까 거기에 대한 대비를 미리미리 하셨으면 좋겠다, 그리고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신라면세점 협업 문제는 대변인님이 약속을 꼭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변인

대변인

김태훈 예, 신라면세점 부분이 잘 홍보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덕수

장덕수위원

홍보물을 제작할 때 지역 특산물에 대한 것도, 한 군데 다 모여 있으니까 전체적인 계획을 세워서 갔으면 좋겠다, 그리고 송호필 미디어담당님이 계신데 홈쇼핑에 대한 경험도 있으시더라고요. 그런 경험을 가지고 도움을 줄 수 있는 그런 것도 있으니까, 신라면세점에 입점한 분들에게는 절실한 부분이라서 제가 자꾸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변인

대변인

김태훈 예, 알겠습니다. 신라면세점에 입점해 있는 지역 특산물들을 홍보할 수 있도록, 아까 디자인을 예쁘게 해서 제대로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도 있었는데 온라인ㆍ오프라인상으로 잘 홍보되도록…….
덕수

장덕수위원

지역의 특산물이 한 군데 다 모여 있고 공모를 거쳐 입점돼 있는 것들이니까, 우리 전체 지역 특산물에 대해서는 그렇게 접근하는 게 제일 빠르지 않나 생각합니다. 문화관광체육국과 협의할 때 부족한 측면이 있으면 저도 역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변인

대변인

김태훈 예, 알겠습니다.
덕수

장덕수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심영섭위원장

존경하는 장덕수 위원님 고생하셨습니다. 이어서 주대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하

주대하위원

대변인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예산이 전체적으로 많이 줄었는데도 불구하고 역할은 역할대로 하셔야 되니까 어려운 점이 상당히 많으시라 생각합니다. 대변인님을 비롯한 모든 분들이 열심히 하시고 계신데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다시 한번 부탁을 드리고요. 큰 틀에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장덕수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제가 문화관광체육국 예산을 봤어요. 작년 행감 때도 말씀을 드렸었고 예산 심사 때도 말씀드렸던 내용인데, 같은 홍보 기능이 있는데 협업 체제가 제대로 되지 않으면 집중력이 떨어지고 비효율적인 부분이 상당히 발생할 수 있다, 그래서 예산 낭비를 줄이고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방안들을 찾아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계속해서 드렸었거든요. 그런데 그런 것들이 안 이루어지고 있는 것 같아요. 문화관광체육국 예산을 보면, 조금 전에 신라면세점 이야기도 했지만 해외홍보라든지 그런 게 상당히 많고 예산도 많이 들어가더라고요. 그런 것을 협업해서 방송매체들을 더 활용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을 것인데, 따로 분산시켜서 하면 예산은 예산대로 낭비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힘들다면 문화관광체육국에도 얘기를, 작년에도 똑같은 얘기를 했는데 그런 부분들을 다시 한번 짚어서 적은 예산으로 최대의 효율성을 발휘하고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하는 부분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구체적으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강원도에서 나오는 간행물은 동트는 강원 하나인가요?
변인

대변인

김태훈 예, 지금 오프라인상으로 나오는 간행물은…….
대하

주대하위원

오프라인상으로는 하나이고.
변인

대변인

김태훈 웹진이 있긴 한데 오프라인상으로는 동트는 강원…….
대하

주대하위원

그러면 전체 간행물 숫자는 더 늘어났습니까?
변인

대변인

김태훈 지금 저희가 관리하고 있는 간행물은…….
대하

주대하위원

작년에 비해 올해는 어땠죠?
변인

대변인

김태훈 늘어난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
대하

주대하위원

지금 플라이강원도 있고, 여기 내용을 보면 회당 500부 이런 식으로 나누어져 있어요. 한국어 회당 500부, 외국어 편대당 600부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1회당 500부면 상당히 적은 양인 것 같아요, 그렇죠? 존경하는 심영미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타 보니 볼 수 있는 것들은 한정돼 있고, 접해보니 보기 좋게 되어 있었다고 말씀은 하셨는데 저는 비행기를 타는 인원이 있으니 부수도 상당히 많아져야 된다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 부분을 감안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변인

대변인

김태훈 예.
대하

주대하위원

그런데 한 가지 이상한 점이 있어요. 뭐냐 하면 이 부분마저도 예산이 삭감됐어요. 예산을 삭감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어디에서 어떻게, 그러니까 쪽수가 같다면 뭔가가 줄었겠죠, 그렇죠? 무엇 때문에 삭감됐어요? 7쪽에 보면 당초예산액과 전혀 변화가 없는데 349쪽 세출예산사업명세서를 보면 전년도 예산액에 비해서 삭감된 것으로 나왔단 말입니다. 이유가 무엇이죠?
변인

대변인

김태훈 전체적인 예산은 작년하고 동일합니다.
대하

주대하위원

5,000만 원이 삭감됐다고 나와 있는데 이유는 무엇이죠?
변인

대변인

김태훈 …….
대하

주대하위원

다른 내용인가요?
변인

대변인

김태훈 동트는 강원이긴 한데 내부적으로 홍보책자를 했던 부분…….
대하

주대하위원

세출예산사업명세서하고 사업설명자료하고 조금 다른 부분이 있어서, 사업설명자료를 보면 6억 5,540만 원으로 전년도 예산하고 같은데 세출예산사업명세서를 보면 일반운영비 4,800만 원이 줄었고 일반보전금에서 200만 원인가 줄었어요. 이유가 무엇이죠?
변인

대변인

김태훈 …….
대하

주대하위원

5,000만 원이 줄어든 것으로 되어 있어요. 제가 이해를 잘 못하고 있는 것인가요?
변인

대변인

김태훈 책자와 관련된 부분은 아니고 운영비라든지, 동트는 강원 책자는 변함이 없는데 저희가 작년에 4,000만 원을 들여서 대표 홍보 책자를 하나 만든 게 있습니다. 지난번에 특집으로 핫스폿 이래 가지고 별책부록 비슷한 것을 만든 게 있습니다.
대하

주대하위원

그래서 제가 여쭤봤던 게 오프라인상으로 동트는 강원 하나라면, 별책부록으로 했던 게 줄었다는 이야기 아닙니까?
변인

대변인

김태훈 맞습니다.
대하

주대하위원

존경하는 김병석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이런 부분에 대한 필터링을 분명히 할 필요가 있다, 그렇게 하면 다양한 간행물들이 사람들에게 갈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우편 발송비라든지 예산을 절감할 수 있는 부분이 있거든요.
변인

대변인

김태훈 맞습니다.
대하

주대하위원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로 제가 질의드리고 싶은 것은요, 제가 행감 때도 이야기했지만 지방신문에 대한, 우리 김병석 위원님도 말씀을 하셨는데 외형적인 홍보 전략도 중요하지만 내적 홍보 전략도 필요하다, 그래서 상당히 영향력 있는 지방매체에 대한 부분, 강릉에도 있고 춘천에도 있고 원주ㆍ속초에도 많이 나가는 전통 있는 신문들이 있습니다. 지역에 대한 홍보가 필요할 때는 그런 매체들을, 지금 그런 부분들을 이용할 수 있는 예산들이 편성 안 되어 있는데 그런 부분도 추경에 반영시켜 주셨으면 좋겠고요.
변인

대변인

김태훈 예, 알겠습니다.
대하

주대하위원

그리고 제가 드리고 싶은 이야기가 있어요. SUV차량을 임대해서 쓰시죠?
변인

대변인

김태훈 소렌토를 쓰고 있습니다.
대하

주대하위원

차 한 대에 얼마 정도 합니까?
변인

대변인

김태훈 저도 차가 소렌토인데 한 3,500만 원 정도 준 것 같습니다.
대하

주대하위원

지금 1,150만 원으로 임대해서 쓰고 계신데…….
변인

대변인

김태훈 그 안에 보험료도 포함되어 있고요.
대하

주대하위원

보험료도 포함되어 있고 다 포함되어 있죠, 그렇죠?
변인

대변인

김태훈 예, 다 포함되어 있습니다.
대하

주대하위원

보통 차량을 구입하면 연한이 얼마나 됩니까?
변인

대변인

김태훈 최고 연한이 7년으로 알고 있습니다. 보통 5년에서 7년 사이에 교체가 이루어지고 운행을 많이 하는 차량, 단체장님이나 이런 분들은 빨리 바꾸시는 것 같고요, 출장이 잦은 부서, 저희는 출장을 많이 다니는 편입니다, 수리도 많이 하는 편이고. 저희는 재난재해라든지 수시로 나가서…….
대하

주대하위원

그래서 이것은 비효율적이다, 임대해서 쓰는 것보다는 차량을 구입해서, 3년 정도면 차량비 정도는 빠지거든요, 보험료까지 포함한다 해도. 그리고 나중에 되팔면 조금이라도 예산을 절감할 수 있는 부분이 있을 것인데, 임대를 하시는 이유가 분명히 있을 겁니다만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임대료, 보험료, 차량수리비 모든 것을 다 포함하고, 또 마음껏 쓰실 것이라면 자체적으로 차량이 필요하지 않을까, 5년이면 오히려 절감되는 것이거든요. 그리고 여기에 보면 작년에 비해서 200만 원이 줄어들었어요. 임대료가 줄어든 것인가요, 아니면 운영비가 줄어든 겁니까?
변인

대변인

김태훈 운영비가 줄어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대하

주대하위원

운영비라면 통행료라든지 유류비라든지 그런 것을 말씀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렇죠? 역설적으로 이야기하면 덜 다닌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당장 돈이 좀 더 들어가더라도 임대보다는 차량을 구입해서 마음껏 쓰는 게 더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봤어요. SUV차량에 대한 가격이나 이런 것을 보고 예산을 좀 더 효율적으로 쓰는 게 더 낫지 않을까, 이 부분을 생각 좀 하셔서 다음 연도에는 이런 일이 없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변인

대변인

김태훈 예, 검토하겠습니다.
대하

주대하위원

이상입니다.

심영섭위원장

주대하 위원님 고생하셨습니다. 위원님들 10분씩 질의가 다 끝났고요.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대답하는 위원 없음) 보충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본 위원장이 한 가지만, 존경하는 동료 위원님들께서 많은 질의를 해 주셨습니다만 보면 강원도 캐릭터 있잖아요?
변인

대변인

김태훈 예.

심영섭위원장

이번에 ‘범이’와 ‘곰이’로 변경을 했는데 2018평창동계올림픽 당시에 강원도뿐만 아니라 국내에 ‘수호랑’과 ‘반다비’가 많이 홍보됐단 말입니다. 그리고 현재 캐릭터 자체도 보면 거의 비슷비슷해요. 지금 최문순 지사님의 임기가 실질적으로 2년 반 정도 남았습니다. 지사가 바뀔 때마다 캐릭터가 계속 바뀝니다. 그래서 본 위원장이 생각했을 때 ‘범이’와 ‘곰이’로 캐릭터를 변경한 이후에 많은 홍보를 해서, 강원도 대표 캐릭터로 홍보를 했는데 2년 반 후에 새로운 지사가 캐릭터를 변경했을 때, 대변인실에서 여기에 대해서 한번 생각해 보셨는지? 전에 김진선 지사님 때는 반달곰이었잖아요, 그렇죠?
변인

대변인

김태훈 예, ‘반비’입니다.

심영섭위원장

지사가 바뀔 때마다 캐릭터가 바뀐단 말이에요. 그러다가 2018평창동계올림픽 때는 ‘수호랑’과 ‘반다비’, 현재는 ‘범이’와 ‘곰이’로 캐릭터가 변경되었는데 대변인실에서 여기에 대해서 뚜렷하게, 정말 강원도를 대표하는 캐릭터이고 앞으로 변경이 안 될 것이라는 그런 것에 대해서 크게 생각을 안 해 보셨어요?
변인

대변인

김태훈 전에 캐릭터였던 ‘반비’가 제가 알기로 한 20년 가까이 쭉 이용이 됐는데 20년 사이에 디자인 수준도 많이 높아지고 또 국민들의 호감도도 많이 바뀐 것 같습니다. 그 당시에는 강원도의 우직한 그런 모습을 보여줬다면 지금은 재미있고 아기자기하고 또 이모티콘까지 할 수 있는 그런 정도의 캐릭터가 많이 요구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지난 올림픽 때 굉장히 많은 예산을 들여서 공모를 하고 전문업체에 맡기는 이런 과정들을 겪었고 전 세계에 상당히 많이 홍보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불행하게도 올림픽 때 캐릭터의 소유권이 IOC에 있기 때문에 저희가 그것을 가지고 상품화하거나 쓰는 게 불가능합니다. 가장 좋은 것은 그것을 쓰는 것이지만 어렵기 때문에 그것과 비슷하게, 올림픽 유산은 평생 남기 때문에 그 이미지를 가져가는, 앞으로 평창동계올림픽 만큼 강원도를 알릴 수 있는 큰 이벤트가 없을 것이라 생각된다면 이 캐릭터를 잘 활용하는 게 좋다고 봅니다. 그래서 법적으로 문제가 안 되는 범위 내에서 개발한 것이 ‘범이’와 ‘곰이’ 캐릭터인데…….

심영섭위원장

하여튼 ‘범이’와 ‘곰이’에 대한 홍보라든가 그런 부분에 대해서, 쉽게 말해서 지사가 바뀔 때마다 조형물이라든가 상징물 이런 것을 바꾸는 것보다는 정말 강원도를 대표할 수 있는 캐릭터가 될 수 있도록 대변인실에서 적극적으로 홍보를 해 주시고요. 아까 존경하는 동료 위원님들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여러 가지 사업 예산들을 요구했는데 거의 삭감이 됐고 실질적으로 유튜브와 관련된 홍보비는 증액이 됐습니다, 그렇죠?
변인

대변인

김태훈 예.

심영섭위원장

그런데 유튜브로 홍보를 하면서, 방문자라고 합니까?
변인

대변인

김태훈 구독자와 조회 수.

심영섭위원장

어느 정도 효과가 있어요?
변인

대변인

김태훈 저희가 콘텐츠를 만들어서 올리면 일반 구독자들이 주로 봅니다. 올 4월 유튜브 채널이 생기기 전에는 500명 정도 됐었는데 지금 채널이 생기고 홍보를 계속하면서 한 3,700명 정도로 많이 늘었습니다.

심영섭위원장

1일 방문자가?
변인

대변인

김태훈 구독자, 보시는 분들. 저희가 이것을 광고한다는 얘기는 TV에 광고가 나가듯이, 유튜브를 하나의 큰 방송국이라고 봤을 때 유튜브라는 방송국의 중요한 타임에 광고를 싣는 것인데 저희가 한 25초~30초 정도의 광고를 싣습니다. 그러면 7초까지는 봐야 됩니다. 끝까지 본다는 그런 것은 없지만 앞쪽에 포인트를 둬서 유명한 매체에 광고를 하면, 지난번에 금강산 관광 광고했을 때 약 100만 명이 찍혔는데, 예를 들어 구독하지 않더라도 유시민의 ‘알릴레오’나 ‘홍카콜라’ 이런 데 싣게 되면, 두 분 같은 경우는 거의 100만 가까이 보기 때문에 거기에 하면 다 봅니다. ‘강원도에서 금강산 관광을 촉구하는구나.’라는 것을 보기 때문에, 광고비를 안 세우고 “그냥 와서 보십시오.” 하면 조회 수를 늘리는 데 한계가 있습니다. 구독자나 조회 수를 많이 늘리기 위해서는 광고비를 세워서 사람들이 많이 접하는 유명한 콘텐츠에 실어서, 금강산 관광 촉구도 어제까지 100만 명이 봤다고 합니다. 100만 명 정도에 노출됐다고 봐야 되는데 전국적으로 굉장히 많은 노출 건수라고 보고요. 한 달 하는 데 한 5,000만 원 정도인데 효과가 좋다고 봅니다. 중앙지 하단에 하루 딱 띄우는 데 2,000만 원이 나갑니다. 거기에 비해 한 달 동안 계속 노출이 되고 100만 명 이상 봐서 효과가 더 클 것으로 보고, 지금 지자체라든지 중앙부처에서도 홍보를 조금씩 늘리는 추세라고, 아울러 광고를 안 하고 고정적인 구독자를 늘리는 것도 저희 과제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심영섭위원장

17쪽을 보시면 올해 도지사 연설문 제작 예산이 편성됐잖아요, 그렇죠?
변인

대변인

김태훈 예.

심영섭위원장

도지사 연설문 제작이라는 것은 임기가 끝날 무렵에 4년 동안의 연설문을 제작하는 것 아니에요? 2년에 한 번씩 하는 겁니까?
변인

대변인

김태훈 지금까지 2년 주기로 해서, 4년 뒤에 하면 너무 방대하고 유실될 수도 있고, 녹취를 보관해서 4년에 한 번 하면…….

심영섭위원장

2년에 한 번씩 연설문 제작을 하시는 거예요?
변인

대변인

김태훈 예, 지금까지 계속해 왔고, 역사 자료로 계속 보존하고 있고…….

심영섭위원장

알겠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위원 여러분들께서 심사하신 바와 같이 의사일정 제1항 대변인 소관 2019년도 제4회 강원도 추가경정예산안을 원안과 같이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 의사일정 제2항 대변인 소관 2020년도 강원도 예산안을 원안과 같이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지금까지 자세한 보고와 성의 있는 답변을 해 주신 김태훈 대변인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리며, 심도 있는 심사와 원만한 회의 진행을 위해 적극 협조해 주신 여러 위원님들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이상으로 대변인 소관 안건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다음 일정은 내일 오전 10시부터 문화관광체육국 소관 안건에 대해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이상으로 제286회 강원도의회 정례회 제3차 사회문화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6시 00분 산회

출처 강원특별자치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