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수건설과장
·건설과장 김연수입니다. ·제2회 추경에 계상된 자료를 설명드리겠습니다. ·371P 농업기반 조성사업으로 일반수용비의 국유재산 권리보전 조치에 따른 수수료를 당초 예산에 5,000만원 세웠습니다만 필지수가 1만필지가 되므로써 수수료가 부족해서 실지 1건당 5,000원 정도씩 입찰시 들어서 부득이 2,500만원 계상을 했습니다. ·국유재산은 금년 말까지 소유권 이전등기 조치를 하라는 국가적인 사업으로 해서 계상했습니다. ·장을 넘겨서 372P입니다. ·당초 농어촌 생활용수개발 사업 용역비를 저희들이 계상했습니다. ·자체설계를 해서 900만원 감해서 시설비로 이전을 했는데 기계화 경작로 확·포장사업은 당초 4개소에 10.2㎞를 지시 받았습니다만 사업시행 지구가 농조지구와 시지구가 분할되어 있기 때문에 실시설계비를 전액 감 했습니다. ·이것도 감액된 부분을 시설비에 포함시켰습니다. ·그래서 농어촌 생활용수개발 시설비가 900만원정도 증 되고 기계화 경작로 확·포장 사업은 농조지구는 별도 보조금이 농조로 직불되기 때문에 시에 온 것만 계산해서 감이 되었습니다. ·장을 넘기겠습니다. ·제일 위에 보강개발 사업지구는 승주읍에 농업용수개발 보강개발 사업지구로 1개 지구를 책정받았습니다. ·이 지구가 워낙 광범위 해서 시설비를 감해서 설계를 해야만 종합적으로 계획을 수립하겠기에 시설비 3,000만원을 감액해서 실시설계비로 포함을 했습니다. ·봄마무리 경지정리 사업은 국비와 도비, 당초 예산보다 문제점 보고를 해서 증을 받아 민원처리 해결을 했습니다. ·그래서 당초에 성립전 했습니다만 이번 예산에 계상 정리했습니다. ·국가관리 인안방조제 시설도 2억원을 추가로 국비를 더 받아서 정리를 한 것입니다. ·기타 이에 따른 시설부대비로 기계화 확포장사업은 감액, 국가관리 방조제는 일부 증을 시켰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봄마무리 사업 경지정리사업 감리비로 국비 증액에 따라 사업이 증가했기 때문에 일부 증액을 시켰습니다. ·다음 시·도비 보조사업입니다. ·일반 정주권 개발사업 마을회관 건축물 설계는 500만원 실시설계비를 세워서 집행코자 실시설계비를 계상했습니다. ·다음 시설비입니다. ·일반정주권 개발사업비 이것은 상사면에만 해당된 사업입니다. ·총 8억원 정도로 국비가 5억7,000만원으로 70%, 지방비 시비 30% 해서 계상한 것입니다. ·상사면이 앞으로 3년간 정주권개발 사업지구로 대상이 되어 8개지구에 대해 예산 내시액대로 계상을 했습니다. ·375P입니다. ·월등에 있는 송천제 보수는 제방 등 일부 붕괴위험이 있어서 보고 했더니 도비가 1,000만원 이에 따라 50%, 50%이기 때문에 시비에서 2,000만원 계상을 했습니다. ·해룡 임선제, 하천이 되겠습니다만 도비 5,000만원 지원이 와서 계상을 했습니다. ·제일 밑에 하단부 실시설계비입니다. ·이것은 자체 실시설계인데 해창 양수장 시설공사 실시설계비로 순천이 하고 있는 쌀 브랜드화 시책, 해창만 간척지 쌀을 브랜드화 하자는 뜻에서 해룡천에서 현재 물이 일부 공급되고 순천 동천에서 공급됩니다. ·그런데 해룡천 물이 분뇨처리장으로 받아쓰고 동천물도 순천의 오염된 폐수가 내려갈 뿐만 아니라 그것을 쓰고 있는데 앞으로 종말처리장이 가동되면 거기에 나온 물이 종말처리장으로 전체 유입이 됩니다. ·그래서 수원도 고갈될 뿐만 아니라 폐수로 지금 농사를 짓는데 쌀 브랜드화 정책과는 별개가 아니냐 해서 사실 실시설계를 먼저 해서 나온 사업비를 국비로 지원받고자 우선 설계부터 하고 내년 봄에 일찍 착수를 하고자 했습니다. ·그래서 농수산부에 10억원 정도 지원해 주십사고 건의중입니다. ·사전에 설계를 해 두기 위해서 4,000만원 예산을 계상시켰습니다. ·다음 376P입니다. ·먼저 시설비의 대형관정 전기 외선공사를 금년에 24공 했습니다만 한전에 불입해야 할 외선공사비가 부족해서 2,400만원 계상했고 송광 신평양수장 시설을 했는데 이것은 기존 양수장에 접한 시설인데 기존 양수장에 있는 기설관로가 시험을 해 보니까 누수가 됩니다. ·여기 40m구간에 800만원 계상을 했고 서면 화정농로가 공단으로 우회하는 농로인데 주민 자체적으로 용지를 구입해서 일부를 해 놓고 있습니다. ·이것을 포장하기 위해서 6,000만원 계상했고 송광 월은은 비가 조금만 덜와도 농사을 못짓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관정을 시도해 봐도 되지 않고 해서 조그마한 소류지를 만들고자 3,000만원 계상했습니다. ·그리고 인안동은 작년에 양수장을 설치했습니다만 일부 용수로가 미비되어 물이 안 가는 곳 500m 3,000만원 계상했고, 해룡 농주입니다. ·해룡 농주도 용수로와 농로가 병합된 곳인데 자꾸 용수로도 안 되고 농로가 허물어져서 포장비로 3,500만원 계상을 했습니다. ·대광저수지 복통공사는 주암 어왕저수지가 지난번에 복통이 고장난 것을 응급조치해 놓고 사용하고 있어서 재해위험 차원이나 내년 용수확보를 위해서라도 해야겠기에 3,000만원 계상을 했습니다. ·그외 저수지 스핀들이 고장난 것이 있어서 보수코자 3,000만원 계상했으며 황전 본황도 용수로가 수로정비를 한다 해도 물이 누수가 오고 밑에 하단부에 가뭄을 초래하는 현상이 있어서 2,100만원 요구를 했습니다. ·다음은 430P로 농수산비와 건설비가 나뉘어져서 페이지 수가 떨어져 있습니다. ·먼저 재해대책 사항입니다. ·현재는 각 읍·면에 자동 강우량기가 설치되어 시까지 직접 데이터로 들어오는데 서면, 황전 것이 구형으로 나빠서 안 들어 옵니다. ·그래서 그것을 교체코자 1,400만원 계상을 했습니다. ·자체 신규사업에 대한 시설비 이것은 바닷가에 있는 수문이 되겠습니다만 바닷물이 들어와서 논에 영향을 주는 것이 5개소 있어서 수문 보수를 하기 위해서 3,000만원 계상했습니다. ·장을 넘겨서 431P 건설관리 인건비, 복리후생비, 경상적경비는 요율이 바뀐 것만 계상했기 때문에 생략을 하겠습니다. ·433P입니다. ·공공요금 제세에서 시내 가로등과 읍면의 농어촌 전기 사용료로 지금까지 2억9,000만원 정도를 집행했습니다. ·그래서 12월까지 두 개를 합쳐서 8,000만원 계상을 한 것으로 공공요금 제세입니다. ·다음은 운영수당으로 설계 심의위원회 수당과 시공평가 위원수당인데 부실공사 방지차원에서 5억이상의 자체설계심의위원회를 구성해서 대학교수 2명을 초빙해서 심의위원으로 위촉을 했습니다. ·교수들 일당 5만원씩 해서 20만원과 30만원인데 현장에 가서 시공평가도 하기 위해서 세웠습니다. ·그 밑에 재로비로 하천내 경고판은 당초 240만원 계상했습니다만 앞으로 안전관리나 물놀이에 대한 주의 이런 것을 위해서 아주 강조를 합니다. ·그래서 물이 깊은 곳이나 산간계곡, 사람이 많이 찾는 곳에 하천내 경고판을 설치해서 240만원 해서 세울 계획입니다. ·다음 해창 배수관문 정비 및 도색도 당초 도색비가 130만원 섰습니다만 실지 부족해서 제대로 못하고 있는 형편입니다. ·그래서 실제액대로 추가로 계상을 했습니다. ·장을 넘겨서 434P입니다. ·가로등 직영보수용 전기재료도 직영으로 부족된 재료를 구입코자 계상했습니다. ·국유재산 권리보전 업무추진 인건비도 아까 얘기한대로 실제 인력이 필요해서 60일분을 세웠습니다. ·다음 동천 하상이 갑자기 풀이 많이 납니다. ·그래서 옥천의 수질을 확보하기 위해 양수장 설치를 하면서 풍덕보 주변의 물을 뺀다면 하상을 정리코자 5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다음에 국내여비는 실지 건설행정에 필요한 여비를 조금씩 분야별로 계상을 했습니다. ·435P입니다. ·자산취득비에 대한 복사기, 건설과가 통합되면서 2대를 배정 받았습니다만 실지 통합되면서부터 1대는 사용을 하지 못하고 있는 형편으로 1대 가지고 하는데 기능이 노후되어 하루 이틀 쓰면 고장이 나서 오히려 수선비가 더 많이 들 뿐만 아니라 하루에 복사를 600장 이상을 해내야할 입장으로 대체 승인을 받아서 1,250만원 계상을 했습니다. ·일반수용비는 소하천 정비하는데 감정수수료나 측량수수료를 일부씩 계상했고 436P입니다. ·실시설계비 이읍 소하천 실시설계비는 자체설계를 해서 1,100만원 감해서 저희들 시설비나 수수료로 일부 과목 전환을 시켰습니다. ·437P입니다. ·하천 기성제 정비가 하천관리였습니다만 하수과목으로 되어 이번에 하천관리로 조정을 하수과에서 감을 해서 1,900만원 저희과 앞으로 예산 과목조정을 했습니다. ·다음에 자체 신규사업으로 황전신기 소하천 공사비도 저희들이 자체 설계를 해서 1,100만원 설계비를 감해서 시설비에 포함을 시켰고 그 밑에 시설비 읍·면·동 보안등 보수공사와 읍·면·동 취약지 보안등 설치는 실지 많은 요구를 하고는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충당을 못해 줄 뿐만 아니라 읍·면에 고장난 것이나 새로 해 달라는 것이 굉장히 많습니다만 이보다 많은 요구를 당초 예산부서에 계상요구를 했는데 일부가 계상되었습니다. ·이것은 주민과 직결된 사업이라 계상이 되어야 할 것으로 봅니다. ·장을 넘겨서 438P, 황전 신기 소하천 공사는 아까 실시설계비 감액된 것을 시설비로 시켰으며 서면 당천제방 보수공사는 당초 9,0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만 실지 설계를 해 놓고 보니까 2억5,600만원이 나옵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조정을 했습니다. ·이것은 하천의 홍수피해 제방뿐만 아니라 기왕에 하천정비를 하면서 주위 정리까지 하는 것으로 설계 부족분 1억6,6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풍덕동 지하도 수중 모터펌프 교체는 저희들이 계속 손을 보고 있습니다만 모터 자체가 오래되어 교체를 해야 되겠기에 2대를 700만원 계상했고 유통센타에서 남산 초등학교까지 가로등 설치공사도 부족분 1,600만원 계상했습니다. ·별량 마산 건널목 확장공사에 따른 도로 포장 및 가로등 설치공사 이것도 도로건설을 당초에 들었는데 건설행정비로 과목만 조정을 했습니다. ·밑에 별량 승곡 소하천 개·보수공사는 골프장 아래 승곡마을 주민들이 건의를 했던 것으로 이번에 5,500만원을 계상해서 민원 해소코자 계상했습니다. ·다음은 덕흥동 승수로도 주민들이 아주 많은 요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작년까지 하다가 사실 본 예산에 계상이 안 되어 일부 하다가 중단한 것을 마무리코자 4,000만원 계상했습니다. ·장을 넘겨서 439P입니다. ·시설부대비는 이에 따른 부대비를 저희들이 수용비 성격인 것만 계상을 했습니다. ·자치단체 대행사업비는 용당, 풍덕건널목 청원시설물로 되어 있어서 청원시설물 위탁보수비는 주도록 되어 있어서 대행사업비로 했으며 밑에 마산 건널목 확·포장 공사도 도로건설에 있던 것을 건설행정으로 조정을 했습니다. ·440P입니다. ·이것은 도로건설에 대한 군도와 지방도 수로원에 대한 인건비로 기본급과 상여금, 기타 법적인 경비를 실지대로 계상을 했습니다. ·442P입니다. ·도로건설 자체 신규사업입니다. ·먼저 원창-쌍지간 군도 확·포장 공사는 별량 봉림에서 용운까지 가는 도로인데 이것이 작년에 일부를 하고 부족해서 본 예산에서도 세웠습니다. ·그런데 예산이 적게 서서 측량실시 설계비를 일부 계상을 했고 폐국도나 지방도의 폐도에 대한 소공원을 조성코자 시설비 380만원을 계상했고 상사 어은교가 노후되어 있어서 내년 본 예산에라도 하기 위해서는 금년에 실시설계를 해야할 것 같아서 금년에 950만원 계상을 했습니다. ·토지매입비는 인덕에서 수덕간 당초 예산에 9,000만원의 예산이 계상되어 있습니다만 실시설계를 해 보니까 사유지로 현재 도로인데 사유지화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사유토지를 매입코자 3,500만원 계상을 했고 시설비 내구교 개축공사는 당초 2억8,400만원이었습니다만 하천 연장을 확장하다 보니까 폭을 당초보다 넓혔습니다. ·1차선 8m폭을 하다 보니까 5억3,400만원 실시설계비가 들어서 부족분을 계상했습니다. ·석현교 개축공사도 마찬가지로 당초 교량부분만 했더니 그 위에 접속부분을 해 줘야 되겠기에 5,600만원 부족한 것을 계상했고 별량 마산 건널목 확·포장공사도 다시 건설행정비에서 도로건설로 조정을 했습니다. ·전액 감액을 시켜서 아까 건설행정 자체로 바꿨습니다. ·통신 가스관로 도로 원상복구 공사는 당초 6억원으로 계상을 했습니다. ·그런데 세입이 3억6,900만원 더 들어 왔습니다. ·그래서 천연가스 관로 공사비를 더 받아들여서 받아들인 만큼 원상복구해야 되겠기에 계상을 했습니다. ·원창-쌍지간 군도 확·포장 공사입니다. ·이것도 아까 용운까지 설계를 해 보니까 4억3,600만원 나오는데 현재 2억8,800만원입니다. ·일부 1억4,000만원을 세웠습니다만 앞으로 용운부락까지 내려가는데 1억원을 추가로 더 요구를 했습니다. ·그런데 예산부서에서 예산관계상 부득이 1억5,000만원만 계상을 했습니다. ·반사경 설치와 미끄럼 방지시설은 경사지나 돌출된 위험 개소를 반사경이나 미끄럼방지 시설로 해서 교통안전을 하고자 예산에 계상을 했습니다. ·444P전체 포장이 되어 있는데 중간에 300m 가까이가 농어촌도로와 일부 연계된 도로입니다. ·그래서 300m 포장이 안된 도로로 아주 허물어져서 3,000만원을 계상을 했습니다. ·폐국도 지방도 소공원 조성은 정부에도 건의를 해 놓고 있습니다만 군도나 지방도상에도 해 보고자 7,000만원 우선 계상을 했습니다. ·여상고앞 현재 육교는 설치해 놓고 인도가 조성되지 않아 차도로 사람이 다니는 경우가 있어서 계속적인 민원이나 학생들 불편으로 민원이 있어서 2,000만원 계상을 했고 양율교 개축공사는 사실 작년 1회 추경때 감을 했던 것입니다. ·이것은 실시설계를 해서 금액을 본 다음에 계획을 하기 위해서 세웠는데 실시해 놓고 보니까 약 24억원 정도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착공을 해 놓아야만 공사비가 절감될 요인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금년에 착공해 놓으면 금년 공사비로 계약 결정을 하는데 만약에 내년에 하게 되면 내년 인상된 단가로 다시 계약을 해 줘야 합니다. ·그리고 금년에 계약을 해 놓으면 원래 율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계약기간 내에는 안 올려주기 때문에 금년에 계약을 해야만 전체적으로 이익을 보는 경우가 있어서 약 5억원으로 기초라도 할수 있도록 세워서 내년에 점차적으로 교량을 가설코자 5억원을 계상했습니다. ·매곡 수해 주택지구 덧씌우기는 콘크리트 포장으로 되어 있습니다만 포장이 아주 균열되고 패인 곳이 아주 많습니다. ·그래서 덧씌우기를 해 줘야만 도로 유지가 오래 되기 때문에 2,000만원 계상을 했고 풍전주유소 앞 광양 넘어가는데 금당지구는 마지막 끝에서 풍전주유소까지 입니다만 거기가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면서 사실 풍전주유소 앞으로 와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주민이 많습니다. ·그래서 육교를 가설코자 2억7,0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포장도로 요철부분 보수도 포장은 되어 있지만 아스콘 포장이나 요철부분은 오목현상이 생겨서 보수코자 2,000만원 계상했고 한곡-대구간 도로를 완료했습니다만 해 놓고 보니까 일부 옹벽이 덜 되고 민원이 야기되어 완료코자 3,400만원 계상을 했고, 군도 7호선 신성포 들어가는 곳 확·포장 공사는 해룡에서 신성포로 가다보면 내안으로 가는 삼거리가 나옵니다. ·삼거리인데 도로 연결하면서 접속부 연결을 잘못해서 교통사고의 위험이 있는 지구입니다. ·그래서 2,500만원 계상을 했습니다. ·445P에 이에 따른 부대비를 조금씩 인상 조정을 했습니다. ·446P입니다. ·자체계속 사업으로 옥천교 가설분 2억2,000만원을 추가로 했습니다. ·당초 옥천교 기존 난간을 사용하도록 했던 것이 전부 보는 사람마다 지하에 교량을 놓으니까 석회나 좋은 안을 착안해서 해야되지 않느냐 해서 1억2,000만원 정도하고 당초 교량을 부수면 한쪽 차선으로 다녀도 될 것으로 계산을 했습니다. ·그런데 실제 해 놓고 보니까 균열이 아주 많고 도저히 차량을 통과시키지 못할 입장에서 밑에 방침을 해서 실제 다니고 있습니다. ·또 하수같은 경우도 당초 있는대로 사용코자 했으나 나쁜 부분이 있어서 그런곳을 개선코자 2억2,000만원 계상을 했습니다. ·공사기간이 내년 2월까지이기 때문에 마무리를 지을려면 이번 추경에 정리가 되어야 하겠기에 2억2,000만원 계상을 했습니다. ·이상 설명을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