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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우길웅 의원 발언

167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06-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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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더러 이쪽의 대변자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우리가 상식을 벗어나서 얘기하면 안 된다는 것을 말씀드리려고 하는데 바둑이나 장기는, 장기는 고려부터 해왔어요, 문화라는 것이 굉장히 다양한 문제인데 바둑 인구가 500만이 넘습니다. 그리고 이창호 같은 사람이 세계바둑대회에서 우승을 함으로 해서 군 면제까지 이루어지고 있어요. 따라서 우리가 지금 세계 강국 중에서 중국, 일본, 우리나라는 취약지역이었는데 일본을 꺾고 세계정상을 딛고 있는데 이것을 뒷받침해서 이루어지고 있는 것을 없앤다고 한다 그러면 아까 말씀하는 중에 사회적 취약계층이라고 하는데 그걸 다양하게 얘기하지 말고 무엇무엇을 설명을 해 주셔서 문화공보과에서 그 데이터를 가지고 설명할 수 있는, 그다음에 그 자료를 가지고 뭔가 마련할 수 있는 그런 식으로 얘기를 해 주셔야지, 다양하게 이야기를 어느 지목을 하지 않고 얘기를 하신다고 하면 집행부 쪽에서 어떻게 답변하고 뭘 어떻게 하라고 하는 건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이게 자체적으로 바둑이나 장기대회가 아마 3-4년 정도밖에 안 되었어요, 그래서 앞으로 우리 동작구에서 바둑을 좋아하는 사람이나 장기를 좋아하시는 노인네들이 대회에 자꾸 참가하고 실력을 향상해서 두뇌 개발하는데 도움이 되는 그런 역할을 하는 것을 없애려고 한다는 자체가 잘못되었다는 바둑 얘기가 나왔잖아요. 바둑을 못 두니까, 모르니까 그러는 거죠. 지금 사회적으로 취약계층이라고 얘기를 하지 않았습니까?

그러면 그것의 뭔가를 집행부 쪽에 알려주라는 얘기예요. 두루뭉술하게 얘기를 하면 뭘 어떻게 하라는 거예요? 배우지 않아도 돼요.

배우지 않고 상식을 벗어나지 말고 얘기하라는 건 뭔 얘기냐 하면 말씀 중에 하셨는데, 지금 나더러 칭찬이지만 뒤에서 뒤통수치지 말아요, 당신네들은 열린우리당이고 우리는 한나라당이야. 이거 봐요, 그러면 바둑이나 그런 것도 장려하면서 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해서 해야 원칙이지 지금 모 위원이 137페이지 뭐뭐를 삭감한다고 얘기했습니까? 그러니까 어느 부분을 일괄적으로 빼자고 얘기인지를 확실하게 해 줘야죠.

신문관계 때문에 잠깐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동작신문이 그전에는 기자가 늘 와서 취재를 했는데 작년과 재작년부터는 기자가 나타나는 것을 못 봤어요. 금년에도 한 번도 본 일이 없거든요.

그런데 기사는 나온다는 겁니다. 이것이 문화공보과의 자료를 수집해서 내는 거냐, 그럼 그 기능이 제대로 되겠느냐는 것입니다. 따라서 그 분들 신문사 자체가 어렵다면 폐쇄해서 그만둬야 되는데 이 쪽에서 지원해 주는데 현재 포커스나 동작신문을 보면 5,000부씩을 우리 주민에게 보낸다고 하는데 그것이 과연 한 달에 두 번씩 보내지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런 분들한테 지원하는 것은 문제가 있지 않겠느냐, 앞으로 문화공보과에서 심사기준을 어떻게 만들어야 되지 않나 생각하고, 두 번째는 동작저널입니다. 여기 신문 보시지 않았습니까? “자기 앞길도 못 가리는데 남 살림까지 하게 됐어요”라는 타이틀로 구청장이 구민에게 사과하라고 합니다.

그 분이 구청장이 구정질문 답변할 때 있었는지, 없었는지 보셨냐고. 누구한테 얘기를 듣고 썼는지 바로 말씀드리자면 보건위생과 조과장한테 얘기하는 것도 있어요. 나 조과장한테 얘기들었어요.

그 분이 먼저 욕을 했답니다. 이 분이 집행부 쪽에다가 비수를 던지는데 우리 구의 원한테 안 던지라는 법이 있겠느냐는 것입니다. 이런 신문한테 어떻게 지원해 줘야 하는지 나는 이해를 못 하겠다는 것입니다.

내 개인적으로 며칠 전에 받은 적이 있어요. 내가 그것은 여기서 밝히지 않았는데 신문이라는 것은 말입니다. 우리 동작구를 위해서 이 분들이 지역신문이라고 해놓고 나서 이런 문제가 있으면 되겠느냐, 임원순이라는 사람이 과에 가서 뭐 어떻게 하는 얘기가 나옵니다.

과연 이것을 이렇게 해 가지고 도와주면 되겠느냐, 우리가 심각하게 생각해 볼 문제가 있다는 얘기입니다. 이 문제를 가지고 논하는 것은 심사숙고하게 위원장님, 과장님이 설명하신 것이 조금 미흡한데 여기 보니까 여기 다 있어요. 화재가 있고, 교통사고가 있고, 전기고장이 있고, 수도고장이 있고, 가스사고, 환경오염이 있는데 이 자체가 전화번호가 다 달라요.

알았어요. 설명을 좀 더 자세히 해 주셔야 되고, 아까 장비를 동사무소에서 사용을 하는데 본인도 모르고 그런다는 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교육시킬 때 저희가 봤으면 좋겠습니다.

구청에서 어느 날 어느 시에 한다고 하면 저희가 가서 어떻게 교육시키는지 봐야 되겠다는 얘기에요. 그리고 우리가 근방에 있는 동사무소에 가서 사용용도를 잊어버렸나, 안 잊어버렸나 점검도 다시 해야 돼요. 이것 안 하면 하나마나지 뭡니까?

화재가 나거나 큰 사고가 났을 때 아까 말씀하셨듯이 이거 보고 어떻게 합니까? 이건 과장님이 철저를 기해야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제가 설명드리겠습니다.

지금 말씀하시는 것이 중복도 될 수 있는 문제인데, 제가 새마을지도자를 만 30년 했습니다. 방역을 하는 거를 잘 아는데 저번에 흑석3동에 올라가신 적이 있었는데 그런 지역은 자동차가 다닐 수가 없습니다. 흑석3동은 20개 동 중에 제일 취약지역이에요.

새마을지도자가 하게 되면 일주일에 한 번씩 하는데 때로는 두 번 돌 때도 있습니다. 약 12명에서 15명씩 와서 3대가 움직이는데 자동차로 하다가 안 되는 지역은 사람이 올라가서 하는 모습을 보는데, 중복도 될 수 있는데 날짜가 달라요. 그렇게 이해하시면 이해하기가 좀 쉬울 겁니다.

보충적으로 말씀드리면 저희가 흑석1, 2, 3동이 있는데 새마을지도자가 잘 되는 쪽은 흑석3동 밖에 없어요. 그래서 1, 2동이 소독을 안 해 준다고 해서 보건소장님한테 말씀을 드렸습니다. 차량이라도 순회를 해 주십사 하는 경우입니다.

따라서 여기 하고 있는 사람들이 새벽 5시 30분 정도에는 일어나야 돼요. 그렇게 해서 8시 30분 내지 9시면 끝나는데 해장이나 목욕을 해야 되는데 여름철에 해장국이라도 먹을 수 있도록 배려할 수 있다면 좋지 않겠느냐 하는 것이 그분들의 의사입니다. 그래서 서정택위원이 말씀하신 내용이 이것이 큰 효력이 없다라고 한다면 각 동의 새마을지도자들이 무료봉사를 하기 때문에 그런 배려를 해 주시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갖습니다.

이렇게 많은 돈을 들여서 하시는데 현장을 직접 보신 일이 있습니까? 이거는 점검하고 해 주셔야 된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그 내용을 설명드리면 서정택위원님이 이해가 가지 않겠는가 그런 생각을 갖습니다. 전문위원께서 말씀하시는 것도 일리가 있습니다.

맞는 말씀인데 저희는 많이 해 봐서 아는 겁니다. 다시 말해서 방역사업은 국가에서 하는 사업입니다. 재정적인 역할이 없다 보니까 새마을지도자에게 연결이 돼서 무료로 봉사를 하는데 말씀드렸듯이 무보수로 일하고 욕도 무지하게 먹어요.

그러면서 그 일을 하거든요. 아까 흑석동 전체로 봐서 1동, 2동은 남자지도자가 연령도 많아지고 숫자가 줄어드니까 일을 못하는 겁니다. 일정표를 저희들에게 주셔야 됩니다.

흑석 1동, 2동에 줘서 민간위탁으로 일을 하고 있다라는 거를 보여줘야 합니다. 타 동네는 모르겠어요. 사당동이나 대방동, 노량진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모르겠는데 이걸 철저히 해줘야 될 상황인데 자동차 1대 가지고 어림도 없거든요.

아까 말씀드린 것이 방역을 인체에 나쁘다고 해서 분무기 소독약으로 해서 요충이 사는 곳을 죽이라고 그러는데 뚜껑을 덮어놓으니까 모르는 거예요. 지금까지도 우리가 살고 있는 모기가 많은 지역에는 방역을 해 달라고 하는 것이 통례입니다. 그래서 전직 동장님이 말씀하신 거를 참고로 해서 일정표를 왜 달라고 하는지, 민간위탁으로 해서 일을 하고 있는지, 아닌지 저희가 봐야 되겠다는 그런 얘기입니다.

위원장님, 행정재무위원회 분들은 모르실 수도 있거든요? 위원장님, 그렇게 설명하지 마시고요, 페이지 수를 알려주세요, 그래야 알 수 있으니까. 몇 가지가 중요한 게 아니라 리모델링을 해결해 놓고 나서 다른 것을 해야 하는데 이것저것하면 어떻게 하라는 거예요?

위원장이 이 쪽에서 한 것을 속속들이 다시 얘기해 주셔야 된다는 거예요, 내가 물어서 얘기를 했지, 본인이 얘기를 해야 할 거 아니에요? 세 분이 깎는 거 좋다 그런 얘기에요. 그러면 노인들이 내가 전자에도 말씀드렸지만 우리보다 자립도가 높은 좋은 곳에 있는 사람들은 좋은 곳에 살 수 있는 권리, 권한이 있고, 우리는 우리 지역에 사는 노인들이 열악하다고 해서 건물 하나 리모델링하는데 싼 곳에 시설이 나쁜 쪽으로 들어가서 사는 것이 원칙으로 지금 하는 것을 이해를 못하겠다는 겁니다.

이 금액을 가지고 예를 들어서 200만원, 300만원, 500만원 그 이상 올라갈 수 있는 것이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런데 왜 어찌 우리 집행부 쪽에서 한 것을 가지고 깎아야 할 명분이 있으면 확실히 얘기를 해 주시고 거기에 산출근거를 대라는 거예요, 덮어 높고 얘기하지 말고. 그거 없이 어떻게 얘기하는 거예요.

비웃지 말어!

출처 서울 동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