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최형용 의원 발언
수고 많으십니다. 최형용위원입니다. 행정사무감사 조치내용을 보면 1인 1동제 실시를 위해서 방문간호사 4명을 추가 요청했으나 2명이 감소돼 배정됐다고 했는데 그 인원까지 포함해서 1동 1간호사가 배정돼 있나요?
그러더라도 기존의 가장 큰 대방동 같은 경우는 힘들지 않았어요? 사실 염려되는 것은 흑석동 같은 경우는 인구는 대방동보다는 많지 않지만 3개 동이 1개 동으로 축소가 돼서 관리하는데 힘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더 많은 관심을 갖고 노력해 주시기를 바란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궁금한 점을 여쭤 보겠는데요, 일반가정에서 건강보험료를 미납했을 때 병원에 가면 진료를 안 해 주죠?
물론 건강보험공단인데요, 여기서 그런 과정을 알아야지, 왜 제가 그런 질의를 드리느냐 하면, 65세 미만에 대해서 국민건강보험료를 지원할 수 있는 조례를 제정 중에 있어서 그런 부분을 알아야만 이해가 쉬울 것 같아서 그럽니다. 보험료를 미납했을 때 병원에 가면 어떻게 되는지는 모르세요? 그러면 제가 알아보도록 하고 한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9쪽과 10쪽을 보면, 취약계층 무료건강검진, 자원봉사자 중 200시간 이상 봉사자 및 자율방역봉사자 건강관리실을 운영한다고 했는데 새마을 봉사자들을 얘기하는 것 같은데요, 굉장히 좋은 취지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기초 종합검사를 50개 항목을 한다고 했는데 최소비용이 있어야 될 거 같은데 없어서 여쭤 봅니다.